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인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조사 확대개편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29일 발생한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 안단테 아파트 신축현장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5월 2일부터 국토안전관리원 주관으로 정밀조사를 시행 중이나, 보다 철저한 원인 규명과 유사사고 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기술 진흥법’ 제68조에 따른 “건설사고조사위원회”로 확대 구성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호서대 홍건호 교수를 위원장으로 학계·업계 전문가로 구성해 이미 조사된 내용을 인계받아 당초 계획대로 7월 1일까지 조사를 완료할 예정이며 객관적이고 투명한 조사를 위해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기존 정밀조사에 참여하였던 전문가 3인을 포함해 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정확한 기술적 분석이 가능하도록 위원장 외 건축시공 5명, 건축구조 5명, 법률 1명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 12명으로 편성했다.
위원회는 현장조사와 설계도서 등 관련 서류 및 설계·시공 적정성 검토 등을 통해 사고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부는 “조사가 완료되면 사고조사의 모든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09
-
관세청, ‘혁신 커스텀즈‘ 발대식 개최
관세청
[AANEWS] 관세청은 5.9. 조직 내 변화를 선도할 ‘혁신 커스텀즈’를 구성하고 윤태식 관세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대전청사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혁신 커스텀즈는 관세청의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는 촉매제로서 새로운 시각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다양한 혁신 활동을 선도할 예정이다.
혁신 커스텀즈는 관세청 본부와 각 지역 세관의 20~30대 젊은 공무원 68명으로 구성됐으며 ‘공감’·‘소통’·‘혁신’을 핵심가치로 내세웠다.
관세청은 보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재밌는 아이디어들이 도출될 수 있도록 혁신데이를 운영하고 혁신미션에 대한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포상하는 등 혁신 커스텀즈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열린 혁신 커스텀즈 발대식은 과거와는 다르게 ‘미니 체육행사 및 야외 도시락 점심’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개최됐다.
먼저, 윤태식 관세청장과 혁신 커스텀즈 멤버들은 정부대전청사 체육관에서 농구 자유투 대결을 하며 편하게 소통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청사 내 야외로 자리를 옮겨 도시락을 함께 하며 최근 엠지세대가 공직사회를 떠나는 이유 대화형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과 같은 다양한 주제에 대해 격의 없이 의견을 교환했다.
윤 청장은 혁신 커스텀즈 멤버들에게, “조직 내에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일하는 상황에서 서로가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통하고 공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신명 나게 일하는 관세청을 만들기 위해 20·30세대의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달라”고 말했다.
2023-05-09
-
알레르기질환, 적정 치료로 건강한 일상생활 가능
알레르기질환, 적정 치료로 건강한 일상생활 가능
[AANEWS] 질병관리청은 5월 9일에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강당에서 ‘제17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알레르기는 일반적으로는 해롭지 않은 외부 물질에 대해서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로는 먼지 진드기, 곰팡이, 꽃가루, 우유, 계란, 견과류 등이 있는데 환자마다 원인 물질과 나타나는 증상이 다양하다.
천식,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등은 대표적인 알레르기질환이며 2021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만19세이상 성인 중 알레르기비염으로 진단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한 환자는 18.8%, 아토피피부염은 5.6%, 천식은 3.0%였으며 환자 규모는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알레르기질환은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치료방법으로 적절히 관리하면 다양한 신체활동을 포함한 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료기관을 통해 꾸준히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질환의 특성에 따른 예방관리수칙을 실천해 알레르기질환 증상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환자 본인의 알레르기질환 원인과 악화 요인을 검사하고 확인된 위험요인을 피하고 꾸준히 치료해야 함은 모든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공통실천지침이며 아토피피부염에 대해서는 보습 및 피부 관리, 실내 온·습도 유지를 권고하고 천식이나 알레르기비염은 실내 청결 유지, 마스크 착용, 감기예방 등을 실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07년부터,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 알레르기질환 관련 전문 학·협회와 협력해 지역 기반 알레르기 예방관리 체계 구축하고 알레르기질환 교육·홍보를 위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알레르기질환은 어린이 환자가 많은 만성질환이며 어린이는 스스로 질환 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도 운영되고 있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2022년 기준으로 3천 3백여 기관이 자원해 참여하고 있으며 교내 알레르기질환 환아 파악, 응급키트 비치, 교내 환경 개선, 알레르기질환 환자 돌봄방법 교육 수강 등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은 지역사회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보를 교류하고 사업 관계자 간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제17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유공기관 및 유공자 표창 수여, 알레르기질환 관리방안, 관련 정책 방향 및 우수사례 등에 대한 발표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현준 질병관리청 차장은 “알레르기는 증상도 다양하고 환자마다 다른 원인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전문기관의 진단 하에 피해야 하는 원인 물질을 확인하고 꾸준히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질병관리청은 지역사회 보건사업 담당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과학적 근거에 따라 개발한 예방관리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수칙을 비롯해 홍보 영상, 교육용 발표자료, 게임, 퍼즐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홍보자료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2023-05-09
-
5.16.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 관공서·공공기관 및 학교 중심 실시
행정안전부
[AANEWS] 행정안전부는 5월 16일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을 공공기관 및 학교를 중심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 학생·교사 등을 중심으로 훈련을 실시하고 보완사항을 발굴해 개선한 후 순차적으로 확대하는 등 단계적으로 실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이번 달 16일에 실시하는 민방위훈련 시에는 일반 국민대피 및 차량 이동통제는 실시하지 않는다.
