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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도의원, 화성시 학교급식 지원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 개최
이은주 도의원, 화성시 학교급식 지원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1일 화성시청 동부출장소에서 화성시 학교급식 차액 지원사업 확대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도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급식지원센터를 통해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농산물을 대상으로 30%의 차액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화성시의 경우 경기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가 아닌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를 자체적으로 설립해 학교급식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일선에서 학교급식을 담당하고 있는 화성시 영양교사들이 이 부분에 대한 차이점을 제기했고 타 시군과의 형평성을 맞추고 학생들에게 더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찾고자 정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박태경 화성시 민생경제산업국장은 학교급식 지원에 대한 차이점을 인지하며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의 관외 농산물에 대한 수수료를 조정해 타 시군과의 형평성을 맞출 것을 약속했고 학부모와 영양교사들은 환호로 화답했다.
이은주 의원은 “오늘 열린 정담회 이전 두 차례에 걸쳐 실무진과 의견을 나눴고 그 결실이 오늘 맺힌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오늘 나온 개선방안을 통해 화성시 학생들에게도 양질의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은주 의원은 “수수료 조정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학교급식에 대한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 확보 등 장기적인 방안까지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잘못된 부분은 바꿔나갈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는 위영란 화성시의원, 박옥화 화성시 공공급식 운영위원회 학부모대표, 김미현 화성시 영양교사 대표, 박태경 화성시 민생경제산업국장, 이원철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사장 및 화성시 학부모와 영양교사들이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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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국토부 ‘거점형 스마트시티’ 공모 참여
고양특례시, 국토부 ‘거점형 스마트시티’ 공모 참여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고양시를 경기북부에서 유일한 거점형 스마트시티로 조성하고자, 국토부 공모사업에 직접 뛰어들었다.
고양특례시는 2일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공모‘2023년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선정을 위한 최종 발표 평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체적 도시관리 및 교통 서비스 등을 통해 도시를 스마트시티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3년간 200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전국에서 10개 지자체가 공모신청에 참여했으며 최종 2개 지자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이를 위해 이날 직접 PPT 발표에 나서 사업유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고양시는 경기북부 유일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플랫폼 구현 도시의 미래 모습을 3차원 디지털 트윈으로 제공 ChatGPT 기반의 AI행정서비스 지역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데이터에 기반한 최첨단 교통분석시스템 구현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센터 운영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고양특례시는 경기북부를 잇는 광역거점 스마트시티의 역할을 수행하고 마이스, 방송영상 산업의 중심도시”며 “데이터 허브, UAM사업 등 중앙정부의 핵심사업과 연계해 국가 스마트 공간체계의 혁신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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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민선 8기 1호
경기도청북부청사
[AANEWS]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가 2일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센터는 민선 8기 첫 번째로 개소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다.
군포시 노동종합복지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정구원 경기도 노동국장, 하은호 군포시장, 이길호 군포시의회 의장, 이학영 국회의원, 최진학 국민의힘 군포시 당협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생활밀착형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기구 확대’의 하나다.
도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권익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6년까지 시·군에 노동자 지원기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포시 노동종합복지관 3층에 있는 센터는 사무실과 상담실, 대강당을 활용한 교육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센터직원은 총 3명이다.
노동자 또는 사업주 대상 노동법 교육과 노무 상담, 노동자 권리 찾기 캠페인, 노동정책 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노동자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센터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개소 초기에는 영세사업장 밀집지역, 첨단산업단지와 일반공업지역 등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노무상담’을 통해 센터 개소를 알리는 동시에 노동자들의 각종 고충 해결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내에는 수원·고양·부천·안산·시흥·파주·이천시 등 7개 시군에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가 운영 중이다.
