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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2023년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결과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군 단위 1위, 시·군 단위 4위로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시행 후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시행하며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 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을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종합 평가제도다.
행정안전부에서 17개 시·도를, 강원도에서 18개 시·군을 평가하며 평가는 목표치 달성 여부를 평가하는 정량평가와 지표별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정성평가로 구분한다.
양구군은 그동안 합동 평가 추진상황 보고회, 지표별 실적 컨설팅 추진 등을 통해 정부합동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것이 상위 지자체 선정에 토대가 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문화누리카드 사업예산 집행률’ 지표 분야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하는 등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으로 지표 달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최근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 적극 행정 최우수 기관 선정 등 정부 평가에서 좋은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한 결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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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중앙시장 청년몰 청년상인 모집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청년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19일까지 ‘삼척중앙시장 청년몰’에 입점할 청년 상인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점포는 청년몰 2층 3개소, 3층 1개소 등 총 4개 점포이다.
2층 점포는 일반음식업이 대상이며 3층 점포는 공방 및 기타업종이 대상이다.
단, 현재 청년몰 내에서 판매 중인 상품 및 중복 메뉴는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개인사업자, 법인설립 등록을 하지 않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예비 창업자이다.
다만, 청년상인 선발 후 상가 입점 전까지 삼척시 전입 예정자와 기존 사업자등록 이력이 있어도 폐업신고 등으로 공고일 기준 창업상태가 아니면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19일까지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구비해 삼척시청 경제과 청년지원팀으로 방문 신청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서류평가와 면접을 거쳐 대상자를 선발하며 최종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최대 5년의 계약 기간으로 오는 6월 중 입점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몰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9년 12월 오픈한 삼척 중앙시장 청년몰은 다양한 먹거리, 식료, 뷰티, 수공예품 등 24개의 청년 점포로 조성됐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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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5년 연속 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 선정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2019년~2023년까지 5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강원도 내에서 삼척시만 유일하게 ‘2023년 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사랑, 성격유형, 음악, 도시, 시, 영화, 미술, 삼척의 민화, 전통음식 등 다양한 주제로 2023년 독서아카데미를 구성해 삼척시민들의 인문학 욕구를 충족할 예정이다.
‘삶을 바꾸는 열다섯 빛깔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2023년 삼척시 독서아카데미는 삶의 지혜가 녹아들어 있는 인문학적 소통을 책과 연계해 봄으로써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인문학으로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총 15강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독서아카데미로 인문학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고 내면이 성장하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오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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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초등돌봄 키움센터 9호점 모집
중구, 초등돌봄 키움센터 9호점 모집
[AANEWS] 서울 중구가 ‘우리동네키움센터 9호점’을 조성할 공동주택을 모집한다.
키움센터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3월 서울역센트럴자이아파트에 ‘중구 최초’의 단지 내 키움센터 8호점이 문을 열었다.
학생들이 방과 후에 거주지 바로 인근에서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누릴 수 있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저학년 초등학생들이 귀가 시 차도를 건널 필요 없이 도보로 짧은 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단지 내 키움센터는 경로당, 동 주민센터 등에 설치됐던 기존 키움센터에 비해 접근성이 좋다.
평소 생활하던 영역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학교 인근 사유지에 설치하는 키움센터와 달리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돼 세금을 아낄 수도 있다.
키움센터 추가 신설에 대한 요구는 지속적으로 제기됐으나 기준에 맞는 공간을 찾기가 어려웠다.
이에 구는 공동주택 단지 내 유휴공간을 우선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용면적 80㎡ 이상의 공간일 것을 권장하고 최소 5년 이상 무상임차가 가능해야 한다.
리모델링 비용은 구에서 전액 지원하며 단지 내 아동에게 우선 입소 혜택을 제공한다.
조건에 맞는 장소가 있는 경우 입주자 대표회의 의결 및 입주민 투표를 거쳐 5월 말까지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와 중구의 공간확정심의회를 통해 최종 확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1년 1월부터 주택건설기준규정이 개정·시행되면서 500세대 이상의 아파트 단지라면 예외사항을 제외하고‘다함께돌봄센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현재 중구에서 500세대 이상의 아파트 단지 내에 키움센터가 조성된 곳은 서울역센트럴자이가 유일하다.
김길성 구청장은 “키움센터는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과 맞벌이 가정의 육아 고충을 해소할 수 있어 저출생 문제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공동주택에 거주 중인 구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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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루지체험장, 가정의 달 맞이 특별 이벤트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횡성루지체험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신나고 유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횡성루지체험장 내 설치된 행사 부스에서 특별공연과 체험행사를 마련해 봄나들이 가족 단위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 부스에서는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그리기, 풍선 아트, 캘리그라피 등 체험을 진행하며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대형 버블쇼도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횡성루지체험장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및 공연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횡성군 관계자는“따뜻한 봄날을 맞아 본격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는 가족이 많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횡성루지체험장에서 짜릿한 루지 체험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횡성루지체험장은 3월부터 11월까지 9:30~17:30까지 운영된다.
