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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창업도시로 비상… 창업지원정책 효과 톡톡 광명시 청년창업가 릴레이 인터뷰 1탄
광명시, 청년창업도시로 비상… 창업지원정책 효과 톡톡 광명시 청년창업가 릴레이 인터뷰 1탄
[AANEWS] 광명시의 적극적인 창업지원정책이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광명시는 2018년부터 젊은 창업가들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모두 124개 업체가 32억 5천만원을 지원받았다.
이 지원금은 창업 초기 자금과 공간 마련 등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에게 ‘가뭄에 단비’보다 소중했다.
최근 5년간 광명시 창업자금을 지원받은 124개 업체 중 83%에 달하는 103개 업체가 사업을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자영업 폐업률이 80%를 넘기고 5년 생존율이 5%에 그치는 시장 상황에서 매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는 정책이다.
2022년 말 기준 매출액 290억원에 138개의 일자리도 새로 만들어냈다.
광명시 창업지원센터 지원을 통해 착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들을 차례로 만나본다.
“광명시 청년창업자금, 꼭 필요할 때 내린 단비처럼 고마운 정책”‘주식회사 더 좋은’은 급식소 식기 위생 케어 구독 서비스 업체이다.
지난해 매출 14억원, 고용 20명을 달성하고 사업소 2곳을 추가로 여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Q. 창업지역으로 광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A. 입지가 참 좋았다. 서울에서 이 사업을 알게 됐고 사업을 구상하면서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가 교통이라고 판단했다. 서울과 경기도를 아우를 수 있는 교통편을 가지고 있고 서울권보다 저렴한 입지 조건도 좋았다. 시장이 작고 주변에 연계할 수 있는 대학시설, 국가시설이 적은 것이 단점인데, 인접한 시장이 매우 크고 광명시가 지역 내 창업기업들에게 큰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은 큰 강점이다. 단점보다 장점이 크다고 판단해 광명을 선택했다.
Q. 광명시 창업지원사업이 실제 창업에 얼마나 도움이 됐나?
A. 초기 스타트업들은 자금조달이 가장 어려운 과제이다. 초기 실적이나 재무상의 지표들이 좋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자금을 융통할 수 있는 곳이 없는데 광명시 창업지원사업의 자금은 가뭄의 단비였다. 초기 설비가 소규모라 시장 수요가 있어도 진행을 할 수 없어 성장이 더뎠다. 그 와중에 광명시 청년 창업자금을 받아 1만식 수용이 가능한 설비라인을 구축했고 R&D를 병행하며 연평균 200%씩 성장하며 지금에 이를 수 있었다.
Q. 광명의 지역자원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
A. 창업지원센터, 광명자활센터 등과 연계하고 있다. 창업지원센터의 적절한 컨설팅으로 앞으로 더 많은 기관과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지역 내 인재들을 채용해 로컬 기반의 회사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각 센터의 지원정책과 활용방법을 알면 알수록 유리한 만큼 창업가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면 좋겠다.
Q. 지원사업 중에 보완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A. 운영자금을 지원이나 멘토링 사업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지만, 창업자 역량 강화를 위한 경영 컨설팅이나 투자유치를 강화할 수 있는 수단들이 마련되면 더 좋을 것 같다. 일시적으로 자금만 융통하는 것이 아니고 자금을 연쇄적으로 융통하는 방법을 컨설팅하거나 연계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
Q. 지역 창업가로서 어려운 점과 좋은 점이 있다면?
A. 가장 어려운 점은 인력을 조달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지역 인재를 최우선 채용하고 있지만 지역 자체의 규모가 작아 인재 채용이 어려운 점이 가장 크다. 반대로 지역 인재를 채용함으로써 장기적인 프로젝트가 가능하며 충성도, 만족도가 높아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점이 좋은 점이다.
Q. 광명시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조언한다면?
A. 창업지원센터나 시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로컬기업 특성을 잘 활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광명에서 자신 있게 도전해 보길 권한다.
‘광명시 청년창업자금 지원사업은?’
광명시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의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명시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10개 내외의 청년기업을 선정해 1개소 당 3천만원 내외의 자금을 지원했다.
