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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우,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 첫 주자…Part.1 ‘내 얘길 들어주오’ 가창
사진 제공 = (주)블렌딩(커버),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아티스트 프로필)
[AANEWS] 국카스텐 하현우가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 첫 주자로 나선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OST Part.1 ‘내 얘길 들어주오 – 하현우’가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된다.
OST Part.1 ‘내 얘길 들어주오’는 현대와 복고의 느낌이 공존하는 스타일로 1987년이 배경인 드라마의 분위기에 맞게 레트로한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기타 사운드와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국카스텐 하현우의 파워풀한 목소리로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시작을 알린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보컬 하현우는 ‘내 얘길 들어주오’를 통해 그의 천재적 음악 역량을 발휘한다.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가창력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이번 곡에서도 호소력 있는 보컬을 보여줄 것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하현우가 OST 첫 번째 가창자로 나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1987년에 갇혀버린 두 남녀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시간 여행기로 과거에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의 진실을 찾아 난선 윤해준과 백윤영이 서로 목표가 이어져 있음을 깨닫고 함께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 Part.1 ‘내 얘길 들어주오 - 하현우’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아직 발매되지 않은 곡들은 블렌딩에서 진행하는 ARS 이벤트를 통해 미리 들어볼 수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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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챗 GPT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관악구, 챗 GPT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실시
[AANEWS]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미래 핵심 산업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 플랫폼 ‘챗GPT 디지털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구는 지난 28일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브미디어 김은옥 대표를 초빙해 ‘챗GPT‘ 개념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돕고 공공분야에 접목을 위한 정책 사례 연구와 활용 방안 등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관악구 공무원들이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신기술을 이해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서비스에 접목,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구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5월부터는 주민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과정에 ’챗GPT‘ 강의를 신규 개설하고 관악구 성현동 또는 난곡동에 위치한 구민 정보화교육장에서 월 1회, 2시간씩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챗GPT‘ 강의는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건강 상담, 법률 자문 등 일상생활 속 정보 습득부터 블로그 활용, 노래 가사 쓰기 등 취미 활동까지 다양한 활용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강의는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 신청은 관악구청 홈페이지(교육 강좌정보 강좌신청)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한편 구는 챗GPT ’GPT 4.0 계정‘을 도입, 행정업무에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책이나 사업기획 단계에 필요한 아이디어 도출이나 보고서 작성시에 필요한 연구자료와 정책사례 등 업무 추진에 있어 활용도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챗GPT 와 같은 혁신적인 스마트 기술을 통해 공공분야에서도 시대 흐름에 맞는 행정력을 갖추고 행정서비스의 질과 전문성을 높여나가겠다” 라며 “앞으로도 일상속에서 주민 누구나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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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소통’으로 새내기 공무원 마음 빼앗다.
관악구,‘소통’으로 새내기 공무원 마음 빼앗다.
[AANEWS] 관악구가 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방식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3년째 운영하고 있는 구청장과 함께하는 새내기 공감 토크는 구청장과의 ‘솔직’ 대화 밸런스 게임 공직생활 관련 퀴즈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새내기들의 애로·건의 사항을 듣고 아이디어를 수렴해 조직 내 반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실제로 공감토크에서 수렴한 아이디어로 ‘새내기 업무 매뉴얼’ 제작과 ‘멘토·멘티 제도’ 도입 등을 추진하며 새내기 공무원의 공직생활을 돕고 있다.
또한 ‘꼰대탈출, 세대공감 리더되기’ 프로젝트를 운영해 관리자 역할을 맡고 있는 선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MZ세대의 특성과 달라지고 있는 사회생활 트렌드 등을 교육한다.
직장 내 세대 차이를 주제로 한 도서를 읽고 우수한 독서평에는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꼰대탈출, 기프티콘이 간다’를 실시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책을 읽고 변화와 소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불필요한 야근 줄이기 퇴근 직전 업무지시 자제 집중근무 시간 활성화 간결하고 효율적인 회의 진행 명확한 업무지시 불필요한 대면보고 자제 건전한 회식문화 연가사용 활성화 관리자부터 실천하기 등 ‘근무혁신 10대 제안’을 실행하며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보해제 공무원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새내기, 밥은 먹고 다니니?’, ‘승진, 전보시 선물 자제’, ‘혼밥 문화 존중하기’ 등 조직 내에서 소소하지만 작은 변화들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잘 적응해 각자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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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앙시장, 서울시‘디자인혁신 전통시장’선정
신중앙시장, 서울시‘디자인혁신 전통시장’선정
[AANEWS] MZ세대를 사로잡은 신중앙시장이 세계인의 여행버킷리스트에 오를 전망이다.
