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도 동물위생시험소, 연구과제 활용해 가축질병 대응 강화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2022년도에 수행한 7개 시험연구사업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질병진단 기술 접목 및 축산농가의 질병 지도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 한우농가 바이러스성설사병 발생현황 조사, 돼지써코바이러스 유전자 분석, 돼지 도축돈에서 PRDC관련 항체가 조사, 종계장 살모넬라 감염실태 조사, 난계대 질병 항체조사, 돼지유행성설사바이러스 Spike 유전자 분석, 정읍천에서 분리된 세균 분포양상 및 항생제 내성패턴 분석 등 총 7개의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연구보고서 논문집으로 제작·배부해 전국가축방역기관, 축산협회, 수의과대학 등의 유관기관들과 성과들을 공유했고 5월 중 한국동물위생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동물위생시험소는 소·돼지·가금류의 질병 감염실태 조사 및 가축전염병의 유전자 분석을 활용해 가축 질병에 적합한 백신을 접종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맞춤형 방역 지도에 나서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올해에도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닭전염성기관지염의 유전자 분석, 종돈의 호흡기질병 항체가 조사 등 총 4개의 과제를 중점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과제들은 축산농가에 경제적으로 많은 피해를 입히는 질병을 중심으로 선정했고 연구성과는 도내 축산농가 질병관리와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양축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내실있는 현장 밀착형 시험연구사업을 추진해 최신의 가축질병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도내 축산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안성시, 1차 농민기본소득 지급 개시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는 관내 농업인 17,156명에게 2023년 1차 농민기본소득 2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생존권 보장과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목적으로 경기도에서 2021년부터 시행했으며 안성시는 지난해 상하반기에 30만원씩 총 60만원을 농민들에게 지급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연속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안성시에 소재한 농지에서 1년 이상 실제 농업 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이며 공익직불금 부정수급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사람,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지원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이번에 미지급된 신청자 457명에 대해서는 이의신청서 및 소명자료를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제출시 적합 여부를 재검증·재심의해 확정 및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농민기본소득은 2023년부터 소비처가 부족한 농촌현실을 반영해 지역 농축협까지 소비처를 확대했으며 대형유통업체,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역화폐 카드 사용기한이 기본소득 지급 후 180일임을 알리며 미사용 시 자동 환수되니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누락자 구제를 위해 6월 중 추가 신청·접수를 받을 계획이며 관내 지원요건을 갖춘 모든 농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03
-
2023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 우천으로 취소
2023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 우천으로 취소
[AANEWS] 안성시는 올해 어린이날을 맞이해 안성맞춤랜드에서 준비했던 “2023년 안성시 어린이날 큰잔치 신나go 즐겁go 함께하go”를 우천으로 인해 취소한다.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다양한 기관·단체 봉사자들이 참여해 체험부스와 먹거리부스, 공연 등을 준비했으나 기상청의 예보에 따른 바람을 동반한 많은 비가 4일 오후부터 6일 새벽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행사 취소를 결정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어린이날 행사를 위해 많은 단체들이 준비하였지만 행사가 야외에서 진행되는 점과 참여 대상이 어린이 중심의 가족인 만큼 안전상의 문제로 부득이하게 행사 취소를 결정했다”며 “행사를 기다려온 어린이와 가족들은 아쉬운 마음이 크시겠지만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행사를 주최한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안성시민분들과 행사부스 참여신청을 해주신 단체분들께 죄송한 마음과 함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3
-
전북도-국회의원-대학, 글로컬대학30 한마음 한 뜻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대학과 지역의 현안인 ‘글로컬대학30’ 공모 대응을 위해 도-국회의원-대학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북도는 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도내 국회의원 11명, 도내 대학 총장들과 ‘글로컬대학 육성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전북도와 도내 대학이 국회의원과 힘을 합쳐 ‘대학의 생존’과 ‘지역발전’을 위한 글로컬대학30 공모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글로컬대학30’은 교육부가 ‘과감한 혁신’을 내걸고 비수도권 대학 30곳에 5년 동안 대학 당 약 1천억원을 지원하겠다는 시책으로 ‘사실상 대학의 구조조정 신호탄’이라고 받아들일 정도로 최근 대학가에 떠오른 최대 쟁점이 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북도는 도내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글로컬대학30 선정계획을 안내하고 대학 총장과 글로컬대학 공모 대응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북도와 대학 총장단은 글로컬대학 30에 전북지역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대응과 협조를 요청했다.
