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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 창구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1일 복지위기가구 등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해 사단법인 나눔플러스 무료급식소에서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시는 법률홈닥터, 신용회복위원회,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무료급식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서비스를 연계했다, 이날 50여명의 이용자가 복지종합상담창구를 찾아와 상담을 받았으며 상담을 통해 각종 복지정보와 금융, 법률 등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 받았다.
주 1회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나눔플러스는 60여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22일에는 대한적십자봉사회 천안지구협의회 무료급식소에서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를 운영해 40여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가 많은 취약계층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운영하겠으며 복지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현재 10,680명의 인적안전망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모바일 신고 채널인 ‘파랑새 우체톡’으로 위기가구를 신고받고 있다.
또한 천안 살펴유 모바일 앱 시행, 1인가구 밀키트 지원사업 등으로 1인 가구 등 고독사 취약계층을 모니터링하며 고독사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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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학대 고위험군 대상 유관기관과 합동점검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서북경찰서 동남경찰서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다음 달 30일까지 아동학대 고위험군 아동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존 아동학대 사례 중 반복 신고 아동학대로 인한 분리 보호조치 후 원가정으로 복귀한 아동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사례관리 중인 아동 중 사례 거부, 학대 징후 발견으로 점검이 필요한 아동 등 아동학대 고위험군 아동이 대상이다.
합동점검은 가정방문·직접 대면을 원칙으로 천안시,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이 동행해 ‘아동학대 위험도 평가척도’를 활용한 아동의 안전과 양육환경을 확인하고 가족과 주변인 조사를 통한 재학대 및 이상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한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아동별 상황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재학대 위험 등으로 분리 보호가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조치, 경찰 수사의뢰, 전문가들로 구성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는 등 아동의 보호를 지원할 예정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아동학대 고위험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에 대한 선제적인 개입으로 아동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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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민참여예산위원 역량강화를 위한 심화교육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1일 주민참여예산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천안시 주민참여예산학교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업 제안과 선정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월 진행한 기초교육에서 주민참여예산제의 기본 개념과 주민참여예산기구의 역할 및 기능에 대해 학습한 위원들은 이번 심화교육에서 직접 제안사업을 발굴해 제안서를 작성하고 사업 선정방법을 실습했다.
특히 도민참여예산학교와 연계해 참여예산 공모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도를 제고하고 참여역량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주민 참여로 발굴한 제안들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5월 22일까지 접수하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에 더 많은 시민이 천안시 발전을 위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22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 후 사업부서의 검토 회신을 거쳐 6~7월 분과회의와 8월 주민참여예산 2차 총회를 통해 최종 사업을 선정하고 2024년 본예산안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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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행동하는 안보로 통합방위태세 확립
천안시, 행동하는 안보로 통합방위태세 확립
[AANEWS] 천안시는 지난 1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주재로 2023년도 2분기 천안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관·군·경 등 지역 내 주요 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1분기 건의 및 추진사항 적 도발상황에 대한 대응 및 전시전환 연습을 위한 2023년 화랑훈련 전국단위 민방위 훈련 등 2분기 주요사업 계획 보고 기타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대전 · 세종 · 충남에서 4년 만에 진행하는 ‘2023년 화랑훈련’을 내실 있게 준비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화랑훈련 통제와 평가계획 등 발표 및 전·평시 통합방위 대비태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안보환경의 변화를 마주하는 최전선의 파수꾼으로서 국민과 함께하는 민·관·군·경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국가 위기 국면에서 늘 국민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한 통합방위 협력 유지와 지역안보태세 확립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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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세계지방정부협의회 이클레이 가입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 이클레이로부터 11일 공식 회원인증서를 전달받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클레이는 현재 독일 본에 세계본부를 두고 있으며 1990년 8월 뉴욕 UN본부에서 개최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방정부 세계총회’를 계기로 설립된 국제기구다.
지금까지 131국 2,600여 지방정부가 함께 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서울, 경기도, 충청남도 등 56개 지방정부가 가입돼 있다.
천안시청에서 열린 회원인증서 전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 등 7명이 참석했다.
회원인증서 전달식 이후에는 천안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클레이와의 지속가능발전 협력 방안 모색 간담회가 이어졌다.