서울 중구는 신중앙시장이 ‘2023 서울시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대상지로 선정돼 대규모 지원을 받게 됐다고 2일 밝혔다.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은 전통시장에 혁신적 디자인을 입혀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교통, 관광지 등 배후지 여건, 자치구의 사업추진 의지, 상인회의 역량 등을 고려해 최종 2개 전통시장을 선정했다.
중구는 지난 3월 서울시에 사업 신청서를 내고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다.
이는 중구와 신중앙시장 상인회가 상권에 혁신을 도입해 크게 살려보자는 데 뜻을 같이하고 지난 두 달 빈틈없이 공모를 준비해 이뤄낸 값진 성과다.
지난 2월 상인회 대상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열 차례 이상 회의를 열고 힘을 모았다.
사업에 공감대를 끌어내기 위해 상인 등 170여명을 일일이 만나 설득한 끝에 상인 99%, 건물주 91%의 높은 동의를 얻어냈다.
건축, 디자인 전문가 등 13인으로 민관협의체를 이뤄 현장을 살펴보고 자문을 주고받으며 시장의 변신을 위한 밑그림도 함께 그렸다.
중구는 40여 개의 전통시장과 10개의 골목상권을 품고 있어 서울 자치구에서 유일하게 전통시장 전담부서가 있다.
구는 신중앙시장을 비롯해 황학동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황학 상권 전담팀’을 꾸리고 지난 2년간 약 18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장 연구용역, 축제 개최, 시설 및 경영 현대화, 상인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을 잡았다.
신중앙시장은 2, 6호선 신당역과 10개의 버스 노선이 지나는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자랑한다.
MZ세대의 ‘핫플’인 ‘힙당동’이 신중앙시장 안쪽까지 파고들었으며 신당동 떡볶이타운, 충무아트센터, DDP, 동대문관광특구, 청계천 등 서울의 대표 관광지가 인접해 있어 향후 세계적인 명소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
그간의 전통시장 지원사업이 노후화한 시설을 개선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안전과 기능 개선에 중점을 두다 보니 시장에 매력을 입히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신중앙시장은 앞으로 지역성·역사성·특수성을 살린 아케이드와 진입로를 갖추고 화장실, 조명 등 내부 시설물에도 혁신적이고 통일감 있는 디자인이 적용된다.
특히 성공적 디자인 개선 경험이 있는 해외 건축사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직접 국제 현상 설계 공모로 디자인 설계를 진행한다.
2025년까지 시장의 안팎이 새로운 디자인으로 옷을 갈아입으면 중구는 시장에 예술과 감성을 도입해 운용의 묘를 살리고 맛과 멋이 어우러지는 시장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MZ세대가 열광하는 전통시장의 매력적인 요소는 남기고 노천카페, 미디어 파사드, 아트조명, 인력거 등을 설치해 아케이드 거리를 감각적으로 가꿔 나간다.
시장에 더 오래 머물게 하고 다시 찾아오게 하려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얘깃거리가 풍성해야 한다.
구는 먹거리 신메뉴 개발, 1평 아트마켓 운영과 더불어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축제, 공연과 전시 등 예술이 있는 야시장, 인문학과의 콜라보를 시도해 시장의 기능을‘소통의 장’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구는 AI 화재 감지기, AI 관광안내 시스템 등 최신 기술도 도입해 관광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꾀한다.
또한 상인회가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돕고 글로벌 고객의 욕구가 민감하게 반영되고 있는지 서울시, 전문가와 세심히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와 상인회는 물론 인근 주민까지 환영의 뜻을 비쳤다.
상인회 관계자는“앞으로 신당역 주변 상권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황학동, 신당5동, 신당동 주민들도 “신중앙시장이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면서 중구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신중앙시장 대규모 투자 유치는 중구와 상인회가 상권을 살리고자 쏟아낸 ‘정성’이 통한 결과”며“1962년 문을 연 전통시장이 혁신적인 디자인을 입고 예술과 감성의 힘을 더해 더욱 매력적인 관광지로 거듭나 60년 만에 세계인이 찾는 명소로 도약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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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복지사각지대 해소 실천 캠페인 실시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복지사각지대 해소 실천 캠페인 실시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백암면은 지난 1일 백암면 오일장터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백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나눠주고 위기이웃 제보를 요청했다신명철 위원장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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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산업, 이동읍 구수동마을에 물품 등 후원
㈜신기산업, 이동읍 구수동마을에 물품 등 후원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읍은 ㈜신기산업이 천4리 구수동마을에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신기산업은 이동읍 경로당에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하고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4월 29일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내 어르신 60명을 초청해 500만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하고 밴드를 초청해 공연과 잔치를 열었다.
