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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 고 양 득 창원의 책도 읽고 상금도 받고)
읽 고 양 득 창원의 책도 읽고 상금도 받고)
[AANEWS]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3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독후감 전국공모전의 응모 기간은 5월 2일부터 9월 10일까지이며 응모 분야는 독후감, 독후화 분야이다.
독후감은 초등부, 청소년부, 일반부 지원이 가능하며 A4용지 2매 내외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독후화는 유아, 초등저학년만 지원 가능하며 독후화는 방문 및 우편 접수만 가능하다.
자세한 지원 방법은 창원중앙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해, 온라인, 방문, 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독후화부, 초등 · 청소년 · 일반부로 나누어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안익태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책도 읽고 생각의 깊이도 더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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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개막하는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이색 체험·행사 풍성
5일 개막하는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이색 체험·행사 풍성
[AANEWS] 대한민국 대표 선비문화축제인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오는 5일 개막해 3일간 소수서원, 선비촌, 선비세상 및 서천둔치 일원에서 펼쳐진다.
2일 영주시에 따르면 ‘신바람 난 선비의 화려한 외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책이나 방송으로 접했던 선비문화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서원에서 유교를 배우던 선비가 거리로 나와 세상을 깨우친다는 신바람 거리 퍼레이드를 비롯해 재미있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색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돼 있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체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서천둔치 주무대 일원에서는 최강 돌쇠전 선발대회, 선비의 취미 전국오목대회가 첫 선을 보인다.
선비촌에서는 소수서원 동창회-선조의 발자취를 찾아서 선비-공예와 노닐다, 선비 접빈 찻자리, 선비-시간여행을 떠나다, 전통놀이 열전 등 선비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이 열린다.
선비세상 일원에서는 어린이 장원급제-세종 인재를 뽑다, 대형 풋 프린팅 아트-발자국 런웨이 등이 준비돼 있다.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전시와 공연은 물론, 신바람 야외놀음터와 어린이 자연 놀이터 등이 곳곳에서 풍성하게 마련된다.
축제기간 동안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이 마련돼 있는 서천둔치 선비야시장과 선비촌 저잣거리 식당가에서는 영주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다채로운 체험과 놀이, 공연을 통해 조선시대의 삶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즐거움이 가득하다”며 “우리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과 가족 모두가 즐겁고 유익한 축제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오는 5월 5일부터 주말까지 이어지는 7일까지 영주시 순흥면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세상, 서촌 둔치 등에서 ‘선비’라는 주제로 우리 민족의 생활철학이 담긴 선비정신과 선비의 삶과 풍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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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충주의 강점을 육성할 ‘안목의 성장’강조
조길형 시장, 충주의 강점을 육성할 ‘안목의 성장’강조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안목의 성장’을 통해 충주만의 강점을 파악하고 육성할 것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2일 월례조회에서 “여러 현장을 다니면서 만난 시민들이 도시의 모습에 만족하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공통적으로 칭찬하는 점으로 ‘깨끗하고 잘 정돈된 환경’과 ‘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등을 언급했다.
그는 방문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달래강 청보리축제를 예로 들며 “대도시와 같은 화려함은 부족할지 몰라도 충주에서만 누릴 수 있는 좋은 점들을 적극적으로 부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의 강점과 매력을 파악하고 육성하기 위해 먼저 갖춰야 할 것이 바로 안목이다”며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눈에 담아내는 집중력과 다른 곳의 잘된 사례 중 우리가 취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는 선별력을 두루 갖춘 안목의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임대아파트 분양문제’, ‘중앙어울림시장 시설폐쇄’ 등과 관련해 “상대의 입장을 나의 입장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공감력이 문제 해결의 핵심”이라며 “시민의 관점을 이해하기 위한 심도 깊은 소통에 주력해달라”고 지시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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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인제군 보건소와 함께하는 ‘인제군 걷기 챌린지’ 시작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보건소가 인제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6월까지 2달간 스마트폰 앱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8세 이상 인제군민 또는 인제군 지역화폐인 인제채워드림카드 소유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본인 소유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워크온’의 인제군 커뮤니티에 가입 후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인제군은 5월과 6월 각각 한달 동안 15만보를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월별 2,000명을 선정, 1만원 상당 인제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제채워드림카드의 소지자의 경우는 지급액이 카드로 자동 충전된다.
