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강진군, 세상에 하나뿐인 ‘하멜촌 커피’ 보급 나서
강진군, 세상에 하나뿐인 ‘하멜촌 커피’ 보급 나서
[AANEWS] 강진군이 하멜촌 커피 보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강진군은 지난해 개발한 ‘하멜촌 커피’를 관내 카페에 보급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지원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하멜촌 커피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으로 육성 및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다.
관내 휴게음식점 또는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돼있는 카페면 신청 가능하다.
강진군은 지난 4월 특허청에 하멜촌 커피 상표 등록을 완료했고 커피 판매를 위한 필수 요건인 ‘품목제조등록’도 완료한 상태다.
사업 대상자로 확정되면 하멜촌 커피 로고와 가격표를 제공 받아 오는 6월부터 커피와 드립백을 판매할 수 있다.
하멜촌 커피는 은은하게 올라오는 산미에 깊은 고소함이 특징이며 호불호가 갈리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준범 문화관광실장은 “하멜촌 커피는 강진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커피로 오직 강진에서만 맛볼 수 있다”며 “앞으로 강진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커피 브랜드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청 문화관광실 식품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제51회 강진청자축제와 제21회 전라병영성축제 등에서 선보인 하멜촌 커피는 연일 조기 매진됐을 만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3-05-02
-
이현초,‘사랑은 꽃 메모를 타고’감사의 메시지 전하기
이현초,‘사랑은 꽃 메모를 타고’감사의 메시지 전하기
[AANEWS] 용인 이현초등학교는 5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학부모회와 함께 ‘사랑은 꽃 메모를 타고’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등 이현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 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운영한다.
이현초등학교 학생들은 행사 기간 동안 꽃 모양 스티커에 감사의 말을 적어 게시하는 이색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각 참가자는 5개 내외의 스티커에 메시지를 작성해 친구, 교사, 부모 및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다른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 복도와 교실을 다채로운 꽃 메모 스티커로 장식해 감사의 표시를 만들고 다른 사람의 노력과 친절을 인정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간다.
이현초 학부모회는 “학생들이 따뜻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행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실행하는 노력을 했고 참여하는 모든 사람의 마음에 깊은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꽃피우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현초등학교 이은정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감사를 실천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학생들이 친구, 선생님, 가족으로부터 받는 사랑과 지원을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더 격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
-
강진군, 일본 하사미정과 4년만에 교류 재개
강진군, 일본 하사미정과 4년만에 교류 재개
[AANEWS] 전남 강진군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됐던 일본 하사미정과 상호 교류를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강진군은 국제 자매도시인 일본 나가사키현 하사미정에서 열리는 ‘제65회 하사미 도자기 축제’에 참석하고 두 도시의 우호를 재확인했다.
29일 열린 개막식에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한 군 방문단과 하사미정 관계자들이 참석해 코로나19로 인해 끊겼던 양국간의 도자 문화 교류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강진군과 하사미정은 지난 2010년 자매 결연을 맺은 이후 2015년부터 꾸준히 양 도시의 도자축제 기간에 맞춰 전시 및 판매 이벤트를 추진해오며 양국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아왔지만,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유행으로 상호 교류가 끊겼고 4년만인 올해부터 교류가 재개됐다.
군은 일본 하사미정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자 축제의 품격을 높이고 상호 발전 방안을 꾸준히 협의할 것을 논의했으며 또 보다 융성한 도자 문화를 창출해 아시아 도자 문화 예술의 발전에도 함께 기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마에카와 요시노리 하사미정장은 “바쁜 일정에도 하사미정 도자축제 현장을 방문해주신 강진군 대표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이 양 도시간 도예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는 귀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내년에 열리는 제 52회 강진청자축제에 꼭 참석하겠다”고 전했다.
강진원 군수는 “일상생활 저변까지 보급된 일본의 도자 문화와 감각적인 디자인 등을 우리나라에 도입·적용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방문하게 됐다”며 “강진청자가 새로운 디자인과 아이디어로 재도약할 수 있는 다양한 창의적인 방법과 기술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
부안 변산면, 면지편찬 준비위원회 발족식 거행
부안 변산면, 면지편찬 준비위원회 발족식 거행
[AANEWS] 변산면이 4월 28일에 ‘변산면지’편찬을 위한 준비 위원회 발족식을 거행하며 면지 편찬 활동에 한걸음을 내딛었다.
면지 편찬 준비 위원회는 변산면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확보하고 변산면의 정체성을 제고해 면지 편찬의 첫걸음을 내딛는 위원회로 부안댐 축조로 인해 수몰된 중계 출신의 출향민을 포함해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애쓴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의 논의를 거쳐 변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인 김현채 님을 준비 위원회 위원장으로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인 최기철 님을 사무국장으로 선출했다.
