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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매산로 테마거리·북측 이면도로 깔끔하게 정비된다
수원 매산로 테마거리·북측 이면도로 깔끔하게 정비된다
[AANEWS] 수원시가 노후화된 매산로 테마거리와 북측 이면도로 정비에 나선다.
수원시는 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마무리 정비사업인 ‘테마거리·북측 이면도로 정비사업’을 7월까지 진행한다.
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대형백화점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해 쇠퇴한 수원역 앞 상권과 도시기능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테마거리·북측 이면도로 정비사업’은 매산로 테마거리의 노후화된 도로와 광장을 정비해 상인과 주민의 보행·상권환경을 개선하고 거리공연 등을 할 수 있는 젊음의 거리로 조성하는 것이다.
또 지난해 완료한 바닥 공사의 연장으로 북측 이면도로 공사를 진행해 슬럼화된 이면도로를 밝게 개선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약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수원시는 2017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하며 수원역 11번 출구 앞 상권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2021~22년에는 역전시장과 매산시장 경관 개선 사업 등을 해 보행체계를 개선하고 상권을 활성화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사업으로 수원의 관문인 수원역 테마거리와 이면도로가 개선돼 활력이 넘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젊음이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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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5월 맞아 아이들과 함께 만든 ‘가야금어린이공원’ 개장
송파구, 5월 맞아 아이들과 함께 만든 ‘가야금어린이공원’ 개장
[AANEWS] 송파구가 ‘민관협력 어린이놀이터 개선사업’을 통해 가야금어린이공원을 아이들의 상상을 더한 개성 넘치는 놀이공간으로 탈바꿈해,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구는 어린이들이 조금의 위해도 없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낡고 오래된 놀이터 및 체육시설을 점진적으로 교체해나가고 있다.
시설 재정비를 위한 재원 마련의 노력으로 구는 지난해 9월, 롯데지주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함께 만드는 어린이놀이터 개선사업인 ‘맘편한 놀이터’에 응모, ‘가야금어린이공원’이 24호점으로 최종 선정됐다.
그 결과, 송파구-롯데지주-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구는 민간자본 2억 1천만원을 후원받아 ‘가야금어린이공원’ 시설개선에 전격 투입했다.
가야금어린이공원은 약 5개월 간 디자인, 시공과정을 거쳐 개성 넘치는 다양한 놀이기구들로 구성된 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구는 노후된 운동기구와 휴게시설 등도 함께 교체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공원 인근의 오금초 학생들로 구성된 ‘아동 디자인단’이 놀이터 개선사업에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아동 다자인단은 꿈에 그리던 ‘플레이 캐슬’ 형태 놀이시설인 어드벤처캐슬 조합놀이대, 바이킹 회전놀이대, 기차 흔들놀이 등을 직접 디자인했다.
구는 어린이들의 제안을 적극 반영해 ‘가야금어린이공원’을 동심과 꿈이 가득한 새로운 놀이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관내 기업과 사회단체의 도움으로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아주 멋진 놀이터가 만들어져 롯데지주, 초록어린이우산재단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보배인 우리 아이들을 마음 편하게 낳고 키울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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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서울 호암산성’ 제2우물지 발굴조사 현장 설명회 개최
금천구 ‘서울 호암산성’ 제2우물지 발굴조사 현장 설명회 개최
[AANEWS] 금천구는 5월 11일 오후 2시 ‘서울 호암산성’ 제2우물지 발굴조사 성과를 일반에 공개하기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발굴조사 현장 설명회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 방문하면 직접 유적을 발굴한 조사원들로부터 유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343호인 ‘서울 호암산성’은 호암산에 자리해 서울 서남부권 일대를 방어하는 역할을 했다.
둘레 1,547m, 면적 약 68,689㎡ 규모의 석축산성이다.
이번 조사는 서울 호암산성 내 제2우물지에 대한 학술 발굴조사이며 2022년 9월 문화재청 주관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한강문화재연구원이 발굴조사에 착수했다.
제2우물지의 내 · 외벽, 담장기초, 건물지 등이 확인됐으며 출토 유물은 도자기 토기 기와 금속류 등 다양하다.
