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진영바람개비야시장 재개장
진영바람개비야시장 재개장
[AANEWS] 김해시는 오는 12일부터 진영전통시장 일원에서 ‘2023 진영바람개비야시장’을 개장한다.
야시장은 이날부터 11월까지 혹서기 8월을 제외한 6개월간 매주 금,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진영바람개비야시장은 2017년 ‘경남도 특화시장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8년 5월 처음 개장한 이후 2년간 운영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부터 중단됐다.
시는 야시장 재개로 장기간 활력을 잃은 진영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다양한 길거리 음식 15종과 체험프로그램, 어린이를 위한 전통놀이존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를 다채롭게 준비했다.
아울러 매주 문화 공연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정무 진영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인접해 있는 진영철도박물관을 관람하고 진영 하모니 숲길을 지나 바람개비야시장으로 오신다면 진영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관광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낭만과 추억이 가득한 진영바람개비야시장을 많이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이번 야시장 재개장으로 진영전통시장은 물론 주변 구도심 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진영바람개비야시장이 김해를 대표하는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
김해시, 제42회 김해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10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2회 김해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홍태용 시장과 민홍철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들이 참석해 시 승격 42돌을 기념했다.
기념식은 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긴급한 상황에서 용기 있는 행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킨 의로운 시민 윤재훈·김남희씨의 시민헌장 낭독, 김해문화상과 김해의 아름다운 얼굴 시상,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가 순으로 진행됐다.
홍태용 시장은 기념사에서 “시정은 모두의 당연한 일상을 위해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함께 써 내려가는 공동의 이야기”며 “시민의 꿈과 행복을 향한 우리 시의 담대한 도전은 시민 여러분의 공감과 지지 위에서 출발하니 우리 시가 걷는 이 길에 함께 서주시고 손을 잡아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1981년 7월 1일 김해읍에서 시로 승격되며 인구 17만명, 예산 127억원의 경남 동부권 중소도시에서 1995년 5월 10일 시·군 통합과정을 거쳐 현재 인구 55만명, 예산 2조1000억원의 전국 15번째 대도시로 성장했다.
시 승격 42년 만에 인구는 3배, 예산은 165배가량 성장한 셈이다.
김해시민의 날은 김해읍이 시로 승격되면서 만들어져 시·군 통합을 거치면서 시·군 통합일인 5월 10일로 정해졌다.
2023-05-10
-
김해사랑상품권 가맹점 영세·소상공인 위주 개편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오는 31일부터 김해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기준을 영세·소상공인 위주로 개편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2023년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 지침’에 따라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는 가맹점 등록이 제한되고 기존 가맹점은 등록이 취소된다.
이는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사랑상품권의 발행 취지에 맞게 사업을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행안부 지침의 후속 조치이다.
이에 따라 가맹점 등록이 취소되는 업체는 김해사랑상품권 전체 가맹점 3만725개소 중 3%에 해당하는 948개소로 대형마트, 대형병원, 일부 주유소, 편의점 택배 등이 해당된다.
시는 신용카드사의 카드 매출액 자료를 바탕으로 5월 중 해당 업체에 개별 공문을 발송해 가맹점 취소를 안내할 계획이며 모바일 상품권 앱과 시 누리집, SNS 등에 공지해 시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김해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기준 변경으로 인한 혼선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정책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
영·유아 요충 무료 진단검사 받으세요
영·유아 요충 무료 진단검사 받으세요
[AANEWS]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11월까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요충 감염률 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요충 감염률 조사는 전남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시군 보건소에 신청하면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요충증은 장내기생충 종류 중 하나인 요충 알에 의해 감염돼 나타나는 제4급 법정감염병이다.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에서 감염률이 높고 어린이와 함께 생활하는 어른도 감염된다.
불결한 손, 음식물 및 장난감, 그 밖의 물건 등을 통해 입으로 감염된다.
감염되면 항문 주변에 알을 낳게 되므로 항문 주변이 불쾌하게 가렵거나 타는 듯이 화끈거리는 항문소양감을 유발하며 피부 발적, 피부염 등이 발생한다.