준비 위원회는 이 날, 면지 편찬을 위한 예산 확보 방안 및 역사 기록물 확보 등을 강구하고 추후 변산 면지 편찬 추진 위원 및 집필 위원을 구성하는 내용을 논의 했다.
김현채 준비 위원장은 “변산면의 역사, 문화, 생활 등이 입체적으로 면지에 담길 수 있도록 역사 기록물을 확보하고 추후 편찬 추진위, 집필위 구성 등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하며 변산면지 편찬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한편 허진상 변산면장은 “변산면지 편찬은 변산면이 갖는 중요 의의 재정립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하며 “변산면의 역사·문화·생활사를 담아 편찬하는 변산면지는 앞으로 변산면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큰 사업으로 면지 편찬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등을 아낌없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
군산시, 식중독 종합대응 협의체 회의 개최
군산시, 식중독 종합대응 협의체 회의 개최
[AANEWS] 군산시가 식중독 예방관리 및 신속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2일 4층 상황실에서 식중독 예방관리 및 식중독 발생시 신속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식중독 종합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식중독 종합대응 협의체는 시 위생행정과가 주축이 되어 아동청소년과, 보건소, 교육지원청, 한국외식업 및 휴게음식업 군산시지부, 대한영양사회 군산시지회 등 유관기관이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구축됐다.
식중독 발생 시 긴밀하고 신속한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구성됐다.
이번 협의회는 식중독 예방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위해 최근 식중독 발생 현황 식중독 예방 관련 추진방향 유관기관별 역할 및 협력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신재식 위생행정과장은 “ 앞으로도 효율적인 식중독 예방관리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식중독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식중독 발생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2
-
군민화합한마당, 제51회 강진군민의 날 성료
군민화합한마당, 제51회 강진군민의 날 성료
[AANEWS] 지난 1일 강진 군민들의 화합의 장이자 축제 무대인 ‘제51회 강진군민의 날’ 행사가 김승남 국회의원, 차영수·김주웅·전서현 도의원, 향우, 기관사회단체, 언론인을 비롯한 군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풍물연합회의 길놀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방과후 댄스, 관내 어르신과 여성으로 구성된 청자골 실버파워 · 우먼파워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으며 이후 농업용 방제 드론을 이용한 ‘성전 드론 동호회’의 군민의 날 행사 축하 드론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본 행사에서는 고향을 위한 향우들의 통 큰 기부 릴레이가 이어졌다.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이 강진군민장학금과 고향사랑기부제로 각 5백만원씩 총 1천만원을 기부했으며 평촌 우리병원 박광열 원장, 한성유엘산업 이경수 대표, 재경강진고동문회 회장이자 에스제이택 여상진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의 최고액인 5백만원씩을 기부해,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여줬다.
여상진 대표만 제외하고 3명의 향우들은 대리 기탁을 해왔다.
기탁자들은 “뜻 깊은 행사에 초대되어 고향발전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고향 소식에 귀를 기울이며 꾸준한 고향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지는 읍면대항 체육행사에는 에어봉 달리기, 협동 공 튀기기, 줄다리기, 육상 400m 릴레이 계주, 게이트볼, 축구, 배구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를 통해 군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강진군민의 날 군민화합한마당에서는 체육행사와 노래 경연을 포함한 최종 결과에서 성전면이 1위, 도암면이 2위, 강진읍이 3위를 차지했다.
체육경기 종료 후에는 제1실내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노래 경연이 진행됐으며 강진남, 주권기, 진이랑 등의 초대 가수가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이어갔다.
이날 직접 참여하지 못한 군민들을 위해 군은 기관 유튜브인 ‘찐’을 통해, 현장 생중계를 진행하고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품 추첨 이외에 유튜브 실시간 경품 추천을 통해,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계절의 여왕이며 가정의 달인 5월의 첫날을 ‘제51회 강진군민의 날’로 4년 만에 군민들과 함께 옥외 행사로 열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의 주인공은 군민 여러분으로 일자리와 인구가 늘어나는 강진의 기적 달성을 통해, 군민이 더 행복한 지역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
이병노 담양군수, 5월 정례조회 열고 ‘2023 New Bamboo Festival’ 준비 총력 당부
이병노 담양군수, 5월 정례조회 열고 ‘2023 New Bamboo Festival’ 준비 총력 당부
[AANEWS] 담양군은 지난 1일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병노 군수는 이날 정례조회에서 4월 열심히 일해준 공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5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New Bamboo Festival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철저한 축제장 교통 대책과 안전 관리, 친절한 안내 등 축제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기를 주문했다.
