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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어린이날 양양실내체육관에서 만나요
양양군, 어린이날 양양실내체육관에서 만나요
[AANEWS] 양양군이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양양실내체육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5일 당일 전국적으로 비가 예상됨에 따라, 행사 장소가 기존 양양송이공원에서 실내체육관으로 변경되어 추진된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군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해, 지역 어린이와 가족 등 1,0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어린이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풍성하게 열 예정이다.
특히 행사에는 관내 28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지역 어린이들의 흥미를 일으킬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어린이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고 어른들의 동심을 자극하기 위해 손가방·열쇠고리 등 각종 물건 만들기, 전통 게임, 페이스페인팅, 가족사진 촬영·인화 등 체험마당 프로그램과, 팝콘·치킨·쿠키·송이빵·아이스크림 등 맛체험 프로그램이 알차게 준비됐다.
또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사회자 무대 이벤트, 댄스공연, 마술공연, 합기도 시범 등 다채로운 공연들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도 양양군보건소의 건강교육, 양양소방서의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체험, 속초경찰서의 112 체험교실, 양양군 가족센터의 가족센터홍보 및 다문화 체험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교육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맘껏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알차게 준비했으니, 많이 오셔서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신나는 하루를 선물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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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 확보 특조금 8억원, 덕성~천리간 도로 확포장 7월 개통
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 확보 특조금 8억원, 덕성~천리간 도로 확포장 7월 개통
[AANEWS]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의원이 지난해말 지역의 도로교통 현안 해결을 위해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8억원이 사용된 ‘덕성~천리간 중방향 차로 교통체계 개선공사’가 오는 7월말 준공·개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덕성~천리간 중방향 차로 교통체계 개선공사’는 통행량 많은 천리방향 도로 520m를 차선조정·지장물 이설 등을 통해 당초 1차선에서 2차선으로 확포장하고 56m의 가설교량을 확장설치하려는 사업으로 김영민 의원이 확보한 8억원 및 시비 7억을 합해 총 15억원의 사업비로 지난 1월과 2월에 계획을 수립, 설계·계약심사를 거쳐 공사를 착공해 오는 7월말 공사 준공 및 개통을 앞두고 있다.
‘덕성~천리간 도로’는 백옥대로 중로1-18호의 왕복2차로로서 덕성리에서 천리 방향으로 차량 통행량이 많고 덕성산업단지 앞 도로에서 SK승원주유소까지 도로가 편도2차로이나 SK승원주유소부터 제1천리교 구간은 편도1차로로 차로감소에 따른 병목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상습적으로 정체가 이루어져 도로 확포장 민원이 높았던 곳이다.
김영민 의원은 “특조금 확보로 주민들께서 쾌적하게 통행할 수 있는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할수 있게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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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어버이달을 맞아 장유3동 ‘효’잔치 개최
김해시청
[AANEWS] 장유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장유3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장유3동행정복지센터가 후원하는 2023년 장유3동 효 잔치를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등 200여명을 모시고 장유3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태용 김해시장, 김정호 국회의원, 손덕상 도의원과 김해시의회 의원들을 비롯한 내빈과 여러 기관·자생단체장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해 줬다.
1부 개회식에서 김용계 주민자치회장은 개회선언에 이어 환영사에서 그동안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던 효잔치가 개최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시가 인구 56만 대도시로 성장하기까지 선배님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다며 날로 중요해지는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들을 추진해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장유3동 주민자치회 교양강좌 에어로빅팀 공연 및 국악판소리 공연, 초청가수 노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으며 많은 경품이 전달되어 참석하신 분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소희 장유3동장은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역을 살피겠으며 장유3동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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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치매안심센터, 경증 치매 프로그램 ‘쉼터 교실’
양주시 치매안심센터, 경증 치매 프로그램 ‘쉼터 교실’
[AANEWS] 양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로 진단받은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 재활프로그램 ‘쉼터교실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독거노인, 노인부부세대, 저소득 등 소외계층은 우선 선정 대상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의 증상 악화와 진행 속도를 늦추기 위해 비약물 인지 재활 프로그램과 건강관리&치매예방체조, 건강교육, 상담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12주 과정으로 동부치매안심센터와 서부치매안심센터에서 각각 진행된다.
동부는 오는 22일부터 8월 11일까지 서부는 오는 17일부터 8월 7일까지 주 3회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으로 신청받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을 예방하고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에게는 부양부담 스트레스를 줄이고 휴식을 제공하는 안식처”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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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폐수배출업소 환경교육 첫 대면 실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3일 김해대학교에서 폐수배출업소 환경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김해에는 1,226개 폐수배출업소가 있다.
