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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한 노년‘신길건강클럽’프로그램 운영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한 노년‘신길건강클럽’프로그램 운영
[AANEWS] 안산시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행복한 노년을 위한 건강 프로젝트 ‘신길건강클럽 1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원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신길동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음 달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웃음치료 교실 원예활동을 통한 치매예방 건강워크북 만들기 치매예방 건강체조교실 등으로 구성된다.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2기, 3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진숙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해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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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배달앱 등록 음식점 2963개소 대상 집중 위생점검 나서
안산시, 배달앱 등록 음식점 2963개소 대상 집중 위생점검 나서
[AANEWS] 안산시는 올해 연말까지 관내 배달앱 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배달음식점 2,96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으로 주방 및 조리기구의 위생적 관리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사용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음식물 재사용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존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은 1·2차에 걸쳐 단계적으로 실시하며 1차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점검하고 미흡한 업소를 대상으로 공무원이 2차 점검한다.
이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계절에 상관없이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및 식중독 예방 현장 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가구 형태의 변화 등으로 배달음식의 수요가 늘었기 때문에 위생관리 상태가 취약할 경우 식중독 등 식품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일제 점검을 통해 배달음식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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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세외수입 체납안내문 일괄 발송… 재정자립도 향상 총력
안산시, 세외수입 체납안내문 일괄 발송… 재정자립도 향상 총력
[AANEWS] 안산시는 자주 재원 확충과 성실 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달 기준 안산시의 세외수입 체납액은 251억원으로 이 가운데 과태료와 이행강제금이 223억3,900만원에 달하고 있다.
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체납액 납부안내문 및 모바일 전자고지서를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한다.
상습·고액체납자는 체납징수 전담반을 구성해 현지 방문 조사 후 납부 기피자에 대해 압류물건 공매, 가택수색,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을 유예하고 분할납부를 지원해 납부자의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손석주 징수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시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증진에 쓰이는 귀중한 재원”이라며 “성실히 납부하는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더욱 집중적인 징수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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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보건소,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 백세 건강교실’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관내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상담·교육을 하는 ‘찾아가는 한방 백세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3일 영화동 서부경로당에서 시작한 건강교실은 11월 29일까지 20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한의사와 건강매니저가 중풍 예방관리 교육 심신 기능 회복을 위한 한방 기공체조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혈압·혈당 측정 등 통합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상담도 한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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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대추골도서관,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독서치유 프로그램 운영
수원시 대추골도서관,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독서치유 프로그램 운영
[AANEWS] 수원시 대추골도서관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독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수원여자단기청소년 쉼터 강의실에서 쉼터 거주 청소년들 대상으로 김숙연 독서지도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내 마음을 보여줄까’, ‘가시 소년’, ‘내가 가장 슬플 때’, ‘하늘을 나는 사자’,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등 그림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하며 스스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독후 활동은 ‘다양한 감정 찾아보기’, ‘나의 ‘화’ 인형 만들기‘, ‘나의 인생그래프 그리기’, ‘나의 희망 지도 그리기’ 등이다.
대추골도서관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주변과 이웃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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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유산 축전 수원화성’ 현장실사. 3년의 축제‘이어지다’
수원시청
[AANEWS] 문화재청·한국문화재재단 관계자와 자문단이 2일 ‘2023년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이 열리는 수원화성 일원을 현장실사했다.
문화재청이 2020년 시작한 세계유산축전 공모사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국내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2021년 세계유산축전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1년 10월 2~24일 수원화성 곳곳에서 ‘2021 수원화성 세계유산축전’을 열었고 2022년에는 전국 지자체 중 1위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문화재청·한국문화재재단 관계자와 자문단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윤기철 수원유산축전 총감독의 사업 브리핑을 들은 후 우화관·화서사랑채·화서문·장안공원·수원전통문화관·행궁광장을 둘러보며 축전 진행 방향을 논의했다.
문화재청과 수원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과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은 ‘수원화성, 이어지다’를 주제로 화성행궁과 장안공원, 화서문 등 수원화성 일원에서 9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22일간 펼쳐진다.
올해는 화성행궁 우화관 복원을 기념해 우화관에서 개막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최 3주년에 걸맞게 호평받은 콘텐츠는 심화하고 화서문·장안문으로 장소를 확장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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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국제교류센터,‘2023 세계시민 스터디투어’참가자 모집
수원시국제교류센터,‘2023 세계시민 스터디투어’참가자 모집
[AANEWS]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몽골 ‘수원시민의 숲’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몽골의 사회·문화·역사를 체험하는 ‘2023 세계시민 스터디투어’ 참가자를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
2023 세계시민 스터디투어는 몽골 울란바토로 일원을 탐방하며 사회·문화·역사를 이해하고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 수원시가 조성한 ‘수원시민의 숲’에서 조림 자원봉사 활동 등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지에서 교육봉사활동을 하며 주민들과 교류도 한다.
