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함안군 작은영화관 새롭게 단장… 5월 3일 재개관
함안군 작은영화관 새롭게 단장… 5월 3일 재개관
[AANEWS] 함안군은 가야읍 소재 작은영화관의 내부시설을 보수하고 새롭게 단장해 3일부터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휴관기간 동안 영화관 천정보수와 함께 소방안전 점검 시 지적된 방염 블라인드 교체하고 화장실 수리수선, 조명등 교체 등 내부 시설 보완공사를 완벽히 마무리해 쾌적한 환경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게 된다.
현재 상영작은 ‘드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Volume 3’,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등으로 관람료는 멀티플렉스 영화관 관람료의 절반 수준인 2D 7000원, 3D 9000원이며 청소년·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국군장병과 경찰·소방공무원은 6000원이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1000원 할인, 영화관람권 단체 구매 시 1000원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예매는 현장예매 또는 함안군작은영화관 홈페이지로 하면 되며 문의사항은 전화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작은영화관 재개관으로 안전하고 쾌적환 관람환경을 제공하고 군민들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은영화관은 2개관 총 98석으로 개관해 지난해 말까지 20만5000여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2018년 5만8000여명의 관객을 모았고 2019년에는 9만여명이 방문해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코로나 여파로 장기 휴관과 개관을 반복하면서 애로를 겪었다.
하지만 지난해 작은영화관 활성화 계획을 추진해 단체관람과 회식 영화보기 추진, 대단위 아파트 상영작 홍보를 강화하고 공무원 유관기관 단체가 솔선 참여함으로써 4만여명의 관객을 모으는 등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군은 군민들이 가족, 동료, 친지와 함께 작은영화관을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수탁업체와 협의해 독립영화 기획전, 어린이집과 기업, 군부대 단체 영화관람 제휴와 이벤트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3
-
안홍철 광활초 총동문회장, 광활면에 식품 400인분 기부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광활면은 안홍철 광활초 총동문회장이 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생칼국수·감자수제비 200kg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는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길 바라는 출향인 안홍철 회장의 고향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졌으며 생칼국수와 감자수제비는 광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홍철 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과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연주 광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자의 좋은 뜻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시설감자 품종별 비교실증 평가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3일 시설감자 주산지인 광활면 실증 재배농가 포장에서 감자재배농업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감자 품종별 비교실증 평가회를 개최했다.
김제시 시설감자 재배면적은 전국 30%를 점유하고 있으며 최고품질의 수미감자를 생산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번 평가회는 전국적인 시설감자 재배면적 증가로 인한 홍수 출하와 가격하락에 따른 농가들의 다양한 작형 요구에 맞는 품종을 선발할 목적으로 기존 품종과 농촌진흥청 육종품종인 4품종의 작황, 내병성, 수량성, 품질 등의 현장 비교 평가를 실시했다.
김제시 시설감자 재배 작형은 크게 극조숙, 조숙, 일반으로 나뉘며 해마다 조숙 재배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설재배 농가들의 작형에 알맞은 감자품종 요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평가회에 참석한 농업인은 “생육 중인 하우스 포장과 전시된 감자를 살펴보며 시설감자 작형별 적합한 감자품종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됐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신품종에 대한 실증을 실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술보급과 이승종 과장은 “광활지역 시설감자는 지역농가 소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므로 실증 재배를 통해 농가가 선호하는 품종을 확대 보급해 시설감자 재배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5-03
-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발급 및 추가 신청접수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여성 농업인의 문화활동 기회 제공을 위한‘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3. 5. 4부터 자부담 2만원과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 지역농협 및 농협은행 김제시지부에서 카드발급 받을 수 있다.