이중 폐수 위탁·재이용 등 방지시설 설치가 면제된 소규모 사업장이 75%를 차지하며 지난 2022년 40건의 수질오염사고 대부분이 사업장 관리 부주의로 발생했다.
이에 김해시는 사업장 환경관리 인식 개선을 위해 그동안 비대면 사이버교육으로 실시하던 환경기술인 교육을 법정교육기관인 환경보전협회와 협의, 처음으로 대면교육으로 실시하기로 하고 이날 먼저 방지시설 설치 면제 사업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수질오염사고 사례전파 및 대처방법 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관리요령 자주 적발되는 법령 위반 사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관련 법령 등으로 이뤄진다.
주요 내용을 보면 최근 4년간 관내에서 발생한 수질오염사고 사례와 피해상황을 사진·영상 자료로 소개하고 공공수역 수질오염물질 확산 방지를 위한 초동대처와 방제방법을 실제 사례를 들어 교육한다.
또 폐수배출시설 관리요령과 함께 지도점검 시 동일하게 반복되고 있는 위반사항인 무허가·미신고 시설 설치, 시설 변경에 따른 신고사항 누락, 운영일지 미작성 등 자주 적발되는 사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재발 방지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수질오염사고 대부분이 관리 부주의로 발생하고 있어 평소 사업장 환경관리에 대한 인식이 매우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이 사업장 스스로 자율점검을 실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참석 규모와 효과를 분석해 향후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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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한우마을 대관령점, 어르신초청 한우불고기 나눔행사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한우마을 대관령점은 2일 11:30 평창한우마을 대관령점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초청 한우불고기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관령노인회 어르신 300여명을 초청해 정성가득한 불고기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대관령적십자봉사회 회원 20명의 동행봉사로 원활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평창한우마을 대관령점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의미에서 매년마다 사랑의 한우나눔 행사 외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 기탁 등 나눔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평창한우마을 대관령점은 “지역 어르신들과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으며 정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지역상생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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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태영 작가, 수석 245점 평창군에 기증
故 이태영 작가, 수석 245점 평창군에 기증
[AANEWS] 평창군은 2일 평창군청 군수실에서 故 이태영 작가의 수석 기증식을 갖고 기증자가 평생 수집하고 소장하고 있던 수석 245점을 기증받았다.
기증자인 故이태영 작가의 유족은 고인께서 오랜 세월 수집해 온 산수경석, 문양석, 물형석, 괴석 등 다양한 종류의 수석을 평창군에 기증해 주민들과 공유하고 수석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군에서는 향후 평창돌문화체험관 2층 일부를 故이태영 작가의 기증 수석 전시실을 조성해 작품을 전시하고 기증자인 故이태영 작가를 기념하는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소중한 수석 작품을 기증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기증식을 계기로 기증문화가 활성화되어 많은 수석 애호가들의 기증에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증자인 故이태영 작가는 1954년 1월 7일 강릉출생으로 1974 ~ 1996년 평창에 거주하며 평창과의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1974년 ~ 2023년 수석작품 활동 및 전시회 등 수석 애호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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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외곽~도심 연결 최적의 도로망 구축 적극 추진
진주시, 외곽~도심 연결 최적의 도로망 구축 적극 추진
[AANEWS] 진주시는 민선 8기 들어 산업단지, 도시개발 사업 등 도시 팽창과 교통수요 증가에 맞추어 도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장래 여건 분석을 통한 중장기 도로건설 계획 수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주시는 진주시 및 경상남도 서부권 교통권역의 도로망 체계를 고려해 각 도로사업의 연계성과 이동성 제고 대규모 개발사업과 접근성 제고 등 전반적인 진주시 도로망 체계의 효율성을 증진시키고 종합적인 도로정비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도로건설 관리계획’을 수립했다.
시 외곽~도심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역세권~정촌 간 도로 문산~집현 간 도로 건설 등 최적의 도로망 구축계획을 포함해 시도 정비, 사고다발지역 개선, 효율적인 유지·관리방안 및 투자계획 수립 등 체계적인 도로 건설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호광장은 서부권 주요 간선도로와 국도 3호선 및 33호선 통과 구간으로 출·퇴근 시간대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혼잡도가 극심한 구간이었으나, 지난해 10호광장 교통체계 개선과 ‘10호광장~평거주공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따른 교통량 분산 효과로 교통체증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또한, ‘10호광장 동편~여중오거리’ 구간이 올 하반기에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벽산동신아파트에서 한보타운으로 연결되는 ‘평거동 한보타운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현재 실시설계 진행 중이다.
