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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
[AANEWS]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4월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추진한 ‘2023 G-SDGs 이행실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약 1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2023 G-SDGs 이행 실천사업 공모’는 경기도지속협에서 경기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인식 증진과 G-SDGs 목표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시흥지속협은 ‘시흥시 청년 정책 큐레이션 및 개발 교육’ 사업으로 공모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선정된 사업은 시흥시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을 원하는 때에 빠르게 이용할 수 있고 직접 원하는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청년들과 함께 개발하는 것으로 교육을 통해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정책 모니터링에 참여하는 시험사업이다.
시흥지속협은 지난해 시흥시 각 지역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시흥에 많은 정책과 지원사업이 있지만, 홍보가 잘되지 않아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는 의견에 따라 지속가능발전 목표별로 시흥의 정책을 한데 모아 시민들에게 편리하게 제공하는 방안을 고민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원하는 정책을 찾아 이용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할 수 있게 하고자 본 공모에 사업안을 제출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시흥지속협은 정책의 양적 확대는 물론, 시민 맞춤형 대응력을 향상할 수 있게 됐다.
시흥지속협은 향후 정책 개발 및 운영의 핵심 포인트와 시민들의 요구를 공유하는 등 신규 정책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정책 모니터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시흥시 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과 이행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흥지속협은 지난 2000년에 ‘맑고푸른시흥21 실천협의회’로 창립해 2016년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2022년에는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과 함께 시흥시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을 위해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듣는 ‘시민 숙의 공론의 장’을 운영하는 등 민관의 지혜를 모아 고민하고 논의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행동 계획을 수립·추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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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5월 5일 어린이날 축제 ‘뿅뿅 시흥오락실’ 우천으로 취소
시흥시, 5월 5일 어린이날 축제 ‘뿅뿅 시흥오락실’ 우천으로 취소
[AANEWS] 시흥시가 오는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하기로 한 ‘뿅뿅 시흥오락실’ 행사를 우천 예보로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날 축제를 풍성하게 준비했으나, 기상청에 따르면 5월 5일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야외 행사 취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5월 5일 갯골생태공원에서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 예정된 명랑놀이터, 팝업놀이터, 공연놀이터가 전면 취소된다.
단, 예술놀이터는 일정을 연기해 오는 7일 갯골생태공원 방문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운동회 및 마술공연 및 놀이터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으나, 우천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 향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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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난지도에 테마관광 숲길… 새 명소 만든다
마포구, 난지도에 테마관광 숲길… 새 명소 만든다
[AANEWS] 마포구가 3일 오후 월드컵공원의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에서 200여명의 주민, 직원들과 함께 석산을 비롯한 2만 6천여 본의 초화류를 심었다.
이날 식재가 진행된 장소는 현재 ‘난지 테마관광 숲길’ 조성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구는 난지도에 꽃무릇, 상사화 등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담긴 초화를 심어 테마 관광길을 만들고 이를 마포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키워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에 따라 사시사철 다채로운 꽃이 피는 특화거리를 만들기 위해 대상지에 꽃무릇 약 1만 본, 상사화 약 1만 본을 포함해 맥문동, 수선화, 야생화 등 총 약 2만 6천 본의 초화류를 식재한 것이다.
식재작업은 이후로도 꾸준히 진행해 오는 6월까지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 1㎞를 꽃무릇 등 50만여 본의 초화를 심은 특화거리로 만든다.
서울시가 연말까지 조성하기로 한 0.6㎞ 구간까지 합치면 총 길이 1.6㎞, 면적 9,000㎡의 난지 테마관광 숲길이 완성된다.
또한 길을 걸으며 시를 즐기는 여유도 가질 수 있도록 마포문인협회와 함께 길가를 ‘시인의 거리’로 만들고 특화거리의 개화 상황과 시기 등을 고려해 축제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오늘 가장 많이 심은 꽃무릇은 봄에 잎이 나와 5월에 사라진 후 알뿌리로 잠들어 있다가 9월쯤 아름답게 붉은 꽃을 피운다고 한다”며 “애절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꽃무릇이 장관을 이루는 시기에 다시 모여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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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JTBC ‘비밀은 없어’ 출연…강한나와 호흡
사진 제공 = 씨엘엔컴퍼니
[AANEWS] 배우 고경표가 JTBC ‘비밀은 없어’ 출연을 확정 지었다.
