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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자원봉사센터-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과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자원봉사센터-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사단법인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오산대학교 지성관에서 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과 ‘홍보콘텐츠디자인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문화도시 오산의 발전과 문화가치 확산을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것에 뜻을 모아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경용 이사장, 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 윤하영 학과장, 교수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은 대학의 인적·기술적 인프라를 활용해 오산시자원봉사센터의 홍보 캐릭터를 발굴하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다.
윤하영 오산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 학과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관·학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캐릭터가 상용화된다면 소속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매년 이러한 행사와 협력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용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의 대학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오산시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함께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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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개최
제18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개최
[AANEWS] 오산시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5일 오산시청 1층 로비에서 ‘제18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한마당’을 개최해 미래사회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날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은 호우 특보로 오산시청 1층 로비에서 축소 개최됐으며 기념식 마술·버블·청소년댄스 공연 페이스 페인팅·사탕 목걸이 만들기·힐링파우치 만들기 등 다양한 무료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성길용 오산시의회의장 및 시의원들이 참석해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장 주변 교통안전 대책을 위해 오산경찰서와 오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새마을교통봉사대오산지대 등 지역사회 기관 및 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오산시자율방범순찰대와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수 있도록 안전관리요원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협력하는 축제로 개최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이지만 어린이날 축제한마당에 참여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오히려 더 크고 맑게 나서 어른들의 행복한 미소를 피어나게 했다”고 말했다.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한마당’은 어린이의회가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축제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놀이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매년 오산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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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위기가구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참여 홍보
생연1동, 위기가구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참여 홍보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관내 슈퍼마켓 및 아파트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참여 및 복지 사각지대 제보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생연1동 직원들은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슈퍼마켓 등 생활업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위기 의심 주민에 대한 신속한 제보 요청했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청에 동의한 종사자에게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관련 자료를 홍보하고 긴급한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주민에 대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생연1동장은 “사각지대 정보 공유가 가능한 곳을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했으며 주민 제보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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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나섰다
오산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나섰다
[AANEWS] 오산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서 최적지임을 홍보하고 나섰다.
이와 함께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의 현실화를 위한 전략 테스크포스 구성에도 착수했다.
오산을 반도체 소부장 특화도시로 변화시켜, 인구 50만 시대를 앞당기고 경제자급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이권재 시장의 의지에서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3월 소부장 특화단지 추가지정 공모를 시작했으며 오산시는 가장지구를 비롯한 신규 후보지 3곳에 대한 공모를 신청했다.
최종 발표되는 오는 7월까지 시는 적극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용수·전력 등 기반 시설 비용지원 국·공유재산 및 입주기업에 대한 임대료 감면 환경·노동 관련 규제 신속처리 인력양성과 기술개발 등에 대한 폭넓은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진다.
실제로 오산은 경기 남부권역의 심장에 해당하는 지리적 이점이 있으며 혈관에 해당하는 사통팔달의 고속도로 교통망까지 갖추고 있어 ‘K-반도체 앵커기업’인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위치한 용인, 평택, 이천 등으로 빠르게 소재와 부품을 전달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반도체 연구 인력이나 간부급 인사들이 선호하는 곳이 오산이라는 평도 나온다.
세부적으로 오산은 삼성전자 화성·기흥캠퍼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평택캠퍼스, LG이노텍 평택사업장과 함께 윤석열 정부에서 발표한 용인 남사읍 반도체 클러스터와 사실상 맞닿아 있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를 통하면 기아차 화성사업장, SK하이닉스 이천사업장까지도 30분에서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아주대 지능형반도체공학과, 오산대 반도체장비학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과의 산학연 연계도 가능하다.
개발예정지 중 한 곳은 시유지로서 토지보상 등의 절차가 불필요해 바로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 업체인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가 위치해 있으며 이데미츠코산 연구센터의 금년 하반기 가동이 예정돼 있어 반도체 소부장 기업 간 협력 및 스타트업 육성 활성화도 기대된다.
