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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GS에너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육성 MOU 체결
울진군-GS에너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육성 MOU 체결
[AANEWS] 울진군은 5월 4일 GS에너지 본사에서 GS에너지와‘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세계 기후 위기 시대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과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울진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육성을 위해 진행됐으며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인프라 구축에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GS에너지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내 NuScale SMR 도입 타당성 검토,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전기 및 열 공급, 협력기업의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참여 등이며 울진 국가산단 내 미국 NuScale사의 SMR을 건설해 전력과 열을 생산해 국가산단 내 공급할 예정이다.
GS에너지는 국내 1위 민간 발전사업자로서 미국 뉴스케일파워 SMR의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내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SMR사업을 통해 전력 생산뿐 아니라 고온 스팀을 활용한 수소생산 등 무탄소 친환경 기업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MOU로 울진군에서 추진 중인‘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며 울진군은 국토부, 과기부, 산업부 등 정부 중앙부처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동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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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꿈틀’ 5월 어린이날 이벤트 개최
평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꿈틀’ 5월 어린이날 이벤트 개최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평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꿈틀’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깜짝 이벤트를 개최한다.
어린이날 문화의집을 방문한 시설 이용자들 대상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작성한 응원 메세지와 함께 간식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 정예희는 “모든 어린이들이 5월 5일을 포함한 모든 날들이 행복하게 기억됐으면 좋겠다 요즘 사회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에게 너무 각박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픈데 서로 보듬는 사회적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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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마약 퇴치에 팔 걷는다
제주도, 마약 퇴치에 팔 걷는다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청년층을 중심으로 마약사범이 증가하고 있고 마약류 폐해에 대한 도민 인식도가 전국 하위 수준으로 조사된 가운데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마약 음료’ 사건이 발생하는 등 국내에 마약 유통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제주지역에서도 최근 마약류 사범이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마약류 오·남용 폐해에 대한 국민 인식도 조사 보고에서 제주가 75.5점으로 전국 평균 81.0점보다 크게 낮아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조사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불법 마약류 특별 합동지도·단속과 함께 지역사회 불법마약 근절 및 중독 예방을 위한 범 도민 캠페인, 사전 예방 교육 활동, 중독자 사후 관리시스템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지역사회에서 불법 마약류를 퇴치하고자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과 소통 강화를 위해 4일 제주도청 2층 백록홀에서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가 열렸다.
도지사가 주재한 이번 대책회의에는 마약류 예방교육과 단속업무 등을 담당하는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마약류 특별관리 대책과 분야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범도민 캠페인 및 예방교육, 지도점검에 대한 협조 당부, 향후 대책 논의 등이 이뤄졌다.
참석기관: 도, 행정시 보건소, 제주도 교육청,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제주중독예방교육원, 제주도의사회, 제주도약사회 등 특히 제주도는 전국 최하위 수준인 도민의 마약류 폐해 인식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 간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범 도민 캠페인 전개, 마약범죄 발생 예방을 위한 유흥업소 및 학교·학원가 등 취약지 점검 활동을 유관기관 합동으로 집중 추진한다.
범도민 예방 캠페인은 지난 4월 28일 탐라문화광장에서 시작해 5월 12일 식품안전의 날, 6월 26일 세계마약퇴치의 날에 펼쳐진다.
캠페인에서는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마약 퇴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 확대를 유도하는 도심지 위주 거리 홍보 활동을 지속해 안전한 건강도시 제주 실현에 앞장선다.
도내 초·중·고 전 학교에 대해 도 교육청 중심으로 도 약사회, 보건소 협업을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준별 맞춤형 ‘학교 마약류 예방교육’을 강화하며 청소년 사범 증가 현황, 마약류 폐해와 대처법 등을 알리고 마약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한다.
또한 위생단체 주관 하에 유흥주점 등 식품위생업소 대상 영업자 위생교육 시 마약류 투약사례 및 처벌규정 등에 대한 내용을 집중 교육해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합동단속반 2개반 8명을 편성해 특별대책기간 중유흥업소 및 과거 위반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하고 학교·학원가 주변에서 무료 식음료 제공 사례와 부정불량식품 판매여부 등에 대해 모니터링을 집중 실시한다.
