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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투자유치단, K-스타월드 주요사업 현장 시찰 실시
하남시 투자유치단, K-스타월드 주요사업 현장 시찰 실시
[AANEWS] 이현재 하남시장이 하남시 투자유치단과 함께 K-스타월드 등 주요 개발사업 현장을 시찰하며 기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10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 9일 하남시 투자유치단 정기회의를 열고 캠프콜번, 교산신도시, K-스타월드 등 조성사업 부지를 현장 시찰하며 사업 추진상황을 브리핑하고 투자유치단 위원들과 사업추진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 시장은 이날 스마트 4차산업이 융복합된 미래형 자족단지 건설을 목표로 한 캠프콜번의 개발컨셉 대기업 본사 유치를 통한 지역선도사업 활성화를 추진하는 교산신도시 산업육성 정책방향 한류문화 공간 조성을 통한 세계적인 K-컬쳐 중심도시 조성 등 K-스타월드 사업목적 및 추진계획 등을 직접 브리핑하며 호응을 이끌었다.
이 시장은 “우리시의 자족성 확보를 위해 오늘 살펴본 주요 사업 부지에 우수기업을 유치해야 한다”며 “오늘 논의를 바탕으로 구체적 전략을 마련한 후 실제 기업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유치단에서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투자유치단 위원들은 교산신도시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공업지역 물량 확대 및 자족용지의 효율적 재배치, K-스타월드 조성사업을 위한 규제개선 필요성, 기업유치 위한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향후 구체적 실행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하남시 투자유치단은 민관합동체로 K-스타월드 조성사업 핵심 전략 마련과 지역 내 기업 투자유치, 규제완화 각종 자문 및 투자발굴 등 투자유치의 직·간접적인 활동을 담당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출범했다.
김병수 전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을 단장으로 기획재정부·국토부 등 정부 고위직 공무원 출신과 국책 연구기관 연구원,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해 매달 정기회의를 갖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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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토요시장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동행축제’
장흥토요시장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동행축제’
[AANEWS] 장흥군은 오는 12일과 13일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에서 ‘2023 대한민국 동행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토요시장 만남의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동행축제는 고객 감사이벤트와 소비촉진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주최는 전남진 장흥 토요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맡았다.
당일 토요시장 상인회 가입 점포에서 3만원 이상 구입 고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만원이 지급된다.
5만원 이상 구입고객에게는 상품권 2만원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어린이 장보기 체험, 어린이 에코백 그림그리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도 같이 열릴 예정이다.
만남의 광장 무대에서는 버스킹, 마술, 밸리댄스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김성 장흥군수는 “최근 경기 침체로 토요시장 상인 등 지역 소상공인 등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동행축제가 토요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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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도약을 향한 허브 ‘경남조선업도약센터’개소
조선업 도약을 향한 허브 ‘경남조선업도약센터’개소
[AANEWS] 조선업 특화 인프라 구축과 구인난 해소를 위한 ‘경남 조선업 도약센터’의 개소식이 박종우 거제시장,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정책관, 경상남도 경제기업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거제에서 개최됐다.
올해 초 고용노동부의 지역고용위기 대응 지원 공모사업에 경상남도와 거제·창원·통영·고성 4개 시·군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설치된 도약센터는 거제시가 거점지역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창원·통영·고성에는 상담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거제시에 도약센터가 개소됨에 따라 그 간 장기간 침체되었던 조선업의 활성화와 지역경기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거점지역으로의 역할을 맡으며 조선업 재도약과 고용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 시동을 걸 것으로 기대된다.
