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남양주풍양보건소, 직장 내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캠페인 운영
남양주풍양보건소, 직장 내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캠페인 운영
[AANEWS] 남양주풍양보건소는 3일 진접읍 소재 기업 한맥식품을 방문해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금연 캠페인은 지난달부터 직장 내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시작됐으며 별내동 소재 지식산업센터 동광비즈타워, 진접읍 코스모스제과 등에 이어 한맥식품까지 확대 진행됐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 클리닉을 연계하고 금연 중인 대상자에게는 금연 약속과 함께 직장 내 금연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다짐을 받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금연 클리닉 참여자에게는 금연을 유지할 수 있도록 6개월간 금연보조제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금연 클리닉 참여자는 “금연하고 싶었지만 시도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도움을 주니 이번 캠페인이 금연의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신현주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직장 내 금연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3
-
남양주시, 제2회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남양주시, 제2회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달 28일 시청 여유당에서 ‘제2회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약 2시간 반가량 진행됐으며 2023년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 대상단지 15개 단지 및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사업 지원 대상단지 11개 단지를 각각 선정했다.
먼저, 총예산 1억3천만원인 2023년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은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 및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26개 단지를 목표로 1개 단지당 5백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6일부터 3월 17일까지 35개 단지 42개소의 신청을 받아 3월 22일부터 3월 27일까지 현장점검을 완료했으며 심의위원회에서 행정절차 선행이 불가능한 20개 단지 23개소가 심의에서 제외됐고 15개 단지가 선정됐다.
오는 17일에는 선정단지를 대상으로 남양주시청 본관 2층 맑음이방에서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계획이며 목표 단지에 미달 되는 11개 단지는 추가로 공고해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신청 접수할 예정이다.
이어 총예산 5억원의 2023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사업은 단지 내 노후 시설물 개·보수비 지원을 통해 재난 및 안전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1개 단지당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옥외시설물 보수공사에 대해 5천만원, 그 외 보수공사는 2천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2월 24일까지의 신청 기간에 78개 단지가 신청했으며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12일까지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현장점검을 마치고 심의위원회 결과 최종 11개 단지가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 생활밀착형 지원을 통해 조금이라도 부족함을 채우며 삶에 행복을 더하는 정책으로 한발 한발 내딛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25일 ‘남양주시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94회 임시회에서 의결됐으며 각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보 또는 남양주시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03
-
남양주시 “농업인 농업 정책 보험 가입하세요”
남양주시 “농업인 농업 정책 보험 가입하세요”
[AANEWS] 남양주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연재해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 등에 대한 피해를 보전해 주는 각종 농업 정책 보험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에서 지원하는 농업 정책 보험은 농작물 재해 보험, 농업인 안전 재해 보험, 농기계 종합 보험 등 3가지로 시는 지난해 대비 13% 증가한 4억 6천만원을 올해 사업 예산으로 확보했다.
농작물 재해 보험은 이상 기후,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할 수 있으며 농업인 안전 재해 보험은 농작업 중 농업인에게 발생하는 안전사고로부터 신체 상해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농기계 종합 보험은 농기계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보상이 가능하다.
농업인들은 3가지 보험에 대한 가입비를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과 관련된 각종 재해 및 사고로부터 그 피해를 보전받아 농가의 소득 및 경영 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보험 가입을 활성화하고 농가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매년 농업과 관련된 보험을 지원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농업 정책 보험에 많은 관심을 갖고 가입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3
-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포순이봉사단, 금곡동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포순이봉사단, 금곡동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실시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포순이봉사단은 3일 다가올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금곡동분회에서 지역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금곡동 지역 어르신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을 대접하고 안부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포순이봉사단 선미숙 단장은 “그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들었던 어르신들을 위로와 응원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참석하신 어르신 모두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금곡동분회 이순근 분회장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단장님을 비롯한 포순이봉사단 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마련해주신 음식을 맛있게 먹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전주혁신도시 사랑방’ 복합문화센터 문 열어
‘전주혁신도시 사랑방’ 복합문화센터 문 열어
[AANEWS] 전주혁신도시 주민들의 마을사랑방이자, 어린이와 청소년이 꿈을 키울 거점 공간이 문을 열었다.
