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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홍천군협의회 제2회 청소년 평화통일그림전시회 개최
민주평통 홍천군협의회 제2회 청소년 평화통일그림전시회 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천군협의회는 5월 3일 홍천미술관에서 '제2회 청소년 평화통일그림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청소년들의 평화 통일을 향한 염원을 담은 864점의 그림이 전시됐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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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직접 찾아가서 불편사항 해결해드립니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다양한 고충이 있는 시민을 직접 찾아가 민원을 해결해주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을 본격화한다.
시는 이달 31일 함열읍 행정복지센터 3층 북부청사 강당에서‘찾아가는 익산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운영한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지역주민의 고충·생활민원의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 청취와 현장 방문 등으로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교수와 변호사, 건축사 등 각 분야 전문위원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위원회는 시내권과의 접근성 제약으로 인한 북부권 주민의 고충·생활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익산시 감사위원회로 사전예약 신청을 하면 된다.
함경수 감사위원장은“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귀 기울여 주민 불편을 적극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며“이번 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시민들의 더 많은 고충을 해결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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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애니메이션과 캐릭터 분야 해외 진출 지원방안 심층 논의
K-애니메이션과 캐릭터 분야 해외 진출 지원방안 심층 논의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3일 전병극 제1차관 주재로 ‘제6차 콘텐츠 수출대책회의’를 열어 K-애니메이션 및 캐릭터 분야의 해외 진출 현황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문체부는 지난 2월 ‘콘텐츠 수출대책회의’를 출범한 이후, 콘텐츠 장르별로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논의해오고 있다.
이번 6차 회의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을 비롯해 ‘뽀롱뽀롱 뽀로로’ 제작사 아이코닉스, ‘로보카폴리’ 제작사 로이비쥬얼, ‘미니특공대’ 제작사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 ‘우쭈쭈 마이펫’ 제작사 우쏘 등 업계와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등 협·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아기상어’ 유튜브 영상이 127억 뷰를 돌파하고 동요로서 최초로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에 진입하는 등 한국의 애니메이션과 캐릭터에 대한 인기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지식재산권을 다양하게 활용한 2차 콘텐츠 제작 등의 비즈니스 모델이 확대되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웹툰이나 게임 등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제작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캐릭터 분야에서도 이모티콘이나 유명인사의 캐릭터 등을 활용한 캐릭터 라이선싱 방식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K-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산업의 해외 진출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콘텐츠 수출에 필요한 해외 시장 참가 지원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신규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현지 시장 정보제공 강화와 개별 기업의 수요에 대응한 자율적인 해외 시장 참가 기회 제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해외 지식재산권 등록 및 관리에 대한 지원을 늘려달라는 의견도 있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지식재산권 등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비용 지원 외에도 지식재산권 등록 관련 기본 개념에 대한 교육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확산에 따른 맞춤형 애니메이션 제작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그 외에도 ‘슬램덩크’, ‘스즈메의 문단속’의 흥행에서 확인된 바 있는 청·장년층 대상 애니메이션 제작 지원 확대, 해외 바이어 발굴과 교류 확대를 통한 현지 사업화 지원 강화 등을 요청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문체부는 이번 회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산업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창의적 지원방안을 발굴하고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가진 K-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해외 진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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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관광 마케팅으로 한·중 문화교류 ‘물꼬’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의 문화체육역사 자원을 활용한 관광 마케팅으로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에 물꼬를 텄다.
시와 문화관광재단은 4일 지역 일원에서 중국 특수목적관광 고찰팀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전라북도의‘전북 특수목적관광 브랜드 상품 마케팅 민간위탁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 여름 중국 청소년들의 방문을 앞두고 고찰팀 25명이 행사개최지와 관광지 현장답사를 위해 마련됐다.
중국 청소년 3천200여명은 오는 7~8월 중 한중 문화교류와 한국문화체험, 관광을 목적으로 총 4회에 걸쳐 전라북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고찰팀은 왕궁보석테마관광지의 보석박물관과 다이노키즈월드를 시작으로 교육문화행사 시설을 보기 위해 익산실내체육관과 공설운동장, 전라북도교육청 과학교육원을 둘러봤다.