이번 훈련 참여 대상은 중앙부처·소속기관과 지자체 등 관공서와 공사·공단 등 공공기관 전 직원,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직원과 학생 등이다.
다만, 관공서 민원업무 담당자와 지하철공사와 같이 훈련 참여시 대중교통 운행에 지장을 주는 등 국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거나 상황관리 현업업무 담당자 등에 대해서는 훈련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판단해 훈련에서 제외할 수 있다.
직장민방위대가 있는 사업장의 경우 자율적으로 훈련에 참여하도록 한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민방위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다음 민방위훈련은 전 국민 참여 훈련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2023-05-09
-
문체부와 17개 시도 힘 모아 K-관광, 모두의 버킷리스트로 만든다
문화체육관광부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9일 오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조용만 제2차관 주재로 17개 시도 관광국장회의를 열고 K-관광을 모두의 버킷리스트로 만들기 위한 중앙과 지방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문체부는 지난 3월 29일 정부합동 내수대책으로 K-관광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으며 현재 지역관광 활성화, 해외 여행수요 국내 전환,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 등을 추진하고 있다.
외래관광객 유치 노력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과도 연결된다.
’23년 1분기 기준 방한 관광객은 약 171만명으로 ’19년 1분기 대비 44.6% 수준을 회복했다.
문체부는 국제관광 시장이 본격적으로 회복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를 맞아, 17개 시도와 함께 지역 관광자원 매력 발굴, 국내외 관광객 맞이 수용태세 재정비 등 지자체별 고유의 관광객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한국방문의 해 계기 외국인 방문객 유치 협업방안과 ‘6월 여행가는 달’을 통한 전국적 여행 분위기 조성, 주말 단기여행 수요 진작을 위한 ‘여행이 있는 주말’ 캠페인 신규 추진 등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시너지를 낼 방안을 다뤘다.
회의에 참석한 각 시도의 관광국장들은 문체부 ‘K-관광로드쇼’ 연계 지역관광 홍보설명회 개최, ‘여행이 있는 주말’과 지자체별 축제·문화행사 연계 추진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지역의 관광경쟁력을 강화하고 관광객을 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과 의견을 제시했다.
워케이션 관광, 한 달 살기 등 지역 체류형 관광, 지역축제 마케팅 등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추진하는 사례가 많았으며 각 지역에서 개최하는 각종 국제 행사와 관광이벤트에 대한 국내외 협업 마케팅을 제안하기도 했다.
조용만 차관은 “지역의 매력을 살린 관광자원은 곧 K-관광의 경쟁력과 연결된다.
중앙-지방 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함께 마케팅하고 여행 할인·이벤트 제공을 확대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 필요하다”며 “각 지역에서도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관광기반을 다시 갖추고 지역의 매력적 관광자원을 통해 K-관광의 재도약에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2023-05-09
-
신설 사회보장제도 추진상황 현장점검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 이상원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은 5월 9일 서울 종로구청을 방문해 ‘어르신 돌봄카 운영’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따른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하거나 변경하는 경우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사전에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해야 한다.
이에 따라 종로구는 2023년 2월 고지대·협소한 골목길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는 ‘어르신 돌봄카 운영 사업’의 신설 협의를 보건복지부에 요청했고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종로구가 해당 사업을 시행하도록 협의 완료했다.
