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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어린이날 행사에서 도로명주소 및 전세사기 피해예방 홍보 실시
포천시, 어린이날 행사에서 도로명주소 및 전세사기 피해예방 홍보 실시
[AANEWS] 포천시는 지난 5일 포천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사용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최근 사회적 재난으로 대두되고 있는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
2011년 이후 전입신고 시 도로명주소로 신고하게 돼 있어 도로명주소를 기재한 전입세대확인서를 발급하는 것이 원칙이나, 건물등기부 상당수가 지번으로만 표기되어 있어 지번주소가 기재된 전입세대확인서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전입세대확인서를 지번으로 조회했을 경우, 전입세대가 표출되지 않는 점을 악용해 허위 담보를 설정해 투자자를 모집하는 전세 사기가 발생할 위험이 있었다.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포천시는 모든 건축물대장을 도로명주소로 전환 또는 갱신한 후 등기촉탁을 통해 건물등기부의 주소를 도로명주소로 완전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전세사기 의심 중개업소에 대해 수시 지도·점검을 하고 전세계약 유의사항 안내 리플릿을 제작 배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정남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거래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도화되는 주소체계가 시민 생활 속에 안착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에도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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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어린이날 맞아 포천시다함께돌봄센터 방문·격려
백영현 포천시장, 어린이날 맞아 포천시다함께돌봄센터 방문·격려
[AANEWS]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4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내 아동돌봄센터인 ‘포천시다함께돌봄센터’을 방문해 이용 아동들을 격려했다.
센터를 방문한 백 시장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라는 아동 작품 전시 관람을 시작으로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실리콘 테이프공 만들기 등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크게 갖고 도전해라. 여러분 곁에서 항상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다함께돌봄센터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만 6세~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숙제지도, 독서지도, 신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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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제51회 어버이날 장수 어르신 꽃 달아드리기 실시
백영현 포천시장, 제51회 어버이날 장수 어르신 꽃 달아드리기 실시
[AANEWS] 백영현 포천시장은 5월 8일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포천시 거주 100세 어르신 두 분에게 기념 꽃을 달아드렸다.
꽃 달아드리기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백영현 포천시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선단동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이렇게 찾아와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고 했으며 신북면의 한 어르신은 백영현 시장의 두 손을 꼭 잡고 “예쁜 꽃을 달아주니 20년은 젊어진 것 같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어르신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고 어르신들이 지키고 가꿔 오셨기에 세상 사람들 모두가 부러워하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이제부터는 우리가 어르신들이 아무 근심과 걱정없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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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포천시 어린이날 축제 성료
2023 포천시 어린이날 축제 성료
[AANEWS] 포천시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포천종합체육관에서 1,00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제21회 포천시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종합운동장 천연 잔디구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어린이날 행사는 행사 당일 호우 및 강풍 예보로 안전을 고려해 행사 개최 전 긴급하게 장소를 변경해 진행됐다.
포천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등 기념식과 마술 공연, 어린이 뮤지컬, 팝페라 공연, 놀이기구 시승 및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와 가족은 시에서 준비한 다양한 놀거리와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는 “비가 와서 밖에서 뛰어놀 수 없어 속상했지만 체육관 안에 있는 에어바운스에서 뛰어노는 것도 밖에서 노는 것 만큼 즐거웠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어린이가 존중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관심 속에 소외되는 어린이가 없도록 우리 모두가 소통과 신뢰로 함께 하자”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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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순환경제 사회를 위한 1회용품 줄이기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고양시, 순환경제 사회를 위한 1회용품 줄이기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8일 고양시청에서 ‘1회용품 줄이기’ 서명운동 출범식을 열고 순환경제 실천운동을 본격화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한국환경공단 직원, 고양시청 직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1회용품 줄이기, 나부터 실천 시작이다’ 캠페인을 시작으로 1회용품 줄이기 시민 실천 서명 커피전문점에서의 다회용 컵 사용 직원에 대한 텀블러 가방 전달 실천을 다짐하는 플래시몹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년에 1회용 컵 260억 개가 발생하고 1개의 플라스틱 컵이 분해되는 데 500년의 소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1회용품 줄이기 시민 실천운동을 통해 시민과의 일치된 정책성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서는 이날 행사 이후로 1회 용품 없는 청사 운동과 함께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캠페인을 지역 내 민간 부문까지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2022년 고양시 생활폐기물 발생량 112,107 톤 중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소각장에 반입되는 생활폐기물 44,633톤 성상을 분석한 결과, 나무류가 1.05%, 종이류가 21.62%, 비닐·폐플라스틱류가 37.81%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시민의 생활 실천이 필요한 때이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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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단체별 소통간담회 실시…시민과 소통 강화