특히 보석박물관은 교육적 측면까지 고려해 청소년 투어에 매우 적합한 장소라는 소감을 전달하기도 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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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50개국 스포츠 기자 연대정신, 서울에서 빛난다
전 세계 150개국 스포츠 기자 연대정신, 서울에서 빛난다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체육기자연맹과 함께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제85차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를 개최한다.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는 전 세계 스포츠 미디어 행사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포츠 기자들의 올림픽’이다.
올해 총회에는 150개국에서 스포츠 기자 220여명이 참가해 국제 스포츠계 현안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지난해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회 서울 총회에 이어 국내에서 글로벌 스포츠 행사를 계속 진행하며 한국은 스포츠 기자들이 가장 와보고 싶어 하는 국제 스포츠 이벤트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앞으로도 전략적으로 국제 행사를 유치해 스포츠 외교력을 높이고 국제스포츠계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세계체육기자연맹은 1924년 파리올림픽 기간 중 국제스포츠기자들의 협력 강화를 목표로 만들어졌으며 현재 153개국 회원 9,500여명 이상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1973년 세계체육기자연맹에 가입했다.
당초 2023년 총회는 그리스 그레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그리스가 국가 사정으로 포기를 선언했고 지난 8월 세계체육기자연맹의 긴급 요청으로 한국이 총회 유치에 뛰어들었다.
한국은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앞뒀던 1987년과 2011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앞서 열린 2017년, 3차례 총회 경험과 더불어 훌륭한 스포츠 기반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2023년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 개최지로 확정, 네 번째로 국내에서 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18년째 세계체육기자연맹을 이끌고 있는 지아니 멜로 회장과 국제대학스포츠연맹 회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레온츠 에데르,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 위원 등 국제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해 스포츠를 통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총회 시작일인 5월 8일에는 세계체육기자연맹 집행위원회 회의와 아시아 총회가 열리며 5월 9일에는 대륙별 연맹 분과 회의에 이어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 공식 개회식이 진행된다.
문체부 조용만 제2차관은 개회식에 참석해 전 세계 체육 기자들을 환영하고 앞으로 한국에서 열리게 될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등을 적극 홍보한다.
이어지는 스포츠 미디어 시상식에서는 사진, 기사, 비디오, 우수 신인기자 등 10개 분야에서 기자 30여명이 미디어상을 받는다.
5월 10일과 11일에는 세계체육기자연맹 전체 총회가 열리고 참가자들을 위한 환송 오찬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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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 증가, 학교생활 시 감염병 조심하세요
봄철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 증가, 학교생활 시 감염병 조심하세요
[AANEWS] 질병관리청은 새학기 시작 이후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중·고 학교에서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에게 학교생활 중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매년 봄에 환자 발생이 많으며 단체생활을 하는 학령기에 발생 빈도가 높다.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 의사환자는 2020년에서 2022년까지 코로나19 유행기간 동안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영향으로 발생이 감소했으나, 올해 4월 29일 기준 환자발생은 총 9,033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연령은 대개 4세에서 12세 사이 발생이 많고 단체생활을 하는 특성 상 학교등 내에서 유행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학교 내 감염병 유행은 코로나19 방역상황이 완화되고 각종 대면활동이 증가하면서 유행 발생이 지속될 수 있다.
학교등 에서는 환자 발생 시 환자가 전염기간 동안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고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씻지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
의료기관은 만 12세 이하 어린이 내원 시 예방접종력을 확인해 접종 시기가 되었거나 누락된 접종이 있다면 접종을 권고하고 의심환자에게는 감염전파 예방교육 실시 및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은 학교등 단체생활을 통한 감염병 전파 예방을 위해 다음의 ‘수두·유행성이하선염 3대 예방수칙’ 준수를 거듭 강조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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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새바람 ‘익산형 로컬크리에이터’ 본격 활동
익산시청
[AANEWS] 청년창업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킬 익산형 로컬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이 본격화됐다.
시는 최근 로컬크리에이터로 최종 선정된 30명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선정자들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보조금 교부신청 방법과 집행기준 및 집행 시 유의사항, 보조금 업무 프로세스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해 특화프로그램과 창업 교육을 지원받고 인프라 구축과 시제품 제작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창업 아이템 제작이 완료되는 연말에는 성과교류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만 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나 창업 5년 이내 기업 30명에게 최대 3천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전문 교육기관을 통한 교육,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시는 우수한 로컬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참여자를 전국단위로 모집해 최종 30명을 선정했다.
