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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읍·면 민원담당공무원과 황규철 군수님과 간담회
옥천군 읍·면 민원담당공무원과 황규철 군수님과 간담회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9일 ‘군수님과 함께하는 민원담당 공무원 2차 간담회’를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간담회는 종합민원과장을 비롯해 읍·면 최일선에서 민원을 해결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 25명이 참석했으며 업무토론과 달라진 업무 제도에 대해 숙지하는 자리를 가졌다.
황규철 군수는 간담회 자리에서 “군민과 가장 가까운 최일선에서 항상 열심히 일해 주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이 많음을 알고 있지만, 민원인의 입장에서 조금이나마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열린 마음으로 행정을 추진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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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현판식 진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돼 10일 군청에서 황규철 옥천군수를 비롯한 박한범 옥천군의회 의장, 장애인 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따라 군은 확보예산 7천8백만원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군은 이미 자체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 확보된 사업비로 ‘수어교육’, ‘역량강화 교육’ 등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맞춤형 강좌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민선8기 핵심과제인 ‘교육으로 미래를 여는 옥천’을 위해 평생교육으로부터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평생교육은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모두에게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며 “이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은 이를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은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2022년 평생학습도시에 재지정됐으며 이번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통해 교육의 사각지대 없는 명실상부한 교육의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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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대청호 물길따라 ‘금강비경 11선’ 선정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유유히 흐르는 금강변과 대청호반의 명소 11곳을 발굴해‘대청호 물길따라 금강비경 11선’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청호 물길따라 금강비경 11선’은 금강을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옥천의 명소를 잇는 여행길로써, 옥천군은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시대에 발맞춰 옥천의 대표적인 여행코스로 홍보하고 지역관광 마케팅 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군은 지난 2021년 계획 수립 이후 군 소식지와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유도했고 금강비경 자체 발굴 및 추가 발굴을 위한 대국민 후보 대상지를 추천받아 전체 11개소를 목록화했다.
이후 관련 단체인 문화관광해설사협회, 향토사연구회, 사진작가협회와 함께 후보 대상지에 대한 적합여부, 명칭 및 소개 글을 정비했고 금강비경 후보 대상지에 대한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11개소 전체를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11개소는 옥천유채꽃 단지, 어깨산 봉우리, 금강유원지∼안남 독락정, 둔주봉에서 본 한반도 지형, 향수호수길, 장계관광지, 군북 청풍정, 방아실 수생식물원, 부소담악, 이지당, 독산 상춘정이다.
금강비경의 순서는 관광객의 이해도와 이동편의 측면을 고려해 금강 상류에서 하류, 지류 순으로 정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옥천 대청호 물길따라 금강비경 11선’에 대한 자료집을 발간할 예정이며 옥천9경에 이어 우리 군의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바일 스탬프 투어 및 지속적인 홍보 이벤트와 관광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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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평생교육활동가와 함께 생생 학습도시 만든다
하남시, 평생교육활동가와 함께 생생 학습도시 만든다
[AANEWS] 하남시는 신도심, 원도심 등 권역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 평생교육활동가를 양성하고 재능기부 활동으로 연계해 지역주민의 역량강화와 함께 배움을 다시 나누는 학습분위기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하남시는 현재 4개 권역으로 나눠 시립도서관, 동 행정복지센터 8개소에 거점 평생학습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시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시민중심 1:1 찾아가는 평생학습상담 컨설팅 실시 소통중심평생학습 네트워크 강화 현장중심 특화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 간 균형발전을 꾀하고 있다.
이에 지난 4일 감일동주민자치센터에서 개강한 30~40대 경력단절여성 대상 엄마표 자녀교육 활동가 과정을 통해 교육 이수 후 역량 스킬업 심화과정을 거쳐 관내 기관과 연계해 재능기부활동까지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해준다.
