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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국민의힘, 대학생들과 ‘천 원의 아침밥’으로 현장 소통
도의회 국민의힘, 대학생들과 ‘천 원의 아침밥’으로 현장 소통
[AANEWS] 경기도 내 ‘천 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에 물꼬를 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3일 아주대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아침밥을 먹으며 ‘천 원의 아침밥’ 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는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과 고준호 정책위원장, 김성수 기획수석, 지미연 수석대변인, 김철현 쇄신위원장, 김재훈 부대표, 이인애 정책위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기숙사 식당을 찾아 아주대 총학생회, 동아리연합회, 사생위원회 소속 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천 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를 위한 경기도의회·경기도 차원의 지원계획 확정에 앞서 해당 정책의 실질적 수혜자인 대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현장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성을 살펴보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곽미숙 대표의원은 학생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면서 “실제 현장에서는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학생들이 예상보다 더 이 사업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에 놀랐다”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 시행과정에서 꾸준히 경청하면서 정책 지속가능성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도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효성 아주대 총학생회장은 “현재 아주대는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1일 200식을 선착순으로 제공 중인데, 오전 8시 오픈부터 줄을 서서 일찌감치 마감될 정도로 호응이 좋다”며 “식비 부담이 급격히 커진 가운데 이처럼 학생 생계와 직결된 정책이 지속성을 갖고 시행된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도내 대학·대학생을 향한 소통의 보폭을 넓혀갈 방침이다.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은 물론, 2025년 도입되는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에 대한 경기도 대응 체계 구축 등을 위해서도 도내 대학생들과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소통 채널을 가동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준호 정책위원장은 “도내 대학과 학생, 의회, 지자체가 합심해야 좋은 정책의 유지와 새로운 정책의 탄생도 가능하다”며 “도내 청년, 대학생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 방향을 고심할 창구가 마련되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생이 1천 원만 내면 해당 대학과 정부가 각기 1천 원을 부담해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의 확대를 위해 도의회 국민의힘은 지난달 17일 경기도와 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여야정 협의체’ 실무회의에서 경기도 차원의 추가 예산 지원에 대한 잠정 합의를 이끌어냈다.
올해 ‘천 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에 대한 정부 추가 모집이 지난달 28일 마감된 가운데 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내 선정된 대학을 대상으로 경기도 예산이 추가 지원되도록 도의 협의를 진행 중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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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매천도서관‘길 위의 인문학’ 참여 학생 모집
구례군매천도서관‘길 위의 인문학’ 참여 학생 모집
[AANEWS]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7월 16일부터 9월 말까지 매주 일요일에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매천도서관 홈페이지 및 도서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매천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2개 분야가 선정되어 기본형은 이미 개강해 한창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두 번째로 시작하게 될‘봉성시절의 구례탐험_봉성비경’은 지난해에 이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학생과 관내 초등학생 20명과 함께 봉성 시절의 역사와 문화를 발견하고 이미지로 표현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으로 총 16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매천도서관은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며 “2023‘BIG_북 in 구례, 책 축제’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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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충북 단양군 선진지 벤치마킹 견학
구례군, 충북 단양군 선진지 벤치마킹 견학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달 25일 관광 및 스포츠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공무원 30여명과 함께 충북 단양군을 방문해 우수사례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례와 자연환경이 비슷한 단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만천하스카이워크, 수양개빛터널, 도담삼봉, 국내 최대의 민물고기 생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 등을 탐방하면서 구례군 관광자원 개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지난달 광의면에 개장한 ‘지리산 스카이런’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했다.
또한 단양 마늘을 이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단양군 대표 전통시장인 구경시장을 방문해 구례군의 특산물 판매 및 5일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견해도 나누었다.
김순호 군수는 “단양의 소백산 비로봉과 구례의 지리산 노고단, 그리고 단양강과 섬진강이 매우 닮았지만, 활용 면에서는 다른 점이 많았다 이번 선진지 탐방을 통해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 방안에 대한 견해도 나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선진지 우수사례를 적극 벤치마킹해 효과적인 관광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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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실시
구례군,‘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실시
[AANEWS] 전남 구례군은 올해 7월 말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실태를 조사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구례군 건강통계를 생산해 구례군에 필요한 통계 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사업니다.