이병두 기업일자리과장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이번 사업에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아이템을 가진 창업자들이 지원해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며“지속적으로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해 지역에서 우수한 창업기업이 나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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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유해인자로부터 국민건강 관리 강화
환경부
[AANEWS]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환경유해인자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조성하기 위해 5월 4일 오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국민의 건강한 삶을 실현시키고 미세플라스틱,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등 새롭게 대두되는 환경유래 오염물질 관리 및 환경건강 분야에 대한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규 협력사업의 발굴·기획 및 이행, 국가연구개발사업 상호협력 및 공동연구 추진, 기술 교류 프로그램 연계 및 공유 추진 국내외 환경건강 분야 연구·활용 관련 정보 공유, 연구시설·장비 공동 활용 등이다.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은 “국립환경과학원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민의 건강이라는 공통 목표를 갖고 노력하는 국내 최고 연구기관”이라며 “이번 협약이 서로의 업무성과를 공유하고 새롭게 뜻을 같이하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국민 건강을 지키는 데 모범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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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아태마스터스·어울림대축전 성공 개최 이끈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연이어 개최되는 국제, 전국규모 체육대회를 앞두고 성공 개최를 이끌기 위한 막바지 준비 태세에 돌입했다.
시는 4일 전북 아태마스터스 대회와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추진상황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전대식 부시장을 주재로 유관 부서 익산시체육회, 익산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특히 19개 유관기관과 부서가 참여해 최종 준비상황을 점검했으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양대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전북 아·태 마스터스대회는 국제 규모 체육대회로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익산지역에서는 총 6개 종목이 8곳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육상과 야구, 배드민턴은 종합운동장에서 볼링은 킴스락볼링장과 남부탑볼링장, 철인3종은 웅포 철인3종 경기장, 축구는 금마축구공원 등에서 열린다.
이어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비상하라 천년 익산, 하나되는 대축전’이라는 주제로 제2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개최되며 총 8개 종목에서 열띤 승부를 펼친다.
시는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2월 지역 외식·숙박 업소와 친절 MOU를 체결하는 등 대회 기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원 봉사자 운영이나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준비 활동을 전개해왔다.
전대식 부시장은“현재까지 추진한 사항들을 철저히 점검해 선수단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 익산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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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첫 공모
행정안전부
[AANEWS] 행정안전부는 ‘선진화된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재난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7월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창업경진대회는 재난안전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기획과 재난안전데이터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부문에 대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안을 공모한다.
국민이 제출한 제안은 서류심사, 발표평가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2개 부문 통합 대상 1건과 각 부문별 최우수 1건씩 총 3건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600백만원 상당의 상금 또는 부상이 수여되며 대상과 최우수 1건에 대해서는 전담상담을 실시해, 8월에 있을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진출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의 자격으로 참가할 수 있고 공모 부문별 응모 가능 개수는 제한이 없다.
제출서류, 제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누리집, 재난안전데이터 공유 플랫폼 또는 공공데이터 포털을 참고하면 된다.
조상명 안전정책실장은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재난안전데이터 공유 플랫폼’1단계 개방으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재난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재난안전산업 육성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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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혼부부·청년 집 걱정 없는 도시 만든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다양한 주거 지원 정책을 통해 신혼부부와 청년들이 집 걱정 없이 정착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든다.
특히 공공은 물론 민간아파트까지 입주 가능하도록 전세 보증금과 구입 자금 대출이자를 패키지로 지원하고 있어 청년층 내 집 마련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시는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내 집 마련 실현을 위해 규모가 더욱 확대된 주거 패키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민간 주택은 전세 보증금과 구입 자금 대출이자를 모두 지원하고 있다.
무주택 만 39세 이하 청년과 결혼 후 7년 이내 신혼부부까지 지원 대상이다.
전세 보증금 대출이자의 경우 지난달까지 20여건이 신청됐으며 일 평균 10회 이상 문의 전화가 올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전용면적 85㎡ 이하이면서 전세 보증금이 3억원 이하인 주택에 대해 3.0% 이자를 지원한다.
이자 지원은 2년마다 연장신청을 하면 6년간 지원 가능하며 자녀 수 증가에 따라 최장 10년까지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시는 이자 부담을 더욱 낮추기 위해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협약은행과 적극 협의해 대출금리를 한시적으로 0.5% 인하하는 결정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주택 구입 자금은 전용면적 85㎡ 이하 3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대출이자 3.0% 지원하고 있다.
