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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홀딩스, 어버이날 맞아 천안시에 건강보조식품 기탁
천안시청
[AANEWS] ㈜제이에스홀딩스가 8일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해 달라며 건강보조식품 300상자를 천안시에 전달했다.
㈜제이에스홀딩스는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 280세대의 주상 복합형 민간임대 아파트인 ‘천안역 더브리즈’개발 예정 사업자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된 건강보조식품은 천안에서 복합배양발효를 제조·가공하는 전문업체인 ㈜기운찬의 약용버섯 건강식품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의 환절기 면역력 향상을 위해 준비했다.
기탁된 물품은 복지관 등을 통해 홀몸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세연 대표는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의 기업에서 생산되고 있는 제품을 구입해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마음을 담아 준비해 주신 기탁품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어버이날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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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국제화교육특구사업단, 원어민영어교사 K-컬처박람회 출범 축하
천안국제화교육특구사업단, 원어민영어교사 K-컬처박람회 출범 축하
[AANEWS] 천안국제화교육특구사업단 원어민영어 보조교사들이 오는 8월 열릴 K-컬처 박람회 출범을 축하했다.
원어민영어 보조교사 38명은 지난 5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D-100일 기념 K-컬처 박람회 출범식’에 참석해 K-컬처를 상징하는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하고 관람객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 이들은 문화행사 등을 체험하며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와 인식을 고취하고 교사 간 친목 도모와 교육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서정곤 교육청소년과장은 “2023 대한민국 문화 유행을 이끄는 K-컬처 박람회 출범식에 참석한 원어민영어 보조교사 등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K-컬처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내·외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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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홍보·전시의 고수 도전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관내 농산물 가공사업자 및 가공창업을 준비하는 농업인 16명을 대상으로 트렌디한 농산물 홍보·전시기법 교육 개강식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의 수요와 시대 흐름을 반영한 농산물 가공제품의 전시연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5월 4일부터 5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으로는 온·오프라인에서 판매촉진을 위한 홍보·전시 디자인 이론교육과 식품박람회 및 온라인 상세페이지에서 활용 가능한 연출기법 실습 과정으로 운영된다.
또한, 농업인이 직접 홍보할 제품을 준비해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가공제품 브랜드의 이미지 및 스토리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비 트렌드에 맞는 농가별 판매전략을 세워 효과적인 제품진열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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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복지위기가구 찾고 알리고 돕고’ 사각지대 발굴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8일 열린 어버이날 행사장에서 ‘복지위기가구 찾고 알리고 돕고’라는 주제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에 나섰다.
시는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한 1,0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변 취약 노인 발굴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알릴 것을 요청했다.
또 위기가구 발굴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현장 방문을 통해 맞춤형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홍보했다.
이와함께 시는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원 870여명의 협조를 받아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발굴되지 않는 잠재적 위기가구를 집중적으로 찾아내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홍보 활동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이웃에 관한 관심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위기에 처한 가구를 발견하면 지체없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카카오톡 채널 ‘천안시파랑새우체톡’을 통해 신고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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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규모점포와 소상공인 동행축제‘소소마켓’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지역 소상공인과 대규모점포의 동행 축제 ‘소소마켓’이 열렸다.
시는 지난 7일 갤러리아 센터시티 남문광장에서 ‘천안시 소상공인 소소마켓’을 열고 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소중한 소비 촉진의 뜻을 담은 소소마켓은 소상공인의 판매공간과 체험프로그램, 바자회, 무대 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 3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소상공인이 직접 생산·제조한 수공예품과 식품, 의류, 액세서리, 반려동물용품, 화훼류 등을 판매했다.
