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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는 노르딕 워킹으로”
“건강관리는 노르딕 워킹으로”
[AANEWS]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4월 28일 목감공원에서 걷기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노르딕 워킹교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그간 하루에 1만 보를 강조하는 보행의 양을 중시했다면, 동일한 걸음으로도 에너지 소비량이 많으며 보행의 질까지 높일 수 있는 노르딕 워킹법을 시민들에게 교육하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노르딕 워킹은 북유럽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의 하계 훈련법으로 시작된 것으로 최근 건강한 걷기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팡이 두 개를 이용해서 걷는 것이 특징으로 양손에 하나씩 지지대가 있어서 균형을 잡기 쉽고 지팡이를 짚으며 걷기 때문에 상반신의 운동량이 많다.
일반적인 걷기보다 최대 1.5배, 상반신만으로는 최대 10배까지 운동의 효과가 높아진다.
교육에 참가한 한 시민은 “스틱 홀을 이용해서 전반적인 걷기 운동을 하니 좋았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 부모님께도 권장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노르딕 워킹 교실의 호응이 너무 좋아 다리와 허리가 약한 주민들도 안전하고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노르딕 워킹 교실을 노령층에게도 확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올바른 걷기운동으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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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생매공원, 세대 아우르는 공원으로 탈바꿈
시흥 생매공원, 세대 아우르는 공원으로 탈바꿈
[AANEWS]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대야동에 소재한 노후화된 ‘생매공원’을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전면 재정비했다.
이에 지난 4월 28일 준공식을 열어 문정복 국회의원, 안광률 경기도의원, 주민자치위원, 인근 거주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공원의 재탄생을 축하했다.
생매공원은 아파트 사이 길에 위치해 있어 특히 겨울에는 그늘 진 곳이 많아 추운 편이라 이용률이 뜸하지만, 인근 아파트 입주민들에게는 유일한 마을공원이자 걷기와 운동을 겸할 수 있는 공간이기에 시는 주민들의 공원 활용도를 높이고자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정비로 위험수목 제거와 녹슨 농구대 등 애물단지 같던 시설들을 일제 정비하고 미끄러운 바닥 고무매트를 미끄럼 방지 포장재로 바꿔 안전성을 높였다.
또, 농구대 대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운동기구 8대를 설치하고 사방치기, 골뱅이 놀이 등 전통놀이 그림을 바닥에 그려 노년층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정감 있는 공원으로 조성해 많은 주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아울러 공원시설인 야간조명, CCTV, 파고라 등을 정비하고 공원 내 수목 전반에 가지치기를 병행해 주민의 공원 이용 안전성과 편리성을 한층 높였다.
박명기 안전생활과장은 “코로나 엔데믹 이후 많은 주민이 가까운 공원을 찾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마을공원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재정비된 생매공원을 주민 모두가 자주 이용해 이웃 간 소통하는 따뜻한 마을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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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설명회 열어
시흥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설명회 열어
[AANEWS] 시흥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설명회를 지난 4월에 2회에 걸쳐 진행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에게 재택의료팀이 직접 가정에 찾아가는 정기 방문 의료서비스다.
지역사회 돌봄 연계 제공 등 ‘의료-요양-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주민이 지역사회에 지속해서 거주할 수 있게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장기요양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업설명회에는 약 80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관심이 뜨거웠다.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사업 소개, 대상 자격 및 2023년 이용료 등 사업 안내가 이뤄졌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관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앞서 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11월까지 1년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시행 중이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시흥시를 포함해 전국 총 28개의 기관이 선정됐다.
장기요양 수급자 1등급에서 4등급자 중 거동 불편으로 의료기관 내원이 어렵다고 의사가 판단한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1회 의사 방문 진료, 월 2회 방문간호, 사회복지사의 방문을 통해 초기상담, 포괄평가, 사례회의, 환자별 케어, 정기적인 모니터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작년 11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희망의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해 12월 1일부터 사업을 추진에 힘써왔다.