또, 병·의원, 약국, 도·소매업자 등 마약류 취급업소 및 대마재배지 등 1,064개소에 대해 불법 유출 여부 등 현장 위주로 집중 점검해 위반사항 확인 시 고발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마약류 중독자에 대해 지정 의료기관의 치료 지원과 함께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마약류 중독자 대상 판별검사비 및 치료보호비를 전액 지원하고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에서 의뢰한 중독자 고위험군 등록도 강화한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제주지역에 지난해 113건의 마약 단속과 10대의 마약 관련 범죄도 나타나 도민들의 걱정이 크다”며 “경찰청, 교육청, 자치경찰단, 의사회, 약사회, 민간 부문에서 함께 역할을 할 때 제주가 마약 청정지역으로 가는 길이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마약퇴치를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마련해 안전하고 건강한 제주를 실현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영훈 지사는 이상률 제주경찰청장이 지난 3일에 지목한 마약범죄예방을 위한 ‘마약, 출구 없는 미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마약예방에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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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LH-제주도개발공사 협력으로 도민 내 집 마련 총력
제주도-LH-제주도개발공사 협력으로 도민 내 집 마련 총력
[AANEWS]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도개발공사가 도민 주거안정과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제주형 보금자리 주거종합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제주도와 LH, 제주도개발공사는 4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제주형 보금자리 주거종합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유기적이고 다각적인 상호 협력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세보다 저렴하고 다양한 유형의 공공분양주택 공급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유형 및 입주계층 확대 등 공공임대주택 확대 공급 소득계층·생애주기에 맞는 맞춤형 주거지원사업 발굴 시행 등을 위해 관계기관 간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형 보금자리 주거종합정책을 통해 주거문제 해결이 시급한 서민층이 경제적으로 큰 부담 없이 내 집을 마련하고 주거취약계층이 주거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2026년까지 공공주택 7,000호 공급에 주력할 방침이다.
무주택 서민과 청년세대가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청년원가주택, 6년 분양 전환형 주택, 일반 공공분양주택 등 공공분양주택 2,100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주택은 건설 원가로 분양해 주택가격 안정과 서민 주거안정을 유도한다.
내 집 마련이 여의치 않은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합 공공임대주택, 고령자 복지주택, 기존주택 매입을 통해 4,900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신혼부부·저소득가구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여건 개선, 저출산 극복, 주거지원 사각지대 해소 등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사업으로 총 13만 1,000가구에 2,329억원을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오영훈 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다양한 방식의 공공형 주택사업부터 주거취약계층·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까지 종합적인 주거 지원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의미있는 자리”며 “LH, 제주도개발공사와 함께 제주형 주거정책을 제대로 진행하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임도식 LH 제주지사장은 “제주지역에서 많은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기관으로서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통한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양 기관과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백경훈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은 “주택 공급과 더불어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서비스와 사회서비스가 결합된 통합서비스 방안을 접목시켜 도민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11월 민선8기 주거종합정책 발표를 통해 공공주택 정책을 기존 임대주택에서 분양주택 중심으로 전환해 청년·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고 끊어진 주거사다리 복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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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침수·붕괴 피해취약지역 사전 현장점검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6일까지 제주도 전 지역에 발효된 호우·강풍특보에 따른 집중호우와 붕괴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침수·붕괴 피해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선다.
오영훈 지사는 4일 오후 5시 서귀포시 대정읍 상하모지구를 찾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있는지 살펴보고 상하모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예정 부지에서 사업 진행상황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정읍 상하모지구는 지난해 태풍 힌남노 내습 시 상모리 지역 주택 약 30동이 침수되는 등 매년 집중호우에 시가지 및 인근 도로 침수피해가 빈번한 침수취약지역이다.