이와 함께 풍선마술쇼, 통기타, 재즈공연 등 공연과 캘리그래피, 타로카드, 즉석 흑백사진 촬영, 풍선 제작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돼 볼거리, 즐길거리를 더했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 천안지부는 지역 이마트 4개 점포로부터 물품을 후원받아 판매했으며 판매한 수익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전경자 일자리경제과장은 “소상공인과 대규모점포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상생이라는 가치 실현은 물론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판로지원 확대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소마켓은 당초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열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일정을 축소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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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검 화동리 마을만들기 사업’준공식 개최
상주시청
[41-20230508094524.jpeg][AANEWS] 상주시 ‘공검 화동리 마을만들기사업’ 준공식이 4일 화동리 파크골프장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지역구 시의원,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화동리 마을은 ‘2022년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공모에 응모해 사업계획 발표 및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5억원을 확보해, 마을공동창고 신축 및 야외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또한 상주시는 함창읍 오동2리, 사벌국면 원흥2리, 모동면 상판2리, 화동면 이소2리를 포함한 5개의 2022년 선정사업을 모두 준공했으며 2023년 신규공모로 7개 마을을 선정해 착공을 앞두고 있다.
한편 마을만들기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서 지방이양되어 시 자체 예산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마을의 다양한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해 공모하는 상향식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자원과 발전과제를 발굴, 마을테마 등을 선정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김열동 마을만들기 추진위원장은 이날 “우리 화동리 주민들이 염원했던 마을만들기 사업을 무사히 준공하게 되어 기쁘다. 추진에 힘써주신 상주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마을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숙골어울쉼터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즐거운 여가생활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동리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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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37명 표창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8일 시청 봉서홀에서 제51회 어버이날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 유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장을 비롯한 어르신과 효행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부모의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추진했으며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어버이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또 효를 실천하고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장한어버이, 효행자, 노인복지 기여자 등 3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은 ‘공간 피어나다’를 주제로 청소년부터 노년층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자리도 마련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름인 모든 어버이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경로효친의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살기 좋은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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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남부역 환승시설 승강장 우선 개통…셔틀버스 운행
천안시, 두정남부역 환승시설 승강장 우선 개통…셔틀버스 운행
[AANEWS] 천안시가 두정역 북부출입구 준공을 앞두고 8일부터 두정남부역 환승시설 중 셔틀버스 승강장을 우선 개통한다.
시에 따르면 두정역의 불합리한 연계 교통체계 개선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198억원을 투입해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과 두정 1교 시설을 개량하고 두정남부역 에스컬레이터와 환승시설을 설치했다.
시는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과 관련한 행정절차 등을 완료한 후 오는 18일 준공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두정역 북부출입구 시설 준공 전 두정역을 이용하는 대학생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위해 두정남부역 환승시설 중 셔틀버스 승강장을 우선 개통해 대학 셔틀버스 운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환승시설의 셔틀버스 승강장 우선 개통에 따라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보행 동선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정남부역 환승시설은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단국대학교, 상명대학교 등 4개 대학의 셔틀버스가 이용할 수 있는 버스 승강장과 택시 승강장과 주차장, 자전거 주차대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셔틀버스 운행개시에 앞서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각 대학 관계자와 현장 점검과 시험운행을 실시했다.
또 두정남부역 환승시설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14일까지 대학과 모범운전자 등의 협조를 받아 승차 안내 및 교통안전을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두정역 북부출입구 준공 전 하루라도 빨리 대학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두정남부역 환승시설 중 셔틀버스 승강장을 우선 개통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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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들썩 박물관’행사 운영
‘들썩들썩 박물관’행사 운영
[AANEWS] 상주박물관은 어린이 날을 맞아 ‘들썩들썩 박물관’ 어린이날 행사를 운영한다.
박물관 로비, 어린이 체험실, 농경문화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전통놀이와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딱지치기 및 신발던지기 대회도 진행되어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한다.
