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광양시 어린이놀이 한마당’ 당초 5. 5.에서 5. 7.로 변경
‘광양시 어린이놀이 한마당’ 당초 5. 5.에서 5. 7.로 변경
[AANEWS] 광양시는 오는 5월 5일 금요일 광양공설운동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 ‘광양시 어린이놀이 한마당’ 행사가 기상청의 많은 비와 강풍 예보로 인해 5월 7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연기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행사를 주관하는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과 광양시어린이집연합회는 많은 비 예보로 인해 야외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당초 행사를 실내 행사로 전환해도 이동 시 빗길 안전사고 문제, 경찰·소방·병영·병원 등 체험 부스와 에어바운스존 축소 진행 등으로 인해 어린이날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맘껏 뛰고 즐길 수 없다는 의견이 수렴돼 오는 7일로 연기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당초 마련된 광양시청소년관현악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어린이공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모범어린이 표창, 전남소방본부 119인명구조견 훈련 시범, 줄넘기 달인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또한, 38개의 체험놀이마당, 에어바운스존, 먹거리 나눔 마당, 감동 득템존 등도 진행돼 온 가족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한가득 선물할 예정이다.
다만, 전남드래곤즈 선수단 시축과 사인회, 드론 체험은 일정상 아쉽게도 취소됐다.
오승택 아동친화도시과장은 “우천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행사를 연기하게 돼 어린이날을 손꼽아 기다린 어린이와 가족들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좋은 날에 어린이들이 더 신나게 뛰고 놀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과 놀이 체험 부스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영덕군, 임대사업용 불용농기계 경매 예고
영덕군, 임대사업용 불용농기계 경매 예고
[AANEWS] 영덕군은 임대사업용으로 관리하고 있는 농기계 중 내구연한이 지났거나 수리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하는 농기계를 관내 농업인에게 경매해 매각 처리한다.
불용 처리되는 농기계 기종은 굴착기, 트랙터, 관리기 등 총 103대이며 오는 15일까지 공고절차를 거쳐 17일부터 19일까지 3회 공개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이전 영덕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주민등록상 세대원 중 1명만 참가할 수 있으며 대리입찰이 불가능하고 회차별 1인당 1대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회차별 해당 일자에 농업기술센터 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입찰에 참여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또는 농지대장, 주민등록등본, 신분증이며 감정평가액 이상으로 투찰한 금액 중 최고가액을 낙찰자로 선정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박병대 소장은 “이번 불용농기계 매각은 지역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함”이라며 “이번 매각 농기계가 불용물품이라는 점을 감안해 반드시 사전에 매각 물품의 상태 및 외관 등을 직접 확인하고 낙찰된 사항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으므로 공고문을 숙지해 신중하게 입찰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3
-
창원특례시, Net Zero를 위한 녹색성장 본격 추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탄소중립 실현의 추진동력이 될 ‘창원시 탄소중립 지원센터’의 개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Net Zero를 위한 힘찬 항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기초지자체 중 제일 먼저인 올해 1월 2일에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지정했고 신규인력 채용 등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과정을 거쳐 금번 5월 9일에 개소식을 시작으로 창원시 2050 탄소중립과 기후대응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다.
창원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 제68조에 따라 우리 지역의 탄소중립 정책과 녹색성장 추진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센터의 주요기능은 탄소중립 기본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 대책 수립 시행 지원 탄소중립 관련 조사·연구 및 교육·홍보 에너지 전환 촉진 및 전환 모델 개발·확산 온실가스 통계 및 분석을 위한 관련정보 작성 지원 지역의 탄소중립 참여 및 인식 제고방안의 발굴 및 시행지원 등이다.
또한, 시는 환경부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된 민간 업체 바이크뱅크 등 3개 업체와 5월 중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배터리 교환형 충전소 총 3종 62기를 오는 8월 21일까지 설치한다.
투입 예산은 국비 12억 4천만원, 민간투자 약 27억원이다.
코로나19 이후 배달수요 증가에 따라 내연기관 이륜차는 대기오염, 생활소음 발생의 주원인으로 지목되어 이런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을 위한 충전스테이션 구축을 추진하게 됐다.
배달에 사용되는 전기이륜차 대부분은 40~80km 를 달릴 수 있고 완충까지는 통상 3~4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 주행거리는 짧고 충전은 오래 걸린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을 설치해 배달지역에 거점을 마련한 뒤 별도의 충전 없이 충전된 배터리를 교체해주는 방식으로 1분 내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올해 150대의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600대씩, 2028년 450대를 보급해 향후 2028년까지 약 3,000대의 배달용 이륜차를 100% 전기이륜차 전환을 목표로 무공해·무소음 친환경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참여형 ‘아낌-e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참여는 5월16일까지 관내 10가구 이상 마을 단위로 가능하며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제외된다.
