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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예천읍민회 회원들,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3백만원 전달
예천군청
[AANEWS] 예천읍행정복지센터는 4일 오후 4시 30분 재대구예천읍민회 회원들로부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3백만원을 기탁받았다.
‘2023 예천활축제’ 개막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이기훈 회장과 정용진 수석부회장, 박호근 상임부회장은 직접 예천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회원들의 사랑을 전했다.
이기훈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올해 처음 시행되는데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이 다 함께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예천군 발전을 응원하고 7일까지 개최되는 2023 예천활축제에 출향인들도 관심을 갖고 방문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수 예천읍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재대구예천읍민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은 예천군을 보다 윤택하고 아름답게 까꾸는 초석으로 뜻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대구예천읍민회 회원들은 기부문화 확산 및 예천군 발전에 동참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계속해서 기부 릴레이를 이어나가며 힘을 보태기로 약속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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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파주,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 시행
안전한 파주,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 시행
[AANEWS] 파주시는 2023년 2월부터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과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야당역 인근에서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사업은 여성 및 아동 등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함은 물론 모두가 안전하고 청렴한 파주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3개월간 108명이 이용하는 등 하루 평균 3~4명이 스카우트와 함께 어두운 밤길 동행을 통해 귀가하면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야당역에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주말과 휴일을 제외한 평일 월요일 밤 10시부터 12시, 화요일~금요일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운영 중이며 지하철이나 버스정류장 도착 30분 전에 스카우트 휴대전화로 신청하거나 현장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안심귀가 스카우트는 늦은 밤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귀가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여성, 노약자 등을 배려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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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 성매매집결지 폐쇄 지지 서명부 전달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 성매매집결지 폐쇄 지지 서명부 전달
[AANEWS]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2일 파주읍 연풍리 문화극장에서 성매매집결지 폐쇄 염원을 담은 150여명의 지지 서명부를 파주시에 전달했다.
이날 연풍극장을 찾은 연합회 회원 50여명은 서명부 전달 외에도 ‘여행길 걷기 행사’에 참여해 성매매 예방 교육과 집결지 걷기를 체험하면서 성매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집결지 폐쇄의 필요성을 실감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김혜순 어린이집연합회장은 “현장에 직접 와 보니 이미 사라진 줄 알았던 성매매업소가 아직 성행하고 있는 것도 모자라, 초·중·고교의 통학로에 존재한다는 것에 너무 놀랐다”며 “아이들의 교육권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없어지기를 바란다”고 집결지의 조속한 폐쇄를 촉구했다.
시 관계자는 “집결지 폐쇄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힘이 중요한 만큼, QR코드 접속이나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마련된 서명부를 통한 서명운동과 더불어 SNS를 통한 #사지마 #가지마 #안심해 #파주_성매매집결지폐쇄_지지 해시태그 공유 운동에도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17일에는 연풍양우내안애 아파트 주민들이, 27일에는 동광모닝스카이 아파트 주민들이 파주시에 지지 서명부를 전달한 바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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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노동환경 개선 나선다
파주시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노동환경 개선 나선다
[AANEWS] 파주시는 야당역 환승주차장 하부공간에 파주시 이동노동자 쉼터를 설치하고 지난 3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파주병원장, 각 노동조합 의장, 대리기사, 라이더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 축사,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경기도에서 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받아, 연 면적 27㎡ 규모의 컨테이너를 활용해 쉼터를 조성했다.
내부는 이동노동자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냉난방 시스템, 테이블, 소파, TV 등을 갖췄다.
무인경비시스템을 이용해 24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휴게공간이 따로 없는 배달, 대리운전자, 택배 등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하고자 한다.