아울러 4개 과정 역시 추후 활동 연계를 고려해 스마트폰 활용 길라잡이 활동가 우리동네 평생학습알리미 미디어 활동가 골목 골목 우리동네 기록활동가 소리극 낭독콘서트 활동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권역 거점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권역별 평생교육기관과의 연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에서 필요한 활동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배우고 나누는 문화 분위기를 스스로 만드는 시민 활동가를 지속 양성해 학습도시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지난 3월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공모사업인‘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역특화 프로그램형’부문에 선정돼 국비 3,000만원을 확보해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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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도서관, 취약계층 노인 프로그램 ‘미사 동행시’ 운영
하남시 미사도서관, 취약계층 노인 프로그램 ‘미사 동행시’ 운영
[AANEWS] 하남시는 하남시미사도서관과 치매안심센터에서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2023년 ‘미사 동행시’ 사업을 1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사 동행시’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예술 활동을 함께하며 행복을 이뤄가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과 체험을 통해 우울감과 무력감을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능력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하남시미사도서관 ‘미사 동행시’ 사업은 노인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치매 안심 사회에 대한 지역 차원의 인식 개선을 위해 올해 지속 사업으로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전문 예술치료사, 예술가 등과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치매 예방’에 더해 ‘우울 극복’, ‘연대감 형성’ 등을 통해 참여자의 자존감을 높임으로써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미사도서관은 ‘예술로 깨우다’라는 주제로 미술을 중심으로 음악, 놀이, 문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화집을 제작하고 출판기념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는 ‘행복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신체 활동을 중심으로 한 음악, 연극, 동작 놀이 등 다양한 예술 체험을 진행해 지역사회 치매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사도서관은 이달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4시에 수업을 진행하며 치매안심센터는 20회차 프로그램을 이달 1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에 수업을 진행한다.
정태현 시 도서관정책과장은 “취약계층 노인의 정서적 즐거움과 행복감을 높이는 독서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우울감과 무력감을 완화하고 치매 예방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어르신들께서 도서관과 함께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강용 시 보건소장은 “우리시는 시민들께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여러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며 “모두가 살고 싶은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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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스마트 시니어 교육 통해 디지털 전성시대 열다
하남시, 스마트 시니어 교육 통해 디지털 전성시대 열다
[AANEWS] 하남시가 ‘스마트 시니어 교육’을 위해 키오스크, 태블릿PC 활용법 등을 배우는 종합 디지털 교육 세트장을 하남시노인복지관에 설치해 화제다.
하남시 스마트 시니어 교육은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민선 8기 공약에 따라 추진됐다.
유엔은 고령인구 비율이 7%를 넘으면 ‘고령화사회’,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하는데 하남시는 2021년 기준 고령인구 비율 14%를 기록하며 ‘고령사회’로 진입했고 오는 2027년에는 20%로 늘어나 ‘초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하남시는 이처럼 고령인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이 식당 주문 및 병원 접수, 금융 업무 등을 위해 사용되는 키오스크 활용 등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에 착안, 실제 키오스크 기기와 유사한 교육용 기기가 비치된 노인복지관에서 디지털 소외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아울러 이곳에선 간편결제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쇼핑’ 이용 방법 금융 포털·앱을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금융 활용’ 정부24, 지원금 신청에 접근할 수 있는 ‘모바일 디지털 정부 활용’ 태블릿PC 및 AI스피커 체험 등 실생활 중심 디지털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노인복지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협업해 운영하는 ‘디지털 배움터 체험존’을 통해 디지털 기기를 어르신들이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스마트 시니어 교육 및 디지털 배움터 체험존은 올해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상시 운영된다.
시민들은 노인복지관 1층을 방문해 체험할 수 있으며 서포터즈의 도움을 받아 기기 체험과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우리시는 디지털 기기 보급이 가속화되는 상황 속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어르신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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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정보보안 지도점검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정보보안 사고 예방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정보보안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4월 말까지 본청 및 사업소, 읍면동을 대상으로 정보보안사고 예방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정보보안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업무용 PC에 대한 보안 조치 여부와 개인정보 파일 정비 등 12개 항목에 대해 정보통신과 자체 점검반을 구성하고 현장을 방문해 지도 점검했다.
현장 점검을 통해 도출된 보안 취약점은 즉각 시정 조치하고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을 위해 보안대책 준수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안전조치 의무를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시는 매월 세 번째 목요일을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로 지정해 PC 보안점검을 이행하고 있으며 향 후 전 직원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해 보안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다양한 형태의 사이버 공격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정보보호 역량 강화와 정보보안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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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3년 1기분 자동차세 과세차량 일제정비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2023년 1기분 자동차세 과세차량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시는 2023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에 앞서 전체 과세대상 차량 14만 4천대 중 1월, 3월 연납 차량을 제외한 10만 2천대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일제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기분 자동차세는 1월부터 6월까지 소유 기간에 대해 오는 6월 16일부터 6월30일까지 납부기한으로 부과되며 자동차세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의 경우는 1기분 부과시 연세액이 전액 부과된다.