이상원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은 “지자체가 지리적 여건을 감안해 사회적 약자를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도입한 ‘종로구 어르신 돌봄카 운영 사업’은 약자복지에 기여했다 동시에 지역복지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움이 필요한 약자를 위해 지자체가 사회보장제도를 도입하거나 변경하고자 할 때는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09
-
반도체 초격차 기술 확보 위해 국가 역량 총결집 추진
반도체 초격차 기술 확보 위해 국가 역량 총결집 추진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9일 서울 엘타워에서‘반도체 미래기술 로드맵’을 발표한 후,‘반도체 미래기술 민관 협의체’를 출범하고 반도체 주요기업의 기술동향과 그간의 반도체 분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세계적으로 반도체 기술패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미국, 대만, 유럽, 일본, 중국 등 주요국은 첨단 산업 발전과 국가 안보를 위해 자국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국가적 차원에서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우리 정부도 이에 대응해 최근 반도체·디스플레이·차세대전지 등 3대 주력기술 초격차 연구개발 전략을 발표했고 한-미 정상회담 및 한-일 정상회담에서 반도체를 포함한 첨단기술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러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후속조치로 오늘 산·학·연·관 반도체 전문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미래핵심기술 확보 전략인‘반도체 미래기술 로드맵’세부사항을 발표하고 ‘반도체 미래기술 민관 협의체’를 발족해, 이를 기반으로 민관 역량을 총결집해 전략적으로 반도체 연구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반도체 미래기술 로드맵’은 신소자 메모리 및 차세대 소자 개발, 인공지능, 6세대, 전력, 차량용 반도체 설계 원천기술 개발, 초미세화 및 첨단 패키징을 위한 공정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10년 미래핵심기술 확보 계획으로 향후 우리나라가 반도체 우위기술 분야 초격차를 유지하고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선 신격차를 확보할 수 있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로드맵은 지난해 5월부터 산·학·연·관이 함께 참여해 수립했으며 국내에서 최초로 마련된 반도체 기술개발 청사진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향후 과기정통부는 로드맵을 지속 고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반도체 연구개발 추진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로드맵 발표 후,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계의 각 분야 대표기관이 참여하는‘반도체 미래기술 민관 협의체’협약식을 진행했다.
해당 협의체는 각계 소통 및 교류 지원과 함께 정부의 반도체 연구개발 정책·사업에 상시적으로 민간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민간 수요에 근거한 신규사업 기획, 정책 및 사업 계획 공유, 성과 교류, 기술로드맵 고도화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삼성전자, 에스케이 하이닉스, 사피온 코리아, 알에프에이치아이씨, 원익 아이피에스, 엠코코리아가 반도체 관련 최신 기술 동향을 발표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과 반도체 추진 동향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전기전자공학자협회에서 반도체 기술 로드맵을 영상으로 소개해 국제적으로 활발히 진행되는 연구 방향도 공유했다.
5월 9일 엘타워에서는 정부 지원 반도체 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알리고 현장 소통과 공감을 통해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공유하는‘반도체 성과 전시회’)도 함께 개최됐다.
이는 분야별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추진되며 지난 3월 생명 분야를 시작으로 이번이 두 번째이다.
전시회에서는 퓨리오사AI의‘서버용 인공지능 딥러닝 프로세서’, 경북대 김대현 교수의‘테라헤르츠 대역 6세대 이동통신용 반도체 소자’, 한양대 권대웅 교수의‘음의 정전용량 전계효과 트랜지스터와 터널 전계효과 트랜지스터를 활용한 초저전력 신경망 어레이’등 18개 주요 반도체 연구 성과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뉴모로픽 프로세서’, 사피온코리아의 ‘2,000 테라플롭스급 서버 인공지능 딥러닝 프로세서 및 모듈’이 장착된 워크스테이션 등의 5개 분야 시연도 이루어졌다.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반도체 미래기술 민관 협의체를 발족해 정부와 산업계, 학계, 연구계의 주요 기관이 모두 참여해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이 가능하도록 연구개발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향후 반도체 기술 정책 및 사업 방향에 있어 반도체 미래기술 로드맵에 근거해 전략적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앞으로 반도체에 이어 디스플레이·차세대전지 분야도 미래기술 민관 협의체 발족을 빠르게 추진해, 3대 주력기술에 대한 국가적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09
-
한-사우디, 세계적 교통물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협력한다
국토교통부©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5월 9일 오후 2시 40분부터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교통물류부와 공동으로 제2회 한-사우디 모빌리티 및 혁신 로드쇼를 개최해 양국이 세계적인 교통물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 차례에 걸친 원팀코리아 사우디 수주 활동의 성과로 원 장관이 양국의 정례화된 협력 플랫폼으로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살레 빈 나세르 알 자세르 사우디 교통물류부 장관은 5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동 행사에 직접 참석한다.