이날 파주병원과 협업사업으로 이동노동자의 건강권 개선을 위해 전문의가 문진해 건강 문제를 파악하고 건강 상담 및 필요시 본원 진료과로 연계해주는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보건실’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행사에 참석한 대리기사는 “대부분의 이동노동자 쉼터는 건물 내에 있는데 파주시 쉼터는 도로변 바로 옆에 설치돼 있고 주차장도 있어 접근이 편리하다”고 전했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쉼터가 이동노동자분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동노동자분들을 위한 관련 지원사업을 다양화해 더 나은 노동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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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예천활축제 화려한 개막,“활놀이터 예천에서 하루종일 놀자”
예천군청
[AANEWS] 2023 예천활축제가 4일 개막을 시작으로 7일까지 ‘K-Culture, 활 문화의 뿌리 예천’이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축제 첫날 오전 10시 한천체육공원 활축제 메인무대에서 예천군어린이집 화합 한마당이 펼쳐졌으며 부대 행사로 레저스포츠인 활 서바이벌 대회가 열려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국궁·양궁 활쏘기 체험과 어린이들을 위한 키자니아 직업체험, 보트체험, 활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축제를 오롯이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올해 처음 ‘배달의 예천’ 쉼터 운영으로 관내 식당 음식을 배달시켜 먹을 수 있도록 조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 6시부터 의장대 퍼포먼스, 지역 예술인들의 식전 공연으로 흥을 돋우고 김학동 예천군수의 힘찬 개막선언과 함께 양궁 국가대표인 예천군청 김제덕 선수를 비롯한 역대 메달리스트, 양궁 꿈나무들의 퍼포먼스로 축제의 문을 열었다.
이어 나태주, 코요태, 우연이, 하모나이즈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공연 후 한천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놀이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마련했으니 예천활축제장을 방문하셔서 소중한 추억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 예천활축제 개막 이틀째인 5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인형극, 마술 및 버블쇼를 진행하며 6일은 청년층을 타깃으로 서하백일장, 청소년댄스경연대회, 치맥 페스티벌과 EDM파티에 이어 마지막 날인 7일은 제4회 예천국악제와 낙동7경 문화한마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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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1군단장과 지역발전 현안 폭넓게 논의
김경일 파주시장, 1군단장과 지역발전 현안 폭넓게 논의
[AANEWS] 파주시는 3일 1군단에서 ‘파주시·1군단 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간담회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강호필 제1군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도시개발국장, 도시계획과장, 평화안보자문관 및 1군단 공보정훈실장, 대외협력실장, 작전계획처장 등이 배석했다.
파주시장과 1군단장은 파주시 주요 역점사업과 지역발전 현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으며 ‘시민중심 더 큰 파주’,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파주시와 1군단이 긴밀하게 협력해 상생 발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 균형발전을 위해 1군단 및 1·9·25 사단 등 군과의 협력관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민중심 더 큰 파주’를 실현하기 위해 군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해 나갈 수 있도록 1군단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파주시는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군과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군·관 상생발전 협의회를 정례 운영해 군과 긴밀하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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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최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등 비상상황을 가정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경찰서와 합동으로 실시된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 응대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사건 발생 즉시 동해경찰서와 천곡지구대 초동출동 및 종합민원실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했다.
특히 훈련에 앞서 지휘통제, 민원인 대피유도, 피해공무원 구조 등 비상 대비 대응반을 편성하고 상황별 매뉴얼에 따라 경찰서 112 상황실과 연결된 비상벨 위치 및 정상 작동 여부 확인 직원 및 민원인 대피 신속한 경찰 출동 및 협조체계 등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한편 시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적절·체계적인 대처능력을 도모하고자 특이민원 상황별 역할 등을 부여한 비상대응팀을 구성해 상시 운영 중에 있다.
채병창 민원과장은 “주기적인 모의훈련 실시로 민원공무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기관차원에서 엄정 대응할 예정이며 지속적·반복적 민원, 외부인을 통한 진정, 과다한 정보공개청구 등 민원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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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용산서원에서 명사 초청 인문학 강연 및 공연
동해 용산서원에서 명사 초청 인문학 강연 및 공연
[AANEWS] 동해시가 오는 6일 용산서원에서 ‘명인 전통을 담다’ 인문학 강연 및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인, 전통을 담다’프로그램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는 동해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중 하나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 계승과 용산서원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활용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국악인이자 영화배우인 오정해를 비롯해 탐험가 남영호, 대금연주자 홍석영이 출연해 강연과 공연을 펼친다.
