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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별로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하고자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이 함께 진행하는 법정 조사이다.
조사 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 중 만 19세 이상 성인 총 2천730명이다.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1대 1 설문조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항목은 흡연·음주·운동습관 등 건강행태와 예방접종력, 만성질환, 삶의 질 등을 포함한 145개 문항이다.
조사 결과는 지역보건사업계획 수립과 평가 등 보건정책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초 자료로 쓰이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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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직장운동경기부 스포츠인권 및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화성시, 직장운동경기부 스포츠인권 및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AANEWS] 화성시가 10일 시청 직장운동경기부를 대상으로 ‘스포츠인권 및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린 이날 교육에는 9개 종목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지도자, 선수, 관계자 등 총 99명이 참석했다.
정재영 경기도 스포츠인권센터 교육팀장이 강의를 맡아 폭언과 폭력, 성폭행 등 스포츠 분야 인권 침해 사례와 예방법이 다뤄졌다.
정지영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서로서로 존중하며 발전하는 직장운동경기부가 되길 바라며 스포츠 분야 인권 보호를 위해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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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무상교복에 이어 체육복비도 지원한다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무상교복에 이어 체육복비도 지원하기로 했다.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인 체육복비 지원사업이 올해 중·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 2만 2천300명에게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과 전학생이다.
시는 총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학교뿐만 아니라 관외와 대안교육기관도 동일하게 1인당 7만원의 체육복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1월 말까지이며 신청일 기준 다음 달 중 계좌로 지급된다.
중·고등학생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대안교육기관 학생은 신분증과 재학 증명서를 지참해 화성시 평생교육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박정은 평생교육과장은 “지난 2019년 교복비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체육복비까지 무상교복 정책이 완성됐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정책으로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고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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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불법촬영·아동학대 범죄 DNA 수집 대상에 포함하는 ‘DNA법’일부개정법률안 발의
백혜련 의원, 불법촬영·아동학대 범죄 DNA 수집 대상에 포함하는 ‘DNA법’일부개정법률안 발의
[AANEWS] 지난 2010년 디엔에이신원확인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신속하게 범인을 특정해 검거할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장기 미제사건의 실마리를 얻게 됐다.
대표적인 장기미제사건이었던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이 뒤늦게 밝혀진 것 역시 수형자나 구속 수감자의 DNA를 채취할 수 있도록 규정한 DNA 법 덕분이었다.
현재 DNA법에서는 방화, 실화, 살인, 약취·유인, 강간·추행, 폭력 행위, 상습적인 강도 ·절도, 강도상해, 보복범죄 등을 범해 형의 선고 보호관찰명령, 치료감호 선고 등을 받은 수형자 및 구속피의자의 DNA 감식 시료를 채취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강력범죄 또는 재범률이 높은 범죄를 저지른 사람의 DNA를 채취해 신속하게 범인을 검거하고 범죄를 예방하고자 함이다.
최근 불법 촬영으로 시작한 범죄가 살인, 강간 등 강력범죄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불법촬영 범죄 역시 DNA 채취 대상 범죄로 규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신당역 살인사건’의 전주환이나 신변 보호를 받던 여성의 가족을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석준 역시 모두 피해 여성들을 불법촬영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아동학대 범죄 역시 발생 건수가 늘어나고 범행 수법이 점점 잔혹해지고 있어 아동학대 범죄를 DNA 수집 대상 범죄에 추가해야 한다는 주장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작년 보건복지부의 발표에 따르면 2017년에는 22,367건이었던 아동학대 사례가 매년 꾸준히 증가해 2021년도에는 37,605건에 이르렀다.
재학대 사례 역시 2019년에는 전체 학대 사례 중 재학대 사례 비율이 11.4%에 불과했지만 2021년에는 14.7%로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입양한 8개월 여자아이를 장기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정인이 사건,’ 아이의 허벅지를 연필로 찌르고 의자에 결박해 벌주는 등 잔인한 수법으로 아이를 학대하다 죽음에 이르게 한 인천에서의 아동학대 사망 사건 등과 같이 아동학대 범죄 행태 역시 날로 잔혹해지고 있다.
