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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풍관광정보화마을, 어린이날 과학체험마당 개최
제천시 청풍관광정보화마을, 어린이날 과학체험마당 개최
[AANEWS] 청풍관광정보화마을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청풍호반케이블카 물태리역에서‘영어와 함께하는 과학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거꾸로 가는 케이블카', ‘가족과 함께 신나는 과학 체험’, ’베르누이 정리‘ 등 다양한 과학놀이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참여는 선착순으로 100명정도 모집하므로 오는 4일까지 청풍관광정보화마을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전·현직 및 원어민 교사 10여명이 자원봉사에 나섰다.
게임참가 어린이들에게는 청풍면 주민자치위원회 및 청풍호반케이블카 후원으로 다양한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박명민 위원장은 “어린이 날을 맞아 청풍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협업해 청풍관광마을에서 이색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은 청풍지역을 영어몰입교육 메카로 알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풍관광정보화마을은 교육재능기부를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초·중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영어몰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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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1분기 제천시민 독서통계 발표
2023년도 1분기 제천시민 독서통계 발표
[AANEWS] 제천시가 시민들의 도서 이용현황을 바탕으로 ‘2023년 1분기 제천시민 독서통계’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1분기 도서관 회원 신규가입자는 498명이다.
작년 431명보다 67명 많은 규모다.
타 지역 주민 가입도 늘었다.
작년 45명에서 72명으로 증가했다.
대출통계를 살펴보면 총 12,150명의 이용자가 52,968권의 도서를 대출했다.
1인당 대출권수 평균은 약 4.4권으로 작년 대비 0.1권 증가한 수치다.
연령별 대출자는 40대가 24%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16.5%로 2위, 30대가 16.2%로 3위를 차지했다.
대출책수는 40대가 24.3%로 1위, 30대가 15.5%로 2위, 초등학생이 14.8%로 3위를 보였다.
이용은 오후 3~6시 사이가 가장 많았으며 요일별로는 화, 수, 토요일이 각각 18%대로 방문이 많았다.
이는 주말 이용이 많았던 작년과 비교된다.
성인 대상 최고 인기도서는 이치조 미사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정지아 ‘아버지의 해방일지’, 현대 판타지소설 ‘재벌집 막내아들’, 어린이 인기도서는 ‘내가 최고 종이접기 왕’, 그레이트북스 전집 중 ‘처음 학교에 간 날’, 라라 브라이언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심리학’ 순이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행사, 프로그램 기획 시 이번 조사 결과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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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2일 시청 박달재실에서 농식품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확대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김창규 제천시장과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천시 농식품의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적극 동참, ‘김치의 날’중앙아시아 지정 글로벌 확산 협력 등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aT공사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앙아시아 등 다양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우수한 농식품이 대규모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농업분야 탄소중립 정책인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대한민국이 김치 종주국임과 김치의 우수함을 알리는‘김치의 날’제정 확산에도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김창규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맛과 품질이 우수한 제천의 농·식품을 국내와 전 세계로 수출해 제천시 농산물 유통 다변화에 큰 전환점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후손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 주기 위한 기후변화대응 저탄소 운동 ‘그린푸드 데이’, K-푸드의 세계화를 위한 ‘김치의 날’제정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춘진 aT공사 사장은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과 글로벌 김치의 날 제정에 동참해준 제천시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제천 농식품 수출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달 4일 전남 나주 aT공사 본사에서 김창규 시장과 김춘진 사장이 만나 제천지역 농식품 수출방안 마련을 위한 면담을 추진한 바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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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산지 유통 활성화 박차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일 지역농협과 협력해 충주시 대표 특산품인 사과·복숭아 공동선별비와 공동출하 물류비를 지원하는 등 산지 유통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산물 공동선별비와 물류비 지원사업은 수요에 맞는 농산물을 상품화해 출하하고 통합 마케팅을 통한 다양한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농협과의 공동 지원 방식을 통해 보조사업 수혜농업인 확대 및 공동출하 농가 조직규모 확대, 농업 경영비 절감 등을 기대하고 있다.