생생카드는 1인당 연간 15만원으로 유흥·건강보험적용·사이버거래·사행성업종 제외하고 전국 어디든 전 업종에서 2023. 12. 31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직 생생카드를 신청하지 못한 여성농업인들에게 기회 제공을 위해 2차 추가 신청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5. 19.까지 받고 있으며 신청자격은 농촌에 거주하는 만20세이상 ~ 만75세미만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전업농업인 및 겸업농업인도 신청이 가능하며제외대상은 2022. 1월 1일 이후 농어업경영체등록 농어가, 또는 신청인 본인이 문화누리카드 및 직장등에서 지원하는 복지서비스 수혜자나 농어촌 지역 외 거주자, 본인의 사업시행 전전년도 농업 이외 소득이 37백만원 이상인 자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금년에도 여성농업인이 모두 카드발급을 받아 문화활동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라며 추가 신청으로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 및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김제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보건소는 ‘함께하는 건강조사, 함께여는 건강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김제시민 약 9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매년 수행하는 통계조사로 생산된 통계자료는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보건사업의 성과를 평가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올해부터는 기존보다 일정을 3개월 앞당겨 연말 이후 통계집을 열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사 대상은 선정된 조사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조사원이 선정된 조사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pc의 전자조사표를 통해 일대일 면접 조사 방식으로 건강행태, 만성질환 유병 및 관리수준 등 관련 문항 등을 조사한다.
김제시의 경우 선정된 534가구에 선정통지서 및 안내서를 조사하기 전에 우편으로 발송했으며 본 조사를 수행하는 조사원은 교육을 수료한 보건소 소속 조사원으로 붉은색 조끼에 김제시보건소장 직인이 날인된 신분증을 착용하고 있다.
보건소는 “수집된 모든 개인정보는 통계법에 의해 철저히 보호되어 건강통계 목적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정확한 조사 결과를 위해 선정된 대상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03
-
김포시, 사우동 돌문로 인근 ‘분류식 하수관 설치공사’
김포시, 사우동 돌문로 인근 ‘분류식 하수관 설치공사’
[AANEWS] 김포시는 사우동 돌문로 인근 39가구를 대상으로 우수와 오수를 분리하는 ‘분류식 하수관 설치공사’에 들어갔다.
해당 가구들이 위치한 지역은 별도의 오수관이 없어 그동안 정화조를 사용해 하수를 처리했으나, 최근 개설된 도시계획도로 공사를 시행하면서 오수관과 빗물관을 분리하는 공사를 함께 시행, 정화조를 없앨 수 있게 됐다.
시의 분류식 하수관 설치공사 소식에 대상 가구 주민들은 “그동안 정화조 청소 등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에 정화조를 없앨 수 있어 속이 후련하다”고 말했다.
2023-05-03
-
김포시, 김포시 하천살리기추진단 위촉장 수여
김포시, 김포시 하천살리기추진단 위촉장 수여
[AANEWS] 김포시는 지난 2일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김포시 하천 살리기 추진단 위촉식’을 열었다.
‘김포시 하천 살리기 추진단’은 기존 활동 단원 4명에 김기남 시의원을 포함한 신규단원 5명, 하천과장 등 4명의 당연직 단원까지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의 활동 기간은 2025년 5월 1일까지 2년이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김병수 김포시장은 위촉장 전수 후 “김포시 하천살리기 추진단원으로 위촉되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노고가 생명이 숨 쉬는 하천,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하천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추진단은 위촉식에 이어 단장 선출식을 갖고 만장일치로 박남순 현 단장을 재선출했다.
박남순 단장은 단원들로부터 김포시 지역복지를 위해 열과 성을 바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민·관 협력 활성화 및 하천살리기 사업 추진 등에 중추적 역할을 할 적임자로 지목받고 있다.
박남순 단장은 “단장직에 대한 책임이 무겁기도 하지만, 단원들과 협력해 임기 2년간 최선을 다해 추진단을 이끌 것”이라며 “김포시에 있는 하천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한 친수공간이 되고 김포시민 모두를 위한 여가 공간과 레저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깨끗하게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추진단은 위촉식 후 가진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환경부 공모사업인 하천하구 쓰레기정화사업을 비롯한 하천캠페인, 하천정화활동, 위해식물제거, 하천모니터링, EM활성화교육, 청소년하천학교 등 다양한 활동 계획을 밝혔다.