기관 관계자는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등급 대상 어르신에게 신속한 방문 진료를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인 만큼, 사업 대상자 및 보호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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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4시, 은계호수공원엔 ‘컬러풀 원더풀’버스킹이 펼쳐진다
토요일 오후 4시, 은계호수공원엔 ‘컬러풀 원더풀’버스킹이 펼쳐진다
[AANEWS] 시흥시가 오는 6일 오후 4시 은계호수공원을 방문하면, 아름다운 음악과 즐거운 이벤트를 풍성하게 만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는 3월 25일부터 은계호수공원에서 진행 중인 버스킹 ‘컬러풀 원더풀’ 행사 시간을 변경한다.
이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따른 조치로 기존 오후 2시에 진행했던 버스킹을 5월 6일 토요일부터 오후 4시로 변경해 진행한다.
단, 5월 13일과 5월 27일에 열린 예정이던 버스킹은 ‘2023 시흥시 은계호수축제’와 ‘은계호수공원 스크린음악회’로 인해 5월 19일과 5월 26일 오후 7시로 각각 시간을 변경해 진행한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은계호수공원 상인회에서는 6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해로토로와 함께하는 SNS 이벤트’와 ‘보물찾기 이벤트’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3월 말부터 시작돼 온 은계호수공원 버스킹 ‘컬러풀 원더풀’ 행사는 여름에도 지속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버스킹을 통해 아름다운 은계호수공원이 지역 명소로 발전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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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시흥시 도시농업한마당서 선보일 ‘텃밭사진 전시회’참가자 모집
제5회 시흥시 도시농업한마당서 선보일 ‘텃밭사진 전시회’참가자 모집
[AANEWS] 시흥시가 제5회 시흥시 도시농업한마당 행사와 연계해 추진하는 ‘텃밭사진 전시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텃밭사진 전시회의 주제는 ‘도시농업 관련 활동 및 본인이나 단체가 텃밭 활동을 하는 사진’이다.
1차 서류심사 후 50여 점을 선정해 ‘제5회 시흥시 도시농업한마당 행사’ 기간에 전시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5월 8일부터 5월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기한 이후 출품 시 무효처리 된다.
접수 방법은 시흥시청 누리집 시정소식의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6월 9일부터 6월 10일까지 이틀간 시흥시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개최되는 ‘제5회 시흥시 도시농업한마당’ 행사는 ‘시민, 농사짓다.
도시, 웃음짓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농업의 저변 확대를 꾀하고 미래세대에게 도시농업의 의미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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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 예방하는 건강강좌 별별 특강 운영
심뇌혈관질환 예방하는 건강강좌 별별 특강 운영
[AANEWS] 시흥시보건소가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7일 오전 11시 ABC행복학습타운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강좌 ‘별별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지난 4월 21일 부천세종병원과 시흥시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됐다.
부천세종병원 심장내과 진료과장이 ‘질문과 응답으로 풀어보는 고혈압에 대한 8가지 오해와 궁금증’이란 주제로 총 3기에 걸쳐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별별특강을 통해 국민 3명 중 1명에게 나타날 정도로 흔한 만성질환 유소견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건강강좌 30분 전 자기혈관 숫자알기와 이동 금연클리닉 건강 홍보관을 운영해 고혈압·당뇨병의 정상 수치를 스스로 인지하고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해 금연상담사의 금연 상담을 받아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특강은 현장 방문을 통해 바로 참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망률이 높은 위험 질환인 심뇌혈관질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조기에 예방할 수 있도록 올바른 건강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교육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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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9일 개최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9일 개최
[AANEWS]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오는 9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지속협 총회 회원 9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는 시흥시지속협의 역할을 되새기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견고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한층 성숙된 협의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총회에서는 지난해 ‘지속가능발전법’ 및 ‘시흥시지속가능발전기본조례’가 제정되고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상위 규정과의 불부합 사항을 정비하고 시흥시 지속협의 체계적,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시흥시 지속협 정관의 전부 개정을 추진하는 등 관련 안건 의결을 진행한다.