사업은 공동선별 및 출하 조직에 대해 1kg당 선별 비용을 복숭아는 115원, 사과는 35원을 지원한다.
출하 물류비는 공동 출하하는 사과와 복숭아 1백만 상자에 대해 박스당 500원 기준 시 보조금 200원, 농협 지원 200원 등 총 400원을 지원해 농가 부담을 기존 500원에서 100원으로 경감한다.
특히 복숭아 전체 공동선별량의 16% 수준에 그쳤던 기존 공동선별비를 시와 지역농협 협력 지원으로 100% 지원이 가능해져 복숭아 공동선별 참여 농가의 부담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최근 농산물 가격하락, 농자재비용 상승, 인건비 상승 등 농업이 어려운 현실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충주시 농산물 발전을 위해 동참해준 농협에 감사드린다”며 “농산물 유통경쟁력 강화 및 농업 경영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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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류도시 일본 무사시노시 청소년 홈스테이 가정 모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오는 7월 말 교류도시인 일본 무사시노시 청소년들의 연수 기간 중 머물 홈스테이 가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무사시노시 소재 중·고등학생 12명은 오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충주를 방문한다.
연수단은 방문 기간 중 2박 3일 동안 한국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한국 친구를 사귀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충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중·고등학생 자녀가 있으며 게스트 청소년에게 숙식 제공 등 봉사할 수 있는 12가정이다.
시는 일본어 의사소통이 원활한 가정, 일본어 관련 수상 경력, 봉사활동 등 증명이 가능한 가정, 다자녀 가구 등을 우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홈스테이를 희망하는 가정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입찰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9일까지 시청 기획예산과를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홈스테이 호스트 가정의 자녀는 내년 무사시노시 연수 참가 신청 시 우선권 특전을 받는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1997년 7월 무사시노시와 우호교류협정을 맺고 활발한 교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07년부터 양 도시의 합의로 청소년 교환 연수 사업을 10회에 걸쳐 진행해오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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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장애인체육회, 우수선수 육성 위한 지원 협약식 개최
성북구장애인체육회, 우수선수 육성 위한 지원 협약식 개최
[AANEWS] 서울 성북구장애인체육회가 5월 1일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우수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올해 협약을 통해 선정된 장애인 선수는 2023년 성북구장애인체육회 우수체육인으로 위촉되고 훈련보조비를 지원받는다.
전국체육대회 입상 경력 및 경기실적 증명서 등의 서류 심사를 통해 수영, 론볼, 축구 등 9개 종목에서 총 16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성북구장애인체육회는 2019년부터 우수선수를 양성하고자 성북구 내 장래 유망한 장애인 선수 및 동호회 선수를 발굴해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성북구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선발된 선수들 중에 전국체육대회 금메달리스트 등 우수한 인재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며 “성북구 장애인 체육 활성화 및 저변 확대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저 역시 성북구장애인체육회 회장으로서 장애인이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장애인 체육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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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극복에 힘을 모아…영등포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치매 극복에 힘을 모아…영등포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AANEWS] 영등포구가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 구축, 인식 개선 홍보 강화 등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사회와 손잡고 주민, 치매환자, 가족이 안심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치매안심주치의 운영, 치매안심마을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치매극복선도기관은 치매 인식 개선을 확대하고 치매 극복 선도 활동을 펼친다.
지역 내 신길종합사회복지관, 재가복지센터, 당산1동 공립작은도서관, 치매안심가맹점 등 총 29곳을 지정, 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치매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실시한다.
치매안심주치의는 한강성심병원, 대림성모병원 등 지역 내 병·의원 27곳이 지정됐다.
치매약 처방과 복용 관리, 동반 질환 관리 등 치매 환자의 검사비를 지원하고 체계적 진료를 연계한다.
치매안심마을은 영등포구치매안심센터에서 2019년 여의동을 시작으로 2020년 양평2동, 2021년 당산1동, 2022년 신길5동 총 4곳을 지정했다.
