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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태안3지구 1단계 구간 5월 중 준공. 경기도 추진 20년 만에
화성 태안3지구 1단계 구간 5월 중 준공. 경기도 추진 20년 만에
[AANEWS] 경기도는 화성 태안3지구 택지개발사업 1단계 구간이 사업 추진 20년 만인 5월 중 준공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화성 태안3지구는 안녕동 일대 118만 8천㎡ 부지에 사업비 8천978억원을 들여 3천763세대 1만 2천228명을 수용할 수 있는 택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단계와 2단계 구간 중 최근 1단계 구간 공사를 마무리하고 국토교통부에 준공 공고를 의뢰할 예정이며 국토부는 이달 중 공고할 전망이다.
화성 태안3지구는 2003년 4월 개발 계획을 수립한 것을 시작으로 2005년 1월 실시계획이 승인됐으나 사업지구 인근 문화재 보호 등을 이유로 2007년 공사가 중지되기도 했다.
도는 2017년 공사를 재개한 데 이어 조속한 준공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원, 경기도, 화성시 및 사업시행자 간 협업을 추진한 노력의 결과로 당초 1단계 준공예정일 대비 2개월을 단축할 수 있었다.
준공 이후 사업시행자와 화성시는 지적공부 정리 행정절차를 이행하게 된다.
그러면 화성 태안3지구 택지개발 1단계 대상지 내 종전 지번이 말소되고 신규 지번으로 지적이 정리되며 소유권 등기이전 절차가 진행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화성태안3지구 1단계 준공으로 화성시민에게 생활의 질을 높이는 주거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2단계 구간도 경기도, 화성시 및 사업시행자가 노력과 소통으로 조속히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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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생용품 안전지킴이’ 활동. 안전성 검사 수행
경기도, ‘위생용품 안전지킴이’ 활동. 안전성 검사 수행
[AANEWS]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민들의 사용 빈도가 높고 부적합 우려가 있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검사를 수행하는 ‘위생용품 안전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
‘위생용품 안전지킴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의 한 부분으로 수행 했고 올해부터는 위생용품만을 대상으로 단독 진행한다.
연구원은 지난해 도내 마트, 백화점, 생활용품점 등 유통매장에서 판매되는 일회용 기저귀, 과일·채소용 세척제 등 70건을 수거·검사해 부적합 판정된 ‘식품용 기구·용기용 세척제’ 1건을 관계기관에 행정처분 조치했다.
올 해는 3월에 일회용 타월, 일회용 행주 등 ‘일회용 주방 위생용품’ 35건을 수거해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 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했다.
5월에는 ‘일회용 기저귀’, 여름휴가철인 7~8월에는 야외에서 많이 사용하는 ‘행락철 일회용 위생용품’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위생용품은 사용 빈도가 높고 다양한 계층이 사용해 제품의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위생용품 안전지킴이’ 사업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연구원 누리집 등을 통해 도민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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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지역현안 대응하는 공익활동단체 지원. 참여단체 공모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지역현안 대응하는 공익활동단체 지원. 참여단체 공모
[AANEWS]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는 도내 공익활동단체의 자율적, 협력적 활동을 지원하는 ‘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을 위한 2차 공모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센터는 지난 3월 1차 공모를 통해 기획사업 분야 8개, 비영리 스타트업 분야 7개 단체 등 총 15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2차 공모는 기획사업 현안 대응 분야 참여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현안 대응은 지역의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화 사업을 지원한다.
공모 신청 가능 대상은 경기도 소재의 공익활동단체이며 단체별 3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 희망 단체는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사업 공고 세부내용을 확인하고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18일 오후 6시까지 사업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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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남북부자치경찰 전국 최초 전용차량 운영, 현장중심 치안활동 강화
경기도남북부자치경찰 전국 최초 전용차량 운영, 현장중심 치안활동 강화
[AANEWS] 경기도 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치경찰 업무용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부분 자치경찰은 업무용 공용차 부족으로 개인차량을 이용해 왔다.
또 기존 순찰 차량이나 사고조사차는 112신고 등 현업근무로만 활용할 수 있어 교통시설 현장 조사, 민원 현장 점검 등을 위해 추가적인 차량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제기돼 왔다.
이에 위원회는 6억 9천만원을 투입해 경기남부경찰청과 경기북부경찰청에 각 30대씩 친환경 전기차 60대를 임차 방식으로 지원한다.
자치경찰 업무 차량은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의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업무를 수행하는 여성·청소년 부서와 교통 사고 다발 지점 및 교통 민원 처리 업무를 수행하는 교통 부서에 5월부터 배정될 예정이다.