민간에 이어 공공임대주택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공공임대 주택에 입주 중이거나 입주 대상자로 선정된 무주택 신혼부부에 계약금을 제외한 보증금을 최대 2천만원 한도 내에서 무이자로 융자해준다.
이번 사업도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0년까지 연장해 지원받을 수 있다.
앞서 시는 공동주택 총량관리제를 도입해 주택 보급률을 도내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신규 주택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3040 세대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오는 2026년까지 총 2만9천세대 정도의 공급계획을 수립해 적재적소에 공급되도록 할 방침이다.
이 가운데 신혼부부와 청년들을 위한 특별공급물량을 30% 이상 확보하고 임대료를 주변 시세의 70%~85% 선에서 공급하는 등 내 집 마련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주택 물량 확보부터 내 집 마련을 위한 다양한 혜택까지 폭넓은 주거 지원 정책을 추진해 시민들이 집 걱정 없는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며“더 나아가 안정적인 주거 환경과 살기 좋은 정주 여건으로 청년층 인구가 유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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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 유통·사용 기록, 쉽게 따라하기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 유통·사용 기록, 쉽게 따라하기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➊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의 유통·사용기록 제출 사이트 변경, ➋사용기록 작성·제출 관련 개정 사항을 반영한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 관리 가이드라인’을 배포한다.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 취급자와 사용자는 개정 가이드라인에서 유통·사용기록의 작성·보존·제출 방법과 유의사항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유통·사용기록 작성 예시와 기록 제출 시스템 입력 방법, 주요 질의응답 사례 등을 함께 제공해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 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업무 처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개정 가이드라인은 식약처 대표 누리집 ’ 법령/자료 ’ 법령정보’ 공무원지침서/민원인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의 기록관리와 제출 방법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관련 규정을 개정해 취급자와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등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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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이웃·보혜사신도회 온수매트 기탁
사단법인 이웃·보혜사신도회 온수매트 기탁
[AANEWS] 대한불교조계종 보혜사와 보혜사 신도회는 3일 봉사단체 이웃과 함께 홍천군청을 방문, 소외계층 어르신 100명에게 2,500만원 상당의 온수매트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김은순 복지과장, 이웃 박학천 이사장과 강대규 사무국장, 보혜사 지만 주지스님과 김영구 신도회장 등이 함께했다.
보혜사 지만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자비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신도님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며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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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제표준품 확립을 위해 국제기관과 공동연구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가표준품 품질관리에 대한 글로벌 신뢰성을 높이고 국내 업체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 미국약전위원회와 화학의약품·생물의약품·체외진단의료기기의 국제 공통규격 표준품을 확립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식약처는 그간 미국약전위원회와 단클론항체 표준품 확립을 위한 특성 분석 공동연구를 수행해왔으며 올해 세계보건기구와 코로나19 진단용 국제표준품, 미국약전위원회와 엔도톡신 측정시험 표준품, 화학의약품 개별 품목 표준품 품질검증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식약처는 WHO, USP 등 국제기관과 공동연구를 지속 확대해 국내 표준품의 품질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표준품의 국제조화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유럽의약품품질위원회 시험법 숙련도 평가, WHO 우수규제기관목록 등재를 위한 평가 등에서 시험검사 역량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식약처는 국제무대에서 적극 활동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기준이 곧 세계의 기준이 되어 국내 업체가 원활하게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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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지역자원 연계사업 시작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2023년‘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위해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실시한다.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지역자원 연계사업’은 다문화가족 청소년과 그 밖의 국내 이주 청소년들의 사회적응 및 학업 수행에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것을 지역 내 청소년·외국인주민 · 다문화가정 관련 기관의 연계를 통해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화성시의 외국인 인구는 62,542명, 외국인주민 자녀 5,79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주배경 학생은 2,919명으로 매년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시는 2020년 여성가족부 공모를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의 안정적인 정착 및 성장을 돕고자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4년차 연속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언어장벽 및 문화적 차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교육 실시 및 대학 연계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멘토링, 기초학습 프로그램, 문화 체험 등이 있다.
이와 더불어 시 유관기관들이 협업해 공동사업을 진행하며 이주배경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기 역량 향상과 성장을 지원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의 이주배경 아동과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정착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적 · 물적 자원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 내 이주배경 청소년 관련 기관들로 구성된 “민·관·학 실무협의체 회의”를 지난달 20일에 진행했고 협업과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본격적인 맞춤형 서비스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