고양특례시, 단체별 소통간담회 실시…시민과 소통 강화
[AANEWS] 고양특례시가 5월 한 달간 관내 약 30여 개 단체를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단체별 간담회를 통해 시 핵심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각 단체 건의 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으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고양시지회와의 소통간담회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대한노인회 회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건의 사항으로는 경로당 안전관리자 활동비 증액, 경로당 개·보수 지원 등이 논의됐으며 관련 부서에서는 이에 대해 여러 상황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 시장은 “시정을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은 시민의 목소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자리를 더 자주, 꾸준히 마련해 시민의 목소리를 그대로 담아낸 ‘살기 좋은 고양특례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대한노인회 지회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시장님과 직접 만나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고 특히 노인들의 애환에 공감해주시는 시장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시간이었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노인복지를 위해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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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전주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제51회 전주시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8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각급 단체장, 어르신,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청 강당에서 열렸다.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키고 효행 풍토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최점순 씨가 장한 어버이로 선정돼 전주시장상을 수상하는 등 효행상과 노인복지유공자, 유공공무원, 봉사공로 어르신 등 총 2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마중’ 타악연주와 트로트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과 전주소리울중창단의 어버이노래 합창 등도 진행됐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일평생 자녀들을 위해 평생을 희생과 사랑을 쏟으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며 “전주시 모든 어르신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영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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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SK바이오사이언스-MSD社 위탁생산 계약체결 격려
보건복지부
[AANEWS]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5월 4일 오후 4시 30분 SK에코플랜트에서 열린 SK바이오사이언스와 MSD社 간 차세대 자이르 에볼라 백신 후보물질 위탁생산 계약체결식에 참여해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안재용 SKBS 대표이사, 사넷 차토파디야 MSD社 생산사업부 수석 부회장, 라만 라오 힐레만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위탁생산 계약체결을 통해 SK바이오사이언스는 MSD社가 힐레만연구소와 함께 개발 중인 차세대 자이르 에볼라 백신 후보물질에 대한 기술을 이전받아 안동 L하우스에서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위탁생산 및 위탁개발생산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자체 개발 백신으로 입증된 기술개발 기술력과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새로운 팬데믹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와 MSD社는 에볼라 백신 후보물질 위탁생산을 통해 백신이 필요한 중·저소득국과 국제기구 등에 우선 공급해, 인류의 생명권과 공중보건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에볼라 백신의 국내 생산은 미래 감염병 발생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서 보건안보 차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박민수 제2차관은 “제약·바이오 산업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 간 협력이 활성화되고 혁신 생태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한국 정부는 기업 간 협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규제혁신,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MSD社와 한국, 그리고 SK바이오사이언스와의 우호적인 협력관계가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SK디스커버리 최창원 부회장은 “이번 협업은 코로나19를 통해 인정받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생산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빛을 발한 결과이며 인류 보건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행보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중·저소득 국가의 백신 공급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백신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겠다는 공통된 신념을 바탕으로 정부와 SK, MSD, 힐레만연구소의 협력이 더욱 확장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MSD사넷 차토파디야 생산사업부 대표 수석 부회장은 “MSD는 이번 힐레만연구소, SK바이오사이언스와의 협력사례와 같이, 전 세계인들의 백신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켜 쉽게 이용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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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해양환경 이동교실 콘서트 개최
2023년 상반기 해양환경 이동교실 콘서트 개최
[AANEWS] 해양수산부는 해양환경공단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와 함께 5월 8일부터 19일까지 ‘2023년 상반기 해양환경 이동교실 콘서트’를 진행한다.
‘해양환경 이동교실’은 해양환경 체험교육이 가능한 대형 차량을 활용해 전국의 유치원·초등학교에 방문하는 이동형 체험교실로 현재 수도권, 서해권, 남해권, 동해권에서 각 한 대씩 운영되고 있다.
