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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도 공예품대전 출품자에 개발보조금 지원…최대 500만원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제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출품자에게 15만~500만원의 공예품 개발보조금을 지원한다.
공예품대전에 작품 출품을 장려해 공예품 개발과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시는 총 7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보조금 지원 범위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등의 분야에서 출품 공예품 제작에 들어간 설계·디자인 개발비, 재료비, 생산비 등의 비용이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공예품대전에 참여하는 1년 이상 성남시 거주자,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운영 중인 공예제조업체와 개인사업자, 지역 대학생이다.
지원 신청하려면 오는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우수공예품 개발 보조사업 신청서 사업계획서 공예품대전 출품원서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8층 기업혁신과에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보조금은 공예품대전 결과가 나오는 오는 7월 19일 이후 입상 성적과 공예품의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오는 8월 차등 지급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펴 76명에게 공예품 개발보조금 4380만원을 지원했다.
‘52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성남시는 개인상 16명, 단체 우수상을 받았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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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겨울철 대비 제설 취약구간에 도로 열선 추가 설치
금천구, 겨울철 대비 제설 취약구간에 도로 열선 추가 설치
[AANEWS] 금천구는 겨울철 제설 대책의 하나로 제설취약지역에 도로 열선을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열선 시스템은 도로 포장면 아래에 열선을 설치하고 도로 표면에 있는 센서를 통해 강설 시 자동으로 작동해 눈을 직접 녹이는 시스템이다.
염화칼슘 사용량을 줄여 친환경적뿐만 아니라 적은 인력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올해 추가 설치할 구간은 길이 총 800m로 독산동 ‘독산배수지~남문교회’ 구간과 시흥동 ‘백산초~금천고’ 구간 2곳이다.
독산배수지~남문교회 구간은 5월에, 백산초~금천고 구간은 6월 내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구간은 마을버스 노선에 포함된 급경사 도로다.
또한 학교 밀집 지역으로 교통량이 많아 강설 예보 시 제설제 사전살포 등 초동 제설 작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한파를 동반한 폭설 시에는 제설 작업에 어려움이 있다.
한편 금천구는 2021년에는 금하로 급경사 구간에, 지난해에는 탑골로 등 4곳에 도로 열선을 설치 운영해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제설취약지역에 도로 열선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도로 열선 설치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향후 겨울철 제설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폭설과 도로결빙에 따른 구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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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100세 시대 신중년을 위한 경제교육 강좌 운영
도봉구, 100세 시대 신중년을 위한 경제교육 강좌 운영
[AANEWS] 도봉구가 ‘100세 시대’에 맞춰 행복하고 안정적인 인생 후 반전을 준비하고자 하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일부터 신중년학교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중년학교는 40세~64세 도봉구 신중년이 100세 시대에 맞게 행복하고 안정적인 인생 후반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7월 18일까지 주 1회 서울시50플러스북부캠퍼스에서 도봉구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바쁜 일정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강좌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신중년의 인생이모작 준비에 필요한 생애재설계 전문가 특강 부동산 경매교육과정 등이다.
구는 이번 교육 학습자들의 후기와 상반기 운영결과를 반영해 올 하반기 신중년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신중년에게 이번 교육이 제2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설계하는 방법을 배우고 도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치 있는 신중년의 인생 후반전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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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구민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세척’ 시범운영
도봉구, 구민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세척’ 시범운영
[AANEWS] 도봉구가 올해 하반기에 구민들의 자전거 관리를 돕기 위한 ‘자전거 증기 세척’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전거 증기 세척 사업’은 구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공동주택 등에 찾아가 세척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비용은 무료다.
구 관계자는 “세척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공동주택에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해 자전거 재생을 통한 자원 재활용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범사업 시행으로 기존 자전거대여소 등에 설치된 고정형 세척서비스와 비교해 지역 편중성을 해소하고 특히 먼 장소로 이동하기 힘든 어린이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구는 보고 있다.