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2022년 기준 8만 913건에 달하는 가정폭력·학대 사건의 피해자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3만 1,010건에 이르는 교통시설 민원의 현장 조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업무 차량을 추가 배치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업무 차량의 추가지원으로 그간 개인차량으로 현장 조사 활동을 수행하던 경기도권 자치경찰 부서 경찰관들의 고충도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으로 이는 ’21년7월 시도별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이후 전국 최초로 다수의 자치경찰 전용 차량을 지원하는 사례이다.
위원회는 ‘경기도자치경찰’ 고유의 차량 랩핑 디자인을 제작해 전체 차량에 부착·운행함으로써 경기도 전역에서 자치경찰의 친근한 이미지와 자치경찰의 역할을 주민에게 인식되도록 할 구상이다.
김덕섭 남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업무 차량 지원으로 신속한 업무추진과 인력증원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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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아동 놀권리 인식개선교육’ 실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아동 놀권리 인식개선교육’ 실시
[AANEWS]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아동 놀이의 가치와 놀 권리의 중요성에 대한 도민 인식 개선을 위해 ‘아동 놀권리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한다며 5월 4일부터 교육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올해 3년 차를 맞이하는 아동 놀 권리 인식개선 교육은 교육 대상 특성에 따라 차별화된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교육 대상을 영·유아 양육자, 초등 저학년 양육자, 보육 교직원 및 초등 돌봄 기관 종사자로 세분화했으며 이론과 실습으로 구분해 분야별 전문적인 강사가 진행한다.
개인 대상 교육은 놀이의 중요성, 놀이 방법 등으로 구성했으며 기관 대상 교육은 아동 놀이의 가치와 놀 권리의 중요성, 일상 속 다양한 놀이 방법 등으로 구성했다.
인식개선 교육은 5월부터 7월까지 진행하며 교육 횟수는 개인 대상 교육 20회, 기관 대상 교육 20회로 총 40회 예정됐다.
교육 별 인원은 개인 대상 20명, 기관 대상 30명이다.
양육자, 기관 종사자, 아동 관련 분야의 활동가 등 교육에 관심 있는 경기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교육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아동 놀 권리 인식개선 교육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과 관련된 문의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가족지원역량개발팀으로 하면 된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아동이 누려야 할 놀 권리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확산하길 바라며 경기도민의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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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도자기 컵 쓰세요”…한국도자재단, ‘도자기 컵 보급사업’ 협력사 모집
“친환경 도자기 컵 쓰세요”…한국도자재단, ‘도자기 컵 보급사업’ 협력사 모집
[AANEWS] 한국도자재단이 17일까지 ‘2023 도자기 컵 보급사업’ 협력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환경·사회·투명경영 정책과 ‘경기도 1회용품 사용 저감 지원 조례’에 발맞춰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도자기 컵 보급을 통해 일상 속 친환경 도자 문화를 확산하고 나아가 도예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참가 자격은 경기도에 사업장을 둔 업체로 머그컵 대량생산이 가능한 요장 5곳과 도자기 전사지 디자인 및 출력이 가능한 업체 1곳을 모집한다.
심사는 재단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 심사로 진행되며 상품성 생산성 등을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력사로 선정되면 오는 6월 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재단이 발주한 상품을 제작·납품하면 된다.
상품 대금은 발주 수량에 따라 재단에서 지급한다.
희망자는 참가 신청서와 납품 완료된 머그컵 표본을 지참해 5월 17일 당일 오후 5시까지 한국도자재단 사업본부 도자산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참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도자산업팀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환경·사회·투명경영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도자기 컵 등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마련했다”며 “친환경 도자기 컵 사용이 경기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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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모집. 50종 인센티브 제공
경기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모집. 50종 인센티브 제공
[AANEWS] 경기도는 육아휴직과 탄력 근무 등을 도입해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증받을 기업을 5월 2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사업’은 노동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도내 기업·공공기관을 발굴해 인증 후 중소기업육성자금이나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50종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35개 사를 신규 인증하고 인증 기간 3년이 지난 2020년도 인증 기업을 대상으로 재인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증 대상은 주 사무소나 제조 시설이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업력 2년 이상의 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월 31일 오후 5시까지 이지비즈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평가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실시하며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태 최고경영자의 관심 및 실행 의지 기업의 안정성 재직자 만족도 등을 중심으로 최종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증 기업을 선정한다.