7월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되며 수원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거나 수원시에 거주하는 직장인, 부모 동반 초등학교 5학년 이상 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다.
20명을 모집하고 예상경비는 약 140만원이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3 세계시민 스터디투어’ 참가자에게는 푸른아시아 국제 NGO 몽골지부 영문 자원봉사 확인서와 1365 자원봉사 확인서를 발급해 준다.
수원시는 몽골 내 사막 확산을 막고 황사를 줄이기 위해 2011년 몽골 정부·푸른아시아와 협약을 체결하고 튜브아이막 에르덴 솜 지역에 숲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수원시민의 숲’이라는 이름도 붙였다.
2010년 현지 타당성 조사로 시작된 수원시민의 숲 조성사업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10ha 넓이 땅에 나무 1만 그루를 심어, 10년 동안 100ha 땅에 나무 10만 그루를 심는 사업이었다.
목표였던 ‘10만 그루 식재’는 2016년 조기 달성했고 2018년까지 소나무·포플러·버드나무·비술나무·우흐린누드·차차르간 등 6종 10만 4770그루를 심었다.
수원시민의 숲 조성 사업은 사막화 방지와 미세먼지 저감의 해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체계적인 식목 조림으로 토양을 복원하는 효과를 거뒀고 식생 피복으로 사막화를 방지했다.
몽골에서 ‘수원시민의 숲’은 나무심기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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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농업기술센터, 농가·텃밭 이용 시민에게 유용미생물 보급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농가·텃밭 이용 시민에게 유용미생물 보급
[AANEWS]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영농철을 맞아 친환경 농업에 도움이 되는 유용 미생물을 보급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만들고 고품질농산물 생산을 늘리기 위해 친환경 미생물을 생산해 농가와 텃밭 이용자에게 공급한다.
바실러스균 광합성 세균 유산균 효모 클로렐라 등 5종을 공급한다.
친환경 농자재인 유용 미생물은 작물에 유용한 양분을 공급하고 농산물의 면역력을 높여 수확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화학비료·농약 사용도 줄일 수 있어 토양오염 없는 친환경 농업을 실천할 수 있다.
또 토양 유기물을 분해해 땅을 비옥하게 해준다.
유용 미생물은 잎, 뿌리주변, 토양에 직접 살포하면 된다.
500~1000배로 희석해 사용해야 하고 사용 후 1개월 동안 냉장 보관할 수 있다.
월~금요일 9시~오후 6시에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용 방법 설명을 들은 후 유용 미생물을 받을 수 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미생물을 지속해서 공급하기 위해 최신 미생물 배양기 2대를 설치할 계획”이라며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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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한다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건강 이상이 우려되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영양제를 지원해 성장·발달을 지원한다.
먼저 6월 30일까지 저신장·저체중·비만·아토피 피부염 등이 우려되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 65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검진 항목은 소변 혈액 간 기능 심혈관계질환 성장호르몬 척추측만증 등이다.
알레르기 스크리닝, 영양 평가도 지원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가 검진 비용의 40%를 후원하고 60%는 수원시가 부담한다.
수원시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는 지난 3월 ‘2023년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검진 지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저신장·저체중·영양불균형 등으로 성장발육이 부진한 아동 150명을 대상으로는 영양제를 지원한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가정방문·상담으로 성장발달 상태가 표준치 이하인 아동을 발굴해 영양제 전달하고 복용법을 교육한다.
건강검진 결과 영양불균형이 의심되는 아동은 지속해서 점검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건강검진과 영양제 지원, 영양교육이 취약계층 아동의 영양 보충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만 12세 이하 영유아·어린이와 그 가족에게 건강·복지·보육 영역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현재 3개 드림스타트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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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음악회 즐기세요
가족과 함께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음악회 즐기세요
[AANEWS] 수원시와 수원시립교향악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2일 저녁 8시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패밀리 파크 콘서트’를 연다.
최희준 수원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이 지휘하는 이번 콘서트에는 수원시립교향악단과 김덕우·설요은 바이올리니스트, 4인조 팝페라그룹 라포엠이 협연을 펼친다.
신영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다.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 중 개선행진곡 멘델스존 의 바이올린 협주곡 3악장 왁스만의 카르멘 환타지 사라사테의 치고이네르바이젠 오펜바흐의 ‘천국과 지옥’ 중 캉캉 보치아의 그란데 아모레 모리꼬네의 넬라 판타지아 윤항기의 여러분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령제한 없이 모든 시민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돗자리가 있으면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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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교산서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수원시, 광교산서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AANEWS] 수원시가 11월까지 광교저수지 사방댐과 산림욕장 등 광교산 일원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이란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는 활동이다.