주목되는 유물은 겉면에 연봉오리형 연꽃이 음각된 암키와다.
이 연꽃은 고구려 무용총 고분벽화에서 보이는 연꽃과 유사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서울 호암산성 종합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금천구에 위치한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체계적으로 보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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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Beste 박형준 시장, 독일 함부르크에서 역대 최고의 순방성과 거둬
Das Beste 박형준 시장, 독일 함부르크에서 역대 최고의 순방성과 거둬
[AANEWS] 박형준 부산시장이 5월 4일부터 7일까지의 독일 함부르크 순방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순방은 함부르크시 페터 첸처 시장의 함부르크 방문 요청과 세계 최대 항구축제인 제834회 함부르크 개항축제에 부산시가 주빈도시로 선정됨을 계기로 이뤄졌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순방에서 독일 공영방송 NDR의 특종보도 등을 통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함부르크 유력 기업인들과 네트워크 강화 및 실질적 경제협력 창출 B-Food, 부산관광, 북항재개발, 부산갈맷길, 부산항 축제, 부산시 우수 중소기업 등 홍보 항만재개발 사업 등 양 도시 전략적 관심분야에서의 구체적 협력사업 추진 등 목표 이상의 역대 최고의 순방 성과를 거뒀다.
특히 박 시장은 함부르크 순방 기간 다수의 독일 및 함부르크 정·재계 인사들과도 면담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와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매력과 강점을 알리는 ‘부산세일즈’ 활동을 적극 펼쳤다.
구체적인 순방성과로는 먼저, 현지시각으로 4일 오전 함부르크시청에서 페터 첸처 함부르크시장과 ‘부산시-함부르크시 간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기자단과 공동 기자회견을 했다.
특히 이날 함부르크시청에는 전례를 찾을 수 없는 대형 태극기가 게양되며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양 도시는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통해 그린 스마트 도시 및 탄소중립 항구 디지털화 및 도시재생 문화, 예술, 축제, 관광, 보건, 교육, 과학연구 및 인적 교류 등 전략적 관심분야에서 구체적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같은 날 함부르크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부산항·함부르크항 도시개발 라운드테이블’과 ‘친환경 해양 컨퍼런스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양 도시 항만 재개발 사업을 소개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조선·해양 분야 친환경 기술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독일 기업들과 투자 상담 등도 가졌다.
현지시각으로 5일 오전에는 독일 공영방송 NDR과 대한민국-부산 페스티벌 행사와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주제로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는 NDR 뉴스에 특종으로 보도돼 독일 전역에 방송됐다.
같은 날 오후 박 시장은 성미카엘 교회의 ‘함부르크 개항축제 기념예배’에 참석하고 현지 한인 사물놀이패들로 구성된 대한민국-부산 퍼레이드 대열에 합류, 대한민국 부산과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함께 홍보해 수많은 함부르크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서 세계 최대의 항구축제인 제834회 함부르크 개항축제의 공식 개막행사에 참석해 레오나드 함부르크 경제혁신부 장관과 함께 개항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세레머니 행사를 가졌다.
이번 개항축제에서 시는 주함부르크총영사관과 협업해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개항축제와 연계한 ‘2023 대한민국-부산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장 내 엑스포 홍보 대형 미디어 큐브 부산시 정책홍보관 미식도시 부산 홍보관 부산시 우수 중소기업 상품 전시관 등을 운영했고 특히 국기원 태권도 시범, 록그룹 카디, 케이팝 커버댄스팀, 한국전통문화, 성악 전문가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시가 선보인 다채로운 행사와 전시·홍보관 등에 함부르크 시민들과 관람객들은 호평 일색이었으며 각 홍보부스의 이벤트가 열릴 때마다 참여하는 관람객들로 행사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붐비기도 했다.