단, 걷기 챌린지 실적은 일일 7,000보에 한해 인정되며 지역 제한 챌린지이기 때문에 참여신청 시 휴대폰 위치 설정 기능을 반드시 켜 두어야 한다.
추첨결과는 익월 초 워크온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챌린지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허준용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걷기 챌린지를 통해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을 지키는 좋은 습관을 형성해, 지역사회에 걷기 실천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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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2022년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에 대해 납세자가 기한 내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선다.
전년도 귀속분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납세자는 오는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또한 수출기업, 산불피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납세자를 대상으로 납부 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으로 연장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매출 감소 등 피해 납세자의 경우 신고·납부 기한 연장 신청을 통해 납기 연장이 가능하다.
납세자 편의를 위해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 국세청 안내문 발송 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동봉해 발송할 예정이며 모바일을 통한 신고안내문도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는 별도 신고 없이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납부하면 지방세 신고가 인정된다.
또한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지방세 위택스로 연계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김동산 세정과장은 “납세자의 빠르고 편리한 신고납부를 위해 전자신고의 적극적인 이용을 부탁드리며 세무서와 긴밀히 협업해 신고·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군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 중 납세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옥천읍행정복지센터 3층 영동세무서 옥천민원실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개인지방소득세 상담 콜센터 또는 옥천군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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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시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관내 장애인의 이동 접근성 및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 조사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오는 10월까지 관내 358개소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대상으로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옥천군지회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받은 2명의 조사요원과 편의증진센터 직원 1명이 대상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의 종류에 따라 설치 의무가 있는 항목을 집중 점검한다.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는‘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해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조사이며 법률 시행일인 1998년 4월 11일 이후 건축행위가 있었던 건물로 공공건물, 공동주택, 근린 생활 시설, 숙박시설 등 편의시설 설치 의무가 있는 곳이 대상이 된다.
조사 결과에 따라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거나 부적합 건축물에는 시정명령 등의 개선 조치를 취할 방침이며 군은 이번 조사로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 기여와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 증진 및 생활권 보장이 크게 향상되길 바란다. 조사 기간 중 조사요원 방문 시 시설주 및 관리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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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산면 ‘벼 첫 모내기 실시’
옥천군 청산면 ‘벼 첫 모내기 실시’
[AANEWS]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옥천군 청산면 만월리 일원에서 지난 1일 벼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청산면 만월리 김기문, 김인자 부부는 5월 1일부터 3일간 만월리 18,000여평 논에 첫 모내기 작업을 한다.
모내기 품종은 옥천군에서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선정된 삼광벼다.
삼광벼는 도정 후 쌀의 외관이 깨끗하고 맛과 식감이 매우 우수하며 밥이 식은 뒤에도 굳지 않고 찰기가 유지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품질과 가격 경쟁력에서 우수한 점이 있어 재배 농가들이 선호하는 품종이다.
김수철 청산면장은 “청산면 벼 재배 면적은 약 529ha로 옥천군 벼 재배 면적의 33%를 차지하며 금년도 첫 모내기를 5월 1일부터 시작해 5월 말까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벼 재배에 필요한 영농자재를 적기에 공급하고 올해에도 고품질 쌀을 생산해 풍년의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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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꿈키움 바우처 사업 가맹점 모집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이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사업 가맹점을 모집한다.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청소년 가구의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시책으로 군은 지난해 도내 최초로 이 사업을 시작했다.
군은 지난달 말 청소년들에게 바우처 카드를 배부했으며 5월부터 가맹점에서 바우처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가맹점은 미용실, 서점, 안경점, 영화관, 공연장 등 76개가 지정되어 있다.
군은 작년 말 사업 수혜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편의점, 카페 등을 넣어달라는 의견을 적극 수렴해 앞으로 모집업종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가맹점 제출서류는 가맹점 지정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대표자 명의 통장사본, 신분증 등이며 궁금한 사항은 행복교육과 청소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가맹점 수수료가 없는 만큼 관내 다양한 업체가 가맹을 맺어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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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장‘핫플레이스’로 부상, 옥천으로 모여라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장‘핫플레이스’로 부상, 옥천으로 모여라
[AANEWS] 충북 옥천군 동이면 금강변 내 유채꽃이 노랗게 물들어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8만3000㎡ 규모의 옥천유채꽃단지에는 지난 4월 중순부터 피어난 노란 유채꽃과 버드나무, 그리고 아름다운 금강이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하는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냈다.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는 유채꽃 단지가 SNS를 통해 소개되면서 많은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옥천의 관광명소와 맛집을 방문해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앞으로 중부권 최대의 유채꽃 단지가 될 수 있도록 금강유원지 구역 관광 인프라 구축 기본구상 용역 등을 통해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며 관내 유명 관광명소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를 5월 14일까지 향수옥천 유채꽃 단지에서 운영하며 만개한 유채꽃은 이번 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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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군수, 현안사업 국가 예산확보 총력
옥천군청
[AANEWS] 황규철 옥천군수가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직접 찾아 나섰다.