이에 제주도는 총 사업비 197억 2,000만원을 투입해 상하모지구 내 저류시설과 우수관로를 개선하는 ‘상하모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상하모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은 2024년 실시설계용역 이후 2026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오영훈 지사는 6일까지 이어지는 집중호우로 지역주민들의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와 사후 대책마련에 집중할 것을 주문할 예정이다.
또한 상하모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이 침수취약지역인 대정읍 일대의 침수피해 예방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므로 사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한다.
이어서 오영훈 지사는 제주시 한림읍 한림천 제2한림교의 교량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한다.
제주도는 지난 4월 5일 성남시 정자교 붕괴사고와 유사한 사례가 제주지역에서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노후교량을 대대적으로 점검했다.
- 오영훈 지사는 재난관리기금 1억 500만원을 긴급 투입해 법적 정기점검에서 제외되는 20m 미만 소규모 교량 163개소의 안전을 위해 노후교량 전수점검을 지시한 바 있다.
오영훈 지사는 “여름철 자연재난 및 안전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일어나는 피해를 나부터 대비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집 주변 배수로 정비 등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주도는 그동안 일률적인 하천 폭 확장 사업방식에서 벗어나 제주 특성에 맞는 하천 생태계 보전과 친환경적인 개선방향 모색, 홍수피해 예방대책 등 종합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우선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15억원을 확보해 하천 환경 개선방안 및 제주다운 환경적인 하천 조성 대책 마련이 담긴 하천유역 수자원관리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하천유역별 관리협의회를 구성해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하천유역의 특성과 문제점을 반영한 효율적인 계획을 수립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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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고흥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AANEWS] 고흥군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3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교육생을 이달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귀농인과 귀농 예정자,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5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2~3회씩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귀농 전 작물 선택요령 고추, 마늘, 유자, 키위 등 작물 재배방법 법률 상식 귀농 정책 귀농 사례특강 등으로 귀농·귀촌인에게 실제 영농에 도움이 되는 필수적인 교육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 신청방법은 고흥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정보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영농 정착에 도움이 되는 여러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수요가 높은 작목으로 기초 기술교육을 준비했다”며 “영농에 첫발을 내딛는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맞춤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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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평생교육 전문강사 양성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고흥군, 평생교육 전문강사 양성 위해 발 벗고 나섰다
[AANEWS] 고흥군은 지역인재를 발굴해 취·창업 등 평생교육 전문강사로 양성하기 위해 오는 5월 12일까지 강사활동 희망자를 모집한다.
군은 지역인재 양성과 학습능력 향상 도모를 위한 전문강사를 양성함으로써 관내 강사 부족현상을 해소하고 동시에 군민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시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6월부터 7월까지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8월에는 전문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자격증 취득과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대상자에게 9월부터 11월까지 평생교육 현장에서 예비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자격증 취득과정은 코딩지도사 디지털 강사 원예복지사 3개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전문강사 역량강화 교육은 자격증 취득자 이외에도 웃음지도사 실버체조지도사 등 기존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군민에게도 교육기회를 제공해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사 양성과정에 참여하면 자격증 취득으로 시작해 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어 경력단절 여성이나 청·장년, 노년층 재취업 대상자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강사 수급 등 농촌지역의 열악한 교육 환경 개선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코딩지도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강사 양성으로 군민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하고 봉사활동 연계로 배움과 나눔 분위기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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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미국 현지 바이어 초청.농수특산물 5백만불 수출협약 체결
고흥군, 미국 현지 바이어 초청.농수특산물 5백만불 수출협약 체결
[AANEWS] 고흥군은 지난 5월 2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미국 현지 농수산식품 무역회사인 RDT Inc.와 고흥 농수특산물 5백만불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22일~4월 23일 5월 1일~5월 4일 두 차례에 걸친 미주시장 현지바이어 초청행사를 통해 고흥 유자차·김·과일잼·미역 등을 가공하는 관내 업체 및 생산공장 견학을 실시하고 생산업체와 바이어 간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결과이다.