이 군수는 이어 3일 열리는 제44회 담양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담양군민 화합의 한마당 행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홍보와 초청 내·외빈 영접 준비 등에도 신경 써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도민과의 대화 시 건의된 사업들은 신속한 현황 파악 및 도 관계부서 협의를 거쳐 조기에 실행될 수 있도록 하고 각종 공모사업 등 중앙부처의 협조가 필요한 현안 사업들도 지속적인 대응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민선 8기 공약은 주민과의 약속인 만큼 임기 내에 실효성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공약사항 이행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이병노 군수는 “5월 가정의 달에 축제 준비와 참여로 쉬지 못하는 공직자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을 전하며 축제 이후 대체 휴무와 특별휴가를 활용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 나눔리더 1호’ 가입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 나눔리더 1호’ 가입
[AANEWS] 강진원 강진군수가 지난 1일 군수실에서 지역의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강진 나눔리더 1호’에 가입했다.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은 전남 사랑의 열매에서 나눔문화를 선도하고자 진행하는 모금 프로그램으로 개인 기부자가 1년 안에 100만원 이상 일시 기부 또는 약정한 사람에게 회원의 자격이 주어지며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기부자를 예우하고 지역 내 인사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7개월간 계속되는 이번 캠페인에, 전라남도에서는 강진원 군수가 자치단체장으로서는 1호로 가입해, 타시군의 참여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나눔 리더에 가입하게 됐다”며 “나눔 리더 릴레이 가입을 통한 지정 기탁으로 강진군 어려운 이웃에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진군은 민선 8기, 60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프로그램 강화’를 선정하고 민관협력을 통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행복공동체를 형성과 지역민의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3-05-02
-
봉화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포획기동대 안전교육 실시
봉화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포획기동대 안전교육 실시
[AANEWS] 봉화군은 2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및 기동대 엽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총기사고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봉화경찰서와 함께 실시했다.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강원도, 경기도에 이어 경북지방으로 점차 남하하는 가운데 확산 방지 및 야생멧돼지 개체 감소에 총력을 다하는 환경부의 정책에 따라, 야생멧돼지 포획 활동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과 함께 봉화경찰서 장문영 계장과 남수길 경위가 참여해 총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총기 안전교육과 총포소지 허가, 갱신 관련 사항 등을 설명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에 힘써 온 방지단원들과 기동대원들의 노고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총기를 다루는 일인 만큼 취급자들의 절대적인 안전의식과 주의가 필요하니 단 한 건의 불미스러운 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봉화군은 야생동물 관련 업무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수행을 위해 실시간 GPS 위치 확인, 수렵 내역 및 포획 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유해야생동물포획관리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을 2019년부터 타 시군구보다 앞서 도입해 실시하고 있다.
2023-05-02
-
봉화군, 분천 산타마을 상가동 운영자 공개 모집
봉화군, 분천 산타마을 상가동 운영자 공개 모집
[AANEWS] 봉화군은 오는 5월 8일까지 분천 산타마을 안에 건립된 상가시설에 대한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상가시설은 지역경기 활성화 및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다양한 먹거리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말 건립됐으며 휴게음식점 4동, 소매점 4동 등 총 8개소의 상점이 조성돼 있다.
휴게음식점 면적은 49.76㎡, 소매점은 32.02㎡로 고속도로 휴게소 내 식당과 농특산물 판매점 구조와 유사한 형태이다.
참가자격은 개인 및 법인·단체 등 누구나 가능하며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공매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입찰 신청하면 된다.
운영자로 선정되면 사용허가일로부터 3년간 허가받은 시설에 대한 운영권을 가지게 되며 1회 연장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봉화군 고시공고 및 온비드 시스템 입찰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분천 산타마을은 2016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됐으며 산타를 테마로 한 전국단위 관광명소로서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봉화군 대표 관광지이다.
2023-05-02
-
함안군, 칠원읍 오곡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함안군, 칠원읍 오곡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AANEWS] 함안군은 칠원읍 오곡리 45-7번지 일원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1일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준공식에는 조근제 군수와 곽세훈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조영제·조인제 도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장 및 지역주민이 참석해 공영주차장 조성을 기념했다.
칠원 오곡지구 공영주차장은 2020년 국비 지원을 확정 짓고 행정절차를 거친 후 2022년 7월에 착공해 이번 4월에 준공했다.