2차적으로는 세균감염, 설사, 복통, 야뇨증, 불안감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요충에 감염된 영·유아는 구충제 복용으로 가족 간 집단 감염이 많기 때문에 가족이 동시에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요충증을 치료한 후 재검사를 통해 치료됐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조사를 통해 요충증 치료와 개인위생 및 집단 환경 개선을 통해 요충 감염을 낮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학재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조사2과장은 “요충은 집단생활 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영·유아에게 쉽게 감염·전파되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영·유아 요충 감염 진단검사를 통해 감염률 현황을 파악하고 도민 보건위생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
전남도, ‘하루 1kWh 줄이기’ 캠페인
전남도, ‘하루 1kWh 줄이기’ 캠페인
[AANEWS] 전라남도는 세계 에너지 시장의 높은 가격 변동성 대비와 에너지 절약 도민 인식 개선을 위해 올해 말까지 ‘하루 1kWh 줄이기’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 3월 발표한 ‘에너지 효율 혁신 및 절약 강화 방안’에 따른 것으로 다중이용시설 낭비사례 점검, 에너지 절약 교육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매월 4일 추진하는 ‘안전 점검의 날’ 행사와 연계해 시군,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다중이용시설 등을 찾아가 전기·가스 시설물 위험 요인과 에너지 낭비 사례 점검을 통해 개선점을 안내한다.
또 에너지 절약 행동 요령도 함께 홍보해 캠페인 전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자체 운영 시설인 ‘신재생에너지 홍보관’을 활용해 유·청소년과 가족 단위 참여자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민 에너지 절약 붐을 조성한다.
이밖에 도내 공공기관 누리집 및 옥외 전광판, 승강기 등을 활용해 홍보영상을 수시로 송출하고 주요 관광지에도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국민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행동 요령을 적극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루 1kWh 줄이기’는 사용하지 않는 조명을 끄고 플러그 뽑기 발광다이오드 등 고효율 조명 사용 냉장고 냉장실 20% 비우기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 사용 등을 통해 실천할 수 있다.
캠페인 참여로 4인 가구 한 가족당 월 7천500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전국 2천만 가구가 1년 동안 석탄화력 발전소 1기 발전량에 달하는 1기가와트의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
전남도는 지난해 10월 시행한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실태 점검 결과 최근 3년 평균 대비 16.1%를 절감해 전국 광역지자체 부문에서 1위를 달성했다.
강상구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은 “최근 정부는 에너지 공급 중심에서 수요 효율화 정책으로 전환을 강화하고 있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습관처럼 실천하는 ‘하루 1kWh 줄이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0
-
전남도, 여성인재 사회진출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전남도, 여성인재 사회진출 단계별 맞춤형 지원
[AANEWS] 전라남도는 재능있는 여성 인재가 사회에 진출하도록 일자리 취업 지원을 위한 3단계 시스템을 마련,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1단계 경력이음바우처 사업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하고 2단계에선 전남형 여성 경력채움 인턴십 사업을 지원하며 3단계에선 새일여성인턴사업을 통해 취업까지 이뤄지도록 한다는 내용이다.
1단계 ‘경력단절여성 경력이음바우처 사업’은 경제활동을 원하는 여성을 위해 취업에 필요한 도서 구입, 취업강좌 수강, 면접 준비 등에 사용하도록 도내 30~65세 여성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단계 ‘전남형 경력채움 인턴십 지원사업’은 취업 전, 일 경험을 원하는 여성에게 직업 체험형 현장 실습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3단계 새일여성인턴 지원사업은 취업 후 직장에 적응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력단절 여성 등이 취업에 성공하도록 단계별로 경제활동 기반을 마련해 추진한다.
전남도는 또 매년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해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일자리를 연계하고 다양한 취업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취·창업교실 운영과 여성의 기업활동 촉진 및 소득 증대를 위한 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유미자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여성의 경제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취업 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등을 하는 등 재취업을 바라는 여성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
전남도, ‘작은 섬 공도 방지사업’ 최다 국비 143억 확보
전남도, ‘작은 섬 공도 방지사업’ 최다 국비 143억 확보
[AANEWS]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작은 섬 공도 방지사업’에 전국 25개 섬 중 최다인 16개 섬이 선정돼 국비 14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고흥, 영광, 완도, 진도, 신안 등 5개 군 16개 섬엔 정주여건 개선에 필요한 분야별 기반 시설 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주하기 위한 필수시설을 우선 지원해 소외된 작은 섬 주민의 생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은 섬 공도 방지사업’은 10명 미만의 주민이 거주해 개발 대상 섬에서 제외된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도화 방지를 위해 행안부에서 5년 동안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4년 동안 섬당 2억~10억원을 지원한다.
