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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건강놀이터 홍보부스 운영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2일 진주시와 진주시어린이집 연합회가 주최한 ‘제8회 세발자전거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축제’에서 건강놀이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무럭무럭 꿈쟁이 건강놀이터’라는 주제로 운영한 이번 진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홍보 체험부스에는 텃밭 교구를 통한 채소·과일 수확하기, 식품구성자전거 카드 붙이기, 텀블러 에코백 꾸미기, 나만의 선 캡 만들기, 물고기 비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으로 구성돼 8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이끌었다.
아울러 위생교육의 일환으로 입속 세균 확인 체험을 통해 평소 아이들이 눈으로 보기 힘든 충치세균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함께 칫솔 등 다양한 지원물품이 제공됐다.
조계만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과 위생관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아이들이 채소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와 편식예방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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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27회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목포시 제27회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AANEWS] 목포시는 어린이날 101주년을 기념해 오는 5일 부흥동 둥근공원 일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큰잔치를 펼친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YMCA 주관하는‘제27회 어린이날큰잔치’는 ‘꿈과 생명·평화를 담은 어린이가 Green 어린이날’이라는 주제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어린이,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키즈밸리댄스,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등에 이어 오전 11시부터 기념식이 진행되고 이후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위키드Y-어린이 장기자랑이 준비되어 있다.
또, 에코존, 평화존, 드림존, 플레이존, 피크닉존의 5가지 체험부스가 마련되는데, 에어스포츠, 환경주제 프로그램, 평화담은 키링, 어린이 네일아트, 타투이스트, 전통놀이 등이 다채롭게 진행 될 예정이다.
시는 행사 당일 비가 올 경우 행사장 인근 목포시하당청소년문화센터 내·외부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가 일부 축소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목포시 아동복지시설 11개소에서는 목포시의 보조금 지원으로 입소 아동을 위한 문화체험 박물관 및 영화관람 등 자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활동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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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세발자전거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축제’대성황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2일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조규일 진주시장과 김진부 도의회 의장, 양해영 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관내 어린이집 교사와 원생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회 세발자전거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축제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린이 세발자전거대회는 어린이들의 자전거 타기에 대한 친밀감 형성과 체력증진 등을 목적으로 2013년부터 매년 실시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어 관내 어린이집 원생들과 교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식전행사로 세발자전거 연령별 예선경기와 마술사 류지의 ‘마술공연’이 진행됐으며 본 행사에서는 5세 어린이의 세발자전거 달리기와 6~7세 어린이의 두발자전거 달리기 경기가 열렸다.
부대행사로 붕붕카, 에어바운스, 소방체험 등 다양한 놀이 체험이 진행되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이날 자전거대회에 출전한 어린이에게는 기념 메달이 수여됐으며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자전거, 붕붕카 등이 지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인 행사임을 감안해 조규일 시장의 제안으로 내빈들이 자발적으로 격려사와 축사를 생략하고 합동 무대인사로 대체해 개회식 행사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합동 인사에서 어린이들은 내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내빈들은 이에 대한 화답으로 어린이들에게 캐릭터 풍선을 전달하며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규일 시장은 “우리 진주시의 진주 같은 어린이들을 위해 여기 계신 모든 내빈들이 어린이가 행복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깜짝 메시지를 발표해 참석자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박미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자전거 타기는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하고 자연 환경을 살리는 고마운 운동으로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오랜만에 자전거 타기와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해 많은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조규일 시장님과 내빈들이 축사를 모두 생략하고 어린이들을 위해 빠르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해주신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주시는 매년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5~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자전거에 대한 친밀감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자전거 교실을 운영하는 등 아이가 행복한 도시,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는 희망도시 진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정책 추진을 바탕으로 진주시는 올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에도 박차를 기해 상반기 인증획득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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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 미래발전 위한 현안사업 박차 당부
박홍률 목포시장, 미래발전 위한 현안사업 박차 당부
[AANEWS] 박홍률 목포시장이 현안사업에 대한 철저히 준비를 강조하며 목포의 미래발전을 빈틈없이 준비해 줄 것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지난 1일 5월 ‘정례조회’와 ‘실과소장 시정현안회의’를 통해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정례조회는 매월 초 전 공직자의 한달 업무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이며 시정현안회의는 매월 초 시장 주재로 진행되는 회의로 부시장, 국소단장, 부서장 등 모든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부서별 한 달간 업무 계획을 공유한다.
