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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전문가가 알려주는 화훼 산업 트렌드와 원예 분야 발전의 꿀팁, 2023고양국제꽃포럼 개최
세계적인 전문가가 알려주는 화훼 산업 트렌드와 원예 분야 발전의 꿀팁, 2023고양국제꽃포럼 개최
[AANEWS] 2023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화훼산업 도시인 고양특례시의 명성에 걸맞게 화훼 및 원예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논의하고 세계 화훼인의 상호 교류의 장을 형성하는 ‘2023고양국제꽃포럼’이 함께 개최된다.
박람회 기간 중인 4월 28일과 29일 2일간 일산호수공원 화훼교류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분야별 총 11인의 국내외 연사가 참여해 ‘생활 속의 꽃’을 주제로 열린다.
포럼은 주제발표와 세션발표로 진행되며 발표에 앞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기조연설로 국제적 포럼 개최의 문을 열었다.
첫째 날에는 화훼 산업의 트렌드와 기술, 유통이 중심 주제로 다루며 둘째 날에는 화훼 디자인과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포럼이 진행된다.
고양특례시의 이동환 시장의 기조연설로 시작한다.
국제화훼무역기구 실비에 마미아스 사무국장 업사이트 임강후 대표 팬 아메리칸 시드 지앤핑 렌 수석 식물 육종가 한국종자연구회 변상지 회장 PHOOL 안킷 아가왈 대표 화훼 디자인 심사위원 앨리슨 브래들리의 발표가 각각 진행된다.
더불어 화훼 작가 드미트리 투르칸의 꽃꽂이 시연과 강연도 함께 진행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화훼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도약’을 기조연설로 고양국제꽃포럼의 막을 연다.
실비에 마미아스 사무국장은 ‘세계 화훼 산업의 트렌드 및 동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변화가 빨라지는 세계 화훼 산업의 현재를 되돌아보고 미래의 전망과 함께 최신 기술 동향 등을 다룬다.
세션 1에서는 ‘육종과 품종다각화’를 다루며 두 명의 연사 발표가 진행된다.
팬 아메리칸 시드의 수석 식물 육종가 지앤핑 렌은 ‘화훼 육종의 변화: 과거와 미래’ 주제로 발표하며 한국종자연구회 변상지 회장은 ‘코로나19 이후 한국 종자사업의 변화와 뉴노멀’을 주제로 발표한다.
뒤이어 화훼작가 드미트리 투르칸이 꽃꽂이 시연과 함께 ‘고유 꽃꽂이 스타일에 대한 중요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해당 발표에서는 개성있는 스타일로 꽃을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와 감성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세션 2에서는 ‘스마트기술과 지속가능’을 다루며 업사이트의 임강후 대표는 ‘화훼·원예 분야의 디지털 트윈 확산을 위한 정책 및 산업적 제언’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버려진 꽃을 업사이클링하는 스타트업 기업 PHOOL의 대표 안킷 아가왈이 연사로 나서 ‘꽃에 새로운 생명을 주는 일’을 주제로 세션 발표를 이어나간다.
마지막 순서로 국제적인 화훼 디자인 심사위원인 앨리슨 브래들리는 ‘Floral Fundamentals 플랫폼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플로리스트, 학생, 육종가, 학교 및 공급업체 등 화훼·원예 종사자들을 위한 플랫폼을 중심으로 진행 교육 및 네트워킹 방식과 관련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국제플로리스트조직 사이먼 오그리젝 대표 게릴라 가드닝의 리차드 레이놀즈 작가 국제플로리스트조직 토마스 래츠커 심사장의 발표가 각각 진행된다.
세션 3에서는 ‘디자인과 아트’를 큰 주제로 다루며 세 명의 연사 발표가 진행된다.