향후 약 9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 완료 시 10호 광장에서 평거·판문지구 방면 보조 간선도로로 교통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는 초전지역의 대규모 공동주택단지 입주와 장재공원 개발사업 및 계획 중인 초전신도심, 초전남부1지구, 도동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비해 ‘말티고개~장재도로 확포장’과 ‘하촌교차로~하촌마을 도로 확포장’, ‘장재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 말티고개~장재도로 확포장 사업 구간 내 신동삼거리~하촌교차로 구간은 지난해 초 임시개통·운영해 초전, 장재동 방면에서 구 도심 간 통행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시는 올해 말 사업을 완료해 장재삼거리까지 이어지는 전 구간을 개통할 예정이다.
또한, 금산지역 시가지 내 교통난 해소를 위해 도가 시행 중인 지방도는 월아삼거리~금산교차로 구간을 임시개통·운영 중이다.
그러나 지방도 확장만으로는 면소재지 교통체증 해소가 어려워 시에서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금산삼거리~지방도 간 도로 개설사업’을 추진 중으로 올해 하반기 개통 예정이다.
시는 초전, 금산지역 등의 주요 간선도로 확포장 사업을 올해 마무리 짓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사업완료 시 시가지 주변 동·서부 간 간선도로 교통체계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약철도건널목삼거리에서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조성을 추진 중이다.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이 도로는 과거 철도폐선 부지 및 낙후된 원도심을 문화·예술을 접목한 특색 있는 ‘문화거리’로 조성한다.
유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시설물과 버스킹 공간, 플리마켓, 푸드트럭 구역 조성을 통해 관광객들이 문화적인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사람 중심의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편입토지 보상 협의 중인 문화거리가 완성되면 지역주민들의 교통 편의성 향상뿐만 아니라 진주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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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김해시공예품대전 개최
김해시청
[AANEWS] 김해공예협회는 2일부터 21일까지 제19회 김해시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
공예품대전은 2005년부터 시작해 우수 공예인 발굴·육성으로 김해 공예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출품 분야는 6개 분야로 공고일 기준 김해시에 주소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출품작은 1인 1작품 원칙이며 세트화, 시리즈화된 작품은 전체 수량을 15점 이내로 한다.
원서는 2~3일 김해여객터미널 3층 김해공예카페에서 접수하고 실물은 15일 김해문화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접수한다.
외부 전문가들의 품질 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조성 등의 심사를 거쳐 심사 결과는 18일 김해시 누리집에서 발표한다.
시상은 19일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특선, 입선 총 20명을 시상한다.
수상 작품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김해문화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전시되며 김해시 공예품전시홍보관 입점 지원과 우수공예품 개발장려비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김해는 2천년 전 가야왕도의 혼이 깃든 우수한 문화자산을 가진 도시로서 경남도 공예품대전에서도 2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될 정도로 공예의 본 고장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예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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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나비대축제 축산 프로그램 ‘풍성’
함평군, 나비대축제 축산 프로그램 ‘풍성’
[AANEWS] 전남 함평군과 지역 축산단체가 제25회 나비대축제 기간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축산 관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축제 기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함평천지한우 셀프식당 및 판매장’과 ‘국산오리훈제 판매장’이 엑스포공원에서 운영된다.
또, 1천원 기부 시 계란 10개를 증정하는 ‘함평군 인재양성 키움란 모금행사’와 동물들과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귀염뽀짝 아기동물과 친구되기’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젖소목장 나들이 체험행사’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여기에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한 함평천지한우, 한돈, 오리훈제 시식 행사도 예정돼 있다.
김환동 축산과장은 “관람객을 위해 지역 축산단체와 의기투합해 다양한 축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꽃과 나비도 보고 질 좋은 우리 고기도 마음껏 맛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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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도 체벌할 권리 없다”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가 가정의 달 5월 아동학대를 뿌리 뽑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지난해 시의 아동학대 신고건수는 529건. 이중 아동학대 판정건수는 324건, 가해자 유형 1위는 부모로 나타났다.
현재 시는 아동학대 조기 발견을 위해 의료검진 기록이 없는 만2세 이하 아동을 전수조사 중이다.
이 연령대 일반적인 가정의 아동이라면 진료기록이 없을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조사 대상은 만2세 이하 아동 중 출생 초기 권고되는 국가예방접종과 최근 1년간 의료기관 진료기록이 없는 아동 144명으로 조사는 오는 7월까지 계속된다.
조사는 읍면동 아동담당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협업해 2인 1조로 해당 가정을 방문해 아동학대 위험징후, 발육상태, 양육환경 점검으로 이뤄진다.
시는 아동학대 정황이 의심될 경우 경찰에 신고하고 아동학대피해를 조사하는 한편 3회 이상 연락, 방문에도 아동 소재가 불명확할 경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다.