이는 지난 4월 7일 공영민 군수를 단장으로 한 ‘고흥 농수산물 수출 개척단’이 미국 현지에서 대형 유통업체 2개사와 총 3천만불의 고흥 농수산물 수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은 행보로 군 관계자는 “수출협약사와의 실질적인 업무 추진과 미국 현지 유통회사 간 공조체제 구축과 연계를 강화해 미국 시장을 공동 개척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2회에 걸쳐 총 4박 6일간 진행된 해외바이어 초청행사에는 미국 현지 협약사인 ㈜치맥스프로듀스의 대표와 RDT Inc.의 대표 및 임직원, 미국 수입·유통 전문 Moya Enterprise Inc.의 대표 카를로스 제이 등이 고흥군을 방문해 실질적인 수출을 위한 단계를 협의했다.
현재 RDT Inc. 대표는 이청희 씨로 1974년 미국으로 이민을 가, 약 25년간 자동차 변속기 재생공장을 운영하다 현재는 미국 현지 주류시장 유통업체에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한 사업가이며 미국 주류시장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고흥 농수산물 판로 확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지금까지 대다수 지자체의 기존 수출은 한인시장을 기반으로 한 다품종 소량 수출의 형태를 보였지만, 고흥군은 현지 로컬 유통시장을 직접 공략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며 “현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한 품질인증 수수료, 포장재 개발 등 다양한 정책 지원과 지속 수출이 가능한 전략품목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 국제적인 분쟁 등의 발생으로 수출시장이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다”며 “이와 관련해 고흥군은 해외 수출시장 다각화와 신규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 고흥군 농수산 가공품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브랜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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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남양마을 LPG배관망 구축사업 준공
고흥군, 남양마을 LPG배관망 구축사업 준공
[AANEWS] 고흥군은 5월 3일 남양면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마을 LPG배관망 구축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LPG배관망 구축사업은 도시가스 보급이 어려운 지역에 LPG저장탱크 및 배관망, 보일러 등을 설치해 등유 등 타 연료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LP가스를 대량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남양마을 LPG배관망 구축사업은 2022년에 전라남도에서 선정된 국비 지원사업으로 국비 2억원, 군비 6억 21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12백만원을 확보해 지난해 7월에 공사실시설계를 착수했다.
주요 사업내용은 2톤 용량의 저장시설 2개소와 공급시설인 배관망을 2.4km 설치하고 각 가정에 보일러까지 교체해주며 시행은 한국 LPG배관망사업단이, 시공은 ㈜국도건설, 공급사는 ㈜나주가스이다.
올해 4월에 남양마을 62세대에 가스 공급사업을 마무리했으며 이를 통해 남양마을 주민들은 도시가스와 같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가스를 공급받을 뿐 아니라, 기존 LPG용기를 사용할 때보다 절반 가까이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공영민 군수는 “이번 LPG배관망 개통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인 남양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연료를 공급해 주민 에너지 복지향상에 기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에너지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군 관계자는“마을주민들로부터 군에서 보일러도 가스보일러로 교체해주고 가스도 더 싼 가격에 공급받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여러 번 들었다”며“국·도비 지원이 확대되어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앞서 ‘19년 남양 우도마을을 시작으로 ‘20년 대서 축동 · 봉래 염포, ‘21년 두원 대전마을에 마을 단위 배관망을 구축했으며 올해는 도화 여의천마을에 구축하고 있는 등 지역 에너지 공급환경 개선을 통한 군민의 편익 증진과 연료비 절감에 힘쓰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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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자원봉사회, 삼계탕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
창원시자원봉사회, 삼계탕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
[AANEWS] 창원특례시는 4일 사림복지회관 무료급식소에서 창원시자원봉사회 주관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의창구, 성산구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300세대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개최됐다.
창원시자원봉사회 회원 30명 참여한 가운데 각종 한방약초로 우려낸 삼계탕과 장조림, 열무김치등의 영양만점 밑반찬을 준비해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했다.
