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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말고 ‘다독다독 건강 밥상’
혼밥 말고 ‘다독다독 건강 밥상’
[AANEWS] 종로구가 5~6월 1인가구 청년의 식습관 및 건강 관리를 위해 ‘다독다독 건강 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홀로 사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집밥을 만들고 그룹 운동에 참여하고 은은한 달빛 아래 한양도성 산책도 즐기며 심신 건강을 단련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몄다.
앞서 구는 서울시 ’2023년 1인가구 소셜다이닝 행복한 밥상·건강한 밥상‘ 공모에 선정돼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으며 지난달 1기 모집에 이어 이달 10일까지 2기 참여 신청을 받는다.
올 하반기 3, 4기 역시 모집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만 19세~39세에 속하는 종로 거주 1인가구 청년으로 신청 방법은 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온라인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이번 2기 프로그램 참여자로 최종 선정되면 5월 17일과 24일 영양소 가득한 삼색나물, 견과류조림 같은 밑반찬은 물론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치찌개 등도 전문가 지도하에 만들게 된다.
또 26일 개인별 건강 상태, 운동코칭법 등을 알려주는 그룹운동 수업에 이어 6월 9일 한양도성 낙산 구간을 찬찬히 돌며 참여자 간 소통하는 자리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식탁 위 풍성함을 더해줄 요리법을 배우고 운동 코칭을 받고 주변 이웃과 돈독한 관계망까지 형성하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1인가구 청년의 외로움을 달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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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과 함께 하는 주민예산학교 운영
거창군, 군민과 함께 하는 주민예산학교 운영
[AANEWS] 거창군은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주민참여예산제도 인식 확산을 위해 2023년 찾아가는 주민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해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군은 경상남도 주민학교와 연계해 기존 주민의견 반영 방식에서 벗어나 좀 더 직접적이고 다양한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와 주민 역량 강화로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주민예산학교를 자체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권역별로 시행하던 것을 올해는 운영 횟수와 취약계층 등 참여 대상을 확대해 전 읍·면 12회, 청소년 2회, 청년 2회, 취약계층 1회 총 17회로 운영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예산학교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 군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군민을 위한,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주민참여예산은 지난해 중점 추진 사업 신청분 25건 26억원 규모를 금년도 예산에 편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4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중점 추진 제안사업은 5월 12일까지 신청 받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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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2동, 아름다운성산교회 장학금 300만원 기탁
용인시 죽전2동, 아름다운성산교회 장학금 300만원 기탁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2동은 아름다운성산교회가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아름다운성산교회는 바자회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
임 목사는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매진하도록 돕기 위해 장학금을 전한다”며 “가정 형편이 아이들의 꿈을 막는 장벽이 되지 않도록 꿈을 지켜주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아름다운성산교회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며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도 꿈을 이뤄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 6명에게 50만원씩 장학금을 전할 예정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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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동 통장협의회, 정이 가득한 반찬 나눔 봉사 힘 모아
장곡동 통장협의회, 정이 가득한 반찬 나눔 봉사 힘 모아
[AANEWS]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정이 가득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당초 계획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통장협의회 봄맞이 자체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더욱 뜻깊은 곳에 시간과 예산을 쓰는 것이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일이라는 통장들의 의견에 따라 자체 워크숍 대신, ‘정이 가득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반찬 봉사는 장곡동 행정복지센터 3층 하늘정원에서 진행됐다.