신규 인증, 재인증 모두 120점 만점에 65점 이상을 획득해야 하며 신규 인증은 35개 기업을 평가 점수순으로 결정한다.
인증 기업에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서 현판, 인증패를 수여한다.
유망중소기업인증, 중소기업육성자금이나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도 부여하는 등 7개 기관, 50개 항목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신규 인증 중소기업은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직원 건강관리 지원, 노동환경 개선, 가족친화경영 교육 등에 필요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인증 유효기간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으로 인증식은 오는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변상기 경기도 고용평등과장은 “워라밸이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아 가고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요구가 계속 높아지는 시대”며 “경기도가 앞장서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하고 출산과 양육하기 좋은 문화를 확산시켜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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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북부지역 접근성 개선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2일 포천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앞서 도는 경기도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인 여주공공산후조리원을 2019년 5월 개원했으며 포천 공공산후조리원은 도내 두 번째이자 경기북부에 조성된 첫 번째 공공산후조리원이다.
포천시 군내면 청성로 111-1에 위치한 포천공공산후조리원은 지상 2층, 연 면적 2천432㎡, 산모실 20실 규모에 원장과 간호사·간호조무사 등 26명이 근무한다.
2021년 1월 착공했으며 총사업비 136억 9천만원이 투입됐다.
이용요금은 2주 기준 168만원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세 자녀 이상 출산한 산모 등은 이용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공공산후조리원 확충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에게 양질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해 경기도를 출산 친화적 환경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2026년까지 안성과 평택에도 공공산후조리원 2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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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수영장 녹조이끼방지제 등 자연발화성 물질 안전관리 강화 추진
북부소방재난본부, 수영장 녹조이끼방지제 등 자연발화성 물질 안전관리 강화 추진
[AANEWS]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강수량이 많고 습한 여름철 자연발화에 의한 화재위험이 높아 자연발화성 물질 보관·취급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2일 밝혔다.
최근 5년간 화학적 발화열에 의한 자연발화 화재는 총 200건이 발생했고 이 중 6월에서 8월까지 여름철에 일어난 화재가 31.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자연발화란 물질이 대기 중에서 자체적인 열 축적 때문에 점화원 없이 스스로 발화되는 현상을 말하며 위험물안전관리법에서도 자연발화성 물질 및 금수성 물질을 위험물로 정해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에는 경기북부 펜션, 리조트에서 수영장 녹조 이끼 방지제에 빗물이 유입되며 화재가 발생했고 축산농가 창고에 보관 중이던 건초더미, 생석회 등에서도 발화돼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있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5월 한 달간 이러한 자연발화 및 금수성 물질 등을 취급하는 사업장 15곳에 대해 화재 안전 조사를 실시하고 수영장과 수영시설이 있는 시설 1,741곳에 대한 방문지도,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안전 사용 수칙을 전파할 예정이다.
동시에 건초류 보관이나 생석회 사용이 빈번한 축산농가 2,573곳에 대해서도 안전 보관과 사용 방법에 대해 시·군 유관부서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를 유도할 방침이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여름철은 강우량이 많고 습해 다른 계절에 비해 화재 발생 비율이 낮지만,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는 가장 발생이 많은 계절인 만큼 자연발화 물질 보관과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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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섬유산업 전문인이 되는 길 ‘텍스타일 디자이너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경기북부 섬유산업 전문인이 되는 길 ‘텍스타일 디자이너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경기북부 섬유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인력을 양성하는 ‘텍스타일 디자이너 양성 과정’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공모하고 지자체가 예산을 지원받는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하나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교육 과정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텍스타일 디자이너’는 섬유 소재에 패턴과 문양, 기법, 염색, 자수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의류를 개발·디자인하는 전문직업이다.
이번 과정을 통해 텍스타일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도내 의류 제조업체의 숙련인력 공급과 섬유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올해 1기와 2기로 나눠 모집하며 기수별 17명씩 총 34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비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 기간의 80% 이상 출석 후 수료 시 훈련수당도 지급한다.
이번 과정은 어도비 일러스트 및 포토샵 표현기법, 어패럴 디자인 기획 및 개발, 홈디자인 기획·개발, 개인별 포트폴리오 제작 등의 교육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디자인 분야에서 능력을 키워나갈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기업탐방, 동대문 시장 조사, 박람회 견학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해 실전 능력을 높일 수 있는 현장 교육도 진행한다.
특히 디자인 분야 취업에서 필요한 개인별 포트폴리오 제작을 비롯해 개인이 개발한 패턴 디자인을 활용한 제품을 제작, 실제 결과를 도출하는 경험도 제공하며 박람회 전시도 지원한다.
