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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2025년 세계지질공원 컨퍼런스 총회 유치 제안서 제출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는 지난 4월 30일 제11회 2025년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컨퍼런스 총회 유치를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세계지질공원 컨퍼런스 총회는 지질공원에서 열리는 국제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 매년 1,000명 이상의 관계자가 참가하며 2년에 한번씩 개최지를 선정해 열린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지난 2015년 환경부에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지난 2020년에는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유네스코 인증을 받은 세계지질공원이 됐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2022년 기준 전세계 46개국에 177개의 지질공원이 있다.
이번 제안서에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도권에 위치한 지질공원으로 다양한 지질·생태 교육과 지질공원 운영에 지역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비둘기낭 폭포, 한탄강 하늘다리, 세계지질공원센터와 주상절리길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을 강점으로 꼽았다.
한편 올해 열리는 제10회 세계지질공원 컨퍼런스 총회는 모로코의 므군에서 열리며 2025년 개최지가 이곳에서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지질공원의 가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세계지질공원 총회 유치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국제행사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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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음식물쓰레기 가정용 소형감량기 지원 시범사업 실시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가정용 소형감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가정용 소형감량기는 가열, 건조, 미생물 발효처리 등을 통해 가정 내 발생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장비다.
지원대상 감량기는 k마크, 환경표지, Q마크, 단체표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구매가격의 50% 한도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단, 주방싱크대에 설치하는 음식물분쇄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절차는 소형감량기 구매를 원하는 포천시민이 감량기 설치 후 구비서류를 환경관리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확인절차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환경관리과 청소행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으로 가정내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억제하고 음식물 종량제 봉투를 줄여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사업효과를 분석해 지원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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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기업 맞춤형 찾아가는 한국어교육’모집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는 관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1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기업 맞춤형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신청을 받고 있다.
기업 맞춤형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은 신청서를 제출한 기업 중 5개 기업을 선정해 시범 운영된다.
교육 전문업체가 직접 해당 기업을 방문해 각 기업의 직무 특성에 맞는 한국어 교육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한국어교육과 동시에 외국인 근로자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안착을 위해 심리상담 및 미술치료도 함께 이뤄진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교육시간, 교육장소, 교통문제 등으로 한국어교육이 이뤄지기 어려워 각 산업현장에서는 의사소통 문제로 불량률이 높아지고 제대로된 안전교육이 힘든 상황에 놓여있어 이번 직무중심 교육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진행되는 ‘기업 맞춤형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은 주교사, 이중언어교사, 보조교사, 심리상담사 등 3인 1조의 팀으로 구성하고 남교사 1명을 필수 배치해 야간수업 등에 따른 안전문제에도 대비한다.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수업 시간은 각 기업의 여건에 따라 주중 야간 또는 주말에 진행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각자의 일터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지난 11월 1일 외국인전담팀을 기업지원과 내에 신설해 기업 및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방법의 지원을 모색하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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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축산부산물, 완주군 구이면에 50상자 후원
완주군청
[AANEWS] 대정축산부산물이 완주군 구이면에 떡 50상자를 쾌척했다.
2일 구이면에 따르면 대정축산부산물은 농번기를 맞아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촌 취약계층을 위해 떡 50상자를 후원했다.
이번 떡은 관내 저소득 및 취약 계층 50가구에 따끈따끈하게 전달돼 물품을 받은 가구에 큰 위로와 힘이 됐다.
떡을 전달 받은 어르신은 “뜻밖에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영양가 있고 든든한 떡을 줘서 간식으로 잘 먹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대정축산부산물 이형기 대표는 연말연시, 명절, 가정의 달 등에 어려운 이웃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따스한 관심으로 지역사회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에만 지난 1월의 장학금 500만원과 사과즙 후원에 이어 2번째 후원이다.
안소연 구이면장은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기마다 세심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행복한 구이면을 위해 지역 주민을 면밀히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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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3년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50억 신규 확대 시행
포천시, 2023년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50억 신규 확대 시행
[AANEWS] 포천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을 확대 시행한다.
2023년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규모는 지난해보다 50억원 증액된 100억원이며 포천시에 주 사무소와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한다.
대출 금리의 3.5%~4.5%를 포천시에서 지원한다.
