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안동시치매안심센터 어버이날 행사
안동시치매안심센터 어버이날 행사
[AANEWS] 안동시치매안심센터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센터를 이용하는 60세 이상 지역주민들에게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작은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하루 동안 치매 선별검사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치매안심센터를 찾아온 분들과 치매사례관리를 위해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꽃앙금떡을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 내에 포토존을 설치해 즉석 사진을 찍어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센터를 찾는 60세 이상 지역주민들에게 센터 직원들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등 홍보 활동과 센터에서 수행하는 치매극복 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지역주민들의 치매예방과 관리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
‘2023 인디크래프트’ 우수 선정작 ‘TOP60’ 발표
‘2023 인디크래프트’ 우수 선정작 ‘TOP60’ 발표
[AANEWS]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인디게임의 축제, ‘2023 인디크래프트’ 전시 참여 우수 선정 작품 TOP60 명단이 확정됐다.
‘2023 인디크래프트’는 올해 총 263개 사에 달하는 중소, 인디게임 개발사들이 지원했으며 4월 17일부터 28일까지 공정하고 엄정한 서류,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 선정 작품 60개사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운영사무국은 특히 금년도 처음 시도한 챌린저 부문의 작품이 두드러지며 대한민국 미래 게임산업의 발전을 책임질 우수 게임개발사들이 선발됐다고 평가했다.
국내 부문 50개사, 챌린저 부문 10개사, 해외 부문 20개사 포함 총 80여 개 우수 게임 개발사들의 게임 콘텐츠 상세 정보는 5월 중 인디크래프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이틀간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펼쳐질 ‘2023 인디크래프트’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펼쳐지는 오프라인 전시회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2020~2022년 메타버스를 통한 온라인 가상게임쇼로 관계자-유저들을 만나며 새로운 전시 참여 형태의 시작을 알렸다면, 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게임산업 관게자, 유저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만나며 성남시가 인디게임 붐을 일으킬 전망이다.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방식도 계속된다.
인디크래프트 전용 메타버스 공간을 통해 해외에서도 ‘K-인디게임’을 만나볼 수 있도록 갤러리 공간이 조성되며 B2B 특화 글로벌 컨퍼런스를 관람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이다.
우수 선정 작품에는 전시 참여 기회와 함께 총 1억원 상당의 사업화 지원금과 후원사 사업화 지원이 준비된다.
특히 인디게임 개발사만을 위한 ‘글로벌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외 게임산업 전문가들의 게임개발과 마케팅, 투자, 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월 9일에는 사업설명회를 개최, 우수 선정자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를 만들어 인디크래프트 소개 및 관계자 네트워킹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디크래프트 운영 사무국은 소감을 통해 “인디크래프트에 보내주신 게임 개발자 분들의 열정에 매년 감탄하고 있다.
2019년 이후 오랜만에 인디게임 유저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가 되는 만큼, 글로벌 인디게임의 축제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도록 잘 준비하겠다.
앞으로도 2023 인디크래프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5월 말 전시장에서 만나 뵙겠다”고 밝혔다.
2023-05-09
-
‘안동양반쌀’, 5년 연속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 선정
‘안동양반쌀’, 5년 연속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 선정
[AANEWS]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의 대표 쌀 브랜드‘안동양반쌀’이 경상북도가 선정하는 2023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선정됐다.
2023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브랜드 쌀 중 매출실적이 20억원 이상인 쌀 경영체를 대상으로 품위 및 품질평가, 등급표시 검사여부 등을 외부 전문기관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안동양반쌀은 안동시의 고품질 브랜드쌀 생산을 위한 각종 지원에 힘입어 2022년도에는 458농가 494ha 전량 계약재배해 RPC로 3,588톤을 매입했으며 지난해 안동양반쌀 총 매출액은 69억원이다.
종자 관리에서부터 재배, 건조, 보관,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로 식미도 및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그동안 2016 대한민국 명품쌀 우수상 수상, 2017 경북 6대 우수브랜드쌀 선정, 2018 팔도농협쌀 대표브랜드 선정, 2019년부터 5년 연속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로 선정되는 등 그 외 다수 수상이력이 있는 경북 북부지역의 명품쌀로 인정받고 있다.
이후자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 지사장은 “우수브랜드 쌀 평가에서 해마다 전국 최고의 쌀로 등극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우수한 쌀을 생산하기 위해 땀 흘린 농민들의 노력 덕분이며 양반쌀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로서 소비자들로부터 믿음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
경기도에서만큼은 전세사기 피해가 다시 발생하지 말도록 노력해야
경기도에서만큼은 전세사기 피해가 다시 발생하지 말도록 노력해야
[AANEWS]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세사기대책특별위원회가 8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전세사기와 관련한 경기도의 대응을 점검하고 교섭단체 차원에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월 24일 출범한 전세사기대책특별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남종섭 대표의원은 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안팎으로 경제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지금이 정치가 가장 필요한 순간이다”며 “민생을 책임지는 정당으로 특단의 조치가 마련될 수 있도록 특위 위원들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 정종국 주택정책과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도내 전세사기 피해 현황과 경기도의 대응책을 설명했다.
