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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반려식물 키트 산업계 체계적 지원 나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반려식물 키트 산업계 체계적 지원 나서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1년부터 정원문화 확산 및 반려식물 키트 산업계 지원에 힘쓰고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반려식물 키트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7일 기업 대표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키트 산업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반려식물 키트 산업계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정원 산업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기업체들과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2023 반려식물 키트 산업계 지원 계획 안내 순천정원박람회 및 키트 체험 교육 행사 참여 방안 협의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등 박람회 참여 안내 국·공사립 수목원 내 가든샵 입점 방안 논의 반려식물 가드너 플랫폼 ‘그루우’ 어플 소개 서울대공원식물원 식충식물 활용 키트 개발 방안 협의 등으로 구성됐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반려식물 키트 산업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소통의 자리인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며 “올해는 다양한 반려식물 키트 산업계를 지원해 정원 산업 성장에 이바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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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대형 연등탑 점등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지난 9일 대형 연등탑 불을 밝혔다.
이날 점등은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한 것으로 높이 9m, 둘레 24m 규모에 1,100개의 연등을 설치한 연등탑이 5월 한 달간 특별한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군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점등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원통사 진일스님등 관내 사찰 주지 스님들과 불교대학교 학생, 그리고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기념식과 점등, 탑돌이에 함께 하며 석가탄신일의 의미를 새기고 환하게 불을 밝힌 연등의 감동을 나눴다.
황인홍 군수는 이 자리에서 “힘겹고 지난했던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한 군민들이 마음의 평화를 되찾고 건강한 세상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불을 밝혔다”며“부처님의 자비가 우리가 사는 무주,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무주를 보다 활력 넘치는 고장으로 만들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청 앞 분수대에 설치된 대형 봉축 연등탑은 오는 31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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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청소년 직업체험‘꽃보다 부모님’
학교밖청소년 직업체험‘꽃보다 부모님’
[AANEWS] 남해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 카네이션 꽃풍선 만들기를 체험하며 플로리스트 진로탐색·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꽃보다 부모님’ 프로그램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카네이션 꽃풍선을 직접 만들어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유능감을 스스로 발견하고 뜻깊은 어버이날을 맞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남해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로 급식지원, 검정고시, 직업역량강화, 대학진학, 신체단련 ‘폼생폼사’, 자기계발‘북적북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복귀 및 성공적인 사회진입을 돕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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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여성들과 함께 하는 워라벨 기업만들기 앞장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지난 9일 올해 새롭게 선정된 여성친화일촌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여성일자리 창출과 여성친화적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와 윤정훈 도의원,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정희 센터장을 비롯한 농업회사법인무주원, 덕유산반딧골영농조합법인, 사)마을을 잇는 사람들, 산마을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생기찬, 남영제약영농조합법인, 일성레저산업 무주지점 대표 등이 참석해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제도 · 문화적 환경구축에 힘쓰기로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는 “적극적인 고용을 실행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진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시간이 기업에는 인력충원의 기반이 되고 경력단절 여성에게는 안정적 취업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주군은 여성일자리 창출과 여성친화적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관내 기업은 물론, 여성친화일촌기업들의 참여 폭을 넓힐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관련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협약식 이후 참석자들은 전주고용센터 기업지원팀 최정철 팀장이 진행하는 “2023년 달라지는 고용정책 및 지원 사업”에 관한 사업 설명과 함께 노무법인 한결 강호석 노무사로부터 “일 · 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맞춤형 정책 활용 컨설팅”을 받았다.
또 상호 협력 방안과 기업운영 및 인력활용 등에 대한 어려운 점 등을 공유하고 2023년도 대표협약기업인 무주원을 방문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무주군 여성친화일촌기업으로 등록된 곳은 이날 협약을 체결한 신규 업체를 포함해 총 15곳으로 이들에게는 전라북도와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여성인재 우선 연계, 찾아가는 기업 컨설팅, 환경개선, 기업홍보 등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
또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는 구직여성들과 기업 간의 취업 연계를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위탁해 추진하고 있으며 취업상담사 2명이 무주여성센터에서 파견 근무 중이다.
