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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완주, 아동권리교육 ‘열공’ 중
완주군청
[AANEWS]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을 시작했다.
3일 완주군은 모든 아동이 스스로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달부터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교, 아동관련 기관 등 43곳 1500여명의 아동이 참여한다.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참여 기관은 지난 3월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선정했으며 오는 8월 말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완주군이 자체 양성한 아동권리교육강사가 환경·성·학교폭력 예방·문화다양성 등 8개 분야에 대해 놀이, 역할극, 연극 등 아동의 연령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최근 열린 수업에서는 아동들은 카드를 통해 아동의 기본권리를 배우고 완주군이 자체 개발한 ‘환경쏙쏙 지구쏙쏙’ 교재를 통해 기후위기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배우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은 “지구 온난화와 대기 오염으로 우리가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없는 상황이 슬프다”며 “우리 모두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등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해나가겠다”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완주군은 교육과 동시에 아동권리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권리 침해 사례를 조사해 아동이 일상에서 아동 권리를 보장받고 있는지 살피고 미진한 점이 있으면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를 통해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권리의 주체인 아동이 스스로의 권리를 온전히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권리 옹호 정책을 흔들림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22년 10월 전국 최초로 아동의 권리를 대변하기 위한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를 개소하고 아동민원센터 상시 운영,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운영 등 다양한 아동권리 옹호 사업들을 추진하면서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는 완주’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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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치매안심센터, 효 문화 실천 ‘감사해孝 사랑해孝 꾸러미’ 전달
금산군청
[AANEWS]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가정의달을 맞아 지난 2일 효 문화 실천을 위해 ‘감사해孝 사랑해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맞춤형 치매사례관리 대상자 중 취약가정 100곳을 선정해 추진됐다.
꾸러미는 화분, 롤케이크, 치매영양관리 안내문 등으로 구성됐으며 센터 직원이 직접 개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건강·심리상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홀로 어버이날을 보내시는 치매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마음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
감사해孝 사랑해孝 꾸러미’ 전달 및 치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꾸러미를 받으신 어르신께서 고마워 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관내 치매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가 없이 치매에 걸려도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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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삼례로타리클럽, 어린이날 과자 선물
완주군청
[AANEWS] 국제로타리 3670지구 삼례로타리클럽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완주군에 과자를 선물했다.
2일 완주군은 지난해에 이어 삼례로타리클럽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담아 과자선물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삼례로타리클럽은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사업을 진행하면서 완주군 아동들이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약 120만원 상당의 과자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으로 드림스타트 60가정이 과자선물세트를 지원받게 됐다.
과자선물세트를 지원받은 대상가정 어머니는 “물가가 많이 올라 아이들 과자 하나 사주는 것이 굉장히 부담이 컸는데 이번 과자선물세트가 너무 감사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해주신 삼례 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매년 후원해 주신만큼 드림스타트도 완주군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례로타리클럽은 지난 2017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고기 나눔 봉사, 외식상품권지원 등 다양한 후원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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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 출범
군위군,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 출범
[AANEWS] 군위군은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이 제안한 정책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3년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을 구성하고 지난 27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공개모집으로 선발한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은 지역 내 청년 문제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17명을 관심분야, 성별, 직업, 지역 등을 고려해 구성했다.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은 2023년 12월말까지 청년정책참여단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청년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소통하고 청년 스스로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정책에 반영됨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의 운영방향 및 활동계획 등을 설명하고 참여단원들이 저마다 활동 각오를 다지며 참여단 출범의 시작을 알렸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이 지역 내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청년을 대변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청년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에 반영해 지역청년을 대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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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茶엑스포‘와글와글 차회’연다
하동군청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 기간인 5월 6일과 21일 제2행사장인 하동야생차박물관 일원에서 청년 차인들이 차 문화를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와글와글 차회’를 마련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년차회는 단순다실, 다현 등 10개 팀으로 차회별 특색있고 다양한 콘셉트로 진행해 엑스포를 방문한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인원은 회차별 50명 내외로 체험시간은 40분 정도 소요된다.