황 군수는 2일 농림축산식품부와 국토교통부를 차례로 방문해 군의 주요 핵심사업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농림축산식품부 김인중 차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을 만나 농촌협약,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대한 사업의 당위성을 직접 설명했다.
또한 옥천 제2농공단지 조성과 관련해 승인 요청한 농업진흥지역 해제에 대해 조속한 처리를 건의했다.
특히 농촌협약 공모사업의 경우 옥천군은 면적의 83.7%가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및 자연환경보전지역인 불리한 정주 여건으로 2043년엔 현재 인구의 19%가 감소될 것으로 예측되는 등 인구감소 시대를 맞아 군민의 접근성을 높이는 교통서비스와 부족한 생활서비스 제공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옥천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국토부 도로시설안전과장과의 면담을 통해 급커브로 시야확보가 곤란한 국도4호선 옥천 세산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 급경사로 인한 사고다발 지역인 대전 신상-옥천 증약 국도4호선 위험도로 개선사업 등 주요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역의 주요현안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국가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주요 핵심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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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엠폭스 방역대책반 24시간 대응체계 돌입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감염병 대응과 감시를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감염 예방체계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엠폭스 감염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방역 대책반을 편성 24시간 대응체계로 돌입했다고 밝혔다.
2일 보건소에 따르면 엠폭스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에 의해 전파되는 급성 발열·발진성 질환으로 세계보건기구가 질병명을 당초‘원숭이두창’에서‘엠폭스’로 변경했다.
주요증상은 발열, 오한, 림프절 부종, 피로 근육통 및 요통, 호흡기 증상 등과 같은 증상이 1~4일 후에 나타나며 감염 후 잠복기 5~21일을 거쳐 나타나 2~4주 동안 지속된다.
대부분 자연 치료 또는 대증치료이며 필요시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할 수 있다.
현재 익산시에는 엠폭스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위기경보‘주의’단계에 맞춰 엠폭스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지역사회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방수칙으로는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오염된 손으로 눈, 코, 입 등 점막부위 접촉을 삼가고 모르는 사람들과 피부, 성접촉 등 밀접 접촉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역학조사와 관련해 엠폭스 의심 증상 신고자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있는 만큼 의심환자와 밀접접촉 등에 따른 의심 증상이 있으면 주저 없이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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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3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 대비 방역 총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2023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 개최를 앞두고 선수들과 방문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기장, 숙박업소 주변의 방역소독 강화를 위한 방역기동반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시는 이달 12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대회 시작 전부터 대규모 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회 시작 전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방역을 시작하고 대회 4일 전부터는 매일 경기장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으로 위생해충을 방제해 감염병을 사전예방한다.
시 방역대책상황반을 운영해 해외 유입 및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모니터링으로 집단 설사환자 등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방역도 대회 기간 중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매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증상이 있는 아태마스터스 참가 선수에 대한 무료·우선 검사 및 신속한 결과 안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가자 중 외국인 확진자 발생 대비를 위해 임시재택 격리시설을 확보해 코로나19 예방 및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국제규모 대회"라며 "성공적인 개회를 위해 참가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감염병관리를 위한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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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어린이날은 익산에서’. 보석·승마·어린이날 행사 풍성
익산시청
[AANEWS] 아동친화도시 익산시가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익산보석박물관은 오는 5일 어린이 날을 맞이해 13세 이하의 어린이는 모든 전시관을 무료로 입장하게 하고 추억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전시와 함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비누꽃 보석카네이션, 다육이 고무신, 천연보석으로 팔찌와 소망나무 만들기, 공룡화석 지 우개와 비즈팔찌 만들기 등 보석박물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 준비돼 있다.