이용료는 주중 1회 12,000원, 2회 21,000원, 주말과 성수기에는 1회 15,000원, 2회 24,000원이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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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벌 사육농가 택배비 지원사업 추진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택배로 판매하는 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벌 사육 농가 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집단폐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벌 사육 농가의 경영 안정화 및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벌 사육 농가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횡성군인 양봉 등록 농가로 벌꿀, 양봉·토봉 부산물을 택배로 판매하는 벌 사육 농가이다.
지원 기준은 실 택배비의 50% 지원으로 최소 20건 이상을 권장하며 최대 300건 이하의 택배량을 지원한다.
유의 사항으로는 택배비가 착불인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원 희망자는 5월 19일까지 군청 축산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배금학 축산과장은“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꿀벌 집단폐사로 어려움을 겪는 벌 사육농가의 고충을 덜어주고자 이번 사업을 시행했다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우리 군에서는 앞으로도 꿀벌산업 안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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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1인가구와 함께하는 '홍당무마켓' 개최
중구, 1인가구와 함께하는 '홍당무마켓' 개최
[AANEWS] 서울 중구가 가정의 달인 5월, 1인가구가 소외되지 않도록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구는 오는 1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홍당무마켓'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홍당무 마켓은 1인가구가 판매자이자 구매자가 되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사고 파는 플·프마켓이다.
지난해 처음 개최해 지역 내 1인가구를 위한 교류와 나눔의 장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올해 홍당무마켓은 규모를 대폭 확대해 연다.
1인가구와 예술가 40여팀이 판매자로 참여해 주방용품부터 의류, 화장품, 공예품 등을 판매한다.
폐 페트병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등 자원순환 체험프로그램과 버스킹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3개 이상의 판매처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도장을 받으면 선물을 제공하는 '스탬프 투어'도 운영해 재미를 더한다.
행사장에 설치될 '속마음 우체통'에는 내가 바라는 1인가구 정책을 적어 제안할 수도 있다.
홍당무 마켓은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DDP 디자인거리에서 개최된다.
1인가구가 아니어도 누구나 구매자로 참여 가능하다.
한편 중구의 1인가구 비율은 2021년 기준, 43.7%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높다.
중구는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먼저 1인가구지원팀을 꾸려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도심 한복판에 연면적 200m² 규모의 1인가구 전용 소통공간 '놀다가'를 열고 1인가구를 위한 재무관리, 호신술, 행복한밥상 등 다양한 '싱글학개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1인가구 전월세 반환보증 보험료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1인가구가 빠르게 늘고 있는 지금, 가족정책 또한 시대에 맞게 변화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으로 1인가구도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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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금연의날·구강보건의날’ 포스터 공모전 개최
괴산군 보건소, ‘금연의날·구강보건의날’ 포스터 공모전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금연의 날,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관내 초·중·고 학생 및 해당 연령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연의날·구강보건의날’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금연과 구강건강을 주제로 한 손그림 포스터이며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해당 연령대의 청소년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신청 및 접수는 오는 5월 26일까지 우편 또는 군 보건소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6월 9일 학교별로 통지하고 괴산군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또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입상작은 흡연 예방 및 구강보건 현수막 제작, 포스터 전시 등 금연·구강보건 사업 홍보와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된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은 흡연의 폐해와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실천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입상작들을 활용해 사업을 홍보함으로써 어른들도 한 번씩 더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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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결과 우수기관 선정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충청북도로부터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 수상과 함께 포상금으로 1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는 지방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징수율이 낮은 지방세외수입의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별도로 충청북도 자체적으로 2017년부터 매년 지자체의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을 분석진단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 분석진단은 충청북도 11개 시·군에서 세외수입 징수율, 징수액 증감률 등 6개 분야, 11개 평가지표 등을 통해 우수 시·군 5곳을 선정했다.
괴산군은 상·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를 통해 체납징수업무를 통합관리 하도록 해 업무효율을 극대화 한 바 있다.
