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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1억원 달성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지난 10일 올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1억원을 달성 기부자에 대한 시상금 전달식을 가졌다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지난 1월 1일부터 기부 순번 100번, 300번, 500번, 700번, 1000번째 기부자와 기부금액 1000만원, 3000만원, 5000만원, 1억원 달성 시 기부자에게 군산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부금액 1억원 달성 당첨된 주인공은 광주광역시에 거주 중인 ㈜엔에이치네트웍스 이근신 대표로 300만원을 기부했다.
엔에이치네트웍스는 군산에 본사를 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20여년 간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최고의 정보통신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 소멸 위기 대응과 재정확충 계기를 마련하는 제도”고 소개하며 “고향 군산이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많은 분들이 군산 고향사랑기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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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역어르신 효나눔 잔치 개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지난 10일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150여명의 어르신들과 ‘지역어르신 효나눔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관내 3개 노인복지관 군산노인종합복지관 금강노인복지관 대야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초청해 다양한 재능나눔 체험활동과 의료서비스, 식사대접 등 효나눔 잔치의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북돋웠다.
재능나눔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온 자원봉사단체[토탈공예봉사단, 친환경봉사단, 다붓다붓, 바르게살기운동, 귀반사봉사단]은 손수건 염색, 천연비누 및 화초 만들기 체험, 무료청력검사, 귀반사 체험 등을 제공했으며 전라북도 군산의료원은 다양한 의료 검사와 건강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어르신 한분 한분과 인사를 나누고 봉사자들을 격려한 황진 이사장은 “초고령화시대로 변화하는 오늘날, 특별히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센터에서는 외롭고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가정의 달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활동으로 어르신들께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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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다음달 9일까지 경영실습 스마트팜 임차인 모집
군산시, 다음달 9일까지 경영실습 스마트팜 임차인 모집
[AANEWS] 군산시가 스마트농업의 기반 확대와 청년 농업인의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스마트팜’임차인을 모집한다.
시는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0년 9월, 대야면 보덕리 430번지 일원에 각 1,593㎡ 규모의 스마트 경영실습 임대농장 5동을 조성했다.
스마트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내재해형 3연동 비닐하우스로 내부 환경을 작물의 생육환경에 맞게 유지 할 수 있는 ICT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전기보일러, 양액재배설비, CO2 공급기 등이 갖춰져 있다.
현재 스마트팜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청년 농업인 5팀이 입주해 토마토, 가지, 딸기 등의 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이번 모집은 오는 8월 계약이 종료되는 2동의 하우스에 대해 모집,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9일까지 이뤄진다.
신청 자격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부터 만 40세 미만으로 독립경영 예정자 또는 시설농업 경험이 없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 농업인이며 본인 명의의 영농기반이 없고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접수 방법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되며 신청서 및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시정 소식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임차인은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임대농장에서 영농계획, 재배, 판매 등 모든 영농과정을 직접 수행하게 되며 스마트 농업기술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단, 임대료와 작물 입식 비용 및 영농에 필요한 일체를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동우 기술보급과장은“스마트농업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에게 3년의 임대기간 동안 온실을 경영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최소화 시키며 작물 재배를 실습해보고 추후 온실 창업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습득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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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명도·방축도, K-관광 섬 도약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말도·명도·방축도, K-관광 섬 도약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군산시는 고군산군도‘말도, 명도, 방축도’를 관광 콘텐츠와 K-컬처를 융합한 대표 관광 섬으로 특화 조성하는 ‘가고 싶은 K-관광 섬 육성 사업’주민 설명회를 지난 10일 명도 삶 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향후 4년간 추진될 사업계획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시행됐다.
이날 말도·명도·방축도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관광섬 육성사업’의 사업구상에 대해 개괄적인 설명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역할 등에 대한 소통을 추진했다.
