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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우리 마을 안전은 우리 손으로’ 농촌형 소화전 교육 실시
거창군 남상면, ‘우리 마을 안전은 우리 손으로’ 농촌형 소화전 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8일 오계마을 갈밭경로당에서 화재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마을 주민과 민방위기동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소방서와 거리가 먼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이 스스로 초기 진압에 나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대평119안전센터의 협조로 소화전함 문 개방과 호스 전개 관창 연결과 이동 밸브 개방과 실제 방수 요령 순으로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화재는 무엇보다 초기 대응이 중요하며 농촌 지역에서는 주민의 신속한 대응이 곧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지속해서 소화전 사용법 안전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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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방공무원 임용부터 퇴직까지 책임진다… 전국 최초 생애주기 관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8일 도청 달빛카페에서 현장 소방대원 40여명과 복지정책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기존의 정형화된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고충을 직접 듣고 의견을 나누는 정감 있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김 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도민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소방공무원 여러분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해 왔지만 현장의 고생에 비하면 여전히 부족하다”며 체감도 높은 복지정책 확대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도는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을 위해 임용 전부터 퇴직 이후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보건복지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먼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상된 출동 간식비를 통해 고된 현장활동 직후 대원들의 신속한 체력회복을 지원한다.또한, 소방대원들의 10년 숙원사업이었던 차고 내 매연배출 설비를 2026년까지 도내 모든 관서에 100% 설치할 계획이다.아울러 센터급 구내식당 운영 예산을 대폭 확대해 도내 모든 소방관서에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최근에는 퇴직후 건강관리를 위해 특수 건강진단 지원 조례 제정도 추진했다.이에 따라 퇴직 소방공무원은 퇴직 후 10년간 직무 관련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해 매년 특수건강진단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이외에도 도는 전국 최초로 생애주기 마음건강 로드맵을 추진한다.임용 전 신규대원들을 대상으로 PTSD 선제 예방 프로그램을 도입해 참혹한 현장에 대한 심리적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재직 중에는 마음건강 상담사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충해 상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상시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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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자원봉사회,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실시
쌍백면 자원봉사회,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백면 자원봉사회는 7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전동스쿠터를 이용해 생활하는 청장년 장애인 가구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며 추진됐다.해당 가구는 마당 내 장기간 방치된 다량의 생활 쓰레기로 인해 이동에 제약이 컸으며 장애로 인한 신체적 한계로 자력 정비가 불가능한 실정이었다.특히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영농기 등 바쁜 생업 활동 중임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생업을 잠시 뒤로하고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봉사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현장에 모인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마당에 쌓인 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깔끔히 정비했다.이 과정을 통해 대상자의 원활한 보행 통로를 확보함은 물론, 위생적이고 안전한 주거 기반을 마련했다.이윤자 자원봉사회장은“십시일반 모인 회원들의 정성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변종철 쌍백면장은“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면민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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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근로자들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사업 본격 추진…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근로자 등 경제활동 인구 유입을 위해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본 사업은 고성군이 직접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주도하는 것으로 2026년 4월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올해 실시설계에 돌입할 예정이다.2027년 3월 착공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총사업비 557억 중 168억원이 국비 200억원은 주택도시기금 저리 융자 189억원은 군비 투입 예정이며 고성읍 서외리 고성형 근로자 주택 인접부지 1곳 및 회화면 배둔리 152번지 일원 1곳으로 2개 단지가 조성된다.고성읍 서외리에는 전용면적 36제곱미터 77세대 전용면적 51제곱미터 44세대, 회화면 배둔리에는 전용면적 32제곱미터 92세대 전용면적 54제곱미터 12세대 총 225세대 계획이며 세부 주택 규모 및 세대수는 설계공모 선정시 최종 확정된다.특히 고성읍 서외지구는 현재 건립 중인 고성형 근로자 주택 70세대와 공동으로 관리 운영될 예정으로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도영 건축개발과장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주도함으로써 청년 근로자의 주거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고 인구 유출 방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공공주택 정책을 통해 누구나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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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고유가 극복 위해 교통 물류업계와 머리 맞대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4월 8일 오전, 대구시 교통연수원에서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통 물류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고유가 극복을 위한 교통 물류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 대구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대구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대구개인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대구개인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대구교통연수원 등이 참석했다.업계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라 경영 압박이 심화돼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유류비 지원 확대 택시요금 카드결제 수수료 전액 지원 경영회복지원금 지원 등을 건의했다.아울러 승용차 5부제에 자율 참여하는 등 에너지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유가 충격 최소화를 위해 정부와 대구시는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기한을 기존 2월 말에서 4월 말까지 연장하고 지급 비율도 기존 50%에서 70%로 확대했다.