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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148명 추가 확진’…누적 5만8166명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816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12명, 타 지역 확진자는 2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3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11명이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1명 10대 2명 20대 0명 30대 3명 40대 1명 50대 0명 60대 3명 70세 이상 4명을 기록했다.
한편 9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118명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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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증가‘홍역 발생 주의보’. 동두천시보건소 “예방접종 권고”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해외여행객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해외여행 전 유행하는 감염병을 알아보고 미리 예방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국내에서 2020년 2월 이후 3년 만에 홍역 환자가 발생했으며 최근 세계보건기구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 전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할 수 있다며 경고를 보내고 있어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홍역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홍역은 공기 전파가 가능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감염자 한 명이 바이러스를 옮기는 환자 수를 의미하는 ‘감염재생산지수’가 코로나19의 경우 1 내외라면 홍역의 경우 무려 12~18로 전파 위험이 매우 높다.
질병관리청에서는 해외여행을 계획할 경우 홍역을 앓은 적이 없거나 예방 접종력이 없고 홍역 항체검사 결과가 음성인 경우에는 출국 전 예방접종을 최소 1회 이상 맞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해외여행 중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및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증상 발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해외여행 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귀국 후 3주 이내에 발열, 발진,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있다면 질병관리청 콜센터 또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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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3회 양주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Passion’ 참여팀 모집
양주시, 제3회 양주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Passion’ 참여팀 모집
[AANEWS] 양주시는 오는 6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 덕계근린공원에서 “제3회 양주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Passion’”을 개최한다.
양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양주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17회 양주예술제 기간 중 첫날에 진행되며 평소 춤 실력과 끼를 가진 청소년들에게 공연 기회와 문화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양주시와 인근 시군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초·중·고등학생이다.
시는 오는 29일 본선 진출 팀을 최종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한국예총 양주지회에서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양주예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동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예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양주예총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꿈과 끼가 넘치는 청소년들이 서로의 실력을 뽐내며 성장하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으면 한다” 며 “관심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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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도물산, 하망동 경로당에 이웃돕기 물품 전달
영주시 신도물산, 하망동 경로당에 이웃돕기 물품 전달
[AANEWS] 영주시 신도물산은 지난 8일 하망동 희망경로당에 대형청소기를 기탁했다.
신도물산 김점곤 대표는 2011년 사회봉사동아리 ‘신도리코 장학회’를 설립하고 경북 북부권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해 왔다.
경북지역에 많지 않은 아너 소사이어티에 2016년 1월에 가입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기부천사이기도 하다.
물품을 전달받은 경로당 어르신은 “안 그래도 청소기가 없어 불편했는데 이렇게 후원해 주시니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불편함 해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점곤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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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1동 지역맛집 돼지코, 돼지갈비찜 50kg 기부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영주시 가흥1동 지역맛집 돼지코, 돼지갈비찜 50kg 기부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AANEWS] 영주시 가흥1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흥1동 지역맛집 돼지코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돼지갈비찜 5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조순희 대표는 지난 8일 영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나눔을 실천했다.
해당 물품은 가흥1동 내 반찬 배달 서비스를 받고 있는 저소득 노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순희 대표는 “연이은 물가 상승으로 경기는 여전히 침체돼 있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품이 그리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따스한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나눔의 소회를 밝혔다.
김경일 가흥1동장은 “이웃을 위한 건강한 한 끼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흥1동의 이웃사랑 실천 나눔 문화 형성을 위해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가흥1동은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창고 운영, 초등학교 입학선물 지원사업, 청소년 교통카드 지원사업, 디딤씨앗통장 자부담금 후원사업, 운동화 세탁 무료쿠폰 지급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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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선비마을기업과 영주시민이 함께하는 ‘남선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남산선비마을기업과 영주시민이 함께하는 ‘남선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AANEWS]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이 14일까지 남선 아카데미 ‘명사와 함께하는 남선 SDGs 스쿨 시즌1’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UN이 지정한 SDGs의 각 목표를 주제로 해당 주제에 전문성이 있는 명사들을 초청해 영주시민 및 청년들을 위해 진행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명사와 함께하는 남선 SDGs 스쿨 시즌1’의 강사진은 영주를 고향으로 둔 명사를 위주로 변호사, 변리사, 대기업 본부장, 교수 등 각 분야의 저명한 인물로 구성됐다.