서비스 대상은 일반 자전거 산악자전거 어린이용 자전거 등 이며 전기자전거와 킥보드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구는 도봉지역자활센터에서 진행하는 자전거 이동 수리와 연계해 자전거 수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구는 올해 시범 운영 결과에 따라 2024년부터 확대 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환경과 건강에 관한 관심으로 자전거 이용이 많아지고 있어 자전거 세척 운영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뿐만 아니라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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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옥탑방 집수리, 단열·난방 공사비 등 지원
강북구청
[AANEWS] 서울 강북구는 저소득가구 등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3년 옥탑방 주거성능 개선사업’과 ‘2023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년 옥탑방 주거성능 개선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옥탑의 주거성능 개선 비용을 80%,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사 지원범위는 구조안전 확인 바닥·벽체 등 단열성능 강화 채광 및 환기를 위한 창문 설치 내·외장재의 화재안전성능 강화 등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중증장애인 · 한부모가족 · 다문화가족 등 주거취약가구가 거주하며 불법건축물 기준이 해소된 옥탑이다.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구역으로 지정 · 고시된 지역, 가로주택정비사업 · 소규모재건축사업 조합설립인가 지역, 위반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임대인은 집수리 이후에도 임차인이 옥탑방에서 지속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4년간 거주기간을 보장하고 임대료를 동결하는 상생협약을 임차인과 체결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강북구청 1층 건축과로 방문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현장 조사 및 보조금 심의를 걸쳐 최종 확정된다.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해 추진하는 ‘2023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에 가구당 최대 330만원 상당의 단열·창호 공사, 노후 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 가구,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일반저소득 가구 등이다.
단,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자가 가구 및 수선유지급여 대상 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지방도시공사 등이 소유하는 공공임대주택 거주 가구 무허가주택 거주 가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희망자는 9월 27일까지 지원신청서 주택소유주 동의서 수급자 증명서 등 보호구분 증빙자료 등을 갖춰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단, 예산이 소진될 경우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023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2023년 옥탑방 주거성능 개선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더위와 추위로 고생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더 나아가 정주환경 개선에도 힘써 강북구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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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현장상담소’ 운영
강북구, ‘찾아가는 재개발·재건축 현장상담소’ 운영
[AANEWS] 강북구가 정비사업에 관심있는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북구는 동주민센터 민원실에서 ‘재개발재건축 현장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상담소는 주민들에게 정비사업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민들에 집 근처 가까운 곳에서 보다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진행한다.
현장상담소는 지난 9일 오후 2시 삼양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은 강북구재개발재건축지원단장과 팀장, 담당 직원이 실시하며 상담내용은 정비사업 전반 절차 및 내용, 관련 법규 안내 등이다.
또한 필요시 정비사업 전문가와 연계해 맞춤형 심화상담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상담일 전 미리 전화 예약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삼양동에 이어 올해 상반기 중에는 미아동주민센터, 인수동주민센터, 번2동주민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사업 추진 주체인 주민들이 재개발재건축을 정확하게 알고 추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사업 추진 과정에서 문제가 있거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현장상담소에 오셔서 상담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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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시행
금천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시행
[AANEWS] 금천구는 6월 16일까지 2024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집중 공모한다.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 예산 규모는 총 15억원이다.
주민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주민제안형’ 사업 9억과 주민들의 숙의·공론을 통해 발굴하는 ‘주민협치형’ 사업 6억으로 구성된다.
이 중 사업 공모 대상은 9억원 규모의 ‘주민제안형’ 사업이다.
연중 신청할 수 있지만, 2024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집중 공모 기간인 6월 16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금천구민, 금천구 소재 직장인 또는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상 사업은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거나 구민의 복리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교통·주택 공원·환경 복지·여성 경제·문화·관광 교육·청소년 5개 분야다.
사업비는 건당 3억원 이내, 행사성 사업은 2천만원 이내로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제안을 희망하는 주민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참여소통-주민참여예산제-주민참여예산 사업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 밖에 홍보 포스터의 QR코드 스캔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도 있다.
또한 신청서를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 또는 구청 7층 자치행정과에 방문 또는 우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 서식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주민참여알림마당’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공모 기간 내 제안된 사업은 사업부서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주민투표 등을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기간 이후 접수한 사업은 2025년도 예산편성 시 검토한다.
한편 올해 추진하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은 35건이다.
