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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직접 UAM 비행기 만든다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포스터
[아시아월드뉴스] 대학생들이 도심항공교통 기체를 직접 설계, 제작하고 실제 운용 개념까지 구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6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참가자를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올림피아드는 단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실제 산업과 연계된 설계·제작·운용 경험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UAM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5회를 맞는다.특히 올해는 기존 6개 부문에서 7개 부문으로 확대되며 기체 설계부터 인프라, 제도까지 UAM 전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형 경진체계로 운영된다.기체창작 공간정보 전파환경 버티포트 사회적 수용성규제혁신에 더해 공항활용 분야가 새롭게 추가되어 실제 운용환경과의 연계성이 강화됐다.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구현 중심 평가’ 이다.기체창작 부문은 도심형 항공기의 임무 수행을 고려한 설계·제작과 비행능력을 평가하며 버티포트 부문 또한 입지 선정부터 설계·운영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특히 올해부터는 버티포트 모형 제작을 포함한 실물 기반 평가가 도입되어 이론을 넘어 실제 구현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또한, 기체창작 및 버티포트 분야 참가팀에는 사전 제작지원이 제공되어 대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참가 신청은 올림피아드 대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4월 10일부터 가능하며 부문별 접수 후 사전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이 선정된다. 본선은 10월 김천드론자격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수상팀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 상장과 최대 1,000만원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박준형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이번 올림피아드는 단순 경진대회를 넘어, 대학생들이 실제 UAM 산업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발전시킬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특히 기체창작 등 핵심 분야에서 도출된 결과물이 향후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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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노동자 주거지원과 건설경기 회복 함께 잡는다
국토교통부
[아시아월드뉴스] 지방 노동자 주거지원과 지방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정부가 미분양 아파트 매입에 다시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방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의 후속 조치로 4월 10일부터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3차 매입공고’를 실시한다.이번 공고의 매입물량은 5천호 규모이며 4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6주간 LH 청약플러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올해 5천호 매입을 위한 3차 공고 주요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➊ 기존에는 공고일 기준 준공된 미분양 주택만 신청 가능했으나, 3차부터는 공고일 기준 3개월 이내 준공예정 아파트까지 매입 대상에 포함한다.➋ 기존 심의에서는 신청 단지를 매입하는 경우 전부 매입만 가능했으나, 3차부터는 비선호 유형을 제외하고 일부 세대만 매입하는 방식 등으로 심의 방식을 다양화해 심의 통과율 제고를 추진한다.➌ 사업자가 충분한 매도 검토를 거칠 수 있도록 접수기간을 기존 4주에서 6주로 연장하며 사업 설명을 위해 국토부·LH는 4월 이후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해 변경사항과 매입 절차를 현장에서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국토교통부와 LH는 지방 미분양 아파트를 활용해 지방 노동자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25년 12월 광주광역시에서는 광주글로벌모터스 노동자 주거지원을 위해 LH와 광주시가 협약을 체결하고 LH가 매입한 GGM 인근 미분양 아파트를 GGM 노동자에게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을 추진하는 선도 사례를 추진 중이다.이에’ 25년 매입공고 후 매입 중인 아파트와 이번 3차 공고로 매입할 아파트 대상으로 지방 일자리와 연계해 지방 노동자 주거지원에 활용하는 방식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국토교통부 이기봉 주거복지정책관은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이 지방 건설경기를 살리는 것은 물론, 광주 GGM 사례처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나서 지방 노동자 주거지원 등 지방경제 활력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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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안동지역 노동법률상담소‘연계 ’장애인 법률 교육‘실시
안동시 옥동1길 21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 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14일 본관 2층 강당에서 지역 예비근로자 및 근로장애인 30여명 대상으로’노동법 일반 해설‘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법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노총 안동지역 노동법률상담소와 연계해 진행되며 장애인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노동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노동법 일반 해설‘을 중심으로 근로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임금 및 근로시간, 근로자의 기본 권리 등 실제 근로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된다.특히 예비근로자와 근로장애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한국노총 안동지역 노동법률상담소는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인식개선 활동과 취약노동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무료노동법률상담 및 노동법률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이 노동현장에서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보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참여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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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대형스마트팜 순환식 양액재배로 비료사용 줄인다
봉화군, 임대형스마트팜 순환식 양액재배로 비료사용 줄인다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9일 봉성면 창평리 소재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에서 입주 청년농업인 21명을 대상으로 순환식 양액재배 시스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세계 최고의 양액 순환시스템인 이스라엘의 NUF 한국 딜러 업체 아그리씨엔에스 소속 전문가를 초빙해 토마토동과 딸기동 기계실에 설치된 폐양액 재활용 시스템의 기본구조와 작동원리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에는 화학비료와 농업용수 사용에 따른 비용을 줄이고 폐양액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여 환경보전이 가능하도록 최신형 순환식 양액 재활용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양액재배를 하는 스마트팜에는 작물에 영양분을 공급하기 위해 양액을 사용하고 이 양액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오염되거나 농도 조절이 불가능해져 폐기되는데 이때 배출되는 폐액은 질소, 인산, 칼륨, 미량원소들이 다량 포함돼 있어 하수도나 토양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과 토양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군 임대형스마트팜에 구추된 순환식 양액재배 시스템은 화학비료 사용감소, 환경오염 방지에 기여하며 탄소 배출량까지 줄여 탄소 중립정책에도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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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면 민간 나눔으로“취약계층 세탁지원사업”추진
