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새빛초, 휴먼북라이브러리 '어쩌다 마술' 황보현 작가와의 만남
새빛초, 휴먼북라이브러리 '어쩌다 마술' 황보현 작가와의 만남
[AANEWS] 용인 새빛초등학교는 5월 4일 본교 시청각실에서 학생 독서 프로그램 휴먼북라이브러리 진로 강의를 진행했다.
용인 새빛초등학교는 경기중앙교육도서관 기획정보부, 용인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에서 지원하는 학생동아리 프로그램 지원 대상교에 선정됐으며 새빛초 5학년 학생 170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참, 꿈, 힘을 키우는 행복한 새빛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기초소양과 역량을 갖출 수 있는 독서교육과 자기 이해와 성장을 위한 진로 교육을 연계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원했다.
이를 위해 새빛초 꿈나래터 도서관은 학생들에게 급격한 사회의 변화 과정에서 간접적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 도서를 제공했다.
‘어쩌다 마술’의 저자 황보현 작가는 본인이 마술사가 되는 과정 및 성과를 학생들과 공유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마술사 직업을 탐구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학생들은 작가의 책에 담긴 다양한 마술을 활용한 과학 마술을 체험하며 고정관념 깨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해 마술을 배운다.
새빛초등학교 김현숙 교장은 “초등학생 학년별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재적소에 투입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며 “새빛초 학생들이 작가의 만남을 통해 마술사 직업 탐구의 경험을 시작으로 미래 사회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깊고 넓고 탄탄하게 직업 역량을 갖춘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8
-
종로 전역이 평생학습 요람 된다
종로 전역이 평생학습 요람 된다
[AANEWS] 종로구기 올 한해 지역주민의 평생학습을 뒷받침할 동네배움터 10곳을 지정하고 양질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는 관내 다양한 기관을 주민 학습공간으로 활용해 평생교육, 학습공동체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서울시 공모에 5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올해 박물관, 미술관, 대학, 지역 서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네배움터에서 사진과 인문학 등 총 57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이다.
동네배움터 지정 기관은 화정박물관 미인심리상담카페 상촌재 북살롱 텍스트북 뮤지엄한미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센터 이화마을 작은도서관 뭐든지 아트하우스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숭인마루 작은도서관 등이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순차 개강하며 신청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종로교육포털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프로그램별 일시와 교육 내용은 종로교육포털을 참고하거나 종로구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안내해준다.
종로구는 “일명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는 종로 곳곳의 다양한 장소를 동네배움터로 활용해 주민 평생교육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자 했다”며 “내실 있는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8
-
이상기온 및 강우로 인해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 조기 종료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동이면 금암리 옥천유채꽃단지 일원에서 지난 4월 15일부터 성황리에 개최중이던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가 이상기후와 잦은 강우로 인해 유채꽃이 낙화되며 5월 7일 자로 조기 종료됐다.
이로써 4월 15일 운영을 시작해 4월 22일~23일 절정을 이루며 동이면을 노랗게 물들인 유채꽃은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박용길 유채꽃축제 추진위원장은 “개장 후 1주일 동안 누적 방문객 1만7천명이 유채꽃밭을 다녀갔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이 곳을 방문해주셨다”며 “향수옥천 유채꽃축제장을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 따뜻한 봄날 활짝 핀 유채꽃과 함께 다시 예쁜 모습으로 찾아뵈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5월 5일~6일에 내린 비로 인해 현재 축제 주차장으로 운영되던 일부 구간이 침수돼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3-05-08
-
2023년 거창군 주민참여예산 중점 추진 제안사업 공모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주민이 사업을 제안하는 거창군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을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과정에 주민이 참여해 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보다 5억원 늘어난 총 21억원 규모로 주민주도형 공모사업 5억원 청소년·청년주도형 참여사업 5억원 사회적 약자 지원형 5억원 지역주도형 자치사업 6억원으로 4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특히 올해 신규시책으로 사회적 약자 지원형 공모사업을 추가해 보다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사업 참여는 거창군민이면 누구나 군청 홈페이지, 군청 기획예산담당관 예산담당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각 담당부서에서 타당성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12월 군의회 예산 심의·의결로 확정되면 2024년도 예산으로 편성해 추진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들이 직접 의견을 제출해 예산을 결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참여의 장으로 주민 수혜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해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중점 추진사업인 25개 사업, 27억원 규모로 주민참여 예산으로 반영했다.
2023-05-08
-
진도군, 진도 어린이 한마당 개최
진도군, 진도 어린이 한마당 개최
[AANEWS]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진도 어린이 한마당 행사가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지난 5일 열렸다.