이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이자차액 보전율을 2023년에 한해 기존 보전율보다 2% 상향해 지원하는 시책이다올해 3월말 당초 지원 규모인 50억원이 모두 소진되어 지난 4월 26일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해당 위원회에서는 융자지원 규모가 50억원 증액으로 수정의결돼, 대출 이자율 상승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은행은 총 9개로 국민은행 포천지점, 국민은행 송우지점, 기업은행 포천지점, 기업은행 송우지점, 농협은행 포천시지부, 농협은행 송우지점, 신한은행 포천금융센터, 하나은행 포천지점, 우리은행 포천송우지점이며 자금 소진 시까지 연중 수시 융자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특례보증은 경기신용보증재단 포천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덕채 포천시부시장은 “포천시는 기업인들께서 모든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을 비롯한 여러 기업지원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청 대상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시 제목은 ‘2023년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계획 재공고’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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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쌍동리에 27년 동부권 노인복지관 생긴다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초월읍 쌍동리 371번지 일원에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동부권 노인복지관 건립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연면적 9,950㎡ 총 사업비 426억이 투입되는 이 건물에는 고령사회에 발맞춰 노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노인복지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노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노인 일자리 전문기관인 시니어클럽, 평생학습센터,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통한 건강한 삶을 지원할 보건센터 등이 들어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접부지에는 수영장, 국민체육센터, 청소년문화의 집, 육아센터 등이 입주하는 초월체육문화복합센터 건립이 예정되돼 있어 시민들이 한 곳에서 다양한 복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동부권 노인복지관이 건립되면 초월읍, 곤지암읍, 도척면 지역 노인들의 복지 향상은 물론 시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동부권 복지행정타운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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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산면, 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 선물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다.
2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합동으로 카네이션을 준비해 희망나눔가게를 이용하는 어르신 50여명에게 나눠드렸다.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해 독거 어르신들의 고독감을 해소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으로 3년째 추진하고 있다.
이종무 위원장은 “어버이날은 일상에서 매번 돌아오는 기념일이지만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께 작지만 정성을 다해 준비했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최옥현 고산면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준비한 카네이션을 드리면서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더욱더 어르신을 공경하는 친절 행정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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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셈할 수 없는 문화나눔의 실현
포천시청
[AANEWS] 문화재는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보물이다.
한 나라의 문화 수준을 보여주는 척도로 박물관을 꼽는 이유다.
한 문화유산 수집가가 지역의 미래를 위해 평생 모은 유물을 포천시에 영구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포천 선단동 출신 이웅묵씨다.
이웅묵 씨가 문화유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약 46년 전, 직장 문제로 아무 연고 없는 지역으로 발령을 받고 나서부터다.
그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을 하느라 다소 지쳐있었다.
우연히 들른 골동품상에서 고서화와 자기 등을 구경하게 됐는데 꽤 마음의 안식이 됐다.
문화의 힘을 그때 처음 체험했다”며 “높은 문화의 힘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내 고향 후배들도 이 행복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
이것이 내가 문화유물을 기증한 이유”고 말했다.
자기와 목기, 서책과 서예류, 동양화, 병풍 등 이웅묵 씨가 포천에 기증한 유물은 총 311점.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세 번에 걸쳐 그동안 소장하던 모든 문화유물 컬렉션을 포천시민에게 기증했다.
기증유물 중에는 연화문 상감 대접, 연화문 상감 유병, 국화 인화문 향합 등 12세기경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려청자와 ‘어리숭하게 생긴 둥근 맛’으로 세계에 각광받고 있는 조선백자 달항아리와 같이 그 가치를 셈하기 어려운 문화재도 포함되어 있다.
모든 기증품은 검수를 거쳐 포천시 공립 박물관인 포천 역사문화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지난 2015년 7월에 개관한 포천 역사문화관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시대별로 보여주는 포천지역 최초의 공립 박물관이다.
개관 당시에도 이웅묵 씨는 선단동에 거주했던 조선 후기 관료 이종국 선생의 고문서를 기증하며 인문학 연구에 도움을 줬다.
이종국 선생은 1880년에 증광문과 을과에 급제한 후 승문원 사과, 진선사 장선, 홍문관 시강 등을 거친 인물이다.
그가 남긴 문서들은 당시 포천의 시대상과 주민의 생활상을 등을 엿볼 수 있는 지역사회의 귀중한 기록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웅묵 씨는 그의 문화유물 컬렉션에 대해 ‘젊은 시절의 전부나 다름없는 보물’이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선뜻 기증 것은 ‘소중한 것일수록 나눌 때 가치가 커진다’는 평소 신념 때문이다.