JTBC 새 드라마 ‘비밀은 없어’는 ‘통제 불능 혓바닥 헐크’가 된 아나운서 송기백이 열정 충만 예능 작가 온우주를 만나며 겪게 되는 유치하고 발칙한 인생 반전 코믹 멜로 드라마이다.
연예인과 일반인 사이의 경계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며 꿈과 성공을 그리는 프리랜서 아나테이너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고경표는 극중 이미지 메이킹 외길 인생을 살아온 삼십삼년 울트라 FM 아나운서 ‘송기백’ 역을 맡았다.
어느 날 생각이 뇌를 거치지 않고 입으로 먼저 나오는 병이 찾아와 최대 위기에 봉착한 순간 온우주와 만나 인생 2막을 맞이하게 되는 인물. 다양한 장르에서 본인 만의 캐릭터를 구축하고 색다른 매력을 펼치는 고경표는 ‘비밀은 없어’를 통해 코믹 멜로물에 또 한 번 도전한다.
특히 영화 ‘헤어질 결심’,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등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은은한 웃음을 선사해 온 고경표이기에 더욱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다.
지난해 영화 ‘헤어질 결심’, ‘육사오’, ‘서울대작전’, 드라마 ‘커넥트’, ‘월수금화목토’ 등을 통해 스크린과 OTT, 안방극장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고경표. 매 작품 다채롭게 변주하며 역할에 녹아드는 모습으로 배우로서의 역량을 증명해 온 그가 ‘비밀은 없어’를 통해 보여줄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고경표가 출연하는 JTBC ‘비밀은 없어’는 현재 편성 시기를 논의 중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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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가정의 달 5월 맞아 강동아트센터에서 ‘강동 바람꽃 가족 축제’ 개최
강동구, 가정의 달 5월 맞아 강동아트센터에서 ‘강동 바람꽃 가족 축제’ 개최
[AANEWS] 강동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6일에 온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3 강동 바람꽃 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동문화재단은 매년 강동아트센터 야외 바람꽃 마당에서 영화제, 북페스티벌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역축제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 축제는 강동구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의 참여를 확대하고 ESG경영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더욱 특별한 축제가 될 예정이다.
재단은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실상 전면 해제된 후 맞는 더욱 의미 있는 이번 축제를 위해 온 가족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먼저 야외공연과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동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농촌감성밴드 ‘삼치와 이기리’, 국악 크로스오버 그룹 ‘음유사인’의 공연을 비롯해 재단 문화사업에 참여했던 예술인과 예술 강사와 함께하는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플라스틱 파이프와 종이로 만들어진 거대 곤충들이 펼치는 전문예술단체 극단 나무의 퍼포먼스 ‘하모니 인 허니’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생각해보고 ‘마술계의 오스카’ 멀린상 수상의 지혜준 마술사와 쇼올의 매직, 버블쇼도 펼쳐진다.
또한,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플라잉 버블을 이용해 하늘로 날아가는 버블 체험, 환경을 생각해 볼 수 있는 VR체험, 인생네컷,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축제가 한창 무르익는 저녁 시간에는 야외공원 바람꽃마당에서에서 영화를 상영한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실사화로 화제가 되었던 영화 ‘알라딘’ 상영이 저녁 6시 30분부터 시작된다.
300인치의 대형 LED스크린으로 야외 잔디마당에서 감상할 수 있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상영 전에는 강동구 사회적기업 ‘브로슨컴퍼니’와 함께 영화 삽입곡 ‘아름다운 세상’을 배우고 따라 부르는 ‘싱어롱’ 무대 또한 준비되어 있다.
심우섭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구민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예술인 발굴 등 지역예술인과 협력을 도모하고 한다”며 “ESG경영 실천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의성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맘껏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 바람꽃 가족 축제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동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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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하·폐수, 경북도 물산업 경쟁력 높이는 자원으로 거듭난다
버려지는 하·폐수, 경북도 물산업 경쟁력 높이는 자원으로 거듭난다
[AANEWS]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지난 3월부터 물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대체 수자원 개발의 일환으로 ‘공공하수처리장 배출수의 수질특성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UN 세계 물 개발 보고서에 따르면 하·폐수 처리수는 일정한 수량 확보와 안정적인 수질 통제가 가능해 사용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신뢰할만한 대체 수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평가 대상은 경북 북부권역 내 하수처리용량 5,000㎥/일 이상, 재이용율 10% 미만인 공공하수처리장 5개소이며 하수 처리수 재이용 수질 기준 27개 항목을 조사한다.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총대장균 등 기본 11개 항목 뿐 아니라 농업용수 수질 기준인 중금속을 포함한 총 27개 항목을 분석해 청소·화장실용수 하천 유지용수 농업용수 등으로의 활용이 가능한지를 평가할 예정이다.