나머지 1년은 사업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성과급 형식으로 지원된다.
전남도는 행안부 사업 선정 이전부터 정책에서 소외된 작은 섬의 주민을 위한 ‘작은 섬 큰 기쁨 사업’을 꾸준히 추진했다.
2016년 13개 섬, 34가구 지원을 시작으로 7년간 57개 섬, 414가구 지원해 섬 주민 생활 불편 해소에 노력했다.
특히 작은 섬에 대한 정책 지원과 활성화를 위해 중앙부처에 지속 건의한 결과 행안부의 ‘작은 섬 공도 방지 사업화’를 통해 국비 143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업을 통해 안정적 식수 확보를 위해 지하수 및 빗물 정수시설 등 개발, 태양광·유류 등을 활용한 기본적인 전력 발전시설 구축, 선박을 안전하게 이용·관리할 수 있는 접안시설을 비롯한 호안 정비와 보행로 등 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주하기 위한 필수시설을 우선 지원한다.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도는 2016년부터 소외된 작은 섬 주민을 위해 ‘작은 섬 큰 기쁨 사업’을 지속 추진했고 전남도의 노력과 축적된 역량이 전국 최다 선정 결실로 나타났다”며 “섬 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작은 섬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
안산시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나를 위한 건강밥상’참여자 모집
안산시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나를 위한 건강밥상’참여자 모집
[AANEWS]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평소 건강 요리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요리에 자신이 없는 반월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나를 위한 건강밥상’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매월 다른 요리 주제로 진행되며 주제가 되는 식품으로 영양교육 및 요리실습을 진행한다.
이후 레시피 연구나 요리실습에 관심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요리 동아리도 구성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시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측정 영양상담 등도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이달 10일부터 전화로 신청 후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네이버 블로그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방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5-10
-
안산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시민과 전문가가 수돗물 수질 점검
안산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시민과 전문가가 수돗물 수질 점검
[AANEWS]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제13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수도법 및 안산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에 따라 운영되는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상수도 전문가 및 시민단체, 시의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신규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 동안 수돗물의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결과에 대해 공표하고 수돗물의 수질 및 상수도 관리에 관한 객관적 평가와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에는 송미영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부위원장에는 유미화 안산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가 각각 선출됐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수돗물평가위원회에서 제안된 자문을 바탕으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0
-
안산시새마을회, 충남 서산 마늘 농가에서 일손 돕기 봉사
안산시새마을회, 충남 서산 마늘 농가에서 일손 돕기 봉사
[AANEWS] 안산시새마을회은 지난 9일 충남 서산시 팔봉면 소재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산시새마을회원 50여명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늘 농가를 찾아 잡초 제거, 마늘종 수확 등의 작업을 지원했다.
안산시새마을회와 마늘재배 농가와의 인연은 2015년부터 이어진 것으로 안산시새마을회는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수확한 마늘종 일부를 기부받아 관내 홀몸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반찬 나눔을 위한 소중한 재료로 활용해 왔다.
임충열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땀 흘려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
-
안산시, 이달 26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안산시, 이달 26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AANEWS] 안산시는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26일까지 청년내일저축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내일저축은 가입자가 3년간 월 10만원 이상씩 저축할 경우 매월 1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매칭해 지원하는 제도다.
가입 대상은 차상위 이하와 차상위 초과로 구분해 지원되며 차상위 이하는 만 15세부터 만 39세까지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면서 근로·사업 소득이 있는 청년이다.
차상위 초과의 경우 만 19세부터 만 34세까지,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100% 이하, 근로·사업 소득 월 50만원 초과 220만원 이하다.
차상위 이하 청년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매달 정부지원금 30만원을 수령해 3년 뒤에는 본인적립금 포함 최대 1,440만원과 이자를 받게 되며 차상위 초과청년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3년 뒤에는 본인적립금 포함 최대 720만원과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달 26일까지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소득 증빙 서류와 임대차계약서 등을 지참해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고 오는 15일부터는 복지포털사이트 ‘복지로’ 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2023-05-10
-
안산시, 올해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80명 모집
안산시, 올해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80명 모집
[AANEWS] 안산시는 근로 의사가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근로기간은 7월 3일부터 9월 22일까지 3개월이며 총 8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인 안산시민이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생계급여수급권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접수시작일 기준으로 연속해 동일 유형의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2년을 초과해 반복 참여한 자 등은 사업에서 제외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 참여자 기준 주 20시간으로 한 달 근로 시 임금 약 100만원 내외를 수령 하게 된다.