또한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말도-보농도-명도-광대도-방축도’의 5개 섬을 연결하는 해상인도교 및 트래킹코스 조성사업과 연계한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을 위한 방안 및 주민 협조사항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K-관광 섬 육성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섬관광과 K-컬처를 융합한 대표 관광섬을 육성하고자 올해 처음 실시한 공모사업으로 군산시는 ‘하늘 트레킹을 통해 즐기는 특별한 휴식과 모험’이라는 계획안으로 최종 선정돼 4년간 총사업비 115억원을 지원받는다.
사업계획안으로는 캠핑장 조성, 해안 탐방로 청년예술인 놀이터 등 콘텐츠와 휴게소·화장실·숙박 리모델링 등 기반시설 조성, 글로벌 메타버스·노을멍축제·깃발축제 등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내용으로 담고 있으며 올해는 사업추진을 위한 세부 계획안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공사 등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봉곤 문화관광국장은 설명회를 통해“‘가고 싶은 K관광 섬 육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시의 부서간 협업은 물론이고 말도·명도·방축도 3개 섬 지역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이 매우 중요하며 섬 주민들의 지속적인 사업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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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사는 중2, 스스로 계획세워 장학금 받는다
군산시청
[AANEWS] ‘다함께 배우는 교육도시’로 시정목표를 세운 군산시가 교육공약사업 1호인 ‘공부의 명수’ 런칭에 이어 중학생 자기계발연수비를 지원한다.
시는 민선8기 교육공약사업으로 중학생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자기신청 장학금’을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기신청장학금’은 군산 내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스스로 탐구영역을 정해 계획을 수립하면 탐구연수비를 최대 10만원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에서 실천적 행동을 통해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탐구연수비는 군산사랑상품권 모바일로 지급되며 계획상 타지역 사용이 명백한 경우에만 현금 지급한다.
시는 올해 총 2천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으로 총 4기수로 나눠 기수별 500명씩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기는 이번 달 1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2~4기는 각 오는 7월, 9월, 11월에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분야는 인문, 과학, 예체능, 인성, 자유주제 등 5개로 개인이 신청하는 1인탐구형과 동아리 구성원 등이 함께 신청하는 모둠탐구형이 있다.
시는 신청자가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중학생인 것을 고려해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부터 결과보고까지 간편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주제선정과 계획수립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탐구계획 작성과 활동지원을 할 수 있는 멘토를 연계해 사업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성실히 계획을 수행한 학생에게는 좀 더 심도 있는 탐구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최대 2회까지 장학금을 신청하도록 기회를 주고 자기계발의 성과를 이룬 ‘스스로 장학생’을 선발해 내년도 해외문화탐방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자유학기제를 마친 중 2학년이 자기주도적인 활동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자기신청 장학금이라는 사업명처럼 학생 스스로 계획해서 신청하는 장학금으로 참여한 학생들의 성취감과 자존감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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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시장에 가자’행사 개최.증평장뜰시장으로 봄나들이 오세요
증평군, ‘시장에 가자’행사 개최.증평장뜰시장으로 봄나들이 오세요
[AANEWS] 증평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시장에 가자’ 행사를 13일 증평장뜰시장 다목적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플리마켓과 아동 미술작품 전시회 생활 체험 만들기 체험 3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아동미술작품 전시회, 풍선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소화기 사용 체험, 심폐소생술, 소방안전교육과 함께 37사단에서 사용하는 군 장비 전시회 등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가 많은 만큼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군은 행사 당일 장뜰시장 안성혼수전문점 ~ BYC 증평매장 양방향 구간 교통 통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장에 가자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전통시장에 대한 좋은 추억을 만들고 계속 찾고 싶은 시장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차원에서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에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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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청년 창업·사업화로 지역경제 활성화한다
도립대, 청년 창업·사업화로 지역경제 활성화한다
[AANEWS] 전남도립대학교는 최근 청년 창업·사업화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는 ‘담양채움창업지원사업’ 운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담양채움창업지원사업’은 담양지역 자원과 빈 점포를 활용해 창업을 바라는 수요자에게 창업교육, 지역자원조사 활동비 및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립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는 담양 창업 협력지구 구축을 통한 창업 종합지원 서비스로 창업 관련 정보 및 지식을 공유하는 공간을 확보하고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기술 및 경영지도, 다양한 분야 창업 전문가의 1대1 멘토링 지도와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
광주 근교이면서 담양 관광지 중심에 있는 전남도립대는 청년이 자연스럽게 모일 수 있어 창업 공간으로 큰 매력을 가지고 있다.