지난 3월 시흥시 지속협은 ‘시민이 직접 만드는 시흥시지속가능발전목표’의 수립에 주력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의 전문성과 주요 활동 분야를 토대로 사회·복지 분과 경제·협력 분과 환경 분과 등 3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수용 민간대표회장은 ”각 분야의 이념과 사상,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지만, 시흥과 시흥시민을 위해 우리 지역만의 고유하고 독창적·창의적인 모델을 만들어 가자”며 “여러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찬희 신임 운영위원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활동을 하는 위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시 집행부·의회와 함께 소통하고 시민이 행복한 지속가능한 시흥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흥시 지속협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운영위원회의 올바른 절차와 소통을 강조했다.
한편 시흥시 지속협은 지난 2000년에 ‘맑고푸른시흥21 실천협의회’로 창립해 2016년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지난해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과 함께 시흥시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을 위해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듣는 ‘시민 숙의 공론의 장’을 운영하는 등 민관의 지혜를 모아 고민하고 논의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행동 계획을 수립·추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그간 ‘시흥지속가능발전대학’, ‘시흥시 정책박람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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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어린이 해방선언’100주년 의미 되새겨
시흥시, ‘어린이 해방선언’100주년 의미 되새겨
[AANEWS] 시흥시가 1일 시청 늠내홀에서 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 해방선언’은 1923년 5월 1일 어린이날에 방정환이 결성한 소년운동협회가 발표한 선언이다.
1924년 국제연맹의 어린이 권리 선언보다 1년 앞서 발표돼 ‘세계 최초 인권 선언문’이라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시청 직원 250여명이 참석해 진행된 행사에는 시흥시 아동참여위원회를 대표해 김지민, 이지은 아동이 ‘아동의 놀 권리’에 대한 선언문을 낭독하고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낭독문 발표 후에는 시립군자어린이집의 만 4세반 어린이들이 기념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는 올해 5월 ‘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과 ‘어린이날 101주년’을 맞아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5월 5일에는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시흥시 어린이날 축제 행사 ‘뿅뿅 시흥오락실’이 개최되고 목감동 ‘따오기 아동문화관’에서는 “우리 같이? 가치”를 주제로 팝콘무비 가족과 함께 즐기는 전래놀이 45인승 버스 안에서 즐기는 이동식 도서관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5월 2일부터 28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일대에서는 전시, 공연, 체험 등 2023 시흥어린이 문화의 달 통합프로그램이 진행된다.
5월 19일에서 5월 20일 이틀간시청 늠내홀에서는 시립합창단의 기획연주회 ‘피터팬과 후크선장’ 공연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인 시흥의 어린이들의 꿈이 소중하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하고 어린이가 행복하고 마음껏 뛰어 놀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게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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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식중독 예방관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2023년 식중독 예방관리 역량강화 워크숍’을 3일부터 4일 이틀간 충주 수안보상록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식중독 유관기관 담당자의 식품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소통의 자리를 통해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도와 도교육청, 대전지방식약청, 11개 시·군 식중독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2023년 충북의 식품안전정책 방향 학교급식 환경변화와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관리의 이해 등 식중독 저감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올해 평년 대비 높은 기온 예상에 따라 식중독 예방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식중독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해 식중독 저감화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오는 5월 9일 11일 이틀에 걸쳐 2023년 식품위생단체 자율지도원 역량강화 교육을 자치연수원에서 실시하며 현장에서의 식품위생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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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주소기반 자율주행차 주차 시범사업 선정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가 다가오는 자율자동차 신산업에 스마트 주소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주소 기반 자율주행자 주차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혁신산업 창출 공모’에서 충북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와 충북혁신도시 등 신성장 산업 기반 여건을 부각시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자율주행차 주차 시범사업은 실·내외 주차장에 위치한 주차면에 도로명주소를 기반으로 하는 위치정보를 부여하는 사업으로 고정밀 실내 측위 기술 및 관련 시스템을 통해 정밀도로지도 등에 적용하는 기준을 마련하고 자율주행 실증을 통해 주소체계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 주차 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보스턴컨설팅그룹에 따르면 2025년 자율주행차 규모는 420억 달러까지 커지고 2035년에는 전세계 자동차 판매량의 25%를 자율주행자동차가 대체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2027년까지 세계 최초의 완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법·제도 및 인프라 개선과 기술 개발, 서비스 모델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자율주행의 원리는 주변도로 환경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스스로 결정을 내려 운행한다.