이동교실에서는 해양환경 전문 강사가 해양환경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2023년 해양환경 이동교실 콘서트’는 평소 방문교육이 어려운 지역에 해양환경 이동교실 차량이 일주일간 상주하며 해양환경 교육을 지원하는 특별 교육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에 1회씩 진행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경기 파주, 충북 청주, 제주, 경북 문경 등의 작은학교와 도서·내륙지역의 학교를 중심으로 실시한다.
해양환경 이동교실 콘서트 관련 문의는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로 하면 된다.
참여 학생들은 해양쓰레기 문제, 해양보호생물 등 해양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해양상식 퀴즈, 해양생물 짝 맞추기, 독도강치 퍼즐 맞추기, 해양생물 가상현실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체험할 예정이다.
오행록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과장은 “올해 환경교육법에 따라 학교의 환경교육이 필수화되는 등 해양환경교육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이 해양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이동교실과 같은 정책적 방안들을 계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양수산부는 2016년부터 해양환경공단 소속 해양환경교육원을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로 지정해 학생,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재 개발 및 보급,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가해양환경 온라인 교육센터를 통해 ‘해양환경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관련 학습자료도 제공하고 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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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체육시설, 누구나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누구나 공공체육시설을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는 체육시설의 운영 매뉴얼을 제작하고 실태 점검에 나선다.
적절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개보수 지원 사업 평가 시 감점 조치하는 페널티도 부과한다.
최근 지자체가 관리하는 체육관을 사설 동호회 회원들이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등 관리 부실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지난 2019년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체육시설 사용의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 전국 지자체에 제도개선을 권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많이 개선되고는 있으나, 여전히 일부 지자체에서 동호회의 공공체육시설 독점 등에 따른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문체부, 지자체 대상 운영실태 점검해 공정하고 투명한 이용 유도 이에 문체부는 특정 동호회가 공공체육시설을 독점하는 폐해를 막기 위해 우선 조례 제정 등 제도화가 미흡하거나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운영실태를 점검해 시설 이용에 공정성과 투명성의 문제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시정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정부 권고에 따르지 않는 시설에 대해서는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 평가 시 감점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문체부는 시설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현장 공무원이 활용할 수 있는 ‘지자체 공공체육시설 운영 매뉴얼’을 올해 11월까지 제작해 배포한다.
이 매뉴얼에는 주민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현황, 관리주체, 예약 방법 등 필수적으로 안내해야 하는 사항을 명시하고 사용 시간, 사용자명 혹은 단체명 등 예약현황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공개하는 예약시스템 운영에 관한 사항도 포함된다.
또한 운영에 관련된 법적 기준, 시설 및 안전관리, 스포츠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마케팅, 고객관리 등 수준 높은 공공체육시설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이 담길 예정이다.
아울러 문체부는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영, 배드민턴, 탁구, 농구 등 실내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국민체육센터 건립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노년층의 스포츠 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한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유형을 신규로 지원하고 있다.
지자체에서 필요한 시니어 친화 체육시설과 건강증진 시설을 구성, 노인스포츠지도사·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 배치 운영. 문체부 최보근 체육국장은 “공공체육시설은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체육시설로서 누구나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공정한 이용 실태 점검과 공공체육시설 운영 매뉴얼 보급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체육시설을 공정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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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국 문화예술·콘텐츠 분야 주요 인사 15명, K-컬처와 만난다
문화체육관광부
[AANEWS] 13개국 공연, 미술, 방송, 게임 등 문화예술·콘텐츠 분야 주요 인사 15명이 한국을 방문해 국내 업계·주요 기관과 교류하고 K-컬처를 직접 체험한다.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장호, 이하 해문홍]은 K-컬처 해외 협력망을 확대하고 K-컬처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해 전 세계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를 대상으로 초청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5월 7일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13개국 주요 인사 15명이 한국을 찾는다.
초청 규모는 15명으로 작년보다 2명 늘었다.
특히 K-콘텐츠 수출 견인을 위해 순수 문화예술 분야 이외에 방송콘텐츠와 게임 분야 인사도 초청한다.
5월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주립 예술위원회 밤방 프리하디 위원장을 시작으로 벨기에 왕립예술역사 박물관 그룹의 페르베르쉬트 브루노 총괄 관장, 아르헨티나 콜론극장 텔레르만 호르헤 알베르토 극장장, 이집트종합예술학교 이브라힘 히샴 부총장 , 싱가포르 텐센트 리쉰고 시니어 디렉터, 영국 사우스뱅크센터 현대음악프로그램 홀니스 아뎀 총괄부장 등이 차례로 한국을 방문한다.