도내 국회의원들 역시 글로컬대학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국회 차원에서 글로컬대학 선정을 뒷받침할만한 사항들을 찾아 이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전라북도 김관영 도지사는 “글로컬 대학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지역과 대학의 생존을 위한 혁신 전략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세계적인 혁신 사례를 우리지역의 대학이 선제적으로 접목해야 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재정마련 등 국회 차원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글로컬대학으로 도내 대학간 반목이 생기는 것을 경계한다”며 “특정 대학만의 생존이 아니라 대학과 대학이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방안을 전북도와 국회 차원에서 고민하고 이를 글로컬대학과 연계할 수 있도록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도는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단계에서는 도내 대학이 ‘맘껏’ 혁신안을 내놓을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할 계획이며 도내 대학이 예비지정 15개 대학에 포함되면 글로컬대학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3
-
구미시 노사민정협의회, 경북 안전체험관 유치 나섰다
구미시 노사민정협의회, 경북 안전체험관 유치 나섰다
[AANEWS] 구미시는 5. 2. 근로자권익지원센터에서 노사민정 각 분야를 대표하는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안전과 권익에 대한 중요성을 논의했으며 김태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장의‘안전의 시대, 안전을 문화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서‘구미愛 주소갖기 범시민 운동 동참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구미시 인구증가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노사민정의 의지를 담았다.
또한, 경북 안전체험관 구미 유치에 대한 노사민정의 노력이 이어졌다.
노사민정협의회는 근로자의 도시, 구미에 경북 안전체험관을 유치하기 위해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시민 홍보 및 유치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전상구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은“안전은 모든 노동자들이 갖추어야 할 필수 조건이다.
안전체험관을 유치함으로써 구미에 근무하는 9만명의 노동자들이 안전한 근무 환경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은“안전체험관 유치는 노동자와 사측 모두에게 이롭다.
우리는 노동자들과 함께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노동자와 사측이 함께 협력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은“경북도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체험관은 접근성이 좋은 구미가 최적지이다.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경북 안전체험관 유치를 위해 노사민정이 노력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노사민정과 함께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협력을 약속했다.
2023-05-03
-
광주시, 태전동 광남고 앞 도시계획도로 등 확·포장공사 완공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3일 태전동 광남고등학교 앞 도시계획도로와 회덕~회덕간 도로확·포장공사가 완공됨에 따라 이날 개통식을 갖고 도로 통행을 전면 허용했다.
태전동 광남고등학교 앞 도시계획도로는 태전지구 교통량 분산을 위해 태전육교 교차로에서 포은대로 담안마을 입구까지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이다.
제1구간은 담안마을 입구에서 광남고등학교 앞까지 도로 신설구간으로 총연장 650m 왕복4차로이며 제2구간은 광남고등학교 앞에서 태전육교 교차로까지 총연장 250m 기존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 218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회덕~회덕간 도로확·포장공사은 다수의 주택과 공장이 밀집돼 있어 차도와 보도의 구분이 없어 주민들의 차량통행 및 보행에 불편을 초래한 회덕동 마을안길을 회덕동 254-4~회덕동 227-17 구간까지 총연장 350m 폭 10m의 2차선 도로 및 인도를 개설,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 6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대부분의 태전지구 도로는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이번 광남고 앞 도로 개통을 통해 이 지역의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회덕동 마을안길 역시 다수의 주택이 밀집돼 있어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정체가 극심함은 물론 보·차도 구분이 없어 차량통행 및 주민들의 보행에 불편이 많았다. 금번 도로 개통을 통해 교통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방시장은 “성남~장호원간 국도3호선 중대동램프개설 조기개통, 광주시 순환도로망 구축, 국도43, 45호선 우회도로 개설 등 산적해 있는 도로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광주시민의 교통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삐빅 사랑의 태그로 더 큰 사랑 나눠요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3일 오후 3시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김현도 삼성전자 구미사회공헌센터 지원센터장, 송일수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지부장, 장애아전문어린이집 3개소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 나눔 키오스크사업을 통한 후원금 20,935천원을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삼성전자 구미사회공헌센터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나눔키오스크사업을 통해 장애아동을 위해 모금됐으며 사업수행기관인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부서부지부를 통해 사랑터, 은광, 하늘 장애아전문어린이집 3개소의 재활치료교구 구입, 프로그램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현도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장은“임직원들이 적은 금액이지만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공헌에 뜻을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깊고 구미사업장에서 시작된 나눔키오스크 사업이 삼성전자를 넘어 관계사까지 이어지게되어 사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뿌듯한 마음이 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장애아동과 장애아전문어린이집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건강한 사회공동체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사회와 지역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및 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는 삼성전자 구미사회공헌센터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구미시에서도 나눔문화 확산과 민·관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구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나눔 키오스크사업은 사내 임직원들이 후원 키오스크에 사원증을 태그하면 1회당 1000원씩 기부되는 무인 단말기 모금 시스템으로 2015년 구미사업장에서 최초 시작 이후 다른 사업장으로 확대됐으며 구미사업장에서만 연평균 1.2억정도 모금되어 지역내 위기가정 아동 지원 등에 쓰이고 있다.