시는 이번 이클레이 회원 가입으로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 실현 기반과 지속가능발전 도시를 선도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국내·외 각 지방정부와 연대해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 등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클레이가 추진하는 지속가능발전 관련 국제 교류 및 프로그램 기획,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천안시는 ‘2030 환경안전도시 천안’이라는 미래 비전을 선포하며 3대 목표와 3대 실천목표, 6대 추진전략 및 18대 추진과제를 시행해왔다.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도시, 지속가능 순환경제 도시. 시민 안전 환경 도시를 위해 환경안전수도 기반 구축 탄소중립 도시 전환 자원순환 클린 도시 조성 지속가능 물순환 관리 스마트 안전 환경구축 생태 보전 및 산림 복원을 추진 중이다.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은 “전 지구적인 지속가능성 위기의 시대에 지방정부의 역할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천안시가 국제무대에서도 함께 협력해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클레이와 협력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글로벌 네트워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정책교류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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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안심 먹거리 생산체계 마련 박차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11일 증평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문화관에서 증평군 로컬푸드 통합체계 설명회 및 GAP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추연구회 GAP 신규 및 갱신농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증평군 로컬푸드 인증체계 및 증평군 유통체계 설명회와 더불어 GAP 기본교육 순으로 증평군 로컬푸드 인증계획 및 절차, 통합생산자조직결성을 통한 유통계획, GAP 기본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증평군은 현재 증평군 로컬푸드 인증제 도입을 위해 지역 내 로컬푸드 생산자 현황조사 및 인증체계 수립 연구용역 중이며 GAP 인증과 비슷한 기준으로 시행할 예정으로 향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통해 납품·판매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모두 이 인증을 받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증평군 로컬푸드 인증제 구축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괴산·증평 사무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증농가 확대 및 GAP 교육·지도 등 협업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먹거리 유통체계 구축을 위해 증평군 생산농가들의 역량강화교육 및 증평군 로컬푸드 통합생산자조직을 결성하기 위한 기획생산체계 연구용역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7일 기획생산체계 1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민선 6기 군수 공약사항인 ‘생산은 농업인이, 유통은 군이’를 실행하기 위해 지역농산물의 선순환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로컬푸드 안전성 확보는 물론,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및 직매장 확충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역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유통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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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올해 두 번째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청양군, 올해 두 번째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AANEWS] 청양군이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효율적이고 투명한 재산 관리를 위한 공유재산심의회를 열고 무상 대부 등 13개 안건을 처리했다.
공유재산심의회는 이종필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세무사, 법무사, 건축사, 교수,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 민간위원 9명을 포함해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들은 2년간 청양군 소유의 재산 취득, 관리 및 처분에 대해 세심한 자문을 하고 있다.
이날 상정된 ‘공유재산 무상 대부’ 등 13개 안건은 적법성과 효율성을 살핀 위원들의 질문과 논의 끝에 모두 원안 가결됐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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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표고버섯 재배 기술 컨설팅 시작
청양군, 표고버섯 재배 기술 컨설팅 시작
[AANEWS] 청양군이 지난 10일 청양군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20여 표고버섯 농가와 함께 연말까지 8개월간의 재배 기술 컨설팅을 시작했다.
올해 컨설팅은 톱밥 배지 재배자를 대상으로 하며 현장 실무 중심의 기초이론에서 심도 있는 전문 재배 방법까지 아우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4개 그룹별로 참여 농가의 재배 현장을 찾아 점검과 토론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군은 그동안 칠갑산 표고버섯의 융복합 산업화를 통해 제품 생산 라인 구축, 신제품 및 브랜드 개발, 홍보 마케팅, 재배 농가 역량 강화 등 생산·가공·유통 활성화를 도모했다.
김준호 산림축산과장은 “청양 표고의 인지도가 한층 높아진 만큼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는 고품질의 표고를 생산하고자 하는 농가들의 열망을 반영해 재배 기술 컨설팅을 추진하게 됐다”며 “재배 기술 향상이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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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백제문화체험박물관 상설 프로그램 확대
청양 백제문화체험박물관 상설 프로그램 확대
[AANEWS] 청양군 대치면 장곡리 소재 백제문화체험박물관이 지난 9일부터 방문 가족을 대상으로 11가지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신설된 프로그램은 치미, 와당, 본의리 대좌, 12간지 등 다양한 문양의 석고 방향제 만들기를 비롯해 드림캐쳐, 전통 문양이 새겨진 전통매듭 스트랩, 나만의 텀블러, 에코백, 라탄 액자, 각종 백제 유물 및 캐릭터 문양의 배지 만들기로 모든 연령층이 쉽게 만들고 즐길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연중 상시 운영되고 체험비는 유료다.
