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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동차융합기술원과 특장차 클러스터 구축 방안 논의
김제시청
[AANEWS]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난 9일 군산 군장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자동차융합기술원을 방문해 상용화부품R&D센터와 동력성능평가동 등을 둘러보고 지역 주력 산업인 특장차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자동차융합기술원은 2022년 김제시와 특장차 안전·신뢰성 향상 및 기술융합 기반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었으며 백구제2특장차 전문 단지 내 자동차융합기술원 김제 분원 설립 추진 등 김제시 특장차 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R&D기획을 통해 특장기업 상생 협력을 통한 특장차 기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는 김제시와 함께 민관상생협력형 단기부품 개발 지원사업, 자동차 대체부품 생태계 구축사업 등을 통해 김제시 주력 산업인 특장차 산업의 기반이 되는 부품 산업 활성화 및 특장차 기업의 기술, 품질, 가격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정성주 시장은 “우리시와 자동차융합기술원이 파트너십을 구축해 특장차 산업을 선도하고 관내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 및 애로사항에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김제시는 종합적인 특장차산업의 지원체계를 보다 강화하고 특장차산업이 김제발전에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집중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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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김제시 혁신정책자문위원회’힘찬 첫 출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10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김제시 혁신정책자문위원회’를 새롭게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김제시 혁신정책자문위원회’는 각각 민생복지 새만금성장도시 미래농업 교육문화 4개 분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자문위원회에서는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김제시 최대 현안사업으로 대두되고 있는 숙박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체류형 한옥관광숙박단지 조성사업 타당성 용역 보고회를 진행해 사업의 필요성, 위치, 규모, 국비 확보 방안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 활동이 이어졌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방소멸이라는 위기의 시대에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 실현을 위해 정책 자문 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위원님들의 고견을 적극 수렴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더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번 위촉된 자문위원회의 임기는 2025년 5월 9일까지 2년이며 시정의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 및 제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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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 디즈니+ ‘레이스’로 글로벌 시청자 접수 예고
배우 문소리, 디즈니+ ‘레이스’로 글로벌 시청자 접수 예고
[AANEWS] 배우 문소리의 거침없는 열일 행보가 심상치 않다.
문소리는 오늘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로 다시 한번 글로벌 시청자의 마음을 접수할 것을 예고했다.
그는 앞서 지난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퀸메이커’에서 정의로운 변호사 ‘오경숙’ 역으로 이미 한차례 명품 열연을 펼친 바. 현실감 있는 연기로 긴장감을 선사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고 연일 화제의 중심에 오르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이 기세를 레이스로 이어받아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인기의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는 대기업 홍보실의 다양한 직급과 세대의 구성원들이 버라이어티한 직장 생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리얼하게 그린 오피스물이다.
극 중 문소리는 홍보 업계를 장악한 최고 수준의 글로벌 커리어의 소유자, PR 스페셜리스트 ‘구이정’ 역을 맡았다.
구이정은 대기업 ‘세용’의 CCO 자리로 오게 된 후, 냉철하면서도 합리적인 판단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프로의 면모를 완벽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사전 공개된 예고편에서 문소리는 여유 넘치는 눈빛과 강렬한 포스로 긴장감을 유발했다.
홍보실의 프로젝트를 촌스럽다고 말하며 날 선 말투로 문제점을 꼬집은 장면은 구이정이 세용을 위기의 국면에서 구해줄 키플레이어로서 활약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이전 퀸메이커 속 감정을 풍부하게 드러냈던 자유로운 이미지의 오경숙과는 전혀 다른 매력의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돼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문소리는 어느 것에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 절제되고 예리한 인물인 구이정으로 완벽 변신해 천의 얼굴의 면모를 또 한 번 뽐낼 전망이다.