진도군이 주최하고 진도 어린이 한마당 추진위원회가 주관해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열리는 어린이날 행사로 1,50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해 즐겁고 신나는 어린이날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진도지역의 13개 기관·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단체장 축사 등 공식행사를 생략하고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했다.
또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놀이문화를 알려주고 즐길 수 있는 놀이 마당을 비롯 가족 즉석사진 선물, 화분 만들기 등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마당과 과학마당, 먹거리마당, 전시마당 등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꿈과 희망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린이들이 모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
친구 추천하고 특별 포인트 받자…도봉구, 탄소공감마일리지 5월 이벤트 진행
친구 추천하고 특별 포인트 받자…도봉구, 탄소공감마일리지 5월 이벤트 진행
[AANEWS] 도봉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탄소공감마일리지 ‘친구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친구 추천 이벤트는 구민 모두가 함께하는 탄소공감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 가입회원이 가족이나 친구, 이웃 등 1명을 추천하고 추천된 구민이 신규회원으로 가입하면 추천한 기존 회원에게는 500마일리지를, 추천받아 가입한 신규회원에게는 1,000마일리지를 각각 특별 포인트로 지급한다.
단, 회원 1인당 최대 3명까지 추천할 수 있으며 도봉구민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는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5월 31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탄소공감마일리지 실천 항목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탄소공감마일리지 공지사항이나 실천 항목 내 참여방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4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탄소공감마일리지는 약 한 달간 1,540명[도봉구민 1,262명]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총 8,747회의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 1,583회, 다회용 컵 이용 1,476회, 장바구니 등 이용 1,344회, 손수건 사용 1,166회, 자전거 이용 564회 순으로 매일 참여가 가능한 활동이 상대적으로 많았으며 이를 통해 411만 이상의 마일리지가 쌓이고 105톤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를 얻었다.
현재 가장 활동이 왕성한 회원은 도봉구 도봉동에 거주하는 김혜진 씨로 4월에만 119회의 탄소중립 실천 활동으로 12,230마일리지를 적립했다.
김 씨는 전화 인터뷰에서 “평소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았는데, 탄소공감마일리지를 접한 뒤 매일 매일 참여에 재미를 느낀다. 앞으로도 꾸준한 실천으로 지구를 지키는 일에 한 몫 거들겠다”고 밝혔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탄소공감마일리지 챌린지, ‘5월 친구추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가족, 친구, 이웃 등을 추천하면 추천인, 신규 가입자 모두 특별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니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탄소공감마일리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41가지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고 전국에서 최초로 지역화폐인 도봉사랑상품권으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도봉구에서 개발한 환경마일리지다.
회원가입은 스마트폰에서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를 통해 ‘탄소공감마일리지’ 앱을 다운 받거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치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실천활동 참여,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은 도봉구민으로 한정된다.
2023-05-08
-
취항 1주년 맞은 산타모니카호, 누적 탑승객 20만명 돌파
취항 1주년 맞은 산타모니카호, 누적 탑승객 20만명 돌파
[AANEWS] 진도-제주 쾌속카페리 ‘산타모니카호’를 운영하는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가 취항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취항 1주년 이벤트는 헌혈자 운임 할인 승선 인증 경품 이벤트 제주바다 플로깅 단체고객 현수막 제작 즉석 참여 이벤트 등이다.
지난해 5월 7일 운항을 시작한 산타모니카호는 하루 2회 진도-제주 구간을 왕복 운행해 1년 동안 20만명의 관광객과 3만8,000여대의 차량을 수송, 진도군 관광 활성화와 해상 교통권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매일 1회 추자도 경유편을 운항해 교통환경이 열악한 섬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산타모니카호는 승객 606명과 차량 86대 선적이 가능한 3,500톤 규모의 선박으로 시속 83km 속도로 1시간 30분 만에 진도와 제주를 연결하는 초쾌속 카페리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제주와 전남 서남부권을 연결하는 해상 관광의 핵심인 산타모니카호가 취항 1주년을 맞이했다”며 “진도군 관광 활성화와 해상 교통권 확대에 노력해 온 씨월드고속훼리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3-05-08
-
서대문구, 첨단 기술 접목 '스마트 안심 안산자락길' 개통
서대문구, 첨단 기술 접목 '스마트 안심 안산자락길' 개통
[AANEWS] 서대문구는 기존 무장애 숲길에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심 안산자락길’을 최근 개통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유무선 네트워크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 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 대상 구역은 서대문구 중심에 있는 안산 전역으로 지난달 말 사업을 완료하고 서비스에 들어갔다.
구는 이곳에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송수신할 수 있는 자가정보통신망을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다기능 스마트폴을 15곳에 세웠다.
여기에는 무료 무선 인터넷 사용을 위한 서대문 와이파이를 비롯해 LED 보안등, 스마트 알리미,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 장착됐다.