2023-05-03
-
김제시, 제60회 전북도민체육대회 엠블럼 및 마스코트 디자인 확정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김제시민운동장 등 김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전북도민체육대회를 상징하는 엠블럼과 마스코트 디자인을 확정했다.
이번 상징물들은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와 60회를 맞는 전북도민 체육대회의 이미지를 함축해 형상화했다.
엠블럼은 김제에서 함께하는 전북도민의 모습과 제60회 전북도민체육대회를 상징하는 숫자 ‘60’을 모티브로 하며 김제의 이니셜인 ‘G’를 함께 표현했으며마스코트는 김제 마스코트인 쌀눈이를 기본 모티브로 도민체육대회의 상징인 성화를 60회의 테마로 입혀 김제시민의 자긍심과 도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감을 구현했다.
시는 금번 최종 확정된 상징물을 활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대회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에서 10년 만에 열리는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05-03
-
한강중앙공원 사계절 어린이놀이터 본격 개방
한강중앙공원 사계절 어린이놀이터 본격 개방
[AANEWS]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지난 3월 착공한 ‘장기동 한강중앙공원 물놀이장 쉼터’ 조성공사가 5월 3일 완료한 가운데, 사업장 시설점검을 마치고 5월 5일 어린이날 어린이놀이터 및 쉼터를 본격 개방한다.
‘한강중앙공원 어린이놀이터’는 여름철에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사계절 놀이공간으로 지난 2022년 10월 공사 완료했다.
이번에 준공한 ‘쉼터’는 오는 6월부터 물놀이장 가동에 앞서 어린이 등 주민들에게 그늘 쉼터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그동안 쉼터 조성공사가 시행됨에 따라 안전상의 이유로 어린이놀이터 이용에 제한이 있었다.
그러나 공사가 조기 완료됨에 따라 3일부터 안전 펜스를 개방하면서 어린이들은 자유롭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오는 6월 어린이 물놀이장으로의 운영 전환을 앞두고 안전울타리 설치 및 수상안전요원 배치 등 물놀이장 운영 계획을 최종 점검 중이다.
또한 이용자 측면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공원 이용환경을 제공하는 등 시민 만족도가 높은 공간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흔지 공원관리과장은 “한강중앙공원은 금빛수로와 연계해 조성된 김포한강신도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대표 공원”이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함으로써 김포시민뿐 아니라 많은 외부 관광객들도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5-03
-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2040 나혼산의 사랑의 밀키트’ 오리엔테이션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2040 나혼산의 사랑의 밀키트’ 오리엔테이션
[AANEWS] 사)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두드림희망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센터 시·군 맞춤형 지원사업 ‘2040 나혼산의 사랑의 밀키트’ 봉사단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40 나혼산의 사랑의 밀키트’는 동두천시 관내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20세 이상 49세 미만의 혼자 사는 솔로 남녀가 참여해 건강 위주의 식단과 음식을 배우고 이웃에 전하는 나눔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공동체 삶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사업에 협업으로 참여하는 동두천시 스타셰프실용전문학교 임정숙, 유동민 기능장에게 위촉장 전달, 사업안내, 자원봉사 기초교육,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됐으며 봉사자들은 향후 6개월 동안 건강식 밀키트를 만들어 이웃 사랑을 실천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2040 나혼산의 사랑의 밀키트’ 봉사단에는 총 27명이 신청해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 총 6회에 걸쳐 음식을 만들고 레시피를 공유하며 관내 사회복지 시설 및 기관에 밀키트 도시락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3
-
“여름 평화누리길, 함께 걸어요”
“여름 평화누리길, 함께 걸어요”
[AANEWS] 김포시는 평화누리길의 가을의 정점을 찍던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가 올해는 여름의 푸르름을 만끽하는 ‘6월 걷기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오는 6월 3일 개최되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김포함상공원~덕포진~손돌목~부래도를 거쳐 덕포진 한옥마을을 찍고 김포함상공원’으로 다시 돌아오는 ‘순한 맛 6.5km’ 순환 코스로 운영된다.