참가 접수는 사전 또는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차회를 통해 세대별 차를 좋아하는 공통점을 발견함과 동시에 세대 간 소통과 이해의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 밖에도 엑스포 기간 내 ‘다함께 차차차’, ‘찻잔 들고 세계여행’ 등 차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전국 차인들의 참여를 장려하고 행사장 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차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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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茶엑스포‘전국 다례 경연대회’개최
하동군청
[AANEWS] 우리의 전통차 문화를 익히고 예절을 겨루는 전국 다례 경연대회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기간 동안 하동군에서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는 하동세계차엑스포 기간(2023년 5월 4일∼6월 3일) 중 5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엑스포 제2행사장 주무대에서 펼쳐진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사)한국차인연합회가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저·고학년), 중·고등부, 일반부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진다.
심사기준은 예절, 차우리는 자세 및 태도, 우린 차의 색·향·미 등을 평가해 대상 1명과 각 부문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조직위는 지난 3월 20일부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행사 홍보 및 사전접수를 진행해 참가자 모집을 위해 노력해 왔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차와 다례를 익히고 현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동세계차엑스포 기간 내 전국 다례 경연대회외에도 세계 찻자리 다화, 월드 티자이너 챔피언십, 세계 티푸드 경연대회 등 차 관련 다양한 경연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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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빈집 실태조사 실시
장수군, 빈집 실태조사 실시
[AANEWS] 장수군이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활용하기 위해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농촌 빈집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빈집실태조사 대행 전문기관인 한국부동산원에 위탁해 오는 11월까지 7개월간 진행된다.
조사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빈집이며 전기·상수도 자료 등을 통한 사전조사와 현장조사로 이뤄진다.
군은 현장조사를 통해 확인된 빈집 소유권 등의 권리관계 현황과 빈집과 그 대지의 안전상태, 빈집 발생 사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소유주가 동의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귀농·귀촌인 등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개하고 철거 및 활용 가능한 빈집에 대한 지원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홍열 민원과장은 “실태조사가 완료되면 장기간 방치돼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빈집이 체계적으로 정비될 것”이라며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정비계획을 마련해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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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러 오세요’하동차 할인 이벤트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5월 4일∼6월 3일 열리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기간 제1·2행사장에서 하동차 할인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이며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한 행사이다.
차를 주제로 한 행사인 만큼 앞으로의 차 소비가 확대될 것으로 제다업체들은 기대하고 있다.
이에 군은 이번 엑스포 기간에 참가하는 41개 제다업체의 차 관련 품목을 5%에서 최대 50%까지 싸게 파는 할인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제다업체의 부담을 덜고자 군과 화개악양농협이 협력해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할인행사는 군이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 시너지 효과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심리 자극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를 개선하고 관내 제다업체의 소비 촉진과 경제활력을 높이고자 기획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가 제다업체들의 소득 향상과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엑스포 행사가 종료되더라도 제다업체의 소득 증대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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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예술단 초대 단장 모십니다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오는 12일까지 하동예술단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하동예술단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군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동예술단 창단에 앞서 책임감과 지도력, 전문성을 갖춘 단장을 공개 모집해 선발된 단장을 중심으로 실력 있는 단원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격 요건은 해당 분야 전공 학위 소지자로 예술감독·지휘 등 활동 경력이 있는 자, 국악과 양악을 함께 조율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자, 하동예술단 운영 계획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자, 하동예술단 단장 모집 공고에 응시하지 않은 자 등이다.
단장은 상임근무로 겸직 가능하고 임기는 2년이다.
근무 조건은 주3일 근무로 공연이 있을 경우 연습시간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근무 가능하다.
희망자는 군청 누리집 공고고시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개 모집은 1차 서류 확인, 2차 면접 심사로 진행되며 5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하동예술단은 민선 8기 하승철 군수 공약사업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군민에게 더욱 질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자 창단하는 최초 군립예술단이다.