가구별 전년 동기 대비 전력 사용량 절감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등 참여 마을 중 평가를 통해 8개 마을을 선정해 1천만원의 상금 및 상패가 주어진다.
지난 4월 6일 창원특례시와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는 아낌-e 마을 만들기 사업추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기후위기 문제 인식 제고와 공동체 단위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친환경 녹색아파트 만들기’ 사업은 관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5월부터 9월까지 경진대회 방식으로 추진하며 창원시 그린리더 멘토의 도움을 받아 에너지 절감 자원순환 활동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등 활동 평가를 통해 13개 아파트에 2,100만원의 상금 및 시장 표창이 주어진다.
창원시는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폭염에 취약한 어린이, 노인인구가 밀집한 마산합포구 현동에 물김쉼터를 조성한다.
현동은 창원기후변화 취약성 평가시 평균보다 폭염 피해가 클 것으로 예측된 곳이다.
환경부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 2억원 포함 총 4억원의 사업비로 물길조성, 쿨링포그, 휴게공간 설치 등으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소규모 쉼터 1,600㎡를 조성한다.
매년 길고 강한 폭염이 계속되어 이에 대비해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과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전기 대신 도시가스용 엔진을 이용해 압축기를 구동하는 가스열펌프 냉난방시설은 하절기 전력피크 대비책으로 널리 보급·사용되어 왔으나, 가동에 따른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2022년 12월 31일 이전 가스열펌프를 설치한 시설은 2024년 말까지 저감장치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이에 창원시는 내구연한 15년 미만인 시설을 대상으로 올해 약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감장치 부착비용 9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창원시는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뿐 아니라 미세먼지 발생 원인인 노후경유차의 감소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에 걸맞게 올해 약 210억원 규모의 광역시급 예산으로 약 1만대 조기폐차 지원을 목표로 하며 이는 경상남도에서 최대 규모이다.
또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대상이 기존 5등급 차량 뿐 아니라 가 미부착된 배출가스 4등급 차량까지 확대됐으며 도로용 3종 건설기계외에 지게차와 굴착기도 추가됐다.
LPG 1톤 화물차 지원사업도 함께 시행되며 예산소진 시까지 선착순 연중접수 중이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여러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창원시 2050 탄소중립 이행 및 녹색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됐고 좀 더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창원특례시, 제1회 창원시 환경교육주간 운영
창원특례시, 제1회 창원시 환경교육주간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해 환경교육주간을 6월 3일부터 9일까지로 정하고 시민 모두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교육 행사를 집중적으로 개최해 기후위기시대의 환경문제를 시민과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환경교육주간의 대표행사인 제15회 창원그린엑스포[6.3] 개최를 시작으로 제16회 창원환경영화제[6.3], 탄소제로 생활자전거타기 대행진[6.4], 환경의날 기념식&7인7색 환경이야기[6.5], 타일러와 함께하는 환경토크콘서트[6.7], 제30회 환경수도창원포럼[6.8], 매일매일기후행동 캠페인[6.9]을 환경교육주간 마지막 날까지 연속해서 개최할 예정이다.
메인행사인 제15회 창원그린엑스포에서는 6.3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되고 공모전 시상식과 다양한 환경체험 부스 운영, 환경문화공연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그린엑스포는 매년 1만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표행사로 올해는 전년도에 비해 더욱 다양한 체험·놀이 부스 운영과 일회용품 없는 먹거리, 길마켓,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공모전 접수방법 및 행사 참여방법 등의 자세한 내용은 그린엑스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같은 날 오후 5시 30분부터는 성산아트홀 중앙광장에서 2021년 개봉된 환경영화인 ‘굴뚝마을 푸펠’을 상영하고 이어서 별보기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창원환경영화제는 다큐멘터리 위주의 환경영화보다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가족이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같이 즐기기에 좋은 애니메이션 영화로 선정했으며 ‘반짝반짝 빛나는 별보기 체험’ 역시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6.4에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다가 4년만에 실시되는 탄소제로 생활자전거 대행진이 창원스포츠파크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10월에 개최되던 행사였으나 기후위기를 시민에게 알리고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하는 공영자전거 누비자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시연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환경교육주간으로 옮겨 실시하게 됐다.