사우디는 한국 해외건설 국가별 누적 수주액 전체 1위인 1,565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는 핵심 국가로 최근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 주도로 네옴 프로젝트를 비롯한 메가 프로젝트들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풍부한 석유자원을 바탕으로 교통 인프라, 석유화학 플랜트 등 향후 지속적인 발주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사우디 교통물류부 장관 및 주요 발주처의 방한을 계기로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사우디측의 향후 발주 정보, 투자 계획 등을 공유해 우리 기업의 프로젝트 수주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원희룡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사우디가 추구하는 경제개혁 의지와 한국의 세계적인 기술력이 새로운 협력을 향해 손을 잡는다면 양국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윈윈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로드쇼에서 사우디의 국가교통물류 전략과 투자 기회를 직접 공유하고 원팀코리아를 대표하는 우리 기업들이 사우디의 계획을 실현할 수 있도록 건설·인프라부터 모빌리티와 스마트시티, 스마트항만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혁신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로드쇼를 통해 양국의 협력이 전방위적으로 확장되는 또 한 번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양국 장관은 이번 로드쇼를 계기로 미래 모빌리티 및 혁신 분야 협력 양해각서와 도로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각각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국가간 정책 협력이 필요한 자율차, 전기·수소차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 협력범위를 구체화하고 사절단 및 전문가 교류, 워크샵 및 훈련 프로그램 공동 개최, 공동연구 등을 통해 정책 및 기술협력 강화를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국 장관을 비롯한 정부, 발주처, 유관기관, 기업,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해 양국의 교통물류 및 모빌리티 관련 정책과 혁신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세션이 마련된다.
먼저 사우디측 발표 세션에서는 교통물류부에서 사우디 비전2030에 따라 글로벌 물류허브 구축 및 이동성 증진을 위한 국가교통물류전략을 발표하고 민간항공청, 교통청, 사우디 철도공사 등 주요 발주처에서 공항여객터미널 건설, 물류단지 조성, 고속도로 건설, 철도 인프라 제조 등 각 분야 프로젝트 추진 계획에 대해 직접 설명한다.
이번 행사에서 사우디측에서 소개한 주요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관련 업계에 공유해, 민관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사우디 진출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모니터링해 나갈 예정이다.
이어지는 한국측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교통연구원에서 한국의 스마트 모빌리티에 대해 발표하고 이어 건설설계, 모빌리티, 건설시공 등 분야별 8개 기업이 한국의 기술과 역량을 소개한다.
아울러 한화시스템의 도심항공교통 실물 모형, 네이버의 5G 클라우드 기반 브레인리스 로봇, 디폰의 스마트윈도우 실물 상품 등을 전시해 우리기업들의 우수한 기술을 홍보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원 장관은 살레 알 자세르 사우디 장관과 면담을 갖고 이번 로드쇼와 모빌리티·도로 분야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한 교통물류 분야 협력 파트너십 확대 방안과 항공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또한, 사우디 대표단은 이번 방한기간 동안 인천공항, 철도교통관제센터 등 교통물류 관련 주요 현장을 시찰하고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등을 방문해 우리 기업의 혁신 기술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했다.
10일에는 부산신항을 방문해 항만물류 분야를 시찰할 예정이다.
원 장관은 “한국과 사우디는 전통적인 에너지, 건설 인프라 분야뿐만 아니라 최근 스마트시티, IT, 모빌리티 등 새로운 분야에서의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며 “ 한-사우디 모빌리티 및 혁신 로드쇼가 모빌리티, IT 등 새로운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양국 민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 대기업부터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우리 기업들이 원팀코리아로서 사우디의 메가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3-05-09
-
전기차 투자에 대한 세제 등 지원 대폭 강화
기획재정부©PEDIEN
[AANEWS]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9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전기차 생산·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자동차 등 주력산업 고도화 관련 국정과제 현장을 방문해 성과를 점검하면서 전기차 등 미래형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기업 투자 독려와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추 부총리는 먼저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의 전기차 생산라인에서 전기차 생산공정을 살펴보고 울산공장 내 선적부두로 이동해 자동차 수출 현장을 점검했다.