지난해 주민들로부터 제안서 108건을 접수, 주민 모바일투표 등 절차를 거쳐 사업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독거어르신을 위한 실버로봇 도입 버스 정류장 그늘막 설치 ‘빛의 공원’ 조성 등이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공모를 통해 주민들이 보내 주시는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검토하고 수렴해 더욱 살기 좋은 금천구를 만들어 가겠다”며 “우리구에 꼭 필요한 사업이 제안될 수 있도록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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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토크콘서트 ‘화음’개최
천안시의회 토크콘서트 ‘화음’개최
[AANEWS] 천안시의회는 5월 10일 천안시청 풀무리극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화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의회가 시민들을 초청해 아름다운 선율의 장을 함께 나누고 천안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공감의 시간을 마련했고 자리에는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천안시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제9대 시의원 27명 전원이 참여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1부 음악회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이 친숙한 클래식 연주를 선사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제2부 열린 대토론회 시민 소통의 시간에는 시의원들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며 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데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했다.
정도희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 자리가 천안시의 미래를 그려가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과의 소통”이라며 “제9대 시의회는 천안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의 시의회를 구현하고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토크콘서트는 천안시의회 개원 이래 최초로 시민들을 직접 초청해 함께한 소통·공감의 장이다.
지난해 7월 출범한 제9대 시의회는 시민의 희망을 담는 큰 그릇이 되겠다는 각오로 화합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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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 2024년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 총력
강종만 영광군수, 2024년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 총력
[AANEWS] 영광군은 지난 10일 세종 중앙부처를 방문해 2024년 지역현안사업 국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강종만 군수는 먼저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영광군만의 특색이 담긴 백수해안도로와 4대종교를 기반으로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특화 브랜드 사업의 1단계 우선 반영과 2024년도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를 찾아 강우 시 잦은 침수 피해로 정비가 시급한 영광 우평지구 배수개선 사업의 기본조사 대상지 선정과 조기 착수를 위한 실시설계비 5억원을 요청했다.
또한, 환경부를 찾은 강종만 군수는 군민에게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50년 이상 노후되어 정비가 시급한 법성정수장 개량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내년도 신규사업에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
앞서 강 군수는 지난 2월 전라남도와 영산강유역환경청 방문을 시작으로 4월 해양수산부를 방문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종만 군수는 “이번 국비 건의 사업은 영광군의 대전환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중앙부처 예산안 편성, 기재부 심의, 국회 예산안 확정 순간까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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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과밀학급 해소 본격 팔 걷었다“제도개선 위해 교육부에 끊임없이 문제 제기 중”
임태희 교육감, 과밀학급 해소 본격 팔 걷었다“제도개선 위해 교육부에 끊임없이 문제 제기 중”
[AANEWS]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0일 경기도내 과밀학급 문제에 대해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 환경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후 국회본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과밀학급 실태와 해결방안 국회 토론회’에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 등 경기지역 국회의원 19인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에는 임 교육감과 함께 경기도의회, 시장군수협의회, 지자체장, 학부모, 교육단체, 경기도교육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국가 전체적으로는 학령 인구가 감소하고 있지만 경기도는 개발지역이 많아 인구와 학생 수가 늘고 있는 유일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밀학급은 경기도만의 문제”며 “교육부가 일괄적으로 심사하는 제도는 경기도에 소용이 없기 때문에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해 제도개선을 요청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기도교육청에서는 학생 중심, 지자체 협력, 학생 수 변화 파악 등 확고한 원칙 3가지를 정해 운영 중”이라며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과밀학급 해결을 위해 단기적 방안으로 특별교실의 일반교실 전환, 모듈러교사 배치, 증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지역별·학교별 여건을 고려한 학교 간 적정 학급수 유지, 개발 완료 지역의 과밀 해소를 위한 학교 신설 적극 검토,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제도개선 요청 등을 추진 중이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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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 폐지지역 공조체제 구축
화력발전 폐지지역 공조체제 구축
[AANEWS] 충남도는 10일 국회에서 장동혁 국회의원, 화력발전 폐지지역 시·도와 함께 ‘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이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에 관한 시·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도와 인천시, 강원·전남·경남도는 60조 원에 이르는 지역경제 파급영향에 대비하고 대체산업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뜻을 모았다.