치매 조기검진, 인지 프로그램 진행, 치매교육 및 홍보, 인식개선 활동 등을 집중적으로 펼친다.
또한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도 펼치고 있다.
4월 22일에는 신길근린공원에서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이동식 카페인 ‘기억다방’을 운영했다.
‘치매가 있어도, 조금 느리고 서툴러도 괜찮다’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기억력에 좋은 차를 지역 주민들에게 나눠주고 치매 예방 인지활동으로 에코백 만들기 체험도 이뤄졌다.
치매안심마을에 위치한 신풍역, 영등포구청역, 여의도역에서 정기적인 캠페인 활동도 진행한다.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정보 OX퀴즈 치매 인지활동 체험 치매 조기검진 안내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안내 홍보자료 배포 등을 추진한다.
역사를 이용한 한 시민은 “최근 어머니께서 치매가 의심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치매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궁금증도 해소하고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정윤 건강증진과장은 “치매는 가족의 부양 부담, 안전 문제 등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극복해야 하는 질병”이라며 “치매에 걸려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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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만족 31개 체험으로 가득 채운, 뻔뻔뻔한 영등포 어린이 축제 개최
오감 만족 31개 체험으로 가득 채운, 뻔뻔뻔한 영등포 어린이 축제 개최
[AANEWS] 영등포구가 101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5일 10시 다채로운 체험, 놀이, 공연을 선보이는 ‘뻔뻔뻔한 영등포 어린이 축제’를 영등포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어린이 축제는 ‘뻔뻔뻔’을 주제로 기존의 어린이 축제와는 달리 뻔하지 않은 뻔뻔한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한다.
구는 공연에서부터 체험, 놀이, 먹거리까지 어린이날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해, 온 가족이 봄날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공연을 선보이는 ‘무대공연존’ 나만의 책갈피 등을 만드는 ‘체험존’ 에어바운스와 키즈라이더로 어린이들의 흥을 돋우는 ‘놀이존’ 잔디에서 가족과 피크닉을 즐기는 ‘휴식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푸드트럭 ‘푸드존’이 조성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원형 광장의 무대공연존은 다양한 공연이 연이어 펼쳐지는 축제 중심 공간이다.
에어 아바타와 키다리 아저씨의 퍼레이드, 매직쇼, 싸운드서커스를 만날 수 있다.
체험존에는 가족네컷과 3D펜 체험 등 31개 체험을 운영한다.
놀이존에서는 유아·아동용 에어바운스, 축구·농구 등의 에어스포츠, 1인용 키즈라이더 놀이 기구가 마련돼 있다.
휴식존은 넓은 잔디에서 행사와 체험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돗자리를 가져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다만 체험존과 놀이존은 참가비 1천 원이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기부된다.
행사 당일 우천 시에는 행사가 전면 또는 일부 취소, 연기가 될 수 있으며 취소나 연기되는 경우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부스마다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해 사고와 인파 밀집을 예방하고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길고 긴 마스크 계절을 보내고 마스크 없이 보내는 첫 어린이날인 만큼, 더욱 풍성해진 오감만족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영등포의 미래이자 꿈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영등포구가 아낌없는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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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횡성 호수길축제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호수길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 제4회 횡성호수길축제’가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3일간 횡성호수길 제5구간 망향의 동산 일원에서 열린다.
5월 5일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횡성호수요정 5형제’스탬프 투어, 오행시 짓기, 엽서 쓰기, 소원을 말해봐 등 호수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고 호수길을 걸으며 즐기는 호수길 버스킹과 호수를 배경으로 펼치지는 다양한 문화 공연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5월 6일 축제 2일차에는 가정의 달 5월을 기념해 총 상금 260만원의 ‘호수길축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횡성호수길축제 걷기 패키지’를 선보이는데, 피크닉 매트 등 기념품과 15,000원 상당의 쿠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패키지 구매자들에게 큰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인근 지역의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횡성호수길축제 걷기 패키지’는 1,500개 한정 수량으로 행사장 내 패키지 라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진기선 횡성호수길축제위원장은 “오직 축제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호수길을 준비했으니,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축제장을 찾아 함께 걷고 행복한 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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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독거노인 사회관계 사업 “행복울타리”프로그램 진행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 횡성노인복지센터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미래에셋이 후원하는 ‘행복 울타리’ 공모사업에 2020년부터 3년 연속 선정 되어 5월부터 11월 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행복울타리’ 공모사업은 중앙 노인 돌봄 지원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사업이다.
