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가면의 여왕' 신은정, 숨 막히는 1분 엔딩으로 ‘화면 장악’”
사진 : ‘가면의 여왕’ 스틸, 캡처
[AANEWS] 배우 신은정이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에서 예상치 못한 충격 엔딩으로 월요일 밤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지난 '가면의 여왕' 3회 방송에서는 주유정과 함께 도재이, 윤해미, 송제혁 등이 모인 자리에서 유정이 사실 제혁에게 4살 된 딸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
사실 유정은 과거 속 결핍으로 누구보다 완벽한 가정을 꿈꿔온 터라 편견 없이 자신을 대하는 제혁에게 영운 문화재단 이사장 직을 주고 심지어 제혁의 딸까지 자신의 딸처럼 생각하는 등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신은정은 주유정 캐릭터에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 과거 죽은 기도식 옆에서 알 수 없는 듯한 표정과 싸늘한 눈빛 엔딩 씬을 보여준 신은정은 긴장감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때로는 온화하게, 때로는 어딘가 쓸쓸하고 불안해 보이는 유정의 모습을 신은정은 섬세한 완급 조절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캐릭터에 감정 이입시키고 있다.
아직은 풀어 나가야 할 이야기가 많지만 신은정의 열연에 몰입돼 안타까워하면서도 어떤 반전이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하게 만든다는 반응. 한편 몰입도를 배가시키는 신은정의 열연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가면의 여왕'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5-02
-
예안면, 대구 효목2동과 우호교류 협정 체결
예안면, 대구 효목2동과 우호교류 협정 체결
[AANEWS] 안동시 예안면은 지난 27일 예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동시 예안면과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2동이 우호교류 협정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한 협정서에는 두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하고 행정, 경제, 관광, 문화, 예술, 체육 등 공동 관심 사항에 대해 지속적인 교류 협력 추진과 민간단체 교류 활동을 지원·육성하기로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협정식에는 양 지역의 주요 기관단체 30여명이 참석해 상호교류 활성화와 상생발전의 토대 마련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방안을 모색했다.
협정식에 이어 이번 우호교류 협정을 상호 신뢰하고 성실히 수행하기 위한 의미로 양 지역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하기도 했다.
정기심 효목2동장은 “예안면은 충절의 고장이고 효목동은 효를 존중하는 고장으로 충과 효가 만났으니 이보다 더 좋은 조화는 없다며 이는 양 지역간의 교류가 앞으로도 영원히 이어질 좋은 징조”고 전했다.
최종욱 예안면장은 “우리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효목2동까지 직접 공급되기를 기대하며 이번 협정이 단절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
남선면-달서구청 우호협력 첫발, 간담회 가져
남선면-달서구청 우호협력 첫발, 간담회 가져
[AANEWS] 안동시 남선면장은 대구시 달서구 상인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두 지역 간 우호교류 추진 및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남선면 소속 공무원들은 자발적인 참여로 대구시 달서구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했고 상인1동에서도 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또한 상인1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등 각종 단체에서 안동 대표축제 참가 및 농번기 농촌봉사활동을 위해 안동을 방문하기로 했다.
남선면에서도 달서하프마라톤 등 달서구 대표축제에 참여해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상인1동에서 남선면을 방문해 구체적인 교류방안 및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우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김진환 남선면장은 “이번 간담회가 두 지역의 우호교류 증진을 위한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두 지역의 협력과 소통이 한층 강화되어 함께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어린이날 특별기획 공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어린이날 특별기획 공연
[AANEWS]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훈훈한 이야기와 무한한 상상이 함께 하는 ‘멀티미디어 인형극 해를 낚은 할아버지’를 5일 오후 2시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김정미 작가의 그림동화‘해를 낚은 할아버지’를 독특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따뜻하고 섬세한 이야기와 친근한 인형 캐릭터들이 함께하며 미디어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 영상기술을 활용해 포근한 무대를 표현한다.