이어진 전기차 산업 현장 간담회에서 추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반도체 등 주요 업종의 수출이 부진하지만 자동차의 경우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이어가며 우리 경제의 활력 제고를 뒷받침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미래형 모빌리티 분야 투자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총력 지원하겠다고 밝히면서 배터리 성능 고도화, 자율주행 안전성 제고 등 미래형 모빌리티 핵심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특히 전기차 생산시설 투자 등에 대해서도 ‘조세특례제한법’상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투자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강조하며 자동차 업계의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또한, 자동차 부품 협력기업들도 미래차 전환에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재편 컨설팅, 전환자금 지원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미래형 모빌리티 전환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정부의 정책 지원 강화 계획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미래형 모빌리티 분야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울산 공장에 2조원 규모의 전기차 전용공장 신설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협력·부품업계 등은 미래차 전환을 위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끝으로 추 부총리는 자동차 업계의 지속적인 혁신과 투자를 독려하고 2030년 자동차 산업 글로벌 3강 도약을 위해 민·관이 합심해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2023-05-09
-
‘투자손실 보상해드립니다’ 전화금융사기이다
경찰청
[AANEWS]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과거 증권·코인 거래로 손해 본 것을 환급 또는 보상해주겠다.
코인 투자를 하면 보상받을 수 있다’라며 접근해서 코인 투자 명목으로 거액을 송금받아 편취한 전화금융사기 신종 수법이 나타났음을 알리며 주의를 촉구했다.
전화금융사기는 새로운 시나리오가 계속 나타나는 만큼 전화나 문자는 무조건 전화금융사기를 의심하는 것을 습관으로 가져야 한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국민 대부분이 전화금융사기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안 당할 거라고 방심하는데, 당신의 개인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철저하게 시나리오 연습을 거친 숙련자들이 악성 앱·원격 제어 앱, 전화번호 변작 등 최첨단 기술까지 동원하며 당신을 목표로 삼으면 절대 빠져나갈 수 없다”고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전화금융사기는 알아야만 막을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위 사례는 물론 경찰청에서 제작한 예방 홍보 동영상도 꼭 시청할 것을 요청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 개인·단체채팅방 등을 활용해 주변의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공유해달라”고 했다.
2023-05-09
-
한-아세안 연대구상 아웃리치 활동 전개
한-아세안 연대구상 아웃리치 활동 전개
[AANEWS] 최영삼 차관보는 2023.5.9. 주한 아세안회원국 대사단과 주한 동티모르 대사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아세안 연대구상’을 비롯한 우리 정부의 對아세안 정책에 관한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했다.
최 차관보는 한-아세안 연대구상이 작년 12월 말 발표된 우리의 인도·태평양 전략 틀 속에서 아세안에 특화된 지역정책임을 설명하고 작년 11월 캄보디아 개최 한-아세안 정상회의시 우리 대통령이 직접 그 핵심 내용을 발표한 지역정책이자 인태전략 하 구체내용이 가장 먼저 마련된 지역정책이라는 점 등에서 한국 외교에 있어 아세안의 중요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차관보는 한-아세안 연대구상의 이행을 위해 ‘8개 중점 추진 과제’를 선별했다고 하면서 이는 기존의 경제·사회 분야 중심의 기능적 협력에 더해 급변하는 지역·국제 안보 환경 속에서 아세안 국가들과 안보·국방·방산 등 전략적 협력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함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2024년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5주년 계기에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수립을 통해 아세안과 호혜적인 실질적·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해 나가는 한편 동티모르의 아세안 정회원국 가입을 위한 역량 강화 지원 등 아세안 공동체 발전에도 적극 기여해 나가겠다고 했다.