그는 “아무리 대단한 유물이라도 개인이 ‘나만의 것’으로 묶어둔다면 그 가치는 딱 거기까지다”며 “포천시립박물관이 건립된다고 들었다 소장 중인 문화재가 있다면 우리 포천의 미래를 위해 소장 중인 문화재를 기증하길 권하고 싶다 문화유물은 여럿이 함께 보고 느낄 수 있게 될 때 전시, 교육, 학술연구가 이뤄지며 본연의 것 그 이상의 새로운 가치가 재창조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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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서 제101회 어린이날 대축제 열린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에서 어린이날 대축제가 열린다.
2일 완주군은 각급 기관·단체와 함께 오는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군청 주변에 6개의 마당에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군청 안 일대에 만경강마당, 놀이마당과 음식마당, 홍보마당, 체험마당, 누에마당 등 6개의 마당 50개 부스를 마련하고 관내 아동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행사를 5일 진행한다.
메인무대에서는 유퀴즈, 어린이 인형극 ‘배고픈 호랑이와 오누이’, 완주군 소년소녀 합창단 공연 및 난타, 풍물, 댄스, 음악줄넘기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과 노래자랑, 보물찾기 시간도 마련됐다.
무대 밖에선 미니카레이싱, 오락실게임, 바람개비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캘리그라피, 캐리커쳐, 스티커타투, 그립톡 등의 놀이·체험 부스와 재난·화재 등의 긴급 상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 안전체험 부스 등도 운영한다.
행사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만큼 더 신나고 재미있게 뛰어놀 수 있도록,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5월1일 완주군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지자체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으며 계속적으로 아동친화적 정책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 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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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4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포천시, 4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4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4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본청 및 읍면동 5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간담회와 부서별 주요 현안사항을 주제로 진행됐다.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간담회는 지난 1월부터 2월 중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지역 주민의 고충과 과제를 해결하고자 추진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건의사항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노력한 실과소와 읍면동을 격려하고 아직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더욱 신속하게 처리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 만족 행정을 위해서는 공직자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이번 회의를 통해 다시 한번 확고한 실현 의지를 갖고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3년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간담회 시 도출된 건의사항은 총 151건으로 추진완료 18건, 적극추진 88건, 장기검토 17건, 기관건의 15건, 추진불가 13건으로 현재 적극 추진 중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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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농·축산물 꾸러미 나눔행사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농·축산물 꾸러미 나눔행사
[AANEWS]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일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한 농·축산물 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광주시가 ‘경기도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삼겹살, 쌈 채소, 버섯, 마늘 등 농·축산물 꾸러미를 관내 저소득가구,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한 것이다.
양미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기쁘다.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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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구 5개월째 세 자리 수 증가 … ‘타 시·도 순유입’ 최고치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의 인구가 5개월째 세 자리 수 증가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과 충청권 등 타 시·도에서 순유입 인구도 최고치를 기록, 향후 인구전망을 더욱 밝게 해 주고 있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인구는 지난달 말 현재 총 9만4,776명으로 전월대비 511명이 늘어났다.
이런 인구 증가는 도내 14개 시·군 중에서 10개 기초단체 인구가 감소했고 그나마 늘어난 곳도 10여명에서 60여명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독보적 1위’라는 평가가 나온다.
완주군은 작년 12월부터 내리 5개월째 월평균 600명의 세 자리 수 인구 증가 현상을 보여, 이달 안에 9만5,000명 돌파가 확실시 된다.
지난 2018년 8월에 9만4,000명대로 추락한 이후 5년 만에 9만5,000명대를 탈환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수도권이나 충청권 등지에서 주민등록을 완주군으로 옮긴 이른바 ‘타 시·도 전입’에서 다른 시·도로 빠져나간 ‘타 시·도 전출’을 뺀 ‘타 시·도 순유입’ 인구는 올 4월 중에만 98명에 달하는 등 2018년 이후 사실상 월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한 달 동안에만 귀농귀촌 등을 위해 완주군으로 주소지를 옮긴 타 시·도 출신이 100명에 가깝다는 말로 완주군의 인구 증가가 지역 내 이동에 따른 ‘풍선효과’에서 비롯한 것이 아니라 정주여건 개선 등 경쟁력 강화에 의한 것이라는 해석을 낳게 한다.