무주군은 무주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들을 위한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취업상담사와 함께 맞춤형 일자리를 설계하고 취 · 창업 분야를 확대해 만족도 높은 일자리 마련해 가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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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만나
무주군청
[AANEWS] 황인홍 무주군수는 지난 4일 무주를 방문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스마트팜 임대농장 운영 경영비 감소를 위한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 조성사업 국비 21억원 지원을 요청했다.
또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1억원을 추가로 지원해줄 것과 E8비자 체류기간을 5개월에서 8개월로 연장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인홍 군수는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 조성은 청년 창업농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특화 품목을 육성하기 위해 꼭 필요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효과도 있는 것인 만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지원과 관련해서는 “일부 국가의 계절근로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도 의무적으로 가입을 해야 하는 등 운영예산이 과도하게 발생하고 있고 우기에는 작업량 부족으로 인한 급여손실도 커 지자체가 안아야 하는 부담이 크다”며 “국비 추가 지원과 체류기간 연장이 가능하다면 자력으로 계절근로자 유치가 어려운 소규모 고령농과 영세 농가들도 공공형 계절근로를 통해 든든한 일손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황근 장관은 이날 무주군 안성면 소재의 스마트팜 현장을 둘러봤으며 청년 농업인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정부출범 1주년을 계기로 청년지원 정책을 홍보하며 그간의 성과를 확인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된 것으로 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정책국장과 김종훈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황인홍 무주군수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오후 1시 30분경 무주에 도착한 정황근 장관 일행은 쌈 채소 재배 스마트팜 ‘무주원’에 들러 업체 현황을 브리핑 받고 발아실과 온실내부를 돌며 쌈 채소 파종부터 발아, 수확, 선별까지의 재배 과정을 꼼꼼히 살폈다.
또 무주원 한경훈 대표를 비롯해 스마트팜으로 수박과 당조고추, 토마토, 절화장미, 딸기. 쌀, 감자 등의 작목을 재배하며 부농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청년 농업인 11명을 만나 의견을 나눴다.
청년들은 대부분 청년 스마트팜 보육사업과 청년창업보육사업, 영농정착지원사업에 선정됐거나 청년귀농장기교육 등을 수료한 귀농인들로 이 자리에서는 각자의 영농 정착기를 비롯해 재배 노하우, 그리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년들의 경험에서 우러난 다양한 목소리가 담겨 청년들의 농업 진출 확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추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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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3축 고속도로 완성위해 뛴다
무주군청
[AANEWS] 황인홍 무주군수가 동서 3축 무주~성주~대구간 고속도로 완성을 위해 관련 지자체들과 공동대응에 나섰다.
지난 9일 국회 제9간담회실에서는 동서 3축 무주~성주~대구간 고속도로 완성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는 토론회를 주관한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황인홍 무주군수와 이병환 성주군수, 김재욱 칠곡군수, 최재훈 달성군수가 함께 했다.
또 토론회를 주최한 국민의 힘 정희용 의원, 민주당 안호영 의원과 국민의 힘 김기현 대표, 주호영 원내대표, 강대식 최고위원,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등이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토론회는 제2차 고속도로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동서3축 새만금~포항 구간 중 미완성 구간인 무주~성주간,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영호남 공동대응의 자리로 서울시립대 박신형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해 “동서 3축 무주~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정책적 기대효과”를 내용으로 한 주제를 발표했으며한국교통연구원 이창원 전 원장을 좌장으로 국토교통부 이용욱 도로국장과 경상북도 박동엽 건설도시국장, 서울과학기술대 송기한 교수,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김준기 박사가 참여해 주제와 관련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 종합평가 발표를 얼마간 앞둔 시점에서 이 자리가 주는 의미와 무게는 상당하다고 본다”며 “이 시간이 우리들의 오랜 숙원인 ‘무주~성주,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을 앞당기고 동 · 서 화합, 지역균형발전, 교통혁신의 물꼬를 트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무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은 ‘99년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보류 결정이 난 후 ’22년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일반 추진사업과 중점 추진사업에 반영돼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 중이다.