박 시장은 “5월은 가정의 달이자, 현안업무에 박차를 가하는 시기다”며 “가정에 충실하면서도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위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예산과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목포해상W쇼를 성공적으로 치렀는데, 출연진의 모습을 멀리서도 볼 수 있도록 조명 시설을 보완하고 오는 5일과 6일 개최하는 북항 노을 드론라이트쇼에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위험 요소가 없도록 대비를 철처히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큰 목포를 위해 추진 중인 신안과의 통합은 주민 간의 공감대 형성이 잘 여물어 가고 있는 만큼 신안군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체계화해 나가야 한다”며 2024년 1월 우리나라 최초의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관련 행사도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10월과 11월 개최될 전국체전을 대비해 숙박업소 확보가 중요하다고 보고 숙박업소와의 조율은 물론, 교량 시설물 등 안전점검 철저와 오는 9일부터 7일간 열리는 목포시의회 제382회 임시회에 대한 준비도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박시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당부하는 한편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커다란 해악 중 하나인 음주운전의 절대 금지를 당부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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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해안권 통합 중·장기 발전계획 모색
목포시, 해안권 통합 중·장기 발전계획 모색
[AANEWS] 목포시가 해안선을 지렛대로 삼아 체류형 국제 해양·레저·관광도시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시는 ‘2030 목포시 해안선 주변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다.
그동안 해안권역에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했지만 해안선 전체를 포괄하는 거시적 접근은 부족했다는 판단에 따라 해안선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개발하는 계획을 수립하겠다는 것이 시가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된 배경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그동안 해안권역에서 추진했거나 진행 중인 시책사업, 국가 정책사업 등과의 협업·연계 추진방안을 마련해 통일된 해안선 종합 개발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스터플랜 용역은 목포시 해안권 통합 발전계획 및 권역별 특화 전략 수립이 골자다.
시는 목포 해안권 전역을 대상으로 오는 2030년까지를 아우르는 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1월 용역사에 목포 해안선 마스터플랜 장기 비전 제시 해안선 주변 개발 계획수립 및 중장기 발전전략 마련 권역별 핵심 거점 특화방안 제안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시 등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국가 중·장기 계획 및 정책사업 유치, 공모사업 등 국비 확보를 위한 기초자료로도 활용 가능한 방안을 도출할 것을 요청했다.
마스터플랜은 하당·신도심 갓바위문화타운 남항 삼학도 내항 및 서산·온금 대반동 북항 삽진항 등 8개 권역으로 분류해 수립한다.
또 권역별 핵심 거점 특화 전략 수립, 해안공간 개발 사업 추진 방식, 재원 마련 방안 등도 구체화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2월 총괄부서 사업부서로 구성된 특별전담조직을 구성해 시책 발굴 및 방향 설정에 의견을 모았다.
앞으로 시는 마스터플랜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도시계획·건축·관광 등 다방면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자문단을 구성하는 한편 해안권에 거주하는 주민을 비롯한 시민 의견과 제안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2030 목포 해안선 주변 개발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은 목포시가 체류형 국제 해양관광도시로 대도약하기 위한 첫걸음이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지침서일 뿐만 아니라 해양관광·레저산업 육성의 가이드라인을 삼겠다는 자세로 해안선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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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불법체류자 고용 유흥주점 3곳 적발
진주시, 불법체류자 고용 유흥주점 3곳 적발
[AANEWS] 진주시는 5월 3일부터 개최되는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맞아 대회 전 식품 등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유흥주점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불법체류자를 야간에 고용해 유흥접객행위를 한다’는 제보에 따라 지난달 29일 오전 1시 30분경 진주시와 진주경찰서 창원 출입국외국인사무소 공무원과 통역사 등 26명이 단속에 참여했다.
이날 단속에서는 유학, 여행 등의 자격으로 국내에 입국한 후 불법 체류 중인 베트남인 12명을 검거했고 현장에서 실시한 마약류 간이 시약 검사 결과 ‘엑스터시 양성’반응이 나온 베트남 국적 20대 A씨를 마약 투약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불법체류자는 창원 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서 조사 후 강제 퇴거 예정이며 고용주는 출입국관리법 위반혐의로 고발, 해당 유흥주점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적법 영업자들 권익 보호를 위해 경찰서와 출입국 외국인사무소와 합동으로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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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수련관, 한국뉴스포츠발명진흥원-유성구청소년수련관과 업무협약 체결
만안청소년수련관, 한국뉴스포츠발명진흥원-유성구청소년수련관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는 지난 25일 한국뉴스포츠발명진흥원,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소년수련관과 상호 발전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뉴스포츠 중심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활성화를 목적으로 체결한 것으로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2023년 여성가족부 청소년 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된 두 청소년 수련시설과 한국뉴스포츠발명진흥원은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만안청소년수련관 박영미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재미를 동반한 체력증진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도 뉴스포츠 등 지역사회 내 건전한 스포츠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는 2023년 여성가족부 청소년 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칼로리 소모 레크리에이션, 건강 보드게임, 뉴스포츠 등으로 기획된 청소년 건강증진 프로젝트“놀권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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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제77회 정기연주회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제77회 정기연주회
