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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만경강·금강에 어린참게 10만 마리 방류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치어 방류사업을 통해 금강·만경강 생태계자원 보호에 나섰다.
시는 9일 자연생태계의 복원과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만경강과 금강에 참게 종자 5만 마리씩 총 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자연생태계의 변화와 외래어종의 유입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어족자원 조성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진행됐다.
방류된 참게는 전라북도 수산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기른 것으로 방류 전 전염병 검사를 마친 갑폭 0.7cm 이상의 건강한 참게들을 선별해 방류했다.
참게는 바다·강·하천·하구 등에서 광범위하게 서식하며 가을철 산란기가 되면 번식을 위해 바다로 내려가는 습성이 있다.
이후 부화한 참게는 하천으로 올라가 성장하는 특징이 있다.
시 관계자는 “어족자원 보호와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붕어, 참게, 메기 등 토종어류 방류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며 “방류된 종자가 불법 포획되지 않도록 보전의식을 확산시켜 수산자원이 활성화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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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 보석, 뮤지엄으로 만나는 익산 이야기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국립익산박물관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익산 소식을 전달하는 매거진‘뮤지엄 오퍼스 vol2 - 도시가 보석, 익산’을 소개했다.
매거진‘뮤지엄 오퍼스’는‘박물관은 딱딱한 곳’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 가볍고 친근한 마음으로 박물관 문턱을 넘어설 수 있도록, 신선한 시각으로 박물관을 소개하는 잡지이다.
이번 호는 두 번째 발간으로 국립박물관 중 가장 최근에 개관해 개관 3년 만에 누적 관람객 수 100만을 돌파한 국립익산박물관을 세심하게 담아냈다.
특히 국립익산박물관을 중심으로 무왕과 무왕비가 잠들어있는 쌍릉의 비밀, 지난해 개관한 국립익산어린이박물관, 최근의 익산 미륵사지 서탑 출토 사리장엄구의 국보 지정,‘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을 수상한 이야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내용들을 신선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옛 서울역사, 청와대 영빈관, 여의도 국회의사당, 천안 독립기념관을 지은 익산의 석재문화, 고색창연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4대 종교 성지, 하모니카처럼 즐거운 인생이 있는 80년 전통의 ‘야래향’, 50년간 베일에 싸여 있던 아가페 정양원의 신비로운 풍경 등 익산의 역동성을 흥미롭게 표현했다.
시 관계자는 “익산의 매력을 풍성한 화보로 담아낸 매거진을 보며 고대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중심지로 인정받은 세계유산의 도시, 유구한 역사를 깊이 간직한 익산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련 서적은 익산내 지역 서점인 대한서림 중앙점 및 영등점, 호남문고 동화서점 영등점 및 모현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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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행렬 이어져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장학회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장학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세원이엔피디가 300만원, 삼양초등학교 제35회 동창회가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2일에는 경원환경㈜에서 20만원, 지난달 29일에 개최된 제14회 옥천참옻축제 개막식에서 옥천참옻영농조합법인가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세원이엔피디 이왕종 대표는 2022년 옥천군민대상 특별부문 수상자로 옥천읍 삼청리가 고향이며 군남초등학교, 옥천중학교를 졸업했다.
㈜세원이엔피디는 서울에서 전기공사를 주 사업으로 하는 기업이며 이 대표는 2020년, 2021년에도 각각 500만원씩 옥천군장학회에 기탁하며 옥천군 후학 양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삼양초등학교 제35회 동창회 최이권 회장은 “미래를 선도하는 학생들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옥천군의 교육복지 향상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장학회는 2023년 상반기에 학생 282명에게 총 2억4900만원의 장학금 지급과 관내 초·중학교 131명에게 1대1 화상영어 수강 지원, 기업인 초청 학생 강연회, 청소년 창의융합과학 체험 활동 등 다양한 인재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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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열정마라토너 최석기, 풀코스 300회 완주 대기록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청 청소자원과 최석기 주무관이 지난 4월 9일 열린 군산국제마라톤대회에서 풀코스 300회를 달성해 화제다.
최석기씨는 2006년 마라톤에 입문해 16년간 매주 쉬지 않고 전국의 주로를 누볐다.
2007년 4월 이천도자기 마라톤대회에서는 2시간 57분 53초의 기록으로 첫 풀코스를 완주했다.
그해 11월 고창마라톤대회에서 아마추어 마라토너로서 꿈의 기록인 서브-3에 성공했다.
그의 서브-3 최고 기록은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세운 2시간 49분 41초다.