총 35명의 통장들이 모여 김치와 깍두기,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장곡동 19개소 경로당과 복지취약계층 22가구에 전달했고 어르신들께는 미리 준비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안부 인사를 나눴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에 이렇게 찾아와 말벗이 돼주고 선물도 전해줘 한층 따뜻한 5월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곡동장은 “반찬에 담긴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돼 모든 어르신들이 행복한 어버이날을 맞이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동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통장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고 통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첫 행사에 통장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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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동 주민자치회,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효 나눔 펼쳐
장곡동 주민자치회,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효 나눔 펼쳐
[AANEWS] 장곡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장곡동 관내 19개 노인정에 안마봉과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독거노인 50가구에도 직접 만든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하는 ‘사랑의 효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온가족이 함께하는 가정의 달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주민자치 활성화 보조금 사업인 ‘따뜻한 정 나누기’, ‘재능기부 릴레이’와 장곡동 자원봉사지원단의 ‘장곡동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 릴레이’로 온정을 나눴다.
주민자치회와 자원봉사지원단 회원들과 봉사자들은 사랑의 효 나눔 행사를 위해 한 달 전부터 양말목에 편백나무 조각을 넣어 안마봉을 만들고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정성껏 준비했다.
장곡동 주민자치회는 이러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행복한 장곡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은선 장곡동 주민자치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찾아뵈며 효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고 전했다.
도영찬 장곡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어르신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사회 어르신의 권익 증진에 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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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어린이도서관, ‘북스타트 주간’ 행사 열어
정왕어린이도서관, ‘북스타트 주간’ 행사 열어
[AANEWS] 시흥시 정왕어린이도서관은 ‘한국 북스타트 20주년’을 맞아 ‘북스타트 주간’ 행사를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다.
북스타트 주간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마음을 교류하며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됐다.
정왕어린이도서관은 시흥시도서관에서 북스타트 거점 도서관으로 관내 어린이들을 위해 ‘북스타트 꾸러미’를 배부하고 있으며 관련 책놀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북스타트 주간 행사는 그림책 읽기 특강과 이색 독서체험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부모교육-문해력 기르는 그림책 읽기’ 특강은 그림책 작가이자 독서지도 전문강사인 현상선 작가가 강의하며 정왕어린이도서관 지하 1층 문화교실에서 5월 25일 오전 10시~12시에 진행된다.
특강 신청은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시흥시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도서관으로 책소풍’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색 독서체험은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정왕어린이도서관 1층 유아실에서 진행된다.
도서관은 이번에 북스타트코리아와 연계해 특강을 운영하고 어린이들에게 인기인 인디언 삼각텐트를 설치해 이색적인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가족은 소풍 온 기분으로 1층 유아실에 설치한 인디언 삼각텐트 안에서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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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내가 물마시기 대장’사진 콘테스트 26일까지 접수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내가 물마시기 대장’사진 콘테스트 26일까지 접수
[AANEWS]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등록기관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5월 9일부터 26일까지 ‘내가 바로 물 마시기 대장’ 사진 콘테스트 접수를 받는다.
센터는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수분 섭취를 홍보함으로써 당류와 인공감미료가 들어있는 음료의 섭취를 감소시키고 물 섭취에 대해 흥미를 느끼면서 꾸준한 물 마시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콘테스트를 기획했다.
사진 콘테스트 신청서와 안내문은 센터 등록기관 대표 메일로 전송되며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내에 센터 이메일로 신청서와 원본 사진을 전송하면 된다.
9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 200명 접수 후, 약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최종 심사 결과는 6월 14일에 발표하며 최우수, 우수, 장려상으로 나눠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개별 연락 후 센터 등록기관에 직접 방문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작은 센터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에 게시된다.
강현주 센터장은 “이번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물 섭취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올바른 물 마시기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물 섭취와 관련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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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움집서 1박 2일 선사 체험, 즐겨볼까?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움집서 1박 2일 선사 체험, 즐겨볼까?
[AANEWS] 시흥시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5월 13일부터 6월 4일까지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야영마을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2023 상반기 오이도 유적 1박 2일 선사캠프’를 운영한다.
오이도 유적 1박 2일 선사캠프는 6천 년 전 오이도에 살았던 신석기인의 해안가 삶을 움집에서 체험해 보는 ‘숙박형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사캠프는 상반기, 하반기로 운영하며 회차별 어린이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 가족당 최대 5인이 참여할 수 있다.