총 사업비 41억원을 투입해 6673㎡ 면적에 주차면수 200면 규모로 조성하고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전기차 충전시설, CCTV 및 주차관제 설비 등 주민편의 시설도 갖췄다.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칠원읍 오곡지구 내 공동주택 및 상가, 학교 등 주변의 불법 주정차 예방으로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내 부족한 주차장 공급 확대로 주차난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칠원읍 오곡지구의 주차불편 해소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게 됐다.칠원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이루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군은 계속해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
-
담양군, 추월산 용마루길 보수공사 완료 … 전면 재개통
담양군, 추월산 용마루길 보수공사 완료 … 전면 재개통
[AANEWS] 담양군의 대표 관광명소로 꼽히는 추월산 용마루길이 시설물 보수공사를 거쳐 1일 다시 개통했다.
지난해 군은 용마루길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약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월산 관광단지 주차장에서 비네산 방향으로 조성된 탐방로 3.9㎞ 중 노후된 0.8㎞의 구간을 전면 교체하고 목교 기둥 재도색 등 시설물 보수공사를 진행했다.
군은 앞으로 담양호 수변길을 담양의 또다른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용마루길을 잇는 출렁다리를 조성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담양호 수변길 조성사업’을 통해 담양호 전체를 수변길로 연결하고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이병노 담양군수는 용마루길을 직접 걸으며 보수공사가 완료된 구간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이병노 군수는 “개설된 이후 10년간 군민과 관광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던 용마루길이 노후로 인해 탐방로 곳곳에 파손된 구간이 있어 안전사고가 우려돼 이번 보수공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지난해 12월부터 통제됐던 용마루길이 다시 개통됨에 따라 봄철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02
-
안성2동 ‘엄마의 부엌 반찬 나눔 사업’은 모두에 감동
안성2동 ‘엄마의 부엌 반찬 나눔 사업’은 모두에 감동
[AANEWS] 지난 27일 안성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엄마의 부엌 반찬 나눔 사업’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월 2회 실시하고 있는 ‘엄마의부엌 반찬 나눔사업’은 반찬을 받은 수혜자에게 매번 감사 인사를 받는다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안성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모두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매번 반찬을 만들어 주는 엄마의 부엌 박수정 대표는 귀찮은 내색 없이 “본인은 힘들지 않으니 괜찮다고 전했다”며 안성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윤근 민간위원장은 “‘엄마의 부엌에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학재 안성2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실현에 많은 이웃이 함께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02
-
정읍시,“정읍농업경쟁력 높여 농업인 행복지수 높일 터.”
정읍시,“정읍농업경쟁력 높여 농업인 행복지수 높일 터.”
[AANEWS] 정읍시가 지역적, 사회적 환경에 맞는 맞춤형 농정을 펼치며 농업경쟁력과 농업인 행복지수 높이기에 총력을 쏟고 있다.
도농복합도시인 정읍은 농업 비중이 높은 도시다.
전체 인구의 18.8%가 농업에 종사하고 올해 세출 예산 기준 농업 관련 예산이 전체 예산의 약 19.7%를 차지한다.
시가 지역 살리기 차원으로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 등 농업 발전에 힘을 쏟고 있는 이유이다.
시 관계자는“농업인의 행복 증진과 정읍농업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며 “대내외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농업·농촌 환경에 적극적으로 부응, 기간산업으로서 역할을 다함은 물론 농업이 정읍 발전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계절적 인력 수요가 큰 농업분야에서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저출생, 고령화, 인구 유출 등에 따른 농촌 인구 감소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업이다.
이 때문에 시는 지난해부터 해외 지자체와 MOU 체결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의회 고경윤 의장과 함께 10월 13일에 베트남 람동성 인민위원회와 협약했다.
12월 최종적으로 법무부 심사를 통과한 인원은 150명으로 MOU 체결을 통한 유입 인원은 66명, 결혼이민자 초청 82명, 국내 체류 2명이다.
체류기간은 입국일부터 5개월 간이다.
이들 중 현재 지난 달 6일 베트남 람동성에서 단체 입국한 34명, 정읍지역 결혼이민자들이 초청한 가족 58명 모두 92명이 39농가에 배치되어 일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외국인들이 인권침해를 받거나 무단 이탈 방지를 위해서 제2청사에 ‘소통상담실’을 운영, 언어소통 도우미를 배치해 통역을 돕고 근로자와 농가의 어려움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150명 과는 별개로 하반기에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지난달 18일부터 오는 8일까지 각 읍면동을 계절 근로자 희망 농가 수요 조사를 파악한다고 말했다.
시는 지속적인 쌀값 하락을 막고 공급 과잉 상태의 불안한 쌀 산업을 안정 궤도에 올릴 수 있는 해법으로‘쌀 적정 생산’에 주목하고 있다.