낚시를 잘하는 할아버지가 실수로 해를 낚아버리면서 벌어지는 위기에 맞서 할아버지와 동물 인형들이 이를 슬기롭게 해결해가는 이야기로 ‘해와 달이 사라진 세상’이라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위기 상황 속에서도 무엇이든 함께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환상적이고 섬세한 수채화 색감의 무대 표현과 이야기의 흐름을 이끄는 감성적 음악 그리고 숙련된 전문 인형사들이 조종하는 동물 인형들이 객석을 오가며 어린이들과 소통하고자 무대를 객석으로 확장해 공연의 즐거움을 더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어린이날 특별기획‘멀티미디어 인형극 해를 낚은 할아버지’는 혼자 해결하려면 힘들고 어려운 일도 모두 마음을 함께하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함께의 힘’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한다.
‘멀티미디어 인형극 해를 낚은 할아버지’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3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02
-
안동시,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향토음식 교육
안동시,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향토음식 교육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우리음식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향토음식 교육을 4월 11일부터 5월 3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안동향토음식 표준 조리법을 개발해 농촌 자원 부가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이다.
교육내용은 대마고구마밥, 돔베기피편, 서여향병, 도라지정과, 생강편강 등으로 진행된다.
우리음식연구회는 1996년 설립된 모임으로 우리 음식문화 계승 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우리음식연구회는 5월 4일부터 개최되는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에서 향토음식 전시 및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향토음식 전시를 통해 안동향토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체험 및 시식을 통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안동향토음식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동향토음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해 안동향토음식의 우수성이 잊혀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
안동시 생태계교란생물 퇴치사업 ‘올해는 캠핑과 함께’
안동시 생태계교란생물 퇴치사업 ‘올해는 캠핑과 함께’
[AANEWS] 토속 어종 보호와 우리나라 고유의 자연 생태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안동시 생태계교란생물 퇴치사업’이 올해는 ‘캠핑과 함께하는 생태계보존 홍보 캠페인’으로 펼쳐진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녹음이 짙어지고 자연이 왕성한 활동을 하는 5월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둔치에서 어린이날인 5일부터 1박 2일로 캠핑과 함께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5일 생태교란 외래어종을 잡아내는 낚시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홍보캠페인과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반변천과 낙동강에 서식 중인 외래어종을 잡아내는 낚시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강태공과 아마추어 낚시인들이 참여해 외래어종 퇴치와 자연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긴다.
또 행사장 일원에서는 안동 농·특산품 홍보·판매장은 물론 생태계보존의 의미를 담은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어분 비료를 활용한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외래어종과 토속어종의 생태환경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대형 수조가 마련된 생태계보존 홍보관도 함께 운영해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행사는 50팀의 가족 및 단체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해 1박 2일의 캠핑 축제를 함께 진행해 안동이 가진 수려한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캠핑 참가자는 다음날 기상미션을 통해 ‘황금배스’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해 특별한 추억도 선물한다.
한편 이번 행사와 같은 시기에 안동시 일대에서 진행되는 ‘차전장군 노국공주’ 행사와 뮤지컬 ‘왕의나라, 삼태사와 병산전투’ 등을 함께 홍보해 상호 참가를 유도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의 참가신청은 문의전화 또는 포스터 및 현수막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외래어종 낚시 참가자는 1인당 1만원의 참가비, 캠핑 참가자는 1팀당 5만원의 참가비를 받고 참가비와 동일한 금액의 안동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지역상권 살리기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3-05-02
-
안동시, 일본교류도시 방문으로 글로벌 안동 위상 높여
안동시, 일본교류도시 방문으로 글로벌 안동 위상 높여
[AANEWS] 안동시 대표단이 지난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 동안 일본 교류도시를 방문해 글로벌 안동의 위상을 높였다.
일본 가마쿠라시, 교토시, 사가에시를 방문해 각 도시 시장과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문화·관광 등 안동시 정책 반영을 위해 우수정책 선진지도 견학했다.
방문단은 먼저 파트너시티 체결 10주년을 기념해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를 방문, 교류협력 및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마츠오 다카시 가마쿠라시장은“안동시와 가마쿠라시는 많은 공통점을 가진 도시로서 시민교류를 중심으로 교류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청소년 등 교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구감소, 복지 등 지속가능한 시민의 행복한 삶을 지키기 위해 정책을 공유하고 함께 공생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주 요코하마 대한민국총영관을 방문해 김옥채 총영사를 접견했다.