부안 위도에서 나고 자란 최석기 씨는 그저 달리기가 좋아 42살 늦깍이로 마라톤을 시작했지만, 하루도 운동을 빼먹지 않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의지 덕분에 풀코스 300회라는 뜻깊은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말한다.
열정의 마라토너인 최석기 씨는 "마라톤은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이지만, 도전에 대한 성취감이 크고 건강까지 주는 유익한 운동"이라며“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달리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는 멋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 12월 퇴직을 앞둔 최석기 씨는 많은 사람들에게 마라톤의 매력을 알리고 싶어 광화문 페이스메이커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14일 익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전북 아태마스터스 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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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익산예술제, 시민화합 문화예술의 장 펼쳐
익산시청
[AANEWS] 익산 전역에서 지역 예술인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예술문화의 장인‘제55회 익산 예술제’가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열린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익산지회가 주최하는 익산예술제는 '익산 문화시민 예술로 하나되리'라는 주제로 배산체육공원과 솜리문화예술회관,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 등에서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한국예총 익산지회 산하 지역 예술인 8개 협회에서 준비한 국악, 무용, 음악, 연극, 연예협회 등 공연과 문인, 미술, 사진작가협회에서 진행하는 전시가 펼쳐진다.
먼저 12일 저녁 7시에는 자매도시 경주예총의 개막축하 공연과 무용, 국악협회 주관으로 ‘익산무용제와 풍류’ 개막공연이 시작된다.
부대행사로 오후 5시에서 7시까지 ‘공예 무료체험’이 진행된다.
13일 솜리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는 연극‘이웃집 쌀통’이 공연되며 배산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힐링콘서트’가 진행된다.
17일에는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2023 익산 실내악 Festival’이 공연된다.
전시는 11일부터 14일까지 솜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사진작가협회 제42회 회원전 및 익산 전국사진공모전’, ‘문인협회 시화전’이 열린다.
또한 12일부터 18일까지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 전시실에서‘52회 익산미술협회 회원전’을 갖는다.
아울러 경주예총과의 교류전 일환으로 경주예총 회원 사진, 문인, 미술 40작품이 익산사진, 문인, 미술협회 전시기간에 함께 합동으로 전시가 이루어진다.
김영규 익산예총 회장은“이번 예술제가‘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기간 열려 체육과 문화예술제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됐다”며 “익산예술제가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익산 문화예술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 “실력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공연전시로 익산시가 문화로 꽃피우고 있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정책으로 도시의 품격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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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촌여성을 위한 농부증 예방 농작업장비 보급
옥천군, 농촌여성을 위한 농부증 예방 농작업장비 보급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근골격계질환을 비롯한 농부증을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을 위해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우수회원 36명을 대상으로 소형 방제기를 보급했다고 8일 밝혔다.
농부증이란 농업에 종사하며 축적된 육체적·정신적인 장애 증상을 말하는 것으로 주요 증상으로는 어깨결림, 요통 등 근골격계 질환을 비롯해 고혈압, 심근장애, 손발저림 등이 있다.
이번에 보급된 방제기는 간단한 밸브 조작으로 병해충 방제 작업을 쉽게 하고 농기계 청소에도 활용가능하다.
군은 2017년부터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우수회원을 대상으로 농부증을 예방하고 여성농업인이 사용하기 편리한 다양한 편이 장비를 보급해 노동력을 절감하는 동시에 농작업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농업인 안전 실천 문화가 농업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을 추진해 농작업 사고 발생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 확산 도모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양현화 회장은 “여성농업인이 사용하기에 편리한 농작업 장비를 지원받게 돼 농작업이 훨씬 수월하고 효율도 많이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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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작은도서관, ‘책잔치 한마당’ 초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작은도서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린이들을‘책잔치 한마당’로 초대한다.
시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모현공원과 모현도서관에서 공·사립작은도서관 52개소와 함께하는‘작은도서관 책잔치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책 잔치 한마당은 작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즐거운 독서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 시쓰기 대회, 강연, 체험, 공연, 전시 등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로 책잔치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우선 익산시작은도서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어린이 시쓰기 대회가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익산시장상 등 총 9개 부문 시상이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 익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로 진행 중이다.
‘엄마는 카멜레온’윤미경 작가와‘언제 어디서나 자연미술 놀이’오치근 작가가 유아·초등학생들과 함께 도서 관련 이야기와 독후활동으로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을 준비했다.
작은도서관 책친구외 9개 책놀이터 및 문화체험부스에서는 문화사랑방인 작은도서관과 함께 다채로운 체험마당이 펼쳐진다.