김화자 대표는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은 영주시민의 많은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마을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영주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운영 및 계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남선 아카데미는 ‘명사와 함께하는 남선 SDGs 스쿨 시즌1’ 프로그램 외에 영주시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영주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꾸준히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은 영주시 홈페이지 공고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 후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이 운영하는 남선센터는 ‘2017년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마련된 공간으로 남선식당, 카페남선, 남선 프리미엄 스테이, 남선청년주택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은 지난 4월 영주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돼 활발한 활동과 기부로 지역주민들과의 아름다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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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사거리~신천교 어수로 4차선 확장. 동두천시, 역세권 차량정체 해소 ‘박차’
어수사거리~신천교 어수로 4차선 확장. 동두천시, 역세권 차량정체 해소 ‘박차’
[AANEWS] 동두천시가 동두천중앙역 역세권도로의 기능향상을 위해 추진한 어수사거리~신천교 간 어수로 도로확장사업을 준공함으로써 인근 상가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됐다.
어수로는 동두천중앙역에서 서측 신천으로 뻗은 원도심의 핵심 도로로써 남북측으로는 중앙로와 강변로 등 신시가지를 이어주는 중요한 역세권 도로라 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5년~2019년 동두천중앙역에서 어수사거리까지 일부 기 시행된 역세권 도로확장공사 준공 이후에도 큰시장 5일장으로 인한 잦은 보행 불편과 평상시 적잖은 교통량으로 어수사거리부터 신천까지의 도로확장공사가 빠른 시일 내 완료되기를 지역주민과 인근 상인들은 기다려왔다.
이번에 개설된 도로는 연장 270m, 폭원 20m로 2019년부터 총사업비 210억여 원이 투입돼 지난 4월에 준공됐다.
어수사거리에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회전교차로를 설치했으며 신천방향에는 교차로마다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설치 완료해 향후 신호체계가 갖춰질 경우 보행자 및 교통약자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어수로 도로확장사업과 병행 추진되어 온 전선지중화사업의 기존 지상 통신선로가 금주 중 철거 완료될 예정에 있어 공사 구간 내 시설정비가 완전히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어수로가 확장되면서 역세권 도로의 향상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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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 영주’ 홍보부스 운영
영주시청
[AANEWS] 영주문화관광재단이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기간 축제 주 무대인 서천 둔치에서 ‘문화도시 영주’를 알리기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재단은 5일부터 7일까지 홍보부스를 통해 ‘문화도시 영주’와 ‘영주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문화예술사업’을 일반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부스 내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스티커 부착 설문조사에서는 500명이 참여해 영주 선비 이미지와 도시 브랜드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조사하고 문제점을 진단했다.
또한 향후 선비 이미지의 변화 방향성과 희망하는 도시 이미지에 대한 의견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설문조사 이벤트에 참여한 김민주씨는 “생소한 단어였던 문화도시 영주에 대해 알게 되고 가족들과 함께 영주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게 돼 즐거웠다”고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이번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설문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영주만의 문화도시 비전을 설정하고 도시 브랜드를 재정립하는 데 반영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문화도시 영주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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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새마을회 실버아카데미 강좌 개강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새마을회는 9일 새마을선비회관 강당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버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새마을운동과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어르신들께 활기찬 여가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실버아카데미는 건강상식,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2010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2019년까지 1312명의 어르신들이 수료했다.
올해는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연 20회의 강좌가 진행된다.