오늘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주한 아세안회원국 대사단과 주한 동티모르 대사는 한국 정부가 한-아세안 연대구상을 통해 對아세안 외교 중시 기조를 계속 유지·강화하고 한-아세안 파트너십을 심화·발전시켜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을 환영한다고 하고 주한 대사단으로서도 한-아세안 협력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최 차관보는 이번 간담회 계기에, 지난 4월 초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이 한국을 직접 방문해 우리 대통령, 총리, 외교부장관, 산업부장관, 부산시장 등 한국 정부 고위인사들을 모두 만나고 부산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고 하고 특히 실사단이 엑스포 개최지로서 부산의 강점, 박람회 준비상황 및 부산 시민들의 열정적인 호응 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고 설명하면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2023-05-09
-
황대호 의원, 당수초 급식실 사업추진을 위한 긴급 정담회 개최
황대호 의원, 당수초 급식실 사업추진을 위한 긴급 정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부위원장은 9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당수초등학교 운영위원회·학부모, 당수초등학교장, 수원교육지원청 및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수초등학교 급식실 현대화사업 추진을 위한 긴급 정담회를 개최했다.
학생 급식실이 설치되지 않은 당수초등학교는 지난해 체육관 건물을 활용한 식당 리모델링 추진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올해 1월 당초 1층 급식실 신축에서 1층 필로티, 2층 급식실 신축으로 변경해 달라는 운영위원회 및 학부모들의 요청이 있었다.
임정남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들은 “1층 급식실 신축시 현재도 부족한 학교공간을 활용할 수 없으며 저학년 학생의 동선이 길어진다”고 지적하고 “1층 공간 활용을 위해 필로티 공법 도입과 연결통로 설치를 통해 기존 건물과 2층 식당을 연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수원교육지원청 학교급식 담당 팀장,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보건과장, 당수초등학교장의 급식시설 계획 변경 방안에 대한 설명과 토론이 이어졌다.
황대호 부위원장은 “1층 공간을 학생들의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필로티 공법의 사업추진은 지난해 10월 개최된 정담회에서도 논의됐던 사항이며 학교운영위원장 등 학부모님들의 강력한 변경 요구가 있는 상황에서 신속한 사업계획 변경이 필요할 것”이라 밝히며 “당수초에서 신속히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재정투자심사를 신청할 경우 수원교육지원청과 경기도교육청이 협조해서 사업추진 일정이 단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황 부위원장은 “당수초 급식실 사업추진에 현재 26억 4천만원이 확보된 상황에서 필로티, 연결통로 등 추가 예산 14억원 등 40억원 예산으로 추진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당수초 학생과 교육가족을 위해 의지를 가지고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심성남 당수초등학교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교직원들과 힘을 모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황 부위원장은 “이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시는 백혜련 국회의원님과 함께 당수체육공원 증설 및 당수중학교 추진 등 지역현안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5-09
-
거제시, ‘의로운 시민’이명은 씨 표창
거제시, ‘의로운 시민’이명은 씨 표창
[AANEWS] 거제시는 9일 시청 시장실에서 ‘의로운 시민’으로 선정된 이명은 씨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맑은샘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 중인 이 씨는 지난 4월 17일 아주동 소재 한 마트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의식을 회복할 때까지 옆을 지키며 필요한 조치를 하는데 앞장섰다.
이 씨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위해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현장에서 함께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종우 시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주신 시민들께 감사를 표한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숙지해 위급 상황에 대비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9
-
공주시,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공주시,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AANEWS] 공주시가 오는 14일까지 치매 예방을 위한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면서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과 치매예방·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바일 앱 ‘걷쥬’를 설치한 후 걷기 기간 정해진 목표 걸음 수 5만보를 완주하면 된다.
목표걸음을 완주하면 5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주시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완주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내용 및 참여 방법은 공주시 홈페이지, 공주시 치매안심센터 인스타그램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임규희 치매정신과장은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예방 및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해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치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켜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09
-
공주시,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개강
공주시,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개강
[AANEWS] 공주시는 지난 8일 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2023년도 직업교육훈련 ‘우리상점 전문 마케터 창업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관내 경력단절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7월18일까지 40일간 129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인터넷 쇼핑몰 취·창업을 기본으로 온라인 홍보 기술을 배우고 이후 개인 창업, 협동조합, 법인 설립 등 다양한 사업의 형태를 교육해 교육생들의 창업 가능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새일여성인턴 사업’, ‘공주시장-여성 소통 공감 토크’, ‘직장 문화 개선 지원’, ‘우수여성인력 고용 유지 지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 기업과 취업자·구직자를 지원하기 위한 다앙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