자유로운 상시 체험이 가능하며 단체체험은 박물관 누리집에 있는 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박물관 사무실에 문의하면 되고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물관 관람과 체험 시간은 3~10월 오전 9시~오후 6시, 11~2월 오전 9시~오후 5시이며 마감 1시간 전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박물관 관계자는 “우리 박물관이 마련한 이색 프로그램을 많은 분이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람과 체험 만족도를 높이는 박물관이 되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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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지역 물품 구매 챌린지 시작
김돈곤 청양군수 지역 물품 구매 챌린지 시작
[AANEWS] 청양군의 선순환 경제 캠페인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이 지역 물품 구매 챌린지로 시각화됐다.
김돈곤 군수는 지난 10일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 2기 추진위원들과 함께 오일장이 열린 정산시장을 찾아 첫 챌린지 테이프를 끊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우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 추진위원장, 정우수 정산시장상인회 회장, 유두열 정산시장상인회 총무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김 군수와 참여자들은 ‘청양에서 장 보자’라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곳곳에서 청양사랑상품권으로 지역 물품을 구매하면서 주민 동참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차미숙 청양군의회 의장과 김상율 청양경찰서장을 지목했다.
군은 이 챌린지와 별도로 지난달부터 누리집을 통해 맛집 추천 챌린지와 지역 물품 구매 챌린지를 전개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군청 누리집에 접속해 상단 메뉴 중 소통 참여→정책 참여→스마트청양→‘청양에서 밥 먹자’ 또는 ‘청양에서 장 보자’ 하단 글쓰기를 차례로 클릭한 후 인증 절차를 거쳐 제목과 글,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군은 연말까지 군내 관계기관과 단체 80% 이상, 군 공직자 전원 참여를 목표로 챌린지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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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성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장애인·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조윤성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장애인·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AANEWS] 증평군의회 조윤성 의원이 ‘증평군 장애인·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증평군에 거주하는 장애인이나 노인이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와 같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하는 배상책임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보험 가입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장애인 및 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이용자 증대로 사고 위험성 역시 높아지며 보험 가입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번 조례안은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한 보험 가입을 지원함으로써 예기치 않은 전동보조기기 운행사고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이들의 사회활동 참여 증진 및 복지향상을 위해 발의됐다.
조윤성 의원은 “보험 가입 지원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들의 불편해소 및 이동권이 보장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관련된 다양한 사안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19일 제184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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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합창단, 희망과 힐링나눔 베란다 콘서트 개최
창원시립합창단, 희망과 힐링나눔 베란다 콘서트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0일 오후 7시 30분 중앙공원 어울림마당 특설무대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공연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고품격 합창공연을 즐기는 ‘베란다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립합창단 공기태 예술감독의 지휘로 ‘경복궁 타령’, ‘마중’, ‘금잔디’, ‘바람이 불어오는 곳’, ‘여러분’, ‘고맙소’ 등 아름답고 다채로운 곡을 선보였으며 특별무대로 ‘아리랑’ 태평소 연주를 선보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창원시립합창단 기획공연 베란다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한국 합창과 대중음악을 합창 선율에 가득 담아 야외무대에서 객석과 더불어 집 베란다에서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는 색다른 무대가 되어 2020년부터 시작해 큰 호응을 얻어왔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유니시티 입주민과 함께 멋진 야외무대에서 공연을 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베란다 콘서트가 바쁜 일상속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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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잠복결핵감염 검진 및 각종 출산 지원사업 시행
진주시보건소, 잠복결핵감염 검진 및 각종 출산 지원사업 시행
[AANEWS] 진주시보건소는 이달부터 유아 결핵을 예방하기 위한 돌봄시설 단기근로자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하고 임신 축하 분위기 조성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임신축하금 및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각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진주시가 돌봄시설 단기근로자를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을 오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실시한다.
잠복결핵감염은 결핵균이 몸 안에 존재하지만 결핵균이 활동 및 증식하지 않은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전염력은 없으나 면역이 떨어질 경우 향후 결핵으로 발병할 수 있다.
‘결핵예방법’제11조에 따라 돌봄시설 종사자는 의무검진 대상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단기근로자의 경우 검진비 부담 등으로 검사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번 검진은 최근 돌봄시설 등에서 단기근로자 결핵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검사 접근성이 떨어지는 이들의 잠복결핵감염 검진·치료 지원을 통해 결핵 발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검진 지원대상은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중 임시 일용직 근로자이다.
