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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옥천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3일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 방향 및 전략에 관한 사항, 아동참여기구에서 심의를 요구하는 사항 등에 관해 심의하는 기능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변경 위원 3명에 대한 위촉식과 2023년도 옥천군 아동친화도시 사업 추진 계획에 관한 심의가 있었으며 의견수렴 및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아동의 권리 존중과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위해 5월 중 추진 예정인 ‘아동친화도조사 및 아동영향평가 연구용역’에 대한 안내와 추진 일정 보고도 이뤄졌다.
해당 용역은 우리 지역의 환경을 아동의 눈높이에서 아동친화도 6개 영역을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아동 관련 정책 및 사업이 아동의 삶과 권리 증진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 결과는 아동친화도시 사업 및 정책의 개선을 위한 피드백과 향후 전략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 제시와 참여를 부탁드리며 군에서도 그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획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2020년 9월 25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2024년 하반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준비하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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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찻사발축제 제1회 아름다운 한복인 선발대회 개최
문경찻사발축제 제1회 아름다운 한복인 선발대회 개최
[AANEWS] 문경시는 5월 2일 ‘문경찻사발축제 제1회 아름다운 한복인 선발대회’를 축제장 저잣거리 주무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따스한 봄날에 우아하고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포즈와 워킹을 선보이며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대회로 총 25명의 참가자가 5개 조로 나뉘어 경연을 펼쳤다.
5개 조의 경연을 모두 마친 후 참가자들은 축제장 내 광화문까지 한복을 입고 퍼레이드를 벌여 축제장을 아름다운 한복들로 수놓았다.
김영진 심사위원장 외 10명의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영예의 대상으로는 주지영이 차지했으며 이어서 최우수상에는 강경희, 우수상에는 원현철, 장려상에는 신은자, 우석환, 김지완, 입선에는 박연우, 이민주, 박민수가 수상했다.
또한 특별히 한복을 입고 참석한 Amira AGARIB 주한수단공화국대사 와 Aris Vigants 주한라트비아대사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되며 세계인의 한복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이번 대회는 자연스러운 모양의 문경찻사발과 선이 고운 한복의 만남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장이 됐다”며 “문경찻사발축제가 앞으로도 더욱 새롭고 멋있게, 재미를 더해 세계인과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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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옥천군 2023년 어린이날 행사 개최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옥천군 2023년 어린이날 행사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관성회관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3년 옥천군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단 우천시에는 옥천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
군은 올해 사업비를 지난해보다 7백만원 증액해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옥천군어린이날큰잔치준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행사에는 B.B.S 옥천군지회 등 10개 단체가 참여한다.
준비위원회는 떡메치기 및 송판 격파 체험과 나만의 스냅백, 천연비누, 전통등, 커피박 방향제 등 각종 만들기 체험뿐만 아니라, 친환경 김밥, 떡꼬치, 솜사탕, 아이스크림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먹거리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또한 흥겨운 사물놀이와 마술공연, K-POP공연 등도 준비해 어린이들에게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옥천소방서 옥천경찰서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옥천군보건소 등 많은 기관에서 다양한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3주년을 기념해 5일 오후 3시, 5시에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아동을 위한 풍성한 공연도 개최한다.
공연은 아동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레이저쇼 및 LED트론댄스’, ‘마술 및 벌룬쇼’로 가족단위 전 연령층 관람이 가능하며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곽명영 주민복지과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어린이날큰잔치준비위원회는 한국B.B.S충북연맹 옥천군지회, 어린이도서연구회옥천지회 동화읽는 어른모임, 옥천군애향회, 옥천군 태권도연합회, 옥천불교청년회, 전교조 옥천지회, 대청호주민연대, 민예총옥천지부, 옥천환경사랑모임, 적십자 마중물 봉사회 10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날 큰잔치를 추진해오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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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는 행복 받는 기쁨’ 긴베개 나눔
계룡시, ‘주는 행복 받는 기쁨’ 긴베개 나눔
[AANEWS] 계룡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임산부와 청소년을 위한 긴베개 80점을 제작·전달했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긴베개 나눔은 불면증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수면 질 개선을 통한 건강증진 및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센터는 긴베개 제작을 위해 재봉기술을 가진 자원봉사자 10명을 모집하고 항균 원단 및 충전재를 사용하는 등 대상자의 건강까지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긴베개를 제작했다.