최근 창원시 공영자전거 누비자는 단말기 부착을 통한 결재시스템, 거치식 터미널이 아닌 위치정보 인식장치를 이용한 터미널 ‘누비존’을 운영하는 공유형 플러스 누비자로의 변혁을 시도 중이며 오는 9월까지 새로운 시스템을 전면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의 날인 6.5에는 환경보전활동에 공이 큰 민간인을 발굴해 유공포상하고 창원그린엑스포 환경공모전에서 수상한 학생, 시민 등 7인의 7가지 색이 담긴 환경이야기를 들어 볼 예정이다.
6.7에는 환경교육도시의 성공적인 공모와 지정의 염원을 담아 환경교육주간 특별행사로 방송인이자 베스트셀러 ‘두 번째 지구는 없다’의 저자인 타일러를 초청해 ‘기후의 위기, 내 삶 내 사람의 위기’를 주제로 환경토크콘서트를 KBS창원홀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창원시장을 비롯해 4인 4색의 환경토크와 타일러의 강연으로 구성되어 특별한 시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6.8에 개최되는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환경수도창원포럼에서는 창원시의 환경교육도시 추진사항을 환경포럼위원, 환경교육단체, 시민들과 공유하고 창원시가 환경교육도시로 나아갈 방향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6.9 창원용지호수에서는 환경교육주간 마지막 행사로 최근 설치된 기후위기 시계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전세계 평균 기온 1.5℃를 지킬 수 있는 생활 속 실천 사항들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 창원시 환경SNS 창원이지 팔로우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중요하며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행동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환경교육주간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환경을 위해 서로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생각해 보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오셔서 배우고 즐기는 소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동두천시, 어버이날 독거노인 850명에 카네이션 전달
동두천시, 어버이날 독거노인 850명에 카네이션 전달
[AANEWS] 동두천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노인복지관과 연계해 3일간 지역 내 홀로 계시는 독거 어르신 850명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는 5월에 상대적으로 외로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생활지원사 83명이 어르신 댁을 방문해 건강 및 안부를 살피고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최고령자인 이 어르신 댁을 방문해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손수 전달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박형덕 시장은 “카네이션 꽃바구니가 독거 어르신의 소외감이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시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노인복지관 강창운 관장은 “앞으로도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에 대한 지속적인 방문서비스를 활성화해 어르신들이 지역의 온정을 느끼고 외롭고 힘든 노후가 아닌 보다 밝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
목포시, 탄소중립 실현 위한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시행
목포시, 탄소중립 실현 위한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시행
[AANEWS] 전남 목포시는 2050탄소중립 실현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 해 35대의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며 보조금은 대당 경형 최대 140만원, 소형 최대 230만원, 중형 및 기타형 최대 270만원, 대형 최대 300만원이다.
신청자격은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를 목포시에 3개월 이상 연속으로 둔 만 16세 이상인 개인, 접수일 이전 사업장 소재지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목포시에 등록되어 있는 개인사업자, 접수일 이전 목포시에 사업장 소재지가 위치한 법인이다.
구매보조금 희망자는 구매하고자 하는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를 방문해 구매계약 체결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 신청 기간은 오는 4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며 접수 후 결격사유가 없어 사업참여 자격을 부여받은 신청자는 차량 출고가 10일 이내 가능한 경우 보조금 지원 가능 확인요청을 할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지원가능 확인요청 순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전기이륜차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 신청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고문에 명시된 신청절차와 유의사항 등을 꼭 숙지해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3
-
목포자연사박물관, 아주 특별한 하루 ‘꿈꾸는 어린이날’ 운영
목포자연사박물관, 아주 특별한 하루 ‘꿈꾸는 어린이날’ 운영
[AANEWS] 목포자연사박물관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아주 특별한 하루 ‘꿈꾸는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박물관 일원에는 높이 12m에 달하는 실제 크기로 제작된 브라키오사우르스 등 초대형 공룡 캐릭터 벌룬이 가랜드 장식과 어울려 다채로운 포토존이 조성되고 야간에는 불을 밝혀 박물관을 비출 예정이다.
박물관 야외무대에서는 마술공연 ‘꾸러기 매직쇼’와 OX 퀴즈, 캐릭터 인형 깜짝 퍼포먼스 등 공연과 이벤트가 행사 기간 내내 진행될 예정이며 생활도자박물관에서는 도자 풍경 만들기, 고무신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함께 준비된다.