국제플로리스트 조직의 사이먼 오그리젝 대표는 ‘국제 화훼·원예 산업의 차세대 도전 과제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게릴라 가드닝 프로젝트를 진행한 리차드 레이놀즈 작가는 ‘화훼 산업에 끼치는 게릴라 가드닝의 문화적인 영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포럼의 마지막 순서로 국제플로리스트조직의 심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토마스 래츠커는 ‘독일 플로리스트의 디자인 교육 시스템’을 주제로 발표한다.
화훼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서 비즈니스 플랫폼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고양국제꽃박람회 김운영 대표이사는 “포럼을 시작으로 국내외 화훼 산업의 전문가와 함께 더욱 발전된 화훼 산업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고양국제꽃포럼’의 개최는 꽃의 도시 고양특례시가 국제적인 화훼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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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개별공시지가 5.90% 하락
전남도청
[AANEWS] 전남지역 2022년 개별공시지가가 전년보다 평균 5.9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한 537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8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는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 조정에 따라 과도한 국민 조세 부담 완화, 경기침체, 집값 하락 등이 반영돼 전국 평균 전년 대비 5.73% 하락했으며 전남은 이보다 하락폭이 컸다.
시군별로 목포시 6.88%, 무안군 6.84%, 영암군 6.71% 순으로 하락했다.
함평 대동면 골프장 부지 조성사업, 순천 공동주택 개발사업 등 지가 상승 요인이 다소 있었으나, 경기침체 및 전형적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부동산 거래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되며 전반적으로 지가가 하락했다.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순천 연향동 상업지역으로 1㎡당 423만 8천 원이고 최저 지가는 영암읍 농덕리 토지로 1㎡당 171원이다.
자세한 개별공시지가는 전남도와 시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결정한 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토지 소재지 시군을 방문하거나 누리집 등을 통해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된 필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까지 신청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재검증을 통해 신청인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도민의 적극적인 지가열람을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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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LG이노텍 광주사업장 방문해 현장 목소리 청취
광주·전남, LG이노텍 광주사업장 방문해 현장 목소리 청취
[AANEWS]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박창환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28일 양향자 의원과 함께 LG이노텍 광주사업장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4일 광주-전남-LG이노텍-양향자 의원은 지방소멸, 에너지, 기후변화 등 당면한 국가 위기를 극복하고 광주·전남의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유기적인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는 4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지역인재 육성, 국토 균형발전, 인구감소 대책 마련 등 지방소멸 위기 극복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혁신 기술 확보 등 에너지 위기 대응 재생에너지 100 실현, 탄소저감 기술 투자,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 기후변화 대응 미래 산업 초격차 확보를 위한 광주·전남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 관련 입법활동 추진을 위한 협력 등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4자 업무협약 체결의 첫 번째 후속 조치로 상호 협력관계를 발전시키고 광주·전남의 첨단산업 육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일정은 LG이노텍 광주사업장 소개 및 주요 생산라인 투어를 순서로 진행됐으며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재생에너지 100 실현과 미래 산업 초격차 확보를 위한 대책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광주는 인공지능과 미래차 양 수레바퀴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이번 자리는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상생협약에 이어 다시 한 번 지역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는 기회다”며 “광주와 전남은 반도체 미래 먹거리를 키우기 위해 손 맞잡고 함께 가겠다”고 말했다.
박창환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광주·전남은 기업의 재생에너지 100 실현을 위한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AI 기반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에 필요한 여러 요건을 갖춘 지역이다”며 “앞으로 LG이노텍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상생하는 파트너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양향자 국회의원은 “재생에너지 100은 하나의 선언을 넘어 이미 무역 장벽으로 작동하고 있는 만큼 재생에너지 확보는 국내 글로벌 기업들에게 사활이 달린 문제”고 강조했다.