무주군은 현재 일반 추진사업에 있는 무주~성주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관련 내용에 대한 홍보와 관내 주민과 사회단체, 출향인을 대상으로 한 촉구서명 운동을 벌이는 등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종합평가 발표는 오는 8월 중순 경으로 예정이 돼 있으며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종합평가 조사결과 심의 및 발표는 9~10월 경 있을 예정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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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찾아가는 공유재산 역량강화 실무교육
남해군, 찾아가는 공유재산 역량강화 실무교육
[AANEWS] 남해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유재산 담당공무원 60명을 대상 으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공유재산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진행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김백헌 강사는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공무원 명예퇴직 후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관련 지원업무와 실무강의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전반적인 공유재산 업무와 관련해 법령이해, 실태조사, 관리위탁, 사용허가, 민원 분쟁해결을 위한 주요 사례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 담당자들이 평소에 공유재산 업무를 진행하면서 힘들어 하는 문제들을 질의응답 위주로 풀어내 담당자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박정연 재무과장은 “공유재산 업무는 대부분의 담당자들이 힘들고 어려워 하는 업무인 만큼 이번 교육으로 담당자들이 우리 군 소유 공유재산을 효율적이 고 능률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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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대 재해 예방·대응 ‘총력’
아산시, 중대 재해 예방·대응 ‘총력’
[AANEWS] 아산시가 공공시설 중대 재해 제로화 구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중대 재해 예방 종합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1분기 626명 대상 정기 안전보건교육 부서별 관리감독자 94명 선임 및 교육 종사자 133명 대상 보건 상담 운영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6개 부서 위험성 평가 추진 9개 부서 작업환경 측정 공중이용시설 90개소 점검 현업 공공사업장 상시 순회 점검 등을 추진 중이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예방사업을 펼쳐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 건강한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용노동부의 중대 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른 철저한 사업장 위험성 평가를 통해 위험 요소를 발굴 제거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참여와 협력을 통한 안전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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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지역 먹거리 나눔 활동
창선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지역 먹거리 나눔 활동
[AANEWS]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8일 어버이날, 가정의 날을 맞이해 맛과 영양, 정성으로 담아낸 ‘지역 먹거리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남여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해 지역의 맛으로 빚은 창선 고사리 떡과 함께 곰탕, 돼지고기 두루치기, 생선구이 전, 부추김치 등 손수 조리한 7가지 밑반찬과 간식을 43개 경로당에 전달했다.
아울러 32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챙기고 안전 환경도 함께 살폈다.
박유신 새마을협의회장과 장명화 부녀회장은 “음식과 함께 나누는 정으로 마을어르신들이 위로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함께 누리는 지역을 위해 지속적 노력과 마음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욱환 창선면장은 “우리 지역의 먹거리로 장만한 반찬과 간식으로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건강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며 “새마을협의회·부녀회의 적극적인 활동과 꾸준한 나눔을 늘 응원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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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안심식당’ 모집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5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2023년 안심식당’ 90개소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일반 음식을 제공하는 일반·휴게음식점으로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및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화장실 손 세정제와 영업자·이용자용 손소독제 비치 요건을 충족하는 음식점이다.
카페, 패스트푸드점 등 덜어 먹기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업소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시 누리집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음식점 현장 확인을 통해 적합 여부를 확인한 후 안심식당으로 지정할 예정이며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스티커와 실천 과제 이행에 필요한 위생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덜어 먹기, 마스크 착용 등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음식점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안심식당 지정 확대를 통해 선진화된 음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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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차 국가 암 이동 순회 검진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조기에 질병을 발견하고 합병증을 예방해 사망률을 줄이고자 2차 읍면 국가 암 이동 순회 검진에 나선다.