‘LED 보안등’은 야간 방문자들의 편의를 높이고 ‘스마트 알리미’는 대기 상태와 온도, 습도 등의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표출한다.
특히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오존 상태를 파란색, 녹색, 노란색, 적색 등 4가지 색상과 표정 이모티콘으로 알려 준다.
‘디지털 사이니지’는 각종 구정 정보와 안전에 관한 내용을 전한다.
구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올해 8월까지 이 스마트폴에 ‘AI기술이 접목된 지능형 CCTV’와 ‘비상벨’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능형 CCTV는 영상에 대한 객체 인식, 행동 분석, 재난 감시를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이를 실시간 ‘서대문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 제공함으로써 사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가능하게 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스마트 안심 안산자락길 조성으로 많은 분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시길 바라며 누구나 쉽게 정보를 누릴 수 있게 하는 스마트 인프라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8
-
도봉구 학마을도서관,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 선정
도봉구 학마을도서관,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 선정
[AANEWS]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학마을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는 지식정보 소외계층 어린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 및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하고자 운영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 120개 도서관이 선정되어 지역별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학마을도서관은 도봉구 지역아동센터와 협업해 ‘다독다독 마음 읽기’를 주제로 한 감정표현, 관계 치유 등의 독서프로그램을 오는 5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활용수업 및 견학 책읽어주세요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독서프로그램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이며 총 15회차로 진행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오는 5월부터 운영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지역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알아가고 일상 속의 행복함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마을도서관은 독서문화 수혜자의 대상 범위를 넓히기 위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북스타트 후속활동 등 적극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8
-
용인 백암초, 2023 논두렁 밭두렁 마라톤 대회 운영
용인 백암초, 2023 논두렁 밭두렁 마라톤 대회 운영
[AANEWS] 용인 백암초등학교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5월 4일에‘2023 논두렁 밭두렁 마라톤·걷기 대회’를 운영했다.
백암초 전교생은 백암초 운동장 걷기를 시작으로 해 백암면 일대 논두렁 밭두렁을 다 함께 걷고 달리는 마라톤·걷기 대회에 참가했다.
백암초 학생자치회 회장단은 올해 3월부터 학생회 주관 전교회의 및 다모임 시간을 활용해 전교생 참여 어린이날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고 본 대회는 모든 과정이 학생들의 회의 결정 사항에 따른 것으로 오늘날 학생 중심의 살아있는 교육 실천으로서 의미가 더욱 크다.
저학년은 담임교사와 걷기, 고학년은 개인별 마라톤 걷기 코스를 정했으며 코스 중간 및 반환점에는 학생들이 선정한 미션을 수행해 대회의 재미를 더했다.
백암초 자치회 회장단은 마라톤·걷기 대회 개회식, 준비체조, 코스 설명, 대회진행, 휴식 시간, 성적발표 및 시상식, 폐회식까지 대회의 전 과정을 학생들 스스로 준비해 학생이 학교의 주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학생자치회 회장단은 학생 안전을 위한 코스별 학부모 자원 봉사단 지원을 학부모회장단에 요청했다.
이에 학부모회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의 안전 이동 경로 확보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참여로 학생들이 주도한 의미 있는 대회 추진에 도움이 되어줬다.
백암초 교육공동체 모두는 앞으로도 학생자치회 활동 활성화를 통한‘다 함께 꿈을 만들어가는 행복한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백암초 전교생들이 마라톤·걷기 대회에 참가하는 모습을 보게 된 지역 주민들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에 오롯이 집중하는 행복 백암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됐으며 백암교육활동을 응원하게 됐다.
2023-05-08
-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남해 공연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남해 공연
[AANEWS]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 사업의 우수공연프로그램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가 오는 5월 26일 오후 7시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공연된다.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는 우리 일상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중장년들이 찜질방에 모여 너무나 일상적인 이야기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작품이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마치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 공감하고 울고 웃으며 작품 속 인물과 자신에게 따듯한 연민과 위로를 보낸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홍렬, 안지환, 우상민, 권기선, 이윤미, 권혜영 배우가 출연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긴장을 풀고 한바탕 웃으며 작품속 인물과 자신에게 따듯한 연민과 위로를 보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5-08
-
남해군, 저소득 장애인 보조기기 38종 지원 확대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저소득 장애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조기기 38종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중 등록 장애인에게 욕창예방 방석, 목욕의자, 문자판독기, 기억지원 보조기기 등 38개 품목의 장애유형별 보조기기를 지원해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장애인보조기기 교부를 희망하는 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연중 상시 방문 신청하고 국민연금공단과 경상남도장애인보조기기 센터의 검토 및 심사를 통해 해당 장애인에게 가장 적합한 보조기기를 선정해 1인 1품목에 한정해 지원하게 된다.