올해 경기도가 파악한 1월부터 3월까지 주택도시보증공사 도내 보증사고는 총 1,131건, 2,820억원에 이른다.
이는 2022년 전체 기간 도내 보증사고 1,505건, 3,554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올해 전세보증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경기도는 전세피해 지원센터 확대, GH 공공임대 주택 공가 등을 활용한 긴급지원주택 지원, 찾아가는 피해자 지원, 시군 피해 상담소 마련 추진,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국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도내 전세사고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사후 지원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김태형 위원장은 “전세피해 사건이 2∼3년 전에도 수원에서 발생했다.
전세사기 피해가 다시 발생해 정치인으로서 송구스럽다”며 “다시는 전세사기 피해가 경기도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결의를 모으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피해자 유형별 지원책 마련 전세사기 피해자가 사고 주택을 매입하게 된다면 생애 최초 주택자 혜택 유지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쳇봇 상담 방안 마련 공시가격 이내의 주택에 대한 보증보험료 지원 등의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2023-05-09
-
안동시,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 본격운영
안동시,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 본격운영
[AANEWS] 안동시는 노인일자리창출 및 시민들의 건강증진, 관광객을 위한 체험거리 제공 등을 위해 안동시니어클럽과 함께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다.
대여장소는 어가골 다목적 광장, 영가대교 북단, 영호대교 북단, 용정교 총 4곳으로 주6일 9시부터 19시까지 운영된다.
신분증을 제시하면 2시간 동안 무료로 누구나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전거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유아용, 성인용, 2인용 자전거까지 다양하게 비치하고 있어 지역민과 관광객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이용만족도 설문조사를 상, 하반기 2회 실시해 자전거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사항 등 의견을 수렴해 보완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녹색자전거를 이용해 건강과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매력적인 안동의 문화를 경험하고 돌아가는 안전한 교통수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
2023 상반기 평생학습관 교육생 사랑愛 빠지다 땡큐 Day 자선 바자회 개최
2023 상반기 평생학습관 교육생 사랑愛 빠지다 땡큐 Day 자선 바자회 개최
[AANEWS] 안동시 평생학습관 주간교육 총학생회에서는 오는 12일 평생학습관 전정에서 교육생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
평생학습관 바자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의류, 액세서리, 생활소품에서부터 다양한 먹거리와 신선 농산물 등 100여 가지의 물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교육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행사로 다양한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학습관의 통기타, 바이올린 강사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여성자원봉사회에서 판매하는 건강 보리밥이 빠질 수 없는 인기 먹거리로 매년 운영된다.
특히 고용노동부 안동센터에서는 취업 지원 홍보 부스를 운영해 바자회를 더욱 알차게 만들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정숙 총학생회장은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바자회가 3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더 많은 기대에 부응하고자 수업 시간을 쪼개어가며 바자회를 준비하느라 애쓴 교육생들께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2023-05-09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 ‘호주 멜버른 코리아 페스티벌’초청 공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 ‘호주 멜버른 코리아 페스티벌’초청 공연
[AANEWS]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단이 오는 13일 호주 멜버른 코리아 페스티벌에 초청돼 한국탈춤 공연을 선보인다.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단은 행사 당일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4시 총 2회에 걸쳐, 멜버른 페더레이션 광장에 모인 호주 현지인과 한인 동포와 어우러져 우리 고유의 멋과 흥을 담아낼 예정이다.
2014년부터 시작한 멜버른 코리아 페스티벌은 한국 문화를 호주에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10만여 방문객과 함께 탈춤공연, 한복 패션쇼, K-Pop 댄스, K-Food 시식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들이 펼쳐진다.
안동시는 ‘세계유산 도시 안동’ 홍보부스 운영으로 방문객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탈 목걸이, 관광안내 책자 등 홍보물을 배부해 다양한 문화유산과 관광지를 보유한 안동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호주 멜버른에서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석권한 안동문화의 위상을 드높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다국적 방문객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공연단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안동의 문화관광을 직접 홍보할 좋은 기회인 만큼 안동을 널리 홍보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5-09
-
평창군, 방역소독 역할 분담으로 촘촘한 방역활동 전개
평창군, 방역소독 역할 분담으로 촘촘한 방역활동 전개
[AANEWS] 평창군은 5월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시가지 주변 지역 및 쓰레기 적치장소, 환경 불량지역과 산과 접한 취약지에 민간 위탁 방역으로 촘촘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위탁 방역은 넓은 지리적 특성을 반영해 민간 위탁을 1권역, 2권역, 3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5월과 10월에는 주 1회, 6월∼9월 사이는 주 2회 탄력적으로 일몰 30분 전후에 연막 소독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보건의료원 방역기동반은 감염병 발생지역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지난 3월∼ 4월에는 고인물 유충방제와 하수구, 쓰레기 적치장 등 월동장소는 성충방제를 실시했다.