오명자 창원시자원봉사회 회장은 “어르신들이 정성이 담긴 삼계탕을 드시고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내시고 다가오는 더위에도 건강하시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창원특례시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창원시자원봉사회의 지속적인 나눔활동으로 올해도 지역 어르신들이 이웃의 정을 느끼고 힘을 얻을 수 있게 됐다”며 “가정의 달을 맞이해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창원시자원봉사회는 1986년 10월 설립 후 15개 읍·면·동 6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무료급식소 운영, 경로잔치, 저소득 밑반찬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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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장관님, 광명 도덕산을 지켜주세요”
“기재부장관님, 광명 도덕산을 지켜주세요”
[AANEWS] “기획재정부 장관님, 생명들이 꿈을 이루는 도덕산을 사랑으로 지켜주세요”광명시 볍씨학교 어린이 등 광명시민 1천154명이 구로차량기지 이전 거부 염원을 담아 직접 작성한 손 편지가 기획재정부에 전달된다.
이 편지는 지난 3일 저녁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대상지에서 열린 ‘사업 백지화 염원 촛불행진’ 행사에 참여한 시민과 우리나라 최초의 초등 대안학교인 볍씨학교 어린이들이 작성한 것이다.
편지는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반대 공동대책위원회가 4일 오후 기재부를 방문해 제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이자 광명시민들의 허파와 같은 곳에 차량기지가 들어오는 것을 시민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절박한 시민들의 사연과 결연한 의지가 기재부에 전달돼 사업이 원점에서 재검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전문가들도 현대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권리인 환경권과 관련된 시설을 지역주민 의견도 듣지 않고 이전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며 사업 부당성을 강조했다.
볍씨학교 어린이 58명은 편지에 ‘일주일에 한 번은 도덕산에 가는데, 제발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을 멈춰주세요’, ‘멸종위기 2급 노랑붓꽃을 지키고 싶어요’, ‘물이 오염돼요’, ‘도덕산에는 생명이 있어요. 기지가 생기면 매연으로 힘들어요’ 등 나름의 반대 이유를 고사리손 글씨로 적었다.
또 촛불행진에 참여한 시민들도 손 편지에 ‘도덕산에서 20년을 살며 성장해왔는데 환경파괴와 소음, 진동으로 삶의 질이 심각하게 저해된다’, ‘도덕산 자락에서 이어지는 광명에 환경오염시설이 들어오는 걸 지켜볼 수 없다.
기재부 장관님 꼭 도와주세요’ 등 절박한 사연을 담았다.
강옥희 볍씨학교 교장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도덕산, 구름산의 자연환경과 노온정수장의 깨끗한 물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박철희 공대위 집행위원장은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사업은 광명시민 76.2%가 반대하고 있고 심지어 아이들까지 염원을 담아 차량기지 이전을 반대하고 있다”며 “정부에서 사업을 일방적으로 추진한다면 공정성에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사업 백지화를 요청했다.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사업은 2005년 수도권발전 종합대책에 포함된 이후 구로구 주민의 민원해결과 지역개발을 위해 수도권 외곽인 광명시 노온사동 일원으로 차량기지 이전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18년 동안 타당성 조사가 3번이나 진행되면서도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공공갈등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사업이라고 비판받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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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정부예산 확보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진천군, 정부예산 확보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진천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소속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정부예산 확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처별 예산편성이 마무리돼 가는 시점에 정부예산 확보에 필요한 전략적 대응 방안과 정부예산의 편성에 대한 이해, 관련 노하우 전수 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획재정부 소속으로 충북도에 파견된 홍현문 재정협력관이 맡았으며 정부예산 편성과정의 이해와 전략적인 국비확보 대응방안, 중앙부처 공무원을 대하는 팁을 가감없이 전달했다.
