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원주시, 5월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집중 환급 기간 운영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5월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집중 환급 기간’을 운영한다.
이는 지급 통지를 했으나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납세자에게 돌려주기 위한 조치다.
원주시에 따르면 3월 31일 기준 지방세 미환급금은 총 4,074건, 1억 4,700만원이다.
주로 자동차세 연납 후 매매·폐차 등으로 발생한 환급금과 국세 환급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금이다.
시는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추가로 지방세 환급통지서를 재발송할 예정이며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미환급금 지급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지방세 환급금 조회 및 신청은 위택스와 스마트 위택스 또는 ARS를 이용하거나, 카카오톡 채널에서‘원주시 지방세 환급’을 검색한 후 간편 채팅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사전에 지방세 환급계좌를 신청하면 지방세 환급금 발생 즉시 해당 계좌로 환급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신청은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원주시청 징수과를 방문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환급 발생일로부터 5년간 수령해가지 않은 환급금은 시효가 소멸돼 시 금고로 귀속되는 만큼, 신속한 환급으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3
-
원주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수행으로 성과를 창출한 우수 사례를 발굴해 포상을 실시하는 ‘2023년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으로 상·하반기에 걸쳐 실시된다.
시는 오는 5~6월 중 각 부서와 시민들에게 추천받은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 또는 우수 팀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천 대상은 2023년 원주시 적극 행정 중점과제인 원주형 경제살리기, 기업이 좋아하는 원주, 일상이 안전하고 행복한 원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역문제 해결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사례들이다.
우수사례는 오는 8일까지 각 부서와 시민추천을 통해 접수한다.
시민추천은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추천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 공무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우수사례는 실무심사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우수사례로 선정되면 해당 업무를 추진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박태봉 자치행정과장은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을 우대하고 공정과 책임에 기반한 역량 있는 적극 행정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3
-
원주시, 시정 제언을 위한 네트워크 팀‘Shift’운영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시정 운영에 대안을 제시하는 비상설 네트워크 팀‘Shift’를 운영한다.
원주시는 사소하더라도 관념적으로 형성된 문제가 아닌 공무원들이 직접 체험한 문제에 대안을 제시해 시정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고자 ‘Shift’팀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5일까지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부 공모를 거쳐 팀원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팀원으로 선발되면 매월 2회 격주로 자유주제, 간부회의·부서요청 안건, 신규시책 등을 논의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창의적 대안을 제시해 민선 8기 시정목표인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민선 8기 시정은 문제 제기를 넘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행동하는 직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어떤 분야라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직접 대안을 경청하겠다”며 ‘Shift’팀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한편‘변화’를 뜻하는‘Shift’는 키보드에서 보조 버튼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모니터에 느낌표를 표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눌러야 한다.
이와 같이 ‘Shift’버튼을 누르는 작은 행동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Shift’라는 팀명을 정했다.
2023-05-03
-
원강수 원주시장, 마약범죄 분쇄를 위한 집중 지도점검 지시
원강수 원주시장, 마약범죄 분쇄를 위한 집중 지도점검 지시
[AANEWS] 원주시가 마약류 취급 업소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
최근 정부는 강남 학원가의 마약 음료 사건으로 일상생활에 위협을 주고 있는 불법 마약류 근절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역량을 총결집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원주시는 5월 한 달간 마약류 취급업소를 집중 지도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의료기관, 약국, 도매상, 동물병원 등 마약류 취급업소 361개소다.
우선,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사고 마약류 분실 폐기 신고 적정 여부 및 목적 외 사용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마약류의 불법 유통 감시를 강화하고 입출고 재고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또한,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주변 취약지역의 무료식품 제공에 대한 지도점검과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선다.
경찰서 주관 불법 마약류 근절 합동단속에도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마약범죄가 분쇄돼 뿌리를 내리지 못하도록 하는데 원주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마약류 취급 업소 집중 지도점검을 지시했다.
2023-05-03
-
용인시 영덕2동, ㈜피제이테크서 이웃돕기 성금 550만원 기탁
용인시 영덕2동, ㈜피제이테크서 이웃돕기 성금 550만원 기탁
[AANEWS] 용인특레시 기흥구 영덕2동은 지난 2일 ㈜피제이테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경신 ㈜피제이테크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좋은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피제이테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 1%를 적립해 마련했다.