이어서 “부족한 국내 재생에너지 생산량으로 우리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광주·전남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인프라와 LG이노텍의 협력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985년에 준공된 LG이노텍 광주사업장은 차량용 카메라모듈, 통신·파워·발광다이오드 모듈, 모터제어기 부품 등을 주로 제조한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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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진실규명 온힘
전남도,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진실규명 온힘
[AANEWS] 전라남도는 28일 도청에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진실규명 및 명예회복을 위한 ‘제2차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실태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한국전쟁 전후 전남지역 민간인 희생자가 20만여명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연구용역을 통해 민간인 희생자 규모 및 역사적 사건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지난해 5월부터 9개월 동안 추진한 1차 실태조사를 통해 서부권 8개 지역 4만 12명의 희생자를 확인했으며 올해 중부권과 기타 지역을 대상으로 2차 실태조사에 착수해 전남도 전체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규모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2차 실태조사 연구용역 사업자로 선정된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은 4월부터 9개월 동안 중부권과 기타 지역을 대상으로 문헌자료와 현장조사, 희생 관련자 진술 청취, 피해 사실 고증을 통해 한국전쟁 전후 군·경, 적대세력에 의해 불법적으로 이뤄진 민간인 집단 희생자를 전수 조사한다.
박현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한국전쟁으로 무고하게 희생된 분들의 진실을 규명하고 한 분도 빠짐없이 명예를 회복해 드리는 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 세대의 숙제라 생각한다”며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통해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전체 규모를 파악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희생자 추모하며 유족의 아픔을 치유하는 기념사업 추진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철저한 진실규명과 피해자의 실질적 구제를 위해 앞으로 ‘과거사정리법’에 배·보상 근거 규정 신설, 피해자 국가배상청구권 소멸시효 배제 신설 등 법안 개정까지 지속 건의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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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대통합 이끈 ‘막역지우’
영·호남 대통합 이끈 ‘막역지우’
[AANEWS] ‘막역지우’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영호남 대통합을 위한 남다른 ‘상생 동행’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김 지사와 이 지사는 27일 전남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열린 ‘2023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에서 만남과 동시에 서로 얼싸안는 등 친밀한 우정을 과시하며 영호남 상생화합을 다졌다.
지난해 10월 경북 안동에서 첫 영호남 화합대축전을 연 이후 6개월만이다.
양 도지사는 동서미래포럼, 영호남 상생장터 등 10여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영호남 대축전 행사 내내 시종일관 함께 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특히 ‘2022~2023전남방문의해’를 맞아 제작된 홍보용 야구점퍼를 함께 입고 각종 행사장을 돌며 전남 방문의 해를 응원하는 등 ‘찰떡궁합 케미’를 선보였다.
행사가 열린 순천만국가정원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과 격의 없이 이야기하고 양 도민이 함께 한 화합콘서트에서 무대 위 열띤 분위기를 함께 즐기며 전남-경북 간 우의와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영호남 지역민들도 전남-경북이 이끌어갈 지방시대에 대한 기대감에 환호와 함께 뜨거운 박수갈채를 연이어 쏟아냈다.
양 도지사는 나이와 정치, 행정 경험 등이 비슷한 ‘닮은꼴 인생 궤적’을 지닌 ‘절친’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전남과 경북은 영호남 지역이 지닌 저출산, 지방소멸 등 당면 과제도 동일하게 안고 있어 지방이 주인되는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기 위한 철학과 소신도 같다.
지난해부터 양 도에서 번갈아가며 진행되고 있는 영호남 화합대축전이 개최된 배경이기도 하다.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활동도 다양하게 함께 하고 있다.
양 도지사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제정된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특별법’에 앞장섰고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서도 가장 먼저 상호기부해 화제를 낳았다.
영호남 대통합을 위한 ‘동행’ 행보는 현재진행형이다.
양 도지사는 낙후된 지역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국립의과대학 설립과 자동차로 4시간 이상 소요되는 전남-경북 간 교통망 확충 등 활동을 다각도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막역한 사이인 양 도지사의 함께하는 남다른 행보로 영호남이 상생협력을 넘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로운 중심축이 돼 가고 있다”며 “전남과 경북이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 돼 지방시대를 이끌고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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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강점덕씨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 시상
경기도의회, 강점덕씨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 시상
[AANEWS] 경기도의회는 시흥시에 거주하는 강점덕씨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경기도의회 의장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씨는 동대표회장 6년, 부녀회장 2년, 노인봉사단체 2년 등 각급 단체에 몸담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해왔다.