이에 백혜련 의원은 10일 DNA감식시료를 채취할 수 있는 대상 범죄에‘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죄 등,‘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치사, 아동학대중상해 및 상습범의 죄를 추가한 “디엔에이신원확인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백 의원은 “불법촬영의 경우 강간·살인과 같은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고 아동학대의 경우 재범률이 증가하거나 잔혹한 수법으로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하는 사례가 있어, 범죄의 신속한 수사 및 철저한 예방을 위해 DNA 채취 대상 범죄에 포함시킬 필요가 있다”며 “더 이상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 범죄가 발생한 후에는 빠르게 범인을 검거해 사회 안전망을 공고히 해야한다”고 개정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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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이장단, 순창발효테마파크 홍보대사 자처
동계면 이장단, 순창발효테마파크 홍보대사 자처
[AANEWS] 동계면 이장단 30명은 지난 10일 순창발효테마파크를 찾아 내고장 바로 알기 순창군 산업시찰에 나섰다.
이번 산업시찰은 순창군의 자랑인 발효테마파크를 먼저 알고 대내외에 홍보대사를 자처하며 테마파크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장단은 발효테마파크내 챔피언스포츠파크를 찾아 스크린사격장, 클라이밍 체험과 미생물뮤지엄, 발효소스토굴, 다년생식물원, 옹기종기 놀이도서관과 과학관 등의 주요시설을 견학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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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저율관세 양파 수입 즉각 중단해야 ”
서삼석 의원 ,“ 저율관세 양파 수입 즉각 중단해야 ”
[AANEWS] 국내산 양파 가격이 높다면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저율 관세 수입 물량의 대폭 확대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강력히 제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농가의 생산비가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서 가격만 보고 수입을 추진하는 정부 정책은 한국 농업의 참담한 현실에 대한 안이한 인식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9일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 입법예고를 통해 저관세 양파수입물량을 현행 20,645톤에서 40,645톤으로 2배 가까이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입법예고가 확정될 경우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이미 수입된 2만톤을 제외하고도 20,645톤을 저율 관세로 추가로 수입할 수 있게 된다.
현장 농민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가격이 평년에 비해 오른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인건비나 비료값 등 생산비의 대폭적인 증가 탓으로 가격 상승이 농가의 이윤으로 남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실제 5, 6월 양파 수확기 인건비는 2020년 8만원대에서 2023년 15만원대로 90%가까이 올랐고 비료값은 2021년 요소대란 이후 20kg당 1만원에서 2만원으로 100% 폭등해서 생산비도 건지기 어려운 실정이라는 것이 현장의 증언이다.
많은 물량이 시장에 나오는 5월 성출하기에 정부가 저율관세 양파 수입을 추진한 전례가 없다는 점도 농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예컨대, 전남 무안의 경우 4월부터 5월까지 출하되는 조생양파의 약 60% 가 농가에 남아있어 수입산 양파로 인한 피해가 그대로 생산 농가에 전가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서삼석 의원은 “헌법 제123조 제4항이 천명한 농업의 공익적 가치는 안중에도 없고 공산품과 동일한 잣대로 오로지 물가 관리라는 측면에서만 접근하는 정부 태도가 오히려 심각한 차별적 처사이다”며“ 자국 농민은 안중에도 없이 시기에도 맞지 않고 명분도 없는 양파 수입 대책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재차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잦은 병충해도 농가의 3중, 4중, 5중고를 더하고 있다.