한편 지난해 과정 수료생 중 86%는 유관 분야로 취업하는 성과를 보였으며 교육생 중 일부는 국내 텍스타일 분야 최고 행사 중 하나인 ‘코리아 텍스타일 디자인 어워드’에 참가해 입상하는 등 고부가가치 의류 개발인력을 성공적으로 양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섬유산업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거나 1개월 이상 섬유산업 분야 경력을 보유한 경기도민이면 잡아바 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하며 의정부 소재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남운선 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장은 “경원권 지역은 섬유산업의 의존도가 높지만, 섬유·패션 사업체의 80% 이상이 10인 미만으로 영세하고 고령화와 구인난을 심각하게 겪고 있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고기능 숙련인력을 양성해 경원권 지역의 섬유산업 경쟁력 강화와 구인난 해소에 성공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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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선물은 경기도주식회사와 마련해보세요
5월 ‘가정의 달’ 선물은 경기도주식회사와 마련해보세요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3일부터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과 온라인 판로 지원을 위해 도내 240여 개 중소기업의 4,000여 개 상품을 대형 온라인 유통플랫폼에서 판매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로지원을 진행하는 플랫폼은 11번가와 지마켓·옥션·인터파크·티몬·위메프·롯데온까지 총 7개다.
3일부터는 특가 행사 등 개별 제품 및 상시판매를 시작하고 이후 각 플랫폼에서 ‘가정의 달 선물기획전’과 ‘경기도 추천 맛기행 행사’ 등 특별한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채널별 일정은 상이하다.
온라인 판로지원은 경기도주식회사가 위탁 운영하는 마케팅 활성화 사업 중 상품성은 우수하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다양한 중소기업을 돕는 것으로 플랫폼을 통한 홍보와 판매를 진행하는 것이 골자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통해 약 103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판매행사에는 쌀, 견과류와 수산가공품, 밀키트 등 다양한 식품과 더불어 칫솔살균기, 진정 세럼 등 우수한 품질에도 저렴한 다양한 제품이 마련되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판로지원은 도내 중소기업 실적개선에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사업”이라며 “올해도 온라인 판로지원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에 최선을 다하며 다른 사업들 역시 만반의 준비를 통해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천국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행사 외에도 6월 중에는 경기도 소비 대전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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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치매어르신 위한 풍성한 5월 행사 진행
동대문구, 치매어르신 위한 풍성한 5월 행사 진행
[AANEWS]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치매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월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효사랑 리마인드 웨딩 실종예방서비스 ‘사랑의 일촌맺기’ 기억다방 캠페인 등이다.
‘효사랑 리마인드 웨딩’은 오랜 시간 삶을 함께 한 부부들을 축하하고 건강한 삶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으며 치매어르신 부부 20쌍을 대상으로 2일과 3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번 리마인드 웨딩은 전통 혼례 방식으로 이뤄지며 어르신들의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웨딩사진도 촬영한다.
오는 12일에는 치매에 대한 인식 변화와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용두근린공원에서 ‘기억다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어르신 바리스타들이 직접 커피차를 활용해 기억다방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치매상담 및 조기검진, ICT 인지체험, 치매예방 인지활동, 작품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풍성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배회 증상이 있어 돌봄이 필요하지만 가족이 없는 독거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행복나눔 가족모임과 1대 1로 보호자를 매칭하는 ‘사랑의 일촌맺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동대문구 이필형 구청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치매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다채로운 행사들을 준비했다”며 “치매환자도 불편함 없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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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집 나간 쓰레기의 여행’환경기초시설 초등생 견학 추진
용산구, ‘집 나간 쓰레기의 여행’환경기초시설 초등생 견학 추진
[AANEWS] 서울 용산구가 지난 28일부터 초등생과 함께 ‘집 나간 쓰레기의 여행’을 시작했다.
미래세대 꿈나무들의 친환경 실천의지를 높이기 위한 것. ‘집 나간 쓰레기의 여행’은 환경기초시설을 견학하는 신규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은 오전 9시 학교를 출발해 용산구재활용선별장, 마포자원회수시설 견학을 마친 뒤 오전 11시 30분까지 학교로 돌아온다.
용산구재활용선별장에서는 재활용 쓰레기 분리과정, 올바른 분리 배출방법 안내, 투명페트병 라벨 제거 실습, 기념촬영 등을 진행한다.
이어 마포자원회수시설 견학은 쓰레기 소각과정, 폐열을 이용한 에너지 생산과정, 자유견학 순으로 꾸렸다.