전주시는 3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혁신동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어린이·청소년 중심의 복합문화거점공간으로 조성된 전주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의 여는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관을 축하하는 기념행사에 이어 부대행사로 동화인형극과 벚꽃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3D펜 체험, 캘리그라피로 우리집 가훈 만들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덕진구 장동에 위치한 복합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67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5547㎡ 규모로 지어졌으며 영유아·어린이 실내놀이터 어린이·청소년 대상 창작실 작은도서관 공연장 다목적 연습실 동아리방 등의 시설을 갖췄다.
복합문화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단, 어린이 대상 시설의 경우 오후 6시까지만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일이다.
영유아·어린이 놀이기지, 어린이 책기지, 어린이 창작기지 등 센터의 공간별 명칭은 전주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가 주민들의 문화거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인근에 위치한 ‘기지제’에서 따온 ‘기지’라는 이름이 사용됐다.
또, 활동의 기점이 되는 근거지라는 의미도 담겨있다.
층별 주요시설을 살펴보면 먼저 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공간인 1층에는 영유아 놀이기지 어린이 놀이기지 어린이 책기지 카페 등이 들어서 있다.
구체적으로 0~5세까지 이용할 수 있는 영유아 놀이기지는 트램폴린과 매트놀이, 부엌놀이 체험 공간, 모래 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고 6~13세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놀이기지는 그물놀이와 클라이밍, 폼블럭 놀이 등 생애주기를 고려한 아동 친화적 놀이 환경을 갖췄다.
또, 어린이 책기지는 그림책과 아트북 등 2000여 권의 책이 비치돼 있으며 이곳에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과 부모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와 청소년 위주의 공간인 2층은 어린이창작기지 청소년 책기지 청소년 창작기지 청소년 비밀기지 기지마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어린이창작기지는 시와 도서문화재단 씨앗이 함께 힘을 모아 도서관 콘텐츠의 확장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어린이의 독립적인 창작활동이 가능한 작업공간으로 조성했다.
‘모야’는 새롭고 신기한 것을 본 어린이가 내뱉는 감탄사를 뜻하는 말로 어른들의 지도를 배제하고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한 대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청소년 전용공간인 청소년 창작기지와 책기지, 비밀기지는 청소년 내면의 영감과 성장을 돕는 공간으로 스스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자기주도적 체험과 독서활동, 쉼 공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건물 3층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주민들이 공연 및 행사, 취미활동 등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대관 시설이 모여있는 공간으로 공연장 꿈자람기지 미디어창작기지 작전기지로 이름이 붙여졌다.
미디어 창작기지는 영상을 직접 제작하거나 창의적인 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는 공간이며 144석 규모인 공연장과 다목적 연습실은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전주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가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모험과 상상력을 키우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의 문화 욕구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을 제공해 전주의 새로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수원시립미술관 2023년 소장품 수집 공모
수원시립미술관 2023년 소장품 수집 공모
[AANEWS]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미술관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술사적·예술적 가치가 높은 소장품을 수집하기 위한 ‘2023년 소장품 수집’을 5월 3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수집 주제는 크게 여성주의미술, 수원미술, 우수작품 세 분야로 여성주의 미술과 수원미술의 경우 작품의 제작 시기가 구체적으로 지정된 것이 특징이다.
여성주의미술 분야에서는‘2000년 이전 제작된 여성의 권리 신장을 다룬 관련 주제의 작품’, 정월 나혜석, 1960년 이전 여성주의 경향의 작품, 국제적으로 미술사적 가치가 있는 여성주의 작품이 대상이며 수원미술은‘2000년 이전 제작된 수원 미술 주요 작품 및 수원 소집단 활동 작품’그리고 우수작품은 국내·외 국공립 기관에서 전시된 작품 및 소장 이력을 갖춘 작가의 작품이 수집 대상이다.
이번 주제공모를 통해 미술관은 정월 나혜석으로부터 시작된 한국 여성주의 미술사의 계보와 역사를 정립하고 수원 지역미술과 수원 소집단 미술운동을 중심으로 수원 미술사를 구축하는 등 주제 중점 수집을 통한 장기 수집 정책을 이어간다.
