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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중·소규모 건설현장 컨설팅 개최
창녕군 중·소규모 건설현장 컨설팅 개최
[AANEWS] 창녕군은 건설관계자, 소속 공무원, 중·소규모 건설사업장 현장대리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2023년 중·소규모 건설현장 컨설팅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경남도 내에서 처음 개최하는 중 소규모 건설현장 컨설팅은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안전·품질관리계획의 수립 절차와 방법, 현장 주요 지적사항 등 실무교육 및 기술지원, 착공부터 준공까지 필요한 각종 법령 준수사항, 시공 안전 유의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컨설팅을 통해 공무원 및 현장대리인의 지식을 함양하고 아울러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합동점검 등 건설 현장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건설사고를 예방함으로써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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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역 도의원 초청 정책·재정 간담회 개최
거창군, 지역 도의원 초청 정책·재정 간담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4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김일수, 박주언 도의원, 부군수, 국장 등 군청 간부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해 2024년 국도비 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요 재정사업은 61개 사업, 1616억원 규모로 거창읍 지역활력타운 조성 사업 가조온천 항노화 웰니스 산업 지원센터 건립 산약초 종묘원 설치 거창창포원 그린인프라 확장 사업 거열산성진입도로 개설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 제2창포원 체육시설 확충 사업 제2스포츠타운 타워조명 확충 사업 등으로 군은 내년도 예산 최대 확보에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요청했다.
또한, 국가와 경상남도에서 직접 추진하는 거창군 수혜 사업인 황강 거창지구, 남상지구, 남하지구 등 하천 정비 사업 남부우회도로 개설 사업 마리지구, 당산지구, 산상천, 대산천 등 하천 재해예방 사업 지방도 1089호선 굴곡도로 정비 사업 지방도 1099호선 굴곡도로 정비 사업 등 1967억원 규모의 10개 사업들은 조기에 착공과 완공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부탁했다.
특히 군민 관심 사업인 경상남도 인재개발원 유치 경남도립대학 통합추진 관련 사항 황강광역취수장 설치 에콜리안 거창골프장 운영권 조기이양 등은 사업 진행 과정을 논의하며 대책 마련에 함께 고심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되고 선점해야 할 주요 사업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도의원과 거창군의 긴밀한 공조체계가 필요하다”며 “논의한 사업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일수, 박주언 도의원은 “지역 현안과 관심 사항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며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은 혼신의 힘을 다해 군민 숙원 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4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2775억원으로 설정하고 2월에는 군수 주재로 103개 사업, 2046억원 규모의 신규·계속 사업을 발굴해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3월에는 기재부 소속 경남도 재정협력관을 초청해 직원 역량강화 교육 추진, 4월에는 구인모 군수가 직접 중앙부처를 방문해 240억원의 총사업비 예산을 건의하는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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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작은영화관, 2023년 작은영화관 기획전 우수 지원 개최지로 선정
화성시 작은영화관, 2023년 작은영화관 기획전 우수 지원 개최지로 선정
[AANEWS] 화성시가 2023년 작은영화관 기획전 우수 지원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전국의 작은영화관을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영화사 진과 한국작은영화관협회가 주관한 ‘2023 작은영화관 기획전’ 공모에 선정된 것이다.
시에서는 ‘작은영화관에서 만나는 새로운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9월에서 10월 사이에 화성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기획전과 영화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원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모선정을 계기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성시 작은영화관은 화성시 서부지역의 영화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화성시가 설립한 영화관으로 2022년 12월 6일 개관했으며 마도면행정복지센터와 인접한 마도문화센터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총 2개관에 매점과 매표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화관 관람 문의는 031-355-2731로 하면 된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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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시장, 보타닉가든 예정지 여울공원 방문
정명근 시장, 보타닉가든 예정지 여울공원 방문
[AANEWS] 정명근 화성시장이 4일 ‘보타닉가든 화성’ 예정지 중 한 곳인 여울공원을 방문해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
‘보타닉가든 화성’ 은 화성시 민선8기 핵심공약 중 하나로 여울공원과 반석산, 자라뫼공원, 오산천, 우리꽃식물원 등 60만평에 공원·수변·산림을 활용한 테마정원, 온 가족 체험·교육장 등 시민이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녹지공간 조성사업이다.