캠프 일정은 1회 5월 13~14일 2회 5월 20~21일 3회 6월 3~4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캠프 참여자는 대형 그물과 그물추 만들기, 선사 악기 만들기, 공원 투어, 낙조 관람 등을 통해 신석기인의 삶을 다양하게 체험해볼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 중, 모닥불 주변에 앉아 갈돌과 갈판을 이용해 드립커피를 마시면서 힐링할 수 있는 선식기인의 밤은 학부모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
선사캠프는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용은 한 가족당 10만원이다.
선사 캠프인 만큼, 캠프 참여 시 전기 사용이 제한된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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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참여기관 모집
2023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참여기관 모집
[AANEWS] 시흥시가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권리를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5월 8일부터 12일까지 ‘시흥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신청기관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은 시흥시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회 회장 도시로서 보다 많은 시민이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의 기본권이 보장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지난 3월 시흥시의회 시의원 16명과 시흥시 공직자 26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관내 초등학생 3,755명을 대상으로 한 아동권리교육도 현재 진행 중이다.
‘시흥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영유아, 소수집단아동, 학부모, 아동시설 종사자, 경찰서 소방서 동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UN아동권리협약 및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전문 시민강사가 기관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교육비는 시에서 전액 부담해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교육신청서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대상 선정 여부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대상 발굴 및 확대를 통해 모든 아동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아동 기본 권리를 알리고 인식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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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아쿠아펫랜드 ‘관상어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시흥시, 아쿠아펫랜드 ‘관상어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AANEWS] 시흥시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관상어 생산 및 유통 시설 집적화 단지인 ‘아쿠아펫랜드’와 연계한 ‘관상어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해 고용률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집중한다.
2023년 경기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관상어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아쿠아펫랜드 입점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지역 주민으로 양성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아쿠아펫랜드는 그간 수입에 의존해 왔던 국내 관상어산업의 재편을 위해 해양수산부 ‘관상어 산업 종합계획’과 연계해 추진돼 지난해 10월 준공을 마쳤다.
총 4개 동, 연면적 6만3563㎡ 규모로 오는 8월 전면 개장한다.
시는 앞서 지난 4월 18일 ㈜아쿠아펫랜드와 함께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과 시민 우선 채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취업 활성화를 위한 기틀을 구축했다.
이번 ‘관상어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한국관상어협회 및 입점 기업과 ‘일자리 협력망’을 구성·운영해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고 바로 취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교육생 모두의 취업 달성을 위해 ‘입사지원서 컨설팅’, ‘모의 면접’ 및 ‘기업과의 채용 면접’ 등 맞춤 취업 알선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양성과정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교육 훈련은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28일까지 총 30일간, 일 4시간씩 진행된다.
시흥시종합일자리센터를 통해 교육 희망자를 접수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종합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엄계용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은 “아쿠아펫랜드에서 각종 관상어와 관련 용품의 생산-유통-판매가 한 번에 이뤄지고 국가 대표 관상어 품종이 육성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육훈련이 지역 고용 활성화와 우리나라 관상어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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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5월 16일 오후 2시 전국 민방위 대피 및 차량통제 훈련 실시
시흥시, 5월 16일 오후 2시 전국 민방위 대피 및 차량통제 훈련 실시
[AANEWS] 시흥시가 오는 16일 ‘제414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비상공습 상황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2017년 이후 약 6년 만에 재개됐다.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5월 16일 오후 2시 정각에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공공기관, 기업체, 다중이용시설, 학교, 아파트 등 각 기관에서는 시설 내 자체 방송망을 통해 훈련 상황을 시민들에게 전파해야 한다.
공습경보 상황을 전달받은 시민은 비상통로를 이용해 신속하게 지정된 민방위대피소 혹은 지하시설로 대피해야 한다.
