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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수족구병 예방위해 손씻기의 생활화 당부
일산서구보건소, 수족구병 예방위해 손씻기의 생활화 당부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기온이 상승하고 외부활동이 증가하면서 본격적인 수족구병 유행시기가 돌입함에 따라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등 수족구병 예방수칙의 준수를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열 및 입안의 물집·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특히 영유아에서 많이 발생하며 감염된 사람의 호흡기 분비불 또는 대변 등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된다.
또한 수족구병은 대부분의 경우 증상 발생 후 7~10일 이후 자연적으로 회복하는 질병이지만 뇌수막염, 뇌염, 마비증상 등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수족구병은 사람 간의 접촉에 의해서 전파되며 감염된 사람이 손을 씻지 않은 채 다른 사람을 만지거나 물건의 표면을 오염시킬 때 쉽게 전파되므로 어린이집·유치원 등에서 아이를 돌보기 전·후 손을 씻고 장난감 등 집기 소독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발열 및 손·발·입안에 수포가 생기는 등 수족구병이 의심될 경우,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등원 및 외출의 자제를 권장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수족구병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며 “수족구병은 발병 첫 주에 가장 전염성이 크지만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분변 등을 통해 수 주간 계속해서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있으므로 전염성이 강한 시기에는 자가 격리를 하고 이후에도 분변 관리나 손씻기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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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알코올성 치매환자의 뇌손상 완화 프로그램 운영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알코올성 치매환자의 뇌손상 완화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월 3일부터 알코올성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단주 및 재활을 위한 ‘술래잡기 프로그램’을 주 1회 8회기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알코올성 치매환자와 알코올 중독 일반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를 유발한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증상을 완화하고 웃음 치료·농장 체험 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마음치유를 유도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대상자는 주 3~4회 이상 술을 마시는 치매환자들이다.
첫 수업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강사의 단주를 위한 강의와 웃음 치료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어냈다.
또한 프로그램이 종료 된 후에도 단주 유지를 위해 TF팀을 꾸려 정례회의, 사례관리를 통해 사후관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의 일차적 원인인 알코올 남용을 방지해 원인을 제거하고 올바른 음주습관 및 식습관을 유지해 치매악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알코올성 치매는 전체 치매 중 약 10%정도를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조사에 따라서는 29%에 이른다는 보고가 있다.
또한 만성적인 음주 생활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위험을 4.4배 증가시키는 등 치매의 가장 고위험 요인으로 단주를 통해서도 치매 유발 및 악화를 방지할 수 있다.
기타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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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거창군,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AANEWS] 거창군은 삼성산청연수소에서 경남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 주최로 열린 2023년 지방세정 연찬회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는 경남도 내 자치단체가 지방세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연구해 온 새로운 징수기법과 납세 편의시책 등에 대한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는 자리로 18개 시·군이 연구 과제를 제출하고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6개 시·군을 대상으로 발표심사와 현장평가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한국지방세연구원 연구위원 등 전문가의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 이날 발표대회에서 ‘플랫폼 기업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개선 연구’ 사례를 발표한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정진규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진규 주무관은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경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꾸준한 세정분야 사례 연구를 통해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공평과세 실현과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겠다”며 “이번 발표를 통해 거창군 세무행정의 우수함을 보여준 것 같아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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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보건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추가설치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추가설치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나들이 철을 맞아 말라리아 등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3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덕양구보건소는 말라리아, 쯔쯔가무시 등의 모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공원, 산책로 입구 등에 설치·운영해 왔다.
올해는 창릉천 산책로 지축근린공원 덕은으뜸공원 3곳에 추가 설치해 총 24대를 운영한다.
기기는 정상작동 여부 확인과 약품 보충 등 점검을 마치고 현재 정상 운영 중이다.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사용방법이 간편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팔·다리 등 노출 부위나 옷 위에 분사하면 4 ~ 5시간 동안 해충의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눈 주위나 점막, 상처 부위, 목이나 얼굴같이 약한 부위에는 사용을 금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진드기 등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을 위해서는 해충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야외활동 시에는 긴팔, 긴바지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기피제를 사용해야 한다.
가정에서는 방충막을 점검하고 모기장을 사용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스스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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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건소, 청소년 흡연 예방 영상 공모전 개최
군산시 보건소, 청소년 흡연 예방 영상 공모전 개최
[AANEWS] 군산시 보건소는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매년 5월 31일)을 맞아 ‘청소년 흡연 예방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군산시 거주 동일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및 금연 환경 조성과 관련된 영상을 주제로 실시한다.
출품 영상은 3분 내외의 분량으로 다큐멘터리, 인터뷰, 드라마 등 모든 장르가 가능하지만 다른 공모전에 출품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희망 참가자는 오는 29일까지 군산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해 제출서류 및 영상을 전자우편(tkek50857@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2명(70만원)
우수상 3명(50만원), 입선 5명(20만원) 총 11명을 선정해 군산사랑상품권과 상장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작은 6월 중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에게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다양하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영상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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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치료관리비’ 월 3만원 지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치매 치료관리비’를 지원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만 60세 이상 치매 진단자 중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이다.