특히 대한민국-부산 페스티벌의 특별 이벤트로 개최한 함부르크 유력인사 대상 리셉션 및 B-Food 테이스팅 행사에서 부산 음식과 함부르크 현지 메뉴를 재해석한 요리를 제공해 참석 인사들에게 ‘Das ist lecker’, ‘Das Beste’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지시각 6일 오전에는 양 도시의 항만재개발 사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시컨소시엄-부산항만공사-하펜시티공사 간 3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하펜시티 일대를 시찰하며 북항재개발 사업과의 연계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박 시장은 이날 오후 약 2천여명의 현지 관객들을 대상으로 란둥스브뤼케에서 열린 케이팝 밴드 ‘카디’의 공연에 직접 참석해 축하인사를 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곡 등을 부르며 한국문화와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알리는 ‘카디’에게 힘을 보탰다.
이날 저녁 박 시장은 부산시 대표단과 함께 함부르크 정·재계 유력인사 250여명이 참여하는 ‘캡틴스디너’ 행사에 초청받아 페터 첸처 함부르크 시장 부부 등과 소통하면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와 도시외교 외연 확장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2023 대한민국-부산 페스티벌 행사에는 약 1백만명의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들은 시가 마련한 다채로운 이벤트 등을 체험하며 한국문화에 매료돼 연신 최고라는 감탄사인 ‘Das Beste’를 내뱉어, 이번 행사가 부산이라는 도시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투자유치 논의, 우호협력도시 협약 및 항만재개발 사업시행자 간 양해각서 체결, 독일 및 함부르크 유력인사와의 네트워킹 강화, 그리고 미식도시 부산·부산관광·부산시 우수 중소기업 홍보 등 이번 독일 순방을 통해 다방면에서 역대 최고의 부산세일즈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순방을 계기로 유럽의 중심 함부르크시와의 우정과 연대, 협력을 강화해 유럽 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감대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페터 첸처 함부르크 시장은 캡틴스디너 행사에서 양 도시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이어나가자고 말하며 내년에 부산을 방문할 것이라고 했다.
또, 이번 우호 협력도시 체결을 계기로 양 도시 간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자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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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역북지구 내 조성된 역동저류지 부유분수 운영
용인시 처인구, 역북지구 내 조성된 역동저류지 부유분수 운영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역북동 역북지구 단지 내 위치한 역동 생태근린공원 부유분수를 8일부터 운영한다.
분수 설치는 지난 2021년 온라인 시민청원에 제기된 민원으로 역북지구 내 역동 저류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한 사업이다.
아울러 분수 주변에 LED조명을 설치해 저류지 인근을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0월 31일까지 분수를 가동하고 운영시간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4시,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나눠 30분 동안 일 6회 가동한다.
다만 기상 여건 등을 고려해 구는 분수 가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시민의 요청으로 완성된 수경시설이 제 역할을 수행하고 분수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이나 민원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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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 무선인터넷 속도 빨라진다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 무선인터넷 속도 빨라진다
[AANEWS]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도서 대출 수를 자랑하는 수지도서관의 무선인터넷 속도가 더 빨라진다.
용인특례시는 8일 수지도서관의 무선인터넷 장비와 회선을 증설하는 공사를 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리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서 지난 1월 관내 18개 공공도서관에 대한 점검을 했다.
점검에서는 수지도서관이 타 도서관 대비 무선안테나 1대당 평균 접속자 수가 2~3배 가량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용자들이 무선인터넷을 원활하게 사용하려면 최대 30명이 1대의 안테나에 접속해야 하지만 수지도서관은 1대당 66명이 사용 중이었다.
시는 5700여만원을 투입해 8일 하루 동안 인터넷 회선을 증설하고 최신 무선장비를 확충하는 공사를 한다.
이용자들은 이튿날인 9일부터 무선인터넷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하루 평균 3800명이 방문하는 수지도서관은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에 이어 지난해에도 경기도 공공도서관 중 도서대출 권수 1위를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정보 검색이나 온라인 강의 등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수요가 급증해 무선인터넷 환경을 점검했다”며 “수지도서관을 비롯한 관내 18곳 공공도서관에서 원활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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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스마트농업 배울 예비농업인 10명 모집
용인특례시, 스마트농업 배울 예비농업인 10명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는 다음달 1일부터 8월 3일까지 스마트농업 2차 기본교육에 참여할 예비농업인 1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귀농을 꿈꾸는 예비농업인들이 스마트농업으로 편리한 재배환경을 익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해마다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온실 환경이나 환경제어기, 센서 등 시설원예 스마트팜 시설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고 수경재배, 원예작물 생리에 대한 이론 수업도 들을 수 있다.