정구원 경기도 노동국장은 “고용·노동 환경의 변화로 플랫폼 노동 등 새로운 형태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늘고 있다”며 “도내 시·군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는 7개소에 불과한 만큼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기구의 점진적 확대를 통해 노동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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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해미일 실버카페’ 별내 어린이 북놀이터에 입점
남양주시, ‘해미일 실버카페’ 별내 어린이 북놀이터에 입점
[AANEWS] 남양주시는 2일 별내동 어린이 북놀이터 내 실버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해미일 실버카페 별내점’ 입점식을 가졌다.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추진되는 ‘해미일 실버카페 별내점’은 노인 일자리 지원기관인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에서 운영하는 1호점 카페 매장으로 기존에 있던 화도읍에서 이전해 별내동 북놀이터 내 1층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해미일 실버카페 별내점’은 0세~12세 아동들이 이용하는 북놀이터 내 15평 규모이며 8명의 실버 바리스타들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커피, 과일주스, 커피콩빵, 단팥죽, 누룽지 등의 그랜드밀레니얼 감성식품 등 각종 음료 및 식품과 아동들을 위해 특별히 구슬 아이스크림, 뽀로로 음료 등도 판매해 수익 창출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입점식에는 최재웅 복지국장, 대한노인회 임원단, 남양주을 당협위원장, 별내동 분회 경로당 회장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행복한 동행 밴드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리본 커팅식이 이어져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동행 공동체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최재웅 복지국장은 “‘해미일 실버카페 별내점’이 어르신들께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북놀이터 방문객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어르신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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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동 청해수산 장어의 꿈, 가정의 달 나눔으로 어르신 기력 회복에 힘써
남양주시 별내동 청해수산 장어의 꿈, 가정의 달 나눔으로 어르신 기력 회복에 힘써
[AANEWS] 남양주시 별내동 소재 청해수산 장어의 꿈은 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저하된 기력보충과 면역력 증진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장어즙 50박스를 별내행정복지센터와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19 등 여러 환경적 요인으로 집안에서만 생활하게 돼 심리적 피로가 누적되고 면역력이 저하된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황문찬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하게 돼 기쁘며 외부활동 제약으로 몸과 마음이 위축된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영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매번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잊지 않고 함께 해주시고 늘 우리 이웃들의 활력 넘치는 삶을 위해 고민하며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청해수산 장어의 꿈은 매년 아동 및 청소년, 장애인 등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장어즙은 별내행정복지센터와 업무 협약된 별내동 지역 내 각 LH아파트 관리사무소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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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5월 1일부터 물리치료실 운영 전면 재개
남양주시, 5월 1일부터 물리치료실 운영 전면 재개
[AANEWS] 남양주보건소, 남양주풍양보건소, 동부보건센터는 지난 1일부터 그간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중단됐던 물리치료실 운영을 전면 재개했다.
운영을 재개하는 물리치료실에는 물리치료사가 상주해 온열치료, 전기자극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남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국가유공자는 무료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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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남양주시, 2023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AANEWS] 남양주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을 지난달 28일 자로 결정·공시하고 오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 주택은 남양주시 소재의 개별주택 16,496호, 공동주택 238,931호로 주택가격 열람은 세정과 및 행정복지센터,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는 이의신청서를 작성한 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사무소로 방문 접수하거나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개별주택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공동주택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의신청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 표준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남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7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장동단 세정과장은 “주택가격은 주택과 관련된 국세·지방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주택소유자는 열람 기간 내에 주택가격을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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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가정의 달 맞아 인지자극 프로그램 ‘감사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운영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가정의 달 맞아 인지자극 프로그램 ‘감사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운영
[AANEWS]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치매환자 인지재활프로그램 쉼터에서 어버이 은혜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나만의 감사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부터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쉼터 교실을 운영해 순환 운동, 인지 활동지, 한지공예, 아로마 치료 등 치매 어르신에게 다양한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들이 직접 꽃과 흙을 오감으로 느끼며 화분을 만들고 가족 등에게 화분을 전달함으로써 인지 건강이 증진되고 화분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를 통해 치매 어르신들이 직접 꽃과 흙을 오감으로 느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식물과의 교감으로 우울감을 해소하며 건강하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신현주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치매 어르신들이 일상의 즐거움을 회복하고 소중함을 얻게 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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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 학부모 대상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설명회’ 개최
남양주시, ‘2023 학부모 대상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설명회’ 개최
[AANEWS] 남양주시는 2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3 학부모 대상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초·중·고 학부모회 임원과 올해 남양주시 교육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 설명회에는 학부모회 교육역량 강화 사업의 선정교 학부모회 임원 89명, 학부모회 담당 교사 10명,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100여명이 함께 참석해 교육사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시는 학부모회 임원을 대상으로 자녀교육법, 학교 교육과정 및 교육활동과 연계된 사업예산 집행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미래교육협력지구 및 지역 교육사업 전반에 대해 홍보했으며 올해 교육사업에 대한 설문지 작성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다음 해 사업 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시에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지원·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교육사업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교육 프로그램 결과 영상을 보니 참여한 아이들의 즐겁고 유쾌한 기분이 고스란히 느껴져 학창시절이 떠올랐다”며 소감을 전했다.