또한 가치 있는 근현대, 동시대 미술작품을 수집해 심도깊은 작가, 작품 연구를 진행하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도를 희망하는 작가, 소장가, 사업자는 기간내에 수원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접수한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작품을 소장해 많은 관람객과 시민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작가와 소장가, 화랑의 관심과 적극적인 공모 참여로 수원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우수한 작품들이 수집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종 선정 작품과 매입 가격은 미술관 작품수집심의위원회와 작품가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말 수원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03
-
신안군,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 협약 체결
신안군,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 협약 체결
[AANEWS] 신안군은 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신안군 정주여건 및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주택사업 등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김재경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를 체결하고 사업에 성실히 상호 이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신안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는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소멸’이라는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극복하기 위해 효율적인 지역발전방안 수립과 실행력 있는 사업 발굴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두 기관이 추진한 양해각서에는 사업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 결과 등 자료 생산·제공에 서로 적극 협력하고 세부 협의 등을 거쳐 ‘실무협의회’ 구성과 필요시 별도의 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으며 젊은이들이 돌아오는 섬,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섬으로 안정된 주거환경 제공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외부 인구 유입 정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LH와 추진하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군민의 주거생활 향상 및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으로 신안군 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신안군은 도시 및 단지 조성과 주택사업에 반세기 넘는 경험을 갖춘 LH와의 업무 협약 체결로 질 높은 주거복지 실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내다봤다.
2023-05-03
-
‘비와도 신나요’제18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개최
‘비와도 신나요’제18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개최
[AANEWS] 오산시는 오는 5월 5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제18회 어린이날 축제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은 2017년부터 오산시 어린이의회가 기념식 및 축제 프로그램 기획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당초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시청 광장 무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댄스 및 공연 및 16종 체험프로그램, 깡통기차 및 미니바이킹 놀이시설 등 대규모로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4일부터 6일까지 내린 호우특보로 인해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실내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도 즐길거리는 충분하다.
기념식을 시작으로 마술·버블·청소년댄스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페이스 페인팅·사탕 목걸이 만들기·힐링파우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행복한 오산 만들기 일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준비한 행사이니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행복한 가정의 달 5월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03
-
안양시, 공용차량 앱으로 체계적 관리나서…스마트배차 시스템 구축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가 공용차량의 투명한 관리와 편리한 출장 지원을 위해 앱을 활용한 스마트 배차시스템을 구축했다.
시는 IoT 플랫폼 기술 기반의 스마트 배차시스템을 도입해 연말까지 시범 운행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 배차시스템이란,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스마트폰 앱으로 간편하게 차량을 예약·이용·반납하고 배터리 상태 및 연료 잔량 등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공용차량 배차는 수작업으로 운영돼왔지만, 스마트 배차시스템 도입을 통해 직원들이 개인 휴대폰에 앱을 설치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차량 운행일지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부서별 차량 담당자의 업무 부담이 줄고 사적 사용을 예방하는 등 관리의 효율성 및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는 본 서비스가 시행되는 내년 1월부터 가능한 한 시청의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 배차시스템으로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직원들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공용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3
-
벌용동 찾아가는 맞춤형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전개
벌용동 찾아가는 맞춤형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전개
[AANEWS] 사천시 벌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의 날 맞아 3일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해 드리는 이웃사랑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벌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의 댁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과 함께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하는 등 부모를 공경하는 뜻깊은 날이 됐다.
장순희 민간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정성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 관내 이웃들에게 따뜻함이 전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우정 벌용동장은 "물질적인 후원도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만남을 갖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05-03
-
사천읍 중국음식점 ‘남풍’, 지역 어르신 효도 음식 대접
사천읍 중국음식점 ‘남풍’, 지역 어르신 효도 음식 대접
[AANEWS] 사천시는 사천읍에 소재한 중국음식점 ‘남풍’이 지난 2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사주마을 어르신 13명을 초청해 효도 음식을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남풍’을 경영하고 있는 박서희 대표는 사주마을 출신인 시부 윤경태 씨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윤경태 씨는 현재는 직장 관계로 경기도 고양에서 거주하고 있지만, 평소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답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팔보채, 어향동고 동파육 등 평소 접하지 못한 음식에 연신 ‘맛있다’며 칭찬을 하는 등 고마움을 표현했다.
박서희 대표는 “앞으로 매월 한 번씩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음식 대접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
경기도,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전국 시·도 비상대비협의회’ 개최
경기도,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전국 시·도 비상대비협의회’ 개최
[AANEWS] 경기도가 3일 고양 소노캄에서 ‘2023년도 전국 시·도 비상대비협의회 워크숍’을 열고 전국 시·도 비상 대비 부서와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4일까지 1박 2일간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국내외 정세 변화와 안보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전국 시·도 비상대비 부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업무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행정안전부, 경기연구원 등 기관별 비상 대비업무 담당자 및 전문가 총 60여명이 참석해 상호협력 체계 구축과 비상 대비업무 관련 주제별 발표 및 토의, 비상대비협의회 업무 활성화와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주제별 발표에서는 대전광역시 ‘통합방위업무 발전방안’, 행정안전부 비상 대비훈련과 ‘지자체 을지연습 시행 모델 안’에 이어 마지막으로 경기연구원의 ‘국내·외 민방위 업무 효과성 향상방안’이 발표됐다.