김 총영사는“양 도시 교류가 해외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의 성공 롤모델이 되기를 바라며 교류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26일에는 세계역사도시연맹 회장도시이자 연맹사무국이 설치되어 있는 교토시를 방문해 2022년에 개최된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최종보고와 함께 기념 화보집을 전달했다.
가도카와 다이사쿠 교토시장은 “안동시에서 개최된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는 역대급으로 성공적인 회의가 됐으며 안동시를 개최도시로 선정한 우리의 선택이 적중했다.
특히 직원통역봉사단의 활약은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 감명을 줬다”고 격려와 극찬의 말을 전했다.
또한 교토시 전통가옥“교마치야”재생사업과 세계유산 MICE사업 활용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해, 약 150년의 역사를 가진“교마치야”를 생활문화의 교육장으로서 보존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교토시의 전통고가옥 재생 및 활용사업을 안동시의 고택 활용사업에 적극 반영해 새로운 도시발전 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다.
27일에는 자매도시인 야마가타현 사가에시를 방문해 ‘2024년 자매도시 50주년 기념식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념행사 등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특히 사토 히로키 사가에시장은 “2024년에는 반세기 동안의 양 도시 교류의 역사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축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욱더 발전적이고 지속가능한 교류를 진행하기를 원하며 특히 사가에시는 시민 1인 1스포츠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스포츠 진행에 힘쓰고 있으니 안동시와의 스포츠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8일에는 물순환도시 오사카를 방문, 2001년도부터 국가 추진사업으로 선정된 오사카 하천 재생 및 활성화 사업의 현장을 벤치마킹했다.
다자키 오사카 재생사업과장은“하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관광객이 급증했으며 다양한 이벤트가 늘 개최되고 있다.
안동시와 오사카는 물순환 도시라는 공통점을 가진 도시로서 앞으로 수도를 테마로 교류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현장 설명과 더불어 안동시 방문단에게 소감을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일본교류 도시와 미래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우호 교류의 토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글로벌 안동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교류 도시의 우수정책 사례를 안동시 정책에 적극 반영해 안동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방문 중 오는 10월에 개최되는‘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 각 도시 대표단들을 공식 초청했다.
2023-05-02
-
안동시, 문경∼안동 중부내륙 철도망 구축 토론회 개최
안동시, 문경∼안동 중부내륙 철도망 구축 토론회 개최
[AANEWS] 안동시는 경상북도, 김형동 국회의원과 오는 5월 10일 오후 2시, 대동관 영남홀에서 ‘문경~안동 중부내륙 철도망 구축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경북 북부지역의 균형 발전과 도청 이전 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문경~안동 간 철도 건설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북 중심인 도청의 광역 행정기능의 강화, 수서발 철도 연결로 서울 강남에서 경기 남부까지 수도권 관광객에 대한 접근성 향상, 향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해 국가산업단지 기업·기관의 물류 수송의 효율성 등을 위해 철도망 구축이 절실한 상황이다.
또한, 국토의 중심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중부내륙선과 남부내륙선의 접근성 향상에 이바지하고 동서축 횡단철도와의 연결을 위해서도 요구된다.
문경~안동 중부내륙 철도망은 2021년 7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 추가검토사업 선정 이후 이렇다 할 진척을 내지 못한 상태이다.
한반도 허리경제권 중심도시를 목표로 문화·관광, 바이오 산업, 도청 신도시 발전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안동시로서는 반드시 관철해야 하는 과제이다.
오는 10일 열리는 토론회에서는‘문경~안동 중부내륙 철도망 구축’이 지역사회에 가져올 파급효과와 당위성 및 지역민의 공감대 형성으로 사업추진에 동력을 얻고자 관련 전문가들과 다양한 방안을 모색한다.
토론회는 오송천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장의 철도건설 관련 정책발표를 시작으로‘경북 신도청 중심의 철도망 구축’을 주제로 김현 교수가 발제한다.