아울러 군은 재무 부서를 통한 부과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교육 실시, 지도점검, 체납처분 지도 등으로 부서간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지방세외수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평과세 구현과 강력한 징수활동을 함께 달성해 건실한 재정 운영에 앞장서는 괴산군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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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환경을 살리는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추진
자연과 환경을 살리는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추진
[AANEWS] 사천시새마을회가 올해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미세플라스틱을 다량 함유한 아이스팩을 재활용하는 ‘아이스팩 재사용 리사이클’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아이스팩의 충진재로 쓰이는 고흡성수지는 미세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자연분해 및 소각이 어려워 매립과 하수구 배출 등의 방법으로 폐기돼 수질오염과 해양생태계 교란 문제 등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새마을회는 관내 14개 읍면동에서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수거해 세척·소독·건조 등의 재활용 과정을 거쳐 전통시장과 어판장 등 필요한 수요처에 무상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아이스팩 재활용률을 높이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수거 거점 장소를 공동주택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통상적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아이스팩은 비닐 포장된 젤 유형의 깨끗한 제품으로 제한된다.
부직포 포장이나 파손 또는 오염된 아이스팩은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물 타입 아이스팩은 물과 비닐을 분리해 비닐만 배출해야 한다.
한편 새마을회는 지난해 아이스팩을 수거 및 세척, 소독, 건조 등을 통해 용궁시장, 어판장, 전통수산시장 등 희망 수요처에 10,500개를 전달했다.
정경수 회장은 “대부분의 아이스팩이 미세플라스틱으로 제작돼 처리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 시범사업으로 생활 쓰레기를 감축하고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다”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활동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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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플랫폼으로 함께하는 미래형 수업 강동 스마트캠퍼스 운영
디지털 플랫폼으로 함께하는 미래형 수업 강동 스마트캠퍼스 운영
[AANEWS] 강동구는 새로운 시대를 주도할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시스템 전환에 앞장서고자, 학생 본인의 적성과 흥미에 따라 스스로 선택하고 수강하는 참여형 진로·전공 수업인 ‘2023년 강동 스마트캠퍼스’를 오는 19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강동 스마트캠퍼스’는 강동구와 전국 시·군·구의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함께 수업하는 온라인 진로·전공 강의로 강동구가 구축해온 미래교육 플랫폼 ‘강동 미래온’을 활용해 지역·학교 간 운영하는 공동진로수업이다.
다양한 전공의 대학교수, 글로벌 기업의 임원 등이 강사로 나서 관련 분야의 직업 특성에 대한 실무적인 경험 전달과 실시간 질의응답 채팅을 활용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며 올해는 16개 시·군·구, 32개교, 9,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오는 19일 초일류 다국적 기업 김태원 전무의 ‘재정의의 시대와 미래형 인재: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에 관한 첫 강의를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인문·사회, 이공·자연 각 분야별로 8명의 주요 대학 교수 및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매월 1회씩 총 8회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는 작년 12월 강동 스마트캠퍼스 종강 후에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다양한 강의를 구성했다.
학생들의 관심도는 높지만, 상대적으로 양질의 진로 탐색 접근이 어려운 전문 분야인 법학, 약학, 공학, 경찰행정 등의 강의 구성을 확대했다.
학부모, 중학생 등 일반 주민들도 통합교육포털 ‘강동 미래온’에서 사전 신청 후 실시간으로 청강 가능하며 강의가 끝난 후에도 ‘강동 미래온’에서 언제든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
1회차 청강을 희망하는 일반 주민들은 통합교육포털 강동 미래온에서 오는 17일까지 사전 신청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 교육지원과장은 “강동 스마트캠퍼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는 미래형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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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영세 의류제조업체 작업장 환경개선 지원”
은평구 “영세 의류제조업체 작업장 환경개선 지원”
[AANEWS] 서울 은평구가 영세 의류제조업체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작업장 환경개선을 지원한다.
구는 올해 서울시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 지원금 약 1억 300만원을 확보했다.
개선 사업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공모 심사를 통과한 은평 지역 15개 업체로 구는 3월부터 희망 업체를 접수해 시 공모사업에 신청했다.
시는 지하 또는 반지하 작업장으로 환기가 어려워 곰팡이 등 유해물질에 상시 노출된 곳 분진, 조도, 소음, 안전 등 평균기준 이하인 곳 현 사업장에서 영업 이력이 오래된 곳 순으로 업체를 선정했다.
지원 항목은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설치, 노후배선 정리, 순환식보일러 교체 등 작업장 내 위해요소 제거사항 10종과 닥트, 산업용흡입기, 냉난방기, LED조명 등의 근로환경 개선사항 15종이다.
작업능률향상을 위한 바큠다이, 서브모터, 레이스웨이 등의 9개 사항도 지원 대상이다.