[AANEWS]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제77회 정기연주회가 5월 7일 오후 7시 30분 진주 하대야외 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2023년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개최 축하공연으로 ‘Bravo Jinju’라는 주제로 다양한 음악을 국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취타로 시작하는 ‘꿈의 자리’, 소금 협주곡 ‘파미르고원의 수상곡’ 연주곡과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인 소리의 신 김율희는 ‘향단으게 붙들어라’, ‘동해바다’, ‘님은 먼곳에’을 불러 국악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이날 공연에는 송골매로 대중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인기가수 구창모가 출연해 ‘아득히 먼곳’, ‘희나리’ 등 히트곡들을 국악관현악단 반주로 함께 하며 2022년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과 연말 결산 대상을 받으며 트로트 신동으로 부상한 진주 가람초등학교 5학년 빈예서 양도 출연한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은 도내 유일한 시립국악단으로 국악 대중화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며 “이번 정기연주회는 더욱 다양한 장르와 화려한 출연진으로 감동을 주는 특별공연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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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위원장, 덕이지구 집하시설 기부채납 후 매몰처리 가능여부에 대한 토론회 개최
김완규 위원장, 덕이지구 집하시설 기부채납 후 매몰처리 가능여부에 대한 토론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은 1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덕이지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처리와 관련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본 토론회는 10년째 가동이 중단된 덕이지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과 관련해 시설물을 시에 기부채납한 후, 이를 매몰처리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검토해보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고양시 자원순환과 안명렬 과장, 도시정비과 유제학 과장, 덕이동 주민총연합회 오정한 회장, 덕이동 주민자치회 이라이솜 회장 등이 참여해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은 설치된 지하관로를 통해 폐기물을 별도 마련된 집하장소로 이송시키는 시설로서 덕이지구를 비롯한 수도권 신도시 지역과 서울 등에서 설치·운영되고 있으나, 일반적인 폐기물 처리시설과 성질이 다르기 때문에 소관부처와 관리지침이 별도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관련 법안은 여전히 국회에서 계류되고 있어 유지·보수를 두고 주민-지자체-정부부처 간 갈등이 유발되는 상황이다.
특히 덕이지구의 자동집하시설은 10년째 가동이 멈춰있어 이를 정상가동 시키기 위해서는 노후관로 개선 등 전면보수에 필요한 비용이 60억원 이상에 달할 전망이라 기부채납 후 매몰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김완규 의원은 “자동집하시설은 덕이지구 주민들의 쾌적한 삶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당초 취지와 달리 정상가동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오랜시간 불편을 유발하고 있다”며 “현 상태로 기부채납시 법령 위반 소지가 크기 때문에 저와 고양시는 금일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조속히 후속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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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수중 재활운동 교실 운영
2023년 수중 재활운동 교실 운영
[AANEWS] 성주군보건소는 5월 1일부터 매주 월, 목 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만 50세이상 관절염 유소견자 대상으로 만성퇴행성 관절염 증상관리를 위한 수중 재활운동 교실을 시작했다.
수중 재활운동은 물의 부력을 이용해 관절에 부담없이 근력을 키워 관절통증 감소에 도움을 주는 운동으로 상·하반기 각 15명 씩 총 30명이 참여해 성주국민체육센터 아쿠아로빅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참여자의 통증 부위별 맞춤 재활운동 동작으로 진행된다.
2022년 수중 재활운동 교실 참여자의 프로그램 참여 전후 관절 통증 조사에 따르면 통증수치가 기존보다 평균 63%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편으로 한 어르신께서는 한번 더 참여하고 싶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관절통증으로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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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금수강산, 영농폐부직포 수거
아름다운 금수강산, 영농폐부직포 수거
[AANEWS] 성주군 금수면에서는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 마을별 공동집하장 및 들녘에 영농폐부직포 수거에 나섰다.
폐부직포와 기타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지정장소에 위탁업체를 통해 수거 했다.
사전계획 및 홍보를 통해 주민들이 사전에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도록 유도했으며 영농폐기물 배출방법 안내 및 불법 소각·투기행위에 대한 계도 활동도 함께 실시 했다.
장이동 금수면장은 “ 영농 폐기물 수거로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맑고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줄수 있도록 깨끗한 들녘환경 조성을 통해 아름다운 금수강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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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28회 정읍시장배 씨름왕 선발대회 성황리 개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후원하고 정읍시 씨름협회가 주관하는‘제28회 정읍시장배 씨름왕 선발대회’가 지난달 29일에 정읍시 정읍체육공원 내 씨름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정읍시 씨름 동호인 80여명이 참가해 상호 간의 단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청년·학생을 포함 여성 씨름인들도 다수 참여해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도모했다.