김은영 센터장은 “가정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는 5월에 주변의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긴베개 나눔 외에도 폐현수막 활용 장바구니 제작 시민 주도 먹거리 나눔 프로젝트인 ‘공유냉장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공유텃밭 활동을 계획하는 등 지역 내 이웃사랑실천과 나눔을 위한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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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봄축제 저격한 향수테마여행 특별 운영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이 ‘옥천 유채꽃축제’ 및 ‘옥천이원 묘목축제’ 등을 비롯한 지역축제를 저격한 ‘향수테마여행 ’을 특별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향수테마여행은 버스와 기차를 주요 이동수단으로 서울 등 경기 수도권의 관광객이 옥천의 관광명소와 맛집, 전통시장을 둘러보는 여행상품으로써 연중 운영되며 당일 또는 1박2일 코스로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4월 옥천이원 묘목축제를 시작으로 구읍봄꽃축제, 옥천 유채꽃축제를 둘러보는 특별상품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옥천의 구시가지 명소인 구읍투어를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하고 옥천전통시장에서 먹거리와 볼거리도 즐기며 국내 최대 규모의 메타세콰이어 군락지인 화인산림욕장 등 관광지도 들른다.
또한 관광객에게 옥천의 지역소멸위기 대응 관광사업인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도록 유도해 유료 관광지를 할인받아 관람할 수 있도록 연계했으며 올해 700여명의 디지털 관광주민이 향수테마여행을 다녀갔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 “옥천에 4월 이후 매 주말마다 봄 축제가 개최되고 있어 이를 활용한 봄맞이 특별관광상품을 마련해 운영중에 있다.
하반기에는 농산물 축제인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와 문학축제인 지용제를 연계한 상품도 준비중”이라며 “앞으로도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역축제 맞춤형 관광 마케팅을 발굴,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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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 개최
계룡시,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 개최
[AANEWS] 계룡시는 지난 2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3년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유공 회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 및 교통안전 대책 등이 발표·논의됐다.
이응우 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녹색어머니연합회원님들의 지속적인 활동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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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점검의날 홍보 캠페인 전개
계룡시, 안전점검의날 홍보 캠페인 전개
[AANEWS] 계룡시는 지난 2일 엄사면 엄사리 일원에서 안전문화도시 정착을 위한 ‘5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17일부터 진행중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기간과 함께 추진됐으며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 점검표 및 안전사고 대처 요령 팜플렛 등을 배부했다.
아울러 지역 안전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개선하기 위해 상점가 및 주변 일대 위험 사각지대를 점검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 운동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 및 안전점검의 날 추진을 계기로 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각종 사고 예방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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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내 장기 요양기관에 입소자 지키는 ‘눈’ 설치된다
춘천시청
[AANEWS] 춘천 내 장기 요양기관에 오는 6월까지 폐쇄회로 텔레비전이 설치된다.
이를 통해 춘천시는 요양기관 내 노인학대를 예방하는 등 안전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장기 요양 기관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 지원사업이 오는 6월까지 진행된다.
사업 대상은 요양시설 42개소, 요양 공동 생활가정 25개소로 춘천 장기 요양기관 67개소다.
지난 3월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1차 접수 기간 신청한 장기 요양기관은 67개소 중 45개소다.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시는 총사업비 2억4,145만원으로 요양시설은 개소당 396만원, 공동생활가정은 개소당 220만원 범위 이내로 지원한다.
설치 장소는 각 공동거실, 침실, 현관, 물리치료실, 프로그램 실, 식당, 엘리베이터다.
시 관계자는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를 통해 노인학대 예방 등 요양기관 내 안전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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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제1회 규제혁신 TF회의 개최
계룡시, 2023년 제1회 규제혁신 TF회의 개최
[AANEWS] 계룡시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성민 부시장 주재로 2023년 제1회 규제혁신 TF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개청 20주년을 맞아 묵은 규제 개선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을 계획으로 규제혁신 TF회의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건설·교통, 기업·일자리, 농축산·산림, 환경·위생, 도시·건축 등 5개 분야별 팀으로 구성·운영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불합리한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행정안전부 규제개선 모범사례 중 시행 권고된 과제와 부서별 자체 발굴 과제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거쳐 미비점 보완 및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안전부에서 권고한 과제는 환경법 관련 과징금 가감율 고시 마련 식품 및 공중위생업 영업신고 전 사전심사청구 고지 등 2건이다.