이번 공공하수처리장 배출수 수질특성평가를 통해 하수처리수 재이용률을 10% 이상으로 증대시키면 자원 활용 및 회수 차원에서 부가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안상영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은 “단순히 하수를 처리해 하천에 방류하는 것이 아니라 재사용함으로써,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물 순환체계 구축에 경북도가 앞장설 수 있도록 연구원이 선도기관이 되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하수처리수 재이용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물 재활용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 제고가 우선이며 이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가 뒷받침돼야한다”고 강조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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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풍년 양잠 기원 ‘2023년 풍잠 기원제’열어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4일 잠사곤충사업장에서 전국 잠업 관련 기관 단체장과 시군 관계자, 양잠협동조합장 및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풍잠 기원제’를 개최했다.
풍잠기원제는 고려시대 역대 왕실에서 지낸 선잠제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누에 농가의 풍잠을 소망하고 인류의 의생활과 건강증진 등을 위해 희생된 누에의 혼령을 위로하며 양잠 산업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누에 사육시기를 앞두고 개최하는 전통 제례의식이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 함창 향교의 집전으로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의 강신과 초헌례, 채현식 함창향교 전교의 아헌례, 주상헌 예천양잠농업협동조합장의 종헌례, 누에 첫밥 주기 시연회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는 전국 최대 양잠산물 생산지로서 2021년 기준 통계 : 2021년도 기능성 양잠산업 현황조사 전국 대비 누에고치 사육량 65.9%, 건조누에·생누에 생산량 59.6%, 동충하초 생산량 57%를 차지하고 있으며 79종의 다양한 누에 유전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그밖에도, 양잠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우량누에씨 생산, 공동 사육용 애누에 보급 및 동결건조기 운영, 기능성 누에산물 생산을 위한 동충하초 종균을 공급하는 등 양잠산업 기반을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최근 정부는 곤충과 양잠분야를 첨단 생명 소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곤충양잠거점단지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정부 정책을 기회삼아 경북 양잠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양잠 관련 기관·단체, 농가들의 지속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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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에게 한번 더 말씀해주이소,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2021년 ‘경북자치경찰 말씀해주이소’설문조사 이후, 출범 3년차를 맞아 2023년도 경북형 자치경찰 정책아이디어 공모전과 도민체감인지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먼저, 4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대국민공모전, 함께해요 경북자치경찰’을 주제로 ‘경북형 자치경찰 정책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등 총 3가지 분야의 자치경찰 치안정책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된다.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경북자치경찰위원회 홈페이지를 이용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창의성⋅독창성⋅집행가능성⋅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실무심사 및 분야별 민간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우수제안 10건을 최종 선정한다.
우수제안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과 장려상 3명 등의 총 6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며 결과는 7월 초 경북자치경찰위원회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한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관련부서와 내부 검토를 거쳐 자치경찰위원회⋅경찰청 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이디어 공모와 더불어 경북도민 3천명을 대상으로 도민체감 인지도 설문조사를 4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진행한다.
설문조사는 5개 항목 26개의 문항으로 QR온라인 설문조사와 전화응답을 활용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히 이번 조사는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있는 안전도에 대한 측정과 안전위협요소⋅효과적인 치안활동⋅자치경찰위원회 지향점 등을 파악함으로써 향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치안정책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순동 경북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정책아이디어 공모전과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하고 참신한 생각을 치안정책에 반영하고자 한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춰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정책을 만들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명품치안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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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고귀한 사랑 섬김으로 보답한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4일 영천 생활체육관에서 “어버이 고귀한 사랑 섬김으로 보답한다”라는 슬로건으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양재경 대한노인회 연합회장, 도의원, 어르신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식전공연, 표창, 축사와 함께 영천YMCA 어린이합창단의 ‘어버이 은혜’합창과 ‘백세, 경북의 힘’이란 주제로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식후에는 삼계탕과 떡, 과일 등 정성으로 마련한 ‘효도상’을 대접함으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7년 전부터 치매에 걸린 시모를 22년간 모신 효행자, 뇌질환 시부와 치매 시모를 27년간 봉양한 효행자 등 효를 실천한 민간인과 효행 유공 공무원 12명에게는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한편 경북도는 부모님으로 모시는 어르신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독거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와 함께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올해 확대 추진하고 있는 경로당 밑반찬 지원사업, 경북의 특화사업인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백세시대에 어르신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의 삶을 누리기 위해 다양한 어르신 일자리 5만5천개를 확보해 추진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우리나라 성공과 발전의 대들보 역할을 해 오신 경북의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경륜과 지혜로 지역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경북도에서도 어르신을 내 부모님같이 섬기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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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중소기업 9개사, 중기부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도내 기업 9개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강소단계에 선정되어 4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지정서 수여식에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할 강소단계 선정기업 19개사 대표 및 임원, 지자체 관계자, 혁신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을 지원해 해외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기존의 글로벌 강소기업, 수출유망 중소기업, 수출 두드림기업으로 각각 운영되던 지정제도를 통합해 올해부터 추진하는 제도이다.