남양주시 용석만 문화교육국장은 “남양주시 교육사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참석해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오늘 제안해주신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의견은 미래의 인재들을 위해 다음 해 사업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비는 총 65억2천만원으로 남양주시청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각각 30여억원씩 부담해 학부모 교육역량 강화, 마을 연계 창의적 체험활동, 창의 융합 메이커교육 등 20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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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즈오카현에서 ‘동아시아문화도시 전주’를 외치다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동아시아문화도시 전주’를 외치다
[AANEWS]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가 일본의 2023년 동아시아문화도시인 시즈오카현 주민들에게 소개됐다.
전주시는 2일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린 ‘2023년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에 참석해 후백제의 왕도이자 조선왕조의 발상지인 천년 문화를 품은 전주의 전통문화를 선보였다.
이날 개막식에는 전주시 김인태 부시장을 비롯해 이영숙 문화정책과장 등 대표단이 참석했다.
특히 합굿마을 기접놀이 공연단도 개막식에 참석해 200년 이상 전승해 온 전북 무형문화재인 기접놀이 공연으로 전주의 매력을 알렸다.
또, 대표단에는 전주시의회 전윤미·온혜정 의원이 참석해 양 도시 간 상호 문화교류의 지속방안을 논의하고 의회 간 정기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대표단은 개막식 전날, 카와카츠 헤이타 시즈오카현 지사를 예방하고 세계연극제를 개최 중인 시즈오카현 무대예술센터를 방문하는 등 전주-시즈오카현 간의 우호 증진과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
동아시아문화도시는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합의사항으로 시작됐다.
3국 간 문화다양성 존중이라는 기치 아래, ‘동아시아의 의식, 문화교류와 융합, 상대문화 이해’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한·중·일 도시를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해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전주와 함께 중국 청두시·메이저우시, 일본 시즈오카현이 문화교류 활동을 펼친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시즈오카현 개막식에 참석한 김인태 부시장은 “전주와 음식이라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는 미식의 고장 시즈오카현에서 우리 전주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올 한 해 활발한 교류를 통해 동아시아문화도시 개최도시 모두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즈오카현은 일본 혼슈 중부에 위치한 지역이다.
예로부터 일본 동서 문화교류의 요충지의 역할을 해 온 곳으로 후지산·스루가만 등의 자연관광지와 녹차·해산물 등의 먹거리가 유명하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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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릴레이 복지포럼.지속가능한 통합 돌봄 위한 힘찬 도약
마포구 릴레이 복지포럼.지속가능한 통합 돌봄 위한 힘찬 도약
[AANEWS] 마포구는 2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마포구의 통합 돌봄 방향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릴레이 복지포럼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구청장,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교수로 재직 중인 배지영 강사의 강연을 듣고 토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마포구 릴레이복지포럼이 민·관이 서로 협력해 마포형 돌봄정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돌봄 서비스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양질의 통합돌봄이 지속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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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취업지원 강화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와 대전고용노동청이 도내 취업 취약계층의 취업 지원 강화를 위해 힘을 합친다.