따라서 운전자를 대신하는 소프트웨어와 데이터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자율주행차는 데이터를 먹고 달리는 이동체로 데이터가 곧 기름이 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구축된 자율주행차 주차 주소정보는 자율주행 발렛 주차, 실시간 주차장 정보 확인, 주차장 내부 네비게이션, 사물인터넷 활용 주차장 관리 등 주차와 관련된 핵심적인 데이터로 자율주행차 주차 관련 신산업 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이다.
이헌창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자율주행차 주차 시험대 역할은 물론, 나아가 충북도가 주소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 신산업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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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자청, 한국UAM협의회 창립총회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5월 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사단법인 한국UAM협의회 창립대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UAM협의회는 도심항공교통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UAM 기술개발과 산업화를 선도하는 공공기관과 국내 굴지의 기업 관계자, 민간단체, 학계 인사 등 다양한 부문에서 12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충북경자청 맹경재 청장은 한국UAM협의회 공동협의회장으로 선임되어 UAM관련 기술 개발, 관련 정책·제도에 대한 연구개발,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경자청은 드론·UAM을 포함한 미래항공모빌리티를 혁신 전략산업으로 판단해, 2020년부터 4년간 도비 35억원을 들여 충북 드론·UAM 연구센터를 청주대에 설립·운영하고 있다.
충북 드론·UAM 연구센터는 UAM 기체설계 및 축소기 비행시험 충돌회피기술 개발 자동착륙기술과 버티포트 설계 분산전기추진시스템 평가 기술 개발 등을 주요 과업으로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토부의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 사업과 충북 스마트 드론 콜드체인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2023 드론쇼코리아’에 항행 테스트를 완료한 자체 제작한 축소기를 전시·홍보했다.
향후 도내 기업에 기술이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 UAM 팀코리아 참여기관인 충북경자청은 청주국제공항 배후지역인 청주에어로폴리스지구를 미래항공모빌리티산업 육성을 위한 UAM 특화단지로의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도 충북이 미래 첨단항공산업 클러스터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정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맹경재 청장은 설명회에서 “충청북도는 UAM산업 상용화에 있어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수도권과 지방을 연결하는 매우 중요한 요충지”며 “지역 중점산업인 이차전지 산업과 연계해 중부권 거점공항인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조성 중인 에어로폴리스 3지구를 UAM특화단지로 조성해 미래 UAM산업의 핵심 클러스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충북경자청은 UAM 연구개발 역량강화와 지역 산업계와 학계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가기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국토교통부의 UAM 지역시범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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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천원의 아침밥’ 개시 행사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일 충북대학교 제1학생회관 한빛식당에서 열린 ‘천원의 아침밥’ 개시 행사에 참석해 충북대학교 학생들에게 반찬 등 배식에 참여했다.
이날 ‘천원의 아침밥’ 개시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고창섭 충북대학교 총장과 교직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1천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체 식대 중 농림축산식품부에서 1천원, 학생이 1천원, 대학에서 나머지 비용을 부담해 학생의 식비 부담을 낮추고 더불어 쌀 소비를 늘리는 일석이조의 목표를 갖고 추진 중이다.