창업활동에 필요한 사무공간과 기본적인 사무집기를 제공하며 지원금은 개발비, 홍보 마케팅비, 재료 및 제작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분야별 전문가 멘토단 50명을 통해 멘토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제품 및 서비스 기획, 자금조달, 투자유치 등 관련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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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거부 의사… 300개의 촛불로 밝히다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거부 의사… 300개의 촛불로 밝히다
[AANEWS] 기획재정부의 세 번째 타당성 재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광명시민 300명이 촛불을 들고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거부 의사를 선명하게 밝혔다.
4일 광명시에 따르면 광명시민 300여명은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밤일마을 등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예정지 일대에서 ‘사업 백지화 염원 촛불 행진’을 벌이고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거부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시민들은 구로차량기지 이전으로 인해 단절이 예상되는 밤일마을 주거지와 노온배수지 진입로를 비롯해 훼손 위기에 처한 도덕산 등산로 등 산림축 일대를 촛불로 구석구석 밝히며 1.6km 구간을 행진했다.
촛불행진 선두에 선 박철희 광명 이전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은 “광명시의 위상은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이 시작됐던 18년 전과 달라졌다”며 “광명시민들이 그동안 성숙한 시민의식 속에서 정부에 철회와 백지화를 요구해온 만큼 이제는 정부가 시민의 뜻을 받아들일 때”고 촛불행진 배경을 설명했다.
시민들과 함께 촛불행진에 동참한 박승원 시장은 “과거 중앙정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밀어붙이던 시대에나 하던 촛불집회를 주민 주권, 국민 주권, 지방분권 시대에 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광명시민이 광명의 미래를 결정해나가는 시기에 아직도 시민 동의 없이 기피 시설을 옮기려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오는 9일 예정된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와 관련해 “참석하겠다는 공문을 보내도 아직도 답변이 없다”며 “직접 찾아가서 중단하라는 뜻을 전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광명시는 사업 해당 지역의 자치단체장 자격으로 박 시장이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 직접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공문 등으로 여러 차례 전달했지만, 기재부는 여전히 광명시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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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건설기계 엔진교체사업 추진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는 탄소중립 실현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462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일부인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을 오는 5월 8일부터 5월12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규모는 28대이며 보조사업 진행상황에 따라 지원대수 변동이 있을수 있다.
또한 건설기계 지원금액은 장치 규격 기준으로 지급하며 정확한 금액은 신청 접수 후 단가산정 후 통보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04년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이며 ’04년도 이전 제작된 것이나, 엔진출력이 75kW이상 130kW미만은 ’05년 이전 제작, 75kW 미만은 ’06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가 대상이다.
지원 조건은 신청일 기준 남원시에 건설기계가 등록되어 있고 지방세 및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이 없는 건설기계가 해당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인터넷접수 및 환경과와 읍면동사무소에서 방문접수 가능하다.
남원시는 올해 앞서 시행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사업과 건설기계 엔진교체사업 등의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원시 환경과장 장희준은 “일상생활 속 미세먼지를 감소시켜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및 시민의 건강보호에 크게 기여하는 사업인 만큼 대상건설기계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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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7월부터 미등록 축산차량 단속 강화
남원시, 7월부터 미등록 축산차량 단속 강화
[AANEWS] 남원시는 미등록 축산차량으로 인한 가축 질병 확산을 예방하고 신속한 역학조사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자진등록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등록 축산차량 자진등록 기간을 5월 1일~6월 30일까지 운영하고 7월부터는 단속을 강화해 고발 및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취할 예정이다.
등록 대상은 가축·원유·동물약품·사료·가축 분뇨·왕겨·퇴비 등을 운반하거나 가축 진료·인공수정·컨설팅·시료 채취·방역·기계 수리 등을 위해 축산관계시설을 출입하는 차량이다.
또한 축산시설 내부의 운영·관리를 위한 화물차량도 등록 대상이며 최근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으로 축산시설 소유자의 승용차, 승합차도 오는 10월 19일부터 등록 의무대상으로 확대된다.
축산차량의 소유자는 6월 30일까지 시 축산과에 자진 등록하고 차량무선인식장치를 장착하면 된다.
방역당국은 축산시설 출입 정보를 수집·관리해 가축전염병 방역 관리 업무에 활용하게 된다.
조윤기 축산과장은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통해, 방역의 사각지대를 줄여 가축 질병 없는 청정 남원 조성에 적극 동참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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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환경개선사업’소상공인 고민 해결. 시민호평 이어져
‘상가환경개선사업’소상공인 고민 해결. 시민호평 이어져
[AANEWS] 남원시가 지난해부터 시행한‘소상공인 상가환경개선사업’이 소상공인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소상공인 상가환경개선사업’은 총 공사비의 50%,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그간 상가를 새롭게 단장하고 싶어도 경제적 부담으로 망설이던 사업자들에게 단비가 되고 있다.