도약센터는 올해 1년간 조선업 전담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조선업 인력채용을 위한 장려금 지원 조선업 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업을 시행하며 조선업 취업으로의 유도를 위해 조선업 취업 장려금을 2천여명에게 지원하는 등 조선업 고용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소식에 참여한 박종우 거제시장은 “경남 조선업 도약센터가 조선업 도약을 향한 허브 역할로서 근로자와 시민, 그리고 지역경제에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이름처럼이나 조선업 재도약의 기틀이 마련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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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상하중학교 참여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상하중학교 참여
[AANEWS]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에 8일부터 10일까지 상하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김운봉, 박희정 의원을 만나 의회에 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사를 견학하고 의회의 역할과 기능, 지방자치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모의의회를 개회해 ‘스쿨존 어린이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학생들이 의장, 의정팀장, 의원 등 역할을 나누어 정책이 결정되기 위해 거치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OX퀴즈를 풀며 지방자치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을 만난 의원들은 “일일 의원이 되어 자부심을 갖고 지방의회의 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의회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는 용인시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구성 단체를 대상으로 의회 체험 기회를 제공해, 대의제 민주주의 및 지방자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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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경기도 주민자치 제안사업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과천시, ‘경기도 주민자치 제안사업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AANEWS] 경기도가 9일 개최한 ‘2023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2차 경연대회’에서 과천시 ‘우리동네 문원동 꼬꼬무 축제’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경기도 주민자치 제안사업은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과 민주적 참여의식 고양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지역 현안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 3월 공모 접수된 184곳 중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150곳을 선정해 1곳당 10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중 과천시는 3개 사업이 선정됐다.
문원동의 ‘우리동네 문원동 꼬꼬무 축제’, 중앙동의 ‘우리동네 소소한 마켓’, 갈현동의 ‘We are the one 주민어울한마당’이다.
그리고 시군별 1위를 차지한 주민자치회의 현장 발표로 진행된 2차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문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500만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총 1,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우수상을 차지한 과천시 문원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우리동네 문원동 꼬꼬무 축제’는 마을에 대한 애착심 고취와 소통에 목적을 두고 정책 선정 및 축제 기획에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마당·판매마당·체험마당·공연마당·민속마당을 펼치는 축제사업이다.
또한 지난 4월 4일 개최된 ‘2023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는 과천시 중앙동의 ‘소공원 주차장 갈등에서 화합으로’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각종 주민자치 경연대회 참가 및 수상을 계기로 과천시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이 탄력을 받아 더욱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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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시내·마을버스 관계자 생생한 현장 목소리 들어
고양특례시, 시내·마을버스 관계자 생생한 현장 목소리 들어
[AANEWS] 고양특례시는 10일 관내 시내·마을버스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열린시정 시내·마을버스 대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2023년 열린시정 소통간담회’는 민선8기 핵심정책 및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각 단체와의 만남으로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소통의 창구이다.
간담회는 민선8기 고양시 핵심정책 및 현안을 공유하고 운송업체의 다양한 의견과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관내 시내버스 대표, 마을버스운송조합 고양시지부장을 비롯해 다수의 버스운송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마을버스 운송업체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급격한 이용자 감소와 운수종사자 이탈 등으로 인한 운수업체 경영난을 호소하며 운수업체 재정건실화 및 준공영제 도입 등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적극적인 시 정책 추진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는 “이동환 고양시장님의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의견과 앞으로의 비전에 깊게 공감한다 다양한 의견을 긍정적으로 경청해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다 고양시의 대중교통 발전이 매우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관내 시내·마을버스 운수업체 관계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 대중교통 정책에 반영하고 고양시 특성에 맞는 대중교통정책 수립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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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 역사적 첫걸음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 역사적 첫걸음
[AANEWS] 동두천시 주요 현안 사업의 강력한 추진을 위해 확대 강화된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오는 13일 동두천 시민회관에서 대대적인 발대식을 개최한다.
범대위는 앞서 지난 4월 창립총회를 열고 시장, 시·도의원 및 활동 위원으로 위촉된 시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두천시 주요 지역 현안 사항과 과제를 논의하고 동두천시 현재와 미래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범대위는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국회, 중앙정부, 경기도 등을 상대로‘미반환 공여지 반환 시기 확약 및 대책 마련 촉구’, ‘국가산업단지 특화산업 유치’,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동두천 유치’,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등 현안 사업을 중점으로 강력한 시민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범대위 김승호, 심우현 공동위원장은 “안보 도시로서 동두천시의 70년간 희생에 대해 정부가 보상을 약속했지만, 제대로 이행된 것이 없다”고 주장하고 “5월 13일은 동두천시의 역사적인 날로 기록될 것이다.