한편 문소리가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는 5월 10일 공개된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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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도의원, 5월 12일 군포에서 [원도심 재개발 사업 추진시 경기도의 역할]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정윤경 도의원, 5월 12일 군포에서 [원도심 재개발 사업 추진시 경기도의 역할] 토론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도의원이 5월 12일 오후 2시에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원도심 재개발 사업 추진시 경기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열리는 것으로 경기도의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정책 방향 및 정비 여건,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노후주택 정비, 지역별 수요에 따른 맞춤형 주택 공급 등 1기 신도시 재정비와 관련한 내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정윤경 의원은 “1995년 준공된 군포 신도시는 조성 후 28년이 흐르면서 노후 주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원도심 재개발에 대한 요구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재개발을 위해선 여러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군포시 원도심 재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고 전문가 및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많은 분이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는 차경환 경기도 도시주택실노후신도시정비과장이 ‘1기신도시 정책동향 및 특별법 주요내용’에 대해 발표하고 류정호 GH 도시공간정비사업처장, 윤성진 경기도 도시주택실 도시재생추진단 단장이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한진운 군포시재개발연합회 회장과 이영호 경부선지하화 군포추진위 집행위원장이 군포시 지역주민으로서 군포시 재개발에 관해 토론할 예정이며 원도심 재개발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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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동, 쪽방주민 이사·청소·생활용품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중앙동이 10일 쪽방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사·청소 지원활동을 추진했다.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천안시 복지정책과, 천안시복지재단, 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앙동새마을부녀회 등 민·관이 함께 중앙동 쪽방주민 종합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원 대상가구를 위한 이사와 청소는 물론 침대, 이불장, 이불, 주방용품 등 생활 집기 구입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중앙동은 지원 대상가구의 생활안정과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도시락, 공공·민간자원 연계 및 통합사례관리, 동행 진료 서비스, 맞춤형 건강관리, 공공임대주택 연계, 의료비 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중앙동은 올해부터 사회적 최약자 계층인 쪽방주민을 위한 생활안정 기반 조성, 건강돌봄 체계 구축, 주거환경 개선 등 3대 분야, 9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사·청소를 지원받은 대상자 A 씨는 “깨끗하고 편리한 집을 마련해 주셔서 고맙고 특히 태어나 처음으로 침대를 갖게 돼 꿈만 같다”며 “하지절단 장애를 얻은 후에도 바닥생활을 하며 어려움이 많았는데 세심하게 챙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상문 중앙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역사업에 늘 물심양면으로 힘써 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원들과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민·관이 사각지대 없는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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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 제14회 경로잔치 성료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북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10일 새마을창고 앞마당에서 제14회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 면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초대가수와 주민자치 문화수강생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허영회 북면 노인회장은 “5월 가정의 달에 이런 뜻깊은 경로잔치를 정성과 열의로 준비한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즐거운 공연을 즐기실 수 있게 행사를 마련하게 돼 많이 기쁘다”고 전했다.
최명섭 면장은 “4년 만에 대면으로 연 경로잔치와 행사공연을 준비한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면민 화합 도모에 힘써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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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봉명동,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냉장고’ 시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봉명동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 무료 나눔 공간인 나눔냉장고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천안시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봉명동 나눔 냉장고는 주민들이 기부한 식재료와 생필품을 취약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운영된다.
주민들이 채소나 라면, 식료품 등을 기부하면 취약계층은 물품을 필요에 맞게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
봉명동 맞춤형복지팀은 나눔냉장고 사업으로 대상자 사례관리와 각종 돌봄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화 동장은 “나눔 냉장고 사업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는 공유 문화가 확산되길 희망한다”며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운영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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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주민자치위, 어르신과 함께하는 영화관람 행사
불당2동 주민자치위, 어르신과 함께하는 영화관람 행사
[AANEWS] 천안시 불당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9일 어르신 73명을 초청해 롯데시네마 천안불당점에서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평소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에게 영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 100여명은 2010년 홈리스 월드컵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드림’을 함께 관람했다.
오승준 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 속 활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도와주신 롯데시네마 천안불당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진석 불당2동장은 “우리 불당2동 주민들을 위해 여러 가지 복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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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한국철도공사 천안역과 사회공헌활동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한국철도공사 천안역과 10일 ‘해피트레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해피트레인은 코레일 한국철도에서 철도 고유의 교통 인프라를 활용해 사회적 약자와 필요계층에 기차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은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내 취약위기가구에 봄나들이 가족여행을 지원했다.
참여한 취약·위기가정 13가구는 예산 예당호로 나들이를 떠나 모노레일 탑승 및 출렁다리와 내포보부상촌 등을 관람하는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기고 가족 간 소통을 증진했다.