우리나라 남도민요를 대표했던 판소리 명창 김소희 선생의 마지막 제자이며 1993년 영화 ‘서편제’에 소리꾼 ‘송화’역으로 출연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국악인 오정해는 ‘우리 소리 이야기’라는 주제로 ‘심청가’, ‘춘향가’, ‘흥보가’ 등 판소리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과 국악인으로서의 인생 등 소리꾼으로서의 삶과 애환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게 된다.
또, TV프로그램과 여러 강연을 통해서 대중에게 친숙한 탐험가이자 사진작가인 남영호는 2006년 유라시아 대륙 1만8천km를 자전거로 횡단, 2009년에는 타클라마칸사막 도보 종단, 2010년에는 갠지스강 무동력 완주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인생 나의 사막’이라는 주제로 인간의 한계를 도전하는 탐험가의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금산조 보존과 전파를 위해 각종 공연과 재능기부, 무료강습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 홍석영의 공연도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는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카카오톡 채널 또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감성을 충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용산서원 안에서 다양한 활용 프로그램을 이어 나가겠다”며 “많은 시민분들이 참석하셔서 강연과 공연을 통해 뜻 깊은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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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베트남 하이퐁시와 교류협력 방안 논의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글로벌 산업물류 허브도시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4일 베트남 하이퐁 시 대표단이 양 도시간 우호 증진과 교류 확대를 위해 동해시청을 방문했다.
심규언 시장의 초청으로 성사된 이번 대표단 방문은 지난 4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 및 지휘부, 하이퐁시 공무원, 하이퐁시 한국-베트남 우호협회, 수산물 기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 협력 확대와 우호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베트남 하이퐁시는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인구 200만의 광역급 항구도시로서 베트남에서는 국제교역의 출입구이자, 공업도시로서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
하이퐁 시 대표단은 동해시에 머무는 동안 ‘2023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에 참석,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관련 협의, 민간 기업 간 수산물 수출입 관련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동해시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게 된다.
심규언 시장은 “이번 방문이 양 도시간 경제,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이해를 높여가는 소중한 인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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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각종 대회 맹활약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각종 대회 맹활약
[AANEWS]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각종 대회에서 연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동해시가 스포츠 메카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시청 유도팀은 지난 3월 열린 2023 순천만국가정원컵 겸 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했고 4월에는 2023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은메달, 개인전에서는 김주윤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연이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4월 27일부터 4월 29일까지 쿠웨이트에서 개최된 2023 쿠웨이트 아시안 오픈 대회에서 김주윤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해 아시아 전역에서 동해시의 위상을 널리 떨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 동해시청 사격팀은 지난 3월 열린 제5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김정은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4월 열린 제16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는 단체전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2023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는 10m·25m권총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동메달을 차지해 사격 강호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아울러 유도팀 박은송 선수와 사격팀 김란아 선수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동해시청 유도팀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이어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3연속 국가대표로서 태극마크를 달게 되어‘국가대표 사관학교’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각종 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를 전한다”며 “9월에 개최될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우리시 선수들의 더 큰 활약으로 동해시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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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교육 실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3일과 4일 장령산 자연휴양림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사기진작을 할 수 있도록 힐링교육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집합교육으로 진행된 이 교육에는 옥천군 민원담당부서 및 인허가 부서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에 대한 힐링푸드, 스트레스 해소 및 업무 집중도 향상을 위한 산림치유, 피로감 해소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족욕, 미술작품을 통한 시대별 트렌드 및 세대간 이해를 위한 인문학 미술편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가한 직원은 “잠시라도 업무에서 떠나 교육을 받으면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뜻해지는 것 같아 힐링이 됐다”고 전했다.
황규철 군수는 “군민의 최일선에서 성실히 업무를 추진하고 적극적으로 주민을 위한 행정을 펼쳐주는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며 힐링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마음을 챙기고 재충전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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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도농연대 농심나누기 행사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4일 옥천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도시소비자와 생산자의 만남을 위한 ‘도농연대 농심나누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생산자인 한국농촌지도자옥천군연합회 임원 10여명과 소비자인 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30여명이 참여했다.