‘보타닉가든 화성’ 예정지 중 한 곳인 여울공원권역에는 전시온실과 그라운드센터, 국제작가정원 등이 조성된다.
전시온실은 다양한 기후대의 식물전시와 사계절 관람이 가능한 전시온실로 연면적 8,000㎡이며 올해 9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5년 말까지 1단계 추진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라운드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전시공간과 작은도서관, 커뮤니티센터, 카페테리아 등이 계획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전시온실과 그라운드센터 건립 현장 예정지 등을 둘러본 정 시장은 ‘보타닉가든 화성’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추진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화성시는 오는 5월 1일까지 ‘보타닉가든 화성 시민참여단’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히며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실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인 보타닉가든을 조성하겠다고 언급했다.
정 시장은 “세계적인 명품 도시에는 도심 속 공원이나 가든 등 녹지가 잘 조성되어 있다”며 “보타닉가든 조성으로 화성을 세계적인 명품도시이자 친환경 생태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한편 정 시장은 오산동에 건립된 실내배드민턴장도 방문해 시설을 둘러봤다.
실내배드민턴장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20면의 코트를 갖추고 있으며 7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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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석수3동·관양2동’ 행정동 명칭변경 실태조사 완료
안양시, ‘석수3동·관양2동’ 행정동 명칭변경 실태조사 완료
[AANEWS] 안양시가 석수3동 및 관양2동의 행정동 명칭 변경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조사에 참여한 세대의 약 86%가 행정동 명칭변경에 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시는 3월 2일부터 4월 20일까지 50일간 주민의견 실태조사를 통해 석수3동과 관양2동을 각각 ‘충훈동’과 ‘인덕원동’으로 변경하는 안에 대한 주민들의 찬·반 의견을 조사했다.
전체 1만4250세대의 75.5%인 1만759세대가 조사에 참여했으며 참여자 중 86%인 9240세대가 행정동 명칭 변경에 대해 찬성했다.
동별로는 석수3동은 참여세대의 86%, 관양2동은 86%가 명칭 변경에 찬성했다.
시는 주민 60% 이상이 실태조사에 참여하고 과반수 이상이 찬성함에 따라 조례 개정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옛 지명을 반영한 행정동 명칭 변경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주민 주도로 행정동 명칭변경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시에는 전체 31개 행정동 중 석수1~3동, 관양1~2동 등 숫자 나열식 행정동이 22개로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승격 50주년을 맞아 주민들의 주도로 이뤄지는 명칭 변경인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안양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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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농업기술평생교육‘유기농업기능사 과정’ 교육생 모집
양주시, 농업기술평생교육‘유기농업기능사 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양주시는 중장기 농업교육 추진을 통한 양주농업 핵심인력을 양성하고자 오는 10일까지 농업기술 평생교육‘유기농업기능사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을 희망하는 양주시민 20명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 12회 60시간, 집합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국가기술 자격취득 과정인 유기농업기능사 제3회, 제4회 합격을 목표로 1차 필기 및 2차 필답형을 중점으로 배우게 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교육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이메일 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교육·훈련 과정을 제공해 합격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교육이 마련됐으며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교육생 전원이 합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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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베트남 후에시와 활발한 행정·문화교류 실시
은평구, 베트남 후에시와 활발한 행정·문화교류 실시
[AANEWS] 서울 은평구는 베트남 문화교류 대표단을 구성해 후에시 전통공예축제 및 문화교류행사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은평구청 직원, 은평구태권도협회, 갈현청소년센터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지난달 27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후에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후에시장 초청으로 추진됐다.
대표단은 후에시청을 방문해 부시장을 만나 이번 방문이 두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의 촉진제가 될 것을 약속했다.
후에시가 주최하는 국제도시 환영오찬에는 베트남, 후에시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한국, 베트남, 일본, 프랑스, 벨기에, 루마니아 총 6개국이 참석했다.