또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인 경우 공적급여,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연계한다.
지역 시의원들도 아동학대 예방에 힘을 보탰다.
어린이주간이 시작된 지난 1일 김유상, 최정헌 시의원은 시청 앞 출근길에서 ‘아동학대 신고 112’, ‘체벌 없는 양육문화 함께해요’라고 쓴 손팻말을 들고 홍보했다.
시는 전 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도 추진한다.
관련법상 연말까지 교육 기간이지만 시는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수료를 조기 완료해 아동학대 인식을 새롭게 하고 의심사항 신고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21년 1월 63년 만에 친권자에 의한 징계권이 폐지된 지도 2년이 지났다”며 “아동이 힘들어하는 훈육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아동학대로 부모라도 아이를 체벌할 권리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것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으로 가정의 달 5월 단 한 건의 아동학대 신고도 없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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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건강 백 세 위해 취약계층 구강보건사업 추진
서대문구, 건강 백 세 위해 취약계층 구강보건사업 추진
[AANEWS] 서대문구는 올 연말까지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보건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에는 관내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과 서대문구수어통역센터,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직업재활시설, 단기보호센터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교실’을 열었다.
충치와 잇몸병 등 구강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장애인들을 위해 올바른 칫솔질 체험 교육, 구강건조증 예방을 위한 입 체조 교육, 구강 전문가와의 상담 등을 진행하고 불소양치용액을 배부했다.
나아가 올 연말까지 노인복지관, 치매안심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노숙인시설, 미혼모시설 등에서도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취약계층 주민의 가족과 복지시설 종사자, 보건소 방문간호사 등을 대상으로 ‘구강건강리더 양성 교육’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채널이나 서대문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복지부의 2018년 ’장애인 건강보건통계’에 따르면 장애인의 다빈도질환 1순위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으로 고혈압, 당뇨 같은 만성질환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치주질환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당뇨병과 뇌졸중, 치매가 각각 6배와 2.8배, 2.6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되고 있다.
박선정 서대문구보건소장은 “건강 백 세 시대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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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2년 경남도 교통행정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김해시, 2022년 경남도 교통행정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AANEWS] 김해시는 경남도가 주관하는 2022년 교통행정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으로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을 받게 된다고 2일 밝혔다.
선진 교통문화 확산 및 도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매년 추진하는 교통행정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 분야의 우수시책 등 1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022년도 1년간의 실적을 교통문화지수 교통사고 줄이기 대책 추진 공영주차장 조성 교통약자 이동편의 노선버스 안전점검 브라보택시 운영 광역교통체계 확충 어린이 통학로 시설 개선교통정책이행 노력도 정책협조도+교통우수시책 총 10개 부문, 23개 세부지표로 평가했으며 실적 서면평가 및 외부 위원회 평가를 거쳐 종합적인 심사가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김해시는 2022년 교통문화지수 순위 및 교통문화지수 개선 노력,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 공영주차장 확보, 저상버스 신규 도입, 노선버스 안전점검, 어린이 통학로·보호구역 시설개선 등 다수의 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혁신과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들의 교통문화 의식 향상과 지자체의 노력이 합쳐진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정책 추진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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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51회 어버이날 맞이 기념행사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읍·면별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3일 맹동면을 시작으로 4일 원남면, 5일 감곡면, 8일 소이면, 9일 대소면, 10일 삼성면, 11일에는 생극면, 12일에는 음성읍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금왕읍은 5월 말까지 마을별로 경로잔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읍·면별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이장협의회를 주관으로 기념식 및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맹동면은 단양군 온달광광지, 삼성면은 문경새재 일원으로 효도 관광을 떠난다.
읍·면별 기념식에서는 평소 효행 실천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효행자,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 기여 단체 등에게 표창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제2노인복지관 건립 등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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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22만 3,669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오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을 표준지와 비교해 가격을 산정했으며 산정지가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를 거쳐 적정한 가격을 결정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6.65% 하락했으며 이는 경기침체에 따른 부동산가격이 하락해 부동산현실화율 조정에 따른 하향 조정으로 분석되고 있다.
가격이 내린 토지는 21만 9,688필지, 가격이 오른 토지는 2,766필지, 가격 변동이 없는 토지는 282필지, 새로 지가가 산정된 토지는 933필지로 나타났다.
또한, 개별공시지가 최고 가격은 영동읍 계산리 695-6번지로 ㎡당 2,564천원이며 최저 가격은 상촌면 흥덕리 산32-1번지로 ㎡당 291원이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에 사유를 기재한 후, 영동군청 민원과 또는 토지소재 읍·면사무소에 오는 5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들어온 토지는 담당지역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하게 된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