또한, 세계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아시아 최초 연구개발 센터를 오산시에 계획하고 있고 그 외에도 반도체 관련 기업 20여개 사가 오산으로 이전·확장 등의 투자유치를 협의 중에 있어 오산시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지역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권재 시장은 “미래산업의 쌀이 되는 반도체의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특화단지가 조성돼야 미래도시 오산의 먹거리가 풍성해져 시민이 풍요로워 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유치전에 적극 나서겠다”며 “산자부가 K-앵커기업, 산학연 연계가 가능한 경기남부의 반도체 심장, 오산의 강점을 알아봐주고 특화단지로 지정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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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4회 거창산양삼축제 성황리에 마쳐
거창군, 제4회 거창산양삼축제 성황리에 마쳐
[AANEWS] 거창군은 거창산양삼협회가 ‘제4회 거창韓 거창산양삼축제’를 지난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까지 거창창포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거창군은 산양삼 재배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초기에 선도 임업인들의 노력에 힘입어 품질면에서 전국 최고라는 시장의 평을 얻고 있으며 거창산양삼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좀 더 능동적인 마케팅을 위해 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축제는 거창군 대표 관광지인 거창창포원에서 개최돼 수국, 꽃창포 등 다양한 봄꽃으로 축제를 찾은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산양삼 담금주 체험과 산양삼 요리 경연대회는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신용운 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축제를 즐기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찾아줘서 준비한 입장에서 보람을 느꼈다”며 “내년 축제에는 좀 더 풍성하고 알찬 내용으로 한층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산양삼축제가 어느덧 4회째를 맞아 거창군의 대표 봄 축제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어 앞으로 거창산양삼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통해 임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우리 군 전체의 경제에도 큰 몫을 차지할 수 있도록 꾸준히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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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철학관까지 찾아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
동두천시 중앙동, 철학관까지 찾아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홍보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관내 철학관을 찾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철학관을 찾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고에 놓인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이날 관련 사업장에 출장해 철학관 내 행정복지센터 전화번호 스티커 비치 및 취약계층 연중 제보를 요청했다.
한편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기관과 사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이를 계기로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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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시민들과 같은 차원에서 일하는 행정 강조
조길형 시장, 시민들과 같은 차원에서 일하는 행정 강조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시민들과 같은 차원에서 일하는 행정의 실리성 확보에 주목했다.
조 시장은 8일 주재한 현안업무회의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잘 치를 수 있게 세심하게 준비해달라”며 “무엇보다 안전과 관련한 부분에 빈틈이 없도록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충주시가 진행하는 행사의 발전적인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며 ‘주인공’과 ‘목적’을 염두에 둔 기획 ‘식순’과 ‘매뉴얼’의 허례허식 개편 등을 제시했다.
특히 “장황한 멘트, 상황에 맞지 않는 표현, 불필요한 내용 등을 과감하게 정리하라”며 “구태의연함과 권위적인 면을 버리고 돌발상황에도 문제 없이 대응할 수 있는 간결하면서도 창의적인 매뉴얼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충주시 홈페이지를 포털 사이트와 같이 만들어야 한다”며 “충주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나 찾고자 하는 정보를 다른 곳이 아닌 시청 홈페이지에서 즉각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지금은 시민들이 온라인 상에서 행정에 접근하는 시대”며 “공직사회의 관리자들이 오프라인에 머물러서는 제대로 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한평정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지역 공동체의 육성과 정원도시의 기반 마련에 좋은 기회가 될 한평정원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각 읍면동에서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일한다는 것’은 머릿속으로 상상만 해서는 실현할 수 없는 일”이라며 “시민의 눈높이를 몸소 경험할 수 있는 같은 차원에서 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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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 성료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5일 군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101회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에는 1000여명의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바람을 동반한 비로 대부분의 각종 행사가 취소되는 상황에서 군은 행사 장소를 실내로 옮겨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는 식전 난타·댄스·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헌장 낭독, 완주군 소년소녀 합창단 특별공연 등을 진행하고 줄넘기 시범단, 인형극 ‘배고픈 호랑이와 오누이’ 공연 등 다채롭게 꾸며져 호응을 얻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행사장을 찾아주신 아동들과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다”며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에 사는 모든 어린이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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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찾아가는 문화공연 ‘제5회 은옥이를 부탁해’ 성황리 종료
은평구, 찾아가는 문화공연 ‘제5회 은옥이를 부탁해’ 성황리 종료
[AANEWS]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13일 찾아가는 문화공연시리즈 ‘은옥이를 부탁해’를 성황리에 마치고 촬영분을 8~14일 은평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서 송출한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문화예술인에게는 공연기회를 넓혀주고 지역주민들에게는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은옥이를 부탁해’는 공연이 가능한 은평 지역의 옥상을 찾아내서 연극이나 연주를 하는 문화예술 이벤트다.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은평문화예술회관 옥상 야외무대 오픈을 기념해 루프탑 야외무대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숲속극장에서 공연을 마쳤다.
2023년 ‘은옥이를 부탁해’는 3가지 주제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1부는 김동영의 한국식 변검, 2부는 ‘푸르른 넋의 비상’을 주제를 다룬 무용극과 마지막으로 낭독극 ‘위험한 커브’까지 약 2시간으로 알차게 채워졌다.