대상자는 단기근로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 월~목요일 초전동 진주시보건소 결핵관리실로 방문하면 된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2세 미만 유아가 결핵균에 감염되면 결핵으로 진행할 위험률이 40~50%로 높은 만큼 돌봄시설에 종사하는 인력의 결핵검진 및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해당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진주시가 이달부터 도내 최초로 임신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임신축하금 지원사업은 저출산 및 출생아 수 감소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임신 축하 분위기 조성과 임신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임신·출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이전부터 180일 이상 진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임신부이다.
외국인은 신청일 이전 180일 이상 진주시에 외국인 등록을 두고 거주한 임신부로 배우자가 대한민국 국적이어야 한다.
신청시기는 2023년 1월 1일 이후 임신 20주 이상부터 출산 전까지이며 이미 출산한 경우에도 2023년 6월 17일까지 소급 지원할 예정이다.
매회 임신 때마다 50만원 상당의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구비서류는 신분증, 임신확인서 주민등록등·초본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외국인일 경우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신·출산을 축하하고 임신과 출산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등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사업들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전액 및 격려금 확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소득제한 없이 난임 시술비 본인부담금은 전액 지원되며 비급여 항목도 일부 지원을 통해 자부담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난임부부 격려금은 최초 1회 지원에서 난임 시술 후 임신이 안 될 경우 매회 20만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한다.
신청은 현행 보건소 방문 접수에서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접수로 변경되어 이달부터 신청 가능하며 난임부부 지원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처리 가능하도록 했다.
단, 지원결정서 발급 필요시에는 온라인 신청 후 보건소 방문이 필수이다.
또한 난임부부 진단비는 혼인신고 1년이 지난 난임부부로 최대 20만원, 난임 부부 한의원치료 지원은 난임검사상 기질적 이상 소견이 없는 난임부부에게 160만원 한도의 한방진료비 및 첩약 지원사업도 시행하고 있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확대 지원을 통해 난임시술을 준비하는 부부들이 시술비 걱정 없이 건강한 임신을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한다”며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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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식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식
[AANEWS] 정선군은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정선군수, 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소장을 비롯한 봉사 단체 대표 8명에게 정선군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은 위촉직으로 센터 소장을 비롯한 민병수 정선군여성의용소방연합회장, 박종일 정선군모범운전자회장, 손정자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 고문, 신태윤 정선청년봉사단 회장, 이종식 정선군자율방범연합대장, 최양진 정선군새마을회장, 홍지원 정선군가족봉사단장 등 자원봉사 단체 대표 8명과 당연직 위원인 총무행정관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자원봉사센터 운영은 물론 지역사회 자원봉사 진흥 및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는 민·관 네트워크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금년도 자원봉사 활동 계획 설명 등 자원봉사센터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승준 군수는“운영위원 여러분을 필두로 우리 군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을 다 해주시기 바란다”며 “지금 현장 구석구석에서 애쓰시는 자원봉사자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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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관광도시 정선, 포레스트 가든 콘서트 개최
정선군청
[AANEWS] 오는 13일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정선 로미지안 가든에서 ‘포레스트 가든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지안바이오 주최, 로미지안 가든 주관, 정선군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로미지안 가든은 정선군이 올림픽 국가정원을 추진하는 가리왕산에 위치해 있어 그 의미가 더 깊다.
본 공연은 명상하는 작가 곽정은의 사회로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내일은 국민가수 하동연,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과 서울 비르투오지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펼쳐지며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한창수 교수의 인문학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국내 최고의 재즈 디바인 웅산은 가수 및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한국재즈협회 3대 회장을 맡고 있다.
내일은 국민가수 하동연은 독보적인 보컬 실력으로 가요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최고의 현악 앙상블 단체로 손꼽히는 서울 비르투오지 오케스트라는 우리 음악과 서양 음악을 어우르는 창작곡을 선보이며 현악과 국악의 특별한 만남을 제공한다.
로미지안 가든은 ‘정선의 알프스’라 불리는 가리왕산에 33만 ㎡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정원 곳곳에 명상을 할 수 있는 스폿 60개가 있으며 7개의 트레킹 코스, 23개의 테마가 있는 장소와 ‘아라한밸리순례길’, ‘나를 너머 나를 찾아가는 순례길’ 등이 있다.
울창하게 펼쳐진 아름다운 숲길을 걸으며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202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