또 농업 전기자동화 장치를 직접 둘러보면서 실습도 한다.
신청 대상은 용인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나 예비귀농인이다.
신청을 하려면 8일부터 26일까지 용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우수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용인시농업기술센터의 스마트온실에서 데이터 분석과 작물 재배 실습을 하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인턴십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에 열린다.
시 관계자는 “귀농을 꿈꾸는 예비농업인들이 다양한 정보화 기술로 더욱 편리해진 농업을 미리 배우도록 돕기 위해 교육을 준비했다”며 “스마트농업에 관심이 많은 예비농업인들이 꼭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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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상인·구민·대학이 상권 위해 힘을 모은다
강북구, 상인·구민·대학이 상권 위해 힘을 모은다
[AANEWS] 서울 강북구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구민·성신여대와 함께하는 ‘미아상권활성화의 첫걸음’을 오는 20일 성신여대 운정그린 캠퍼스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변 상권의 숨은 명소를 경험할 수 있는 상권활성화 축제이다.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플리마켓, 메인무대 공연, 음식의 재발견, 버스킹 공연, 식음부스, 문화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로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지역상인들 판매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불가리아 출신 유명 쉐프 미카엘이 출연해 불가리아 전통음식 레시피를 공유하는 시식프로그램 ‘음식의 재발견’을 진행한다.
무대공연도 진행된다.
무대는 MZ세대 인기가수 ‘요요미’가 출연해 축제의 흥을 달군다.
뮤지컬 맘마미아, 지역공연팀, 성신여대 공연단 등 흥을 돋우는 공연도 무대에서 볼 수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미아 지역 고유의 문화와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위한 건강체크 및 관리프로그램이다.
참여구민은 ‘미아상권을 걷다’ 프로그램을 신청해 보물찾기, 할인쿠폰 등으로 상점을 이용할 수 있다.
‘미아상권활성화의 첫걸음’ 프로그램 중 쉐프 미카엘이 만드는 음식의 재발견 참관 및 미아상권을 걷다 프로그램 참여 관련 문의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및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로 미아상권에 많은 구민들이 모여들 것”이라며 “미아상권 활성화를 시작하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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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E형간염 주의하세요”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매년 5월에 E형간염 발생율이 증가하는 만큼 개인위생 관리 및 안전한 음식 섭취 등의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형간염은 2020년부터 제2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됐다.
발생 환자 수는 2020년 191명, 2021년 494명, 2022년 528명으로 보통 날씨가 따뜻해지는 3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5월에 가장 환자가 많다.
E형간염에 감염되면 보통 15~64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피로감, 식욕감소, 구토, 복통, 황달, 관절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전혀 없는 무증상 감염도 많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감염원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환자는 증상치료와 더불어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를 취하면 1개월 후 저절로 회복된다.
하지만 E형 간염 바이러스 유형에 따라 증상이 심해져 후유증이 발생하거나 만성간염 및 간경변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E형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는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날씨가 더워질수록 음식물 섭취로 인한 식중독 등 소화기계 질환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 평소 올바른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안전한 음식을 섭취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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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고양행복 경로당 건강대학’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2023년 5월부터 10월까지 일산서구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대상으로 건강관리 통합프로그램 ‘고양행복 경로당 건강대학’을 운영한다.
고양행복 경로당 건강대학은 지약사회 내 경로당 친화적 환경조성 및 질병 예방, 인지·신체강화 활동을 통한 어르신들의 건강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건강관리 인지능력향상 신체활동 어르신 건강주치의 인지자극 활동으로 진행되며 경로당별 대상자의 요구도와 수준에 맞는 난이도를 고려해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양시 어르신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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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취약계층 치매어르신 기저귀 지원
일산동구보건소, 취약계층 치매어르신 기저귀 지원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관내 의료기관의 후원을 받아 치매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기저귀를 지원한다.