2023-05-03
-
소상공인 경영안정 추진…새희망 특례보증 협약 체결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5월 3일 시청 상황실에서‘2023년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늘 협약식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대구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새마을금고 구미신협, 구미시 산림조합 대표 및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구미시는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사업’을 새롭게 확대 시행한다.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은 자금 대출이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미시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을 지원하면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수에 보증서를 발급하고 소상공인은 발급받은 보증서로 협약은행에서 대출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구미시는 올해 역대 최대 15억원의 출연예산을 확보했으며 경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50억원의 보증서를 발행한다.
아울러 추경예산편성 시 추가로 예산을 확보해 도내 최대규모로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부분은 보증한도 확대, 보증대상 신용등급 상향, 다자녀 부양사업주 최대한도 대출, 기보증 회수보증 시행, 대출금리 상한제 시행 등 지원대상과 대출한도를 확대 시행하고 고금리 지원정책을 도입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특례보증 사업의 보증 최대한도를 기존 5천만원에서 7천만원까지 확대하고 보증 대상자를 신용평점 839점 이하에서 신용평점 879점 이하로 범위를 넓혀 고신용자에 대한 역차별을 해소하고 착한가격업소, 청년창업자는 평점에 관계없이 최대 보증 한도로 지원하고 인구정책으로 다자녀 부양 사업주도 보증 한도를 최대로 우대해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계속되는 고금리에 대한 소상공인의 부담경감을 위해 고금리 대환자금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기보증 회수보증을 신규로 실시하고 금융기관과 협약을 통해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연2% 이하로 제한하는 금리상한을 적용해 전년보다 촘촘하게 소상공인 지원하는 특례보증을 실시한다.
구미시는 오늘 협약체결 후 5월 10일부터 구미시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하고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협약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면 구미시는 특례보증 융자금에 연 3%의 이자를 2년간 보전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오늘 협약식에 참석해준 기관 대표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경영자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올해부터 지원이 확대된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으로 사업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구미시에서 소상공인이 자생력을 다지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광주시 선수단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 9위
광주시 선수단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 9위
[AANEWS]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성남시에서 개최된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3 성남에서 종합 9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수영 등 11개 종목에 총 86명의 선수단을 구성한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육상 여자부 경기에서 정선정 선수가 3관왕을 차지하는 등 금메달 16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1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종목별로는 댄스스포츠에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각각 1개씩, 배드민턴에서는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게이트볼에서는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특히 보치아에서는 광주시 사상 처음으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보치아 부문 종합 3위를 차지했다.
특히 ‘메달 밭’으로 예상됐던 수영 부문에서는 무려 금메달 5개, 은메달 6개, 동메달 8개를 획득해 종합9위 달성에 많은 힘을 보태었다.
또한 탁구에서도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고 e스포츠에서는 동메달 1개를, 특히 테니스에서는 우리시를 연고지로 두고 있는 스포츠 토토팀 선수들이 광주시 대표로 출전해 단식, 복식, 단체전 모두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마지막으로 육상에서도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를 획득해 광주시는 풍성한 메달 잔치를 벌였다.