또한 박물관 내 기획전시실에서는 특별기획전 ‘우리생명, 빛과 선으로 담아내다 with 그래피티&드로잉’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생물 다양성이 점차 사라져가는 위기 속에서 한반도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을 세밀화와 미디어아트를 통해 담아낸 전시로 생물의 소중함을 공감할 수 있는 전시다.
이번 행사는 2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서남권 뮤지엄페어의 pre행사로 본 행사는 올해 전국체전 개막에 맞추어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자연사박물관 일원 개최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라며 10월 개최되는 뮤지엄페어 행사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2023-05-03
-
목포시, 글로벌 관광마케팅을 통한 목포 브랜드파워 강화
목포시, 글로벌 관광마케팅을 통한 목포 브랜드파워 강화
[AANEWS] 목포시가 청년이 찾는 큰 목포 시정 슬로건 아래, 청년을 겨냥한 글로벌 도시브랜드 홍보 마케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 일상회복 이후 본격적인 국제관광 재개에 맞춰 시는 적극적인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그동안 목포시는 촬영하기 좋은 도시로 입소문이 났다.
이에 근대역사관1관을 배경으로 촬영한 tvN ‘호텔델루나’, 목포 원도심 일대에서 일부 촬영된 ‘우리들의 블루스’ 등 목포를 배경으로 영화·드라마가 촬영됐다.
또한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매체인 '애플TV+의 드라마 ‘파친코 시즌 1’에 이어 오는 5월 말에 원도심을 배경으로 시즌2가 촬영될 예정이다.
이런 트렌드에 적절한 마케팅은 관광객들의 목포 방문을 유인하고 있으며 목포를 배경으로 한 미디어 매체 촬영 섭외·지원 등 문의가 지속적으로 쇄도하고 있다.
또한 시는 자체 제작 웹드라마 ‘어느날 소나기’가 오는 5일 개최되는 LA웹페스트에서 5개 부문 수상 후보로 공식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수상 후보 선정된 부분은 베스트 드라마상 베스트 시리즈상 베스트 촬영상 베스트 프로덕션 디자인상 베스트 음악상 등이다.
2020년 하반기에 방영됐던 ‘어느날 소나기’는 1930년대~1950년대 후반 목포에 살았던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주인공 ‘옥단’이와 대학생 ‘정엽’이 시간을 초월한 두 남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 드라마는 해외 최대 중화권 TV 네트워크 ‘NTD TV’를 통해 글로벌 중화권 방송으로도 송출돼 대만 등 중화권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시는 코로나 시기에 국한되었던 오프라인 홍보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와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가 겹치는 올해 국내외의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기회로 생각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전남 방문의 해 서울페스티벌에 참여해 관광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관광콘텐츠를 방문객에게 소개해 목포의 매력을 대대적으로 알렸다.
또한, 전남도와의 협약으로 전세기로 무안국제공항에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들도 목포를 방문하고 있다.
지금까지 태국과 베트남 관광객은 현재까지 1,200여명이 넘게 다녀갔고 올 한해 동안 베트남 나트랑, 하노이, 호치민에서 전세기로 1만여명이 전남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동안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목포의 해상케이블카를 탑승하는가 하면 목포의 전통시장을 둘러봤다.
앞으로도 동부시장과 같은 전통시장 방문이 예정되어 있어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목포를 찾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월에는 K-문화 콘텐츠 수요가 높은 일본 젊은 층을 겨냥한 KCON 2023 JAPAN 행사 참가도 예정돼 있다.
지난 2015년 첫번째 케이콘을 시작으로 올해 일곱 번째 열리는 케이콘 행사는 화려한 SHOW라인업을 선보이며 K-POP 팬들이라면 꼭 한번쯤은 가볼 만한 대세 행사로 알려져 있다.
시는 문화예술의 도시브랜드와 미식 관광의 중심지 목포를 주제로 목포만의 관광 콘텐츠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과 B2B 마케팅 및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K-Road 쇼 행사와 연계해 적극적인 해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B2B는 기업과 기업사이에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를 일컫는데, 이를 관광마케팅에 활용해 여행사와 국내외 여행상품 판매자, 관광콘텐츠 상품 공급자와 지방자치단체간 상담을 하며 해외관광 마케팅를 펼치게 된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의 K-로드쇼는 K-컬처와 함께하는 K-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 15개 주요 도시에서 집중 마케팅하는 연중 기획 행사로. 목포는 이와 연계해 적극적인 해외 홍보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맞춤형 관광 홍보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2천만 관광시대를 열어가는 글로벌 명품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
2023년도 동두천시 애향 및 주거지원 장학생 선발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오는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거주 학생을 대상으로 애향 및 주거지원 장학생을 선발한다.