저녁에는 6개국 3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문화교류 행사가 진행됐다.
은평구는 은평구태권도협회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공연과 갈현청소년센터 K-POP 밴드팀의 밴드 공연을 선보였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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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4일 개막‘축제의 시간이 왔다’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4일 개막‘축제의 시간이 왔다’
[AANEWS] 안동 대표 봄 축제로 변신한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5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닷새간 안동 원도심과 웅부공원 및 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민속 콘텐츠를 테마화, 대형화, 힙하게 재구성해 안동을 대한민국 대표 민속도시로 새롭게 브랜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축제 기간 어린이날, 어버이날 행사와 연계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특히 남성대동놀이인 차전놀이와 여성대동놀이인 놋다리밟기 행사를 구심점으로 무형문화재공연, 풍물경연대회, 대형초청공연, 민속체험, 농·특산품 전시 및 판매, 안동예술제, 버스킹, 어린이 놀이기구 운영 등 다양한 민속행사가 개최된다.
축제 첫날은 ‘도전 대형 차전놀이’로 구성했다.
축제의 기원을 알리는 성황제를 시작으로 유림의식인 서제, 공민왕 추모 헌다례, 초청공연인 동춘서커스, 안동놋다리밟기, 시민화합한마당&차전대동놀이 경연대회에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는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축제 개막식이 펼쳐진다.
축제 둘째 날은 ‘노국공주와 어린이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메인 무대에서는 노국공주 선발대회가 펼쳐진다.
이 대회에서 선발된 노국공주는 안동놋다리밟기 공연 시 공주로 활동하게 되며 장학금도 지급된다.
축제 셋째 날은 ‘차전장군의 패기’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먼저 무대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전통혼례시연&신행행렬재현, 자매도시 공연인 이천거북놀이, 오후 3시에는 안동차전놀이 정기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4시 30분부터는 제13회 안동사투리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축제 넷째 날은 ‘안동이시더’를 주제로 국악한마당, 자매도시공연인 관노가면극, 송파산대놀이, 안동제비원성주풀이, 안동상여소리, 안동놋다리밟기 정기공연, 시민화합한마당&차전대동놀이, 새봄맞이 음악회 행사가 열린다.
축제 마지막 날의 주제는 ‘우리 어매, 아배’이다.
무대에서는 품바공연을 시작으로 12시부터는 실버가요제가 개최된다.
총 6팀을 선발하는데 대상 1명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이어 저전동농요, 안동놋다리밟기, 시민화합한마당&차전대동놀이가 진행되고 시민화합한마당 시상식과 폐막식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
축제장 6차선 한편에는 플리마켓도 준비했다.
체험, 먹거리, 액세서리 등 15개의 종류로 진행되고 중간 중간 쉼터를 마련해 휴식도 가능하다.
안동판 스트릿에서는 안동 특산품 코너를 마련했다.
4개 구역으로 나누어 농·특산물 홍보관, 헴프시드 홍보관, 향토음식 홍보관, 안동 전통술 홍보관, 안동한우축제가 5일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된다.
민속판 광장에서는 어린인 놀이시설과 민속 BAR가 운영되며 5월 6일에는 금성유료주차장에서 경상북도화전놀이대회가 개최된다.
안동펍 스트릿에서는 야외포차와 음식 부스, 사회적 기업 전시, 전통공예, 안동포 및 베틀 체험, 소상공인 판매전, 소원등 달기가 운영된다.
한편 시는 관광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구, 안동역 뒷편 주차장과 웅부공원 공영주차장 및 중앙문화의거리 공영주차장 등을 운영한다권석환 안동문화원장은 “새롭게 도약하는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는 안동 사계절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의미를 갖는다.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새롭게 발굴하고 그 질을 높여 안동 문화의 저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보여줄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민속문화의 정수가 담긴 안동만의 독창적이고 신선한 콘텐츠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며 “아울러 축제의 신명과 흥이 시민과 관광객들은 물론 도시 구석구석 전해져 경제적 파급효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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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별무리학교 학생오케스트라, 한국 청소년 단체 최초 독일 베를린 공연
금산 별무리학교 학생오케스트라, 한국 청소년 단체 최초 독일 베를린 공연
[AANEWS] 금산 별무리학교 학생오케스트라는 지난 3일 한국 청소년 단체 최초로 독일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 요제프요아힘홀에서 ‘한국 청소년 평화 음악회’ 단독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이 열린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는 고 윤이상 작곡가가 생전 정교수로 재직했던 곳으로 현지인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별무리학교 학생오케스트라 40명 단원과 한인 음대 유학생들의 아름다운 연주가 공개됐다.