특히 능곡동수변공원화장실 개방, 갯벌공원 파손된 의자수리, 아파트 뒷산 등산로 나무잔도설치, 능곡동 화장실 우범지역화 방지 등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 화합에 기여해왔다.
경기도의회 관계자는 "강 씨는 항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보살피는 자세가 몸에 배어 있다"며 "지역주민들은 그의 친절함과 봉사정신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점덕씨는 "앞으로도 지역의 불편한 부분과 이웃을 잘 보살피라는 의미에서 이런 상을 준거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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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일원 노숙인에게 일자리 제공한다
수원역 일원 노숙인에게 일자리 제공한다
[AANEWS] 수원시가 한국철도공사,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수원역 일원의 노숙인들에게 ‘환경 미화’ 일자리를 제공한다.
세 기관은 28일 수원역 역장실에서 ‘노숙인 일자리 협력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노숙인 일자리 협력사업은 근로 의욕이 있는 수원역 주변 노숙인을 채용해 수원역 광장과 수원역환승센터 주변의 환경미화 업무를 맡기는 것이다.
하루 3시간·월 20일 근무이고 급여는 월 89만원 수준이다.
한국철도공사는 노숙인의 일자리와 급여를 지원하고 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참여자를 선발한다.
수원시는 업무 범위를 조정·협의하는 등 행정적으로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노숙인 8명이 사업에 참여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승래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허순 수원관리역장, 강관석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노숙인 일자리 협력사업이 노숙인의 근로의욕, 자립의지를 고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노숙인의 자립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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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명품 도시 수원에 ‘무궁화 봉사단’ 출범
무궁화 명품 도시 수원에 ‘무궁화 봉사단’ 출범
[AANEWS] 무궁화를 심고 가꾸며 다양한 무궁화 관련 행사를 진행하는 수원시 무궁화 봉사단이 출범했다.
수원시는 28일 일월수목원 대강당에서 무궁화 봉사단 위촉식을 열고 8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식 후에는 박형순 우리꽃무궁화교육원장이 나라꽃 무궁화 이론을 강의했다.
무궁화 봉사단은 5월 무궁화 심기 운동을 시작으로 6월 국경일 무궁화 나눠주기 7월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 지원 8~9월 무궁화 공예 체험활동 10월 수원화성 문화제 참여 11월 무궁화 버드 피딩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 10년 동안 수원시의 무궁화 정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10년을 위한 무궁화 정책의 원동력을 얻기 위해 수원시 무궁화 봉사단이라는 시민참여 채널을 구축했다”며 “성숙한 민·관 협치의 장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무궁화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수원 무궁화원을 조성·운영하고 무궁화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무궁화를 적극적으로 홍보·보급하며 ‘무궁화 명품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2012년부터 매년 ‘전국 무궁화 축제’ 지역 축제를 개최하고 있고 2018년에는 ‘수원시 무궁화’ 5개 품종을 개발하기도 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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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 체험 교실 운영
함평군,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 체험 교실 운영
[AANEWS]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아동 건강증진을 위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28일 군에 따르면 아토피·천식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 교육이 지난 3월부터 한 달간 지역아동센터 6개소 아동 9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최근 미세먼지와 가공식품 등으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면역력이 낮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앞서 아토피 등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을 파악하고 원인을 분석한 뒤 맞춤형 보습 및 피부 관리 요령을 교육했다.