체험부스는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전시 관람은 오후 5시 30분까지 가능하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을 통해 문화재와 친해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석고방향제 만들기는 비파형동검 말모양허리띠 석조천인상 등 박물관에서 전시 유물을 이용해 참가자가 만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무형문화재 제25-다호 상주옹기장이 옹기 빚기 시연행사를 진행해 전통 옹기 문화를 선보이고 참가자가 함께 옹기를 빚어보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상반기 특별기획전 ‘인쇄·출판, 역사와 지혜의 숲을 만들다’와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대회 입상작 전시 등 다양한 전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들썩들썩 박물관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놀면서 박물관을 친숙하게 여기길 바라며 나아가 놀면서 문화재를 탐구하고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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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 ‘베리베리 빵빵데이’
[AANEWS]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빵의 축제 ‘2023 베리베리 빵빵데이’가 전국에 천안의 빵을 알리고 제과업계·농가·소비자 등의 상생을 실현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 3월 개최한 ‘베리베리 빵빵데이’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7%가 ‘빵의 도시 천안’ 홍보와 행사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시는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5일까지 제과업체와 빵지순례단, 체험행사 참여자 등 총 31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제과업체의 80%는 매출이 전주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고 응답해 지역과 상생하는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지역 순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빵빵데이에 비해 20% 이상 매출이 상승한 제과업체는 42.5%로 행사가 해를 거듭할수록 경제 효과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같은 결과는 지역 농산물 사용을 독려한 천안시와 이에 동참한 제과업체의 노력이 합쳐진 성과로 분석된다.
베리베리 빵빵데이 홍보 기간인 3월 한 달간 제과업체에서 사용한 지역 농산물은 딸기, 밀, 팥, 우유 등 총 6개 품목에서 37.5톤으로 집계됐다.
천안시와 제과협회 천안시지부는 지난 2월부터 딸기 제품 5개 이상을 판매하는 제과업체를 선정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는 제빵기술 세미나, 지역 농가 현황 정보 제공 및 자율 구매 등 지역 농산물 확대를 위해 꾸준히 협력해왔다.
베리베리 빵빵데이에 참여한 제과업체뿐만 아니라 축제 참가자들도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빵지순례 참여자 92%는 베리베리 빵빵데이와 천안 8경과의 연계로 천안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데 효과가 좋다고 응답했으며 86.4%는 제과업체 외 천안 맛집이나 문화시설을 방문 또는 검색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빵지순례 참여자의 50%는 다른 지역 거주자로 베리베리 빵빵데이가 지역 제과업체와 관광자원의 대외적 홍보, 관광 활성화 등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이밖에 체험행사 참여 기회 부족, 빵 조기 품절, 짧은 행사 기간 등 제시된 의견을 보완하고 지역 농산물과 관광, 기업·대학 등 지역자원과의 연계사업 발굴, 소규모 제과점 역량 강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등을 추진한다.
천안시는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예정된 ‘빵빵데이’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해 더 많은 시민과 방문객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제과업체 대표 A씨는 “베리베리 빵빵데이 이후 천안시민뿐 아니라 세종, 공주 등 다른 지역에서 찾아오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재방문까지 이어지는 효과를 실감하고 있다”며 “빵빵데이 행사가 소규모 제과업소 홍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베리베리 빵빵데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응원하고 참여한 시민과 방문객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경제·관광 활성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전국 최고 빵의 도시 천안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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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시장‘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동참
상주시청
[AANEWS]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3일 고향사랑기부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인증 챌린지는 올해 전국적으로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와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법’발안자인 한병도 국회의원으로부터 시작됐다.
이번 챌린지에는 자치단체장, 국회의원, 유명인 등 각계 인사들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자체에 기부를 하고 소감과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에 올린 후, 다음 기부 주자를 지목해 고향사랑기부제 챌린지 참여를 촉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주가 고향인 김병수 김포시장의 추천을 받은 강영석 시장은 다음 주자로 조현일 경산시장을 지목해 챌린지 참여를 권유했다.
강영석 시장는 “올해부터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이번 챌린지가 시민의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이웃 도시 간 상생과 협력의 단초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을 응원했다.
현재 상주시는 답례품으로 곶감, 농산품 꾸러미세트, 한우 등 상주의 깨끗한 환경에서 생산된 특산품과 이를 통해 만든 도자기, 명주 스카프, 사과·포도즙, 곶감 가공식품 등 10여 가지의 다채로운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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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민의힘⇔상주시’ 정책간담회 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지난 5월 4일 오후 5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국민의힘↔상주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의장, 남영숙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과 김홍구 경북도의회 예결위 부위원장,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과 시청 간부공무원, 국회의원 보좌진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주 중흥의 새역사의 중요한 기반이 되는 주요 현안과 국도비 예산확보사업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집중 모색했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민선8기 상주시의 주요 현안사업 중 대구시 군부대 이전 상주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 상주세계모자축제 개최 4대 역점시책 등 지역발전을 주도할 핵심사업이다.