또한 지원 사각지대에 있던 전세버스 업계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 전세버스 유가보조금 지원을 추진 중 이며 신용보증재단에서는 운송업 및 건설장비 운영업종을 대상으로 ‘유가 비상사태 운송업 지원 특별보증’을 시행해 특별 우대 금리 적용과 보증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국회 심의 중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최근 불안한 중동 정세로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해 현장에서 느끼시는 어려움과 절실함을 대구시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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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2026 4. 8.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와 민간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이어 2025년 협의체 운영 및 활동 실적에 대한 보고와 2026년 운영 운영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협의체 활동을 점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 관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으며 향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 추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제6기 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형규 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협의체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유명섭 공공위원장은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있어 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민간위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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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남도 산불예방 평가 ‘우수’
김해시, 경남도 산불예방 평가 ‘우수’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경남도 산불예방 성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경남도에서 전날 발표한 평가는 예방활동, 언론홍보, 기관협업, 기관장 관심도 4개 항목으로 이뤄져 올해부터 매달 18개 시 군을 대상으로 산불대응 상황을 반영한다.김해시는 1, 2월 연속 1위, 3월 2위의 성과를 거뒀다.김해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기관장 등 간부공무원을 필두로 전 실국소 직원, 읍면동장, 이 통장까지 모두 관심을 갖고 산불 대비, 예방, 홍보 3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다방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봄철 산불 대응과 산림청과의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산하 양산국유림관리소와 시 산림과 산불대응센터가 산불 상황에 협력 대응하고 지속적인 진화훈련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김해시 관계자는 “경남도 산불 예방 성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정례화된 산불 대응뿐만 아니라 김해시의 적합한 특수시책을 발굴하고 빠르게 적용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산불 제로 도시 김해, 그 시작은 산불 예방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선을 다하겠 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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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 모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2021년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휴게시설 설치 제도의 현장 안착과 노동자 휴식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상시 근로자 수 50명 미만 소규모 사업체를 대상으로 휴게시설 신설, 기존 휴게시설 개보수 및 물품 구입 시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다만, 유사 사업으로 이미 지원을 받은 경우, 시설 상태가 양호한 경우, 시설물 유지 동의가 어려운 경우, 총사업비의 20% 이상 자부담 확보가 어려운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노동자들에게 양질의 휴식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업무 효율이 향상되어 노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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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녹지과, 청렴 간담회 협약식 개최
김해시 녹지과, 청렴 간담회 협약식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녹지과는 8일 공원녹지사업소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 환경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간담회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숲 조성 및 유지관리 관련 도급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부패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해시 녹지과 관계자와 외부업체 관계자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렴 정책 및 추진 방향 공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부패 취약 분야 및 개선방안 논의 청렴 실천 방안 및 협력사항 협의 등이 이뤄졌다.이어진 협약식에서는 상호 존중과 신뢰 기반 협력체계 구축 금품 향응 등 부정행위 근절 공정한 업무 수행과 관련 법령 및 계약 준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청렴 협약을 체결했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직자와 민간업체 간 청렴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하반기에도 청렴 간담회를 추가로 개최하고 간담회 결과를 반영한 개선사항을 지속 관리하는 한편 청렴 서한문 발송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박치우 녹지과장은 “이번 간담회와 협약식을 계기로 청렴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더욱 강화했다”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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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당커피, 김해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500만원 기탁
가야당커피, 김해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500만원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불암동에 위치한 가야당커피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해시는 8일 시청에서 가야당커피 장윤정 대표, 월드비전 경남울산본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가야당커피가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월드비전 경남울산본부에 500만원을 전달하면서 시작됐다.이에 월드비전 측은 김해시 드림스타트에 대상 아동 추천을 의뢰했으며 드림스타트는 사례 관리 아동 중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해 시급한 도움이 필요한 1세대를 선정했다.기탁된 성금은 선정된 아동 가구의 싱크대 교체, 장판 시공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그동안 낡고 노후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불편을 겪었던 아동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할 수 있게 된 것이다.장윤정 대표는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조금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야당커피가 되겠다”고 밝혔다.박종주 복지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아동들을 위해 귀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가야당커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 관이 협력해 위기 아동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이번 사례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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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스포츠센터-진영119안전센터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비 소방합동훈련 실시