본 조사를 통해 흡연, 음주 등 군민들의 건강 행태와 이환, 의료 이용 등을 파악한다.
조사 근거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전국 시도와 258개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이다.
구례군은 표본 가구로 선정된 873명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일대일 면접으로 145문항을 조사한다.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태블릿PC로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연말에 공표하며 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군 특성에 맞는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함으로써 군민의 건강향상과 질병으로 인한 비용 절감 등 건강한 구례군을 만드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필요한 개인 정보는 통계법에 의해 철저히 보호되니 주민께서는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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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원룸·다가구주택 등 상세주소 173건 직권 부여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는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기재되어 있지 않은 다가구주택 등에 거주하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다가구주택, 단독주택, 원룸 중 2가구 이상 거주 주택, 일반상가, 업무용 빌딩 등 임대하고 있는 건물에 부여되는 주소를 말한다.
과천시는 최근 기초조사를 통해 관내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173건을 확인하고 직권 부여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과천시는 대상 주소지의 건물소유자와 임차인에게 해당 사실을 통보하고 의견수렴 및 이의 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상세주소 직권부여를 실시한다.
시는 전체 173건 가운데, 4월 말까지 62건에 대해 의견수렴 및 이의 신청 절차를 마쳤으며 이달 중 상세주소가 부여를 완료할 예정이다.
남은 111건에 대해서도 연내에 상세주소 직권 부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상세주소가 부여되면 우편물 및 택배 등이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물 내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도 가능해진다“라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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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비 예보로 ‘창원어린이 큰잔치’ 장소 변경
창원특례시, 비 예보로 ‘창원어린이 큰잔치’ 장소 변경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체육관에서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하루가 되도록 ‘창원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5일 전국적으로 비가 예상됨에 따라, 행사 장소를 기존 용지문화공원에서 창원체육관으로 변경되어 추진한다.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MBC경남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등의 기념식과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도 쉽게 배우고 즐기는 스내그 골프 코딩 놀이와 인공지능 로봇을 합한 로보 마스터 체험 E-Sports 대회 가족이 함께하는 천연세제만들기 초크아트와 비눗방울 놀이, 풍선아트 등 어린이들의 흥미를 끄는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고 행사장소 변경으로 인해 ‘119 안전체험’은 심폐소생술 체험, 소방홍보관, 응급의료부스를 운영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4년 만에 개최되는 어린이날 행사가 우천으로 장소가 변경되었으나 실내에서도 최대한 즐겁게 즐기고 가족 간 따뜻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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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어린이날 대축제 실내행사로 변경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제101회 어린이날 대축제를 실내행사로 변경했다.
3일 완주군은 기존 완주군청 어울림 잔디마당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를 비 예보에 따라 완주군청 문예회관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비바람이 예상된다는 예보에 따라 안전을 고려해 장소를 문예회관으로 변경하고 실내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한다.
당초 군은 잔디마당 일원에서 6개 마당에 50개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할 예정이었다.
완주군 관계자는 “준비된 체험활동을 진행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지만 안전을 고려해 장소를 변경하게 됐다”며 “참여한 어린이들과 가족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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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최광호 의원, 정동마을 입구 불법행위 법적 대응해야
완주군의회 최광호 의원, 정동마을 입구 불법행위 법적 대응해야
[AANEWS] 완주군의회 최광호 의원이 완주군 봉동읍 정동 마을 입구 주변 환경으로 인해 주민피해가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정동마을 주민들은 기존의 위치하고 있는 불법 시설로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콘크리트 제조시설이 들어온다는 소식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정동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입구에 콘크리트 제조시설이 들어온다는 소식에 마을주민들이 불안함에 잠도 못 이루고 있는 상황”이라며 “콘크리트 제조시설 입주를 막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이른 아침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현장을 지키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와 함께 “마을 주변 농지에 불법으로 건설 폐기물 및 자재를 무단을 적재행위를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미 봉동읍 은하리 254번지와 256번지 일원에 불법 행위를 자행하고 있어, 행정에 불법행위에 대한 시정을 요구한 상황이었으며 법적으로 고발까지 준비하고 있었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봉동읍 은하리 일원에서 불법 행위를 저지른 업체가 정동마을 입구에 콘크리트 제조시설에 대한 허가를 신청하고 적법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에 마을 주민들은 다시 한 번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해당 현장을 찾은 최광호 의원과 김재천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고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두 의원은 해당지역의 토양 오염 및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 피해가 불 보듯 뻔한 상황이며 해당 업체가 들어 설 경우 주민들의 호흡기 건강은 물론 인근의 농작물에 큰 피해가 예상 된다는 덧붙였다.