프로젝트는 기업을 수출규모별 4개 트랙으로 나눠 운영하는데, 이번 지정서 수여 기업은 세 번째 트랙인 강소단계 지정 기업으로 지난해 수출액 500만달러 이상인 기업이다.
경북의 지정 기업은 하나섬유 세원하이텍 영진 서원테크 주식회사 보근 중원산업 호성에이비오 제이앤코슈 경림테크 주식회사다.
이번에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신규 지정된 기업들은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현지화에 대응하는 제품 개발 등 구체적 수출 다원화 전략을 제시해 세계 시장으로의 성장성이 기대되는 기업들이다.
올해 새롭게 지정된 9개 기업은 내년 말까지 13종의 해외 지원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 공급기관을 선택해 수출지원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출금융·보증지원 우대, 금리·환거래 조건 우대, 경북도의 지역자율프로그램을 통해 전시회 참가, 시제품 제작, 홍보·광고 등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강소단계 선정기업은 전용 R&D 트랙을 통해 연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영석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로 도내 기업들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해외로 눈을 돌리면 여전히 가능성은 많다”며 “위기를 기회의 발판으로 만들어 글로벌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북도가 중기부,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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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은 “가족, 이웃과 함께하라”, 이철우 도지사 특별지시
경상북도청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의 이웃과 함께하고 일·가정이 양립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 연가 및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하도록 지시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철우 지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을 찾아 효도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연가 및 유연근무제를 적극 사용하도록 했다.
특히 코로나19로 방문을 자제해 왔던 다문화 가족과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찾아 안부를 묻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함께 하라고 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직원들이 월 1회 이상 연가와 유연근무를 적극 사용하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장기재직 휴가를 활용한 가족여행을 권장해 팀장 이상 간부공무원들부터 솔선해 추진하도록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도정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일과 가정이 균형을 이루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을 찾아뵙고 가족,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재충전을 통해 도민과 직원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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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총 발굴 50년 문화유산 100년 비전 밝혀…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4일 경주 대릉원에서 천마총 발굴 50년의 성과와 발전을 되돌아보고 미래 백년을 다짐하고자 문화재청이 주관한 ‘1973, 천마를 깨우다’비전선포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1973년 당시 천마총 발굴에 참여한 발굴단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 문화재청장, 경주시장,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련기관·단체 등이 참석했다.
“다시 보는 천마총 50, Silla-Wave Again”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비전선포식은 천마총 발굴 이후 50년간 우리 문화유산의 보존·관리·활용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낸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미래를 향한 큰 파동’을 희망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비전선포는 천마총 발굴로 이룩한 비약적인 성장과 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 100년은 신라문화유산이 ‘K-헤리티지’의 중심에서 세계인이 찾고 주목하는 더 큰 ‘신라류’의 파동을 일으키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또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세계적인 안무가와 댄서들로 구성된 저스트절크가 창작·출연하는 천마총 발굴 50년 기념 홍보영상을 기획·제작해 천마의 역동적인 모습 등을 K-댄스로 표현하고 천마총의 이미지를 브랜드화해 우리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한편 천마총 발굴 50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와 전시가 4일부터 시작된다.
“대릉원 녹턴-신라의 혼, 빛의 예술로 밝히다”를 주제로 신라고분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관람객에게 보여주는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행사가 한 달간 대릉원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경주시는 대릉원 입장료를 전면 폐지해 무료 개방하며 천마총 고분 내부는 미디어아트 행사기간 동안 무료로 운영한다.
국립경주박물관에서는 ‘천마, 다시 만나다’ 특별전을 개최해 2014년 처음 일반에 공개된 이후 9년 만에 다시 전시된다.