이상근 천4리 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신기산업에 감사하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하는 뜻으로 마을 잔치를 열어 어르신들을 위로했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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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하천·산책로 버려진 폐기물’ 674t과의 전쟁
용인특례시 처인구,‘하천·산책로 버려진 폐기물’ 674t과의 전쟁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지역 내 하천과 산책로에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 수거 작업을 연중 지속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수거 활동과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불법투기 중점 관리지역을 선정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할 방침이다.
처인구는 장기간 폐기물이 방치된 모현읍 능원리와 왕산리, 남사읍 진목리를 비롯해 처인구 전역의 방치폐기물 처리를 위해 약 5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읍·면·동 방치폐기물 처리 관련 수요조사와 정비를 진행하고 상습 불법투기 지역 중점 관리 계획을 세웠다.
올해 예상되는 처인구 내 폐기물 처리량은 약 674톤에 달한다.
구를 비롯해 각 읍·면·동도 지역 내 방치된 폐기물 수거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남사읍은 지난 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도로변과 버스정류장 등 지역 내 20여 곳에 방치된 폐기물 30톤을 수거해 처리했다.
이 밖에도 각 읍·면·동에서도 폐기물 수거가 연중 이뤄질 예정이며 쓰레기 처리 감시원과 감시카메라 설치, 분리배출 안내 등의 활동을 병행한다.
구 관계자는 “관리주체가 불분명한 노상에 장기 방치된 폐기물 때문에 도시 미관이 저해되고 시민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며 “폐기물이 발생했을 경우 즉시 처리가 가능하도록 전문처리업체와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구와 각 읍·면·동에서도 수거 활동을 연중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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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7위‘투혼은 최고’
용인특례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7위‘투혼은 최고’
[AANEWS] 용인특례시 장애인체육 선수단이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의 여정을 마친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3 성남’에 참가한 31개 시·군 중 종합 7위의 성적을 거뒀다.
용인특례시 선수단은 총 17개 종목 중 e-스포츠를 제외한 총 16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1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23개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3만 3758.20점을 기록했다.
이 중 탁구와 보치아에 출전한 선수단은 종합 2위, 댄스스포츠와 테니스는 종합 3위의 좋은 성적을 올렸다.
탁구의 박해석 선수와 배드민턴 김제훈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고 축구선수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해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던 역도의 백우현 선수는 올해도 우승을 차지했다.
다만 해당 종목 출전선수가 부족해 시범종목으로 선정, 메달 집계에서는 제외됐지만 다음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믿음을 심어줬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선수단의 뜨거운 도전과 열정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대회”며 “장애인체육의 발전을 위해 용인특례시는 관심을 갖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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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5월 한달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용인특례시, 5월 한달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AANEWS] 용인특례시가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오는 3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신고와 납부는 국세청 홈택스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누르면 위택스로 자동으로 연결돼 지방소득세를 쉽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세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손택스’에서도 신고와 납부를 할 수 있다.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기흥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 ‘용인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가 설치돼 모두채움대상자의 세금 신고를 지원한다.
모두채움대상자는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모두 기재된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로 단순경비율 대상자와 종교인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시는 수출기업인, 산불 피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납세자의 납부기한을 오는 8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한다.
다만 신고는 5월 31일까지 해야 한다.
지방세법 개정으로 올해부터는 개인지방소득세도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 연장과 지방세법 개정으로 납세자의 어려움이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5월 마지막 주는 신고가 집중되는 기간으로 미리 홈택스와 위택스를 이용하면 쉽게 신고와 납부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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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꽃피는 5월 꽃시장‘원산지 표시’점검 나섰다
용인특례시, 꽃피는 5월 꽃시장‘원산지 표시’점검 나섰다
[AANEWS] 용인특례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화훼류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을 대비해 지난 4월 17일부터 28일까지 원산지표시를 점검하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산 화훼는 국화와 카네이션 등 절화류 11개 품목, 외국산은 수입·판매되는 모든 화훼류에 원산지표시 여부를 점검했다.
시는 지역 내 화환 제조와 판매업체, 화원 등의 도·소매상, 화훼공판장을 대상으로 자체 점검했고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도록 지도했다.
시 관계자는 “원산지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화훼상인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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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초등교 4학년생 치과 검진 무료 지원
용인특례시, 초등교 4학년생 치과 검진 무료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가 오는 11월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학년생을 대상으로 치과 검진을 무료로 지원하는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와 경기도가 지난 2019년부터 함께 학생 1인당 4만8000원 상당의 치과 검진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구치열이 완성돼 구강건강에 중요한 초등학교 4학년이 대상이며 관내 지정된 165개 치과에서 기본 구강 검사 및 불소도포를 진행하고 필요할 경우 치아 홈 메우기, 치석 제거, 파노라마 촬영 등 충치 예방 진료도 진행한다.