정안요양병원과 로하스일산병원에서 매달 기저귀 10박스를 후원하고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 등록된 와상환자, 독거노인, 치매부부 등 취약계층 매달 4명을 선정해 기저귀를 지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이번 후원이 취약계층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소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의료기관에 감사를 전한 뒤 “후원을 통해 사례관리 대상자분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협업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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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보건소, 벨톤보청기 고양덕양지사와 함께 취약계층 난청 예방
덕양구보건소, 벨톤보청기 고양덕양지사와 함께 취약계층 난청 예방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4일 벨톤보청기 고양덕양지사와 ‘기쁨소리찾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쁨소리찾기’ 사업은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무료 청력검사 및 보청기를 지원해 취약계층의 소외감 및 불편함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을 통해 덕양구보건소는 대상자 선정 및 난청예방사업에 필요한 각종 행정사항 등을 지원하고 벨톤보청기 고양덕양지사는 무료 청력검사 및 연 1대 이상의 보청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일상이 편안해지고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건강 돌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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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년 우기철 대비 하수도 사전준설 실시
고양특례시, 2023년 우기철 대비 하수도 사전준설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가 다가오는 우기철을 대비해 관내 기존 침수피해 지역에서 하수도 준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5월말까지 기존 5개년 침수피해 지역과 상업지역 위주로 자체 장비 6대 및 지역별 하수도 유지관리 업체를 통해 사전 준설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하수도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병행 실시해 주민피해 예방 및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 작업을 피하고 통행량이 적은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본격적인 호우가 시작되기 전에 침수 피해지역에 대한 하수도 준설 작업을 완료해 하수도 역류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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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 지역 하수관로 조사 마쳐
고양특례시, 일산 지역 하수관로 조사 마쳐
[AANEWS] 고양특례시 상하수도사업소 하수행정과에서 하수도 기능 확보와 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6개월 간 일산신도시 전역에 대한 하수관로 수질검사 및 잘못 연결된 관로조사를 시행했다.
일산신도시는 조성된 지 30년 가까이 된 1기 신도시로 하수관로는 우수관과 오수관이 분리 설치되어 있다.
오수관은 화장실, 주방 등에서 사용하는 생활하수가 처리되고 우수관은 빗물이 흐르는 관이다.
일산신도시 내 우수관은 한류천과 대화천으로 유입되고 있어 우수관에 오수관이 잘못 연결될 경우 하천 수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시는 신도시 내 우수관 주요 합류지점 125개소를 선별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수질기준을 초과하거나 생활하수 유입이 의심되는 곳에 대해 추가로 CCTV조사와 색소시험을 실시해 하수관이 잘못 연결된 상가, 아파트 등 28개소를 적발했다.
현재 시는 행위자에게 시정명령해 19개소는 원상복구를 완료한 상태다.
나머지 9개소는 시정조치 중으로 6월말까지 조치 완료할 계획이며 미조치 시 원상복구가 될 때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에 적발된 사항을 포함해 잘못 연결된 하수관로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 및 관리하고 위법행위 재발 시 시정 유예조치 없이 바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하수도 기능 확보와 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매년 실태조사와 개선공사를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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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버스공영차고지 내 수소·전기충전소 설치한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대화버스공영차고지 내 친환경 충전소 구축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
시는 5월 4일 제274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대화버스공영차고지 내 전기, 수소충전소 설치를 위한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이 원안 가결되어 친환경대중교통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됐다고 전했다.
동의안은 국비와 민간투자로 액화수소충전소 설치 민간공모 방식으로 전기충전시설 구축 대화버스공영차고지를 기존 CNG충전소와 더불어 2024년까지 수소, 전기 융복합 친환경충전소로 전환한다는 계획이 담겨있다.
시는 대화버스공영차고지를 친환경 대중교통 인프라 일산지역 거점으로 하고 현재 추진 중인 원당버스공영차고지는 덕양지역의 거점으로 전기·수소충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민선8기 공약사항인 ‘미세먼지 프리 고양 만들기’ 교통 분야 친환경인프라 구축이 구체화됐다는 것이 시의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동의안 통과에 발맞춰 전기충전소 설치 및 운영사업자 공모를 시작해 2023년 10월까지 전기충전기 10기를 설치하고 수소충전소는 2023년 하반기 환경부 공모신청 후 2024년 12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