해피트레인에 참여가족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았고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종종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현진 천안역장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가족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며 “지역 내 취약가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뜻깊은 활동을 마련해주신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천안역은 해피트레인 뿐만 아니라 노숙일자리지원사업, 생필품 지원 사업, 취약계층 주거환경 지원 등 지역사회 상생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장옥 센터장은 “천안역의 지속적인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처럼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업들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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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천안추모공원 개장유골 화장 확대 운영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천안추모공원 개장유골 화장 확대 운영
[AANEWS]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올해 연말까지 천안추모공원 개장유골 화장 예약 비율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지난 윤달 기간 동안 급증한 화장 수요에 따른 이용자의 화장시설 예약 편의를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은 개장유골 화장을 1일 8기에서 최대 12기까지 늘릴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천안추모공원은 충청권뿐만 아니라 경기 남부권 화장 수요까지 모두 소화하고 있으며 유족의 마음을 헤아리고 한층 더 다가가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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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도서관, 맘 편한 아이 편한 도서관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두정도서관이 영유와의 부모의 편리한 자료 환경 조성과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맘 편한 아이 편한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맘 편한 아이 편한 도서관’은 각종 관련 자료와 도서를 전시하는 북큐레이션 코너와 부모, 아이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교구 및 체험강좌로 나눠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맘편한 교구놀이1·2, 아이조아 푸드테라피 등 총 3개 강좌이며 접수는 인터넷으로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관계자는 “맘 편한 아이편한 도서관 운영으로 책육아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생애주기 맞춤형 도서관으로서의 면모를 강화하는 두정도서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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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잊지 마세요”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오는 6월부터 주택 임대차 미신고 또는 거짓신고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을 앞두고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시에 따르면‘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된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 초과인 주택 임대차 계약 건에 대해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를 의무화하는 제도이다.
기한 내에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할 경우 계약금액과 신고 해태기간을 고려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계약금의 변동이 없는 갱신계약은 제외된다.
신고는 주택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계약당사자인 임대인, 임차인 중 1명이 신분증을 지참해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하거나 계약당사자가 공동으로 임대차 신고서에 서명 또는 날인해 신고하면 된다.
방문 신고가 어려운 경우에는 ‘부동산 거래 관리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고도 가능하고 공인중개사 등 대리신고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최근 전세 거래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임대차 계약 전반의 투명성을 높이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차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중요하다”며 “조속한 정착을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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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원 기록물 관리 및 정보공개 실무 역량 강화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0일 시청 봉서홀에서 기록물 관리 및 정보공개 담당자와 신규 임용된 직원 250명 등을 대상으로 ‘2023년 기록물 관리 및 정보공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국가보훈처 강사 초빙으로 교육의 질을 높였으며 기록관리와 정보공개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록물 관리 교육은 기록물 생산과 등록, 평가와 폐기, 표준기록관리 시스템 이용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정보공개 교육은 시민 알권리 보장과 시정의 투명성 확보를 목적으로 정보공개 업무처리 절차, 공개 여부 결정방법, 비공개 결정 실제 사례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록물 관리와 정보공개의 중요성을 직원들이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실무능력을 향상해 시민에게 더욱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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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천안시,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AANEWS] 천안시는 지난 9일 이른 오전 아파트 단지와 빌라 등 차량 밀집 지역에서 자동차세와 차량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적발된 체납 차량은 265대이며 체납액은 7,800만원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의 소유자는 체납액을 납부하고 영치된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날 천안시가 영치한 차량은 2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했거나 3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이다.
자동차세를 1회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는 영치 예고를 통한 자진 납부를 독려했다.
번호판 영치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
또 경찰서와 합동으로 음주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최소화에 더욱더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연중 수시로 번호판 영치를 하겠으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시민 여러분께서는 체납 세금을 자발적으로 납부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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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6월 말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징수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통한 지방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자 6월 말까지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지방재정 확충 및 조세정의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일제정리 기간에 이월체납액 422억원 중 20%인 84억원 징수에 나선다.
강력한 체납처분 및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각종 방안을 총동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서별 자체 특성에 맞게 체납액 정리대책을 수립하고 세외수입 체납징수 전담반을 구성해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현장 방문으로 밀착 징수를 펼칠 예정이다.
상습·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용정보등록, 부동산 공매, 관허사업제한, 명단공개 등 강력한 징수 활동과 행정제재를 벌인다.
또 체납고지서와 납부안내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미납부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 예금 등 각종 압류처분를 시행하고 30만원 이상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야간 영치 활동을 실시할 방침이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지역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단순체납자 등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통한 체납처분 유예 등 경제 회생을 지원하겠다”며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