경기는 남녀 초등부, 남녀 중등부, 남녀 고등부, 청년부, 중년부, 장년부 여자일반부로 나눠 토너먼트 형식으로 본선이 치러졌다,대회 결과는 초등저학년부 조민준, 김민아 고학년부 박용진, 최서라 중등부 김은호, 조혜 고등부 김태규, 최윤진 청년부 허혁 중년부 김태은 장년부 라동준 여자일반부 김혜인 선수가 씨름왕 타이틀의 명예를 얻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동호인들 간 우애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며 “이를 통해 씨름을 활성화하고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이바지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 단풍미인 씨름단은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2023년 위더스제약 보은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천하장사가 되기 위해 열띤 경쟁을 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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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실리콘 소재 생산 기업 ㈜세라잔첨단소재 정읍첨단과학산업단지 투자 확정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와 전라북도는 지난 2일 첨단 실리콘 소재 생산기업인 ㈜세라잔첨단소재와 55억원을 투자하고 20여명의 신규 직원을 고용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시장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학수 정읍시장과 양선화 전라북도 기업유치추진단장, 김대규 ㈜세라잔첨단소재 대표를 비롯한 회사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라잔첨단소재는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10,899㎡ 부지에 55억을 투자하고 20여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해 생산시설을 갖출 계획으로 올 해 공장 신축을 마무리한 후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라잔첨단소재의 주요 생산품은 실리콘 소재로 개발한 표면처리제품으로 친환경적이며 고기능성 제품이다.
이는 발암물질 등이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표면처리제품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글로벌 소재기업인 도레이첨단소재㈜에 납품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우리시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세라잔첨단소재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에게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세라잔첨단소재가 전북연구개발특구인 정읍첨단과학산업단지를 대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대규 ㈜세라잔첨단소재 대표는 “저희 기업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정읍시에 감사드린다.
환영해 주신만큼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저희 ㈜세라잔첨단소재는 향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정읍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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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동학농민혁명 기념제 주제는‘피어나는 녹두꽃, 자라나는 평화’
정읍시청
[AANEWS] 올해로 56회째를 맞는 동학농민혁명기념제가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인 황토현전승일에 맞춰 오는 11일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열린다.
시는 특히“올해는 처음으로 국가기념식인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과 연계돼 열린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당일 오전 11시 국가기념식이 기념공원에서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동학농민혁명 기념제 주제는‘피어나는 녹두꽃, 자라나는 평화’이다.
동학농민혁명 정신 선양과 계승, 그리고 자유와 평등, 인간 존엄을 위해 일어났던 세계 혁명도시와 연대·협력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을 세계사적 혁명으로 위상을 높이고 인류 평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기념제는 구민사 갑오선열 제례를 비롯 무명동학농민군 위령제, 동학농민혁명대상 시상 등 공식행사와 함께 혁명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행사들로 진행된다.
먼저, 특별기획 행사로 황토현전승일 즉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인 5월 11일을 기리기 위한 퍼포먼스로 정읍지역 학생들과 시립국악단원 등 511명이 펼치는 ‘동학- 그날의 함성’이 당일 오후 5시 기념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 공연은 황토현 전투 당시 동학농민군의 사기를 높여줬던 재인부대의 공연을 재연한다.
특히 이 퍼포먼스에는 이학수 시장과 함께 기념제에 앞서 9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2회 세계혁명도시 연대회의’ 각국 참석자 들이 참여, 진군 행렬을 이끌 예정이어서 그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작 판소리 공연도 관심을 모은다.
전북도무형문화재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인 송재영 명창이 텁텁하고 컬컬한 수리성으로 창작 판소리 ‘녹두장군 전봉준’ 중 긴박하고 치열했던 황토현 전투 대목을 실감나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밖에도 동학농민혁명을 주제로 한 사생대회와 드론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학수 시장은 “동학농민혁명 기념일인 5월 11일은 농민군이 관군과 싸워 최초의 승리를 거둔 황토현 전승일로 이를 혁명은 전국으로 들불처럼 퍼졌다”며 이렇게 의미 있는 국가기념일에 열리는 기념식과 연계해 개최하는 올해 기념제는 그래서 더욱 특별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기념제가 혁명도시 정읍의 위상을 확고히 함은 물론 혁명정신이 범국민적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 모두가 혁명정신과 농민군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동학농민혁명이 세계사적 혁명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행사를 준비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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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4-H회 환경정화활동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성주군 4-H회 환경정화활동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AANEWS] 성주군은 지난 4월 28일 성주군4-H본부 및 연합회 회원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읍 경산교와 헬스로드 인근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정화활동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이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들녘환경 조성과 하천변 일대에 방치되어 있던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등 탄소중립실천을 통한 친환경에서 생산된 성주참외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했다.
성주군4-H본부 정병완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석해주신 4-H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의 환경정화활동 노력이 지속되어 지역민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4-H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한마음이 되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4-H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5월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