이후, 토론은 이창운 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김시곤 교수, 이준 실장, 권청재 단장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문경∼안동 중부내륙 철도망구축사업 추진에 결정적 단초로 작용해 안동시가 동서남북 철도중심지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2023-05-02
-
양구군, 적극 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운영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군민을 위해 적극 행정을 추진하는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면책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
적극 행정 면책 제도는 공직자 등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결과에 대해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을 때 각종 감사에 대한 불이익한 처분이나 수사를 받게 되는 경우 공무원의 권리 보호와 자문 등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양구군은 적극 행정 공무원 보호를 위해 기획예산실장을 면책보호관으로 지정했으며 공무원 면책심사 신청서 작성 지원 적극 행정 추진 공무원 권리 보호 그 밖의 권리·면책 지원 사항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올해 적극 행정 위원회와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의사결정과 처리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적극 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해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민과 기업체, 소상공인 등을 직접 찾아가는 적극 행정 창구를 연중 운영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행정에 반영할 수 있는 ‘군민 모니터링단’을 신규로 도입해 적극 행정 추진에 있어 군민들의 체감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김형관 기획팀장은 “각종 지원을 통해 공무원의 적극 행정 추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인센티브는 강화해 행정의 모든 분야에서 적극 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
양구군 카카오톡 지방세 환급 서비스 운영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납세자가 간편하게 지방세 환급을 신청할 수 있는 ‘카카오톡 지방세 환급 서비스’를 운영한다.
양구군은 그동안 전화, 우편, 팩스, 방문을 통해 환급 신청이 가능했으나, 직접 방문에 따른 불편함, 시간적 제약 등 민원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카카오톡 지방세 환급 채널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지방세 환급대상자는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지방세를 환급받을 수 있게 됐다.
지방세 환급 통지서를 수령한 납세자가 카카오톡에서 ‘양구군 지방세 환급’ 채널을 추가해 대화창에 성명, 계좌번호 등을 입력·전송하면 3~4일 이내에 환급금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채널을 통해 환급업무 이외의 간단한 세무 관련 상담도 진행한다.
상담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 또는 공휴일에도 문의 사항을 남기면 상담 가능 시간에 답변받을 수 있다.
양구군은 카카오톡 지방세 환급 서비스 시행으로 간편하게 환급 신청을 할 수 있게 돼 소액 미환급 금액 감소와 여러 번 환급 안내문을 발송하는 행정 낭비 요인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재영 징수팀장은 “일상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카카오톡을 활용해 언제 어디에서든 간편하게 환급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납세자들의 권익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
수송동, 어린이날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행복나눔데이’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수송동은 2일 천사누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를 이용하는 아동 100여명을 위해 인기 간식을 전달하는‘행복나눔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나눔데이’사업은 수송동 천사누리협의체의 지역아동을 위한 특화사업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아이들이 원하는 간식과 물품을 사전에 조사, 피자, 치킨, 과일 등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간식 제공과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스런 개인별 과자꾸러미 셋트를 포장해 어린이날 선물로 전달하고 아이들을 위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복나눔데이’봉사에 참여한 이미아 위원장은“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항상 관심을 갖고 있겠다”며 “뜻깊은 선물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어린이가 되도록 응원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위한 지원사업은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 사회에 꼭 필요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반기‘어린이날 맞이 행복나눔데이’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2
-
꿈 듬뿍 사랑 담뿍 날마다 우리날~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월명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일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아동 32명이 이용하는 명산지역아동센터에 1백만원 상당의 어린이날 선물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1인당 3만원 상당의 치킨과 햄버거 쿠폰으로 5월 한달동안 이용할 수 있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김 모 어린이는“제 11년 인생 동안 가장 좋아하는 간식이 치킨과 햄버거예요”며“잘 먹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게요”고 말했다.
임광빈 민간위원장은“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꿈도 듬뿍 사랑도 담뿍 전하고 싶다”며“우리 아이들이 언제나 오늘 같은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2
-
대야에는 와우산이 있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대야면은 2일 대야면의 숨은 보물, 와우산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2023 와우산 편백숲 한마음 걷기 행사’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야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강임준 군산시장, 김영일 군산시의회 의장, 신영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3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오전 시부터 대야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식전공연과 개회식, 와우산 편백숲 한마음 걷기, 편백숲에서 먹거리 즐기기 등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울창한 편백숲이 산책길을 따라 자리하고 있는 대야면 와우산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대야면의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면민들이 뜻을 모아 개최했다.