용산구재활용선별장 선별품목은 PET, 플라스틱, 철캔, 알루미늄캔, 병류, 스티로폼, 파지류, 폐비닐 등이다.
컨베이어벨트에서 작업자 30명이 선별장으로 모아진 재활용 쓰레기들을 수작업과 선별기를 이용해 다시 분류한다.
선별률은 2022년 기준 47%다.
구 관계자는 “반입된 재활용 쓰레기 절반 이상이 재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구는 4월 견학 참여 신청 접수를 받아 학교별 일정을 확정하고 시설견학 시 학생들이 착용할 안전모도 마련했다.
이동은 구가 빌린 버스를 이용한다.
4월 28일에는 신용산초등학교 6학년 22명 5월 3일 신용산초등학교 6학년 24명 5월 10일 신용산초등학교 3학년 23명 5월 12일 보광초등학교 4학년 24명 5월 16일 신용산초등학교 6학년 24명이 견학에 나선다.
지난 28일 견학에 참여한 손예준 학생은 ”올바른 분리배출은 자원이 되지만 잘못 버리면 그대로 쓰레기가 된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구는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참여 소감 등 설문조사를 실시해 향후 계획에 반영한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견학은 일상 속 작은 습관이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점을 환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용산구가 탄소중립 실천 정책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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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지역사회건강조사 전국 1위로 표창 수상
마포구, 지역사회건강조사 전국 1위로 표창 수상
[AANEWS] 마포구는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및 조사관리 보고대회’에서 지역사회건강조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2008년부터 지역주민의 건강문제 등을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수립하고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건강 통계자료를 생산하고 활용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질병관리청은 매년 전국 258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활용한 우수사례 평가대회를 개최하고 지역보건사업 발전 및 지역사회 건강격차 해소에 기여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이번 평가대회에서는 215개 보건소가 참가했고 마포구보건소가 지역주민의 연간 체중 조절과 비만율 감소를 위한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해당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아 지역보건사업 우수사례 1차 평가에서 서울 권역 1위를 거쳐 최종 전국 1위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그동안 감염병 예방은 물론 마포구민의 건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온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고 향후 지역사회 건강조사 통계자료를 토대로 구민에게 꼭 필요한 보건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도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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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군수와 정희용 의원 '찰떡궁합'…역대 최대 국비 확보 이끌어
김재욱 군수와 정희용 의원 '찰떡궁합'…역대 최대 국비 확보 이끌어
[AANEWS] 김재욱 칠곡군수와 정희용 국회의원의‘찰떡궁합’정책 공조가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이끌며 주목받고 있다.
칠곡군이 김재욱 군수와 정희용 국회의원의 공조 시스템으로 칠곡 지역에 활력을 더할 굵직한 사업 예산이 신규로 확보되거나 증액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김 군수와 정 의원은 국비 확보를 위해 물밑 작업에 나서는 것은 물론 선정 발표가 있기 며칠 전부터는 긴밀히 연락을 취하면서 분주하게 움직였다.
김 군수가 관련 공무원을 대동하고 대통령실, 행안부, 교육부, 농림식품부 등을 방문해 세일즈 행정을 펼치면 정 의원은 적극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다.
정 의원은 김 군수와 긴밀히 소통하며 존재감 있는 정치력을 발휘해 지역 현안 관련 예산을 국회 단계에서 신규로 반영하거나 증액시켰다.
이와 같은 찰떡 공조로 칠곡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비 등 27억원 첨단 농기계 실증 랩 팩토리 설계비 등 23억원 칠곡할매문화관 200억원 문체부 법정문화도시 150억원 문화관광형 시장 10억원 등의 최대 규모의 미래 먹거리 사업을 확보했다.
김 군수는 지난달 26일 국회를 방문해 정 의원과 매원마을 한옥 숙박촌 조성사업 왜관수도원 박물관 건립사업 국도4호선 기산 행정∼왜관 삼청 우회도로 건설공사 동물방역교육 연수원 설립사업 등의 신규사업 국비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김 군수는“정희용 의원의 무게감 있는 중앙무대 정치력과 리더십이 통했다”고 말했고 정 의원은“김 군수가 세밀하게 준비한 정책의 완성도가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며 서로에게 공을 돌렸다.
사업 선정 쾌거에 이어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 사회가 반기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군민들은“국비 확보를 위해 군수와 국회의원이 똘똘 뭉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칠곡의 가치를 높이는 좋은 소식도 들리고 화합하는 칠곡군의 저력을 보여줬다”고 뿌듯해했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