특히 음악을 통해 한반도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고 금산의 세계화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국 전통 민요 ‘아리랑’ 및 윤이상 작곡가의 ‘고풍 의상’을 비롯한 브람스·드보레의 작품이 선보였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윤이상평화재단 신계륜 이사장, 국제윤이상협회장 발터 볼프강 슈파러, K-클래식조직위원회 탁계석 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박 군수는 영어와 독일어로 관중에게 인사를 해 호응을 얻었다.
박 군수는 "분단의 아픔이라는 경험을 가지고 있는 두 나라가 힘을 모아 음악을 통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이번 베를린 평화음악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무한한 꿈과 희망의 문을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3일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 요제프요아힘 홀에서 열린 금산 별무리학교 학생오케스트라 독일 공연 기념 음악회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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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추진
경주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추진
[AANEWS] 경주시가 ‘AI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건강관리가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4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여를 희망할 경우 경주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팀으로 유선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건강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자가 건강관리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맞춤형 건강관리정보를 제공하고 어르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과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손목밴드형 활동량계와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를 6개월간 대여하고 매일 걷기, 혈압·혈당 측정하기 등 건강 상태에 따른 개별 건강 미션을 부여하며 미션 완료자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디지털 기기 이용에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디지털 배움터를 통한 스마트폰 기본 활용법 등 맞춤형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보건소 주민건강지원센터 방문건강관리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건강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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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위한 캠페인 실시
경주시,‘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위한 캠페인 실시
[AANEWS] 경주시가 지난 3일 성동시장 일원에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무원 및 안전보안관 20명, 자율방재단 40명 등과 함께 진행됐으며 재난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집중안전점검 기간 홍보 및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을 독려했다.
또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 홍보물을 성동시장 상인들과 이용자들에게 배부했다.
홍보물에는 집중안전점검 내용, 다중이용시설 자율안전점검표, 주택용 자율안전점검표’의 내용을 담아 시민들이 편리하게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도와 큰 호응을 얻었다.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추진 중인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고취를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안전운동이다.
매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통해 재난이나 사고발생 우려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성남시 정자교와 유사한 캔틸레버 구조가 포함된 교량 2개소 및 노후 저수지 등 총 105개소를 점검한다.
집중안전점검 결과는 ‘안전정보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공개되며 이후 보수·보강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시설물 보수 이력을 관리할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 안전인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예산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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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화랑대기 U-10 축구 페스티벌, 경주서 4일 개막
2023 화랑대기 U-10 축구 페스티벌, 경주서 4일 개막
[AANEWS] 축구 꿈나무 등용문인 ‘2023 화랑대기 U-10 축구 페스티벌’이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알천체육공원에서 펼쳐진다.
그간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는 U-12, U-11의 고학년 위주로 대회 일정과 장소가 운영됨에 따라 저학년 경기는 주목받지 못하고 부가적인 개념으로 진행돼 왔다.
이에 저학년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동기부여와 최상의 대회 환경을 제공하고자 대회 일정을 앞당겨 추진하게 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총 75개 팀이 참가해 전문팀 10개조 56개 팀과 동호인팀 5개조 19개 팀으로 나눠 조별 리그방식으로 대회를 치른다.
대회 장소는 알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경기를 펼치며 경기는 6대6 방식으로 전·후반 각각 15분씩 진행된다.
특히 축구 경기 이외에도 어린이날을 기념하고 축구를 시작하는 어린 선수들이 경쟁을 떠나 축구를 통한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5일부터 6일까지는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스마트 에어돔에서 펼쳐진다.