많은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우리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자”며 발대식에 시민 참여를 독려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의 현재이자 미래인 범대위가 시민의 선봉에서 깃발을 들어달라”며 “시민회관에 모두 모여 단합된 시민의 힘을 보여주자”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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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규 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장,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형규 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장,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AANEWS] 이형규 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이 10일 ‘마약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 주관으로 지난달 26일 시작해 올 연말까지 진행하는 릴레이로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황수 전북경찰청장의 지목을 받은 이형규 위원장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쓰인 패널을 들고 인증샷을 촬영한 후 SNS에 공유했으며 다음 주자로 전북일보 서창훈 회장,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전정희 센터장을 지목했다.
이형규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도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마약을 뿌리뽑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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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에 전북 익산형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규모 일자리 창출을 위한 2개의 일자리사업이 추진돼 지역경제를 일으키는 커다란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전북도와 익산시는 10일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제8차 심의위원회에서 ‘전북 익산형 일자리 사업’이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전북 익산형 일자리사업’은 지역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자체가 노·사·지역주민 등과 고용·투자·복리후생 등의 합의에 기반한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농가와 기업,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와 기업, 연계기관 등 노·농·사·민·정의 다양한 주체간 합의를 통해 지역이 주도하는 대규모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각 참여 주체의 일방적인 양보가 아닌 상호협의에 따른 상생모델을 구축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꾀하기로 했다는데 아주 큰 의의가 있다.
전북도를 중심으로 지난 2019년 처음 전북 익산형 일자리사업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이래 전문기관 컨설팅, 공론화 토론회, 상생협의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과 탄탄한 준비를 거쳐 4년여만에 결실을 거두게 된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도 심의회에서 민관합동지원단의 타당성 평가결과, 상생협약내용, 사업 지속가능성, 고용창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종 선정했다는 전언이다.
이날 심의회에 참석한 전라북도 윤동욱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전북 익산형 일자리에 대한 전라북도의 의지를 피력하고 익산시는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전북 익산형 일자리의 타당성을 제시하며 전라북도-익산시가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전북 익산형 일자리는 ㈜하림푸드와 ㈜하림산업이 2025년까지 총 3,915억원을 투자해 식품가공 공장 및 물류센터 등을 구축하고 645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대규모 사업이다.
㈜하림푸드는 국가식품클러스터내 53,623㎡ 부지에 2,688억원을 투자해 첨단 식품가공 플랜트를 설립하고 ㈜하림산업은 익산 제4산업단지내 24,061㎡ 부지에 977억원을 투자해 물류센터 구축, 즉석밥 생산라인 증설에 2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하림푸드와 ㈜하림산업은 2025년까지 즉석밥 1억2천만개 생산, 공장 준공 후 생산이 본격화 되는 2027년까지 FD상품·미트스낵·숙성햄 등 누적 4억5천만여개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기업은 신선한 원재료를 지역에서 조달해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농가는 다년간의 계약 재배로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해 소득을 높이며 근로자 복지를 증진시키는 등 참여주체 간 동반성장을 실천하는 것이 익산형 일자리의 핵심이다.
전북 익산형 일자리의 참여주체간 상생요소로 농가-기업 상생부문은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농업생산자조직-식품기업 간 다년간 공급·조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농가는 안정적 소득 보장, 기업은 고품질 농산물의 수급 안정을 확보하며 향후 참여기업의 익산산 농산물 사용 비중을 2027년 50%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지자체는 계약재배 농산물의 가격변동에 따른 위험을 해소하고 농가의 안정적 소득보장, 기업의 원가절감을 위해 차액을 지원한다.