검진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검진 항목은 일반검진 및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이다.
검진일정은송악보건지소 5월 23일 둔포보건지소 5월 24일 음봉보건지소 5월 25일 영인보건지소 5월 26일 인주보건지소 5월 30일 선장보건지소 5월 31일 도고보건지소 6월 1일 신창보건지소 6월 2일 배방보건지소 6월 5일이며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약해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일반검진 대상자는 검진 전일 오후 9시 이후부터 당일까지 금식한 후 신분증을 지참해 각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되며 당일 검진이 어려우면 공단 지정 암 검진 병원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병원에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발생하는 5대 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조기에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니 꼭 검진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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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익명의 기부자, 자전거 1대 기탁
이동면 익명의 기부자, 자전거 1대 기탁
[AANEWS] 이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익명의 기부자가 ‘라라공유냉장고’에 자전거 1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자신을 광두마을 주민이라고 소개했으며 필요한 청소년이 있으면 자전거를 전달해 달라는 기부의사를 밝혔다.
이동면 ‘라라공유냉장고’에는 지난 1월부터 쌀, 라면 등 식품뿐만 아니라 샴푸, 치약. 비누 등 다양한 생필품 등 기부행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동면는 이날 기탁받은 자전거를 라라공유냉장고를 통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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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윤석열 대통령 아산 사랑에 무한 감사”
박경귀 아산시장 “윤석열 대통령 아산 사랑에 무한 감사”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오는 10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 윤석열 대통령에 축하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삼성의 천문학적 투자에 이어 최근 방미를 통해 끌어낸 미국기업 코닝사의 15억달러 투자까지 아산이 미래 신산업 핵심 거점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직접 표현한 것이다.
박 시장은 9일 경제 분야 당면사항 보고 회의에서 “아산에 천문학적인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을 둔 윤석열 대통령께 아산시민을 대신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윤 대통령이 지난 4월 삼성 디스플레이 아산공장을 직접 방문해 4조1000억원 투자를 이끌어냈다”며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모빌리티 산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충남을 미래 신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키운다는 약속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미국 국빈 방문 기간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미국기업 코닝사로부터 15억 달러 투자를 약속받았다”며 “코닝사는 지난 50년간 한국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수천 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이번 투자로 국내 핵심 사업장이 밀집한 아산에 양질의 일자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아산에 애틋한 관심을 보여 왔다.
지난해 3월 현충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충남과 충북, 경북을 잇는 동서 횡단철도 완공을 약속했고 대통령 당선인 시절 충남지역 첫 일정으로 충무공 다례제에 참석해 ‘한 사람이 길을 잘 지키면 1천명이 두렵지 않다’는 충무공의 귀한 말씀을 가슴에 새겨 “국정운영의 기조로 삼겠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국빈 방문 기간임에도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 서면 축사를 보내며 아산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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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행복곳간, 5월 가정의 달 맞아 풍성한 나눔 활동
서면 행복곳간, 5월 가정의 달 맞아 풍성한 나눔 활동
[AANEWS]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6명과 등록경로당 25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정기회의를 통해 결정된 사항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을 두루 챙겨 인정이 넘치는 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관내 거주하는 법정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 등 아동·청소년 6명에 베이커리 3만원 쿠폰을 배부했으며 어버이날에 맞춰 등록 경로당 25개소에 33박스의 떡을 전달했다.
심재복 서면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모두에게 따뜻한 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면 행복곳간은 2017년부터 시작된 서면행정복지센터의 특수시책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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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 4차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은 9일 4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단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단원 위촉, 우리동네 치매예방사업 변경 예산, 선진지 견학 등을 논의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간담회 이후 소사리 경로당에 방문해 치매 예방을 위해 치매 인식 개선교육, 인지자극 프로그램 등 2차 우리동네 치매예방사업을 추진했다.
백순필 단장은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 치매예방사업을 추진했다”며 “이번 사업을 확대해 목천읍의 치매노인을 초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광희 목천읍장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치매 예방사업을 추진하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