지난달 30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폐막식에서 광주시는 종합 9위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장애인체육 진흥 발전에 노력한 공로로 진흥상을 수상했다.
육상 여자 3관왕인 정선정 선수가 전체 참가 선수 중 유일하게 신인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매우 뜻깊은 결과를 낳았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출정식에서 우리 시 목표가 10위라고 들었는데 조금 더 힘을 내어 110% 역량을 발휘해서 종합 9위를 했으면 좋겠다는 격려사를 했는데 그대로 이루어져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2023-05-03
-
세계인의 날 기념‘광주 다문화 어울림축제’7일 개최
세계인의 날 기념‘광주 다문화 어울림축제’7일 개최
[AANEWS] 광주시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광주다문화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
‘광주다문화어울림 축제’는 제16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광주외국인주민지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공식행사와 외국인 K-pop 노래자랑, 축하공연, 프리이벤트, 각종 체험부스 등 내·외국인이 상호문화를 교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특별행사로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외국인 주민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림으로써 사회통합의 장을 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03
-
광주시, 찾아가는 지적현장 민원실 운영
광주시, 찾아가는 지적현장 민원실 운영
[AANEWS] 광주시는 5월부터 매월 셋째주 수요일 LX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 광주지사와 함께 ‘찾아가는 지적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에는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토지이동, 지적측량 업무 등 민원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적현장 민원실에서는 지적측량, 토지이동 상담 외에도 개별공시지가, 도로명주소, 부동산업무 등 토지행정 전반에 대해 현장에서 민원내용을 직접 접수해 평상시 궁금증이나 애로사항이 있는 시민들에게 시간적·경제적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매월 셋째주 ‘지적 현장 민원실’을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해 적극적인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5-03
-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청년지원센터“미래인재 양성 협약”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청년지원센터“미래인재 양성 협약”
[AANEWS]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2일 광주시청년지원센터와 미래인재 양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의 미래인재로의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업무 협조 및 행사 홍보 지원 등 상호 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조기연 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년지원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광주시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03
-
춘양면, 한여농과 함께 봄내음 가득한 꽃길 가꾸기 행사 추진
춘양면, 한여농과 함께 봄내음 가득한 꽃길 가꾸기 행사 추진
[AANEWS] 춘양면은 지난 2일 완연한 봄을 맞이해 아름다운 우리마을 꽃길 가꾸기 행사를 추진했다.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회원 15명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춘양면 방전 로터리에서 억지춘양시장까지 이어지는 도로변과 시가지에 페튜니아 1,700본을 식재해 지역주민들과 우리 고장을 찾아준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금동욱 춘양면장은 “농번기에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주신 한여농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꽃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춘양면을 만들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3
-
광주시 오포 주민자치위원회, 생활체육공원 화단 정비
광주시 오포 주민자치위원회, 생활체육공원 화단 정비
[AANEWS] 광주시 오포 주민자치위원회는 3일 오포생활체육공원 내 화단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포 주민자치위원 및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조경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오포생활체육공원 내 화단에 연산홍을 심어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황교진 오포 주민자치위원장은 “연산홍은 화려한 색상과 아름다운 꽃잎으로 인해 보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며 아름다움과 더불어 찬란한 느낌을 줄 수 있다.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들과 고민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명수 오포1동장은 “오포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들이 함께 우리 지역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에 적극 협조할 것”고 말했다.
2023-05-03
-
협동조합 문화곳간, 노후화된 벽화 재정비 봉사활동으로 재능나눔
협동조합 문화곳간, 노후화된 벽화 재정비 봉사활동으로 재능나눔
[AANEWS] 봉화읍사무소는 지난 2일 협동조합 문화곳간과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후화된 벽화 재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내성리 삼영아파트 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벽화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재도색 및 코팅작업을 거쳐 노후화된 벽화를 새롭게 단장하는 작업으로 문화곳간 대표 및 회원들이 참여하는 재능 나눔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순희 문화곳간 대표는 “바쁜 일상에도 벽화 재정비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노후화된 벽화 재정비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우리 지역에 더 많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병회 봉화읍장은 “항상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 실천하는 문화곳간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밝은 봉화읍이 될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