대학 기반 시설을 활용한 기숙형 창업사관학교 운영으로 부담 없는 청년창업이 가능하다.
전남도립대학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 대학 생존 방안으로 담양군과 연계해 지역 상생 발전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는 등 담양 청년 인구 유입 및 대학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전남도가 운영하는 호남 유일의 공립대학으로 기관평가 최우수대학 등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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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양식장 고수온·적조 등 자연재해 적극 대응
전복 양식장 고수온·적조 등 자연재해 적극 대응
[AANEWS]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매년 반복되는 고수온·적조 등 자연재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완도 보길면 백도리 해역 전복 가두리 양식장에 고수온·적조 방제시스템을 설치하고 시험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고수온·적조 방제시스템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제어로 가두리에 산소를 수시로 공급하는 장치다.
시스템을 설치한 시험구 124칸과 설치하지 않은 대조구 124칸에 양성 중인 전복을 조사해 어장 환경 분석, 성장도, 질병, 폐사율 조사 등 현장 실험을 통해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에서 연간 생산하는 전복은 2만 3천 톤, 6천 913억원 규모로 전국 생산량의 99%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소득품종이다.
참전복은 청정 바다에서 자라는 해조류를 먹고 성장하므로 품질이 우수하며 육질이 연하고 부드럽지만 협온성 생물로 여름철 고수온에 취약하다.
기후변화로 최근 바다 수온이 상승함에 따라 여름철 내만의 경우 고수온 경보 기준인 28℃ 이상 지속되는 기간이 길어져 이로 인한 전복 폐사로 양식 어업인의 시름이 깊다.
이에따라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완도지원은 올해 4월부터 1년간 완도 보길면 백도리 시험 어장에서 효과 검증을 위해 현장 적용 실험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적용 품종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고수온·적조 피해 예방을 위해 가두리 차광막 설치, 조기 출하, 먹이 공급 조절 등 선제적 조치와 함께 고수온·적조 피해 저감 방제시스템 시험연구의 첨단기술 적용을 통한 적극적인 예방책 마련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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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공·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 참여하세요
전남도 공공·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 참여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육성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전라남도 공공·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이번 공모전은 ‘아이디어 기획 분야’와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 등 2개 분야로 추진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참가를 바라는 국민은 오는 15일부터 7월 5일까지 50일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응모작을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 우수 2, 장려 2작품 등 총 5개 작품을 선정해 7월께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과 우수상엔 전라남도지사 상장과 상금 각 300만원과 200만원, 장려상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상장과 상금 150만원을 전달한다.
대상작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올해 8월 말 개최하는 ‘제11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전남도 대표로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또 사업화를 위한 보완사항 자문, 기술특허 및 저작권 등록 컨설팅, 마케팅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정금숙 전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공·빅데이터 활용이 증진되고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로 창업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도민과 도내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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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동 관광객 유치 마케팅 온힘
전남도, 중동 관광객 유치 마케팅 온힘
[AANEWS] 전라남도가 중동 최대 국제관광박람회에서 현지 여행사와 전남 신규 관광상품 출시를 협의하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사전답사를 계획하는 등 중동 관광객 유치에 온힘을 쏟고 있다.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박람회장에서 지난 4일까지 4일간 열린 중동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중동국제관광박람회는 전 세계 150여 나라의 여행업계와 관광 유관기관, 언론사 등이 참가해 홍보·판촉, 세미나, 문화공연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중동 최대 기업대기업간 국제 관광박람회다.
전남도는 전남관광 홍보데스크를 운영해 빈센조, 더글로리, 호텔 델루나, 파친코 등 케이-드라마 촬영지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등 2023 국제행사 연계 관광상품을 홍보했다.