주요 인사들은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문화예술기관·단체를 방문해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방안을 논의하고 국내 업계 관계자와의 면담, 국제방송영상마켓, 부산국제영화제, 국제 게임 전시회 등 분야별 주요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장 담그기 등 K-컬처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도 마련했다.
아울러 초청 인사들이 고국으로 귀국한 후에도 현지 재외문화원과의 협업, 문화행사 기획, K-콘텐츠의 현지 진출 지원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네트워킹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문홍 김장호 원장은 “초청 인사들과 국내 관련 산업·기관 관계자들과의 의미 있는 만남이 대한민국의 문화매력국가 이미지를 확산하고 K-콘텐츠의 세계무대 도약을 위한 교두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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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호기심으로도 안 돼요’
‘마약, 호기심으로도 안 돼요’
[AANEWS] 법무부가 마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법무부는 교육부·여성가족부와 연계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밖·가정밖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는 ‘마약 예방 법교육 출장강연’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20일부터 약 두 달 동안 302회 실시된 출장강연은 기존 지식전달 중심의 강의를 개선해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토리텔링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청소년과 교사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서 교육 효과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법무부는 청소년 마약 예방 법교육 출장강연을 연말까지 1,000회 이상 추가 실시할 예정이며 마약 근절 인식 확산을 위한 포스터·가정통신문을 제작·배포하고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형태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유튜브와 법교육 누리집 ‘이로운법’에 게시하는 등 우리 청소년을 마약으로부터 보호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그리고 법질서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모집·활동하는 청년·대학생 자원봉사단‘저스티스 서포터스’35개 팀은 올해‘마약예방’을 주제로 각종 누리소통망 온라인 캠페인과 자체 제작한 창의적인 콘텐츠와 굿즈를 활용한 오프라인 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해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마약의 심각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법무부가 제작한 마약 예방 캠페인 영상을 5월 한달 동안 수도권 시내버스와 지하철에서 송출하고 마약퇴치의 날이 있는 6월에는 전국 25개 주요도시 옥외 전광판, 케이티엑스역, 고속버스 터미널 대합실 등에도 게시해 더 많은 시민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법무부는 지난 4월 15일부터 2012년 런던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이자 법무부 홍보대사인 양학선 선수와 함께 라디오, 지하철, 누리 소통망, 정책 현장 등 다양한 공간과 매체를 통해 법무부 ‘마약 근절’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법무부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마약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통해 마약이 청소년들의 일상에 유입되는 것을 막고 대한민국이 마약청정국 지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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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비축사업 활용해 수출활성화 지원
조달청, 비축사업 활용해 수출활성화 지원
[AANEWS] 조달청은 8일부터 국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비축물자 이용 혁신·수출기업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달청 비축사업은 1조4천억원 규모의 비축자금으로 공급망 대응을 위한 비철금속 6종 22만5천톤을 비축하고 있으며 이를 국내 기업들에게 상시 방출 해 안정적인 조업을 돕고 있다.
조달청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공공비축사업의 기업 지원 기능을 적극 활용해 수출기업을 지원하기로 하고 지원 대상 기업을 5월8일부터 한달간 조달청 홈페이지 및 나라장터를 통해 모집한다.
지원 대상 기업은 최근 3년간 수출실적 합계가 300만불 이상이거나 3년 평균 연매출액의 50% 이상인 기업, 조달청 지정 ‘G-PASS기업’ 또는 ‘혁신제품 지정기업’, 중기부 지정 ‘글로벌 강소기업’ 중 1개 이상 해당하는 기업이다.
조달청은 선정된 기업에 대해 향후 3년간 비축물자 이용시 각종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국제 원자재가격 및 환율 상승, 수급상황 등에 따라 실시하는 비축물자 할인방출시 물량을 우선 배정해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경감하고 업체별 주간 비축물자 방출한도를 최대 3배까지 확대해 필요한 원자재를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비축물자를 외상 및 대여 방출시 이자율을 감면하고 상환기한도 추가 3개월을 더해 최대 18개월간 부여하는 한편 연장시 적용하는 가산이자를 면제해 수출기업의 유동성을 지원한다.