동두천시는 1994년부터 해마다 관내의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작년에 비해 80%이상 예산을 증액해 고등학생 100명, 대학생 90명 총 190명을 선발, 총 3억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동두천 출신으로서 먼 거리의 대학에 진학한 동두천 출신 학생에게 연 200만원의 기숙사비와 월세를 지원하는 ‘주거지원 장학금’을 신설해 30명을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부모 또는 본인이 2022년 5월 4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동두천시에 계속 거주하면서 소속 학교 인근 기숙사에 입사하거나 월세로 거주하는 학생이며 소득, 성적, 통학거리, 동두천시 거주기간, 동두천시 소재 초·중·고 졸업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한다.
기존 대학생 등록금 지원 목적의 장학금인 애향 장학생은 본인이 2022년 5월 4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동두천시에 계속 거주하고 있고 신입생은 고등학교 3학년 내신 전과목 평균 4등급 이내, 재학생은 직전학년 전 과목 평점 3.0이상이면서 수강 과목 가운데 D 또는 F학점이 없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동두천에 소재한 동양대학교와 신한대학교 캠퍼스에 재학 중인 학생의 경우, 2023년 5월 3일 이전에 동두천시에 전입한 경우에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예술, 체육, 기능, 문학 등 재능 분야에서 지역 명예를 드높인 학생을 선발하는 재능 장학생은 학업성적과 관계없이 시·도 규모 이상의 대회에서 입상하거나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의 이력이 있을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장학금액은 일반대 연 350만원, 전문대 연 200만원이며 애향 장학금과 주거지원 장학금을 중복으로 신청할 수 있으나 동시에 선발되는 경우 지급금액이 큰 장학금만 지급한다.
고등학생은 다자녀 장학생만 선발하며 학교장 추천을 받은 관내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50만원을 지원한다.
모든 장학생은 동두천시 애향 장학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발된다.
2023-05-03
-
순창군, 농업인학습단체 기후변화 대응 현장교육 추진
순창군, 농업인학습단체 기후변화 대응 현장교육 추진
[AANEWS] 순창군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농업인학습단체 70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력 향상을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북도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최근 가속화 되어가는 기후변화에 앞서 우리 지역에 맞는 새소득 작물 발굴과 기술 습득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경주시 파파야 및 아열대 채소 재배농장을 시작으로 태양열을 활용한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팜 등 우수 농가를 방문해 아열대 작물, 재배기술 습득 및 식물의 화분 분갈이 체험을 하는 등 현장교육으로 진행됐다.
농업인학습단체 허진욱 협의회장은 “현재까지 기후변화의 대응으로 열대작물에 대한 작물 도입에 치중하고 있지만 안정적인 새소득 작물 발굴과 도입을 위해 신중한 실행계획이 필요하다”며“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인학습단체가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순창군 적성면,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 개최
순창군 적성면,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 개최
[AANEWS] 순창군 적성면에서‘시원한 강물과 유채꽃이 만든 적성에서 만나요’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제4회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가 열린다.
첫날인 6일부터 7일까지는 적성면 지내마을 적성슬로라이프센터에서 마지막날인 8일은 적성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진행된다.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는 전라북도 작은마을 축제에 선정되어 적성슬로공동체가 주관하는 마을 중심형 축제로 마을중심형 작은축제에 걸맞게 축제장 곳곳에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행사로는 기존 축제장과는 다르게 곳곳에 발효와 관련된 음식, 소스, 차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건강을 생각하는 농가밥상으로 자연의 맛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공연, 주민장기자랑, 경품이벤트, 카누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이번 축제는 축제장 인근 유채꽃밭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섬진강 및 채계산 관련 예술작품을 전시해 더욱 활기차고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2023-05-03
-
순창군, 오는 19일까지 ‘대학생 생활지원금’ 신청접수
순창군, 오는 19일까지 ‘대학생 생활지원금’ 신청접수
[AANEWS] 순창군이 정주인구를 늘리기 위해 순창 출신 대학생에게 재학 기간동안 학기당 200만원, 1년에 400만원, 4년간 대학진학축하금 포함 최대 1,600만원 지급하는‘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신청을 접수 받는다.
민선 8기 최영일 순창군수의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인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을 6월에 지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순창형 보편적 복지실현’에 성큼 다가설 전망이다.