최광호 의원은 “해당업체가 입주하려고 하는 해당 부지 인근 농지에 무단으로 건설 폐기물과 자재들을 적재해 주변 경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농지법 위반 소지가 충분하다”며 “해당사항에 대해 행정에 철저한 조사를 통해 법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재천 의원은 “완주군 행정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다”고 지적하고 “두 번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완주군 측에 강력하게 요구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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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어린이날 행사 개최
구례군, 어린이날 행사 개최
[AANEWS] 전남 구례군은 오는 5일에 서시천 체육공원에서“제24회 어린이날 가족놀이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역 청소년으로 구성된 ‘자라는 공동체’와 ‘구례군여성농민회’가 공동 주관해 재활용을 생활화하는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구례 드림오케스트라 공연, 어린이들이 준비한 아나바다 장터, 사찰 문화 체험, 한지 부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이 지구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한다는 의미로 ‘지구를 지켜요’ 캠페인과 4행시 짓기, 일회용품과 생수병이 없는 행사를 병행한다.
또한 현장 접수로 진행하는 장기 자랑, 압화 체험, 희망의 모종 심어가기 등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행사가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의미 있고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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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으로 탄소 중립 실천 앞장
구례군청
[AANEWS] 전남 구례군이 올해 10월까지 공영주차장 30개소에 전기차 충전시설 61기를 추가 설치한다.
군은 지난 3월 23일 공모를 통해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 대상 업체로 한국전자금융을 선정했고 설치 대상지 현지 실사를 마친 후 4월 28일 한국전자금융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공급을 위한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군은 부지제공과 공유재산 사용 허가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한국전자금융은 올해 10월까지 전기차 충전시설 61기를 무상으로 설치 후, 향후 10년간 운영하며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증가 중”이라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해 전기차를 이용하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고 전기차 충전소에 CCTV 설치해 다양한 민원 발생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 해 사고 예방 및 사후 점검 활동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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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문화예술의전당 가정의달 특별기획 공연
영광문화예술의전당 가정의달 특별기획 공연
[AANEWS] 영광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기획 공연을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실시한다.
먼저, 어린이날 기념 특별공연‘가족뮤지컬 동물의 왕국’이 5월 11일 오후 7시에 펼쳐진다.
5·18 민주화 운동을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자유롭고 평화로운 숲속 마을 동물의 왕국 이야기이다.
온가족이 함께 관람하기에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공연으로 민주, 평화, 인권에 관한 내용을 자연스럽고 어둡지 않게 담아낸 작품이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오는 5월 4일부터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배부한다.
다자녀일 경우 추가 가능 그리고 어버이날 기념 특별공연으로‘고전 마당극 싸가지 흥부전’이 5월 18일 오후 7시에 예정되어 있다.
마당극의 대부이자 베테랑 원로배우 윤문식, 우상민 등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흥부전’재기발랄 신명나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배꼽을 훔치며 커다란 웃음과 재미를 주는 마당극의 진면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3,000원이며 입장권은 오는 5월 12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인터넷 예매를 하거나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 또는 현장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은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는 전화예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예매가 가능하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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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친환경농업협회, 친환경농자재 자가제조 연시
영광군친환경농업협회, 친환경농자재 자가제조 연시
[AANEWS] 영광군과 영광군친환경농업협회에서는 친환경농업의 확대 보급 및 안정적인 병해충 방제를 위해 묘량면 운당 유기농업단지에서 친환경 실천 농업인을 대상으로‘친환경농자재 자가제조 연시회’를 4월 28일 실시했다.
친환경농업 실천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병해충 방제를 위한 약제는 가격이 높고 한정적이어서 가급적이면 제조 단가가 낮고 쉽게 제조 가능한 효능이 검증된 약제를 자가제조해 사용하는 것이 경영비를 절감하고 농업생태계를 지키는 친환경농업에 도움이 된다.