수원시는 산림치유지도사 2명을 배치해 주중에 오전·오후로 나눠 하루 2회 운영한다.
또 칠보산으로 프로그램을 신설·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유프로그램은 HRV측정 피톤치드 호흡 숲길 걷기 숲속 명상 꽃차나누기 등으로 구성됐다.
수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예약할 수 있고 전화로도 예약·문의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최근 산림이 여가 활동, 치유의 장으로 역할이 다변화되고 있다”며 “수원시 최초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시작하는 만큼 치유가 필요한 시민에게 숲이 치유와 안식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4월 27일 제1회 수원가드닝의 날 행사에 체험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치유프로그램을 소개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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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모든 시민이 빛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한다
수원시, 모든 시민이 빛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한다
[AANEWS]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된 수원시가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2021년 처음으로 공모에 선정된 수원시는 권역별로 장애인 평생학습 거점기관을 지정하고 다양한 장애인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시 전반에 장애인 평생학습 체계를 만들기 위해 4개 지역 거점기관과 12개 유관기관으로 이뤄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4개 거점기관은 기관별로 특색있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YWCA-시민교육 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사람들-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가 양성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 평생교육문화 조성 등이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포용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도시를 말한다.
수원시는 양질의 평생학습 제공으로 개개인의 사회참여 역량 강화 함께 더불어 소통하는 사회통합 기반 마련 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 연계로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 제고 장애가 장애 되지 않는 혁신적 포용의 평생학습도시 조성 등 4대 사업 목표를 설정하고 ‘누구나 배우고 나누며 즐길 수 있는 학습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올해는 장애인 학습자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해 시민 참여 폭을 넓히고 교육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비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하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 평생학습매니저’도 양성한다.
장애인 평생학습매니저는 장애인들의 학습을 보조하고 강사로 활동하며 장애인에 대한 교육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인구 123만 특례시 규모에 맞게 장애인 평생학습기관 네트워크를 확대하겠다”며 “지역별 특성과 거점기관의 강점을 활용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사회 참여율을 높여 장애인 삶의 질을 높이겠다”며 “장애인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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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 선정
2023년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 선정
[AANEWS] 경북도는 경북의 우수한 쌀을 대외에 홍보하고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2023년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을 선정하고 인센티브로 브랜드 경영체당 상사업비를 각 2천만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브랜드는 경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이사금”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 “안동양반쌀” 농업회사법인 풍년 “풍년쌀골드” 의성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의성眞쌀”고령다사농협RPC “고령옥미” 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농협프리미엄일품쌀”이다.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은 경북도에서 생산되는 200여종의 브랜드 쌀 중 단일브랜드 매출액이 20억원 이상 되는 경영체를 대상으로 11개 경영체의 브랜드 쌀을 시군으로부터 추천 받아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최종 선정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완전립 비율, 투명도 등 외관상 품위평가를 담당했으며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식미치, 단백질 함량을 평가하는 등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 선정에 공정성을 기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브랜드 쌀은 앞으로 1년간 경상북도 대표 쌀 브랜드로서 상품 포장재 등에 선정내역 표기,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와 대도시 직판행사 등 판촉지원을 받게 된다.
또 경북도는 선정된 브랜드 경영체에 홍보·마케팅과 포장재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사업비를 개소 당 각 2천만원, 총 1억2천만원을 지원해 경북 쌀의 대외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인들이 정성들여 키워내고 경영체가 육성한 2023년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을 소개한다.
경주 “이사금쌀”은 경주시농협쌀조합공동법인의 대표 브랜드 쌀로 품종은 “삼광벼”다.
환경 친화적으로 재배한 쌀로서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완전미율이 높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이 부드럽고 식감이 우수한 쌀이다.
안동 “안동양반쌀”은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의 대표 브랜드 쌀로 품종은 “영호진미”다.
영호남에서 주로 재배되는 품종으로 농촌진흥청이 육종한 우수품종으로 밥을 지었을 때 윤기가 많고 밥알이 제 모양을 유지, 구수한 향과 단맛이 뛰어나며 씹을수록 고소하고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으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쌀이다.
상주 “풍년쌀골드”는 농업회사법인 풍년의 대표 브랜드 쌀로 품종은 “일품벼”다.
경북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는 대표적인 품종으로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재배부터 수확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로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는 쌀이다.
의성 “의성眞쌀”은 의성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대표 브랜드 쌀로 품종은“일품벼”다.