이날 기획예산실장의 재정운용과 2024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목표에 대한 총괄 설명, 각 담당 국장·소장 및 부서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한후 심도있는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시장은 “지금 상주는 새로운 100년 미래를 위해 더 큰 도약을 이루어내야 하는 공동의 목표 아래 시정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이자 국회의원은 “중흥하는 미래상주 실현을 위한 뜻깊은 자리로 시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국비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앞장서 나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시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 등을 중점 건의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총력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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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출범
‘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출범
[AANEWS] 상주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을 출범하고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최대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추진체계를 마련했다.
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은 ‘상주시 인구정책 지원 조례’에 의거 최우진 부시장을 단장으로 각 분야 담당 공무원 12명과 교육·보육, 청년·일자리, 귀농·귀촌, 문화·관광, 다문화·이민자 등 관련 분야 민간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감소 대응 전략을 설정하고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발굴 사업에 대한 전문적 검토 및 의견을 개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추진단 구성과 운영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우리시 사업 발굴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우진 상주시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장은“인구감소 위기는 우리 모두가 극복해 나가야할 과제임을 인식하고 오늘 첫발을 내딛는 실무추진단의 역량을 모아 실효성 있고 차별화된 정책 발굴로 상주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일대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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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서북3구 ‘가족과 함께 걸어요’ 걷기 행사
은평구, 서북3구 ‘가족과 함께 걸어요’ 걷기 행사
[AANEWS] 서울 은평구가 서북 3구와 함께하는 걷기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걸어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은평·서대문·마포 3구가 모여 관내 걷기 좋은 길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자 걷기 장려 행사를 마련했다.
대면과 비대면으로 나눠 진행한다.
걷기 코스는 총거리 6km로 서울혁신파크에서 신록어린이공원 녹수약수터 장군바위 생태연결로 백련산전망대 은평정 백련사로 이어져 약 3시간이 소요된다.
대면 행사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서울혁신파크 농구장에서 집결해 오후 1시까지 일정을 소화한다.
서북 3구 주민 총 150명이 참여하며 간단한 준비운동을 마친 후 총 6개 조로 나눠 출발한다.
걷기와 함께 도시해설사가 동행해 지점별로 역사, 자연, 문화 등 도심 속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참여 신청은 8일부터 자치구별 50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희망자는 카카오톡 채널 ‘은평구보건소 운동라이프’를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비대면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을 설치 후 ‘[은평구] 동별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서울 서북3구 가족과 함께 걸어요‘ 챌린지를 선택하면 된다.
행사 기간 걷기 코스 80% 이상, 총 완보 횟수 2회를 달성한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을 제공한다.
김미경 구청장은 “도심 속 이야기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걷기 운동의 즐거움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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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홍제천 일대 역사·문화·쉼이 있는 ‘친수공간’ 탈바꿈
종로구, 홍제천 일대 역사·문화·쉼이 있는 ‘친수공간’ 탈바꿈
[AANEWS] 종로구가 이달부터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홍제천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주민들에게 역사와 문화, 휴식과 여가가 있는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함으로 홍제천 홍지문과 탕춘대성 일대 훼손 성벽 및 길을 보수하고 수계를 복원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앞서 종로구는 서울 곳곳에 흐르는 소하천의 수변공간을 수세권으로 재편하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끝에 홍제천 홍지문 일대를 대상지로 정했다.
총 사업비 33억 8000만원을 투입, 올해 말까지 문화재 보수 및 물의 저장공간을 확보하고 이 일대와 조화를 이루는 식재를 통해 자연경관 개선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북한산 자락을 따라 흐르는 물길과 오랜 세월이 아로새겨진 홍지문·탕춘대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근사한 수변 테라스, 각종 문화재 탐방을 위한 보행로 아름다운 야경 조망을 위한 은은한 빛의 조명 장치 등도 세심히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종로구와 서대문구 주민들이 홍제천 물길을 따라 걷고 쉴 수 있는 일상 속 친수공간 탄생을 앞두고 있다”며 “이번 사업으로 인근 지역 주민 삶의 질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