대기업-중소기업 상생부문은 ㈜하림푸드·㈜하림산업과 협력기업으로 참여하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20개사 간 공동물류·공동마케팅·공동구매로 비용을 절감하고 대·중소기업 협력을 통해 공동이익을 실현하며 하림 주도로 상생협력기금을 5년간 50억원을 조성해 중소 농식품기업 역량강화, 근로자 복지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노사 상생부문은 기업은 근로자에게 적정임금체계·유연근무 도입, 근로자는 교육훈련 참여, 분규자제 협조와 근로조건 개선에 공동 노력해 나간다.
지역 상생부문은 원광대를 비롯해 기업, 지자체 등 사업 관련 기관들이 연계해 농식품 분야 공동R&D, 전문인력 양성, 지역인재 우선채용 등을 뒷받침 하기로 했다.
이번 선정으로 정부와 지자체는 ’미래유망식품기술 촉진 기반구축사업‘, ’맞춤형 비즈니스사업 지원 활성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등 인프라구축·R&D·근로여건 개선 등 총 3,692억원 규모의 34개 지원사업을 추진해 전북 익산형 일자리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같은 행·재정적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경영활동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날 언론 브리핑을 통해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선정에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해주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북의 전략산업인 식품산업과 직결된 전북 익산형 일자리를 전국적인 상생모델로 성공시키자,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정헌율 시장도 “4년여간 준비해온 전북 익산형 일자리가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전북 익산형 일자리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농식품산업을 익산을 대표하는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홍국 회장은 “하림그룹과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계기가 마련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하림의 노하우와 지역과의 상생을 통해 전북 익산형 일자리를 농식품산업의 성공모델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은 전북 익산형 일자리를 통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생산 1조 3,428억원, 부가가치 4,479억원, 취업유발 8,640명으로 분석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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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꿈나무 우수 육상선수 초청 격려
구례군, 꿈나무 우수 육상선수 초청 격려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9일 2023년 춘계전국 초중고육상대회 400m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구례여중 최지우 선수를 초청해 격려했다.
최지우 선수는 2022년 제51회 춘계 전국중고등학교 육상 경기대회 400m 부문 1위,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400m 부문 1위,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3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800m 부문과 400m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보여 준 선수이다.
이번 격려의 자리에 구례군의회 장길선의원, 구례여중 김미애 교장, 박장근 감독, 구례교육청 김옥란 교육지원과장 등 10여명이 함께 참석해 선수와 지도자가 함께 흘린 땀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구례군의 위상을 높여 준 것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들로부터 꿈나무 우수체육선수 육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으며 김순호 군수는 “꿈나무 우수 체육선수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지원이 필요하다”며 “향후 의회, 교육기관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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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위한‘작은 음악회’개최
GH,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위한‘작은 음악회’개최
[AANEWS]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공임대주택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GH는 5월 9일 남양주시 다산 센트럴파크 6단지 내 라운지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음악도 감상하고 악기도 직접 연주하면서 정서적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음악회는 다산센트럴파크 6단지를 시작으로 5월 11일에는 메트로3단지, 5월 12일에는 수원시 광교 공공실버주택에서 열릴 예정이다.
GH 김세용 사장은 “GH는 다양하고 촘촘한 고객지원 활동을 통해 입주민의 건강한 삶과 주거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하면서 고령화 1인가구 증가 추세에 맞게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공용시설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H는 임대주택 입주민 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고령자 1인가구를 위한 원예심리치료활동, 주부계층을 위한 무료 칼갈이 서비스, 거동이 불편한 주거약자를 위한 짐정리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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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민선8기 군수 공약사항 주민평가위원회 개최
구례군 민선8기 군수 공약사항 주민평가위원회 개최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9일 군청 상황실에서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군민과의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해 공약사항 주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9월 실천 계획을 확정한 이후 처음 개최된 회의로 전체 공약사항 5대 분야 55개 공약사항에 대해 그동안의 추진성과 및 문제점과 대책을 군민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다.
현재 구례군 전체 공약사항 이행도는 완료2건, 추진 중 49건, 장기계획 4건으로 변경된 상태로 특히 이번 위원회에서는 당초 공약 실천 계획서에서 변경된 내용 및 전반적인 공약 관리 체계에 대한 평가에 중점을 두고 회의가 진행됐다.