자체 발굴 과제로는 주차장 이용안내 표지판 재질 규제 완화 택시운송사업용 자동차의 차령기준 완화 중소기업육성자금 상환기간 도래 후 상환유예 근거 마련 시청 회의실 등 시설물 사용범위 완화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 방해행위 기준 완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단속기준 완화 도시계획 조례 상 용적률 완화 등 9건이다.
특히 택시운송사업용 자동차의 차령을 법령범위 내에서 연장 가능하도록 하고 중소기업육성자금 상환기간 도래 후 상환유예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으며 그동안 도시의 변화와 무관하게 운영된 용도지역별 용적률에 대해 관련 법령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상향해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이날 논의된 과제는 규제 소관에 따라 중앙부처 규제의 경우 부처 의견 및 전문가 의견을 청취 후 행정안전부로 건의할 계획이며 자체 개선가능한 과제들에 대해서는 자치법규 개정계획을 수립, 입법예고 및 조례규칙심의회 등을 거친 뒤 시의회의 의결을 얻어 규제를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경제를 살리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규제혁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경제활동에 걸림돌이 되고 시민의 권리를 제한하는 규제혁신 과제 발굴 및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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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옥천군수, 주요 사업장 방문 ‘현장 행정’
황규철 옥천군수, 주요 사업장 방문 ‘현장 행정’
[AANEWS] 황규철 옥천군수가 옥천군이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행정을 펼치고 나섰다.
3일 군에 따르면 황 군수는 지난 1일부터 3일 일정으로 민선8기 주요 사업장 12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해빙기 이후 주요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올 한해 공사가 진행될 대규모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와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황 군수는 지난 1일 방문한 화물자동자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시작으로마암리 과선교 확장공사 대학타운형 도시재행 뉴딜사업 장애인 복지관 신축사업 장령산 숲속동물 체험파크 조성사업 옥천 가양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등 총 12개소의 현장을 방문해 점검할 예정이다.
이날 황 군수는 주요 민원사항을 일일이 확인하는 등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 등을 공통적으로 주문했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조속한 분석과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그 결과를 현장에 반영하는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규철 군수는 “군에서 추진되는 모든 사업이 주민과 밀접한 연관성을 갖는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도시재생사업, 장애인 복지관 신축사업, 가양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등 지금 추진 중인 모든 사업이 옥천군 정주여건 개선의 핵심 사업인 만큼 차질 없는 추진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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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개인 연간 최고액…춘천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부 행진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 고향사랑기부금 고액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3일 김경혜 ㈜REK 대표와 권혁록 전 반도체장비제조회사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을 500만원씩 기탁했다.
500만원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개인이 기부할 수 있는 연간 최대액이다.
이에 앞서 손흥민 선수와 김용우 더존 회장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한바 있다.
김경혜 대표는 춘천 퇴계농공단지에서 사업을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전기선 없는 친환경 가로등 하이브리드 스트리트 램프를 개발, 특허등록을 마치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권혁록 대표의 경우 춘천 출신으로 반도체장비제조회사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용인에서 거주하고 있다.
김경혜 대표는 “회사가 자리 잡은 춘천에 기부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며 춘천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혁록 대표는 “뜻깊은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춘천시가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나타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필요한 곳에 보람있게 사용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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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의흥면 일대에 안심귀가거리 조성
군위군, 의흥면 일대에 안심귀가거리 조성
[AANEWS] 군위군은 안심귀가거리를 조성해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등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고자 한다.
안심귀가거리는 셉테드를 활용해 올해 의흥면에 LED안내판, 도로표지병, 로고젝터를 설치했고 효령면에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후에 CCTV 등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로고젝터는 바닥에 안전문구나 이미지를 투영하는 장치로 어두운 밤길을 밝히는 가로등 역할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역할로 범죄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셉테드를 통한 안심귀가거리 조성으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기를 바라며 범죄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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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가정의 달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 펼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곳곳에서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이 펼쳐졌다.