동은 전달받은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회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제이테크는 지난 2004년 설립된 반도체 관련 제조 기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꾸준히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동 관계자는 “한 마음으로 선행에 동참해 주신 ㈜피제이테크 임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오늘 기탁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귀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사랑의 가위손’프로그램 진행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사랑의 가위손’프로그램 진행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역북동이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사업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역북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개인별 유선 연락을 통해 33명의 어르신들에게 커트와 파마, 염색 중 본인이 필요한 서비스 쿠폰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커트는 세 번, 염색과 파마는 한 번씩으로 횟수가 제한되며 오는 10월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미용서비스 쿠폰을 받은 주민 김 아무개씨는 “미용 비용도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심하게 관심을 갖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주민의 복지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용인시 수지구, 인도 넓히고 도로 턱 낮춰 ‘통행 안전 확보’
용인시 수지구, 인도 넓히고 도로 턱 낮춰 ‘통행 안전 확보’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불편했던 도로의 구조를 개선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든다고 3일 밝혔다.
개선하는 곳은 상현동 풍산아파트 삼거리와 신봉동 광교산자이아파트 사거리, 풍덕천동 풍덕천로 148번길 등 3곳이다.
우선 상현동 풍산아파트 삼거리 일대를 전면 보수해 교통 흐름을 개선했다.
성복역에서 상현역 사이를 연결하는 이 구간은 주택과 상가가 밀집해있어 평소 차량이 많이 통행하는 곳이다.
하지만 상현역 방향 직진차로가 갑자기 비스듬하게 꺾여 있어 운전자들이 차로 이탈 등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컸다.
구는 이 구간의 차로 꺾임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앙선 방향으로 차로 폭을 일제히 좁히고 바닥엔 방향 유도선도 칠했다.
운전자들이 차선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교차로 진입부부터 통과하기까지 150m 구간을 재포장했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성복역에서 매봉초등학교 방향으로 이어지는 도로의 안전지대를 없애는 대신 인도 폭을 넓혔다.
또 인근 상가 주차장에서 나온 차량과 보행자의 접촉사고를 막기 위해 횡단보도를 이설, 휘어진 형태를 바로잡았다.
도로 연결부의 높낮이가 달라 불편했던 신봉동 1005번지 일원 광교산자이아파트 사거리의 신봉초등학교 방향 우회전 차로도 개선한다.
이 구간은 광교산자이아파트와 신봉LG빌리지 5차 아파트 입주민의 주요 통행로로 우회전 구간에서 갑자기 도로가 높아져 운전자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다.
구는 우회전 차로 진입 구간의 높이를 높여 회전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회전부의 도로 왼쪽은 높아지고 오른쪽은 낮아지도록 경사를 조정해 차량이 안전하게 우회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는 오는 7월 마무리한다.
구는 균열이나 침하로 보수가 시급한 관내 주요 도로와 인도를 재포장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로 보수작업도 병행한다.
우선 수지구청 뒤편 주택·상가 밀집지역인 풍덕천동 풍덕천로 148번길 이면도로 1.8km 구간을 전면 재포장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하도록 도로 환경을 안전하게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도로와 시설물을 관리하고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용인특례시, 오이농가 10곳에 친환경 해충방제 미생물 지원
용인특례시, 오이농가 10곳에 친환경 해충방제 미생물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는 친환경적인 해충방제를 위해 관내 오이농가 10곳에 곤충병원성 미생물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미생물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특허 균주로 파밤나방 애벌레와 총채벌레 방제에 큰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총채벌레는 오이의 꽃봉오리와 어린잎을 해치는 해충이다.
피해를 받은 어린잎은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망가져 과실 수 감소의 원인이 되는 등 농가의 피해로 이어진다.
이사리아 푸모소로세라는 이름의 미생물은 해충의 표피를 뚫고 들어가 영양분을 고갈시키고 독소를 퍼뜨려 죽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주일에 한 번 자외선을 피해 해질녁에 처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물에 500배 희석해 잎에 분사한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농산물 생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곤충병원성 미생물을 지원한다”며 “해충 걱정 없는 안정적인 재배환경이 농가의 소득증대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 디지털 창작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 디지털 창작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는 수지도서관에서 다양한 디지털 창작물을 만들며 창의적 체험을 할 시민 55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수지도서관은 시민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활용한 창작활동을 하며 취미와 진로를 탐색하도록 돕기 위해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협업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진흥원은 시민들에게 디지털 창작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전하기 위해 이번 강좌에 메이커 프로그램 전문 강사와 장비를 지원한다.
오는 16일에는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강좌와 초등학교 2~4학년생 15명을 대상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과 3D펜’ 강좌가 열린다.
수업에선 3D프린터로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실습도 마련돼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아두이노 RC카 제작’ 강좌는 초등학교 5·6학년생과 중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회로를 설계해 직접 무선 자동차를 만드는 실습을 한다.
31일엔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추억 담은 머그컵 만들기’ 행사도 준비됐다.