도와 대전고용노동청은 2일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안호 경제기획관과 여성철 센터소장을 비롯해 양 기관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취업지원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한 양 기관은 취약계층이 취업을 통해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따뜻한 일자리 구현’에 나선다.
도와 대전고용노동청은 중앙부처-지방정부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토대로 도민에게 통합적인 취업·복지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도 희망이음 프로젝트사업, 청년 인턴캠프사업, 충남형 일자리 소통공간 참여자 등 취업을 희망하는 도민에게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해 취업활동계획 수립부터 직업훈련·일경험 및 취업알선까지 통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장기구직자, 경력단절 여성, 청년 등 고용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 및 소득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심층상담 등을 토대로 참여자별 구직의욕·능력을 파악해 1년간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층은 생계부담은 줄이면서 충실히 구직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매달 구직활동의무 이행시 월 50만-90만원씩 6개월간 수당도 지원된다.
도는 이번 협약에 따라 3000여명의 도 일자리 사업참여자에게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지원서비스를 안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다른 고용·복지사업과도 연계해 사업 규모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에게는 도 복지·자활담당자, 여성새일센터, 중장년내일센터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사례관리 협의체를 적극 운영해 간병·금융·신용 등으로 인한 취업장애요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안호 경제기획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한층 더 두터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민선 8기 공약 5대 목표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함께하는 따뜻한 일자리’로 확대해 최고의 사회복지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여성철 소장은 “도와 대전고용청 간 칸막이를 없애고 일선에서 정보연계를 통해 취약계층의 고용안전망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내실있는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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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양당 신임 원내대표 방문…경기도 현안 협조 요청
경기도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오후 국회에서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차례로 예방하고 경기도 현안에 대한 양당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오후 2시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난 김 지사는 “민주당의 원내 사령탑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쇄신과 통합에 대해 뜻을 같이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경기지사인 제 입장에서는 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 그리고 정책을 가장 잘 구현하는 모범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 여러 현안들도 국회에서 풀어야 할 문제가 많다”며 “대표님께 잘 풀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김동연 지사께서 우리가 추구하는 쇄신이나 확장이나, 통합, 이런 가치를 가장 중시하시고 특히 경제적 식견과 실력이 우리 당의 확장에 핵심적 내용이 아닐까 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경기도와 국회와 민주당이 함께 힘을 모으면 쇄신과 통합을 하는 데 있어서 특히 확장적 통합을 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큰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오후 3시 30분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난 김 지사는 “경기도가 지금 국정운영에 있어서 중요한 축이고 많은 과제들이 있는데 중앙정부와 국회에서 협력받을 사항들이 많이 있다”며 “수시로 연락드리면서 경기도정에 대해 의논하겠다 혹시라도 대표님께서 경기도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최선을 다하겠다 중앙과 의회와 경기도가 좋은 협력관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경기도정을 이끌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경기도와 잘 협력이 돼야 정부 정책이 경기도민들에게 구석구석 잘 전달될 것”이라며 “도정을 펼치는 데 정부나 국회의 협조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열린 마음으로 돕도록 애쓰겠다”고 답했다.
앞서 김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며 “내년 총선 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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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가 꼭 알고 싶은 내용 담아. ’23년도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가이드라인 개정
연구자가 꼭 알고 싶은 내용 담아. ’23년도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가이드라인 개정
[AANEWS] 보건복지부는 5월 3일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제도에 관한 안내와 임상연구계획 작성방법 등을 안내하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 심의 안내 및 작성 가이드라인’ 2차 개정판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은 ’21년 4월에 처음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22년 6월에 제1차 개정했다.