조달청은 이러한 지원을 통해 공급망 위기시 수출 기업이 당면하게 되는 원자재 확보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욱 청장은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운영 중인 조달청 비축사업을 정책적으로 활용해 우리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자 한다”며 “비철 원자재를 이용해 상품을 제조·수출하는 기업들이 많이 참여해, 조달청의 지원 혜택을 충분히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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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폭스 고위험군 대상 예방접종 확대 실시
엠폭스 고위험군 대상 예방접종 확대 실시
[AANEWS]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지영미)는 5월 3일 엠폭스 발생현황 발표 이후 6명(#55~60)의 추가 확진환자가 발생해 5월 1주간 엠폭스 확진환자는 16명이며 현재까지 국내 발생 누적 확진환자는 총 60명이라고 밝혔다.
5월 1주 확진환자 거주지역은 서울(11명), 경기(2명), 인천·부산·광주(1명)순으로 수도권에서의 발생이 많았고 국적은 내국인 14명, 외국인 2명이다.
인지경로를 살펴보면 의심증상 발생 후 본인이 신고한 사례가 11건, 의료기관 신고가 5건이었다.
주간 신규환자의 추정 감염경로는 모두 최초 증상 발현 전 3주 이내 해외 여행력이 없거나 관련성이 없어 국내 감염으로 추정되며 성접촉에 의한 감염이었다.
동 환자들의 주요 임상증상은 항문·생식기 통증을 동반한 국소 피부병변(궤양, 종창, 발진)으로 이외 발열, 오한, 근육통, 림프절비대 등이 확인됐다.
그간 누적 확진환자 60명 중 남성이 58명(96.6%)이었으며 20대가 10명(16.6%), 30대 42명(70.0%), 그 외는 40~50대이다.
또한, 최초 증상 발생 전 3주 이내 익명의 모바일 앱 등을 통한 성접촉이 있었던 경우가 58명(96.6%)이었으며 이 중 51명은 모르는 사람과의 성접촉이 확인됐다.
국내 발생 환자는 대부분 경증으로 상태가 양호한 편으로 엠폭스 치료제 사용 환자는 32명이다. 현재 32명이 입원 치료 중이고 28명은 격리해제되어 퇴원했으며 후유증 보고 및 접촉자 중 추가 확진사례는 현재까지는 없다.
방역당국은 엠폭스 진단, 치료제 확보 및 공급, 백신 접종 확대, 전담병상 지정까지 의료대응 체계도 구축했으며 적극적인 증상 홍보 및 신고 독려, 예방수칙 제작·배포, 고위험시설 지도 및 안내 등 위험소통을 강화해 전파 차단 및 접촉자 관리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부터 접촉자 뿐만 아니라 고위험군에 대한 노출 전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 이번 접종계획은 수두·대상포진분야 전문가 자문회의(4.27.), 예방접종전문위원회(4.28)를 거쳐 수립했다.
감염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이 접종대상이며 2세대 백신 보다 효과성과 안전성이 우수한 3세대 백신(진네오스)을 이용해 피내접종을 1회 시행한다
예약방법과 접종기관 목록은 고위험군에게 별도로 안내해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있으며 5월 7일까지 접종 예약자는 1,119명이다. 5월 8일부터 전국 19개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접종을 시작했으며 접종수요에 따라 접종기관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지영미 방역대책본부장은 “엠폭스는 일반적인 인구집단보다 고위험집단에서 발생과 전파 위험이 크고 백신·치료제를 통해 관리가 가능한 질환이므로 과도한 불안보다는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의심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찾아 진료, 검사 받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방역당국에서는 엠폭스 의심증상 신고자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있으므로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주저하지 말고 신속하게 신고 및 문의(콜센터1339)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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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폭염 대비를 위해 지자체에 특교세 124억 조기 지원
행정안전부
[AANEWS] 행정안전부는 여름 폭염대책 기간 시작 전 선제적인 폭염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17개 시·도에 폭염대책비 총 124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이상기후 심화 현상으로 이번 여름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년보다 1달 정도 빨리 폭염대책비를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고 지원 규모도 확대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별교부세는 편의시설 확충 등 무더위쉼터 이용 활성화, 지능형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설치, 농업종사자 등 폭염 취약계층 예찰활동 강화,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 안내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번 여름 폭염대책이 현장에서 잘 작동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대응할 예정이다”며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 지자체에서는 폭염대책비의 신속한 집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