쌀을 주식으로 하던 전통적인 식생활에서 밀, 콩, 고구마 등 다양한 식량작물 소비가 늘어나고 쌀의 소비량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에 시는 논 타 작물 재배 권장으로 쌀 적정 생산을 유도해 쌀의 공급 과잉을 해결하고 농업경쟁력 강화로 농가 소득을 높인다는 취지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벼 재배면적은 13,742ha, 올해 감축 목표는 698ha인데 이미 초과 달성했다.
타 작물 재배 확대를 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다.
이달 현재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면적은 1,425ha다.
지원 내용을 보면, 논 타작물 재배 전환 시 쌀과의 소득 차를 고려해 전략 작물인 콩 또는 가루쌀은 ha당 100만원, 하계 조사료는 ha당 430만원을‘전략작물 직불금’으로 지원한다.
전략작물에 속하지 않는 두류, 일반작물 등은 ha당 200만원을‘논타작물 생산장려금’으로 지원한다.
타작물 재배에 필요한 농기계 지원 사업인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시설장비 지원사업’,‘밭식량작물 시설장비 지원사업’등도 추진 중이다.
시는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사회적·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정신적·육체적 건강 회복을 목적으로 제공되는 모든 농업 활동을 말한다.
자연에서 식물을 가꾸거나 가축을 돌보는 일이 정서적 안정과 함께 신체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네덜란드 등의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일찍부터 복지와 연계돼 발전해왔다.
시는‘농업·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육성’을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체계적인 농업 지원 기반을 다지는데 힘쓰고 있다.
이미‘정읍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추진 근거도 마련했다.
주요사업은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교육 및 도시텃밭 실습포 운영, 농촌자원활용 치유농장 육성, 고위험직군힐링치유 프로그램 운영이다.
사회적 약자 맞춤형 반려식물 보급, 실버세대 원예활동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올해 축산악취 개선을 위한 12개 사업에 67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악취 발생 요인 사전 차단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산환경 조성 등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부족한 현실이다”며 “축산농가 의식개선 교육과 정화방류시설 확대, 환경부서와의 협업 등 축산악취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축산악취 개선사업 30억원 악취저감제 지원사업에 6억원 돈사 분뇨처리관리 지원사업에 12억원 축산악취 저감시설 지원사업에 14억원 BM활성수 생산시설 지원사업에 2억원 악취저감 컨설팅 사업에 5천만원 기타 악취저감사업에 2억 5천만원이다.
시는 특히 올해부터 양돈농가에 대한 가축 분뇨처리와 축산악취 저감 등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의 일환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현장을 방문해 분뇨처리 운영기술 및 악취저감 방안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 민·관·생산자단체로 구성된 ‘축산악취개선 지역 협의체’를 통해 농가와 주민 간의 갈등 조정 등 축산악취 문제를 총괄적으로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주 수요일을 축사 환경 소독의 날로 운영하는 등 악취 문제를 농장에서 스스로 해결토록 하기 위한 인식 개선과 활동에도 집중하고 있다.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인 양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청년창업농은 총 220명, 후계농업경영인 150명으로 매년 50명 내외로 선발하고 있다.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이 농업 분야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업에 뜻이 있는 젊고 유능한 인재를 선발해 영농정착금 지급과 교육·컨설팅, 후계농 정책자금 지원 등을 추진한다.
후계농업경영인은 후계농 정책자금을 최대 5억원, 연리 1.5%, 5년 거치 20년 상환 조건으로 농지 구입, 시설설치, 농기계 구입 등 자금을 지원한다.
정읍시가 안전농산물 생산과 지속가능한 농축산업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제2청사 내 농업환경종합분석실은 토양 검정 후 비료 사용 처방서를 발급하고 미생물 배양실에서는 농축산용 친환경 미생물을 공급하고 있다.
농산물 안전분석실에서는 463성분의 농산물 잔류농약을 분석해 농약 안전 사용을 지도함으로써 농가들이 과학영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농업인들이 재배환경부터 생산농산물까지 과학영농을 실천함으로써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 농촌환경도 보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환경친화적 농업환경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5-02
-
함안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함안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AANEWS] 함안군은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
′22년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종합소득세를 세무서 또는 홈택스에서 개인지방소득세는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또는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군은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5월 1일부터 24일까지 함안군청 세무회계과 지방소득세담당에서 신고업무를 지원하며 오는 25일~31일까지는 마산세무서와 함께 본관 1층 마산세무서 이동민원실에 신고창구를 설치해 신고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전자신고 활용과 함께 마감일 전까지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라며 군민 분들의 납세 편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세무회계과 지방소득세 담당 또는 개인지방소득세 상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