지원범위는 약제비와 진료비의 본인부담금에서 월 3만원 한도로 연간 최대 36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방법은 치매 진단 질병코드 및 치매 치료 약제명이 기재된 처방전, 통장사본, 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 등을 지참한 후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홍효명 일산동구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는 2023년 현재까지 715명의 치매 치료관리비를 지원했으며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치매 치료관리비의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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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 어린이날 축제 성황리에 종료
고양어린이박물관, 어린이날 축제 성황리에 종료
[AANEWS]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 5일·6일 양일간 ‘2023 들썩들썩 놀자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이번 축제에는 총 4,425명이 참여했다.
코로나19 이후 첫 마스크 없는 대면 축제로 진행됐으며 관람객들이 놀이·교육·공연을 맘껏 펼쳐볼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되어 큰 관심을 얻었다.
축제는‘맘껏펼침’을 주제로 신나는 공연·이벤트 ‘상상을 펼쳐봐’ 다채로운 메이커 체험교육 ‘생각을 펼쳐봐’움직이는 창의놀이터 ‘놀이를 펼쳐봐·마음을 펼쳐봐’ 등을 운영했다.
또한 이번 축제는 기아,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 고양시 도서관센터 등 총 7개 기업·기관과 협력하며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을 선보였다.
특히 고양어린이박물관은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 시민안전과와 합동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현장 안전요원을 배치·운영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의 장을 제공했다.
축제 당일 전국적인 우천 예보로 인해 실내 체험 축제로 변경 운영했으나시작 전부터 많은 어린이 가족들로 붐볐으며 관람객 만족도 조사에서 ‘어린이 체험활동이 풍부하고 다양해서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이후 펼쳐진 첫 노마스크 축제로 다시금 일상을 되찾은 어린이 가족들에게 무한한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함께 협력해주신 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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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정책리더, 아침窓으로 시정 혁신 이끌어
군산시 정책리더, 아침窓으로 시정 혁신 이끌어
[AANEWS] 군산시가 시정 혁신을 위해 다양한 혁신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시장, 부시장, 시의원 및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시 정책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각을 깨우는 아침 窓, 군산 혁신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생각을 깨우는 아침 窓, 군산 혁신 아카데미’는 2023년 신규 시책으로 4차 산업혁명 등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시를 이끌어가는 정책 리더들에게 최신 트렌드와 관련한 명사를 초청, 특강을 듣고 토론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현안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고 해결책을 찾아가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4일 에이본 컨벤션에서 처음 실시된 특강에는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인 이승욱 보건복지부 저출산 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이 초청돼 수도권 청년 인구 블랙홀 및 인구 감소 시대 ‘인구절벽, 지방소멸 그리고 군산’이라는 주제로 강연했으며 참석자들과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이 교수는 강의에서 그간 “출산·양육, 일-가정 양립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었다”며 “국가적 정책 방향이나 지원도 중요하지만 지방 차원에서도 지방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 확충 뿐만 아니라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인’ 도시 분위기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 7회차에 걸쳐 갈등관리, 로컬 브랜딩, AI와 행정혁신 등 지역 현안과 밀접한 주제를 선정해 분야별 저명인사의 특강을 통해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새로운 눈으로 현안을 분석하고 토론해 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 지역을 이끌어가는 정책 리더들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자기 발전을 통해 궁극적으로 지역 혁신을 도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흐름을 놓치지 않고 시정에 반영하려는 새로운 시도인 ‘생각을 깨우는 아침 窓 군산 혁신 아카데미’는 정책 리더들이 혜안을 가지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게 하는 종흔 시도”며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말처럼 시의원, 공직자와 함께 생각을 깨우는 아침창을 통해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시는 시정 혁신을 위해 다양한 혁신 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용 5년 이하의 8~9급 공무원으로 구성된 정책 반올림은 지난 4월 2기 운영을 마쳤고 5월 중 3기를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 7급이 주축이 된 혁신 모임 구성 등 다양한 정책으로 혁신 아이디어가 발굴 될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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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장애인식개선 인형극‘찾아가는 희망가득 공연상자’ 실시
고양시, 장애인식개선 인형극‘찾아가는 희망가득 공연상자’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가 장애인식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병설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한 인형극 공연 ‘2023년 찾아가는 희망가득 공연상자’를 지난 8일부터 시작했다.
시는 장애인식 교육의 효과가 큰 저학년 초등학생 및 유치원생에게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형극 교육을 2018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교육 참여 대상기관은 관내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으로 별도의 신청을 받아 선정했으며 올해는 총 18개의 유치원·초등학교가 선정되어 해당 교육기관을 찾아가 공연 교육을 할 예정이다.