이번 연시회는 벼뿐만 아니라 과수, 채소, 특작까지 병해충 사전방제가 가능한 자닮유황과 자닮오일의 제조 및 활용법에 대해 농업마이스터 박영일씨와 운당 유기농업단지의 강정원씨가 진행했다.
특히 과수, 채소분야 진딧물, 총체 등 문제성 해충방제 효과가 탁월한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고삼을 활용한 약제까지 시연해 행사에 참여한 농업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영광사무소에서 친환경농업 관계 법령과 현장에서 인증 취소 관련 사례를 안내해 농업생산에서 차지하는 친환경농업 실천의 중요성과 책임의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연시회에 참여한 블루베리나 고추 농가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해년마다 발생하는 진딧물 등 해충을 방제할 수 있는 약제 제조와 활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 과수나 채소분야 친환경 실천 농업인이 많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영광군은 올해 친환경농업분야 가장 큰 목표는‘친환경 과수·채소 인증기반 확대 및 품목 다양화’에 두고 친환경 원예작물 생산장려금 등 신규 시책을 추진 중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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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이 ‘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 추진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5. 1. ∼ 5. 12.까지 ‘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홀몸어르신 등 사회적 관심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공직자·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 1,061명이 결연을 통해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지원체계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아 ‘가정의 달’이라고도 부르는 만큼 ‘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을 통해 외로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영광읍에 거주하는 조손가정인 결연세대 방문을 통해“행운이 가득하고 평화로운 가정이 되기를 바란다”며 “5월이 군민 모두가 소중한 가족·이웃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계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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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형 K-드론 일자리창출 프로젝트 2기 교육생 모집
영광형 K-드론 일자리창출 프로젝트 2기 교육생 모집
[AANEWS] 영광군은‘영광형 K-드론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드론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1기의 폭발적 반응에 이어 2기 교육생을 5. 1.∼5. 19.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미취업 구직자, 취업 취약계층, 중·장년층 구직자 등으로 2기 교육생 11명을 선발해 이론 및 시뮬레이터 교육, 소형드론 조정 및 실전 비행교육 등 취·창업에 필요한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이 될 2기 교육은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240시간으로 드론 국가자격증 1종 자격취득을 기본으로 교육비 전액 무료이며 교육 희망자는 5월 19일까지 영광드론협회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서류 심사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기체 결함·추락 시 신속한 정비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드론 조립과 분해 교육으로 전문적인 드론 정비 인력을 양성해 지속 가능한 융·복합형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최근 드론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어 군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으며 드론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좋은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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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방·군수 분야 비전 제시
논산시, 국방·군수 분야 비전 제시
[AANEWS] 논산시가 3일 시청 회의실에서 국방 관련 시정 현안을 설명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논산 신설 공공기관 논산 유치 추진 국방산단 조기 완공 및 연계형 일반산단 추가 조성 방산혁신클러스터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 노력 등에 관한 논산시의 입장과 비전을 피력했다.
백 시장은 “충남도와 합심해 움직인 끝에 국방부장관으로부터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가 논산에 신설될 것이라는 확답을 전해 받았다”고 밝혔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관내 약 40만㎡부지에 들어설 예정으로 오는 2030년까지 약 3천억원이 투입된다.
ADD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국방과학연구소와 국방 기업이 인공지능 무인체계·로봇·군용전지 등에 관해 실험하고 연구하는 실증센터다.
아울러 “국방 연구기관과 방산기업 유치는 속도감 있게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국방AI센터와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한국국방연구원, 방위사업교육원 등 국방기관들이 논산으로 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덧붙였다.
덧붙여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의 조성 규모와 속도를 한층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업 속에 행정절차를 단축하는 것은 물론 국방산단 인접지에 일반산단을 추가로 조성해 도합 100만 평 규모의 산단을 구축하려 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2024년도 방산혁신클러스터 및 국방 기회발전특구 지정에도 지속적으로 심혈을 기울일 것임을 표명했다.
논산시는 소멸의 위기를 맞은 충남 남부권의 회생을 위해 대대적인 산업 전환과 혁신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국방·군수산업을 중심으로 한 도약 전략이 진정한 의미의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미래 발전의 중심 축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