올해는 가을 향기를 가득 품었던 예년 행사와는 달리, 개최 시기를 변경한 까닭에 평화누리길 1코스의 ‘여름 맛’을 무한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본격 걷기 행사 전에는 함상공원을 무대로 하는 화려한 축하공연과 참가자 이벤트 등이 열려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며 안전한 행사를 위해 준비운동 시간을 갖는다.
행사 모집 인원은 40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5월 3일부터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를 검색하면 예약 페이지에 입장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이벤터스 홈페이지의 ‘김포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 예약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3-05-03
-
김제시 자원봉사센터, 김제자원봉사대학 평가회 및 졸업식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고용복지공동교육관에서 2023 김제자원봉사대학 평가회 및 제1기 졸업식을 실시했다.
이날 평가회 및 졸업식에서는 사회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발견, 사회문제의 이해와 발굴, 자원봉사 사례학습 및 활동 기획 등 총 8회 실시된 교육에 대한 평가회를 실시한 후 교육을 수료한 총24명에게 졸업장을 수여하며 봉사와 나눔으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전문 자원봉사자 육성의 토대를 마련했다.
졸업생 중 한 분은 “더욱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하려면 자원봉사의 기본개념만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심화 과정을 통해 몰랐던 부분에 대해 학습하게 되어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남궁행원 센터장은 “졸업생들이 앞으로 자원봉사 리더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자원봉사활동 현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 김제자원봉사대학은 김제시 관내에서 자원봉사자의 전문성을 길러 지역 내의 이슈되는 문제들을 함께 분석, 해결해 수동적 자원봉사활동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나가는 자원봉사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3월 8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1회씩 총 8회차 교육을 실시했으며 총 24명의 제1기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2023-05-03
-
제10회 부안마실축제 4일 개막
제10회 부안마실축제 4일 개막
[AANEWS] 부안군 대표축제인 제10회 부안마실축제가 오는 4일 부안군 부안읍 매창공원 메인무대에서 개막한다.
올해 축제는 ‘할머니의 품 속으로’라는 주제와 ‘부안여행 마실 FESTA’라는 슬로건으로 8개 분야 39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8개 분야는 각각 ‘공연마실’, ‘캠핑마실’, ‘포토마실’, ‘체험마실’, ‘치유마실’, ‘마을마실’, ‘놀이마실’, ‘여행마실’이라는 이름으로 구분했으며 8개 분야는 부안군 대표설화인 개양할미의 8명의 딸을 상징한다.
설화 속 개양할미는 8명의 딸이 있었는데 첫째 딸부터 일곱째 딸까지는 칠산어장 근처 여러 도서지역으로 보내 관장하게 하고 막내딸은 개양할미와 함께 죽막동 여우골을 지키며 칠산어장 전체를 관장했다고 한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은 부안군민들과 함께 만드는 야간 퍼레이드 ‘신들의 행차’와 음악을 통해 엄마 아빠가 품었던 꿈과 열정을 되찾아주는 ‘마마스 앤 파파스 뮤직 페스티벌’, 조선 대표 여류시인 이매창의 삶과 시를 조명한 관객 참여형 뮤지컬 ‘흩날릴제’ 등이 있다.
올해 축제는 기존 낮에 진행했던 퍼레이드의 시간을 저녁으로 옮기고 개양할미 설화를 축제에 적용하는 콘텐츠의 변화가 눈에 띈다.