춘양면 민간 나눔으로“취약계층 세탁지원사업”추진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춘양면은 4월 9일 춘양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 춘양면 취약계층 세탁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관내 민간업체인‘워시쿱셀프빨래방 봉화춘양점’의 재능 기부로 세탁 건조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것으로 민간이 직접 복지서비스 제공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세탁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세탁 취약계층을서비스 대상자로 선정해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 세탁 건조 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방문 시 안부 확인도 병행한다.본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총 21가구를 대상으로 월 7가구를 3개월 주기로 지원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해 사업을 공유하고 선정 심의를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한만희 춘양면장은 “이번 사업은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더해져 가능해진 뜻깊은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자원을 적극 발굴 연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두선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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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공무원진화대 대상 산불진화 및 안전교육 실시
봉화군, 공무원진화대 대상 산불진화 및 안전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4월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진화대를 대상으로 산불진화 및 안전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직접 진화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의 산불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 유형과 그 예방 방법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동해안산불방지센터 공중진화대 소속 유현종 주무관 등 3명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론교육에서는 산불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진화선 구축 방법과 잔불 정리 등 산불 진화의 핵심 내용을 다뤘다.특히 산불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을 강조하며 대원들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최우선으로 교육했다.이어진 실습교육에서는 직 간접 진화 방법과 진화 장비 사용법을 직접 익히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산림소득자원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공무원 진화대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봉화군은 집합교육 외에도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해 산림청 산림교육원 사이버교육센터의 ‘산불전문 안전교육’과정 이수를 독려하고 있다.이를 통해 공무원들이 산불 관련 전문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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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관내 복지기관과 ‘예술로 돌봄’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10일 예천군 문화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26 예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예술로 돌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내 복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예천문화관광재단을 비롯해 가족센터, 농촌활력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 사회복지법인 금당 등 지역의 돌봄과 복지를 책임지는 핵심 기관들이 참여했다.이날 각 기관은 문화를 매개로 한 새로운 돌봄 사업을 발굴하고 향후 지역 내 문화 복지 기관 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형성과 함께 문화 예술을 통한 예천의 문화 분야 돌봄 정책 거버넌스를 활성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특히 기관 대상자별 맞춤 문화돌봄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돕고 사회적 고립 완화 및 공동체 연대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기관들이 뜻을 모아 문화와 복지가 만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양육 지원, 건강 증진, 관계 지원 등 돌봄 정책 내 문화적 역할이 강조되는 만큼, 이번 사업을 계기로 각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정책적 대응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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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중동 상황 대응 분야별 점검 회의 개최
예천군, 중동 상황 대응 분야별 점검 회의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9일 오후 5시 부군수실에서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열어 물가안정,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 에너지 관리 등 분야별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및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군은 생활물가 및 석유류 가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바가지요금 신고 센터를 운영해 부당한 가격 인상을 차단할 방침이다.또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72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실시하고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업체당 최대 5억원 이내의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사업을 병행한다.에너지 절감을 위한 대책으로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를 즉시 시행하고 민간에는 5부제 동참 유도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아울러 석유판매업소와 주유소를 대상으로 불법 유통 및 매점매석 행위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며 “대외적인 경제 불확실성이 지역 경제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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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봄,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 다시 붙잡으세요
아쉬운 봄,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 다시 붙잡으세요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벚꽃이 전국을 덮은 지 오래되지 않아 연이은 강우로 화려했던 꽃잎은 아쉽게 떨어졌지만, 상주시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이제 막 새로운 봄의 단장을 마치고 상춘객들을 맞이하고 있다.다른 지역의 벚꽃이 비바람에 자취를 감춘 것과 달리, 지형적 특성으로 개화가 다소 늦은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지금이 바로 벚꽃이 만개하는 절정기다.상주시는 벚꽃의 빈자리를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벚꽃을 포함해 개나리, 산수유, 진달래 같은 봄꽃들이 어우러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평소 체내 노폐물 배출, 혈액순환 촉진 등 건강 기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많은 방문객이 찾던 황톳길 맨발 걷기 체험장은 비 온 뒤 더욱 부드러워진 황토와 만개한 벚꽃이 잘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체험이 가능해졌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전국적으로 벚꽃이 져가는 시기에 성주봉은 이제야 화려한 봄의 정점을 찍고 있다”며 “아쉬운 봄을 다시 붙잡고 싶은 상춘객들이 성주봉을 방문해 만개한 꽃들과 부드러운 황톳길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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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세’ 큐티 스트리트, 오늘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한국어 버전 정식 발매
‘ 대세’ 큐티 스트리트, 오늘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한국어 버전 정식 발매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일본 대세 아이돌 그룹 큐티 스트리트가 국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큐티 스트리트는 오늘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한국어 버전을 정식 발매했다.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는 틱톡을 비롯한 주요 SNS 플랫폼에서 챌린지 열풍을 주도하며 큐티 스트리트를 J-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등극시킨 곡이다.하라주쿠 특유의 키치하고 귀여운 감성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으로 이번 한국어 버전은 원곡의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한국 팬들이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정교한 개사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특히 이번 음원 발매는 지난달 진행된 큐티 스트리트의 첫 단독 내한 콘서트와 Mnet ‘엠카운트다운’출연 당시 보여준 한국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당시 방송에서 한국어 가사로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멤버들은 정식 음원을 통해 다시 한번 국내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Z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카와이 문화’의 선두주자로 우뚝 선 큐티 스트리트. 오는 7월 25일과 26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초고속 재내한 공연을 앞두고 발표된 이번 한국어 음원은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한편 큐티 스트리트의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한국어 버전은 10일 자정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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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빵으로 잇는 주문진’ 실시