참가자들은 가족 사진이나 그림 등을 직접 디자인해 컵에 입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2일부터 수지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 4월 수지도서관을 리모델링하면서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주제의 특성화 도서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전국 최초로 수지도서관 안에 디지털창작소를 마련, 메이커스페이스와 VR·AR체험관, 미디어창작실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3D프린터나 아두이노 등 다양한 디지털 창작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창의적 활동에 관심있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
용인특례시, 청년 목소리 담을‘제3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출범
용인특례시, 청년 목소리 담을‘제3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출범
[AANEWS] 용인특례시가 지역의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정책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는 ‘제3기 용인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출범시켰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일 용인시청 비전홀에서 ‘3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새롭게 위촉된 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3기 용인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공동위원장인 류광열 제1부시장 등 당연직 5명과 위촉직 시의원 2명, 전문가 4명, 청년위원 9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2년 동안 시가 매년 수립하는 ‘용인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전년도 실적을 점검한다.
아울러 위원회에서 회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은 각 사업 부서에 전달 반영되며 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청년을 위한 정책사업을 제안한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위원의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해 용인시정연구원 현승현 연구위원의 ‘용인형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 특강도 진행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용인특례시와 시민, 청년을 위해 좋은 지혜를 건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을 위한 교육여건을 조성하고 문화와 생활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공직자 뿐만 아니라 여기 모인 청년들의 시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용인특례시에는 최근 이동·남사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과 더불어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 등에 첨단산업 관련 기업 입주가 예정돼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환경을 마련했다”며 “일자리와 함께 교통과 문화공간 확보 방안에 청년들의 생각을 담아내겠다”고 덧붙였다.
2023-05-03
-
용인시청 우상혁, 또 다시 금빛 사냥…5일 다이아몬드리그 출전
용인시청 우상혁, 또 다시 금빛 사냥…5일 다이아몬드리그 출전
[AANEWS] 높이뛰기 세계 최정상의 우상혁이 2023년 세계대회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우상혁은 오는 5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되는 '다이아몬드 리그' 개막전에 출전한다.
올해 처음 출전하는 실외경기에서 우상혁이 황금 바를 넘어 자신의 최고기록을 경신할지 초미의 관심사다우상혁 선수는 지난해 5월 개최된 ‘다이아몬드리그’ 개막전 남자 높이뛰기에서 2m33을 기록해 라이벌로 평가받는 카타르의 무타즈 에사 바심을 처음 꺾으며 세계 정상에 등극하고 한국 선수로는 최초 우승을 차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대회를 앞두고 우상혁 선수는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국가대표팀 제주도 전지훈련에 참가해 기량을 점검하고 지난 1일에는 출국 전 인천에서 훈련을 이어갔다.
3일 카타르 도하로 출국할 예정인 우상혁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최정상의 위치를 굳건히 다지고 오는 8월 세계선수권대회와 9월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상혁 선수는 “지난해 바심을 향한 카타르 홈팬들의 열광적 응원을 뚫고 우승한 기억은 큰 자신감으로 남아있다”며 “높이뛰기 기록을 높이고 승리 횟수를 늘려 내년 열리는 파리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많은 국민과 용인시민이 우상혁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며 “우상혁 선수가 그동안 많은 땀방울을 흘렸다 지금까지 한 것처럼 부담감을 떨쳐내고 기량을 마음껏 펼쳐 좋은 성과를 얻기를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2023-05-03
-
용인특례시, 2023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172억원 신청
용인특례시, 2023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172억원 신청
[AANEWS] 용인특례시가 21개 사업 172억원을 2023년 상반기 특별교부세로 지원해달라고 행정안전부에 신청했다.
특별교부세는 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예상치 못한 지역 일이나 사업, 재난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원하는 재원이다.
용인특례시가 신청한 사업은 수지구 보건소 증축 용인스포츠 클라이밍장 조성 고기근린공원 잔디광장 조성 이동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남사시민야구장 시설 확충 기흥레스피아 축구장 부대시설 정비 및 조명교체 구성중고등학교 도로교통환경 개선공사 석성산 등산로 데크계단 교체사업 남사읍 진위천 인도교 설치공사 포곡 신원아파트 사거리 우회전차로 확장 공사 동백호수공원 준설공사 대지산 근린공원 쉼공간 조성 등이다.
특별교부세 지원을 받게 되면 그만큼 시비를 절감할 수 있어 다른 사업에 시비를 추가 투입할 수 있게 된다.
시민의 시급한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게 되므로 행정의 신뢰도도 높일 수 있다.
시는 해당 사업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4월 중순 행정안전부 고위 관계자를 만나 수지구 보건소 증축 등 여러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특별교부세 신청 뿐만이 아닌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해서 시민 생활에 보탬이 되는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며 국·도비 확보로 이들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
용인특례시,‘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지자체’장관 표창
용인특례시,‘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지자체’장관 표창
[AANEWS] 용인특례시는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 정부포상에서 ‘아동친화 환경조성’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시는 경기도 지방자치단체 중에선 유일하게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보건복지부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지방자치단체 가운데서 아동의 인권, 안전·권리 및 복지 증진 기여 정도, 사회적 평가 등을 종합해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는 우수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0년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아, 아동의 정책 참여와 권리 보호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아동참여위원회 구성, 어린이 안전 CCTV, 꿈 이룸 안전 체험 교실 등에 259억원을 투입하는 등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환경을 구축했다.