특히 아시아·중동 관광객을 위한 식당, 기도실 현황과 해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등을 소개했다.
또한 4일 열린 ‘한국 관광의 밤’ 행사에선 각국 30여 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등 각 나라의 여행업계 관계자와 개별 면담을 통해 자연자원, 축제, 음식 등 전남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홍보해 여행상품 개발에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US트래블, FNF코리아, 하킴트래블 등 함께 박람회에 참가한 중동 특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아시아·중동 친화 관광상품 개발 등 공동 협력방안을 협의했다.
이 가운데 FNF코리아는 올해 12월 전남 단독 럭셔리 관광상품을 출시하기로 합의해 여행 비수기에 고부가가치 여행상품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지 여행사인 알로스타마니, 알라이즈, 무사파, 리흘랫과 공동으로 여수 해안 야경과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출시하고 대규모 홍보와 함께 신규 관광상품 개발에도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는 또 중동 관광시장 선점을 위해 6월까지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여행사, 언론인, 영향력자를 대상으로 사전답사를 추진하고 동시에 기도실을 갖춘 호텔, 포크프리 식당 등 중동 친화적 기반시설 발굴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홍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최근 중동 국가에서 케이-콘텐츠를 중심으로 한류가 확산하면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중동 관광객이 급격히 늘고 있다”며 “문화·종교를 고려한 맞춤형 환대로 해외 관광객에게 전남이 ‘꼭 가보고 싶고 다시 가고 싶은’ 관광지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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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의 멋과 맛 알린다” 제6기 보령시 SNS 홍보요원 활동 시작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SNS 홍보요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SNS 홍보요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6기 SNS 홍보요원 발대식은 새로 위촉된 SNS 홍보요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홍보 사항 안내 및 발굴, 원고 작성 및 사진 촬영 교육을 통해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선발된 홍보요원들은 오는 2025년 5월까지 축제와 관광지 등 보령의 다양한 매력과 콘텐츠를 발굴해 누리꾼들에게 널리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제6기 SNS 홍보요원들은 서울·경기·인천 7명, 대전·충남 6명, 광주 3명, 보령 14명 등 모두 30명으로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분포돼 있다.
김동일 시장은 “SNS 활동이 활발해진 현재는 개개인이 홍보활동의 주체가 되는 시대다”며 “빠르고 생생한 홍보요원의 게시글로 우리 보령의 맛과 멋을 전해 많은 관광객들이 보령을 방문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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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사업체 보령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취소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오는 12일부터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의 할인율 지원 보령사랑상품권 거래를 제한하고 가맹점 등록을 취소한다.
이는 지난 2월 22일 행정안전부에서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변경에 따른 조치로 지역사랑상품권 본래 발행 목적이었던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함이다.
시는 카드사의 신용카드 결제수수료율 자료를 통해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을 조사했으며 취소 대상은 전체 가맹점 3843곳 중 100곳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농·축협 하나로마트, 주유소, 일부 병원 및 대형 상점 등이 해당됐다.
다만 농·어민수당, 현혈자 지원금 등 목적성을 띠고 발행해 할인율 없이 시민들에게 지급하는 이른바 정책발행 상품권은 사용처를 제한하지 않을 방침이다.
정책발행 상품권 사용 가능 사업체는 추후 공고할 예정이다.
정책발행 상품권은 가맹점과 시민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상품권 앞면에 ‘정책발행’이라고 빨간색 글씨로 표기되어 있다.
이지성 지역경제과장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침체된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도입했던 것”이라며 “도입 취지에 맞춰서 등록 기준이 변경된 것이므로 시민들께서 널리 양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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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9회 충남장애인체전 준비‘착착’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부서별 분담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주관부서의 총괄보고와 함께 부서별 배정한 분담업무에 대한 체계적인 추진계획을 논의해 대회의 성공개최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총괄보고에서는 공개행사 자원봉사 및 인력배치 경기장 정비 기념식 개최 교통 및 주차, 안전대책 대회 홍보 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한 부서별 분담업무 추진계획 보고에서는 성화봉송 행사 언론 및 시민홍보 방안 응원단 구성 및 안전대책 개폐회식 등 의전행사 문화예술행사 개최 운영 장애인편의시설 운영 경기장 및 시가지 정비계획 등을 논의했다.