올해는 관내 107개 초등학교 4학년 및 학교 밖 미등록 아동 중 동 연령 아동 1만25명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휴대폰으로 ‘덴티아이’라는 앱을 내려받아 모바일 문진표를 작성하고 구강보건 교육을 시청한 뒤 지정 치과로 전화해 검진 일정을 예약한 뒤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는 대상 아동이 치과에서 전문적인 구강 위생 관리를 받고 올바른 칫솔질 실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에 칫솔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과 주치의 사업을 통해 영구치가 난 아이들의 구강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구강 위생관리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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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공배달앱‘배달특급’에서 아동 급식카드 사용
용인특례시, 공공배달앱‘배달특급’에서 아동 급식카드 사용
[AANEWS] 용인특례시는 5월부터 경기도 공공 배달앱인 ‘배달특급’에서 아동 급식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경기도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 ‘취약계층 비대면 라이프 케어 플랫폼 구축’ 공모에 선정돼 개발한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현장 대면결제만 가능했던 기존 아동 급식 카드를 경기도 공공 배달앱인 ‘배달 특급’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도는 우선 5월 1일부터 용인시와 의왕시 아동 급식 카드 보유 아동을 대상으로 1일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아동 급식 카드로 음식을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시범 운영한다.
급식 카드 결제할 때 충전된 금액 내에서 결제할 수 있고 배달료는 시범운영 기간에 한 해 ‘배달특급’에서 제공하는 최대 3000원의 쿠폰을 지급해 지원한다.
온라인 주문 결제 뿐 아니라 위치기반 가맹점 조회 서비스와 1:1 질의응답 게시판 운영, 결제 패턴 분석과 영양 분석 기능 등으로 급식 카드 이용 아동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편리한 기능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 플랫폼이 실물 카드 사용 보다 온라인 사용을 선호하는 아동들에게 좀 더 편리한 식사를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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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내년 예산편성에 시민생각 담겠습니다"
용인특례시 "내년 예산편성에 시민생각 담겠습니다"
[AANEWS] 용인특례시가 오는 7월 1일까지 ‘2024년도 용인시 예산편성’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설문조사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생각을 담기 위해 마련됐다.
시 홈페이지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공공질서 교육, 문화·관광·체육, 환경 등 각 분야에서 예산 투자 우선 방향 향후 5년간 가장 중점 분야 공공질서 교육 등에서 중점 투자할 세부 분야 22개 항목 의견을 수렴한다.
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2024년도 예산안 심의조정과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에 활용한다.
최종 결과는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시 관계자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들의 목소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을 수집할 것“이라며 ”더 많은 시민들의 생각을 담기 위해 다양한 주민 참여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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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서 56억원 수출계약 예고
용인특례시,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서 56억원 수출계약 예고
[AANEWS] 용인특례시 소재 식품 관련 중소기업 6개사가 차별화된 스마트팜 기술 경쟁력과 K-푸드로 아시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25일~28일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열린 ‘2023 싱가포르 국제 식품 박람회’에 관내 식품 관련 중기 6개사가 참여해 97건, 233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싱가포르 국제 식품 박람회’에는 68개국의 농수산식품, 건강식품, 음료 등 1300여개의 식품 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용인특례시관에는 농업용 산소수 생성장치 제조업체 ‘레드서브마린’과 수용성 크리스탈 비료 제조업체 ‘에프디파이브’, 작물재배 자동화 시스템 업체 ‘이앤비솔루션’, 수직형 식물공장 제조업체 ‘퓨처그린’ 등이 부스를 차렸다.
또 국밥 밀키트 제조업체 ‘경자국밥’과 산양산삼 가공업체 ‘다온’ 등 식품 업체도 함께 해 K-푸드에 대한 글로벌 인기를 재확인했다.
현지 바이어들은 특히 시의 스마트팜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재 관련 기업과 약 56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이들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부스 임차비와 장치비, 운송료부터 현지 바이어와 통역사까지 지원해 성공적인 수출계약이 성사되도록 뒷받침했다.
시 관계자는 “농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분야가 세계적으로도 각광받는 만큼 관련 분야 기업의 수출 성과가 높았다”며 “추가 계약이 순조롭게 이뤄지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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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림동 주민자치회, 솜씨 재주꾼 반찬 활동으로 ‘나눔의 정’ 실천
과림동 주민자치회, 솜씨 재주꾼 반찬 활동으로 ‘나눔의 정’ 실천
[AANEWS] 과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28일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솜씨재주꾼’ 반찬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솜씨재주꾼’은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인 자치계획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위원 및 유관단체원, 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반찬을 만들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을 전달하며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준비한 반찬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선정한 나눔 대상자 32가구에 전달했다.
과림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매월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주순종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돼 뜻깊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철재 과림동장은 “이웃을 위해 소중한 정성과 마음을 나누는 일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과림동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