자작나무 껍질 위에 그려진 ‘천마도’는 빛에 약하기 때문에 상설전시에서 만날 수 없었으나, 발굴 50주년 기념 특별전을 통해 총 2회 공개하며 이번이 신라 회화 걸작 ‘천마도’를 실견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천마총은 우리 힘으로 신라고분을 발굴한 첫 사례로 한국 고고학의 변혁과 성장을 이끌었다”고 전하며 “앞으로 미래 100년을 넘어 1000년의 시간을 이끌어갈 소중한 가치를 가진 문화유산으로 경북의 미래 비전과 함께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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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관람객 약 26만명. 우려 딛고 흥행 성공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관람객 약 26만명. 우려 딛고 흥행 성공
[AANEWS] 이순신 장군의 탄신 478주년을 맞아 열린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가 3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아산시에 따르면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가 열린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주 공연장이었던 이순신종합운동장을 비롯해 온양온천역광장·현충사·곡교천 등에서 진행된 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관람한 방문객 수는 약 26만여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 공연장인 이순신종합운동장에만 28일 약 2만여명, 29일 약 3만5천여명, 30일 약 5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공연장 안팎에서 축제를 즐겼다.
폐막식 피날레 시간에는 약 1만 5천여명이 방문해 안전을 위해 입장을 제한해야 했을 만큼 많은 시민이 공연장에 몰렸다.
많은 전문가가 지역 축제의 성공 여부를 관람객 수로만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성과주의적 축제 평가 탓에 지역색과 정체성을 살린 축제는 설 자리를 잃고 천편일률적인 백화점식 축제만 양산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때문에 지난 2월 아산시가 4년 만의 축제 재개를 알리며 “‘이순신 축제’로서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겠다”며 프로그램 전면 개혁을 선언했을 때, 그 취지에 공감하는 이들도 흥행에는 실패할지 모른다는 우려가 컸다.
박경귀 아산시장조차 당시 기자회견에서 “눈앞의 흥행보다 이순신의 정신과 가치를 선양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정석이라 믿는다”며 관객 동원만큼은 자신하지 못했다.
하지만 결국 흥행에 성공했고 ‘이순신’ 콘텐츠의 위대함 역시 증명해 냈다.
축제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면서 거둔 성과이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
오로지 ‘이순신’으로만 가득 채운 축제의 서막은 신정호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에서 올랐다.
친수식은 현충사 경내 우물에서 길어 온 물을 합수한 물로 장군의 동상을 씻겨드리는 행사로 장군께서 태어나신 서울시와 성장하고 영면해 계신 아산시, 장군의 후손들인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원들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주 공연장인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는 아산시립합창단의 칸타타 공연 ‘난중일기’를 시작으로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선에 진출해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은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필사즉생 필생즉사’ 퍼포먼스, ‘스트릿 맨 파이터’ 출연팀인 원밀리언과 저스트절크의 ‘학익진 스트릿 댄스’, 세계합창올림픽 4관왕에 빛나는 국가대표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뮤지컬 ‘이순신’ 테마곡 공연 등 오로지 이순신 장군을 테마로 한 고품격 문화예술 공연이 쉴 새 없이 펼쳐졌다.
국립국악원은 성웅 이순신 축제만을 위해 이순신 찬가 ‘이순신은 말한다’를 만들어 국립국악원 관현악단, 아산시립합창단과 함께 공연했고 국립국악원 무용단은 장군의 기개를 검무로 표현한 ‘불멸의 기개’와 이순신 장군이 군사작전으로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강강술래’ 공연을 펼쳤다.
하나같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최고 경지의 예술로 만들어 낸 문화공연들이었다.
여기에 국방부 전통의장대와 여군의장대, 육군 양악대·국악대·의장대, 해군·공군·해병대 군악·의장대, 육군사관학교 군악대, 특수전사령부 군악대, 미8군 군악대 등 총 14개 군악대와 의장대는 개막식 퍼레이드부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군악의장 특별공연 ‘장군의 후예들’, 현충사 군악·의장 공연 등 3일 내내 아산시 곳곳에서 공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이순신 장군께서 백의종군하며 지나신 길을 걷고 달리는 ‘백의종군길 전국 걷기대회’와 ‘백의종군길 전국 마라톤대회’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두 대회 모두 일찍부터 전국에서 참가 신청이 몰리면서 사전에 목표 참가자 수를 초과 달성, 조기에 신청이 마감됐다.