신청자는 신청기간에 맞춰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본인 및 세대원 도장을 가지고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자 발표는 6월 29일 선발자에게 개별 통보하며 안산시 누리집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2023-05-10
-
안산시, 5월 말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는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신고대상자는 국세청 홈택스와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 모바일 앱 손택스와 실시간 연계를 통한 전자신고를 이용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추가 인증 없이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시는 납세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세청이 신고 내용을 미리 작성해주는 ‘모두채움’ 안내서를 받은 납세자 중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 등은 안산시청, 안산세무서 동안산세무서 중 선택 방문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으며 1:1 전자신고 도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모두채움 대상자의 경우 사전신고안내문에 함께 기재된 개인지방소득세 가상계좌로 납부한 경우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2023-05-10
-
안산시, 민원실 이전·청사 공간 재배치… 민원 편의 높이고 근무 환경 개선
안산시, 민원실 이전·청사 공간 재배치… 민원 편의 높이고 근무 환경 개선
[AANEWS] 안산시는 시민들의 민원 편의성을 제고하고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민원실 이전과 청사 공간 재배치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기존에 노후 된 민원동을 철거하고 효율적으로 청사공간을 재배치하기 위한 조치다.
현재 민원동 1층에 위치한 민원실은 오는 15일부터 청사 내 제2별관 1층으로 이전해 업무를 개시하며 문화체육관광국은 안산 와~스타디움 임시청사 3층으로 아동권리과는 단원구 광덕대로 258에 소재한 농협 건물로 이전한다.
향후 개설될 민원실은 취약계층 전용 민원창구와 모유수유실, 무인민원발급기, 전산기기 이용코너 등 다양한 민원 편의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위해 경찰서 연계 비상벨과 강화유리 등도 설치해 최적의 민원 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김종민 시민협력관은 “새로 설치될 민원실을 시민들과의 소통창구로 여기고 친절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청 민원실은 일과시간에 민원실을 이용하기 어려운 민원 편의를 위해 평일 오전 8시부터 업무를 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주 화요일 야간 여권 민원실을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365일 24시간 민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2023-05-10
-
안산시, 시내버스 기사에 처우개선비 월 15만원 지급… 도내 최초
안산시, 시내버스 기사에 처우개선비 월 15만원 지급… 도내 최초
[AANEWS] 안산시는 경기도 최초로 관내 시내버스 운전기사에 월 15만원에 달하는 처우 개선비를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내버스 운전기사에 처우를 개선해 보다 나은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민근 시장은 지난 9일 관내 버스운송업체를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하고 버스 운수종사자를 격려한 뒤 처우 개선을 위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충기 경원여객 대표, 라홍렬 경원여객 노조 위원장, 박동렬 태화상운 노조 지부장을 비롯해 운수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민간업체가 운영하는 관내 버스 상당수는 운전기사를 구하지 못해 부득이 감축 운행을 해야 함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따르고 있다.
안산시의 경우 이달 기준 관내 시내버스 운행 인가 대수는 550대로 이를 위해 필요한 운전기사 정원은 약 1,100명이지만, 현재 기사 수는 900명에 불과해 정원 대비 200여명이 부족한 상황이다.
안산시는 운전기사 부족 문제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기사들의 처우 개선이 담보 돼야 하는 사항으로 판단하고 지난달 관련 조례를 개정해 1인당 월 15만원에 달하는 처우 개선비를 지급하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운수종사자 420명이 혜택을 받아 관내 버스 기사 부족 문제 해결에 일정 부분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근무 환경 때문에 퇴사하거나 높은 이직률로 버스 기사 수가 매년 감소하면서 일터로 복귀하기 위한 유인책이 필요한 실정”이라며 “준공영제 도입 이전에 가장 먼저 종사자 처우 개선비를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 공공관리제를 착실히 준비해 시민들의 버스 이용 편익 증대는 물론, 기사 분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