오산면 새마을부녀회는 3일 오산지역아동센터와 휴먼시아 1단지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을 방문해 아이돌봄 봉사활동을 가졌다.
부녀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과 다과를 준비해 각 센터를 방문했으며 30여명의 아이들과 장기자랑 시간을 갖았다.
어버이날에 앞서 지난 2일 망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어르신 35가구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카네이션 화분과 불고기를 전달했다.
부녀회원들은 직접 카네이션 화분을 준비하고 정성껏 불고기를 만들어 혼자 계신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3일 영등2동 부녀회에서도 우리동네 어르신 섬김을 위한 행사를 가졌다.
부녀회원들은 지역 6개 경로당 어르신을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묻고 30kg 상당의 가래떡을 만들어 전달했다.
또한 함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도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에 행복꾸러미를 지원했다.
함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소외계층에 과일간편식, 식용유, 화장지등 총 15개 품목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한편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일 친환경 천연비누 만들기를 실시했다.
환경을 생각하는 천연재료만으로 만들어 판매수익 전액을 연중 지역 소외계층에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원회는 지난해에‘생활용품 제작교실’사업을 추진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이불, 연탄 등을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지원한 바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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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101번째 어린이날 곳곳에 온정의 손길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곳곳에서 101번째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오리온 익산공장은 지난 2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을 위해 과자선물세트 500박스를 기탁했다.
선물세트는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시 돌봄기관의 중심인 지역아동센터의 이용아동 복지증진을 위해 지원된다.
특히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지구의 날을 맞아 2년 연속 오리온 전사 차원의 임직원·가족참여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인 플로깅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돼 더욱 뜻 깊다.
플로깅 : 산책이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 이건동 오리온 익산공장장은 “형편이 어려웠던 어린시절에 어린이날이 되면 어른들이 주시던 과자선물을 받고 제일 행복했던 추억이 있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맛있는 과자를 부모님, 친구들과 나눠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3일 퇴직공무원 친교모임인 익산시 행정동우회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장애아전문 작은천사어린이집을 방문해 후원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익산시 행정동우회는 현재 150여명의 퇴직 공무원이 참여하며 2015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오정균 회장은 “지역 장애 영유아들을 위해 퇴직한 행정동우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후원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와 전북지역본부 , 여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익산시청을 방문해 수납가구 전달식을 가졌다.
기탁된 가구는 수납을 위한 가구로 사각사각에서 좋은 목재를 가지고 직접 설계 및 제작한 후 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기달 후원회장은 “가구를 직접 방문해보니 옷가지와 물품을 수납할 공간이 없어 정리되지 않은 방안 상태를 보고 수납을 위한 가구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복 여산면 민간위원장은“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장님과 함께 가구가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정헌율 시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로 기억될 수 있도록 기탁해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으뜸 돌봄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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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번째 맞이하는 어린이날, 춘천시가 안전을 선물한다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지역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시에 따르면 ‘도로교통법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인 이른바 민식이법 시행에도 최근 대전, 부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안타까운 어린이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약자 보호 구간을 먼저 개선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약사동 롯데캐슬위너클래스 입구 일원을 포함한 3개소에 어린이와 교통약자를 위한 방호울타리 등 안전 시설물을 올해 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 다발구역인 후평동 현대2차아파트 입구 일원 및 2개소에도 교통신호기 및 고원식 횡단보도를 설치해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최근 우미린 아파트에서 부안초등학교까지 90m 구간의 정비를 마쳤다.
해당 구역은 차와 보행자가 뒤엉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위험한 상황이 자주 노출됐지만, 이면도로 일부를 보행로로 개선하고 방호울타리 설치를 마쳤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원활한 차량의 이동도 모두 확보했다.
안전시설물 설치와 함께 시는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상반기 어린이 시설 34개소의 통학버스 점검도 마친 상태다.
올해 하반기에도 통학버스에 대한 점검을 다시 한번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집 원아를 위한 안전 공제 배상 내용을 올해부터 기존 신체 1종에서 놀이시설과 가스 사고까지 3종으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춘천이 어린이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을 했고 안전이야말로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어린이를 배려하는 춘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어린이 안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