이번 개정은 그간 축적된 심의사례와 연구자 간담회·설명회·사전상담 및 재생의료기관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법령·제도적으로 추가 안내 필요사항, 연구계획 작성 안내사항, 심의 절차 개선 사항 등을 반영했다.
첫째, 연구자에게 안내가 필요하나, 기존 가이드라인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법령·제도 등을 추가해 임상연구 제도에 대한 연구자의 이해를 돕고 법령 등의 의미를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경우에는 기관생명윤리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것으로 보며 이후에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의 조사·감독 등을 위해 각 실시기관의 표준작업지침서에 따라 운영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임상연구 요양급여 적용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 및 절차 등을 안내하고 연구와 관련된 진료·치료의 요양급여를 신청할 때 발생하는 환자 본인부담금은 연구대상자에게 청구하지 못함을 안내하고 있다.
둘째, 연구자가 완성도 높은 연구계획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심의사례를 기반으로 ‘연구계획서 표준안’을 마련하고 심의에 필요한 내용을 포함해 가이드라인을 보완했다.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서 표준안’은 연구계획 목차 순서대로 작성할 수 있도록 만든 서식으로 해당 목차의 작성방법, 예시 등 설명을 추가해 연구자의 연구계획 작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 외에도 대조군, 평가지표 설정 등 연구설계 시 고려사항과 시설·장비·인력 등에 관해 작성 필요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셋째, 연구계획의 심의를 신청할 때 접수요건과 연구계획 변경 절차 등의 개정된 심의 절차를 안내했다.
이번 개정으로 재생의료기관 외부 소속 인력도 연구책임자 외의 역할로 임상연구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연구 실시 장소는 연구계획 심의 신청한 재생의료기관 내로 한정하며 연구대상자도 해당 기관에 등록된 환자로 한정된다.
또한, 본래 적합·승인 이후 연구계획을 변경할 경우에 모든 변경사항은 전문위원회의 검토가 원칙이며 중요사항 변경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치게 된다.
다만, 오탈자 수정과 참여 인력변경 등 사소한 변경사항은 사무국에서 자체 처리하게 된다.
고형우 사무국장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실시하기 위해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받는 의료기관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5월에 가이드라인 개정판 발간을 비롯해 사전상담, 설명회 등을 통해 실시기관에서 원활히 임상연구계획서를 제출하고 심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 심의 안내 및 작성 지침’개정판과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서 표준안’은 첨단재생의료 누리집 - 알림마당에서 내려받기할 수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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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만 가구에 2022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정기신청 안내
310만 가구에 2022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정기신청 안내
[AANEWS] 국세청은 2022년에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이 있는 310만 가구에 5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근로·자녀장려금 정기신청 안내문을 발송한다.
신청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소득·재산 등 지급요건을 심사해 올해 8월 말에 지급할 예정이다.
기한 내 신청하지 못한 경우 11.30.까지 신청할 수는 있으나, 장려금 지급액이 10% 감액되니 반드시 5월 말까지 신청해주시기 바란다.
빠르고 정확한 상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장려금 전용 상담센터’ 상담인력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명 증원한 241명으로 운영한다.
신청 안내대상자 중 지난해 9월 태풍과 올해 4월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주민 14만 가구는 5월 말까지 ‘장려금 전용 상담센터’ 상담사가 먼저 전화해 장려금을 신청해드릴 예정이다.
신청기간 동안 대출 등 광고성 문자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근로·자녀장려금’ 관련 단어가 포함된 문자는 국세청 발신번호가 아닌 경우에는 수신이 차단된다.
또한, 인터넷포털 ‘네이버’와 ‘다음’에 ‘장려금 신청 안내대상 여부 조회’ 경로를 최초로 신설해 신청 안내 대상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정기신청에서 고령자 등의 신청 편의를 위한 자동신청 동의 대상은 52만 가구이고 자동신청에 동의할 때 향후 2년 내 신청 안내 대상에 포함되면 장려금이 자동으로 신청된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