또한, 평창군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해충 포충기 총 21대를 정비, 가동함으로 주민들의 야간 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했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 “기후변화로 해충이 일찍 출현했으며 연막 방역소독은 일몰 후에 실시했다으로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며 주민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하며 여름철 모기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폐막 ‘천년 민속의 울림으로 세계화 도전한다’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폐막 ‘천년 민속의 울림으로 세계화 도전한다’
[AANEWS]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모디684 앞 민속판무대에서 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968년 처음 시작한 반세기 역사의 안동민속축제를 탈춤축제와 과감히 분리하고 축제의 명칭과 내용도 모두 획기적으로 변신했다.
안동 민속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생성해 세계화로 이끌 토대를 마련하고자 했다.
또한, 원도심 400m 도로를 축제장으로 하는 거리형 축제로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했다.
이번 축제는 공감각적 박진감과 역동성을 가진 대규모 민속놀이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주요 테마로 축제의 구심력을 강화하고 전국 유수 단체의 초청공연과 자매도시 공연, 각종 무형문화재 공연, 경연과 이색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움을 더했다.
이 밖에도 민속놀이 체험, 특산품·전통주 전시판매, 음식의 거리 야외포차 등 다양한 연계행사로 축제의 여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사계절 축제 가운데 봄 축제로 첫 출발한 이번 축제는 개막부터 폐막까지 시민 중심의 참여형 축제로 개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기존 틀을 완전히 탈피해 별도의 내빈 인사 등 의식행사와 내빈석 등을 없애고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 등 주요 테마로 관객들의 몰입감을 이어가도록 했다.
알찬 축제 콘텐츠만으로 관객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하려는 새로운 시도였다.
이번 축제는 성황제, 서제, 공민왕 추모 헌다례 등 안동 민속의 진수를 선보이며 대장정의 막을 열었다.
무형문화재 시연으로 안동을 대표하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안동차전놀이, 안동놋다리밟기, 저전동농요 등 네 종목이 축제 일정에 맞춰 펼쳐졌다.
지역 풍속으로 양로연, 안동제비원성주풀이 공연이 열렸고 풍물놀이에는 읍면동 시민화합한마당&차전대동놀이가 열띤 분위기 속에 흥겹게 펼쳐졌다.
주례 시연, 전통혼례와 기제사 시연, 안동상여소리 등이 열렸고 민속놀이 체험활동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 밖에 안동사투리 경연대회, 실버가요제, 새봄맞이 음악회,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 버스킹 공연, 청소년한마당, 힙 민속판 나이트 등 다양한 종목이 축제 기간 중 다채롭게 펼쳐졌다.
축제 기간 중 시민과 관광객들은 원도심에 모여들어 지역의 민속놀이와 행사를 체험하는 한편 안동의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축제의 흥을 만끽했다.
사흘간의 강우로 다소 아쉬움이 남았지만 도심의 상가도 오랜만에 활기를 띠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5월 8일 폐막식에서는 ‘시민화합한마당&차전대동놀이’ 시상식이 열렸다.
닷새간 열린 열띤 경연대회 최우수상에는 풍산읍, 용상동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권석환 안동문화원장은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방문객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축제 반세기를 맞아 성공적인 봄 축제로 나아가는 기틀이 되도록 객관적인 평가와 보완을 통해 지역성이 있는 콘텐츠를 선정하고 축제의 질을 높여 안동문화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멋과 정과 흥이 있는 안동에서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이어온 50년에 더해 나아갈 새로운 50년을 밝히며 안동 민속의 보편적 문화 가치를 바탕으로 세계적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
평창군, 꿀벌 폐사 최소화를 위해 '꿀벌 질병 신고센터' 설치·운영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응애류 감염 등 꿀벌 질병으로부터 꿀벌 사육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꿀벌 질병 신고센터’를 설치 및 운영한다.
꿀벌 질병은 군집 생활을 하는 꿀벌의 생태적 특성으로 인해 전파가 빠르고 많은 폐사로 이어지는 특징이 있어 양봉산물 생산성 감소를 막기 위한 조기 진단과 신속한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평창군은 꿀 채취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봄철에 건강한 꿀벌의 우수한 꿀 생산과 양봉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꿀벌 질병 신고센터를 운영, 꿀벌 질병에 조기 대응할 방침이다.