아동학대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시와 교육지원청, 용인 동·서부경찰서 용인세브란스병원, 경기용인아동보호 전문 기관이 함께 공동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우리동네 아동 지킴이’를 구성해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 아동 폭력 근절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동참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아동 권리 인식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관내 초등학생 4명에게도 모범어린이 장관 표창과 도시자 표창이 수여됐다.
남사초 모한별 학생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한일초 이하연, 용천초 엄지윤, 포곡초 조성수 등 3명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도시, 어린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는 결국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며 “더욱 세심한 정책과 지원을 통해 배움과 육아가 즐거운 아동친화도시 용인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창의행정의 닻을 올리다…도봉구, MZ 세대 중심 아이디어 동아리 운영
창의행정의 닻을 올리다…도봉구, MZ 세대 중심 아이디어 동아리 운영
[AANEWS] 도봉구가 직원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7급 이하 젊은 직원을 중심으로 ‘직원 아이디어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평소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에 관심이 많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결성한 ‘직원 아이디어 동아리’는 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논의하며 구정에 도움이 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다.
주요 활동사항은 중앙부처, 서울시, 타 자치구 등의 우수 정책사례 학습 및 벤치마킹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책 논의 구정 발전에 도움이 될 창의적 아이디어 제출 등이다.
최근 동아리 활동에서 다양한 창의적 제안이 다수 발굴됐다.
대표적으로 ‘도봉구 전입 1인 청년 가구에 전입지원금 지급’, ‘이삿짐 차량 무료 지원’ 등이 있다.
해당 사업은 현재 소관부서에서 사업 타당성 검토 과정을 진행 중이다.
더불어 구는 올 하반기에 참여직원의 아이디어 발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안 전문 강사를 초빙해 동아리 회원들에게 창의행정, 창의제안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디어 동아리 활동은 올 11월까지 매월 계속되며 12월 중 구 제안심사위원회에서 동아리 활동사항을 평가하고 우수 참여직원이 포함된 팀에 포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젊은 세대의 톡톡 튀는 감성과 열정이 어우러진 개성 넘치는 정책사업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정원이 안아주는 일상…도봉구, 초안산가드닝센터 개관
정원이 안아주는 일상…도봉구, 초안산가드닝센터 개관
[AANEWS] 도봉구가 5월 2일 정원문화 확산을 통한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초안산가드닝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센터의 개관을 알리는 개관식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한 창일중학교 및 창일초등학교 교장, 지역구 의원, 주민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가드닝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구는 이날 개관을 기념해 유아 대상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센터 한켠에 주민들이 항아리 방명록과 자작나무판 방명록을 작성하도록 했다.
작성된 방명록은 이후 항아리 화분과 테이블로 만들어져 초안산가드닝센터 개관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관된 초안산가드닝센터는 총 건축면적 330.76㎡의 규모로 가드닝 관련 문화행사와 전문 교육을 위한 ‘다목적공간’, 정원 실습을 위한 ‘외부 실습정원’, ‘사계절 온실’, 정원 관련 도서를 열람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도자 예술공방’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는 초안산가드닝센터를 도봉구만의 특색있는 정원문화 확산 정원에 대한 전문 지식 교육 및 정원사 양성 정원활동을 통한 마을 소통공간 마련 등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며 정원작가와의 만남, 정원서적 전시 및 북토크쇼 등 풍성한 문화행사와 함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도시민의 지친 심신의 치유와 건전한 여가를 위한 마음챙김 가드닝 가드너를 위한 테마가 있는 세미나 지구를 위한 탄소정원 가꾸기 등과 같은 다양한 가드닝 프로그램과 식물과 정원에 보다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는 조경스케치 및 계절꽃 일러스트 등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계절별, 주제별로 순차적으로 개설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가드닝센터 내 예술공방과 목재문화체험장을 접목해 도자기로 빚는 화분, 수반을 제작 후 목적에 맞는 식물 연출, 목공예 미니어쳐 가드닝 제작 등 다양한 원예와 공예의 융복합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근의 초안산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드닝, 도예, 목공이 어우러지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는 초안산가드닝센터에서 도봉구 정원문화의 씨앗이 될 초보 정원가부터 생태도시 도봉을 이끌어갈 전문 정원가까지 생애주기 맞춤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
많은 분들께서 초안산가드닝센터에 방문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일상의 쉼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초안산가드닝센터에서 운영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일정, 이용료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02-2091-3789로 문의 가능하다.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