주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빵으로 잇는 주문진’ 실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주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강원도립대와 함께하는 재능기부 빵나눔 사업인 빵으로 잇는 주문진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강원도립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기부받아 주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업으로 이날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 300개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 및 최근표 바리스타제과제빵과 교수는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태란 주문진읍장은 “지역 대학과 협력한 이번 사업이 학생들에게는 재능기부의 보람을, 취약계층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 및 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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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공무원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2026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시군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도, 18개 시군 그리고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의 네트워크 교류를 활성화해 원활한 사업 추진과 통합돌봄 추진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도 성과 평가 및 사업 추진 관련 업무 회의 상반기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현장조사 교육 자연체험형 소진예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강원특별자치도 전혁찬 복지정책과장은 “도-시군-지원단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 맞춤형 서비스의 활성화, 그리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은영 원장은 “워크숍을 통해 시군 담당자의 역량을 높여 서비스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시군 간 공급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민의 수요와 서비스 공급자원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일상돌봄 서비스, 가사 간병 방문지원사업을 포함하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분기별 도 18개 시군과 함께 사업 활성화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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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나눔으로”…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 300개 사랑의 빵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주문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환경 사회 투명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이번 봉사활동은 전공 교육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 300여 개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 실천 활동이다.학생들은 전날 수업을 마친 뒤 약 4시간 동안 정성껏 빵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빵은 4월 9일 주문진읍사무소를 통해 전달됐다.특히 제과제빵을 전공하기 위해 입학한 신입생들은 약 한 달간 배운 실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2학년 재학생들은 후배들을 지도하며 기술 전수와 함께 지역사회 기여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김용준 교수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업으로 의미를 더했다.주문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정희 위원장은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1학년 심연우 학생은 “처음 배운 기술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배우고 성장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제과제빵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대학의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나눔과 실천 중심의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이러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은 학생들에게 전공 역량 강화는 물론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배우는 중요한 교육 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학과장 최근표 교수는 “우리 학과는 전공 교육과 지역사회 기여를 동시에 실현하는 교육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사회 투명 가치 실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학협력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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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소년수련관, 상반기 강릉 돌봄형 수요자 전문강좌 수강생 모집
# 행사 후 사진 첨부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청소년수련관은 관내 9세부터 12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강릉 돌봄형 수요자 전문강좌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오는 21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날로 증대되고 있는 방과 후 돌봄 수요를 보다 안전한 청소년 수련 시설로 수용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며 청소년 및 학부모들의 기대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해 실질적인 교육복지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설 강좌는 청소년들의 능력을 전문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영어능력인증시험 준비 감성 퍼커션 마스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 감성 성장 뮤지컬 프로젝트 유스 디자이너 클래스 등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수강 신청은 11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강릉시 청소년수련시설포털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지역사회 내에서 접하기 힘든 강좌 위주로 구성했으며 청소년들의 미래역량 강화와 진로직업 탐색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우리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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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저출생 극복’ 대책회의 개최
2026년 ‘저출생 극복’ 대책회의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9일 저출생 극복을 위한 관련 부서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다짐했다.이번 회의에는 8개 관련 부서가 참석해 임신 출산, 완전 돌봄, 안심 주거, 일 생활 균형, 양성평등, 만남 주선 등 6개 분야에 대한 부서별 역할과 협업 과제를 공유했다.또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에도 동참해 저출생 극복 의지를 다졌다.4대 문화운동은 부담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즐거운 육아 자유로운 일 생활 균형 실천 문화운동이다.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은 “저출생 문제는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성과에 집중하기보다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우리 시 여건에 맞는 특색있는 저출생 대응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