공연은 단원 전원이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극단‘멋진 친구들’의 인형극이 진행된다.
인형극 공연 후, 단원들이 직접 무대 위로 나와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장애당사자들의 상황과 특성 등에 대해 얘기 나누며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시에서는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우리 시가 자체제작한 장애인식 개선 교육 영상인‘7살이 장애인을 만나면?’을 어린이와 교육기관 관계자에게 많이 상영될 수 있도록 독려해, 어린이부터 성인 등 다양한 계층에게 장애인식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2023년 찾아가는 희망가득 공연상자 교육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사회통합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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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오는 7월까지 지역 내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일제조사는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해 훼손 및 시인성 여부, 설치상태의 안전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적절한 정비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은 도로명주소를 활용한 위치정보를 제공받고 긴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있는 시설물이다.
현재 고양시 내에 총 59,953개소가 관리되고 있다.
이번 일제조사는 일산동·서구 관내 건물번호판 약 22,463건, 도로명판 약 5,330건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모바일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이미지 촬영 및 정보 입력으로 시설물의 특이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전송함으로써 조사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설물 정보의 신뢰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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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 개최
고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가 지난 8일 ‘고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고양시 지속협 위원으로 추가 선정된 12명 위원에 대한 고양특례시장의 위촉식과 고양시 지속가능발전목표 비전 공유에 대한 전문가 교육으로 진행됐다.
고양시 지속협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고양지속가능발전의제 실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민관협력기구다.
위원은 당연직인 고양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시민단체 활동가, 지역주민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4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 지속협은 우리 시의 동반자임과 동시에 시민에게 지속가능 발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선도자”며 “고양특례시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하는 지방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시민의 역량이 응축된 민관거버넌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양시 지속협은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정기총회 개최 전까지 위원 역량 강화 교육 및 워크숍 등을 통해 위원 간의 화합과 결속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총회준비위원회’를 구성해 2023년 정기총회 준비 및 개최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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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거창건축사회, ‘빈집정비사업’ 수임료 70% 감면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지난 8일 거창건축사회와 빈집정비사업 시 수임료의 약 70%를 감면 조정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빈집정비사업은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우범지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해 쾌적한 농어촌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2년 8월부터 건축물 해체신고 시 건축사가 해체계획서를 검토하도록 건축물관리법이 개정되면서 100여만원의 수임료를 사업대상자가 부담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군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거창건축사회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건축사회의 건축사들이 재능기부로 뜻을 모으고 수임료의 약 70%를 감면 조정하기로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해 준 거창건축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보다 나은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거창건축사회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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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인재육성재단 다원이음터, 가정의 달 맞이 공연‘마법같은 하루’개최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다원이음터, 가정의 달 맞이 공연‘마법같은 하루’개최
[AANEWS]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다원이음터는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가정의 달 맞이 공연‘마법같은 하루’를 운영한다.
‘마법같은 하루’는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게 운영되는 문화예술 공연의 날이다.
시민의 문화예술 수요 충족을 위해 마을공동체와 문화예술 분야가 협업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화성시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총 5회‘매직쇼-매직쿠키’ 와 ‘샌드아트’ 운영될 예정이다.
단, 모든 공연은 중복관람이 불가하다.
사전 신청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관련 자세한 내용은 다원이음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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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 반려견 행동 교정
서대문구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 반려견 행동 교정
[AANEWS] 서대문구는 반려동물 양육자와 비양육자가 더불어 잘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이달부터 ‘찾아가는 우리 동네 동물훈련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반려견 행동 교정을 위한 이 과정은 반려견의 소음, 공격성, 배변 문제 등으로 이웃과 갈등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올 연말까지 관내 40가구를 위해 상담, 방문 교육, SNS 교육을 진행한다.
먼저 반려동물 전문훈련사가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파악한 뒤 맞춤형 교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후에도 개선된 상황을 점검, 유지하기 위해 6개월간 월 1회 온라인 또는 모바일 추가 상담이 이뤄진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반려견 행동 교정을 위해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이 프로그램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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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면, 경로효친 사상을 높이기 위한 ‘경로孝잔치’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 사리면은 지난 9일 어버이날을 맞아 2023 경로효잔치를 개최했다.
사리면 경로효잔치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내 어르신과 주민, 초청인사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열린 풍물공연, 건강체조를 시작으로 흥을 돋우고 1부 행사 개회식, 2부 행사 색소폰 동호회의 공연과 창,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우춘식 추진위원장은 “사리면 경로효잔치 행사를 통해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지역주민들이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어르신 공경, 경로효친 실천에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선 장한어버이로 김명란 씨, 효행자로 이순정 씨가 군수표창을 받았으며 군정발전 유공자로 신관수 씨가 군의회의장 표창을, 지역발전 유공자로 이향숙, 안병숙 씨가 국회의원표창을 받았다.
202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