또한 오후 3시부터는 어린이들에게 잘 알려진 타다 히로시의 베스트셀러인 ‘사과가 쿵’을 원작으로 한 어린이 뮤지컬 공연이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어마어마하게 큰 사과와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밖에 작은 도서관 동아리 버스킹 공연, 독서문화프로그램 작품전시, 키다리아저씨 요술풍선 나눔, 도서교환전, 먹거리 장터, 북캠핑존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이 주민들의 독서활동 뿐만 아니라 독서문화프로그램, 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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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배산체육공원, 생태놀이터 갖춘 가족휴식공간 '탈바꿈'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배산체육공원이 어린이 중심의 가족 휴식 공간으로 변신한다.
익산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산체육공원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자연친화적 생태 놀이터이가 더해져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놀이·체험·여가 기능이 강화된 특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9일 시에 따르면 배산체육공원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자연 친화적 생태놀이터가 본격 운영된다.
시는 총 사업비 8억 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2,000여㎡ 규모의 생태놀이터를 만들고 노후 화장실 리모델링, 족구장 인조잔디 설치를 완료했다.
그동안 꽃사슴과 진돗개 배설물로 인한 악취로 시민 불편이 발생했던 생태학습장과 어린이 놀이터 공간을 활용해 짚라인, 그물망건너기 등 16개 놀이시설이 갖춰진 자연친화적인 어린이 생태놀이터로 조성했다.
놀이터는 코르크 완충 바닥재와 고무 경계블록 사용, 살균모래 포설 등 안전을 고려한 자재선정과 어린이놀이시설 관련 규정을 준수했다.
시는 국민체육진흥기금 30%를 지원받아 지난해 2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공공디자인심의,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4월 사업을 완공하고 본격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용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고려해 체육공원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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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면 장화리로 손모내기 하러 오세요
옥천군청
[AANEWS] 깨끗한 마을 경관과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의 모범으로 유명한 옥천군 이원면 장화리 주민들이 또 한 번 마을을 들썩이게 할 행사를 준비 중이다.
바로 매년 봄이면 장화리 주민들끼리 해오던 손모내기를 ‘장화리 손모내기 축제’로 발전시켜 마을 주민들은 물론 장화리를 찾은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준비하고 있는 것.오는 1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 장화리 손모내기 축제에선 장화리 어르신들이 직접 손모내기 시범을 선보이고 축제 참가자들이 다 함께 논에 들어가 줄지어 손모내기를 체험해보는 장관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주민들이 수년 동안 정성스레 가꾼 아름다운 장화리 곳곳을 둘러보는 마을 투어와 장화리의 숨은 보물인 마을 숲길을 함께 걸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여기에 장화리 마을공동급식에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평소 공동급식으로 40인분 정도의 식사를 준비해온 장화리 주민들은 이날 축제를 맞아 200인분의 점심 식사를 마련해 마을을 찾은 방문객들과 나누겠다는 포부이다.
특히 마을 주민들은 평소 마을에서 아이들 뛰어노는 소리를 듣기 어려운데 이번 손모내기 축제에 옥천의 어린이들이 많이 놀러 와서 마을이 아이들 소리로 시끌벅적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장화리 강대우 이장은 “화려하거나 대단한 축제는 아니지만 주민들이 그동안 한 땀 한 땀 가꿔온 마을을 소개하고 정성스레 먹거리와 공연도 준비해 마을을 찾으시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옥천에서 가장 살고 싶은 마을로 거듭나기 위한 장화리의 노력을 응원해주시고 축제에도 많이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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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방역 파수꾼 ‘2023 새마을 자율방역대’발진식 열려
마포구 방역 파수꾼 ‘2023 새마을 자율방역대’발진식 열려
[AANEWS]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9일 오전 망원유수지 체육공원에서 새마을지도자마포구협의회가 주관한 새마을자율방역대 발진식에 참석했다.
새마을자율방역대는 지역보건을 위해 감염성 바이러스 발생지 소독과 위생해충 퇴치를 위한 방역 봉사를 펼치는 지역단체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새마을지도자마포구협의회장과 방역봉사대원 등 60여명이 자리했고 발대식과 함께 방역 장비를 박 구청장이 직접 시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강수 구청장은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써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위생해충의 발생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을 위한 방역 파수꾼으로서 앞으로 큰 역할을 부탁드리며 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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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드림스타트, 안경지원 및 치아관리지원 프로그램 추진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드림스타트는 8월까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안경지원 프로그램과 치아관리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 4월 관내 안경원 5개소, 치과 4개소와 협약을 완료했다.