아카데미는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문화 조성 및 사회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홍수성 영주시새마을회 회장은 “아카데미가 어르신들이 시대의 변화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년을 영위하기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 중심의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해 지역의 어르신들께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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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51회 어버이날 맞이 ‘실버페스티벌’ 개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9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의 주관으로 제51회 어버이날 맞이 ‘실버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경로효친사상 확산에 기여한 노인복지 기여자 및 효행자에 대한 표창과 트로트 공연, 레크레이션과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김영숙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어버이에 대한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주관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이번 행사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고 했다.
행사에 참석한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신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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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토양분석으로 맞춤 비료 처방 받으세요”
영주시, “토양분석으로 맞춤 비료 처방 받으세요”
[AANEWS] 영주시는 토양환경 보존과 안전 농산물 생산을 돕기 위해 농지의 영양 상태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토양분석서비스를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토양의 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유효 인산, 유효 규산, 양이온 등을 측정해 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함으로써 농가에 적정 시비량을 제공하기 위해 토양분석을 진행한다.
토양시료는 해당 농지에서 대표되는 5지점을 선정해 표토 2~3cm를 걷어낸 후 15cm 정도 균일하게 채취해 골고루 섞으면 된다.
과수는 가지 끝부분을 기준으로 25~30cm 정도 깊게 채취해 500g 정도 용기에 담아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 분석의뢰하면 된다.
분석 결과는 토양시료 의뢰한 날로부터 2주 정도 소요되며 우편, 메일 문자 등으로 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올해 시 농업기술센터는 종합검정실의 일부 노후화된 토양분석장비와 액비분석장비 교체해 보다 정확한 토양분석값과 비료사용처방을 농가 제공할 수 있게 준비했다.
남기욱 기술지원과장은 “본격적인 농사 시작 전에 토양검정으로 맞춤 비료처방서비스를 제공받아 한 해 농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밖에 토양분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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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도 최초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영주시, 경북도 최초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AANEWS] 경북 영주시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대 50만원까지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경북도 최초로 시행하는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은 이삿짐 운반·포장비뿐만 아니라 부동산 중개수수료, 입주청소비 등 이사에 소요되는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주택을 임차 또는 매수해 영주시로 전입 또는 이사해 3개월 이상 거주하면서 건강보험료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 세대주이다.
신청은 12월 20일까지 주택 매매계약서 또는 임대차계약서 사본, 이사 실비 지출 증빙서류,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및 자격확인서 등을 첨부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면 된다.
주민등록등본상 동거인이 있어도 지원할 수 있으나 매수인은 청년 세대주 본인일 경우만 신청가능하다.
단, 부모 소유 주택을 매수하거나 임차하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김영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영주시에 이사 및 전입하는 외지 청년들에게 이사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주고 관내 청년인구 증대 효과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영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만들어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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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구도심·신도시 연결도로 추가개설 추진
영주시, 구도심·신도시 연결도로 추가개설 추진
[AANEWS] 경북 영주시 가흥신도시와 구도심을 잇는 도로와 교량이 추가로 개설된다.
시는 총사업비 470억원을 투입해 가흥신도시와 세무서사거리를 연결하는 1.06km 규모의 도로개설 사업을 확정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흥택지 준공 이후, 교통 체증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가흥공원개발사업 일환으로 LH 가흥 공공지원민간임대아파트 공급이 확정돼 교통량 분산을 위해 추진된다.
현재 서천을 가로지르는 교량은 서천교, 영주교, 가흥교, 가흥2교 4곳이다.
영주교와 가흥교는 아파트와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가흥신도시와 직접 연결된 교량으로 폭이 협소해 출·퇴근 시 극심한 정체를 빗고 있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영주교와 가흥교 일대 교통량을 우회시키는 분산효과를 가져와 도심 교통흐름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은 물론 구도심 활성화로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상반기 중 착수보고회를 개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 및 실시계획에 반영하고 교량은 은은한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서천의 또 하나의 볼거리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LH와 영주 가흥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공급 구간에 대한 사업비 분담 협의를 계속하면서 국토교통부 사업 공모를 통해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구도심·신도시 연결도로가 추가 개설되면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영주시 전체 균형발전이 가능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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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행동지원단 운영 등 치매극복 나선다.