올해는 기존 36개 품목에 독서용 탁자, 책상 및 독서대와 기억지원보조기기 2개 품목이 추가 됐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을 통해 저소득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완화는 물론 일상생활의 편의를 도모하고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8
-
도봉구, 폭염·수방·안전·보건 분야 여름철 전방위적 대책 추진
도봉구, 폭염·수방·안전·보건 분야 여름철 전방위적 대책 추진
[AANEWS] 도봉구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각종 재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오는 5월 15일부터 5개월간 ‘2023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기상청 기후전망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크고 저기압과 대기불안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상돼 폭염·폭우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에 구는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개 분야, 총 18개의 세부대책을 수립해 여름철 사고를 예방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먼저 종합대책 추진 기간 중 폭염대책 상황관리 T/F를 구성해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폭염대책 종합지원상황반을 운영해 24시간 대응한다.
무더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경로당 등에 151개소의 무더위쉼터를, 도심속 보행자의 무더위 완화를 위해 쿨링포그를 각각 운영할 예정이며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을 활용해 독거어르신·만성질환자 등에 대한 방문건강관리도 실시한다.
또한 태풍·홍수 등 자연재해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13개 반으로 구성하고 단계별로 운영한다.
침수취약가구를 위한 돌봄공무원 75명, 민간 동행파트너 54명을 지정해 관리할 예정이며 풍수해 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침수방지시설을 우기 전 집중 설치해 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다.
아울러 하천 이용 주민의 안전을 위한 하천 진·출입 원격차단시설 96개소를 확충하고 중랑천 등 하천에 대해 시설 점검 등을 실시한다.
예기치 못한 풍수해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응급구호·취사구호세트 등 재해 구호물자를 비축하고 약 3만4천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임시주거시설 30개소를 운영한다.
공동주택·건축공사장·도로시설물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여름철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옥외광고물 점검으로 강풍 등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한다.
또한 복지시설 및 보육시설 안점점검을 실시하고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공연장, 문화재, 공원 등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도 실시한다.
아울러 여름철에 식중독 발생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상시 접수·전파 체계를 마련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학교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체계를 가동해 국민부담을 완화하고 일반의료체계 내에서 코로나 대응 체계가 안착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조정한다.
대기오염 대응을 위해서는 구민 생활환경 및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존 예·경보제를 운영하고 오존주의보 등 발령 시 신속 전파 및 점검 체계를 유지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와 감염병 등 모든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폭염 등으로 인해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히 배려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
남해군, 기후변화 대응‘쿨링포그’설치
남해군, 기후변화 대응‘쿨링포그’설치
[AANEWS] 남해군은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 일환으로 ‘기후친화형 폭염쉼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폭염·한파 등 이상기후의 빈도와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대응력이 부족한 취약계층과 밀집지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미조면행정복지센터 앞 등대공원에 친환경 야외냉방장치이자 지주식 분사장치인 미스트폴 형식의 쿨링폴을 9대 설치해 6~9월 아이들과 주민들이 공원에서 시원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쿨링폴은 LED조명을 달아 야간 경관조명 기능도 갖추고 있어 볼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미세한 물을 안개 형태로 분사해 주변 온도를 저감시키고 대기 중의 비산먼지와 미세먼지를 포집·하강해 흡수·제거하는 시설로 분무된 미세물입자는 체감온도는 5~7도, 주변온도는 최대 10도까지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작년 봉황산 나래숲공원을 시작으로 올해 미조 등대공원, 남해읍 남산공원에 설치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
사천시, ‘제23회 정동면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사천시, ‘제23회 정동면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AANEWS] 사천시 정동면체육회(회장 이맹구)는 지난 7일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선수,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정동면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8년 이후 5년 만에 열린 이번 체육대회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에 이어 육상, 배구, 윷놀이, 한궁 등 체육경기와 어르신선물낚시, 노래자랑 등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진행됐다.
또한, 경상남도지사 효행 표창자로 선정된 수청마을 이종균 씨에 대한 표창장도 함께 전수됐다.
특히 사천시국악협회 이윤옥 지부장과 정동면 주민자치센터 장단장구반이 5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합주공연을 선사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관내 33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현종대왕부와 풍패지향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대곡리팀이 종합우승, 수청리팀이 준우승, 장산리팀이 3위를 차지했다.
박동식 시장은 “체육대회가 면민 화합의 장으로 잘 승화되고 나아가 시민이 하나 되어 연내에 우주항공청을 사천에 설치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맹구 회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생활을 체육의 활성화를 통해 활기를 불어넣고 면민의 체력 증진은 물론 면민이 단합되고 잘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사업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