김영환 지사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으로 학생들이 저렴한 가격에 든든히 아침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인사말을 전했으며 약 20분간 반찬 등 배식을 도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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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디너리매직 신생아 놀이꾸러미 기탁
충청북도청
[AANEWS] 아동발달육아 전문기업인 ㈜올디너리매직은 2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신생아 발달 놀이꾸러미 80개(1,064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김영환 도지사와 허청아 올디너리매직 대표,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함께 했으며 기탁한 놀이꾸러미(피카비 플레이키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아동복지시설과 한부모가족지원센터, 인구보건복지협회를 거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신생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디너리매직은 아동가족학 박사 출신인 허청아 대표를 중심으로 아동 발달과 보육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된 기업으로 영유아의 표준적인 발달 상황을 고려한 맞춤 놀잇감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영환 도지사는 “가정의 달인 5월에 올디너리매직에서 도내 형편이 어려운 신생아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충북에 태어난 아이들이 미래의 희망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출산장려 못지 않게 촘촘한 보육과 돌봄체계 구축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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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치매안심센터, 진천읍 사석리 치매안심마을 지정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일 진천읍 사석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마을회관에서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어르신의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일반 군민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가 적극 동참하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
이렇게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면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육, 치매 고위험군 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지정은 마을 주민의 적극성과 노인인구 수, 치매환자 수, 치매안심센터와의 접근성, 사업실현 가능성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
이날 치매안심센터는 마을 주민에게 치매안심마을 운영계획과 주요사업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박지민 진천군치매안심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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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시군종합평가 1위 달성 … 평가 경쟁력 제고 위한 새로운 전략 주효
진천군청
[AANEWS] 지방발전의 롤모델로 평가되는 진천군이 우수한 행정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쾌거를 이어가고 있다.
진천군은 28일 충청북도 시행하는 시군종합평가 결과 1위에 선정돼 충북도로부터 약 2억 5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2일 밝혔다.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시군종합평가는 국·도정 주요 시책의 효율적 추진과 시군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2023년도 시군종합평가는 지난해 추진됐던 시군별 각종 정책 및 사업을 대상로 올 초부터 약 3개월간의 지표 평가과정을 통해 우수기관 선정이 이뤄졌다.
이번 평가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와 도정 주요시책 지표 등 총 109개 평가지표로 이뤄져 있으며 정량지표 89개 정성지표 20개 등으로 각각 구성됐다.
진천군은 정량지표 부문에서 11개 시군 중 가장 높은 93.1%의 달성률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상대적으로 평가 비중이 높고 결과 결정에 큰 영향을 주는 정성평가 부문에서는 총 20개 지표 중 최우수 8개, 우수 11개 등 19개 지표에서 우수 이상을 기록하며 압도적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도 평가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던 진천군은 당시 4개에 머물렀던 최우수 정성지표를 이번 평가해서 8개로 대폭 늘린 것이 종합 1위를 차지하는데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된다.
군은 기존의 방식과 관행으로는 경쟁력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새로운 평가 대응 방식을 도입해 추진해 온 것이 최우수기관 선정에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그동안 지표책임관제 운영 월단위 목표관리 실시 부서간 협업평가 취약지표 집중 컨설팅 등을 전략적으로 도입해 시행했다.
특히 정성평가 경쟁력에서 우위 확보를 위해 지표시책 채택 과정에서 담당자뿐만 아니라 전 직원이 폭넓게 토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는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표별 ‘스토리보드’ 작성을 통해 추진상황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합리적으로 모색할 수 있도록 평가 대응 전반을 체계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시군종합평가는 자치단체 행정력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다”며 “진천군 공직자들의 높은 수준의 창의력과 실행력 등이 평가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평가 결과 자체에 의미를 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가의 과정에서 발굴된 다양한 사업과 정책들의 효과성을 강화하는 데 더욱 중점을 둬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