사업내용으로는 독거노인 텃밭·요리 활동으로 20여명의 독거 어르신들이 텃밭 가꾸기와 밑반찬 만들기 및 요리 활동을 추진하고 수확 농작물과 밑반찬은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행복울타리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문화 활동과 자조 모임 등을 추진해 삶의 만족도 향상과 신체·정신적 건강증진 등 사회관계 형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독거노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사회관계망을 형성하고 활성화해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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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예산편성 주민 의견 설문조사 및 군민제안 접수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5월 31일까지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일환으로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의견 설문조사와 군민 제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란 예산편성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이 예산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로 재정민주주의 실현에 이바지하게 되며 주민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예산사업에 관해 직접 군정 제안을 할 수 있다.
예산안 제안 규모는 횡성군 주민세에 해당하는 총 17억원으로 군정 참여형 5억원, 횡성읍 3억원, 둔내면 2억원 그 외 지역별 1억원 한도이며 제안 대상 사업은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소규모 투자사업,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개발에 필요한 사업, 기타 지역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으로 지역주민 다수에게 수혜가 돌아가는 사업이다.
단, 특정인이나 단체를 지원하는 보조사업과 영리 목적사업, 행사성 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설문조사와 군민 제안에는 관내 거주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 방법은 군청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 읍 · 면 총무부서 방문, 기획감사실로 우편 등 접수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 횡성읍의 경우 주민자치회 시범운영을 계기로 주민총회를 통한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해 제안하고 주민 직접 참여형 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며 또한 다른 면에서도 군민 제안 읍면 참여형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선정된 사업은 담당 소관 부서 검토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4년 당초예산에 편성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횡성군민 누구나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부서 타당성 검토와 횡성군의회 의결을 거쳐 실제 사업도 추진할 수 있게 되는 재정민주주의 제도로서 더욱 주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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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육 품질 높이기 위한 어린이집 전문인력 지원 추진
경기도, 보육 품질 높이기 위한 어린이집 전문인력 지원 추진
[AANEWS] 경기도는 보육 품질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형 보육컨설턴트, 보육행정실무사 청년인턴, 보육코디네이터 등 인력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내 어린이집이 어린이집 평가를 잘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사업을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30개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 34명의 보육컨설턴트가 어린이집 평가제와 재무회계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어린이집 평가와 재무회계에 대해 자문 받고 싶은 어린이집은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어린이집 보육행정실무사 청년인턴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 3월 도내 참여 어린이집과 미취업청년을 공모·선정했다.
현재 21개 어린이집에 21명의 보육행정실무사가 근무 중이며 어린이집 회계자료 입력과 문서작성 등 어린이집 행정업무를 돕는다.
보육코디네이터 사업은 어린이집 재무·회계 역량을 갖추고 ‘경기도어린이집관리시스템’ 사용에 뛰어난 어린이집 원장을 보육코디로 위촉해 사용자 맞춤형 전산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시스템 활용 능력을 향상하는 내용이다.