서삼석 의원은 “이상기온 등 기후변화로 예년에 비해 병충해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현장 직접조사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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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취약계층 대상‘방문보건사업’강화
순창군, 취약계층 대상‘방문보건사업’강화
[AANEWS]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건강 취약계층을 찾아가 건강상태를 관리하는‘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는 방문간호사가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암환자 등 건강취약계층 대상자의 가정과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건강상태와 환자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 보건교육 등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방문간호사는 대상자들의 건강문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뇌졸중, 심근경색 전조증상과 대처요령, 영양, 구강관리, 낙상예방, 운동지도 등 만성질환 관리교육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수준 향상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전문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신체계측 및 건강면접조사 결과를 토대로 집중관리군, 정기관리군, 자기역량지원군으로 분류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건강위험요인이 있고 증상 조절이 어려운 집중관리군은 3개월 이내에 8회 이상 가정방문해 상담 및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의료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보건소 내·외 자원을 연계해 지역주민의 건강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조석범원장은“지속적인 대상자 발굴과 적극적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로 건강취약계층의 건강불평등을 해소하고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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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오는 26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순창군청
[AANEWS] 순창군은 오는 26일까지 소득이 있는 저소득 청년의 자립기반을 돕기 위한‘청년내일저축계좌’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활동을 하는 청년에게 목돈 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7월에 도입돼 올해 2년 차를 맞이했으며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사업 소득을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30만원씩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의 19세~34세 일하는 청년으로 월 소득 50만원 초과 220만원 이하이며 가구재산이 농어촌기준 1억 7천만원 이하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단, 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나 차상위계층의 경우에는 월 10만원 이상 소득이 있어도 가능하고 만 15~39세 이하까지 신청할 수 있다.
통장 가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26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15일부터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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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 테니스 종목 순창서 열려
2023년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 테니스 종목 순창서 열려
[AANEWS] 전 세계 생활 체육인들의 축제인 2023년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테니스 종목이 오는 12일 순창군에서 개최된다.
2023년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는 IMGA 주최,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전북 14개 시군에서 종목별로 분산 개최되며 그중 순창군에서는 테니스 종목이 펼쳐지게 된다.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테니스 대회는 각 국가에서 내로라하는 선수 333명이 출전해 선수들 간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테니스의 묘미와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군은 지난 9일 순창경찰서와 함께 마스터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을 찾아 최종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국내외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이 대거 순창을 찾을 것으로 보고 음식·숙박업소의 위생관리를 강화하는 등 일찍부터 행사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특히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순창 발효테마파크 주무대에서 마술, 버블쇼, 버스킹 공연 등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을 선보여 대회기간 동안 순창을 방문한 선수들, 관람객들에게 생활체육을 통한 어울림과 함께 관광·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전라북도의 저력과 잠재력을 세계인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에 순창도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스포츠를 통해 감동을 주고 세계인이 하나가 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되길 순창군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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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영천시시설관리공단,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영천시시설관리공단,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AANEWS]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3일 27일 28일 총 3회 1박 2일로 진행되는 한의마을 한옥체험관 숙박 연계 프로그램 ‘영천 동네 한 바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마을 한옥체험관과 영천시 내의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되는 1박 2일 숙박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에게는 한의마을 한옥체험관 숙박권과 복숭아 통나무 화분 만들기 체험, 나만의 커스텀 컵 만들기 체험, 야외미션게임 ‘한의마을의 비밀편지’ 체험권이 주어지며 영천시 대표 관광상품인 와인을 웰컴드링크로 제공한다.
근거리 여행을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마을에서 30분 이내의 거리에 있는 지역의 농가 및 청년사업가들과 연계해 영천시의 특산물 등 영천에 대한 학습 요소를 담고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영천의 재발견’을 중점으로 기획됐다.