작업 환경 개선을 완료하면 소요 금액의 90% 범위에서 최대 900만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구는 2월부터 ‘제조업 시설개선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제조 업종과 관계없이 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시설 개선이 필요한 업체 14곳을 선정해 업체당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 범위 내에서 하반기 추가모집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의류제조업 작업환경개선을 통해 제조업 지원이 한층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제조업체의 열악한 작업환경 개선으로 생산력 향상과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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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3년 GESF다카르포럼 참석
은평구, 2023년 GESF다카르포럼 참석
[AANEWS] 은평구는 지난 1~5일 세네갈 다카르에서 개최한 ‘2023 GSEF 다카르포럼’에 아시아 대륙의장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국제사회적경제포럼이 열리는 세네갈 다카르 시장의 공식 초청에 따라 한국 사회적경제 지방정부 대표단 자격으로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회원 자치단체 등이 함께 참석했다.
포럼은 전세계 600여 개국이 참석해 ‘사회연대경제와 지역 : 지역사회를 위한 비공식 경제에서 지속가능한 경제로의 전환’을 주제로 청년포럼, 여성포럼, 본 포럼과 총회 등으로 진행됐다.
세계 각국의 지방정부 단체장 및 기관들의 열띤 토론과 논의가 이뤄졌다.
본 행사에 앞서 지난 1~3일 열린 사전 포럼에서는 여성들과 청년들의 문제를 사회연대경제의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각국의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적 경제의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난 5일 본 포럼에서 GSEF 아시아대륙 의장 자격으로 사회적 격차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아시아대륙과 한국에서의 주요 우수정책 소개했으며 해외 지자체장 면담 등 각국 정부기관과 해외 유수의 단체들과 정책교류도 진행했다.
이날 함께 열린 GSEF포럼 총회에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아시아 대륙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차기 GSEF 개최지로 프랑스 보르도시 선정 및 GSEF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GSEF가 2013년 한국에서 시작해 10년이 지난 지금 사회적경제의 국제기구로서 성장한 모습을 보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포럼은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회 문제를 사회연대경제의 방식으로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세계 지방정부 및 민간단체들의 노력들을 소개하고 의논하는 뜻깊은 자리”고 말했다.
이어 “민관이 함께 힘을 합쳐 GSEF가 사회적경제의 핵심 국제기구로서 나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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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시군과 환상호흡으로 자전거정책 성공 이끈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10일 경북도와 시군 자전거업무 담당자 30명이 한자리에 모여 ‘경상북도 어디서든 자전거 이용자가 불편을 느끼지 않으면서 각 지역의 고유한 특색을 살린 자전거정책 만들기’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생생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탄소중립시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시군 담당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효과적인 정책 활동을 펼쳐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과 지역특성을 살릴 수 있는 자전거 정책사례를 구상하는데 역점을 두고 진행됐다.
자전거업무 담당자들은 평소 업무현장에서 관찰과 체험을 통해 느낀 점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지자체간 자전거도로 연결구간 발굴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상호 공유 인근 지자체간 합동 자전거 안전점검 실시 자전거 인프라 예산 국비 건의 등 많은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러한 내용들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상호 협업을 통해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올해부터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사례’가 정부합동평가 신규 지표로 선정됨에 따라 이에 대한 경북도의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추진과 구체적인 성과 사례가 정부합동평가의 핵심이라는 데 공감하고 경북도가 좋은 성과를 거둬 우수한 자전거 행정력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매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도민이 원하는 자전거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도와 시군이 원팀이 되어 정책소통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오늘 회의에서 나온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의견들이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정부합동평가에도 적극 대응해 도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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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상북도 연어 심포지엄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10일 포스코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2023 경상북도 연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수산경영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경북 수산업의 대전환, 연어산업 육성을 위한 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국제 연어 시장에 대응한 경북형 연어산업 육성 및 산업화 방향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심포지엄에는 김중권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남일 포항부시장, 로저 마틴센 주한 노르웨이대사관 상무참사관 등 경북 동해안 지자체, 연어양식 및 산업 관련 연구기관, 수산업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
로저 마틴센 주한 노르웨이대사관 상무참사관의 ‘세계 연어 산업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메디푸드로서의 연어 노르웨이 첨단양식 동향과 성공 요인 경상북도 스마트양식 클러스터와 연어양식 성공 전략 연어 시장과 소비를 주제 발표했다.
패널토론에서는 조정희 한국수산경영학회장이 좌장을 맡아 최창안 주한노르웨이대사관 수석상무관, 박정환 국립부경대학교 양식응용생명과학 교수, 마창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연구본부장, 권혁준 경북연구원 부연구위원, 김일현 살마코리아 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중권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올해 처음으로 연어 관련 심포지엄이 경북도에서 개최됐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경북형 연어 산업화 조기 실현과 지속가능한 미래 고부가가치 스마트 양식 및 수산업 구현을 위해 경북도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 “연어 양식과 함께 포스텍 등 지역 연구기반과 연계한 ICT·AI 융복합 기술 중심의 한국형 스마트 양식 기자재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경북 수산업 대전환의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