보육코디를 통한 사용자 맞춤형 전산 교육으로 현장의 어린이집 원장이 필요한 능력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스스로 어린이집 재무회계를 관리해 업무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2019년에 시작된 이 사업은 1기를 시작으로 2023년 현재 7기까지 진행됐으며 올해에는 35명의 보육코디를 위촉해 8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을 원하는 어린이집 원장은 5월 둘째 주부터 ‘경기도어린이집관리시스템’을 통해 5~6월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윤영미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경기도형 보육컨설턴트 운영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집의 회계 투명성, 공공성 강화를 돕는 등 보육 품질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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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시행. 12만 1천592명 대상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시행. 12만 1천592명 대상
[AANEWS] 경기도가 5월 2일부터 초등학교 4학년생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3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을 시행한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영구치아 배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 관리 효과가 높은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 아동이 지정 치과 의료기관에서 구강검진, 구강 보건교육, 예방 진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올해 대상자는 경기도 거주 초등학교 4학년생과 같은 나이의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해서 12만 1천592명이다.
검진 기간은 5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대상 학생은 치과 방문 전 ‘덴티아이경기’ 앱을 통해 문진표 작성, 온라인 동영상 교육을 이수하고 전화 예약 후 지정 치과를 방문하면 된다.
지정 치과는 도내 31개 시·군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고 덴티아이경기앱에서 검색할 수 있다.
경기도는 2022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추진 결과, 초등학교 4학년생 13만 4천326명 중 12만 3천935명이 치과 주치의 검진을 완료해 대상자 대비 92.3%가 사업에 참여했다.
학생 만족도 조사에서 검진 완료 학생 중 6만 5천121명인 52.9%가 조사에 참여해 97.1%가 사업에 만족했다고 응답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치과주치의사업은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로 아동 구강건강 관리제도로 자리매김했다.
신형진 경기도 공공의료과장은 “구강건강에 중요한 초등학생 시기에 치과주치의사업으로 학생들이 올바른 구강 보건교육과 적절한 예방 진료를 받아 평생 구강건강의 기반을 다질 것으로 초등학교 4학년생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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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콘텐츠산업 특례보증 지원 기간 2025년 6월까지 연장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제3차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사업 시행 기간을 올해 6월에서 2025년 6월까지로 2년 연장하면서 도내 콘텐츠기업이 좀 더 쉽게 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콘텐츠기업 특례 보증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업 성공 가능성은 있지만 자금 확보가 어려운 영세 콘텐츠기업이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지원해 주는 제도다.
경기도는 사업 성공 가능성이 있음에도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콘텐츠 기업을 지원하고자 2010년부터 도내 시·군,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콘텐츠기업에 대한 특례보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1차 협약에서 241개 사 122억원, 2차 협약에서 730개사 310억원을 각각 보증 지원했다.
도는 3차 콘텐츠기업 특례 보증을 통해 2019년부터 올해 3월까지 638개 사에 약 263억원을 보증 지원했다.
도는 협약 기한 연장과 함께 연천군과 신규 협약 체결로 참여 대상을 총 25개 시군으로 확대했으며 보증 한도 소진율이 높았던 시군의 보증 규모를 늘려 올해 41억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제3차 콘텐츠기업 특례 보증은 기업당 전액보증으로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하며 상환기간은 5년이다.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누리집 내 사이버보증센터 또는 경기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통해 문의·신청하면 된다.
오광석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장기간 경기침체 속에서 우수한 경기도 콘텐츠기업이 사업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지 않았으면 한다”며 “콘텐츠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돼 도내 콘텐츠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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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바이오기업 맞춤형 지원 위해 연구개발 수요조사 실시
경기도청
[AANEWS] ‘국내·외 천연물 및 합성물 소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에 나선 경기도가 이번에는 바이오기업 대상으로 연구개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실제 현장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원천기술을 발굴·개발함으로써 도내 바이오 중소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사업을 수행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는 20명 이상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연구인력 부족으로 원천기술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중소 바이오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수요조사는 뷰티 제약 미래 성장 바이오 기술 분야 등으로 네이버 오피스폼을 통해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바이오기업 종사자를 비롯해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술개발을 필요로 하는 분야, 원하는 원료 형태, 기술개발에서 필요한 부분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한다.
경기바이오센터는 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 일대일 맞춤형 기술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태성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를 적극적으로 들어 도내 바이오기업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하나하나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