운행 차량들은 군 작전차량, 응급구조 차량의 비상차로 확보를 위해 15분간 경찰의 지시에 따라 갓길에 정차해야 한다.
이때 정차한 차량은 라디오 주파수를 FM 97.3 MHz로 맞추고 훈련 상황을 청취하도록 한다.
긴급차량 이동구간은 시흥시청에서 출발해 능곡동을 돌아 다시 시청으로 돌아오며 이에 맞춰 시흥경찰서 주관 하에 차량통제구간을 시흥능곡역사거리 및 한여울초등학교 앞 삼거리로 2곳을 선정해 적색 점멸신호와 함께 15분간 차량이동통제 훈련을 병행한다.
모든 시민이 훈련대상이 되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하철, 선박, 항공기는 통제하지 않으며 병원도 중단 없이 정상 진료한다.
오후 2시 20분 경보해제 발령 후 훈련 상황이 종료되면 모든 시민은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민방위대피소는 안전디딤돌 앱과 국민재난안전포털 누리집에서 자세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동에서도 시범 대피훈련을 진행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제 훈련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전국 단위 대규모 훈련인 만큼, 사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해소하며 안전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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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간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간
[AANEWS] 서울 강서구는 청소년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창업·창의 동아리 지원 사업인 ‘강서 청소년 샌드박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서 청소년 샌드박스’는 정해진 틀이나 형식의 구애 없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해 자유롭게 활동하는 동아리 사업을 말한다.
시-구 교육지원 협력사업인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문제 해결 능력 향상과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창업 샌드박스’와 ‘창의 샌드박스’로 2개 분야로 진행한다.
창업 샌드박스는 단순한 일회성 창업 교육이 아닌 창업 아이디어를 청소년들이 구체화해 직접 사업에 적용하는 활동이다.
14세~24세의 지역 내 중·고등학생과 청소년기관 등에 속한 청소년 중 3인 이상이 동아리를 만들어 신청해야 하고 10개 팀에게 각각 250만원을 지원한다.
구는 회계, 마케팅 교육 등 사업에 필요한 기초 교육도 제공한다.
창의 샌드박스는 다양한 주제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실현해보는 활동이다.
12세~19세의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과 청소년기관 등에 속한 청소년 중 3인 이상이 팀을 이뤄 신청 가능하며 15개 팀에게 각각 100만원을 지원한다.
구는 청소년 샌드박스에 참여하는 동아리 활동을 돕기 위해 지역 내 대학생, 주민 등으로 이뤄진 ‘샌드박스 지원단’도 구성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 동아리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강서구청 홈페이지-소식광장-고시/공고’에 있는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면접 심사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최종심사를 거쳐 이달 말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강서 청소년 샌드박스는 아이들이 상상한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창업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실전 경험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펼쳐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강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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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동선동, 어르신 카네이션 전달 및 건강 한방진료 행사
성북구 동선동, 어르신 카네이션 전달 및 건강 한방진료 행사
[AANEWS] 서울 성북구 동선동주민센터 강당에서 지난 4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건강 한방진료와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행사’가 열렸다.
동선동지역사회보장협체와 동선번영회가 함께 저소득층 어르신 40명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의 부모님에 대한 공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건강을 살피고 웃음을 드리고자 하는 뜻에서 추진됐다.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동선번영회에서 마련한 카네이션과 동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준비한 간식을 나눴다.
더불어 흥겨운 노래를 부르며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어서 2부에서는 정토한의원의 재능기부로 어르신 건강 한방진료를 진행했다.
정토한의원은 가정용 상비약 등 한방용품을 후원하고 동주민센터에서는 혈압, 당뇨 체크 등 기초검사 및 건강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진료 내내 김 할머님은 “시침은 처음이라 무서워요, 안 아프게 해주세요”고 말하자, 한의사 선생님은 “첫 시침도 첫 사랑 만큼이나 아파요”고 대답해 진료실이 어느새 웃음바다가 됐다.