‘타 시·도 순유입’은 인구증가가 본격화한 작년 8월부터 시작돼 작년 12월에 급상승했으며 올 들어 꾸준히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 완주군 인구 증가의 한 축을 형성했다.
더욱이 올 4월 중 인구는 13개 읍·면 중에서 용진읍과 삼례읍, 이서면, 소양면, 화산면, 동상면, 경천면 등 절반 이상이 증가세로 전환됐다는 점에서 더욱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완주군은 신규로 조성한 공동주택 입주 영향에 따른 인구증가도 있지만 다양한 인구 유입책이 시너지 효과를 거두며 완주 전역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라는 분석이다.
완주군은 올해 인구유입을 위해 출산과 양육 친화환경 조성 청년 맞춤형 환경 조성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활력 있는 농촌마을 조성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이 낳기 좋은 환경과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자립과 정착을 지원하며 노인 일자리 확대와 노인 돌봄·건강관리 강화,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과 주택공급 확대,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완주군의 인구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올 연말 안에 인구 10만명 달성을 목표로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강화해 지역의 활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며 “특히 타 시·도민들이 완주군을 찾을 수 있도록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보완하고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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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신구도심 통합발전 방안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
포천시,‘신구도심 통합발전 방안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1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신도심과 구도심의 통합 상생발전을 위한 ‘신구도심 통합발전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시청이 위치한 신읍동과 7호선 광역철도 사업으로 조성될 포천역세권의 개발 호재를 연계해, 신구도심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계획전략 및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결과를 도출했다.
2022년 경기도 시군 정책연구 공모에 선정되어 시작된 본 연구용역은 포천시의 7호선 광역철도 사업,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개통, 세종-포천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에 따라 급변하는 도시체계의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약 7개월간 경기연구원에서 수행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정책자문단 위원, 경기연구원,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을 위한 도시발전의 첫 걸음을 지역균형발전과 상생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신구도심 역세권 개발을 통한 미래 공간구조 포천천 연계 워터프론트 조성 삶의 질 확충을 위한 공동생활권 형성 방안 타운매니지먼트를 통한 신구도심 갈등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연구 결과를 현재 추진하고 있는 ‘포천시 역세권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 ‘포천 블루웨이 조성사업’ 등과 연계해 현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도시조성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구도심은 보존하고 재생시킬 가치가 있는 풍부한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구도심 고유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맞춤형 미래전략 수립은 포천시 도시개발의 과제다”고 말하면서 “이번 연구용역과 역세권개발 계획수립이 포천시의 미래와 지역균형발전의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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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척면, 홀몸 어르신들과 행복나눔 봄나들이
광주시 도척면, 홀몸 어르신들과 행복나눔 봄나들이
[AANEWS] 광주시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10명과 화담숲에서 ‘어르신과 함께하는 꽃길 따라 추억 따라’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어르신과 함께하는 꽃길 따라 추억 따라’는 가족의 따뜻한 사랑이 더욱 그리워지는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홀로 거주하시는 저소득층 어르신과 나들이를 통해 그들을 위로하고 작은 사랑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나들이를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어르신과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1대 1로 짝을 지어 화담숲을 둘러보고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준규·안용래 공동위원장은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 멋진 날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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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성산 종합개발 사업 찾아가는 용역 보고회 개최
포천시, 청성산 종합개발 사업 찾아가는 용역 보고회 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4월 28일 시민과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찾아가는 청성산 종합개발 계획수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보고회’를 군내면사무소에서 개최했다.
청성산 종합개발 사업은 반월산성을 상징화하고 수종갱신, 둘레길 조성, 산책로 정비 등 역사, 문화와 놀이시설이 공존하는 포천 대표 힐링공간 조성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백영현 포천시장,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신읍동, 선단동, 신북면 주민대표, 기관·단체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중간 보고 및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용역 관계자는 “청성산 대상지 여건을 고려해 최신 트렌드에 맞는 휴양 및 체험시설 도입을 검토하고 문화재를 상징화해 포천의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구리·포천고속도로와 국도 인근에 위치해 포천의 관문역할을 하는 청성산에 자연친화적이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도입되도록 검토 바란다”며 “더 나아가 포천천 블루웨이 조성사업과 역세권사업이 진행되면 이곳은 명실상부 포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다 향후 청성산이 시민은 물론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공간이 되도록 힘 써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