와우산은 대야면사무소 뒤쪽으로 이어진 그리 높지 않은 산으로 3km 정도의 산책로를 따라 편백숲이 이어져 있고 광법사와 편백 치유의 숲 등 고즈넉한 풍경을 간직하고 있어 주민들은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는 산이 바로 와우산이다’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김은양 대야면장은“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뜻을 모아 와우산을 가꾸어 나가려 하는 모습에서 와우산의 미래가 보인다”며 “주민들의 바람대로 와우산이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지고 더욱 아름답게 변모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노정현 대야면 주민자치위원장은“우리와 가까운 곳에 이렇게 훌륭한 관광자원인 와우산이 있음에도 누구 하나 관심을 제대로 갖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와우산 알리기 행사를 꾸준히 이어 나갈 예정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행정적인 지원이 확대되어 와우산이 대야면의 명실상부한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2
-
군산시 도시재생뉴딜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교육’운영
군산시 도시재생뉴딜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교육’운영
[AANEWS]군산시가 오는 9일부터 6월 1일까지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 지역의 마을협동조합, 주민, 상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교육을 시작한다.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교육은 지역 내 경력 단절 여성, 취업준비생, 주민, 마을기업, 상인들을 대상으로 지역 상품을 직접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온라인 크리에이터로 양성하고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온라인 판로에 대한 프로세스 이해 교육, 셀러 등록, 방송 시연 등 실제 온라인 마케팅 활동 역량을 강화해주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과정은 쇼핑크리에이터의 이해, 인스타그램 셀럽, 라이브방송환경, 라이브방송 진행하기, 라이브방송 숏츠 제작, 1인 라이브방송 시작하기, 방송송출 라이브커머스 이익구조 및 효과, 스마트스토어 등록 및 프로세스, 블로그·인스타그램 등 검색광고 커뮤니티 마케팅, 크라우드펀딩 채널 소개 및 프로세스 과정이며 온·오프라인으로 1:1 개별컨설팅과 함께 진행된다.
본 교육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은 오는 6일까지로 ‘쇼핑크리에터 양성과정’은 25명,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과정’은 20명 선착순 모집하고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과정 운영팀(☎ 1666-2116)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마케팅 시장이 확대된다.에 따라 도시재생 뉴딜 지역 내 상인, 주민, 자생조직들도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키워 지속적인 소득 증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하며 “이를 위해서 판매자 등록, 방송 시연 등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실행 교육 위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02
-
주민등록이 찾아갑니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특성화고교, 특수목적고교 3학년을 대상으로 사회에 나가 접하게 되는 각종 주민등록 증명서의 이해와 정부24 서비스 등의 이용을 돕기 위해‘알아두면 편리한, 찾아가는 주민등록 서비스 이용 설명회’를 갖는다.
추진 일정은 오는 8일 군산여자상업고교 2학급을 시작으로 15일과 24일 총 8학급 120여명을, 6월 14일에는 군산기계공업고교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신청 방법 및 주요 사용 용도와 사용 시 주의점, 작년과 달라진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 신청과 실물 주민등록증이 없을 때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앱 설치 방법 등이다.
또한 해외 출국 시 필요한 전자여권 신청 준비물 및 여권 사진 규정, 신청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부동산거래, 금융거래 등에 주로 사용되는 인감증명서 안내를 통해 신분증과 인감도장 위임·사용 시 유의점과, 안전한 거래와 인감사고 예방을 위해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이 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을 권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증명서에 기재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노출 유의 및 매주 목요일 저녁 9시까지 운영하는 여권 야간창구를 홍보해 편리하게 여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사회 진출을 앞둔 학생들이 개인정보 보호에 관심을 갖고 여러 증명서에 대해 잘 이해해 정부 24, 무인민원발급기, 그리고 여권 야간창구 등 여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관공서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여러 시책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