참석하신 어르신들 모두 “저희들을 위해 쉬지 못하고 봉사해 주셔서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거 같다”며 환한 미소로 의료진과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인사말씀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르신들께 “고맙습니다 감사한다”며 웃음이 있어야 건강도 함께 있는것이라며 오늘처럼 웃으며 무병장수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박운학 동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김기현 동선번영회 회장은 우리의 부모님이신 어르신들이 계셨기에 저희가 있는 것이라며 함께 건강을 기원하며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며 소감의 뜻을 전했다.
동선동 이명복 동장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동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선번영회, 정토한의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항상 우리 어르신들을 살피고 먼저 다가가는 동선동주민센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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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충무창업큐브 개별창업실 입주자 모집
중구, 충무창업큐브 개별창업실 입주자 모집
[AANEWS] 서울 중구가 ‘충무창업큐브’ 입주자를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8년 개관한 충무창업큐브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지닌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지원기관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실을 대관하고 있다.
구는 총 13개의 개별창업실 중 현재 비어 있는 4개실의 입주신청을 받고 있다.
자격요건은 실현 가능한 창업 아이템이 있거나 사업계획 수립이 완료되어 1년 이내 창업 계획이 있는 자 또는 창업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초기 창업자여야 한다.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시 중구인 만 19세~39세 청년만 가능하다.
입주 기간은 기본 6개월이며 실적에 따라 최대 2년까지다.
사용료는 1인당 월 1만원이고 공간 내 비치된 물품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인터넷, 전기세 등 별도의 공공요금도 받지 않는다.
신청은 제출서류를 구비해 대표자가 직접 중구청 별관 3층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해야 한다.
필요한 서류는 중구청 홈페이지와 포스터 QR코드로 확인 가능하다.
구는 서류 검토 후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대면 평가를 실시한다.
창업 의지와 역량, 사업계획의 적정성, 아이템의 시장성 등을 평가해 최종 입주자를 선정한다.
결과는 5월 23일 최종 선정자에 한해 개별 통지하며 입주 계약은 오는 5월 29일로 예정되어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예비 창업자들이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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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독립출판 지원으로 신인 작가 30명 책 선봬
중구 독립출판 지원으로 신인 작가 30명 책 선봬
[AANEWS] 신인 작가 30명이 독립출판 과정을 거쳐 탄생한 따끈따끈한 책을 세상에 선보였다.
서울 중구는 지난 3월부터 독립출판 교육과정 ‘WE MAKE BOOKS’와 ‘시작, 작가’를 운영하고 관내 인쇄업체와 연계해 책을 펴내도록 지원하고 지난 8일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소설, 희곡, 시, 수필, 일러스트, 만화, 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책 30권이 5월8일부터 10일까지 중구청 1층 로비에 전시된다.
프로젝트 경쟁률이 19:1에 이르는 등 독립출판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평소 풍성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책 출판까지 엄두를 내지 못하던 작가들이 야심차게 도전했다.
책 내용은 재건축으로 사라진 아파트 추억, 우울에서 빠져나온 기록, 성인이 된 자녀의 어린 모습을 회상하며 그린 육아일기, 유품 정리 중 발견한 일기장에서 시작한 스케치 등 일상의 고민과 경험에서 출발해 작가의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된 주제가 주를 이룬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출판기념 작품전시회에서는 출판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메이 킹 영상 상영 후, 수료증 전달식이 열렸다.
이어서 김길성 구청장이 작가를 만나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작가들은 작품을 준비한 그간의 과정을 돌이켜 보며 소회를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민지 작가는 “전문가에게 꼼꼼하게 독립출판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며 “이번에 배운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계속 작품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길성 중구청장은“중구는 인쇄·출판업의 중심지로서 풍부한 기술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독립출판 지원을 계기로 중구의 인쇄출판 산업이 재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