주요 정비 대상은 소유권변동, 말소, 사실상 멸실, 비과세·감면 차량으로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권변동 및 말소 자료, 사망자 명의 차량에 대한 주된 납세의무자 지정, 관내 폐차장 입고 차량에 대한 현황 조사, 고질체납 차량의 사실상 멸실 여부, 비과세·감면 차량의 등록 적정 여부를 전수 조사해 과세자료를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자동차세를 5회 이상 체납한 고질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연식에 따른 환가가치, 의무보험가입, 정기검사, 교통법규 위반사항 확인을 통해 사실상 멸실 여부를 집중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일제정비 기간을 통해 사실상 멸실 차량에 대한 고충민원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체납 발생을 방지하며 전수 조사에 따른 정확한 과세로 납세자에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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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거리공연 운영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미룡2광장에서 배움을 나누며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교육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공연’이 개최된다.
군산시평생학습관은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공연’을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미룡2광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움을 나누며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교육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거리공연은 군산시평생학습관 수강생은 물론 군산대학교 오케스트라 동아리 ‘인스트루먼트’, 예술 동호인 등 8개팀이 참여해 금관악기, 통기타, 하모니카, 한국무용, 복고댄스, 색소폰, 칼림바 연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한 평생학습관 거리공연은 수강생들이 시민들과 배움의 성과를 공유하고자 시작됐다.
올해에는 특히 예술 동호인 및 대학생 동아리까지 참여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칼림바로 연주하는 ‘아빠 힘내세요’부터 금관악기로 표현하는 ‘뉴진스-Ditto’와 같은 최신 K-pop까지 다채로운 음악과 연주를 통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평생학습관은 이와같이 학습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나눌 수 있는 거리공연을 오는 8월과 11월에 연이어 실시할 예정이며 평생학습 수강자는 물론 시민과 동호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부담없이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거리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을 통한 배움뿐만 아니라 이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진정한 평생학습도시 군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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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보건소는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 조사로 시민건강을 증진하는 지역보건의료수립과 활동, 평가에 필요한 기초통계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표본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 구강건강, 정신건강, 예방접종, 의료이용, 교육 및 경제활동 등 17개 영역 145개 문항을 조사한다.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에 지역사회건강조사 가구선정 통지서를 우편 발송한 후 지역사회건강조사원이 조사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 태블릿PC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통한 1:1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하며 1인당 소요시간은 20~30분 정도이며 응답자에게는 답례품을 증정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조사로 수집된 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활용되고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체온측정, 마스크착용, 손소독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집안이 아닌 근처 놀이터 등 야외에서도 조사가 가능하고 선정된 가구에서는 조사원 방문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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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청렴도 저해 요인에 대한 실질적 대책 추진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내부청렴도 저해요인에 대한 실질적 대책 추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 4월 내부 직원 7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자체 내부청렴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2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저조한 성적을 받은 내부청렴도 원인 분석을 위해 추진됐으며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분야별 청렴에 대한 인식도와 개선방안 우선순위를 묻는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서 종합 점수는 10점 만점에 6.09점을 받았다.
이는 응답자별 성향 분석을 통해 막연하게만 추측했던 세대 간 인식 차이가 결과로 나타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내부청렴도에 대한 인식은 직급이 낮을수록, 재직기간이 짧을수록, 나이가 어릴수록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시는 20~30대 자유로운 MZ세대 공직자가 경직된 기성 조직문화와 만났을 때 느끼는 어려움과 반발심을 이해하고 선배 공무원들이 먼저 유연하고 합리적인 조직으로 바꿔나가는데 앞장 서야한다고 분석했다.
15개 조사 항목 중에서 가장 낮은 지수를 보인 것은 10점 만점에 4.72점을 받은 인사업무였으며 다음으로 연고주의 문화, 퇴직자의 부당한 영향력, 간부 개인 청렴, 갑질 방지 항목이 뒤를 이었다.
직원들은 작년 시가 추진한 청렴활동 중 가장 효과성 있는 시책으로 익명토론방 운영, 간부 개인별 청렴도 평가, 익명신고시스템 운영 순으로 응답했다.
시는 이번 내부청렴도 자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직급간, 세대간 소통을 통해 하위직의 인식을 끌어올리고 취약 분야에 대한 맞춤형 족집게 시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내부청렴도 향상은 구성원 개개인의 변화 노력과 함께 불합리한 관행에 대한 조직 차원의 일관성 있고 꾸준한 개선 노력을 직원들이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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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간부공무원과 직원 간 활발한 소통 전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간부 공무원들과 하위직 공무원 간의 활발한 소통 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최근 MZ세대 공무원의 퇴직이 늘고 있는 주된 이유가 공직사회의 보수적이고 경직된 조직문화 때문이라는 지적에 공감해, 기존의 상명하달식 수직적 소통의 한계를 탈피하고 자유로운 발언과 의견 개진을 할 수 있는 수평적인 소통의 공직문화를 만들고 있다.