현장 공연은 사전 예약을 받아 전석 무료관람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 관람객들로 관객석이 채워졌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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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온 가족이 즐기는 어린이날 아이스크림 나눔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온 가족이 즐기는 어린이날 아이스크림 나눔
[AANEWS]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5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된 ‘2023 동두천 어린이 한마당 큰잔치’에서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며 즐거운 어린이날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됐다.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준비해 어린이들을 맞이했으며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참여해 행사가 활기를 띠었다.
이날 아이스크림 나눔을 준비한 윤한옥 회장은 “전날 호우예보가 있어 걱정했는데 이렇게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을 보니 너무나 행복한 마음이 든다. 앞으로도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일선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101회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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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가정의 달 맞아 폭력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동두천시, 가정의 달 맞아 폭력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AANEWS] 동두천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5일 평생학습관 앞에서 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일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동두천시와 동두천여성단체협의회 등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력 없는 안전한 동두천시, 우리가 먼저 실천해요”라는 주제로 홍보물품 배부, 가두 홍보 등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다양한 형태의 폭력이 우리 사회 곳곳에 만연하고 있으며 폭력은 더 이상 모른 척하고 지나치는 남의 일이 아니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두천 시민 모두가 성폭력, 디지털 폭력, 스토킹 등 다양한 형태의 강력 범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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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군포의왕교육지원청‘2023 주말·방학 방과후학교 운영기관’ 선정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군포의왕교육지원청‘2023 주말·방학 방과후학교 운영기관’ 선정
[AANEWS]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하는 ‘2023 주말·방학 방과후학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2023 주말·방학 방과후학교’는 청소년의 교육 경험 장소를 학교 밖으로 확장해 학생, 학부모의 요구를 충족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경험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미래역량을 함양하고 참여와 소통의 지역교육 협력을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메이커 특성화사업을 운영하기 위한 전문공간과 설비를 갖추고 있어 4차 산업시대에 발맞춘 3D모델링, 코딩, 드론 등의 전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에 선정된‘2023 주말·방학 방과후학교’에서 청소년 메이커 활동으로 코딩·드론·팀 프로젝트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부곡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융합적 사고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이 자기 주도적으로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의왕시에서 청소년시설 운영을 위해 출자·출연한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청소년수련시설로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중심 허브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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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소년수련관 꿈누리카페, 꿈누리딜라이트‘두발의 민족-두비두밥’운영
의왕시 청소년수련관 꿈누리카페, 꿈누리딜라이트‘두발의 민족-두비두밥’운영
[AANEWS]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카페 백운밸리점은 5월 6일 꿈누리딜라이트 ‘두발의 민족-두비두밥’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꿈누리딜라이트는 시즌에 맞는 특색 있는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청소년에게 건전하고 흥미로운 여가활동 경험 제공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두발의 민족-두비두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에게 직접 만든 도시락과 편지를 전달하며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기본적인 반찬 레시피도 익히고 내 요리를 가족과 함께 먹을 수 있어 뿌듯하고 부모님도 정말 기뻐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꿈누리카페는 14세~24세까지의 청소년 전용의 복합문화공간으로 고천점, 오전점, 내손점, 백운밸리점 총 4개 지점이 있으며 지점별로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지점별 세부 정보와 프로그램 참여방법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와 꿈누리카페 SNS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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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사 김치찜’, 어린이날 맞아 의왕시 내손1동주민센터에 김치찜 후원
‘강여사 김치찜’, 어린이날 맞아 의왕시 내손1동주민센터에 김치찜 후원
[AANEWS] 의왕시 내손1동주민센터는 ‘강여사 김치찜’)에서 김치찜 20인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후원이다.
강여사 김치찜 인광희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아 제가 사는 지역의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안상숙 내손1동장은 “작년에 이어 가정의 달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마음을 담은 음식을 준비해주신 인광희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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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백운사, 의왕시에 사랑의 쌀 300포 전달
대한불교조계종 백운사, 의왕시에 사랑의 쌀 300포 전달
[AANEWS]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공헌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백운사가 지난 5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쌀 300포를 의왕시에 전달했다.
이날 성품 전달식은 백운사 점안식 행사에서 지역주민, 백운사 신도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부한 쌀은 ㈜복성산업개발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주지 법진스님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난달에 이어 또 한 번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주신 백운사와 복성산업개발에 감사드리며 관내 복지사각지대 등 저소득계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의왕시 저소득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