안경지원 프로그램은 시력교정 진단을 받거나 안경교체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안경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경 구입비 중 옥천군 드림스타트에서 7만원을 지원하고 초과하는 금액 중 최대 3만원까지 협약 안경원에서 후원하고 있다.
협약 안경원은 ‘안경닥터’, ‘예스옵틱안경원’, ‘이안경원’, ‘스위스안경원’, ‘일공공일 안경콘택트’ 5개소이다.
아동 치아관리지원 프로그램은 치과 진료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관내 치과와 연계해 구강검진 및 충치 치료비를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협약 치과로는 ‘이진옥치과’, ‘정근식치과’, ‘김앤정치과’, ‘바른현치과’ 4개소이다.
곽명영 주민복지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협약 안경원 및 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성장기 아동의 지속적인 관리와 검진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옥천군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12세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지역자원과 연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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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행사 개최
함평군,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행사 개최
[AANEWS] 전남 함평군은 지난 7일 함평나비축제장 주무대에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윤앵랑 군의회 의장, 군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어르신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효행자 시상,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효 실천에 앞장서 귀감이 된 효행자 9명에게 도지사, 군수, 군의회의장 표창패가 전수됐다.
식전 행사로 우크렐라 공연, 나르다예술단, 인디언스피릿, 축하가수 공연 등이 펼쳐져 행사에 흥을 돋우었다.
특히 어르신들이 함평군노인복지관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으로 준비한 우크렐라 연주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그동안 못했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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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 어버이날 맞이 ‘감사해孝’ 행사 진행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 어버이날 맞이 ‘감사해孝’ 행사 진행
[AANEWS] 치매 어르신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뜻밖의 방문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일 독거 및 노인 부부로 거주하는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기념 ‘감사해孝’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그레이스국제크리스천스쿨 어린이 7명이 자청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치매 어르신 100가구를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카네이션을 드리고 치매 예방을 위해 제작한 기억 일기장과 선물을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사전에 치매 파트너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와의 의사소통 기술 등을 익힌 후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안양동부새마을금고에서는 지역사회 치매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롤케이크 100개를 지원했다.
치매 어르신들은 외부활동이 줄어들고 집이나 시설 내에서만 고립되어 생활하는 등 사회활동이 단절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사회 주민들과의 일상적인 접촉을 통해 고립감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치매 환자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역할에 앞장서 준 그레이스 스쿨과 안양동부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보건소 역시 치매 예방과 극복에 도움이 되는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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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납세자 지원 제도 활용하세요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각종 제도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지방세 관련 고충 민원 처리와 세무 상담 및 위법·부당한 처분으로 납세자의 권리·이익이 침해되거나 침해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 납세자의 실질적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제도다.
군은 2019년부터 납세자보호관을 배치·운용해 고충민원 처리,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세무 상담 등 납세자의 지방세 관련 고충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는 세무대리인을 선임할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영세납세자의 지방세 불복청구를 돕기 위해 무료 세무대리인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지자체가 선정한 대리인이 영세한 납세자의 불복업무를 무료로 대리해 납세자의 실질적 권리구제를 도모하기 위함으로 국세 세무 대리인 제도와 형평성을 맞출 수 있도록 2020년에 도입됐다.
납세자보호관 상담 및 선정대리인 신청을 원하는 납세자는 옥천군청 기획예산담당관 법무통계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된다.
김연철 기획예산담당관은 “지방세 납세자 지원제도인 납세자보호관 제도와 선정대리인 제도를 납세자들이 적극 이용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납세자 권익 보호와 지원을 위한 제도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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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전수 검진’ 실시
신안군,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전수 검진’ 실시
[AANEWS] 신안군은 군민들의 결핵 환자 조기 발견 및 치료로 지역사회 결핵 확산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전수 검진’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전수 검진’사업은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와 협력해 2023년~2024년 2년간 신안군 14개 읍·면의 모든 경로당을 방문해 결핵 검진을 시행하고 흉부X선에서 이상소견이 있는 대상자는 추가 검진을 실시해 결핵균이 발견되면 의료기관에 연계해 치료까지 보건소에서 중점 관리한다.
올해 결핵 검진목표는 2,500여명으로 7개 읍·면에서 추진 중이며 감염병 예방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개 읍·면의 경로당 87개소에서 1,565명을 검사했으며 결핵 환자 1명을 발견해 치료·관리하고 있다.
2024년에는 나머지 7개 읍·면을 대상으로 전수 검진을 시행할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결핵 전파를 차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조기 결핵 검진으로 환자를 발견하는 것”이라며 결핵 검진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202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