양병태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마을을 넘어 지역 특산품 및 지역에 대한 학습요소를 담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을 재발견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체험처와 연계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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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 수원시 원천동 벤치마킹 방문단 접견
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 수원시 원천동 벤치마킹 방문단 접견
[AANEWS] 고양특례시 정발산동은 지난 9일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견학하기 위해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정발산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원천동 주민자치회 위원, 통장협의회, 마을지원관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벤치마킹은 주민자치회장과 동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장이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두 동의 공통 관심사인 쓰레기 문제와 자원순환에 대해 심도 깊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
최근에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원천동 주민자치회는 민·관이 협력해 쓰레기 무단투기를 단속·계도하는 ‘춤추는 빗자루’주민들에게 탄소중립에 대해 교육하는 ‘쓰담쓰담DAY’정발산동의 골목길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경기도 관광테마골목’과 ‘고양시 관광특화거리’사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
윤만승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정발산동과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는 원천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회 사업들과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웠다”며 “벤치마킹으로 정발산동을 방문한 시간이 원천동 주민자치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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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생활 체험하러 영천으로 오세요
농촌생활 체험하러 영천으로 오세요
[AANEWS] 영천시는 6월부터 자양면 보현자연수련원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전원생활체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원생활체험학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주말동안 농업교육 및 지역민과의 만남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농촌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농업 관련 법규, 귀농귀촌 정책, 전원주택과 조경관리, 구들장 문화체험, 계절김치 담그기 등 체험활동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전원생활의 사전지식 제공과 농촌 생활의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6월 10~11일 17~18일/ 10월 28~29일 11월 4~5일 2주 연속 주말 과정으로 총 2기수 6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농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이라면 누구라도 전원생활운동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도시민들에게 우리 시의 우수한 귀농귀촌 환경을 소개하고 농촌체험문화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귀농귀촌사업을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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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행신4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 운영
고양특례시 행신4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행신4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9일 덕양구보건소 방문보건팀과 함께 행신4동 서정마을 2단지 내 도란도란 공유공간에서 만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는 보건·복지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접근성으로 높이기 위해 유동인구가 높은 경로당, 복지관 등을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상담소에서는 덕양구보건소 방문보건팀과 연계해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복지 초기 상담과 기관 연계 신청 안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신청 안내 등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후 5월 30일 행신4동 서정마을 2단지 내 도란도란 공유공간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 행신4동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월 1~2회‘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은숙 행신4동장은 “코로나19 방역 수준이 완화가 되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통해 다양한 장소에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견하는 것이 목표”며 “앞으로도 대면 중심의 복지 서비스 실천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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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수산, 고양특 화정2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조미김 후원
동양수산, 고양특 화정2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조미김 후원
[AANEWS] 고양특례시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동양수산에서 기부한 후원물품의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정동혁 경기도 의원의 도움으로 연계된 동양수산에서 조미김 50상자를 전달하는 행사로 동양수산, 더불어민주당 고양시 갑 지역위원장 문명순, 경기도의원 정동혁, 고양시의원 권선영이 참석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부 받은 조미김 50상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동양수산 지용일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을 하게 됐다”며 “전달한 물품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호석 화정2동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느끼게 해준 동양물산에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골고루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후원은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되새기게 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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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영천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 개최
2030 영천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 개최
[AANEWS] 영천시는 지난 8일 영천시립도서관 지산홀에서 ‘2030 영천시 경관계획 재정비 시민공청회’를 개최하고 경관계획 발표 및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2030 영천시 경관계획 재정비’는 경관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공청회는 영천시 경관계획 재정비에 대해 주민과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로 경관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청회는 시민들과 관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자연, 시민과 함께하는 영천경관’을 주제로 한 경관계획 구상을 설명하고 전문가 토론,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영천의 다양한 경관자원 중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영천시만의 차별화되고 통일성 있는 경관계획 수립이 중요하다는 내용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에 재정비 수립하는 경관계획은 영천시의 정체성 확립과 효율적인 경관관리의 체계를 마련하고 현재 추진 중인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연장, 경마공원 조성,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 등 각종 사업들의 밑바탕이 되는 경관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근간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영천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의회 의견 청취, 관계 기관 협의, 경관위원회 심의, 최종 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7월 경관계획 재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다.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