군은 실내악 규모 양악과 국악을 전공한 연주자들로 구성할 계획이며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수준 높은 공연으로 군민 기대에 부응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규모는 작지만 강하고 내실있는 하동군만의 예술단 창단을 위해 단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하동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책임감과 전문성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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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무더위쉼터 및 지진옥외대피소 특별점검
장수군, 무더위쉼터 및 지진옥외대피소 특별점검
[AANEWS] 장수군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와 지진옥외대피소 특별점검에 나섰다.
3일 장수군에 따르면, 군은 5월 중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무더위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한 무더위쉼터를 직접 방문해 시설 및 냉방기기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무더위 대응을 위해 실내 무더위쉼터 293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횡단보도 대기 시 햇빛을 피할 수 있도록 그늘막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살수차 임차 운영 등을 통해 폭염 대비 대응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지진 발생 시 시설물 붕괴 등에 따른 낙하물 위험으로부터 일시적으로 대피할 수 있는 관내 지진옥외대피소 24개소를 점검하고 변색으로 인한 지진안내대피소 안내판을 교체하는 등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이번 특별점검에 따라 대피시설 관리자, 안내원 등 비상연락망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읍·면 및 유관기관, 자율방재단, 마을 이장 등 관리자를 지정해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창음 안전재난과장은 “최근 지진 발생이 잦아지고 있고 이상기온으로 무더위와 열대야 일수가 늘어나는 등 각종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군에서 만반의 준비를 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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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하동세계茶엑스포 오늘개막
2023하동세계茶엑스포 오늘개막
[AANEWS]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한 2023하동세계茶엑스포가 4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6월 3일까지 31일간 제1 행사장인 하동스포츠파크와 제2 행사장인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개최된다.
4일 열리는 개막식은 ‘미래 천년의 시작’을 주제로 한 차일소리 공연, 군민합창단의 식전 행사 공연을 시작으로 장민호, CIX, 스테이씨 등의 초청가수가 무대에 올라 개막 축하공연을 성대하게 치른다.
제1행사장에는 천년을 이어온 한반도 차의 시대별 차 문화를 소개하는 주제관으로 ‘차 천년관’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차 효능을 알아가는 ‘웰니스관’이 마련됐다.
또한 우리나라 차와 문화 그리고 세계의 차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인 ‘월드티아트관’ 차 산업의 중심지와 수출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과 기업의 판로개척을 소개하는 ‘산업 융복합관’이 관람객을 맞는다.
제2행사장에는 지리산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사계절 자연과 천년 차나무 등 차시배지 하동을 소개하는 ‘주제 영상관’을 마련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특별행사, 경연행사, 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1행사장에서는 세계차를 체험할 수 있는 ‘찻잔 들고 세계여행’과 ‘나만의 블랜딩 티체험’, ‘찻잎 덖음&비비기’, ‘차 훈증 테라피’ 등이 마련된다.
2행사장에서는 단체별 특색있는 다례 시연 및 찻자리를 선보이는 ‘다함께 차차차’, 차를 좋아하는 20~40대 청년 차인들을 중심으로 젊은 차 문화를 경험하는 ‘와글와글차회’, ‘차향기따라 힐링워킹’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된다.
이번 엑스포는 관람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다.
하동군과 조직위는 그동안 엑스포 행사장 접근 교통망 구축을 위해 행사장 및 주차장 부지 조성, 교통시설물 설치, 기반시설 및 설비공사, 진입도로 정비 등을 추진했다.
주차 편의를 위해 제1행사장의 주차면수를 스포츠파크 남측 부지와 섬진강 수변공원 등에 4210면을 마련했다.
제2행사장은 쌍계사 주차장, 화개복합행정타운, 궁도장 등에 1592면을 마련해 모두 5802대의 주차면수를 확보했다.