참석자들은 국내·외 불안정한 안보 상황에서 비상사태·재난 발생 시 효과적 대응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후 비상대비협의회 업무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시·도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사항, 비상 대비 정책 발전을 위해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 중앙정부에 건의 사항 등 공통 추진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전국 시·도 비상대비협의회 경기도 관계자는 “비상대비협의회 개최를 통해 전국 시·도와 중앙정부, 연구기관 등 비상대비 체계 구축과 대응능력 강화 방안을 더 구체화 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신속한 정보 공유와 대응 등 보다 실질적으로 도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 시·도 비상대비협의회’는 17개 광역시·도 간 비상 대비업무 협력체계를 구축, 관련 정책 발전과 더불어 각종 안보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경기도가 주도해 출범한 정책 협의 기구로 지난해 12월 첫 개최됐다.
2023-05-03
-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국회예산정책처 방문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국회예산정책처 방문
[AANEWS]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는 예산정책자문위원과 함께5.3., 경기도의회와 국회예산정책처와의 교류협력을 통한 예결산 정책 및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현장 방문은 국회예산정책처 현황 청취, 지방의회 예산정책 분야 의견교환 및 양기관 협력방안을 논의한 이후 국회박물관 현장체험으로 진행됐다.
윤종영 경기도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장은 국회예산정책처 설립 20주년을 축하하며 그동안 국회 예·결산 심의지원 및 재정 운용과 관련된 사항을 분석하고 평가해 쌓은 전문성과 기법을 지방의회와 공유할 것을 부탁했으며 전국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와 협업체계를 구축하자고 했다.
이날 참석은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윤종영위원장, 박진영위원, 방성환위원, 오세풍위원과 조의섭 국회예산정책처장 그리고 예산정책자문위원회 박선춘위원, 이대희위원, 최문환위원, 김성하위원이 함께 했다.
2023-05-03
-
전남도, 재난상황 대처 능력 강화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전남도, 재난상황 대처 능력 강화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AANEWS] 전라남도는 3일 순천 에코그라드호텔에서 재난상황 대처 능력 강화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무원 재난 안전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안전한 전남, 행복한 도민’을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한 워크숍엔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시책과 가뭄, 산불, 화재 등 다양한 유형의 재난을 관리하는 22개 시군 공무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정부의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동향과 2023년 전남도에서 중점 추진하는 각종 재난안전 정책 소개, 시군 재난관리 우수사례 공유 등 알찬 내용으로 구성, 참석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 재난 업무에 지친 시군 담당자를 격려하고 안전 무시 관행이 만연하지 않도록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전문가 특별강의도 이뤄졌다.
김신남 전남도 도민안전실장은 “사회가 급변하면서 예기치 못한 새로운 유형의 사회재난과 빈번하고 대형화되는 자연재해가 계속 늘고 있어, 시군 일선 담당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며 “재난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시군과 함께 안전 관리체계 작동 여부를 지속 점검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겠다”고 말했다.
2023-05-03
-
전남도, 5월 가정의 달 홀로사는 어르신 따뜻한 마음 나눠
전남도, 5월 가정의 달 홀로사는 어르신 따뜻한 마음 나눠
[AANEWS] 전라남도는 5월 가정의 달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로사는 어르신 고립감 해소와 경로효친 실천을 위해 블랙야크 후원물품인 3천700만원 상당의‘야크 효박스’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에 3일 전달했다.
식료품 등 식생활용품 키트 9종으로 구성된 ‘야크 효박스’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에서 선정한 홀로 사는 어르신 465명에게 배달된다.
지자체,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블랙야크가 함께 참여해 2014년 시작한 ‘야크 효박스 마음잇는 봉사’는 정서적 지지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 가정에 식료품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평권 전남도 노인복지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로 계신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손길이 되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공백 없는 촘촘한 돌봄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올해 예산 767억원을 들여 도내 홀로 사는 어르신 5만 7천여명에게 방문 안부 확인을 지원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기관 46개소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바라는 사람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