꿀벌 질병 신고센터로 신고할 경우, 현장 조사를 통해 꿀벌 질병을 진단하고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이고 꿀벌 질병으로 인한 피해 발생농가는 축산과 동물방역팀로 신고 접수하면 된다.
지영진 축산농기계과장은 "꿀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질병으로 인한 피해에 조기 대응하고 양봉농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
평창군, 주민과 함께하는 군정방송 개편 추진
평창군, 주민과 함께하는 군정방송 개편 추진
[AANEWS] 평창군은 5월부터 기존 일방적 행정정보 전달 방식의 군정방송을 벗어나 주민 참여형 군정방송으로 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5월 9일 개편 후 첫 방송에는 심재국 평창군수가 게스트로 초대되어 아나운서와 공동 진행을 했으며 이후 전국 최초로 간부공무원들이 순차적으로 아나운서가 되어 방송을 진행하고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군정방송은 ‘우리동네 최고야’, ‘HAPPY700 뉴스’ 코너를 신설해 특색있는 마을 소개와 한 주간 있었던 평창군의 소식을 전하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친근하게 전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매달 각계각층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군정방송 개편을 통해 평창군민들께 우리 군의 소식들을 재밌게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또한 신속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군민의 신뢰도와 참여 기회가 확대돼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평창군 군정방송은 2012년부터 군의 각종 시책과 주요사업, 마을소식과 미담 등을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제작해 지역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영상기록물은 지역의 역사자료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평창군 군정방송은 LG헬로비전 25번, 평창군 홈페이지,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에서 시청할 수 있다.
2023-05-09
-
예천군, 고민을 덜어주는‘청년 고민상담소’운영
예천군, 고민을 덜어주는‘청년 고민상담소’운영
[AANEWS] 예천군은 10일 오전 10시부터 경북도립대학교에서 재학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청년 고민상담소를 운영한다.
청년 고민상담소는 예천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학생들이 느낄 수 있는 외로움, 우울감을 완화하고 심리적 회복을 도와주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신건강증진 홍보관 정신건강 체험관 스트레스 해소관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고민 상담관 음료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소통관 등 5개 부스로 운영되며 주요 체험으로는 정신건강 OX퀴즈, 안부카드 작성하기, 비즈 열쇠고리 만들기 등이 있다.
군은 이번 고민상담소 운영으로 청년들의 고민을 듣고 심리적 안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후 4회 더 방문해 고위험군으로 선별된 참여자들의 상담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고민이 많은 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으니 부담갖지 말고 편하게 오셔서 고민을 덜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9
-
예천군,“개인정보 보호 함께해요”캠페인 진행
예천군,“개인정보 보호 함께해요”캠페인 진행
[AANEWS] 예천군은 12일까지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홍보용 리플릿 및 CCTV 안내판 배부 CCTV 운영 시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법령상 근거 없는 개인정보 수집 여부 개인정보 수집 시 안전성 확보 조치 여부 확인 등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개인정보 보호 생활 수칙에 관한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게시해 홍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김현자 홍보소통담당관은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며 “올바른 개인정보 보호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 국번 없이 ☎118 또는 인터넷을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보호 종합 포털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023-05-09
-
예천박물관, 초간 권문해 선생을 주제로 한 생생문화재 성료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생생문화재’를 진행해 6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다.
생생문화재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대동운부군옥을 집필한 초간 권문해 선생의 삶을 따라가 보는 1박 2일 캠핑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13일부터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 대기자가 10팀이 넘는 등 많은 신청과 문의가 쇄도했었다.
5일은 보글보글 버블쇼, 초간 길라잡이, 초간종택 등 권문해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다 같이 초간 정주행’과 가족과 함께 즐기는 ‘초간 풍류 콘서트’가 진행돼 호응이 좋았다.
이어 6일에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가족 대항 ‘초간 마블대항전’, 초간 일기를 참고해 가족만의 특별한 여행기록집을 작성하는 ‘초간 따라잡기’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특히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2023 예천활축제와 연계해 SNS 홍보 및 방문 행사 추진으로 축제장과 박물관을 찾는 이들에게 소소한 재미와 이벤트를 제공한 결과 1,3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박물관을 찾는 등 축제 열기를 더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생생문화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예천박물관이 전시 공간만을 위한 곳이 아닌 체험형 공간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
예천군, 보건소 직원들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진행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9일 오후 1시 30분 보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을 했다.
최근 심폐소생술 교육에 대한 대국민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생명 존중 확산과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돌발 상황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응급조치 대상별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시 대처법 생활 속 응급처치 방법 등 예천소방서 소방안전교육 담당자가 직접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의 응급조치 능력 향상은 물론 안전의식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언제 발생할지 모를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