3일 군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신청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정주인구를 늘리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은 순창 출신 대학생에게 4년간 최대 1,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이 정책을 통해 인구정책은 물론 학생 및 학부모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정착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기준은 순창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대학생 본인과 부 또는 모가 1년 이상 순창군에 주소지가 있는 경우 학기당 최대 200만원을 지급하며 중·고교만 졸업한 대학생에게는 학기당 150만원, 고등학교만 졸업한 대학생에게는 학기당 100만원씩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기준은 순창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특히 군은 사업시행 첫 해인 올해에 한해서 1년 이상 주소지 기준이 미충족한 대학생 본인이 사업 공고일인 4월 28일까지 주소지가 순창군에 있으면 지원 대상이 되도록 기준을 완화했으며 또한 순창에 귀농·귀촌한 자가 관외 고등학교를 졸업 후 대학에 입학한 자녀가 있는 경우까지 지원해 정주인구 증대에 온힘을 다할 방침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단, 대학생 1학년일 경우 지난달 대학진학 축하금으로 200만원이 이미 지원됐으므로 하반기 2학기부터 신청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최근 대학 등록금은 물론 생활비 물가도 줄줄이 인상되고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받은 용돈으로는 주택 공과금·교통비 등 고정비용을 제외하고 나면 식비를 줄여야 하는 상황이다”며“올해부터 지원되는 대학생 생활지원금으로 타지에서 생활하는 데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지급을 준비하고 있으니 꼭 기한 내 신청해서 순창 군민만이 누릴 수 있는 순창형 보편적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03
-
순천시, 그린에너지전환리더 양성과정 성료
순천시, 그린에너지전환리더 양성과정 성료
[AANEWS] 순천시는 지난 2일 수강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 업사이클 더 새롬에서 ‘순천시 그린에너지전환리더 양성교육 수료식’을 열었다.
그린에너지전환리더 양성교육은 시의 에너지 정책과 사업 홍보에 적합한 역량을 갖춘 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난 2월부터 5월 2일까지 총 12회차 과정으로 진행해 24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교육은 에너지자립도시 실현을 위해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등 에너지 이론교육을 기본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동아리 활동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직접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활동을 실행하는 에너지 절약노트 작성과 다양한 미션을 부여해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수강생들은 교육을 받으며 전남과학문화지원 공모사업인 ‘우리동네 과학클럽’에 응모해 순천시민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과 태양광키트 체험교육을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수료생들은 5월부터 에너지센터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체험형 교육 강사 활동과 순천시 에너지 정책 마련을 위한 시민 소통 창구로서의 에너지 정보 안내자 역할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교육생들의 열정이 순천시가 에너지 전환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2023-05-03
-
성숙한 반려 문화 앞장서 주세요.순천시, 오천그린광장 펫티켓 캠페인
성숙한 반려 문화 앞장서 주세요.순천시, 오천그린광장 펫티켓 캠페인
[AANEWS] 순천시는 지난달 21일과 28일 오천그린광장에서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캠페인과 동물보호법 위반행위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천그린광장에 반려견 출입이 허용됨에 따라 안전하고 깨끗한 광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펫티켓 홍보물과 잔디 손상을 막기 위한 소변 희석용 생수를 배부하며 반려견과 동반 외출 시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 펫티켓을 준수해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동물등록, 인식표 부착 등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도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순천시에 주소를 둔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 소유자가 내장형으로 동물등록을 완료할 시 등록비용의 일부인 3만원을 신청자에게 지원하는 동물등록 지원사업도 함께 알렸다.
순천시 관계자는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 및 지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반려견 소유자가 동물등록, 목줄 및 인식표 착용, 배설물 수거 등 펫티켓을 준수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며 공존할 수 있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
구로구, 대림역~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점자유도블록 설치 완료
구로구, 대림역~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점자유도블록 설치 완료
[AANEWS] 구로구가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대림역부터 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 구간에 점자유도블록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2호선 대림역 주변은 보행 수요가 높아 보도구간의 침하, 파손 등으로 우기철 물고임 현상이 발생해 보행자의 안전사고 발생이 높고 인근 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까지 점자유도블록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시각장애인의 보행에 불편함이 있었다.
구는 문제해결을 위해 구비 2억원을 투입해 올해 3월 시작해 지난달 15일에 공사를 완료했다.
규모는 대림역에서 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 구간으로 폭 2.5~3미터, 총 길이 420미터다.
구는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위해 지난해 사업비 23억 2천만원을 들여 보도 71개소를 정비한 바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점자유도블록 설치공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보행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누구나 걷기 좋은 구로구를 만들기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도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