시는 2023년 당초 상가 50개소를 정비할 계획으로 4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신청자를 모집했다.
예상 밖으로 140개소의 많은 신청이 이어짐에 따라,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제 여건을 감안해 제1회 추경예산에 사업비 5억원을 추가 확보하고 모든 신청자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한편 소상공인 상가환경개선은 간판, 실내 인테리어, 영업용 물품구입, 주방 보수, 화장실 등 모든 리모델링 공사로 대상자 선정은 사업신청 공고 후 신청서 접수, 소상공인지원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후 사업을 추진하며 하반기 추가 시행도 검토 중이다.
강상남 남원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상가환경개선사업으로 관내 소상공인에게 힘을 실어준 남원시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앞으로도 우리 남원시 소상공인이 좋은 여건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마음껏 상가를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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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치솟는 아이들의 정서발달을 위한 “쿠키런 체험활동”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 이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저소득계층 아이들을 위한 쿠키 만들기 체험행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희망으로 치솟는 아이들의 정서발달을 위한 “쿠키런 체험활동”은 관내 이백초등학교 재학생 중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어린이날을 기념하며 미래의 주역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쿠키런 쿠키 만들기 체험행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백면 맞춤형 복지팀은 “이러한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라며 아동들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아동에 대한 관심 증대로 아동복지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백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계층 아이들이 쿠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정서발달 및 창의력 강화와 아이들의 밝은 미래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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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임순남타임즈’지역 홀로어르신께 특별한 어버이날 만들어 드려
신문사‘임순남타임즈’지역 홀로어르신께 특별한 어버이날 만들어 드려
[AANEWS] 남원시 신문사 ‘임순남타임즈’는 지난 5월 4일 어버이날을 나흘 앞두고 이백면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역 홀로 어르신들께 특별한 어버이날을 만들어 드렸다.
‘임순남타임즈’는 이백면을 포함한 4개 면과 함께 손수 카네이션과 떡을 준비해 홀로 어르신 160가구를 직접 방문,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준비한 떡을 전달했다.
우용원 대표는 “홀로 어르신의 외로움을 달래드리고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이백면행정복지센터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외로우신 어르신들을 위로해 주신 우용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행정에서 어르신을 먼저 공경하고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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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는 4일 한부모가족 29명에게 ‘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라는 주제로 자존감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양한 가족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가족의 다양성을 포용하면서 자기돌봄을 실행하자는 취지로 엄마는 꽃바구니를 자녀는 공기정화 식물 화분을 만들면서 개개인의 자존감 향상과 더불어 가족의 화합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활동이었다.
참가한 한부모가족 이씨는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꽃바구니를 만들며 마음에 위안을 많이 받았고 생계유지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되다 보니 자녀와의 대화 시간이 줄어들었는데 같이 활동을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눠서 좋았으며 자녀와 만든 화분과 제가 만든 꽃바구니를 집안에 같이 두면 화사하면서 마냥 행복해질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가족의 다양성을 수용할 수 있는 인식개선과 자녀 양육 및 자립을 위한 사회적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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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힘찬 출발
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힘찬 출발
[AANEWS] 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대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특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지역특화사업 추진 및 지역내 자원발굴 활성화 방안,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2023년에는 “대강면 사랑나눔 1계좌 갖기”, “복지사각지대발굴조사” 등 계속사업과 함께 올해 신규로 “하하호호 마실탐방대”, “소망 배달부”, “묵은 빨래 정리”, 거동불편어르신 “안전바 설치”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윤영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진행했던 사업들과 올해 신규로 시작하는 지역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행복한 대강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동현 대강면장은 “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둠을 밝혀주는 빛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민간과 공공의 소통·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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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공동체 활동으로 웃음꽃 만개하는 부동마을
소규모 공동체 활동으로 웃음꽃 만개하는 부동마을
[AANEWS] 남원시 송동면 부동마을의 주민들이 주민주도 공동체 활동을 추진하는 소규모 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소규모 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은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마을 고유의 자원인 문화·예술, 치유·힐링, 전통, 관광 등을 활용해 활력 있고 생기 넘치는 농촌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남원시에서 송동면 부동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보조금 8백만원을 지원했는데, 마을주민 30여명이 부동마을 진입로에 벚나무 10주, 장미 65주, 수국 100주, 철쭉 10주를 식재해 경관개선 활동중에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마을주민은 “이번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오랫동안 단절되었던 공동체 활동을 하게 되어 기뻤고 아름다운 농촌마을이 조성된 것 같다”고 전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생마을 만들기 추진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활력 넘치는 농촌, 행복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상마을을 발굴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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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건강밥상 만들기
우리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건강밥상 만들기
[AANEWS]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명품농업대학 여성농업인반 30명을 대상으로 봄 제철 나물, 남원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약선 요리 실습을 진행했다.