기억행동지원단 운영 등 치매극복 나선다.
[AANEWS] 가평군은 치매예방을 위해 기억동행지원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지원단은 송곡대학교 및 한림성심대학교 간호과·사회복지학과 학생 3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5일 어린이날 큰잔치 캠페인을 통해 첫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지원단은 군 치매안심센터, 경로당, 각 읍면 체험농장 등에서 치매예방관리프로그램 운영보조를 비롯해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및 행정사무 지원 등을 펼치게 된다.
군은 지원단원들의 전문화된 봉사활동을 위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토록 하고 앞으로도 단원들을 수시 모집하는 등 이들의 구성 및 활동이 지역사회 치매예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군 보건소는 치매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관심과 더불어 치매환자 대상자들의 치매극복을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1·2·3차로 나눠 치매관련 상담 및 조기 검진을 비롯해 배회가능 어르신 사전 지문등록 및 인식표 발급, 배회감지기 보급, 맞춤형사례관리 등 치매환자 등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치매환자 가족교실 활성화, 힐링프로그램 및 치매안심마을 운영 , 치매선도학교 발굴,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및 관리, 치매인식개선 교육, 치매안심센터 운영사업 홍보 등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치매환자 조호물품과 치매약제비 본인 부담금 월 3만원 내에서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하는 등 치매 중증화 억제 및 사회적 비용을 경감해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키로 했다.
군 보건소는 지난해에도 700여명에게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하고 150여명에게 조호물품을 전달했다.
가평군은 전체인구의 28.5%가 65세이상 노인인구다.
금년 2월말 기준 인구는 6만3154명으로 이중 노인인구는 1만7988명으로 나타났다.
5월 현재 치매등록 환자는 700여명으로 가평읍이 210명, 청평면 163명, 설악면 113명, 조종면 75명, 상면 71명, 북면 68명 순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를 맞아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더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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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대박, 가평전통시장 ‘2023 동행축제’
함께하면 대박, 가평전통시장 ‘2023 동행축제’
[AANEWS] 가평군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전통시장,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형유통사 등이 다 함께 힘을 합친 전 국민 소비축제다.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행사는 가평읍 잣고을시장과 청평면 여울시장에서 열린다.
가평잣고을시장에서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가평야생화연구회의 ‘봄 야생화 전시회’가 열리고 13일 토요일에는 플리마켓인 ‘두네토마켓’과 마술, 버스킹, 에어바운스놀이, 청소년댄스동아리 공연, 어린이 장터체험 등이 펼쳐진다.
잣고을시장은 올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내년까지 2년동안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금년도 첫걸음기반조성 육성사업을 추진 중인 청평여울시장은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시장점포에서 1만원이상 물품구매 후, 영수증을 지참해 상인회에 방문하면 즉석 스크래치응모권을 지급한다.
또 여울시장에서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전통시장을 투어하는 바이크 행사인 제5회 청평힐링챌린지를 6월초 연다.
참여를 위해서는 5월말까지 접수해야 한다.
군은 2023 동행축제를 맞아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고 상인들에게 대박나는 축제가 되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관내 약 1천700여개의 펜션, 캠핑의 메카 자라섬, 칼봉산자연휴양림, 아침고요수목원 등 관광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축제기간 전통시장 방문을 적극 안내하고 상인회와 소통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군은 이달부터 가평, 설악, 청평 민속5일장 각 점포별 상인들의 얼굴을 그림으로 옮겨 그린 캐리커쳐 미니간판을 제작 설치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시장상권 활성화를 꾀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캐리커쳐 미니간판은 전통시장에 맞게 가로 및 세로 각 30cm 크기의 간판을 천막에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제작해 실효성을 높이고 점포홍보 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민속5일시장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시장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며 “정감이 넘치고 활력을 불어넣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상인들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