도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발전사 직원들의 의견을 조사한 결과 대체산업 육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다”며 “폐지지역지원기금 조성을 통한 체계적인 산업육성 전략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폐지지역 시·도의 의견을 수렴하고 긴밀히 공조해 현장성 있는 특별법 마련에 힘쓸 것”이라며 “올해 상반기 발의, 연내 제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각 지역의 집중도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에 각 시·도는 ‘특별법 제정을 위한 시·도 실무협의회’ 구성 등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산업전략을 포괄한 실효적인 대책마련에 나서기로 협의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번 간담회와 관련 “화력발전소가 폐지되면 충남 총생산의 22%에 달하는 천문학적 피해가 예상된다”며 “특별법 제정을 통한 지원체계 마련과 10조 원 수준의 기금 조성은 지역소멸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독일의 경우 화력발전소 폐지 및 폐지지역 지원을 위한 패키지법을 제정하고 53조 원 수준의 기금을 조성해 성공적인 산업전략을 마련한 바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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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2027 충청’ 알린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전세계 체육기자와 체육단체에 통합 충청을 향한 첫 걸음이자 충청의 저력을 보여 줄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홍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이날 대회 조직위와 함께 서울 잠실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23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에서 150개국 200여명의 체육기자와 체육단체를 대상으로 대회 준비사항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대회는 충청권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 종합경기대회”며 “그 만큼 큰 기대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4개 시도가 긴밀한 협력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각종 체육, 의료, 숙박시설은 물론 충청권을 1시간에 주파할 수 있는 광역철도 등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 정부와 기업, 국민들의 호응을 이끌어 성공 개최를 위한 재원 마련과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지사를 비롯한 충청권 시도지사들은 이어진 오찬에서 레온즈 에더 국제대학스포츠연맹 회장대행과 대회 홍보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4개 시도는 이달 중 조직위 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대회시설 및 인프라, 홍보 및 마케팅, 자원봉사 등 대회에 필요한 사항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7년 8월 중 12일간 열릴 예정인 이번 대회에는 150개국에서 1만 5000여명이 참석할 전망이다.
참가 선수들은 양궁, 기계체조, 육상 등 15개 필수종목과 축구, 조정, 비치발리볼 3개 선택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 부지사는 “2027년 충청을 방문하는 전세계 청년들의 가슴 속에 잊지 못할 시간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러한 충청의 열정과 의지를 여러분들이 전세계에 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재차 강조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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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참석
수원특례시의회,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참석
[AANEWS] 수원특례시의회는 5월 10일 어버이날을 맞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개최된‘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600여명의 시민이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재롱잔치, 난타팀 ‘소리파워’의 공연이 식전행사를 열었으며 각설이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기념식에서 김기정 의장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효행자,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기여자 등 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머님, 아버님은 전쟁, IMF 외환위기 등 격동의 시간을 이겨내고 살기 좋은 수원을 만들어주신 주인공”이라고 말하며 “수원특례시가 ‘효도특례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수원특례시의회가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202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심사에서 2013년 이후 9년간 1만원으로 동결되어 있던 경로행사 1인 단가를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2만원으로 증액 의결해,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리는 지역별 경로잔치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지원을 더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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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 최용만 의장, 이기범 의원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
담양군의회 최용만 의장, 이기범 의원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
[AANEWS] 담양군의회 최용만 의장, 이기범 의원은 10일 담양군복지재단에서 주최하고 효사랑봉사회,대한문화재연구원에서 후원한 "사랑의 자장면 나눔"행사에 봉사자로 함께했다.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열린 행사에서 정성스레 자장면을 전달해드리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범 의원은 "어르신들을 위해 좋은 행사를 마련해준 담양군복지재단에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드셨으면한다"고 했고또한, 최용만 의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담양군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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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장성군수, ‘장성 나눔리더 1호’ 가입… 전남 북서부권 자치단체장 중 최초
김한종 장성군수, ‘장성 나눔리더 1호’ 가입… 전남 북서부권 자치단체장 중 최초
[AANEWS] 김한종 장성군수가 10일 ‘장성 나눔리더 1호’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김한종 군수는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전남 북서부권 자치단체장 가운데 최초 가입자가 됐다.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은 1년 안에 100만원 이상 일시 또는 약정 기부에 참여한 사람에게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지난 5월 1일 시작돼 올해 11월 30일까지 7개월간 진행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역사회 전반에 아름다운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장성 나눔리더 1호 가입을 결정했다”며 “많은 관심과 동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