특히 비누 만들기 체험과 같이 흥미를 유발하는 내용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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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신공항 성공건설 화합 간담회 개최
대구경북신공항 성공건설 화합 간담회 개최
[AANEWS]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대구시, 경북도, 군위군, 의성군 4개 단체장이 28일 군위군 군위읍의 한 음식점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 대구경북신공항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관련 지자체가 신공항 건설 관련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진열 군위군수, 김주수 의성군수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4개 단체장은 신공항 이전지인 군위·의성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에 뜻을 모았으며김진열 군위군수는 역시 “신공항 특별법의 통과로 신공항 건설에 날개를 달았다”며 “대구시·경북도 등 관련 지자체와 협력해 성공적인 신공항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홍준표 시장은 간담회 후 “대구로 편입하는 군위에 대해서는 많은 계획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군위군, 의성군, 안동 남부를 아우르는 1천만평 정도의 첨단산업단지를 계획하고 있다 신공항 이전지 어떤 곳도 소외되지 않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일정으로 홍준표 시장은 첨단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전력, 식수, 공업용수가 중요성을 언급하며 김진열 군수와 함께 군위댐에 방문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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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지정타 내 갈현동 현장민원실 무인민원발급기 연장 운영
과천시, 지정타 내 갈현동 현장민원실 무인민원발급기 연장 운영
[AANEWS]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입주 주민의 행정편의를 위해 설치한 갈현동 현장민원실 무인민원발급기를 5월 1일 개소하는 갈현동 임시청사로 곧바로 이전하지 않고 오는 5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당초 갈현동 임시청사 개소에 맞춰 해당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전해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기존 설치된 장소 인근에 공동주택 단지들이 모여 있어 입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같이 결정했다.
시는 향후 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내에 옥외부스형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민의 행정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 관내에는 주민등록등·초본 등 118종 서류 발급이 가능한 총 15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되고 있으며 시청 민원실, 원문동 행정복지센터, 별양동 주민센터, 문원동 주민센터 및 이마트 과천점 등 5개소는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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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학교에 환경교육 전문가 배치해 맞춤형 교육 지원
용인특례시,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학교에 환경교육 전문가 배치해 맞춤형 교육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지역 내 학교에 환경교육 전문가를 배치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생태전환교육을 지원한다.
시는 28일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사업’을 위해 용인교육지원청과 동백중학교, 흥덕중학교, 능원초등학교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사업’은 학교 내 교과 및 교육과정에 환경교육을 연계하는 사업으로 민선 8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공약사업 중 하나다.
협약에 따라 용인특례시와 용인교육지원청은 생태학교 육성사업 지원 및 홍보 학교별 맞춤형 생태전환교육 계획 수립 및 운영 생태학교 육성사업 성과 평가 및 환류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자문 교사·학부모 환경교육 연수 학교 내 환경 실천 행사 지원을 협력하게 된다.
사업 운영 기간은 3년이며 매년 3곳의 학교를 선정해 연간 2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생태학교 육성사업은 학생들에게 기후변화와 환경재난 등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생태전환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학교에 환경교육 전문 전담 인력을 배치해 학생과 더불어 교사와 학부모의 환경교육 연수를 지원하고 학교에서 이뤄지는 활동과 환경교육을 연결한 생태학교 육성을 목표로 사업이 이뤄진다.
아울러 지난해 ‘제1회 용인 청소년 기후위기 대응 정책 제안 발표회’에서 학생들이 제안한 ‘텀블러 세척기’와 ‘학교별 맞춤형 분리배출 프로그램’을 학교에 적용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고 자원 순환과 절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밖에도 학교 내에서 배출되는 탄소의 양을 계량하고 이를 감축시킬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하고 오는 12월에는 성과보고회를 열어 우수 참여 교사와 학생을 시상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 운영을 통해 환경교육의 일상화, 생태감수성 향상, 탄소중립 생활 실천 역량 증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환경교육도시로 선정된 용인특례시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환경보호를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갖췄다"며 ”용인특례시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운영하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환경교육 정책의 모범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 ”많은 도시가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했고 이 중 용인특례시가 선정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생태학교 육성사업이 난개발 등의 오명을 떨쳐버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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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체험교육원에서 안전 키움 체험을 해요 ’
‘북부체험교육원에서 안전 키움 체험을 해요 ’
[AANEWS] 아산흰돌유치원은 27일 유치원 전체 유아가 북부체험교육원에서 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유아들과 교사들은 북부체험교육원에서 안내한 사전교육 영상자료를 통해 실내체험실 체험내용 및 방법들을 알아보며 안전하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북부체험교육원 안전 키움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기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었으며 일상생활에 필요한 안전 지식, 기능, 태도를 반복적으로 훈련함으로써 유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됐다.