단북·다인 뜰의 황토 흙에서 환경 친화적으로 재배한 쌀로서 찰기와 윤기가 많고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쌀이다.
고령 “고령옥미”는 고령다사농협RPC의 대표 브랜드 쌀로 품종은“삼광벼”다.
소가천의 맑은 물과 건강하고 깨끗한 토질에서 재배돼 외관이 깨끗하고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의 반응 또한 좋은 쌀이다.
예천 “농협프리미엄일품쌀”은 알알이 탱글탱글하고 속이 꽉 찬 일품쌀로 차지고 윤기가 흘러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의 많이 찾는 쌀이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에 선정된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은 경북 쌀에 대한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쌀 소비촉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이 판로걱정 없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는 브랜드 쌀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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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현장과 피해자 중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대책 마련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는 지난 4월말 2023년도 경상북도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대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한 법정 위원회로 매년 도내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대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특이사항은 2020년 3월을 기점으로 법 개정 전에는 도내 학교폭력사건의 재심기능을 수행했으나, 법 개정 이후에는 교육청으로 일원화되어 학교폭력 사건 발생 시 효과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한 점이다.
위원회에서는 교육부에서 수립하는 제4차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기본계획에 따른 2023년 시행계획을 확정했으며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 경북경찰청 3개 기관이 대책을 수립하고 충실한 이행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북도 학교폭력발생현황은 2021년 975건에서 2022년 533건으로 감소 추세에 있으나, 경북도교육청에서 실시하는 학교폭력실태 전수조사에서는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2021년 1.1%에서 2022년 1.8%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근거로 경북도는 올해 시행계획에서 지난해보다 학교폭력 피해자의 보호와 지원에 집중해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을 더욱 보강·개편했다.
위기 청소년의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기준을 중위소득 65%이하에서 100%이하로 확대 시행하고 생활, 건강, 학업, 자립, 상담, 법률 등 세밀하면서 통합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학교폭력으로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이 즉시 필요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경북도교육청에서는 학교폭력에 대한 유형별 예방활동과 가정 및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한 예방책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예방 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해 피해학생의 보호지원과 가해학생 교육선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경북경찰청에서는 학교 안팎의 학교폭력을 포괄한 소년범죄를 중심으로 범죄의 다변화와 저연령화에 대응하는 특별 예방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범죄와 비행노출 우려 청소년을 선별해 면담을 통해 소년범죄를 조기에 감지하는 선도보호 활동에 더욱 집중한다.
김학홍 경상북도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장은 “학교폭력예방과 근절을 위해 3개 기관 상호간 현실적이고 현장과 밀착된 대책 논의가 필요하고 학교폭력 발생 시 사안 처리 절차와 학폭 전담기구의 관계 회복을 위한 역할이 재정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학교폭력 예방·홍보, 인지·발견, 보호·지원을 위해 각 단계별로 수립된 계획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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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청년지원‘청년애꿈 수당’으로 면접부터 정착까지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도내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면접 준비부터 장기 근무’까지 단계별로 맞춤 지원하는 경북형 청년취업 패키지 사업인 ‘청년애꿈 수당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청년애꿈 수당 지원사업은 지역 인구 감소로 구인난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에 인력 채용을 도와주고 경북에 취업해 정착하고자 하는 구직 희망 청년들에게는 적극적인 구직·근로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2021년 경북도에서 최초 시행한 사업이다.
일하려는 의욕을 가진 청년을 위한 단계별 패키지형 지원정책인 이번 사업은 취업 단계별로 면접비 취업 축하금 근속장려수당으로 구성됐다.
여타 취·창업 지원사업의 까다로운 신청 조건과는 달리 소득과 재산에 상관없이 나이와 거주지 요건만 충족하면 청년에게 직접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면접비는 도내 중소기업에 면접 시 회당 5만원을 지원하고 취업축하금은 도내 취업 경력이 없는 미취업 청년이 처음으로 취업했을 때 취업성공 축하금 50만원을 지원하며 근속장려수당은 기업에 취업해 1년 이상 재직 중인 자로서 현 사업장에 근로개시일부터 신청일까지 경북도에 주민등록을 유지한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원을 지원한다.
면접비와 취업 축하금은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근속장려수당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정책인 이번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2천360여명의 청년들에게 구직 의욕을 높이고 2년 이상 근속근무를 장려해 지역 인구 유출 방지는 물론 중소기업 채용 활성화 등의 성과를 올렸다.
박성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청년애 꿈 수당으로 지역 청년들이 지방에서도 활발한 구직활동을 하고 원하는 기업에 취업해 지역에 정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유출을 막고 지역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마련해 K-로컬 정주시대를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