특히‘마룡이 느린 우체통' sns홍보 참여자 선착순 20명에게 마룡이 키링 등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누꽃 보석카네이션 만들기 체험은 2일부터 사전 접수를 진행하며 나머지 행사는 별도의 사전 예약없이 현장 방문 및 접수로만 운영된다.
익산시 공공승마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무료로 말먹이 주기, 승마, 농촌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시골여행체험 협동조합 주관 농촌체험 지도사들이 준비한 마술공연, 꼬마약국, 풍선아트, 채소화분 만들기, 인절미 떡매치기 등 체험이 다채롭다.
같은 날 원광대학교에서는 '솜리 어린이 민속큰잔치'와 시민들의 쉼터 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도 '익산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삼동청소년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제37회 솜리 어린이 민속큰잔치'는 전통놀이, VR체험, 직업진로체험 등 공연으로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중앙체육공원에서는 새벽이슬 주관으로 '익산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가족오락관, 드론촬영체험, 미니축구, 3D 프린터 체험 등 특별체험과 아동친화도시 아동권리 홍보, 청소년 육성기금 만들기 캠페인 부스를 운영한다.
한편 6일 익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어린이들을 위해‘온 가족 도란도란 어린이 놀이세상’ 행사를 개최한다.
영유아 맞춤형 놀이 체험 축제로 어린이뮤지컬, 오감만족 놀이, 요리, 숲, 에어바운서 플리마켓 등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프로그램과 현장 당일 접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사전 접수 프로그램은 익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예약가능하다.
정헌율 시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익산에서 펼쳐진다”며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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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위원 위촉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의회는 2023년 5월 1일 정선군의회 의장실에서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선군의회는 지난 3월 29일 제287회 정선군의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배왕섭 부의장을 대표위원으로 하고 민간위원 3인을 각각 위원으로 구성해, 총 4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으며 오늘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사업별 집행의 적법성,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합리성, 예산 낭비 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은 “지난 1년간의 예산집행의 적정성에 대해 평가하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도출해, 향후 예산편성 및 재정 운용이 더욱 건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면밀히 심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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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씽크탱크’ 본격 가동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미래 도시 경쟁력을 이끌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에 씽크탱크를 본격 가동한다.
국책 연구기관 및 지방출연연구기관 박사, 대학교수 등 40여 전문가 혜안을 활용해 국정과제 및 부처별 주요 사업과 연계한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을 본격적으로 발굴한다.
2일 시는 익산시 발전을 선도할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농업·농촌분과를 시작으로‘2023 국책사업발굴 전문가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정과제 및 부처별 주요 사업을 정밀 분석해 신규 국가예산사업과 시정에 반영할 주요 정책 발굴에 주력한다.
기존 발굴된 사업 중 예산이 반영되지 않은 사업은 논리 강화와 사업 구체화 등을 통해 국책 사업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분과별 킥오프회의 단계부터 40여명의 전문가그룹과 30여 개의 사업부서가 함께 참여해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와 차별화된 혁신과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전문가포럼은 산업·경제분과 지역개발·SOC분과 농업·농촌분과 문화·보건·복지 등 4개 분과로 운영된다.
분과별로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국책 연구기관과 전북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 등 지방출연연구기관 박사, 대학교수 등 전국단위의 전문가를 균형 배치해 분과별 20여 건의 익산시 성장을 이끌 핵심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책사업발굴 전문가포럼은 이달 9월까지 운영되며 국책사업 발굴 외에도 시정 현안 사업 자문 등 익산시정 씽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문가포럼에서 발굴된 사업은‘2025~2027년 국가예산사업’반영을 위해 워킹페이퍼 작성 및 연구용역으로 논리를 강화해 익산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성장동력산업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 국책사업발굴 전문가포럼은 2020년 시범운영을 거쳐 2021년부터 3년째 운영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국가예산사업 발굴 선도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그동안 발굴된 주요 사업은 국립 산재 전문병원 건립사업, 전라북도 K-문화지원센터 건립사업, 지능형 농기계 가상 물리시스템 및 농작업 실증기반 구축사업, 국립 통합형 노인 일자리센터 건립사업 등으로 연구용역 수행 등을 거쳐 논리를 강화해 중앙부처를 설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책사업발굴 전문가포럼을 통해 익산시 미래 발전을 선도할 신성장동력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며 “역동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으로 지역발전을 견인할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함으로써 정부 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