임지연 원장은 “앞으로도 유아기 안전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안전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학대, 유괴 등에 대처하는 방법을 평상시에도 익힐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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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 모집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2023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단체 6개 팀을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무안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지역사회에 활동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5명 이상의 청년이 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선발된 팀은 5월 출범식을 시작으로 월별 추진현황을 제출하고 네트워크 행사를 통해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12월 성과공유회에 활동 결과를 제출하게 된다.
무안군은 공동체별로 활동비를 지원해 청년들의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원하며 청년 공동체간 교류 협력 및 네트워크 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성장과 청년AI팀에서 접수하며 신청서와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수정 미래성장과장은 “2022년에 무안군 농스톱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올해 사업에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팀이 많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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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로당, 100세 시대를 준비한다
성주군 경로당, 100세 시대를 준비한다
[AANEWS] 성주군은 노인인구 35%로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
베이비붐 세대가 노인인구에 진입하면서 인구 고령화를 가속화 했다.
성주군은 100세 시대 의미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기능 혁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통해 선제적 노력을 하고 있다.
금년에는 경로당 311개소에 총예산 29억을 편성해 운영비, 난방비 지원사업외에 경로당 맞춤형 사업을 지원하며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난해 사업비 21억으로 스마트타운 및 스마트 경로당 조성해 관내 88개소 경로당에 키오스크와 스마트TV를 설치했으며 첨단 미디어 기기를 활용 1회 90개소 1,800명에게 비대면으로 체조·노래교실, 영양상담, 건강교육을 진행하는 획기적인 체계를 마련해 서비스 제공 효율화에 기여했다.
또한 전담관리자 및 행복선생님을 경로당에 배치해 건강교실, 교육 등 이용자 욕구에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노년기의 삶의 활력이 되고 있다.
2023년 신규사업으로 기존에 구입해 공급하던 안마의자를 렌탈해 42개소에 시범 설치했다.
안마의자는 어르신들이 가장 선호하고 활용도가 높으나 고액이라 구매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잦은 고장으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렌탈 사업을 통해 정기적으로 관리하며 고장 즉시 수리가 가능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기여 할 것으로 본다.
또한 군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편의 증진을 위해 에어컨, TV, 냉장고 등 활성화 물품을 관내 경로당 84개소에 지원했다.
가전자 제품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생활필수품으로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여름철을 대비해 고장 난 에어컨을 교체함으로 무더위 쉼터로써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를 완료했다.
건물 노후로 시설환경 개선의 필요가 있는 경로당 74개소에는 2억 5천만원을 지원해 방수공사, 도배·장판교체 등 개·보수를 완료했으며 5월부터는 12개소에 5억 3천만원 예산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성주군은 5월부터 12월까지 등록경로당 279곳에 상시 이용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경로당’을 추진한다.
3종류의 반찬을 경로당별 월 2회, 연간 16회 지원한다.
영양사가 작성한 식단 밀 레시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을 주어 경로당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주군은 노화와 노인성 질환으로 쇠약해진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한 삶을 제고 하기 위해 8천 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경로당 건강안전증진 사업’을 시행 하고자 한다.
좌식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 편의 증진 효과를 위한 물품 지원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화장실, 출입구 등에 안전바 설치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건강관리 여건을 조성한다.
이달까지 각 경로당별 맞춤 수요조사 중이며 5월까지 사업추진 완료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노인여가복지의 중심시설인 경로당에 맞춤형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일상 생활공간인 경로당이 편리하고 안전한 공동생활공간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말했다.
2023-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