김동일 시장은 “선수들의 안전 확보는 물론, 대한민국 대표 축제도시에 걸맞은 풍성하고 다양한 즐길거리를 꼼꼼히 챙겨주길 바란다”며 “우리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소·친절·청결·칭찬을 통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는 포용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따뜻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보령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정식과 시범, 전시 등 21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지역주민 등 1만300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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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제5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
보령시, 2024년 제5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
[AANEWS] 보령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제5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8월 8일로 지정된 정부 기념일이다.
섬의 날 기념행사는 섬 발전 정책을 알리고 다채로운 섬 관련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우리나라 섬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장이다.
올해 제4회 행사는 경상북도 울릉군에서 진행하며 내년 제5회 행사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대천해수욕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지난 3월 섬을 보유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섬의 날 개최지 공모를 통해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최종 개최지를 선정했다.
시는 국내외 대형 행사 유치경험, 접근성, 숙박 및 주차 시설 등 우수한 행사장 여건과 여름철 17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서해안 대표 관광지로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섬의 날을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내년 개최하는 행사는 머드축제 개최지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천해수욕장 내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 장소를 주 행사장으로 하고 세계에서 5번째이자 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보령해저터널과 연결된 원산도를 전국적인 명소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은 머드축제로 유명한 대천해수욕장뿐만 아니라 원산도를 비롯한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유한 섬들이 많다”며 “다가오는 섬의 날 행사를 통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충남과 보령의 섬을 방문해 섬 관광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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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독일 인더스트리 4.0 관계자와 산업디지털 전환 논의
창원특례시, 독일 인더스트리 4.0 관계자와 산업디지털 전환 논의
[AANEWS] 창원특례시는 11일 오전 8시 그랜드 머큐어 엠버서더에서 지난 4월 19일 2023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 당시 체결한 LNI 4.0과의 협약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독일 정부 관계자 등과 조찬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독일연방경제 기후보호부의 마르쿠스 헤스 부국장을 비롯해 독일 인더스스트리 4.0 정책을 실질적으로 주도하는 핵심기관인 LNI 4.0의 안야 시몬 최고기술책임자 및 도미닉 로르무스 기술경영 책임자, SCI 4.0의 옌스 가이코 대표 등 3개 기관의 전문가 6명, 홍성호 한양대 교수, 박민원 창원대 교수 등 14명이 참가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의 환대에 감사를 표시하고 향후 창원국가산단 미래 50년을 대비한 디지털전환에 대한 방향과 협력을 당부했다.
LNI 4.0의 안자 시몬 경영총괄책임자도 창원특례시의 디지털전환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으며 향후 산단 혁신을 위한 지원에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정보통신 분야 세계 3대 박람회인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독일 LNI 4.0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스마트팩토리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지멘스 및 다쏘시스템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의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해 창원시 소재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024년은 창원국가산단 50주년이 되는 해로 이러한 글로벌 협업체계는 창원의 미래 50년을 새롭게 준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국가산단 미래 50년을 이끌 새로운 제조업 도약을 위해 창원시는 제조 공정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구심점 역할을 담당할 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LNI 4.0 관계자는 간담회 이후 ‘한-독 공동 AAS 표준기반 스마트 제조 포럼’ 참석 후 창원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국가산단이 4차산업혁명이라는 변환의 시기에 맞게 디지털 전환이 필수요소지만 개별기업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글로벌 기업과 국내 출자:출연기관, 대학과 협업을 통해 총괄지원:관리 등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는 센터를 구축해 기업이 변화가 일어날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으로 산단 전체 디지털 전환을 완성하는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변화와 혁신만이 창원국가산단이 나가야할 길이며 그런 측면에서 독일 인더스트리 4.0의 실질적 정부 정책을 주도하는 LNI4.0과의 협력관계가 잘 유지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