지금까지 추진된 주요 성과로 평생학습도시 선정, 문체부 남부권 관광 개발계획에 섬진강 관광벨트 조성사업 반영, 인구 활력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추진, 마을활동가 운영 등 군민 생활복지 증진을 위한 공약사업의 신속 추진 등은 위원회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편 선행 사업이 완료되어야 추진이 가능한 4건의 장기계획 사업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사업 시행을 위한 주요 결정권이 구례군이 아닌 외부 기관에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득 논리를 준비해 대응해야 하는 등 보다 더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함이 강조됐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의 회의 결과는 군 홈페이지에 모두 공개할 계획이라며 공약사업은 목표 달성뿐만 아니라 과정과 절차도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군민과 더욱 소통하며 공약사항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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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창의사, 제23회 합천 임란의병 추모제향 봉행
합천군 창의사, 제23회 합천 임란의병 추모제향 봉행
[AANEWS] 경남 합천군 합천임란창의기념사업회는 10일 합천군 대병면 창의사에서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합천임란창의기념사업회 회원과 후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합천 임란의병 추모제향을 봉행했다.
의병장 정인홍을 비롯한 수많은 의병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진 ‘임란창의사’에서는 매년 5월 10일에 정인홍 의병장의 창의일을 기념해 제향행사를 거행한다.
이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의병을 일으켜 위기에 놓인 나라를 구하는 데 앞장선 창의장들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제례행사로 내암 정인홍 선생과 의병에 대한 애국혼을 추모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제례는 초헌관에 김윤철 군수, 아헌관에 허종홍 합천문화원장, 종헌관에 김정능 임란창의기념사업회원, 집례에 권동술 부회장, 축관에 안영출 부회장이 각각 역할을 맡아서 거행했다.
합천군 창의사는 임진왜란 당시 합천군 일대에서 왜적을 격퇴했던 의병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고 합천 지역 의병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2001년에 건립했으며 내암 정인홍 선생 등 122분의 신위를 모시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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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청년회의소 6.25전사자 유해발굴단 방문
양주청년회의소 6.25전사자 유해발굴단 방문
[AANEWS] 양주청년회의소는 지난 8일 연천군 28사단 통일대대 6.25전사자 유해발굴단을 방문해 유해 발굴 현장 현황파악 및 유해발굴에 힘쓰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북부지역 연천청년회의소, 의정부청년회의소, 포천청년회의소 및 각 로컬 회원들이 참여해 장병들을 위문했으며 경기북부지역 JCI 각 회장들의 사비로 유해발굴단에 음료수 1,000개를 지원했다.
노현수 양주청년회의소 회장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싸우다 장렬히 전사하신 선배님들의 뜻을 받들어 미약하지만 내가 속해있는 지역의 작은 일이라도 개선 해 나갈 것이다”며 뜻을 밝혔다.
한편 양주청년회의소는 이번 활동 외에도 ‘DMZ 평화걷기 대회’, ‘통일공원조성사업’등의 나라사랑 사업과 지역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 및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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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우드랜드 자연과 교감 ‘유아숲’ 인기
장흥군, 우드랜드 자연과 교감 ‘유아숲’ 인기
[AANEWS] 장흥군이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2023년 유아숲 교육 운영에 나섰다.
자연과 교감하며 유아의 감성과 창의성 배양에 도움을 주는 유아숲 프로그램은 지역 유치원과 아동, 어린이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숲에서 마음껏 뛰고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오감 발달과 전인적 성장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편백숲 우드랜드는 오는 5월 13일 우드랜드를 방문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통놀이, 나무 팔찌 만들기, 아로마오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흥군은 지난 2020년 전남 군 단위 최초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다.
‘아동이 행복한 세상, 장흥군이 꿈꾸는 미래’라는 비전을 세운 장흥군은 아동친화사업의 일원으로 현재 우드랜드 임올대에 어린이 과학관을 조성 중에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일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