퍼레이드 제목인 ‘신들의 행차’는 ‘밤에 거닐다’, ‘밤에 이웃 사람을 만나기 위해 놀러 가다’라는 마실 본연의 의미와 개양할미를 비롯한 부안의 설화를 화려한 조명과 음악으로 표현함으로써 신나고 화려한 밤거리의 행렬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에서 나왔다.
‘마마스 앤 파파스 뮤직 페스티벌’은 오늘날 본인들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엄마와 아빠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기존 7080 콘서트와 버스킹과는 다른 개념으로 학창시절 밴드 경험을 했거나 직장인 밴드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국의 엄마 아빠들이 팀을 이뤄 밴드 악기 세팅이 제대로 갖춰진 무대 위에서 창작곡 또는 커버곡을 직접 연주하는 전문 경연대회이다.
올해 처음 제작해 선보일 뮤지컬 ‘흩날릴제’는 기존에 갖고 있던 뮤지컬 공연의 개념을 탈피하는 새로운 시도인 장소 특정적 퍼포먼스이자 관객 참여 형태로 선보인다.
관객 참여형 뮤지컬은 무대와 객석을 엄격하게 구분하는 형식을 넘어 보다 자유로운 공간 위에서 공연을 펼쳐 배우들과 관객들이 한 공간에서 같이 호흡하며 즐기는 형태이다.
올해는 매창공원의 이매창묘와 청소년 광장에 설치할 보조무대인 잼버리무대를 모두 활용하는 연극, 춤, 노래, 퍼포먼스의 대향연을 참가자들이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전국 대학생 뮤지컬 갈라쇼·패션쇼를 비롯해 인형극, EDM 파티 등 다양한 공연들이 3일간 무대를 가득 채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제10회 부안마실축제는 공연과 캠핑, 체험, 치유, 놀이,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준비했다”며 “따뜻한 5월의 봄날 아름다운 봄꽃이 가득한 부안으로 마실 오셔서 부안마실축제 함께 즐기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3
-
동두천시보건소, 지행초등학교 흡연예방교육 큰 호응
동두천시보건소, 지행초등학교 흡연예방교육 큰 호응
[AANEWS]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1일부터 지행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은 4~6학년 약 54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아동 흡연의 유해성에 대한 교육을 통해 흡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학교 내외 금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금연다짐 저금통 접기 등을 통해 학생들의 금연의지를 다지고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신청기관이 희망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 대상별 맞춤형 흡연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희망 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도 함께 운영해 현장에서 금연상담 및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교육과정과 연계한 흡연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금연의식 고취 및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05-03
-
부안군, 도심 속 백설공주 정원 야간경관 조성
부안군, 도심 속 백설공주 정원 야간경관 조성
[AANEWS] 부안군은 제10회 마실축제와 2023 세계잼버리가 다가옴에 따라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고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이야기가 있는 백설공주 정원 및 토피어리 설치 등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하이마트 앞 100m 화단에 조성한 백설공주 정원은 화려한 꽃으로 눈호강 할 수 있고 군민들을 동심의 세계로 데려갈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의 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백설공주 정원은 야간경관을 도입해 마실축제가 끝나도 낮부터 밤까지 군민들이 오래도록 동심을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실축제 때 백설공주 정원에서 인생샷도 찍고 예쁜 화분도 받을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매창공원 주 행사장에는 환상의 대형 나비화단과 아기자기한 메리골드 산책로를 조성해 관광객에게 마실꽃길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부안군 도시공원과는 지난 4월부터 석정로 노후화단 교체를 위한 거리 설문조사를 시작해서 매창로 꽃잔디 식재, 청소년들의 심신수양을 위한 명상숲, 농공단지 발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미세먼지차단숲, 도심 힐링을 위한 도시숲 등 다층구조의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부안군 정원도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부안군청 김진우 도시공원과장은 다양한 형태의 스토리가 있는 숲과 정원형 화단을 조성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꽃과 수목의 아름다움을 선물하고 앞으로도 도시의 품격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