옥천을 찾은 대전소비자들은 청산면 의지리에 위치한 자두농장에 방문해 일손을 돕고 김병응 회장으로부터 옥천군 농·특산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을 방문해 옥천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공유하며 즐기면서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김병응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옥천군과 지역 농·특산물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도농교류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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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삼삼오오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 추가모집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평생 학습동아리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삼삼오오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추가모집 한다.
‘삼삼오오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군민의 자발적 학습을 활성화하고 개인의 학습활동을 지역사회로 연계해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황규철 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19개의 학습동아리를 선발해 사업을 운영중이며 이번에 17개 학습동아리를 추가 모집한다.
대상은 성인 10명 이상으로 구성되고 관내에서 정기적으로 활동 중인 학습동아리이며 동아리당 2백만원을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옥천군 홈페이지의 공고를 참고해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필요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 동아리를 선정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군민이 자유롭게 결정된 동아리에 대한 지원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여가를 활용한 평생학습 진흥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더 많은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을 통해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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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선8기 황규철호는 순항 중 옥천군 공약이행평가단 평가에서 91.25% 긍정 평가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공약이행평가단은 4일 전체 회의를 갖고 민선8기 공약사업 첫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 5개 분과별 회의에서 공약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점검을 통해 문제점 및 보완 사항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등 심도있는 평가를 진행했다.
분과별 추진실적은 교육분과는 14개 공약에 35.71%, 지역개발분과는 15개 공약에 20.46%, 경제농업분과는 16개 공약에 25.28%, 문화환경분과는 20개 공약에 23.97%, 마지막으로 복지행정분과는 15개 공약에 44.26%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공약사업 전체 이행률은 29.43%로 2022년 하반기와 2023년 1분기는 사업시작 단계로 대부분의 사업들이 사전행정절차이행, 실시계획 수립 등 준비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민선8기 옥천군수 공약사업 중 91.25%인 73개 사업이 긍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민선8기 황규철호가 순항을 지속할 수 있도록 향후 공약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애정 어린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이준설 평가단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 첫 평가에서는 공약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평가됐다”며 “향후에도 주민들을 대표해서 평가하는 만큼 잘하는 것은 칭찬하고 추진이 미흡한 것은 가감 없이 쓴소리를 내는 평가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공약이행평가단에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용해서 민선8기 공약사업이 군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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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 접수
수원문화재단,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 접수
[AANEWS] 수원문화재단은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3 경기시민예술학교 기초협력사업에 재선정되어 2023 경기시민예술학교‘상상하는 수원캠퍼스 시즌 2’를 수원시민에게 선보인다.
‘상상하는 수원캠퍼스 시즌 2’는 '낯섦'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상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예술을 통해 내면의 성장과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메인 프로그램인 ‘머무는 교실 : 타자의 정원’은 지난해에 진행한 ‘머무는 교실 : 하루의 백스테이지’를 개편한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직장인을 위해 저녁 시간에 운영한다.
공예, 사진, 영상, 무용, 연극 분야의 강사들이 함께한다.
참여자들은 예술적 경험을 통해 자아를 이해하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리듬과 관점을 찾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머무는 교실’ 1기는 5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총 8회차로 진행할 예정이며 성인 2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도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참여신청서는 간단한 문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상하는 수원캠퍼스 시즌 2’의 기획자 윤영욱은 “사회구성원 또는 가족 구성원으로 호명되는 개인이 아니라, 수많은 정체성으로 이루어진 나를 발견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시민들이 관습적이고 관성적인 삶을 관조하고 예술과 함께 안전하게 사유하며 상상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재단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경기시민예술학교 시즌 2를 진행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수원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예술교육가와 협업해 예술로 시민과 지역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교육의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서역 근처에 위치한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진행한다.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은 1971년부터 2003년까지 수원연초제조창이 있었던 공간으로 2021년 문화제조창으로 수원시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한편 도내 기초문화재단을 대상으로 하는 2023 경기시민예술학교 기초협력사업은 지원규모가 총 1억6천만원으로 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그중 수원문화재단은 연속선정되어 올해 총 2천9백만원을 지원받는다.
202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