이벤트 행사는 현 대한축구협회 전임 지도자를 초빙해 포지션별로 진행되는 축구클리닉과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프리킥 챌린지, 트래핑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 행사로 이뤄진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축구를 시작하는 저학년 선수들이 축구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성장하는 데 긍정적인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8월에 개최되는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도 철저하게 준비해 유소년 축구 메카로서 경주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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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밤 밝힐 형산강 연등문화축제… 3일 화려한 점등식으로 막 올려
경주시청
[AANEWS] 신라 연등회 맥을 이은 경주 지역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2023 형산강 연등문화축제’ 가 3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시는 3일 주낙영 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이철우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불국사 주지 종천 스님, 동국대 이사장 돈관 스님, 이영경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총장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장대 맞은편 특설무대에서 형산강 연등문화축제 개막식이 거행됐다.
개막식은 경북도 국악예술단 대북공연을 시작으로 삼귀의례, 점등 퍼포먼스, 제등행렬, 회향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연등이 점등되는 순간 형산강 연등숲이 금장대 불빛과 함께 형산강에도 그대로 비쳐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했고 불꽃쇼는 경주의 밤하늘을 수놓았다.
특히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제등행렬은 개막식 무대에서 영마을 삼거리를 거쳐 신한은행 사거리 지나 봉황대로 이어지는 3.1㎞ 구간으로 동국대 WISE캠퍼스, 불국사 신도, 경주불교사암연합회, 경주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취타대를 앞세워 연등을 손에 들고 불빛으로 경주 일원을 가득 채워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연등문화축제 첫날 현장에는 사진작가들도 찾아 강변에서 금장대 일대를 밝히는 형산강 연등숲과 수상등을 향해 연신 셔터를 터뜨렸다.
‘마음의 평화, 지혜의 등불’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5일까지는 고수부지 20점 장엄등 전시, 연등 페스타, 연등 플로깅,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단 우천시 일부 프로그램은 취소된다.
또 29일까지는 금장교에서 장군교 일대를 축제의 공간으로 연출하고자 거리연등은 물론 금장대를 중심으로 동국대와 병원 등을 배경으로 형산강 ‘연등 숲’도 전시해 역대급 야경을 선보인다.
주낙영 시장은 “올해 연등문화축제는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되는 만큼 예전의 명성과 위엄을 되찾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행사기간 동안 한분도 빠짐없이 희망의 연등 불빛으로 수놓을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하셔서 마음껏 즐기고 행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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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부안군에, 부안군은 포항시에’ 고향사랑기부제로 하나되는 ‘밀레니엄 친선동맹’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4일 포항시와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한 상호 기부로 양 지역의 균형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와 공무원 30명은 포항시에 고향사랑 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한 뒤 양 지역의 상호발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에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포항시청 공직자 30명도 부안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300만원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부안군과 포항시는 새천년을 맞이해 밀레니엄 해넘이행사를 부안 격포에서 시작해 포항 호미곶으로 해맞이행사를 이어가며 새로운 천년을 열었던 의미깊은 지자체로 2003년 6월 18일 친선도시 협약을 맺고 20년째 친선동맹을 이어가고 있다.
부안군과 포항시 공직자들이 기부한 금액은 양 지역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의 용도로 쓰일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군과 포항시는 새천년의 해를 주고 받으며 하나의 끈으로 이어져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서로를 응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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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마을 리포터 양성과정 교육 성료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일 ‘마을 리포터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고 모든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마을 리포터 양성과정’은 농촌 마을의 행복한 삶을 공유하고 서로 나누어가는 모습을 전달해 활기찬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21일부터 5월 2일까지 총 7회차 20시간으로 구성되어 전문적 글쓰기 및 인터뷰 요령 등 마을 리포터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 날 수료식에서는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8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그 동안 배움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육 이수자들은 마을 리포터 현장 활동가로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소소하고 정겨운 마을의 이야기를 발굴·취재해 마을 소식지로 전달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갖춘 마을 리포터 현장 활동가로서 우리 마을의 이야기를 전달해 줄 중요한 매개체 역할 및 마을공동체 육성을 위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