송 군수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인해 국·도비 확보가 어느때보다 힘든 상황이지만 기획재정부 소속 공무원의 실질적인 노하우와 전략적인 대응을 배울 수 있는 매우 의미있는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예산 9천억원 시대 개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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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강한 경제 전주의 꿈 키워
‘시민과 함께’ 강한 경제 전주의 꿈 키워
[AANEWS] 우범기 전주시장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전주의 위대한 도약과 대변혁을 위한 의견을 듣는 동 순방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4일 오전과 오후 각각 우아1동과 조촌동을 찾아 주민들과 전주 발전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동 순방은 민선8기 전주시정에 대한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우 시장은 민선8기 전주시 비전과 주요 사업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 시장은 먼저 우아1동 주민과 시의원, 유관기관 대표, 자생단체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 웨딩의 전당에서 진행된 우아1동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에서는 도당산로 인도 정비 및 등산로 개설 장재마을 개발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 우아1동 주민센터 신축 및 주차장 해소 방안 등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우아1동은 전주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사람이 모이는 활기찬 지역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현재 전주역 복합환승센터 조성과 전주역사 개선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전주 교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우 시장은 이어 이날 오후에는 조촌동을 찾아 국주영은 전라북도의회 의장과 주민 및 시의원, 유관기관대표, 자생단체회원 180여명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전주 북서부에 위치한 조촌동은 전주시 농지의 25.4%에 해당하는 농지 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화훼 종합유통센터인 ㈜로즈피아, 전주우리밀영농조합, ㈜전주주조, ㈜찬드림, 강동오케익 등 고부가가치 산업인 농식품 관련 기업들이 밀집한 곳이다.
또, 현재 항공대대 전주대대 공공청사 및 양묘장 이전 정원산업 클러스터 조성 조촌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 도도지구 배수개선 사업 고속국도 호남선 확장 공사 농촌마을 환경개선 하수도 정비 사업 등 굵직굵직한 현안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지역이다.
조촌동 주민들은 이날 우 시장과의 만남을 통해 농촌지역 도시가스 공급 월드컵경기장 북측농지 체육시설 지정 해제 농로 포장 및 농수로 정비 청복길 도로 2차선 확포장 반월삼거리 회전교차로 개선 등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건의했다.
시는 이날 주민들이 건의한 불편사항이나 문제점 등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순차적으로 해결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가 강한 경제를 토대로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대변혁의 꿈을 꾸고 항상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주거환경과 정주 여건을 꾸준히 개선하고 오늘 제안해주신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 우아1동과 조촌동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주민이 살기 좋은 터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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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2023년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사업 선정
화성시문화재단, ‘2023년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사업 선정
[AANEWS] 화성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202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은 예술·기술 융합 교육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의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함양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직업군에 대한 사고 확장 및 관심분야 확대를 위한 지원사업으로 올해는 13개 프로그램이 신규 기획형으로 최종 선발됐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화성시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하는 예술창작과 기술 융합형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기술 입은 나의 감성 문화유산 답사기’로 화성시의 문화자원을 AR기술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소개하고 문화자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느낀 감정을 AR기술에 담아보는 예술감상형 문화지도 제작 프로그램이다.
김신아 화성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선정된 사업을 통해 화성시의 로컬 사업을 이끌어 갈 미래지향적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화성시문화재단은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개발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사업은 8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예술과 기술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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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5월 읍·면장 회의 개최
함안군, 2023년 5월 읍·면장 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4일 오전 11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2023년 5월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읍·면과의 협업 및 협조 사항이 있는 부서장이 참석해 함안에 대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개최, 통합문화이용권현황, 탄소포인트제 참여율 향상 협조 등 군정 현안 사항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읍·면에서는 주민자치형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추진, 제5회 군북 3.20 독립운동기념 건강걷기대회 개최, 제1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 개최, 우수기 대비 하천 제방 점검, 각종 주민자치위원회 사업 추진 등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군수는 여름철 우수기가 오기 전에 읍면에서 추진 중인 각종 공사 등 현안사업들을 신속하게 추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고 이달 연이어 개최되는 어린이날 행사, 청보리·작약축제, 제30회 함안낙화놀이 등 각종 행사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읍면장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2023년 읍·면장 회의는 읍·면 주요 현안사항과 부서별 업무협조사항 등을 주요 의제로 매월 개최하고 있다.
202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