진영스포츠센터-진영119안전센터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비 소방합동훈련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앞두고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스포츠센터는 다가오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대비해 지난 7일 진영공공체육시설 일원에서 진영119안전센터와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체육행사 특성을 고려해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에는 스포츠센터 1층 남자탈의실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가정해 센터 자위소방대의 상황 전파 및 화재 초기 진압과 진영119안전센터의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등을 전개했다.특히 체육행사 관련 시설임을 감안해 맞춤형 대피 유도훈련과 더불어 화재초기 확산을 조기 진압하는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센터 관계자는“다가오는 4월, 6월에 개최되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진영공공체육시설은 축구, 보디빌딩, 휠체어 럭비 경기장으로 지정됐다”며“많은 선수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진영스포츠센터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반복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진영스포츠센터 진영119안전센터 소방합동훈련 진영스포츠센터 진영119안전센터 소방합동훈련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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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 장유넷 국수 300개 전달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속에서 뜻깊은 후원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장유넷에서 국수 300개를 전달하며 이루어졌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장유넷은 이번 후원뿐 아니라, 복지관 무료급식 지원과 재가 장애인을 위한 생활용품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다.박동현 장유넷 대표는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 개관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기에 전달해주신 후원 물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재)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해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복지관 이용 및 봉사 참여는 복지관 대표전화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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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원, 제59회 단종문화제 서울 홍보전 개최로 수도권 관광객 유치 나서
영월문화원, 제59회 단종문화제 서울 홍보전 개최로 수도권 관광객 유치 나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원은 제59회 단종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59회 단종문화제 영월홍보전 in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전은 2026년 4월 8일부터 4월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4월 8일 오전 11시에 진행됐다.이날 개막식에는 엄흥용 영월문화원장을 비롯해 전대복 영월부군수, 안병헌 전재경영월향우회장, 김명선 문화학교회장 등이 참석했다.전시에서는 민화, 문인화, 서각, 한국화, 서양화,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약 80여 점이 선보이며 영월의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를 주제로 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달한다.올해로 14회를 맞은 단종문화제 홍보전은 영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해 영월을 소재로 한 창작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로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홍보와 함께 단종문화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데 의미가 있다.아울러 전시 기간 동안 인사동 일원에서는 단종문화제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는 거리 홍보 활동을 병행 추진한다.이를 통해 서울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축제 정보를 직접 제공하고 단종문화제 방문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영월문화원 관계자는 “서울 홍보전을 통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영월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59회 단종문화제는 영월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로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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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4월 문화가 있는 날, ‘시네마 재즈여행’ 공연 개최
함양군 4월 문화가 있는 날, ‘시네마 재즈여행’ 공연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예술회관은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화 속 명곡을 재즈로 재해석한 공연 ‘시네마 재즈여행’을 오는 4월 29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화양연화 의 ‘Quizas, Quizas, Quizas'와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의 ’You Don't Know Me'등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아 온 영화 음악을 재즈의 리듬과 즉흥연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과 현장 결제를 통해 가능하다.관람료는 1층 5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영화 속 장면을 떠올리며 재즈가 선사하는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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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
함양군,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산불 피해 마을 주민의 정신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산불 발생 당시 대피 및 피해를 경험한 4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스트레스 검사와 재난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경상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 인력 총 5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스트레스 측정기기를 활용한 생체 반응 기반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심리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또한 재난 경험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외상 후 스트레스, 불안, 우울, 수면 문제 등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며 고위험군으로 판단되면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관리로 연계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아울러 재난 이후 나타나는 심리적 반응이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안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과 정신건강 서비스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함양군 관계자는 “재난 이후 정신적 충격은 시간이 지나면서 심화할 수 있는 만큼 조기 발견과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