첫 실습으로는 봄에 즐기기 좋은 식재료를 이용해 면역력을 키워주고 염증에 효과적이며 생리 기능 또한 활성화할 수 있는 소고기두릅밥, 바지락탕, 죽순채무침, 양배추양파김치 등을 만들었다.
이번 교육과정은 약선음식 지도사 자격증반으로 약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영양적이고 위생적으로 요리를 하며 새로운 약선 요리를 개발할 수 있는 최고급 수준의 교육이 진행되며 약 1년 동안 이론 17회, 실습&견학 10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고인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남원시가 약선음식 전문가를 양성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 경제에 활성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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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4일 오전 11시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남원켄싱턴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 어버이십니다”라는 주제로 읍면동 어르신들을 초청해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식전공연 국민의례 효행자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식가 제창등 다양한 감사 행사로 진행됐다.
효행자 부문에서 이백면 김나정 님, 대산면 이나영 님이, 유공자로는 황지연, 김예인 직원이 시장 표창의 영예를, 지역사회 경로효친 사상 확산 기여로 향교동 고미애 님이 남원시의장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남원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어머니의 마음’ 식가 제창을 통해 어버이의 깊은 은혜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으며 한편 남원농협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사골곰탕을 후원해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훈훈함을 전달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바쁜 와중에도 내실 있는 행사를 준비해 주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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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체력인증센터, 체력증진교실 2기 개시
남원체력인증센터, 체력증진교실 2기 개시
[AANEWS] 개인별 생애주기에 맞는 운동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국민체력100 남원시 체력인증센터에서는 체력증진교실 2기 수업을 이달 4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실시한다.
체력증진교실은 전신 스트레칭과 맨몸 체력증진 프로그램으로 체력측정 결과에 따라 본인의 운동 강도에 따른 맞춤형 운동이 결정된다.
운영시간은 주3회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남원체력인증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남원체력인증센터는 시민들의 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상담 및 처방을 해주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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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시니어케어 전문가 과정”개강
국비지원“시니어케어 전문가 과정”개강
[AANEWS]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5월 9일 올해 마지막 직업교육훈련 “시니어케어 전문가 과정”개강식을 개최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과목은 노인복지 분야 직종에 관심이 많은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급증하는 노령 인구에 따른 노인복지시설들의 증가와 해당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많은 관심으로 교육기간 45일 동안 노인복지 실무와 인지활동지도사 자격과정, 직무소양교육, 취업대비교육, 현장견학 및 현장실습으로 진행한다.
지역사회가 초고령화 진입에 다가감에 따라 노인복지시설 돌봄종사자들의 증가는 꾸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발맞춰 새일센터는, 해당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직업훈련과 함께 취업상담,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양근 센터장은 “직업교육훈련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취업의 디딤돌이 될 것이며 새일센터가 그 기능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교육생들 또한 성실히 교육에 참여해 좋은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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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관광도시 남원의 특별한 선물 ‘남원네컷’
스마트관광도시 남원의 특별한 선물 ‘남원네컷’
[AANEWS] 남원시는 5월 4일부터 광한루원 주변의 화인당과 남원다움관에 ‘스마트 포토박스’를 설치하고 이용객 대상으로 ‘남원네컷’ 무료 인화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포토박스에서 출력되는 ‘남원네컷’은 QR코드를 통해서도 스마트폰으로 파일로 저장할 수도 있다.
시는 ‘남원네컷’이 관광객에게 소중한 순간을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원네컷’은 남원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의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로고와 홈페이지 QR코드가 인쇄되어 있어 사진 자체가 홍보물의 역할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남원네컷의 이용객의 만족도가 높을 경우, 주변 관광시설에 추가 설치해 스마트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