‘백의종군길 걷기대회’에는 약 3300여명, ‘백의종군길 마라톤대회’에는 약 5500여명이 참가했다.
특별히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 장군의 사당이 모셔진 현충사를 방문한 인원은 약 6만여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약 2만여명이 방문한 셈이다.
영화 ‘명량’이 흥행 가도를 달리면서 방문객 수가 급증했던 2014년 8월 하루 평균 방문객이 약 3천여명 대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숫자다.
시는 축제 기간 현충사에서 열린 ‘난중일기 사생대회’, ‘난중일기 백일장’ 등의 흥행과 군악·의장대의 공연은 물론, 축제 기간 이순신 테마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면서 현충사를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 수도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한 푸드텐트, 지역 대학 창업 동호회와 연계해 운영된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 호응도 높았다.
날씨 탓에 곡교천 열기구 체험은 진행되지 못했지만, 전통 무관 의복 체험과 말타기 체험에는 2천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박경귀 시장은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는 고품격 문화예술 공연으로 이순신 장군을 선양해 주신 여러 아티스트들의 빛나는 재능, 한 몸처럼 움직이며 각자의 영역에서 활약해준 2600여 아산시 공직자, 무엇보다 진행부터 통역, 정화까지 축제 현장 곳곳에서 헌신해주신 여해서포터즈를 비롯한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하나 되어 만든 아름다운 합주였다”고 자평했다.
이어 “축제 성공을 위해 헌신해주신 모든 분들, 특별히 축제 기간 내내 멋진 공연을 펼쳐주신 대한민국 전 군 군악·의장대와 미8군 군악대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는 끝났지만, ‘성웅 이순신 축제’는 아산의 영원한 콘텐츠가 되어야 한다”며 “지난 축제의 미비점을 확인하고 보완해 내년에는 더 큰 즐거움과 만족을 드리는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국의 영웅 이순신 장군의 충의 정신과 위업을 선양하는 축제인 만큼, 아산시만의 축제가 아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돋움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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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이너부스,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선정, 5억원 투자유치
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이너부스,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선정, 5억원 투자유치
[AANEWS] 군포산업진흥원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이너부스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에 선정되어 향후 2년간 최대 5억원의 자금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TIPS프로그램은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의 약자로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너부스는 민간투자사인 엔슬파트너스에서 초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너부스는 온라인을 통해 캐릭터 사업자와 캐릭터 라이선스를 상품에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기업을 연결하고 실시간으로 상호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계약부터 로열티 관리 등 양 이용자간의 IP 상품화 과정에 필요한 업무를 편리하게 수행,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이너부스는 초기 캐릭터 사업자를 대상으로 자체 IP 상품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P 상품 제작 서비스 ‘이너팩토리’를 출시했다.
국내외 생산 네트워크와 협력해 다양한 IP 상품을 빠르게 개발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너부스 오은진 대표는 “캐릭터 IP 상품은 브랜드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상품에 비해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써야하기 때문에 제작 난이도가 높다 하지만 대량주문에만 익숙한 전통적 제조업체가 소량 제작을 희망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이기란 쉽지않다”며 “실제 많은 캐릭터 작가님들로부터 이러한 고충을 오랫동안 들어왔다 창작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고품질의 IP 상품을 소량으로도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감사하게도 서비스 오픈 후 1인 크리에이터부터 대형기업들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너팩토리를 통해 초기 캐릭터 사업자들이 다양한 상품을 직접 개발하고 런칭하며 IP 라이선싱 플랫폼 ‘이너부스’를 통해 고부가가치인 라이선스 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석진 군포산업진흥원장은 “본원 입주기업의 우수성과가 함께 입주한 창업기업에 긍정적인 에너지로 공유되고 확산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본원에 입주한 창업기업이 성공적으로 졸업할 때까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산업진흥원은 창업기업의 성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너부스는 ‘창업 레벨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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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려식물 나눔사업’ 실시
군포시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려식물 나눔사업’ 실시
[AANEWS] 군포시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3일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30가구에 반려식물 및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생활하시는 독거 어르신들께 공기정화기능이 있는 반려식물과 카네이션을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 가정의 환경을 개선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것이다.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직접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반려식물을 전달하는 한편 다양한 복지서비스 안내와 의견도 청취했다.
손연섭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최선을 다하는 산본2동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노인 안전확인,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홍보한마당 사업, 김치나누기 사업, 위기이웃 발굴 및 나눔문화 홍보활동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202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