간부공무원들은 솔선해 직원들과의 수평적 공직문화를 위해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고 있다.
강임준 시장은 하위직 또는 MZ세대 직원들의 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가감 없는 의견 개진과 격의 없는 소통을 위해 ‘시장과의 직통대화’ 를 정기적으로 추진하면서 계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참석을 배제하고 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강 시장은 ‘시장과의 직통대화’ 자리에서 나온 신규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즉각 반영해 평소 하위직이 쉽게 접하지 못하고 어려운 공간으로 인식되는 시장실을 즉각 개방, 임용 5년 미만 직원들과 티타임을 정기적으로 갖기로 하고 직원들을 초대해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 시는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국 또는 부서 내 직원들과 기존의 수직적인 상명하복식의 소통이 아닌 수평적이고 활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소통의 과정에서 나온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취합해 이를 조직의 건강한 성장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헤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직원들의 발언권을 보장하면, 간부공무원이 쉽게 파악할 수 없는 실무상의 문제 또는 잠재적인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 가능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며 “기성세대와 저연차 직원들, 특히 MZ세대 공무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장기적으로 조직과 직원이 함께 동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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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추리 고택 긴급보수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국가민속문화재인 ‘예산 오추리 고택’의 안채 해체보수공사를 진행한다.
군은 예산 오추리 고택 현장에서 안채 해체보수공사 관련 해당 분야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기술지도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오추리 고택은 지난해 8월 호우로 인해 안채가 일부 붕괴되는 피해 상황으로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긴급보수를 진행 중이며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실제 환경과 설계 승인받은 설계서의 적합 여부 등을 검토했다.
군은 자문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설계변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산 오추리 고택은 1984년에 지정된 국가민속문화재로서 19세기 초에 지었으며 초가 3동으로 안채, 사랑채, 광채가 ‘ㄷ’자형을 나타내는 튼 ‘’자형 구조다.
특히 명당지에 인위적으로 조성한 짜임새가 주변 환경과 어우러져 아담한 공간을 이룬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보수 정비 사업을 진행하고 예방적 보존 관리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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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상수도관리 관계자 회의’ 개최
예산군, ‘상수도관리 관계자 회의’ 개최
[AANEWS] 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9일 군청 추사홀에서 ‘제1회 읍·면 상수도관리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관망 노후화 및 부적정 공급체계로 인한 수량, 수질, 수압 문제로 수돗물 불신 등 문제 해결과 수도경영 합리화, 주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문제점 및 정책방향, 제도개선, 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 필요성에 따라 마련됐다.
회의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박영산 산업건설국장, 관련 팀장 및 읍·면장, 읍·면 담당자, 소규모 수도시설용역업체, 수도정비 기본계획용역업체, 읍·면 소규모 수도시설관리자, 급수공사 대행업체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소규모수도시설 관련자 등 그동안 수도관리 운영에 많은 관심을 가진 이가 참석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토론을 통해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회의 참가자들은 지속적인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수도분야에 근무하는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전문 지식을 갖춘 인원 확충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군은 이날 회의에서 21세기가 물과 환경보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임에 따라 지하수 고갈과 오염으로 인한 주민건강을 위해 소규모수도시설에서 광역·지방상수도 전환이 점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급수신청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그동안 추진한 상수도 추진실적과 함께 상수도 예산을 집중 투자해 군민에게 맑고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생활 편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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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정비 사업 추진
예산군,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정비 사업 추진
[AANEWS] 예산군은 1912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 당시 사용한 일본의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작성된 경계점좌표등록부지역을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은 기존 지역측지계로 등록된 경계점좌표등록부 필지를 변환성과 정비 후 세계측지계로 변환해 등록하는 것을 뜻한다.
군은 이번 삽교읍 방아리 일대를 1085필지를 시작으로 관내 약1만6800필지를 올해 안으로 변환 완료할 예정이다.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이 완료되면 지적공부의 일제 잔재를 완전히 청산하게 되고 세계 공통의 표준화된 좌표체계 사용으로 지적공부 품질 향상 및 각종 공간정보와 융복합 활용이 용이해져 공간정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으로 일제 잔재 청산이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지적측량의 정확성 확보, 공간정보 좌표체계의 일원화 및 산업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