또한 5개 노선에 셔틀버스를 운영해 주말 및 공휴일 18대, 평일 12대를 운행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전기 카트와 휠체어 등도 준비하고 있으며 관람객들을 돕는 자원봉사자도 일반 1200명, 통역 20명 등을 선발해 행사장 안팎에 투입한다.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숙박 및 외식업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손님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 현재까지 관내·외 163개 업소와 협약을 체결했다.
식음 대책으로는 행사장 내에서는 음식관과 푸드트럭 등을 운영하고 행사장 밖에서는 지역 외식업소와 엑스포 공동 홍보 및 웰컴티 제공 등 상호 협약을 체결해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엑스포 관광외에도 하동 등 경남과 연계된 관광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엑스포 기간 중 연계 할인시설로 도내 12개 시군에 27개 유료 관광시설이 마련돼 있어 엑스포 입장권 소지자가 기간 내 연계할인 관광시설 이용 시 더욱 폭넓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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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 운영
장수군,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 운영
[AANEWS] 장수군이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동안 충남 아산시 일원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힐링 프로그램은 악성·특이 민원이 증가하면서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감정 노동 스트레스가 심각해짐에 따라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팀 테라피 Body&Brain 테라피 힐링뮤직 스포츠 스태킹 등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민웜담당 공무원들의 심리상담·치료와 에너지 충전. 자기 치유 방법을 습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홍열 민원과장은 “악성·특이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이 꼭 필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민원인과 직원 모두가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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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장남면 원당3리 경로당 ‘마음쉼 요가교실’ 성황리 종료
연천군 장남면 원당3리 경로당 ‘마음쉼 요가교실’ 성황리 종료
[AANEWS]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최근 장남면 원당3리 경로당에서 ‘마음쉼 요가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마음쉼 요가교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의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 및 관리하고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운동 프로그램이다.
요가교실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요가교실은 운동뿐만 아니라 동네 사람들과 친목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하며 “3년 만에 경로당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일상생활을 같이 나눌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마음쉼 요가교실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기를 기대한다”며 “장남면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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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 진행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 진행
[AANEWS]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는 최근 연천군 종합복지관에서 가정위탁을 진행하고 있는 일반위탁가정을 대상으로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했다.
일반위탁부모는 친조부모, 외조부모, 민법에 의한 8촌 이내의 혈족에 의한 양육자로 가정위탁을 하고 있는 위탁부모는 반드시 매년 5시간 이상의 위탁부모 보수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이번 교육은 2023년도 가정위탁제도 및 서비스 안내를 시작으로 감정코칭 대화법과 웃음치료를 통한 위탁부모 힐링교육으로 진행됐다.
가정위탁은 부모의 질병, 학대 등의 사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아동복지법에서 정한 기준에 부합하는 다른 가정에 일정 기간 보호·양육하는 아동복지제도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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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중면, 댑싸리 모종 옮겨심기 진행
연천군 중면, 댑싸리 모종 옮겨심기 진행
[AANEWS] 연천군 중면은 1~3일 지난달 파종한 댑싸리 모종을 포트에 옮겨 심었다.
포트에 옮겨 심은 댑싸리는 6월 초 연강큰물터에 자리잡은 임진강 댑싸리 공원에 이식할 예정이다.
댑싸리는 봄에 새싹이 난 후 수북하고 탐스러운 초록빛 자태를 자랑하며 가을이 되면 단풍이 들어 붉게 변하면서 색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지난해 중면은 이러한 특색을 지닌 댑싸리를 활용해 ‘임진강 댑싸리 공원 관광명소화 사업’을 진행했다.
중면은 올해 댑싸리 공원 주변 주차장과 산책로 조성, 편의시설 설치 등 인프라를 구축 중으로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유미 중면장은 “임진강 댑싸리 공원이 방문객에게 자연 풍경과 어울리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명소가 되어 침체한 마을 분위기를 전환하는 계기가 됐다”며 “중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